1. 수호캐릭터! 15화 「설원의 대공방! 스노페를 구하라!」(무자막 감상)


토리이는 좌절중이고 스노페는 온데간데 없고...
다들 이곳저곳 흩어져서 찾고 있는 동안 자신의 산장으로 돌아와
×알을 분석하기 시작한 니카이도.
그런데 우연히 아무를 보러 온 아이(이름이 여전히 기억나지 않음;)가
길을 물으려고 니카이도가 있는 곳에 들렸다가 ×알을 발견하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도중에 USB가 빠져버려서 후반부에는 제대로 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어떻게 아무와 만나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알 이야기가 나오자
조심스럽게 그 이야기를 꺼내서 그곳을 향해 가게 된다.
중간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입자를 금방 알 수 있었고 니카이도는 즉시 철수했다.
아무는 얼핏 그의 모습을 보았는데 확실하지는 않고...
도착해서 얼마 뒤에 ×캐릭터가 나타났고 밖으로 유인해서 공격을 막아보았지만
타다세와 키세키, 쿠카이와 다이치는 결국 공격을 받아 귀차니스트로...
나데시코가 캐릭터화해서 막는 동안 아무도 캐릭터화를 하고 얼른 정리를 했다.
스노페는 제 주인에게로 돌아갔고 토리이는 늦지 않게 경기에 나가 우승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별을 한 뒤에 연습의 계속. 아무는 니카이도를 계속 의심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5화 「부러진 날개」(무자막 감상)


갑자기 이 장면에서 라이토가 생각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짤방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의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에서 여유롭게 데이트중...
각국의 타클라마칸 사막 주둔 기지에서 군사 연습이 시작되었다.
(...라기보다는 Celestial Being을 낚으려는 수작이 시작?)
의외로 적의 습격을 받아서 다음 단계로의 이행이 좀 늦어지게 되었다.
알렐루야는 소마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할렐루야 모드가 되서 분위기가 역전되었다.
세르게이 부대가 나타나서 일단은 철수하기로 한다.
세츠나는 서세스와 만나 저렇게 당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섬광이 오더니 앞에 건담이 나타난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2화 「소년의 오른쪽 눈」(자막 감상)


사쿠라,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OTL
죽인 건 아니고 감정이 없어져서 오로지 깃털 찾는데만 몰두해버렸기 때문.
나같이 원작을 보지 않고 애니메이션만 보아 온 사람들에게는 이번 화에서 이야기가 이해된다.
(원작과 다른 애니메이션만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 온 샤오랑은 원래의 샤오랑이 만든 복제이다.
자신의 왼쪽 눈을 그의 오른쪽 눈에 이식시켜 감정을 만들었고, 원본은 지금까지 잠들어 있었던 것.
그 시간의 대가를 지불하고 유코에게 와서 오른쪽 눈이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한다.
한편 도쿄도청에서 깃털의 기운을 감지한 모코나.
샤오랑은 당연히 지하로 내려가려고 했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무기 없이 들어갔다.
그 곳에는 이미 카무이가 있었는데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져서 안으로 들어갔다.
나무 뿌리(?)를 주위로 중심으로는 사쿠라가 잠들어 있었고, 스바루도 봉인되어 있는 듯.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짐과 동시에 건물 전체의 봉인이 풀려버린다.
카무이는 그 중심으로 접근하려다 샤오랑에게 제지를 당하고 여러 차례 피 튀기는 싸움이 계속된다.
카무이는 텔레파시 비슷하게 샤오랑과 대화를 했고 나중에 온 파이와도 그런식으로.
사실 파이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는 싶다.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 왼쪽 눈을 먹혔다.)
그리고 물이 요동을 치면서 원래의 주인이 돌아와서 또 싸운다.
쿠로가네가 뒤늦게 내려왔지만 이미 상황은 이렇게까지 온 상태.
나중에 알고보니 파이의 힘을 주면 어쩌면 감정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도박을 건 것이라고 한다.
쿠로가네가 모코나에게서 샤오랑의 검을 받으려고 했지만
파이에게서 받은 힘을 가진 샤오랑이 가로채서 원래 주인과 싸움을 계속 한다.
잠잠해지고 중앙의 유리(?)를 깨서 사쿠라를 해방,
그리고 스바루가 있는 고치에 금을 만들어 깃털을 이식.
목표를 달성했고 이 세계에 남은 깃털이 없으니 다음 세계로 훌렁 떠나버린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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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3화 「히나타」(무자막 감상)


이번에는 농촌 드라마가 아니로군.
오늘은 사생 대회가 있는 날이다.
하야미와 같이 등교하기로 했는데 히나타가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둘의 관계가 어떤가 싶어서 의아하게 여겼는데 하야미와의 대화에서
예전에 한 명 뿐인 친구에게서 사탕을 받으면서 행복한 맛이 나고
입에서 꽃이 핀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 후에 히나타가 오면서 사탕을 먹이며 똑같은 소리를 들었다.
방과후에 히나타가 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물어볼 것도 있어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래서 예전에 그녀와 하야미 사이에 일어났던 이야기들을 다 듣고...
확실히 하자며 강으로 끌고가는데 좀전의 아버지의 무서운 시선이 기억나서 저런 상황이 되어버렸다.

2. CLANNAD 14화 「Theory of Everything」(무자막 감상)


이쪽은 여전히 정원 정리가 계속된다.
코토미의 생일 전날에는 토모야만 남아서 철야를 해서 겨우 정리가 다 끝났다.
다음 날 정원에서 발견한 책 속에 '그저께는 토끼를 봤고, 어제는 사슴, 오늘은 너.'
라는 것이 적혀있었고 탁자에서 잠들었고 어릴 적 코토미의 생일에 대한 숨은 이야기가 나온다.
친구들은 모르는 여자 아이의 생일에 갈까보냐 해서 거절해 버린 것.
토모야는 면목이 없어서 가질 못했는데 그래도 밤에 결심이 서서 가 봤는데
아버지의 서재가 불타면서 바닥에 울고 있는 코토미를 발견.
그리고 어떤 분(아버지의 친구)이 와서 불을 끄고
"그것은 그런 게 아니라 코토미를 위한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 눈 앞의 코토미를 보았고,
"그저께는 토끼를 봤어, 어제는 사슴, 오늘은 너. 너는 토모야." 라면서 돌아왔다.
곧 등교를 해서 친구들에게 예전의 바이올린을 수리해서 주겠다는 쿠폰을 받았다.
선생님이 와서 후견인이 학교에 있다고 해서 연극부실로 찾아와 달라고 했다.
그는 코토미에게 아버지의 가방을 주셨고 그 안에는 논문이 들어있을 줄 알았지만
저 곰인형과 간단한 편지가 전부였다.
그리고 예전에 코토미가 태웠던 서류봉투 안에는 곰인형 카탈로그가 들어있었단다.
아버지는 출국 전까지 마감에 몰두해있어서 사본을 만들 새가 없었다고.
가방은 어딘가의 해변에 휩쓸려와서 세계 여러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전달되어져서 왔다.
그리고 바이올린의 수리가 끝난 날 지인들과 많은 사람들을 불러오게 되는데...

3. 작안의 샤나 Ⅱ 14화 「영원의 연인」(자막 감상)


피레스는 미스테스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유지에게서 기를 공급받게 된다.
요시다는 보통 인간이라 빠져 있으라고 했는데도 그녀의 의지로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그러고보면 사토도 보통 인간 아닌가?)
그리고 그것이 끝난 뒤에 자신과 같이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했고, 샤나도 동행한다.
유지는 빌헤르미나와 옥상에서 지켜보는 수 밖에 없었고.
다나카는 오가타와 같이, 사토는 마죠리와 같이.
대략 이케만 끝까지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다 끝나고 옥상에서 모두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피레스.
하지만 그녀는 본심을 드러내고 유지는 위기를 맞게 되지만
그의 몸 속에서 나온 은색 팔이 피레스를 관통했다.
그리고 그 시각 코노에와 집사의 팔찌에서 빛이 나고 있었다.
유지의 안녕보다는 '정녕 코노에 후미나는 헤카테라도 되는 것인가?' 에 더 관심이 쏠린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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