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하야테처럼! 38화 「선행 최종회 전편 - 가까스로 하야테! 기능완전정지!!」(무자막 감상)


3쿨로 끝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막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건 확실하다.
12월 24일 산젠인 일가가 매년 전부 모여 파티를 하는 날이다.
나기와 하야테가 잠시 나와 일년 전에 만난 장소에서 분위기 좋아지려고 하는데
훼방꾼이 나타나 은근히(?) 집사 배틀이 될 뻔 하다가
이사장님 뱀의 압박으로 집사의 능력을 잃고 말았다.
하야테의 상대도 나기의 예전 집사였던 히메가미가 나타나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하야테는 꿈을 꾸었는데 부모가 나타나서 왜 집사를 하고 있냐는 소리를 들었다.
나기네 집에는 히메가미가 와 있었는데 자신이 Princess God 이라고 우긴다.
姫(히메=공주)神(가미=신)라니 할 말 다 했다. -_-; 이름은 아카네(茜)
그 뒤에 하야테는 차를 내는 것부터 청소, 요리, 분재 실수에 미아가 되어버리기까지
그래서 나기에게 쉬라는 말을 들어서 연못가에서 절망하고 있는데
히메가미가 이사장에게 당한 사실을 알려주고 방으로 돌아와 어떤 편지를 읽고는
자신의 책상 위에 사표를 내고 나와버린다. 그나저나 다음 주는 정말 최종화?

2. ef - a tale of memories. 11화 「ever forever」(무자막 감상)


역시 내 바람대로(라기보다는 당연히) 이번 화는 렌지 이야기.
소설이 완성되었고 치히로가 답례를 하고 싶다고 해서 렌지는 다음 날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하룻동안 연인 사이가 된 둘은 영화를 보고 식사하고 인형뽑기하고 바다로 가서 마무리...
일 뻔 하다가 전날 치히로가 히무라로부터 렌지에게 건네달라고 학교 옥상 열쇠를 받아서
그곳으로 가서 키스하고 상황을 보니 그 짓(?)까지 한 듯 하다. 추울텐데... 응?
이것도 모자란건지 해가 지고 도서실로 가는 길에 한번 더 키스를 (...)
그리고 렌지는 도서실에서 치히로가 가져온 소설을 읽고 치히로는 옥상에서 일기를 읽고...
결말은 여자가 그림 안에 등장해 남자와 둘이 즐거운 듯이 있었지만 그것이 점점 사라져갔고
고치고 또 고쳐보아도 흐려지는 건 마찬가지여서 그림과 성을 불태우고
'마지막에 하느님은 세상에 하나 남은 쓰레기를 낭떠러지로 버렸다.' 이다.
그리고 옥상으로 올라가 그것이 치히로와 렌지를 모델로 했음을 알았고
결말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싫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렌지가 먼저 잊기 전에 사라지려는 것.
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쓴 일기를 하늘로 날려버리고 말았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11화 「tear drops」(무자막 감상)


역시 음식에 대한 논란... 맨 앞의 생선이 붕어빵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 (...)
영화에 참고가 될까봐 모두는 미츠키네 저택으로 갔다.
입구부터 리무진이라니 역시 부르주아는 다르다.
여러 곳의 촬영 뒤에 점심을 먹고 에리코가 숨바꼭질이나 하자고 해서 편을 갈라 시작했다.
제비뽑기에서 코이치와 마오가 원래 같은 편이 되어야 했는데 유미와 바꿔서 자신은 미츠키와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 아스카와 히이라기가 같은 편이고 술래는 나나와 나루미.
마오쪽은 주방, 코이치쪽은 커튼 뒤, 아스카쪽은 침대 밑, 카즈키쪽은 옷 창고... 인데
에리코가 이번에도 실험이라면서 키스를 했다. 그런데 망설임이 있는 것을 보아하니 심상치 않다.
실험이 끝나고 바로 술래에게 들켜버렸는데 나머지는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생략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마오는 에이지를 만나기 위해 먼저 빠졌고
코이치는 유미에게 시나리오의 도움을 재확인했는데 '이대로라면 좋을텐데' 라며 울고 있다.
저번주의 판단 실수가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지만... 모르겠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11화 「설산의 휴일」(무자막 감상)


시청자 연령대가 낮긴 하지만 하렘물, 미연시 노벨 원작 애니들보다는 훨씬 나은듯한 느낌.
이 작품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은 쿠카이의 할아버지네 집 주변 스키장에서 즐기는 시간.
그런데 정면으로 보이는 호텔을 예상했는데 한참 오른쪽에 오래된 절이 바로 조부님 댁.
신나게 놀다보니 귀가가 늦어져서 청소를 하는데 또 경쟁이 붙다보니 소란스러워져 이번엔 요리.
Amulet Clover가 카레 재료를 해산물 요리로 둔갑(?)시키긴 했지만 뭐 괜찮겠지.
다음날 설상 콘테스트가 열려서 눈으로 성을 만들기로 한다.
아무만 제대로 되지 않아 Amulet Spade로 변신하려고 했는데 미키는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귀갓길에 다른 일행들은 빠져주고 타다세와 아무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고백 아닌 고백(?)을 들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Amulet Heart (...)
그날 잠이 안와서 수호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날 아침 일찍
콘테스트 장소로 나가서 캐릭터 체인지를 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고쳐보려고 한다.
뒤에 나데시코와 친구들이 뒤따라와서 완성은 됐는데...
전체적인 조화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마다 개성이 살아있는 성이 되어버렸다.
1등은 하지 못했지만 노력상이라도 받았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상품은 없음? (퍽)

2. 기동전사 건담 OO 11화 「알렐루야」(무자막 감상)


사지쪽과 세츠나는 당분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도 알렐루야에 대해.
티에리아의 나드레가 밝혀진 걸 전부 스메라기의 탓으로 돌리는데 뭐 둘 다 책임이 있다.
어쨌건 무력개입의 명분을 제공하기 위해 다른 자신과 설전을 벌이다가
자신의 과거가 담긴 자료를 스메라기에게 넘기고 그 작전 계획이 받아들여졌다.
아자디스탄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수신 안테나 건설이 늦어지고 있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단다.
국제연합측에서는 공주가 직접 현장에 사찰나가 보는게 어떻냐고 하지만 흐지부지.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안전보장국(CIA라고 보면 될듯) 관계자와 조사자를 뒤쫓는다.
그리고 조사받은 사람에게서 200년 전에 행방불명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Celestial Being은 드디어 인혁련 초인기관연구시설에 무력개입을 시작한다.
알렐루야가 있던 그 곳과 사람들을 자신의 손으로 파괴하려고 하기 전에 다시 갈등이 찾아왔지만
반강제적으로(?) 할렐루야의 압박에 못이겨 방아쇠는 당겨졌고 건물은 곧 무너졌다.
그리고 위험을 예상하고 있었는데도 알리지 못한 관계자가 세르게이에 의해 연행조치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