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1화 「명동(鳴動) -진실을 찾아서-」(무자막 감상)


키타지마가 깨어났을 때에는 이미 토아를 빼앗긴 이후라 본부와 통신을 시도했지만 안되었다.
어쩔 수 없이 기오와 위드가 있는 타르타로스까지 헤엄쳐 와서 연락을 한다.
화성에 있는 지르아드 궁전에서 카심 앞에 불려진 토아.
그러나 위험을 막으려고 자기를 지구로 보내달라고 하지만 안되었고
결국 우려했던 대로 N3 기지가 정체불명의 드래곤에 의해 공격을 당했다.
총책임자 하바라기가 라이나와 통신중에 사고가 났다.
경황이 없어서 파트너 오토히메와 둘이서만 빠져나왔지만 동생인 유야는 어떻게 되었는지...
빠르게 지구로 왔는데 저 드래곤이 쫓아와 부딪쳤고 결국 바다로 떨어지고 만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1화 「도망가지 말아 줘」(무자막 감상)


오후에 네이버 메인에 뜬 현대 애니에 대한 비평글을 대충 훑어보았다.
80년대와 90년대 후반의 정신은 어디로 가고 미연시, 노벨 원작으로 한 연애, 하렘물이
중심이 된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 작품도 벗어날 수 없다.
니노미야의 친구들이 난장판이 된 집으로 찾아왔지만 인기척이 없었다.
니노미야는 감옥에 갇혀있다가 호사카에게 인도되어 옛 추억이 서린 곳으로 갔다.
그리고는 서큐버스 버전 레이카와 세 명이 예전에 있던 방에서 이야기를 했다.
마유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눈 앞이 어지러워지면서 쓰러져 버린다.
깨어보니 어떤 넓은 방에 침대 위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묶여 있는게 아닌가.
레이카가 와서 위험한 상황까지 가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자매가 와서 구해준다.
나중에 료코와 미키히코도 총과 전투기(...)를 이용해서 지원을 해 오는 사이
도망을 쳤는데 친구들이 차를 끌고 와서 어디론가 가야했는데
예전에 세 명이 같이 가기로 한 유원지인 네버에버랜드(?)로 간다.
시노부도 부활(?)해서 레이카 일행을 가로막았지만 진압이 되어 뒤따라갔다.
마침 마유가 그 유원지에 맨 먼저 다다랐다. 그리고 이 막장 애니도 다음주면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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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1화 「욕망의 끝」(무자막 감상)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만가고 범인의 차량에서는 아무런 것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구도에 있는 사무실의 장소를 알려준 것은 마유키를 유인하려는 것이었다.
이번에도 현장인 전파탑 아래에서 명상에 잠기다가 미궁을 풀어냈다고 한다.
소방과장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 경찰과장과 같이 했기 때문에 여태껏 미궁속을 헤맸던 것이다.
보고서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위조가 가능했다.
바보같은 과장은 그걸 조직에 보고해서 창고를 빨리 처분하는게 낫다고 하고는
그 곳에서 화염에 휩싸여 죽을 뻔 하는데 세이란 일행이 구해서 목숨은 건진 줄 알았지만...
정작 병원에 데리고 왔는데 간호사가... 적 -_-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1화 「기억의 조각 ~환상에 젖다~」(무자막 감상)


눈을 피해 기차를 타고 에리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수녀님이 선생님으로 계시는 어린이집 비슷한 곳에 가자
금새 알아차렸고 아이들도 에리스를 반겼다.
오늘은 그 곳에서 머무르기로 결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와
지팡이를 내리치자 모두가 지니고 있었던 에리스에 대한 예전 기억들이 사라진다.
벨과 리온이 부하를 시켜 걸어 본 수작이지만...
딴 사람 취급을 받고 오갈데 없는 두 사람.
나중에 아카리가 나타나 그것을 알고 있는 듯 렌지와 대결을 벌이는데
휴대폰 악세서리를 보는 순간 동요가 일어나 판세는 역전. 게다가 키리히토까지 와서...
안젤로트의 앞에는 벨 일행이 아주 과격한 등장을 한다.
그리고 에리스 일행은 어딘지는 모르지만 계속 가고 있는데 쿠레하가 모습을 드러내고...

3. Myself ; Yourself 11화 「고백」(무자막 감상)


학교에 온 의문의 편지 사건의 전말은 아사미가 꾸민 일이다.
슈리에게 고백했다가(백합?) 차인 이후 평소와 같이 아무 일 없었던 듯 지내서
마음 속에 분노가 생겼지만 천에 옮기지 못했다가 슈리와 슈스케가
성묘를 간다는 정보를 듣고 이번에 한 건 했다는 것.
그 이야기를 하고 슈리, 슈스케가 병문안을 왔다가 가는데
아사미는 잠시 슈리를 붙잡고 사나에게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해 준다.
남자 둘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중에 울면서 오는 슈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슈리의 런던 유학이 이번주 토요일로 결정되어 슈스케와 멀리 갈 준비를 한다.
친구들에게는 그냥 유학때문에 떠난다는 말만 전해놓았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마치고 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사나는 이제까지의 이야기들을 생각해 어디론가 가 버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갑자기 조퇴.
저렇게 무임입장(...)을 하면서까지 쫓아가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슈스케도 어릴 적 사나를 그렇게 떠나보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듯.

4. D.Gray-man 62화 「암흑에 떨어진 성녀」(자막 감상)


리나리는 점점 잠수를 하고 있고 알렌은 부활한 왼쪽 눈의 움직임으로 괴로워한다.
그 와중에 잠시 리나리와 배에서 한 이야기가 떠올랐고 그것은 리나리도 마찬가지.
전장에서 생각나는 것이 동료라서 죽을 수는 없다는 것이 핵심 이야기이다.
다크 매터에 반대되는 이노센스를 최대 개방해서 상쇄를 해 목숨을 건지고 싸움을 계속한다.
하지만 에시는 만만한 악마가 아니다. 떡밥철갑 강화를 얼마나 한 건지 (...)
리나리는 지쳐서 몸이 점점 썩어(?)가기 시작한다.
라비에게 사과하려고 했는데, 알렌이 살아돌아오기를 바랐는데,
아니타로부터 머리 장식을 빌리지 않는거였는데 하면서 최종 공격을 감행해 에시는 사라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무이가 떠오르더니 리나리도 사라졌을까? 모르겠다.

5. 고양이의 집회 (무자막 감상)


NHK 애니클립 15(감독들이 돌아가면서 짧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거라더군요)에서
이번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작품을 보았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이후로 오랜만에 소재로 쓰인 고양이들.
하지만 당시에는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된 단색 애니메이션이었던 것에 비해
이것은 제대로 된 칼라 애니메이션이지만 방영 시간이 1분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
고양이들이 인간들에게 겪는 수모(꼬리를 밟히는)에 무언가 행동을 취하려고 하지만
음식을 먹을 시간이 되면 행복해졌다가 다음날 다시 그것이 반복되고... 어쨌든 반복의 일상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11화 「감기걸린 날, 그리고 고양이들 part 3」(무자막 감상)


소라가 감기에 걸려 집에 있게 되었는데 고양이들을 보자 나와서
유통기한이 지난 멸치를 주었는데 미케와 하는 악취때문에 안먹고
나중에 온 그레는 상관없다는 듯 잘도 먹는다.
미술부 사람들 중 친구들은 병문안을 하고 갔고 선배들은 위로품을 전달하고 갔다.
그동안 고양이들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논하다가
부치가 어떤 의식(?)을 알려줘서 그것을 하니 마음이 통했는지
아오가 하교하고 냉장고에 놔둔 멸치를 버리려고 했는데 소라가 먹이로 줘버리자
그러면 안된다며 이제부터는 제대로 유통기한이 남은 음식을 고양이들에게 준다.

2. D.C. ~다카포~ Ⅱ 11화 「코코, 마음, 모순」(자막 감상)


반장을 필두로 한 대 로봇(미나츠) 타도가 계속되고 있다.
학생회로도 안되니 어른들에게 직접 방법을 쓰겠다며 나서고 있고...
요시유키 보고는 학생회와 로비를 해서 짜고치는거 아니냐며 의심한다.
남동생인 유토는 누나에게서 세상의 좋은 모습만 보고 자랐는지 예의가 바르다.
그나저나 요시유키가 미나츠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코코는 그만 본심을 숨겨버리기 일쑤.
그런 자신이 분해서인지 점점 요시유키와의 거리가 멀어져 가는 것을 느낀다.
다음날 학교를 쉬었는데 그가 집으로 찾아왔음에도 나나카가 나가보려는걸 막았다.
그리고는 괴로운 속마음을 다 털어내었다.

3. BAMBOO BLADE 11화 「애니메이션과 꿈」(무자막 감상)


오다지마 레이미(제대로 들었다면)는 중학교 시절 엄친아 학생회장에게 고백했는데
그는 그것을 거절하고 오히려 미야코에게 고백을 했는데 정작 본인은 관심이 없어
친구들에게 거절하라고 부탁했는데 그게 좀 격했고 그 장면을 목격한 레이미가 이후로
미야코를 따라다니며 요주의 인물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날 활동을 마치고 나오는데 레이미는 유지가 미야코의 남자친구인 줄 알고
사진을 찍어 좀 한다는 분들(?)에게 부탁해 밤에 길을 가로막아 시비를 걸었지만
검도를 한다고 기를 죽이니 다들 도망쳐와서 레이미의 손지검 콤보(...)에 당하는 중.
그나저나 1학년 중에 다섯번째 부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본 결과 이름은 아즈마 사토리(東聡莉).
부모님의 반대로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게 되었지만 접촉 시도는 해 본다.
도서실에 있다고 해서 키리노와 사야코는 도서실에서 민폐를 무릅쓰고 찾으려고 했지만 퇴장.
언젠가는 영입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3화 마츠리바야시편 「혈전」(자막 감상)


저번주에는 정말 손에 땀이 쥘 정도로 아찔했는데 오늘은 좀 쉬어가자는건지...
야마이누는 산으로 들어가 살아남은 자들을 잡으려고 했지만 속속 함정에 걸려들었다.
아이들이 야마이누를 산에 집중하게 한 동안 어른들과 시온은 이리에 진료소로 가서
이리에와 토미타케를 구해내고 보안실을 제압했지만 통신장비가 총격으로 못쓰게 되었다.
그리고 시온은 마침내 사토시가 살아있는 것을 보았지만 아직은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에
진료를 더 해야 한다며 꺼내줄 수 없단다. 하지만 나중을 위해 기다리기로 한다.
야마이누는 한 부대가 전멸하고 심리전 등에 휘말려 남은 사람들도 의욕을 잃었는데
그때 미요가 와서 독려를 하며 계속 진행하라고 한다.
진료소에 있던 사람들은 서둘러 빠져나와 저지선을 정면돌파하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
자막 제작자님이 24화 완결이기엔 좀 부족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결론에 이르려면 몇 편 더 나와야 하는게 정상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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