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2화 「덮쳐버려」(무자막 감상)


제목이 참 거시기하지만(해석을 발로했다고 말씀 못드립니다) 뭐 넘어가고 -_-;;
애니 제목이 제목이니만큼 주인공(니노미야 슌고)은 앞으로 성으로 부르겠다.
어쨌든 츠키무라 마유(왼쪽)와의 동침을 무사히(?) 끝내고 등교하는 길.
남자들의 시선은 여전히 마유에게 가 있다. 참고로 그녀에게는 남성공포증이 있다.
교문에서 살금살금 들어가다가 학생회장 호죠 레이카(오른쪽)에게 걸린 두 사람.
마유는 레이카에게 인기 없는 소녀만화에 실패만 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사교성 제로 등등..
이라고 험담을 해서 일격필살이라도 날아올 태세에 그녀의 집사(?)인
호사카 미츠루가 제지를 하는 바람에 둘은 무사했고 애꿎은 그에게 화풀이를....
오늘부로 니노미야 군의 학교로 전학오게 되었는데..
체육(수영)시간에 니노미야 군은 여자아이들에게 눕혀져서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마유에게
자칫하면 큰 위기가 닥치게 된다. 하지만 그가 일어나서 현장의 중심으로 간 순간...
뒤에 있던 철조망이 넘어가고 둘은 양호실행.
그런데 마유가 씨앗이라도 터졌는지 눈이 풀려 니노미야를 유혹하면서...
다행히도 그를 장난감 취급하는 누나 료코가 양호실 선생으로 발령받아서 위험은 모면.
한편 레이카는 도저히 마유가 용서가 되질 않는지 대결을 벌이자고 하고
마유의 오빠 미키히코, 료코, 미츠루 등이 보는 가운데에 1라운드 시작.
그것은 코스프레로 니노미야를 유혹하기 -_-;;
아슬아슬한 슴가노출에 상대적으로 레이카보다 사이즈가 큰 마유의 승리.
2라운드는 수영복으로 유혹하기지만 역시 위와 동일한 이유로 승리.
무효로 하고 3라운드는 레이카와 니노미야 단 둘이 있으면서 유혹하면 레이카의 승리로
돌아가는 것이 되겠지만.. 니노미야가 너무 둔한 나머지 없던 일로 돌아가고 말았다.
대신 레이카도 이제 니노미야네에서 메이드로 지내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2. 아이들의 시간 1화 「사이 좋게 한 걸음」(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방영 중지가 되어서 역시 등급이 논란인가.. 싶었는데.. 별 일 없었다 -_-;
저 위에 있는 사람은 후타츠바시 초등학교 3학년 1반의 새로운 담임선생님 아오키 다이스케.
이 사람도 성으로 많이 불리워 지고 있으니 앞으로 성으로 부르도록 하겠다.
캡쳐하고 보니 안경 쓴 사람들은 안경을 벗으면 미남이 된다는 사실을 재차 깨달았다.
前 담임이었던 나카무라가 성격이 워낙 까칠해서 우사 미미에게 지나칠 정도로 타일러서
여태껏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는 가정방문을 통해 수습을 하였다.
그녀의 친구인 코코노에 린, 카가미 쿠로의 압박이 있어서만이 아니라(물론 신경은 쓰였겠지만)
교사로서 학생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물론 지금부터 린, 쿠로, 미미에게 이리저리 휘둘리겠지만 말이다.

3. CLANNAD 2화 「첫 걸음」(무자막 감상)


일찍이 어머니를 잃고 학교에는 그냥 다니고 있는(앞뒤가 어째...) 오카자키 토모야.
후루카와 나기사의 연극부 부활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
역시 학교를 그냥 다니고 있는(?) 토모야의 친구 스노하라 요헤이는
타칭 최고의 파이터(?)라고 불리는 전학생 사카가미 토모요의 타도를 위해 노력중이지만 허사.
토모야네 반 반장과 그의 쌍둥이 누나인 후지야바시 료, 쿄우에 대해 말장난을 걸기도 하고..
정말 겉으로만 보면 멀쩡한 수험생인데 여러 모로 어려움이 많이 있다.
요헤이는 축구 특기생, 토모야는 농구 특기생으로 입학했다는 사실이 나왔다.
그리고 그 둘은 지각을 밥먹듯이 해서 진학을 할 지 불투명하다고.
어머니의 사망 후 아버지는 알콜 중독에 폐인이 되어 히키코모리중이다.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도 토모야는 그를 더 이상 아버지로 인식하지 않는 듯 싶다.
캡쳐된 장면은 나기사와 농구 약속을 해서 슛을 넣으려는데 중3때 아버지와 싸움을 벌이다가
오른쪽 팔을 다쳐서 슛을 할 수 없다는 장면.
비 때문인지 토모야가 가엾어서인지는 모르지만 나기사는 쓰러지고.. 이번 화는 끝이 났다.

4. 작안의 샤나 Ⅱ 2화 「모든 서장」(자막 감상)


샤나와 유지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이미 오래 전에 있었던 것들.
대략 적들이 꿈을 조작해서 이렇게까지 되었다.
캡쳐된 화면은 샤나가 싸준 메론빵 도시락(?)과 요시다 카즈미가 싸준 샌드위치.
둘의 성의를 봐서 엄청난 양의 도시락을 전부 먹어치우고....
배가 아파서 양호실로 긴급 이송.
샤나와 카즈미는 도시락을 싸니 마니 설전을 벌이던 차에 밖에 봉절이 나타나 출동한다.
그리고 이것이 카즈미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된 샤나와 유지.
그녀가 꿈에서 깨어나야 이 상황이 해결될 수 있다.
적들에게 발이 묶여 유지의 토치인 영시미아에 위기가 닥치는데 접근하려는 순간
갑자기 튕겨져 나간다. 그것을 계금(戒禁)이라고 하는데 소설을 안봐서인지 잘 모르겠다.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한걸까.
깨어나지 않는다는 적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유지가 몇번 부르자 깨어나는 카즈미.
그리고 돌아온 상황은 양호실에 있던 당시.
도시락 문제는 샤나와 카즈미 반반씩 준비하는 것으로 해결되었나보다.
하지만 샤나가 제대로 요리를 하기 전까지는 점심의 반은 주구장창 메론빵인가 -_-;;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화 「만남 -움직이는 세계-」(무자막 감상)


음.. 스*크 비슷하게 생겼고 행동도 비슷...
용두사미의 곤조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주인공(왼쪽) 카미시나 진은 셔틀 사고로 나머지 가족들을 전부 잃었다.
저번 화에서 의문의 괴물이 어떤 여성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하던 차에 들켜버려 도망다니기
급급하다가 보라색 머리의 토아라는 여자가 그를 구해낸다.
대략 건*과 코*기*스 등을 생각하면 매치가 잘 되겠거니 싶다.
하지만 그런것들과는 사뭇 소재가 다르므로 패스하도록 한다.
깨어나니 어떤 곳으로 끌려와 있더라.
회상해보니 어떤 세력들에 의해 강제로 기절당했다.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무슨 능력을 쓰던데..
그런데 이런 계열 애니들은 남자들 전라가 기본인건가 ㅡ.ㅡ;;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그래도 한계는 상반신까지이니 그런 생각은 접어두도록.)
안내를 받고 간 곳은 국제 태양계 개발기구(International Solarsystem Development Agency)
의 중심부인듯. 베이젤 사카키라는 사람에게서 지금까지의 전말을 다 듣게된다.
셔틀 사고의 원인은 운석 타나토스이고 그것을 기원으로 한
지구외 생명체 '드래곤' 의 소행이라고 한다.
사카키는 진에게 '드래고너트'가 되어 타나토스를 파괴하라고 하고 그는
무조건 진상규명부터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귀가조치.
귀가한 뒤 이러저러 감정이 얽혀서 복잡해져서 다시 기절당했던 등대 근처로 나가게 되었다.
토아와 만나서 이러저러 이야기를 하는데 ISDA측에서 요원들을 다시 보내왔나보다.
친구 카즈키(오른쪽)도 ISDA 소속인데 역시 이런 캐릭터들은 별 수 없나보다.
머뭇거리고 있는데 아마기 케이이치 대원이 그에게 총을 발사한 순간 토아가 나타나 구출.
편리하게도 총을 맞은 부위는 자동 복구가 된다.
케이이치씨는 살인충동이 일어나 드래고너트로 변신해서 토아를 노리고...
토아도 비슷하게 변신을 해서 맞선다.
위에 언급한 두 애니메이션, 에*게**보다는 나노*의 융합기, 샤*의 마죠리 도 비슷하게 나간다.
차이라면 두 인격체가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이것은 드래곤 복장을 입으면 변신완료.. 이려나.
예고를 보니 다음 화에도 상반신 노출이 나올듯 하다 (...)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화는 하루(혹은 이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화 「마유키의 결의」(무자막 감상)


마법만 썼으면 남자 나*하가 친구 만드는것처럼 보이는 이번 화.
어쨌든 주인공 휴가 마유키가 1화에서 마주친 또래들의 학교로 전학처리되었다.
살면서 학교라는 곳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놓아본 적이 없단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이 같은 반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
마침 악의 무리(?)가 폭파 사건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다.
두 곳은 이미 저질러졌고 가까운 빵 공장에서 폭파 예고가 있자 마유키는 교실에서 뛰쳐나온다.
그리고 육감인지 뭔지 모를 능력으로 폭파 장소를 예측한 후 저 곳이 밀가루 창고라는 것을
듣고는 분진 폭발이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나도 듣자마자 바로 그럴거라고 추리.)
숨어 있던 범인을 제압하고 밀가루 다 없애고 환기시켜서 무사히 사건은 종료.
그리고 저택에 돌아왔더니 왠 생일 파티? 오늘이 마유키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메이드는 고급 찻잔, 야에는 이름이 새겨진 3분짜리 모래시계, 미노리는 홍차 한 가마니(!)
를 선물했다. 나중에 온 경찰(위에 두 분) 미야코(왼쪽)는 이름모를 고급 홍차 한 상자를 선물했다.
남자 아이들과 집사, 오른쪽 경찰은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선물을 안해줬군.
그래도 누가 모 게임의 와**세라는 캐릭터 생일 축하해 준 꼴이 아니니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코가 라쿠타, 코우타 형제(쌍둥이)들도 서서히 마유키와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2화 「내려간 남자 ~세계는 노려지고 있다~」(무자막 감상)


역시 이 애니메이션은 판타지인가 -_-
제목도 그냥 대충 해석해버렸다.
下がる男를 문맥상 '유급한 남자'로 해석해야 될텐데 전체적으로 봐서 그냥 직역하기로 결정.
(あさっての方向를 '모레의 방향'으로 해석할 지 '엇갈린 방향'으로 해석할 지와 비슷한 이치.)
왠지 캡쳐하니 작붕이 되어버렸는데 DVD판에서 수정될 거라 믿는다. (하지만 다시 안본다는 것;)
시호 에리스가 어릴 적부터 차고 있던 팔찌에 보호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장면이다.
저것이 흩어진 일곱 개의 구슬(?)을 모아 이계로의 길을 열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 안젤로트의 허무맹랑한 질문
"제가 하는 부탁에 '예' 나 'Yes'로 대답해 주세요." 에도 전부 응답해버리는 에리스.
이번에 위자드가 된 에리스를 포함 3명이 간 곳은 대륙 메가라니카(?)이다.
얼핏 펭귄들이 있어서 남극처럼 보이는데..
계속 가보니 고대의 건물이 보이고 골렘이 등장한다. 에뮬레이터의 소행이라고 한다.

3. Myself ; Yourself 2화 「소중한 멜로디」(무자막 감상)


어릴 적 이사갔다가 다시 돌아온 히다카 사나.
저번 화에서 소꿉친구인 야시로 나나카(옆)를 몰라봐서 계속 차가운 태도를 유지중이다.
반 위원(우리나라의 반장, 부반장)으로 나나카가 지명되었고 사나는 추천에 의해서 되었다.
둘의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친구들의 바람에서 비롯된 것일지니..
주인공 성격이 대략 이* 마*토와 비슷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을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저것은 임원 회의에 참석한 장면인데 도서실에 있던
옆반 반장 호시노 아사미때문에 겨우 출석할 수 있었다.
뻔하게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제3의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

4. D.Gray-man 53화 「이반」(자막 감상)


엄연히 13세 등급 애니메이션이다. 절대 호러물이 아님.
원래 이반이 되는 건 이노센스의 적합자가 아닌데도 무리하게
이노센스와 싱크를 해서 엑소시스트가 되려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자료화면은 위에)
저번 화, 이번 화에 걸쳐서 나온 수만은 알렌과 같이 기생형 이노센스를 지닌 적합자이다.
하지만 사도가 되려다 낙오된 자, 이반이 된 이유는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해서이다.
알렌이 이반이 된 수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의식을 공유받아 그 이유를 알게된다.
그런데 이노센스가 반응하여 수만을 죽이려들자 알렌은 거부하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음.. 그냥 도망치면 될텐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곁으로 가 몸을 빼내려고 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그리고 수만은 알렌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못알아듣고 저주만 퍼붓는다.
오마케는 궂이 리뷰하지 않아도 되겠지....;; 교단 식당에서 벌어지는 알렌과 칸다의 해프닝이다.

BLUE DROP ~천사들의 희곡~은 제외가 되었다. 도저히 맞지 않는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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