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작가님의 코멘트 전문입니다.

이제 와서 설명까지는 아니지만
이 예고는 저의 망상입니다. (땀)
뭐, 전혀 예고답지 않았다거나
새 캐릭터 설정이 여러 가지로 너무 의심스러워! 라거나
StrikerS야!와는 전혀 관계 없어! 라거나
그 제목은 어느 건○이야! 라거나
에리오 군이 나오지 않잖아! 라거나
비비오가 본편예고에 나오지 않잖아! 라거나
자피라 (이하 생략)
나노하는 결국 어떻게 되는거야! 라거나
마지막 페이지는 있을 수 없어! 라거나
태클 들어올 곳이 잔뜩이랄까
태클 들어올 곳 밖에 없잖아! (폭주)

뭐 제 나름대로 생각나는 대로 재미있게 그렸죠.
4기라거나 OVA라거나 극장판이라거나
실제로 그런 공식 정보가 나오기 전에
발표해 보고 싶었던 것도 있고 (;´Д`)
(소문이나 그런 정보는 있는 것 같지만 공식 정보가 나오기까지 기다립시다.)
우선 모두 여러 가지로 망상을 펼쳐 주세요. (어이)

그리고 사실은 2페이지와 3페이지 사이에 하나 더 그릴 예정이었지만
뭐, 이걸로 됐다고 생각해서 그리지 않았습니다. ^^;
(랄까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다.)

아, 이 망상예고는 겨울 코미케에 낼 예정인 「StrikerS야! ②」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어떻게든 태클 걸고 싶은 분은 Web박수를 이용해 주세요. (어이)


StrikerS야! ② 꼭 가서 지르겠습니다 ㅠㅠ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2화 「여느때 풍경」(무자막 감상)


잔잔한 감동 속에 웃음과 난해함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쉽게 말하면 고등학교 미술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1학년인 카지와라 소라, 아소 나츠미, 토리카이 하즈키를 중심으로 돌아가지만...
작가는 고양이 오타쿠인진 몰라도 카지와라 소라에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다.
등교길에 소라는 평소에 보이던 고양이들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아해한다.
그래서 점심 시간이 되서 나츠미가 "'항상' 먹던 곳에서...." 라고 말했을 때 역시 그런 생각을 한다.
미술실에 가보니 2학년인 카미야 아사카가 캔버스에 푸아그라를 그려놓고 빵을 먹는다.
저렇게 먹으면 푸아그라 느낌이 난다나 뭐라나...
그런데 4명 중에서 아무도 푸아그라를 먹어 본 사람이 없다는 것이 -_-;;
미술부 담당인 카스가노 히요리 선생은 최종병기가 있다며 하교시간에 모두를 붙잡아둔다.
소라는 고양이 '미케'에 정신이 팔려서 신경을 쓰지는 않는 듯 보이고..
미술실 뒤편에 가재를 키우고 있는데 2학년인 네기시 다이치는 그것이 파란색으로
변할 때 까지 절대사수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주변에서 나중에 변한다고 설명해도 요지부동~
히요리 선생의 최종병기는 석고상이었는데 하필 그녀의 닭(?)이 문앞에 있어서
그걸 밟고 넘어지는 바람에 아까운 석고상 하나 날아갔다.
이런 전개 도중도중에 고양이 미케가 등장한다. 즉, 교내로 들어왔다는 소리.
하교길에 소라가 1화 맨 처음에 있던 공터에서 고양이를 다시 보게 되고 집으로 돌아간다. END.

2. D.C. ~다카포~ Ⅱ 2화 「바나나와 인간」(자막 감상)


하**처럼, 럭**타, 안녕 **선생 등에서 패러디가 자주 등장하였다.
하지만 설마 미연시 계열의 애니메이션에서 -_-;;;
물론 게임을 보고 만든다지만 애니메이션파인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가보다.
1화에서 갈 데까지 가더니... (벚나무 아래에서의 고백) 이번에는 투*트냐!!
어쨌든 주인공 요시유키는 저번 화에서 코코에게 고백을 받아서 연인사이가 된 이후부터 시작이다.
교장실에 멋대로 들어가 지하계단을 발견했었던 요시유키.
그 정보를 흘려버려 스기나미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렸다. (오붓한 점심시간은 어디에...)
지하로 내려가서 버튼을 누르니 깨어난 로봇. 아마카세 미나츠.
이건 정보통합사념체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거기까지)
다음날 미나츠가 전학을 오게 된 설정이라서 그녀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 위해
깨어나게 한 잘못이 있는 요시유키가 에스코트를 하는 것으로 결정났다.
어제 함께 점심시간을 가지지 못한 코코와 공원에서 크레페를 먹으며 두근두근....
그 와중에 미나츠와 유메가 등장했는데 요시유키가 미나츠를 아는 척 하는 바람에 궁지에 몰리고..
약이 다 되서(?) 위의 캡쳐화면처럼 되어버렸는데 8시간마다 바나나를 먹어줘야 된단다.
요시유키는 으슥한 곳(?)으로 그녀를 데려다놓고 지나가던 오토메와 안즈가 먹던 쵸코바나나를
가지고 와서 폭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3. BAMBOO BLADE 2화 「블레이드 블레이버와 도시락」(무자막 감상)


결국 정의의 소녀 덕에 정식적으로 보게 된 애니메이션.
검도의 정신을 여기서 느낄 수 있다.
토야마 선배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도중 전설의 소녀 A캡쳐된 소녀 등장. 카와조에 타마키.
대략 검도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여식인데 저 장면은
아버지한테 '고등학생이 되어서 연장자, 경험자인 사람에게 쓰는 기술'을 첫번째로 쓰는 장면이다.
GG치고 검도부를 유유히 떠난다. 검도부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으면서.
그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한명 더 있다. 나중에 등장할 것 같으니 이야기는 나중에..
적을 물리치고(?) 검도부원들한테 '너 밖에 없다' 라고 부탁해서 결국 정식으로 입부하였다.
아버님이 "검도는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신수양을 위한 것이다" 라고 할 때 와닿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4화 마츠리바야시편 「미요」(자막 감상)


이건 미나고로시편에서 네타된 최종 보스(?) 타카노 미요의 어릴 적 이야기이다.
미요코라고 불리던 당시 세균 분야를 연구하던 할아버지.. 는 모르겠고 아버지는 죽는다.
남은 친척이 없어 아버지의 은사에게 맡겨지는데 그건 거짓인 듯.
부모 없는 아이들을 아주 엄격히 생활하게 만드는 곳..
먼저 와 있던 아이들과 단체로 탈주 계획을 세운다.
닭장 열쇠로 뒷문을 열어 탈출해서 각자 흩어지는데....
한번 잡힐 뻔 했지만 다행히 살아나서 가업을 이어받아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그리고 히나미자와 증후군의 연구를 위하여 이리에 소장, 토미타케, 오코노기를 소개받는다.
이 모든 것이 꿈이고, 다시 소령의 지위로 돌아온 그녀.
과연 이번에는 히나미자와가 어떻게 될 것인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1화 「기사들의 전장」(무자막 감상)


캡쳐할 게 없어서 마지막 장면을 가져온 게 아니다. (퍽)
옛날 옛적에 빈트란트 왕국이라는 곳이 있었다.
당시 공주였던 프린세아와 병약한(!) 남동생 한스가 당분간 휴가를 위해 한적한 곳으로 왔는데..
거기서 마에스텔(잘 들은건지;;)이라는 남자아이와 만나 사이가 좋아졌다.
이러저러 하다가 다시 소환당할 운명에 처한 공주 일행.
셋은 기사가 될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지나 빈트란트와 사브룸 제국 사이에 전쟁이라도 난 듯 하다.
시스터 헬(→헬 수녀?)이 전방에 투입이 되었고 프리시아, 하야웨이가 주축이 되어 싸워나간다.
1화의 추측으로 보아하니, 행방불명된 프린세아=프리시아, 마에스텔 염색버전≒하야웨이
전형적인 마법물의 전개이지만 G사만 아니면 용서가 된다. (응?)

2. 미나미가 1화 「미나미네 세 자매」(무자막 감상)


이건 예비로 1화 보고 계속 볼건지 판단했는데 몇분 지나서 바로 확정해버렸다.
CLANNAD, 스케치북 ~full color's~와 더불어 대박 조짐이 보일 애니이다.
미나미 집안의 세 자매가 펼치는 생활 스토리인데 웃음을 자아낸다.
캡쳐화면 중간에 있는 것이 둘째인 카나. 왼쪽은 막내 치아키(응?), 오른쪽은 첫째 하루카이다.
전개가 카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기껏 하교했는데 하루카 언니가 늦을거라며 저녁 지어놓으라고 했는데 잊어버린 카나.
치아키와 같이 핫케잌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과일, 주스, 이것저것 넣으니
크림스프가 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_-;;
그리고 카나 앞으로 보낸 후지오카의 러브레터를 치아키가
도전장으로 분석해서 괜한 목숨만 나갔다는..
그러게 그런건 혼자만 봐야 하는 건데....;;;
치아키 선배(?)의 차가움은 이곳에서도 발휘되는가보다.
어쨌든 2화가 기다려진다.

3. 수신연무 1화 「파군이 울부짖을 때」(자막 감상)


건담 OO는 그나마 무자막으로 볼 만 했는데 이건 몇분 지나니 못알아듣겠다 -_-;;
대략 캡쳐라고 해 놓은 건데 무슨 D모 애니의 초**언인을 보는 것도 아니고.. (?)
저기 계신 분은 주인공 타이토이다.
패자의 검 현가란무를 황제가 뽑지 못하여 가짜를 만들어 놓고 진품은 연통사에 보관중이었다.
그런데 케이로라는 사람이 나타나 혼자서 방어라인을 평정하고 들어갔는데 타이토 등장.
저렇게 싸우다가 결국 검을 빼앗기고 말았다.
대략 제국 정규군의 개입으로 보고 있는데 공식홈에서 알아본 결과 케이로는 제국군 장수.
검을 손에 넣었지만 먼저 검을 뺀 타이토가 살아있어서 도저히 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하인 사명을 보내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을 제거하려 든다.
타이토의 (피로 이어진 건 아니지만)여동생인 라이라를 인질로 점점 압박을....
결국 위의 화면처럼 각성을 하게 된 타이토.
과연 그들의 운명은?


렌탈마법사 1화도 봤습니다만 2화를 본 후에 판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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