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케치북 ~full color's~ 8화 「라디오 카세트와 소녀의 동시진행」(무자막 감상)


츤데레 캐릭터가 부각되는 요즘 소라같은 성격은 보기가 힘들다.
하즈키가 가지고 있는 라디오 카세트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려고 하는데
비용도 그래서 미술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물색해보니 타나베 료, 히무로 후우 선배.
일요일에 직접 집으로 와서 수리를 부탁했는데 그녀들도 기계치였는지 영..
어찌되었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도 된다는 심정으로 고쳐지게 되었다.
소라는 하즈키의 수리를 보지 않고 그림을 그리러 나왔는데 한 소녀와 부딪히게 된다.
1화(?)에서 그림을 보여달라고 한 소녀인데 이번에도 저렇게 거절을 하려다가
결국 그림을 보여주고 어느새 자신의 그림을 그린 것을 보고는 신기해했다.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중학교 1학년.
보기보다 어리게 그린 그림이지만 소라는 그녀에게 그것을 찢어서 선물해준다.

2. D.C. ~다카포~ Ⅱ 8화 「진실의 시간」(자막 감상)


미나츠를 수상하게 보는 여학생이 존재하지만 상관없이 일행들과 점심을 같이 먹게 된다.
수학여행 준비 겸 일요일에 모두 모여 쇼핑도 하고 일정도 짜기로 했다.
유메와 미나츠도 같이 오게 되었고 중간에 헤어져서 길을 걷다가
갑자기 건물 위에서 간판이 떨어지고 말았고 유메는 다친 곳이 없지만
미나츠는 시스템의 이상(?)이 온건지 저렇게 뻗고 말았다.
요시유키와 스기나미가 손을 쓰기도 전에 병원으로 실려가서 의혹이 커져만 갔고..
결국 아사쿠라네에서 해명을 해야 했다.
문제는 잘 해결되었지만 세간에 대한 뒷수습이 필요한 것은 사실일텐데..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고 끝.

3. BAMBOO BLADE 8화 「타마와 아르바이트」(무자막 감상)


타마가 꼭 사고싶은 것이 TV 광고로 나와서 돈을 탈탈 털어봐도 모자랐다.
얼핏 미야코가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저렇게 굳어있으니...
아버지는 반대를 하려고 했지만 그 다음주가 자신의 생일이라 그러는 줄 알고 넘어갔다.
그런데 검을 들면 성격이(?) 나와서 아르바이트 하기 전에 기합 넣어주는 것도 좋을 듯.
(목검 비슷한 물건으로 시도는 하려고 했지만 점장님이 돌아가라고 해서 무산되고 말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0화 마츠리바야시편 「트랩」(자막 감상)


히나미자와를 둘러싼 의혹을 풀기 위해 범인을 제외한 사람들이 회의를 벌인다.
아카사카 마모루가 큰 힘이 되겠고, 오오이시 쿠라우도는 정년을 앞두고 있어
포기를 권유받지만 끝부분에 아는 사람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토미타케 지로가 어느 호텔에 묵으면서 정보를 알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고,
아카사카가 리카와 사토코, 하뉴가 사는 집에 잠입한 사이 이리에 쿄스케가 그를 지원한다.
리카는 이 자리에서 오오이시에게 소노자키 가문은 범인이 아니라는 것만 알려주게 된다.
K1 일행들도 이걸 단순한 농담으로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소노자키 당주(오료)도 이미 끝난 댐 전쟁 때문에 아이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고 하고..
오오이시의 죽은 동료에게도 소노자키가에서 계속 문안을 온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엔 견원지간이었지만 다 끝난 상황에서 지금도 으르렁댈 필요가 없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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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공군 오래달리기에서 탈락해서 몸 추스린다고는 말 못합니다.

오늘은 좀 쉬고싶네요.

화요일하고 수요일 작품 수가 가장 많은 때인데 걱정이 큽니다. -_-;;

시청은 오늘 제대로 하지만 감상만 내일로 미뤄질 뿐입니다.

네이버, 이글루스 분점에는 공지를 하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7화 「기사들의 첫 출전」(무자막 감상)


하야웨이도 결국 씨앗을 터뜨리고 마는건가...
Elps와 Wind Land의 접경지로 처음 출전을 하는 예비 기사들. (물론 친위대 3명 제외)
그런데 사브룸측이 미리 잠복을 하고 있어서 난감해 있는 찰나에 천사가 등장했다.
교관의 설명으로는 사브룸의 거대 병기라고.
프리시아가 후퇴를 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려다가 봉변을 당해서
하야웨이가 저렇게 폭주(?)를 하고는 이마 부분을 찔러 수습이 되었다.

2. 미나미가 7화 「여러 가지 얼굴」(무자막 감상)


카나가 케이코의 안경을 빌려 써서 케이코의 외모와 말투가 달라보인다는 이야기..
타케루가 신칸센을 타고(응?) 미나미네 집을 찾아왔는데 카나 친구들에게 수상한 사람으로
몰려서 소동이 벌어졌지만 미나미 자매들의 어머니의 언니의 아들(=이종사촌)임이 밝혀졌고..
카나와 후지오카가 도서실에서 만났는데 후지오카는 여태껏 짱(番長)으로 불렸는데
같은 처지의 선배들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하루카 전설로 (...)
유리를 깨고 다닌다느니 남학생들을 팬다느니..
(→청소를 열심히 하고 남학생들을 찬 것이 이렇게...)
결국 나머지 이야기들도 적어서 집에 와서 "성희롱을 한 수학교사에게 꽃병의 물을 뿌렸다."
라고 말하자 하루카가 놀랐는듯 접시를 깨버렸고..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하루카가 짱으로 불리게 된 상황,
교무실을 지나가다가 선생님에게 짱이 있다고 위험하다는 말을 듣게 되서 배가 산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짱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들고 있던 꽃병의 물을 선생 얼굴에 쏟았다는 것이
나왔다. 그리고 카나와 치아키는 어릴 적에 그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었다.

3. 수신연무 7화 「슬픔의 녹존」(자막 감상)


시메이가 호세이에게 파군(타이토)을 죽이던가 아니면 죽임을 당하던가 선택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도망쳤고 일부러 쫒지는 않았다.
스승인 코에이는 호세이가 걱정이 되서 나왔건만 도리어 시메이를 만나 큰 부상을 입었다.
타이토 일행도 그들을 찾아 나섰는데 이미 스승이 나갔다는 소리를 듣고는
잔뜩이나 좀비(?)를 데려왔는데 그들에게 맡겨버리고 자신은 스승이 있는 곳으로 갔다.
등에 난 상처를 숨기려고 나무에 붙어 있던 코에이.
결국 호세이가 그녀를 업어서 상처를 보지 못한 채 "한 번 죽은 자들의 이마를 공격하면
흙으로 변한다." 는 말을 남기고 스승은 세상을 뜬다.
다음 날 스승은 이마가 아니라 가슴을 공격해야 한다며 다른 말을 꺼냈고
호세이는 들은 것과 다르다고 했지만 일행들은 모두 그가 틀렸다고 했다.
그리고 타이토가 수련을 하고 있을 때 좀비버전 코에이는 그를 죽이려고 했다.
류코는 낌새가 이상해서 남은 사람 모두를 데리고 와서 위기 모면.
시메이는 도망치고 강화된 코에이가 타이토와 류코를 붙잡고 있어서 공격할 사람은 호세이밖에 없다.
결국 제자의 손으로 스승을 거두었고 진정한 독립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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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야테처럼! 34화 「왜 죽었지?! 학교 문화제·후편」(무자막 감상)


이 화면 하나면 설명이 끝난다.
학교가 어느새 빅사이트로 변해있다니.. (...)
버젓이 동인지도 팔고 있고 엄청난 인파때문에 부상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결국 이사장과 동인지 매출 대결을 벌여 이기면 나기를 돌려받고 이 상황을 정리한다고 하고
지면 학생회 전체가 이상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녀야 해서 승부를 받아들이고 만다.
하야테의 동인지라고 해 봐야 케이크 먹고 무료로 주는 '하야테의 레시피' (...)
거의 끝나갈 무렵 하야테쪽은 엄청 뒤지고 있었다.
마케팅에는 신경도 안쓴 나기가 와서 하야테의 케이크를 먹고는 최면이 풀려서 다행.
6시를 몇분 남겨두고 나기네 요원 몇천명분(...)의 주문 요청이 들어오는 바람에
승부는 역전되어 험한 꼴을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하야테는 결국 코스프레를 하고 말았고 이사장은 그를 보면서 하X하X (?)

2. ef - a tale of memories. 7화 「I...」(무자막 감상)


오늘은 거의 렌지 이야기 중심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렌지는 계속 도시락을 싸서 학교 도서관에서 만난다.
그리고 '성의 소녀가 한 남자의 그림을 그렸다' 의 전개로 70% 정도 완성이 되었다.
결론은 내지 못한 채 돌아오는 길의 해변에서 '연인으로서 키스해도 좋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사적으로 거부 반응이 나타난건지 무산되었고 치히로는 달아나 버렸다.


뭔가 많이 쓰여 있는데 귀찮아서 적진 않겠다.
원작은 모르고 추정을 할 뿐인데 미야코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고
자신의 마음 속에서 그들이 지워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자신을 깨어나게 한 것이 히로.
데이트 장소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아서 저렇게 많이 남겼는데도 묵묵부답.
결국 자학(?) 수준까지 이르러서야 포기를 한다.
엔딩이 끝난 뒤에 히로가 반찬거리를 사러간 동안 케이가 우연히
히로의 휴대폰을 봤는데 저렇게나 많은 기록이 남겨져 있었다. 뭐.. 삭제되었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7화 「dear actress」(무자막 감상)


시험도 끝나고 영화연구부 활동이 재개되었다.
장르는 연애, 줄거리는 귀찮아서 역시 쓰는 걸 포기...;;
여주인공이 중학교 시절 한 번 차여본 경험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생에 의해 회의 중에 교실에서 쫓겨나서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회의를 계속한다.
현재의 인맥으로는 여주인공감을 고르기가 곤란해 적당한 사람을 물색해 보려고 하는데..
결국 다음날 아키라가 시죠 미츠키라는 부르주아 따님을 데려왔다.
하지만 역할의 설명을 듣고 이미 자신에게는 약혼자가 있다며 무리라는 답변이 왔다.
마오는 에이지와 바에 갔다가 퇴근(?)하려는데 '계속 와 주었으면 한다.' 면서
저런 장면이 연출된다. 마오는 순간 당황해서 달아나 버리고 만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7화 「기다리는 입장도 되어보라」(자막 감상)


오늘은 총집편이라 별로 쓸 것도 없다.
류휘와 정란이 그간의 사건들을 정리하였고.. (책상 위의 물건들이 증거)
강유가 와서 자신도 일부일처제를 따르겠다며 상담을 했더니
조의에서 통과가 되도록 해 보겠다는 답변.
오늘도 길을 헤매고 일만 늘었지만 자신이 자처한 것이니 어쩔 수 있겠는가. (...)

5. 츠바사 TOKYO REVELATIONS 1화 「마술사의 전설」(자막 감상)


10월 신작에 절망하고 있을 때에 단비같은 애니메이션이 나타나 주었다.
크로니클 2기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것 같다. 도서관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일행들은 새로 온 나라에 대한 정보를 모르지만 산성비를 피해 온 곳이 쌍둥이 건물.
바로 도쿄도청이다.
산성비는 돌을 녹일 만큼 강력했고 하마터면 옷에 구멍이 날 뻔 했다.
한숨 돌리고 입구를 보니 사람들이 화살에 맞아 죽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샤오랑이 들어가 보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X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X는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카무이를 필두로 도청을 지키고 있는 듯 하다.
화살이 집중투하 되어 잘 피하는가 싶었는데 왼쪽 발에 맞고 만다.
쿠로가네가 나타나 카무이를 천장으로 내던졌고 싸움은 종료. (?)
설명을 듣자하니 산성비로 지상의 물이 고갈되어 지하의 물이 살아가는 데 소중하단다.
그걸 지키기 위해서 침입자들을 경계하고 있었던 것.
모코나가 지하에서 거대한 힘이 느껴진다고 하기에 파이가 치료를 해야 한다며 시간을 벌어준다.
이미 다른 도시는 전멸(?)했는지 이동수단이 끊겨 전국시대 형태로 흘러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도시라기보다는 도쿄라는 나라라고 해야 할 듯.
도청 말고도 도쿄타워에도 물이 남아 있다.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듯 싶다.
차원을 이동해 올 때 파이가 바람으로 마법을 써 버린 것이 꺼림칙해서
쿠로가네가 이유를 듣고싶어 했지만 즉답은 피했다.
다음날 식량을 구하기 위해 지렁이(?) 돌연변이 사냥에 나섰다.
타워측도 와서 한동안 정적이 감돌았다. 저쪽의 대장은 후우마.
카무이와 잠시 머리 좀 식히다(?) 공격당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선 돌아가버린다.
카무이도 원래는 이쪽 사람이 아니었는데 '여기에 있어, 지킨다.' 라고 말하고는 이쪽 사람이 되었다.
도청 아래에서 깃털의 파동이 감지됨을 확인하고 마침 또다른 샤오랑(?)의 봉인이 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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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7화 「작은 알」(무자막 감상)


일요일인데도 가디언들의 회의가 있어서 학교에 가야 하는 아무.
수호 캐릭터들을 가방에 넣으려는데 여동생인 아미에게 그만 들켜버리고 만다.
학교에 가서 알아봤더니 아직 마음의 알이 생기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는 보일수도 있다고 한다.
키세키가 모험을 한다고 해서 특별 자료실을 찾아간 사이 회의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쓴 자신의 꿈에 대한 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는 전학을 왔기 때문에 쓰지 않은 터라 몰랐었지만...
아미와 수호 캐릭터들은 엠브리오를 찾으려고 여기저기를 뒤졌는데 어떤 지도를 발견했다.
'대단한 소원, 꿈의 알에 잠든 무서운 용, 그 알을 지킨다.' 라고 쓰여 있다.
한편 적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스터(EASTER)라는 회사가
이쿠토, 유우와 그리고 금발의 여중생을 고용해서 일을 꾸미는 듯.
(이름을 보니 이스터 에그가 생각나네요;;;)
다시 돌아와서 아미 일행은 온실을 빠져나와 교내로 들어왔다.
과학실로 추정되는 곳에 가 봤더니 풍선 두 개가 떠 있었는데
그걸 엠브리오로 착각해 접근하려다가 공룡 뼈가 나타나 무서워서 도망쳤다.
빨간 풍선을 들고 도주한 아미.
마침 요루가 현장에 있어서 엠브리오라는 말만 듣고는 탈취하려다가 실패했다.
풍선은 옥상까지 갔고 사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던 것을 붙잡으려다 놓친다.
그런데 어떤 큰 나무 꼭대기가 용 머리 모양을 한 터라 가서 땅을 파 보았더니 타임캡슐..
타다세와 친구들이 만든 지도에 모두가 낚인 셈이다.
요루는 풍선 하나가 남은 걸 보고 이쿠토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진작에 풍선이란걸 알고 있었기에.. 순수한 영혼들이니 낚시라도 봐 주자.

2. 기동전사 건담 OO 7화 「보답받지 못한 영혼」(무자막 감상)


캡쳐 화면은 세츠나의 굴욕 장면이다.. (응?)
대선 정치판보다 훨 재밌어지는 건담 더블오.
세츠나는 바리(?) R 서세스와 맞붙게 된다.
마지막에 콕핏을 열고 서로 총구를 겨누었는데 록온의 빔이 날아오는 바람에 중단.
어쨌든 최종 단계에서 모랄리아 사령부의 MS들을 전멸시키고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었다.
유니온 대 건담 조사대의 교수는 'Celestial Being이 파멸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비상사태 선언 5시간만에 무조건 항복을 해서 언론의 긴급 보도가 잇따랐다.
모랄리아 수도 리베르는 MS가 격추당해 건물과 충돌해서 재산, 인명피해를 많이 입었다.
그러고보니 Moral(도덕), Liber-(자유를 뜻하는 접두어)라니 참 웃긴다. (...)
콕핏을 열어 얼굴은 아니지만 공개를 해서 록온으로부터 손지검을 당하는 세츠나.
이유를 말하지 않자 티에리아는 총을 겨누었고 세츠나는 엑시아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분위기가 살벌해졌지만 나중에 하로의 귀여운 움직임(...)으로 잘 넘어갔다.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를 걷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갑자기 버스가 폭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나타나 주요 지역의 사람이 많은 곳에
시한폭탄을 설치해 동시다발테러를 자행한다.
그 세력이 CB측에 무력개입 중단,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무차별 보복을 하겠다고 전해왔다.
록온은 '테러는 곤란하다.' 라고 하지만 세츠나가 원칙을 잘 말해준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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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6화 「추억」(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스기타 토모카즈레이지의 과거를 그렸다.
그의 집안이 워낙에 콩가루라 아버지는 계속 주정..
어머니 보고 이혼하자고 해도 자기를 봐서 그러지 않는 것으로 여겼건만
나중에 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둘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니 실제로 이루어졌다.
친척(?)의 권유로 도쿄로 유학와서 아는 분 집에서 지내게 되었고 딸인 린도 알게 된다.
아는 분의 이름은 코코노에 아키.
안되는걸 알지만 과부인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직장도 얻어 어떻게 잘 나간다 싶었다.
(바다에 놀러갔다 온 다음의 영상처리가 참 압박이었던...;;)
그런데 일찍이 폐암 진단을 받아서 나중에는 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이미 나을 수 없는 상태.
지켜준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린이 열심히 학을 접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숨을 거둔다.
현재로 돌아와.. 레이지는 린을 지켜내겠노라고 다짐한다.

2. CLANNAD 7화 「별 모양의 기분」(무자막 감상)


코코는 결국 동생인 후코가 끝까지 보이지 않았나보다.
연인(요시노 유스케)과 결혼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는 정도의 성과만 있었다.
별 조각의 매출(?)은 오늘도 역시 그럭저럭..
도서실 히키코모리(?)인 코토미는 받아주었다.
방과 후 다시 선생님 댁을 찾아 확인을 받았는데 아직 식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학교에서 했으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아 학교 상담실에 들러서 요청을 하니 받아들일 듯.
그 전에 요헤이도 불러 별 조각 말고 다른 걸로 홍보하자고 했더니 경단 대가족;;;
결론은 둘 다 하자고 했는데 그냥 하던대로 하지... --;
학교에서 식을 해도 좋다는 소식을 가지고 다시 선생님 댁에 갔다.
그런데 후코가 영영 눈을 뜨지 못할 수 있다는 말이 되돌아왔고 저렇게 눈물이...
토모야도 울었고 나도 저 장면에서 참 슬펐다.
그리고 요헤이가 봤던 이상한 현상.
후코가 조각을 나눠주는 걸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토모야는 애써 부정하려 하지만.. 보통 일이 아닌 듯.

3. 작안의 샤나 Ⅱ 7화 「이케 하야토, 영광의 날」(자막 감상)


하야토가 오덕후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후미나를 위해 유원지에 가게 되었는데 하야토가 며칠 밤을 새어가며 계획을 완벽하게 짰다.
대략 카즈미와 관람차를 같이 타겠다는 것이 본론이지만..
요주의 인물들에게는 모두 연락을 해 계획에 차질이 없게 하였다.
후미나가 처음 타고 싶어 하는 것이 하필이면 어린이용;;
타고 난 뒤에 다들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래서 4명씩 두 조로 나누어서 점심시간까지 개인 행동을 하기로 했는데..
케이사쿠-에이타-마타케-샤나 쪽은 번지 점프 등의 아슬아슬한 것들만 타서 몸이 남아나지 않았다.
유지-후미나-카즈미-하야토 쪽은 먹을 거리를 찾으려다 허탕만 치고
후미나가 제트코스터를 타고 싶어했는데 줄이 많아 하야토가 기다리다가
중간에 카즈미가 와서 같이 줄 서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관람차 같이 타자니까 좋다는 답이 돌아왔다.
줄이 줄어들자 카즈미는 모두에게 사실을 알리러 갔고..
계속 기다릴 줄로만 알았는데 단체 취소가 있어서 제트코스터를 타게 된 하야토.
결국 멀미로 몸저 눕고 말았다.
한편 샤나는 몬스터 퇴치 게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 트리플 S에 9999999점이 나왔다.
하얀 악마와 견줄만 한가? 응?
점심시간이 되고 계획에 차질이 생겨 풀이 죽어있는 하야토에게
카즈미가 만든 과자가 힘이 되었는지 기운을 내서 거대 미로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내기로 경쟁한다. 이번엔 2인 1조.
망설임 없는 하야토는 카즈미에게 관람차를 타자고 다시 말하고
결국 먼저 빠져나와 성공해서 좋은 분위기로 가는 듯 했지만.. 믿었던 관람차에서도 멀미...;
나중에 후미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듣고 카즈미도 좋아하는 듯 싶어서 다시 기운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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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7화 「추억 -수면에 비치는 마음-」(무자막 감상)


마키나의 슴가에 눈이 가는 남자들 -ㅅ-;;
어쨌거나 카페 주인이 스파 랜드 이용권을 주면서 놀러 가란다.
평범함과 거리가 먼 토아와 깨어난 지 얼마 안된 기오는 이런 경험이 있을 리가..
그나마 세속화 되어 있는(?) 진도 가만히 있는 걸 보면 별로 내키지는 않는 듯.
마침 ISDA 요원들도 그 곳에 왔는데 아무도 모르게 앨범(토아)를 뒤쫓으라고 했더니
이미 지크린데와 아마데우스가 나타나서 곧장이라도 잡아갈 기세.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모두 싸울 수 밖에 없었는데
온통 난장판이 되서 사람들은 다 나가고 없었다.
그리고 어떤 작은 풀장에 몇명이 헤딩(...)하고 기오가 드래곤이 되려는걸 막고
지크린데가 들어오는 바람에 바닥이 갈라져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진-지크린데, 토아-아키라, 나머지로 분리가 된 난감한 상황.
남은 사람들이 벽에 킥(...)을 해서 모두가 만날 수 있었는데 곧장 물이 차서 난감하게 되었다.
하지만 기오가 변신해서 진과 토아, 부상당한 지크린데는 공중으로, 나머지도 무사했다.
한편 카즈키는 기오를 되돌려받기 위해 같은 처지에 있는 분과 달로 향하는데..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7화 「기운 내」(무자막 감상)


이건 갈수록 안드로메다.
저 소년을 보면서 히하라 카즈키가 생각나는 건 나 뿐? (응?)
여전히 니노미야는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린다.
교토로 가는 수학여행의 실행위원이라 여러 가지로 바쁜데
오쿠시로 이노리? 히노리? (잘 안들렸음) 라는 여자가 달라붙어서
마유와 얘기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고.. 남자들의 방해공작은 여전하고..
마유를 보고도 멀쩡한 저 분도 니노미야에게 선전포고를 했으니...
(눈빛을 보아하니 서큐버스일 가능성이?)
그 후에 교문 앞에서 쓰러졌는데 무리를 했는지 감기가 걸려버렸다.
어른들은 어떤 나라에 잠입이라도 하러 가는 듯 하고
레이카 일행은 어떤 나라의 석유 관계자와의 약속때문에 간병하지 못하고 마유만 남게 되었다.
그래서 일단 몸에 좋다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넣은(?) 리조또를 먹었더니 갑자기 (...)
게다가 료코가 만든 수상한 주사를 맞았더니 더 심해졌다. 알고 봤더니 정력제. (...)
상반신 노출이 된 상태에서 마유의 슴가가 닿으니 참을 수 없어서 안는 순간 기절?
깨어나보니 모두가 주위에 있었고.. 오해지만 레이카에게 혼좀 나려다 끝이 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7화 「구도와 폭탄과 홍차」(무자막 감상)


오늘은 마유키네가 무츠모리 힐즈에서 '홍차의 대왕'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감독은 오쿠츠 이사쿠(奥津伊佐久). 캡쳐 화면의 무릎을 꿇고 있는 인물이다.
마침 경찰에 구도가 필요 없다며 무츠모리 힐즈를 폭파한다는 예고 전화가 왔다.
영화를 다 보고 있을 즈음 폭파가 일어났고, 미야코와 류스케는 현장으로..
최상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아 사람들이 당황하고 있는데
어떤 나이가 지긋한 분이 자신이 여기에서 일한 적이 있다며 자신을 믿고 따라오라고 하였다.
그 중에도 미야코에게는 계속 폭파 예고 전화가 왔고, 하필이면 사람들이 가는 곳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범인은 희생자가 생겼다고 하였다.
저 넓은 곳까지 갔는데 청소 로봇이 발견되어 가지고 노니깐 그 분이 당황해했다.
사건은 미궁에 빠져들었고 마침 메이드인 하츠미가 따뜻한 물을 준비해 놓아서
현장에 앉아 홍차를 마시고(...) 잠시 명상 모드로 들어가더니 미궁이 풀렸다고 한다.
대피하는 각 장소에는 'C-번호'가 적혀 있었는데 다름 아닌 영화의 장면 번호.
그리고 청소 로봇에 있던 소형 카메라는 감시가 아닌 영화 촬영에 쓰인 것이라고.
범인은 바로 저 분. 다름 아닌 감독인 오쿠츠 이사쿠였다.
흥행에 눈이 멀어 폭발도 서슴치 않았다고 하였다.
마유키가 홍차를 권했지만 적(?)의 수에 넘어가 어떤 로봇에 올라타서 파괴를 일삼았다.
다행히 세이란 일행이 제압을 하는 바람에 수습이 되었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7화 「작은 인연 ~에리스의 선물~」(무자막 감상)


아카리가 같이 합숙을 시작하게 된 날.
'돈페리' 라는 이름의 페렛도 같이 왔다. (유노와 무슨 관계가? 응?)
환영회가 끝나고 창가로 간 에리스.
거기엔 키리히토가 있었는데 그녀에 관한 건 다 알고 있고 지켜준다? 는 말을 하고는 사라진다.
다음 날 스케이트 수업이 있었는데 렌지는 지각처리가 될 뻔 했다가 나중에 출석으로 인정..
아카리는 왠만한 선수 안부러운 실력(?)을 보여주고 렌지쪽은 재탕이니 그닥..
에리스가 자꾸 넘어져서 렌지가 그녀를 봐주었다.
쿠레하는 졸업반이니 학교는 자유등교란다.
(일본은 센터시험이 나중에 있을텐데 자유등교라니;; 혹시 취업반인가..)
점심 시간에 아카리가 만들어 온 도시락은 렌지가 다 처리하고 기절.
아카리는 에리스의 도시락으로 해결한다.
후식을 먹으려는데 안젤로트가 와서 렌지의 몫까지 먹어버리고 그는 어슬렁어슬렁 퇴장. (...)
수업은 무사히 끝났고 에리스, 아카리가 스케이트장에서 기념품을 사서
쿠레하, 렌지에게 주었는데 렌지는 뒤늦게 주머니에서 발견을 했다.
그러는 사이 세계 정세는 더욱 심각해 지는 듯.

3. Myself ; Yourself 7화 「선생님의 캐러멜」(무자막 감상)


세월이 지나고 마을은 바뀌어갔다.
그리고 자연공원을 밀어버리고(?) 새로운 시 청사를 짓는다는 계획이 있어서
슈리가 모두에게 반대 서명을 받았다.
하지만 교장실인지 이사장실인진 모르겠지만 소환당해서 대략 난감하게 되었다.
소환당한 후의 슈리와 선생은 화풀이로 너무 많이 먹어서
바로 토를 할 것만 같은 분위기.. 그래서 노래방이라도 가자고 제안한다.
자기 아버지가 추진하는 사업이라..
늦게 도착한 슈리는 집에서도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고 해서 혼좀 났는데..
자신과 슈스케, 그리고 생모와의 추억이 있는 장소라서 그랬다고 한다.
계모가 빤히 듣고 있는데 갑자기 가정 문제로 넘어가더니 삐쳐서 나가버린다.
한편 사나는 선생으로부터 받은 캐러멜을 보고 무심결에 옛날 생각이 났다.
그래서 놀이터로 가서 철봉을 돌고 나니 생각이 났다.
아무리 해도 돌지 않아 주저앉았는데 어떤 누나가 와서 캐러멜을 건네주며 힘내라고 말한 것.
그 때의 누나가 바로 선생님이라고..
다음날 아사미와 사나가 요양 시설로 다시 찾아가 어르신들과 어울려 드리고..
저번에 방에서 뵈었던 할머니에게서 상자를 큰 벚꽃나무 아래에 묻어달라고 부탁받았다.
열어볼까.. 도 생각했지만 포기하고 그것을 묻고는 돌아가는데..
시설에서는 키우고 있던 고양이가 사라져 버렸다.
추측으로는 그 고양이가 상자 안에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이것도 일단 보류를 해 두겠다.

4. D.Gray-man 58화 「아시아 지부」(자막 감상)


자막 제작자님 글을 보니 단역 성우를 강력하게 투입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딘가에서 들어봤음직한 주연, 중요 조연 캐릭터의 목소리들이라서..
어쨌거나 목숨을 부지한 알렌. 깨어나더니 어디론가로 계속 향했다.
사람들은 찾는데 정신이 없지만 아시아 지부장 벅 창(노란머리)은 미리 알고 있었던 듯.
엑소시스트가 아닌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하지만 알렌의 의지는 허락하지 않았다.
의지를 확인한 지부장은 아직 이노센스를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포라는 파수꾼(지부장 오른쪽에 보이는 핑크색 머리)에 의해 알렌이 구출되었으니 감사를 표시하고..
과학반의 사람들을 만나 검사를 한 뒤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식사를 하고 안정을 취하라고 했는데 역시 알렌의 의지는 당장이라도 훈련을 하고 싶은 마음.
그래서 이노센스 가루(?)로 둘러싸인 방으로 그를 안내한다.
발동을 해서 대악마 무기를 살려내려고 애를 써 보지만 계속 허탕.
하지만 포기하기는 커녕 계속 발동을 하는 그. 의지가 참 대단하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7화 「9월의 어느 날…」(무자막 감상)


오늘 케이트(Kate, 왼쪽)라는 전학생이 미술부로 들어왔다.
나츠미가 국제적으로 놀아서(?) 그녀를 돌보게 되었는데 의외로 일본어 좀 한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일본 문화를 전혀 다르게 해석해줘서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케이트가 기르는 고양이 부치(얼룩이)가 길을 잃어 미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영어를 못알아듣는다.
나중에 하가 와서 상대를 좀 해주고..
뭐 어쨌든 나츠미는 '일본어 올바른 지식 by 나츠미'를 쓰고 있었는데
도저히 무리여서 도중에 포기한 걸 소라가 발견해 케이트에게 건내준다.
그리고 결정된 케이트의 환영회에서 나츠미는 자기의 인형들에게 하소연을 늘어놓고 있었다.
케이트는 '매직'을 보여준다면서 매직펜을 꺼내들어 썰렁해졌다.
그런데 그게 꽃다발로 바뀌었고 주변의 박수. 그리고 그것을 신경써 준 나츠미에게 주고..
하교길에 부치가 케이트가 기르는 고양이인 것을 알고
등교길에 두 번 만졌던 소라가 세 번째 쓰다듬어 주면서 마치게 된다.

2. D.C. ~다카포~ Ⅱ 7화 「갑작스런 폭풍우」(자막 감상)


미연시라면 저 장면에서 선택지가 나와서 주인공을 막장으로 만들 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해본다.
나나카의 인기 때문에 잡음이 많은데 요시유키가 그럴 위치는 아니지만 끼어들어 수습.
그리고 방과 후 태풍이 올 것 같아서 연습은 쉬고 나나카 혼자 연습하러 갔는데
이미 음악실은 누군가에게 점령(?)당한 상태라 옥상에 올라갔더니 날씨가 안좋아졌다.
갑자기 바람이 거세게 일더니 문이 닫혀 열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한편 이미 귀가를 마친 요시유키는 숙제를 하려는데
노트를 학교에 두고 와서 다시 찾아갔다.
나나카의 가방 안에 있던 휴대폰에서 코코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아직 나나카가 귀가하지 않았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음악실을 뒤져도 없자 옥상으로 올라갔더니 있었고.. 나나카는 이미 비에 젖은 상태.
그리고는 저런 상황이 연출된다.
대략 거기까지(?) 갈 뻔 했지만 요시유키에게는 이미 임자(?)가 있기 때문에 참는 나나카.
코코도 걱정이 되었는지 학교로 왔고, 커플과 솔로는 각자 헤어졌다.

3. BAMBOO BLADE 7화 「스시와 멘치카츠」(무자막 감상)


이벤트전으로 타마키와 켄자부로의 대결이 펼쳐진다. 결과.. 랄것도 없지만 적어보겠다.
이시바시 켄자부로 (백) vs 카와조에 타마키 유효 1 무효 1 (적)
... 하다가 켄자부로가 중간에 검을 높이 들자(上段)
타마키의 집중력이 흐려지는 걸 보고는 도중하차한다.
다들 수고했다고 키리노가 자기 가게의 멘치카츠(メンチカツ=mince cutlet,
다진 쇠고기에 잘게 썬 양파 등을 섞고 빵가루를 입혀 납작하게 튀긴 요리)를
대접하면서 끝나게 된다.
켄자부로는 토라지 보고 저녁에 스시나 먹자고 해서 갔는데 회전스시..
예전에 1년치의 고급(?) 스시를 약속받았었나보다.
주인이 바뀌었다고 변명(?)을 늘어놓는 켄자부로. 둘 다 주방장에게 혼났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9화 마츠리바야시편 「개막」(자막 감상)


하뉴가 '후루데'의 성을 가지고 전학처리 되었다. 물론 리카의 먼 친척으로..
부활동을 같이 하고 싶어해서 도둑 잡기 게임으로 신고식(...)을 치루고..
그런데 결과는 청일점 K1가 져서 코스프레를 하고 하교를 하게 되었다.
도중에 굴러떨어졌는데 토미타케 지로, 그리고 미요가 현장을 발견했다.
하뉴는 미요를 보고는 순간 놀랐는데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떠올라서 그렇다.
오랜만에 아카사카 마모루가 등장하는데 히나미자와에서 리카가 했던 예언이 좀 걸리나보다.
오오이시 쿠라우도(이 분은 성이 엄청 많이 쓰이니 앞으로 성으로..)도 정년을 앞두고 있어
히나미자와 연속 괴사 사건을 완벽히 파헤쳐보고 싶다고 하였다.
다음 날 리카는 이리에 선생으로부터 긴급 매뉴얼 제34호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여왕감염자인 리카가 사망할 경우 히나미자와 주민이 착란을 일으키기 전에
마을을 봉쇄해서 독가스 같은 걸로 죽인다는 것이다.
그 일이 일어나서 미요가 얻을 이득이 뭐냐는 질문에는 답을 제대로 얻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걸 자신이 만화의 소재로 한다고 둘러대고 친구들에게 물어보는데...
미온이 파벌 싸움이라는 정의를 내린다.
사건이 일어나면 책임을 지는 세력이 있고 그걸 노린
반대파가 손을 써서 여왕감염자를 죽인다는 것.
리카는 좀 더 모두의 힘을 모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 사이 미요와 악의 세력(?)간의 거래는 계속 되고 있고..
관방장관의 자리까지 엎을 만큼 뭔가가 있나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6화 「기사들의 휴일」(무자막 감상)


이 애니메이션은 절대 19금이 아님. (...)
펠의 제안으로 학교에서 하산(?)해서 왕도(도심이라고 보면 됨)로 놀러가기로 한다.
친위대 3명은 통과하지 못한 관계로 보충.
카구라가 과녁 경품을 싹슬이(...)한 사이에 프리시아가 어느 점집으로 들어가는 걸
하야웨이도 같이 들어갔는데 공간이 비좁아서 이러저러 하다가(?) 바깥으로 넘어졌다.
분위기가 영 아니라서 도망쳐나와 아크티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까지 와버렸다.
백작님과 마주치고 길을 나서서 소문의 아이스크림 가게를 들리게 되었고
언덕 위 철제 풍차(?) 아래에서 먹다가 저런 장면이 연출. (...)
하야웨이가 나중에 바다로 같이 놀러가자고 하고..
프리시아는 품 속의 시계를 꺼내들었는데 잠시 뒤 예전의 닌자가 등장해 그녀를 납치해갔다.
수면제(?)가 첨가된발라져 있는 칼에 맞아 잠시 기절한 하야웨이.
깨어나서 상황을 수습하고 쫓아갔다. 카린 교관까지 나타나 수세에 몰리니 잠적.
브리짓이 뒤쫓아갔는데 흑기사와 같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닌자는 검에 썰려 죽었고.. 그녀는 흑기사가 자신과 같은 편일까 짐작하지만 글쎄..
노는 데 약한 프리시아는 돌아오는 길에 하야웨이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그걸 '모두와 같이'로 맡겨버리니 실망해서 손지검. 뻔한 전개로 끝난다.

2. 미나미가 6화 「마코쨩 탄생」(무자막 감상)


초등학교 시험이 정해져 치아키의 친구들이 모두 같이 미나미네 집으로 오게 되었다.
마코토와 슈이치는 원래 오려던게 아니었던지라 카나의 속옷 차림이 그대로.. (...)
유유상종이라고 카나와 마코토는 죽이 잘 맞는 모양이다.
시간이 지나 하루카가 집으로 왔는데 마코토는 그녀의 모습에 반해버려
치아키가 거들던 저녁 식사 준비를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한다.
열받은 치아키는 다음 날 마코토를 무시해버리고 만다.
그래도 계속 미나미네로 놀러가고 싶어서 우치다 유카, 카나와 같이 저런 사고를 치고 만다.
설정은 카나의 후배. 이름은 '마코쨩' (...)
아야사키 하야테 다음으로 여장이 잘 어울린다. (응?)
치아키에게 들킬가봐 조마조마했지만 결국 잘 넘어갔다. 물론 하루카도 모른다.
그래서 하루카는 여자들만 있는 줄 알고 자켓을 젖히고 속옷을 내비치는데.. 참 좋은 구경 했다.
그런데 카나의 옷만 빌려서는 언젠가 들키기 때문에 유카와 같이 옷을 사러 간다.
도중에 하루카를 만나 브래지어를 고르려 탈의실로 들어가 웃통을 벗고 가슴둘레를 재는데.. 응?
분명 만지는 건 남자의 슴가인데 그걸 성장이 덜 되었다고 여긴 하루카.
마코토는 이번에도 좋은 경험(?)을 하고는 쓰러져서 얼굴이 빨개진다.

3. 수신연무 6화 「붉은 영걸」(자막 감상)


수도로 가는 행보는 계속되었다.
호세이가 지름길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발을 잘못 디디면 낙하해버리는 낭떠러지.
여러 소란(?)이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넘어갔고 호세이의 스승이 사는 곳에 도착했다.
그녀의 이름은 코에이.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 호세이는 고아였고
어릴 적에는 엄하게 키워서 타이토 일행에게 말한건 그 때의 스승의 모습.
타이토에게는 아무런 제재도 없이 조기법 연습에만 열중해서
호세이는 차별이라고 생각하고 멀리 바람이라도 쐬러 나가버렸다.
타이토는 무기에 기를 집중하는 '외전'이 아닌 몸에 기를 집중하는 '내전'의 형태.
연습 때에 창이 저렇게 여러 갈래로 분리가 되었다.
다시 돌아와서.. 호세이의 눈에 어디선가 도적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 소탕하려는데
번번이 살아나 물리칠 수 없게 되었다. 걱정이 되었는지 코에이는 그를 찾아 나섰고..
호세이의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 그를 기절시켜 수세에 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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