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8화 「선행 최종회 전편 - 가까스로 하야테! 기능완전정지!!」(무자막 감상)


3쿨로 끝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막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건 확실하다.
12월 24일 산젠인 일가가 매년 전부 모여 파티를 하는 날이다.
나기와 하야테가 잠시 나와 일년 전에 만난 장소에서 분위기 좋아지려고 하는데
훼방꾼이 나타나 은근히(?) 집사 배틀이 될 뻔 하다가
이사장님 뱀의 압박으로 집사의 능력을 잃고 말았다.
하야테의 상대도 나기의 예전 집사였던 히메가미가 나타나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하야테는 꿈을 꾸었는데 부모가 나타나서 왜 집사를 하고 있냐는 소리를 들었다.
나기네 집에는 히메가미가 와 있었는데 자신이 Princess God 이라고 우긴다.
姫(히메=공주)神(가미=신)라니 할 말 다 했다. -_-; 이름은 아카네(茜)
그 뒤에 하야테는 차를 내는 것부터 청소, 요리, 분재 실수에 미아가 되어버리기까지
그래서 나기에게 쉬라는 말을 들어서 연못가에서 절망하고 있는데
히메가미가 이사장에게 당한 사실을 알려주고 방으로 돌아와 어떤 편지를 읽고는
자신의 책상 위에 사표를 내고 나와버린다. 그나저나 다음 주는 정말 최종화?

2. ef - a tale of memories. 11화 「ever forever」(무자막 감상)


역시 내 바람대로(라기보다는 당연히) 이번 화는 렌지 이야기.
소설이 완성되었고 치히로가 답례를 하고 싶다고 해서 렌지는 다음 날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하룻동안 연인 사이가 된 둘은 영화를 보고 식사하고 인형뽑기하고 바다로 가서 마무리...
일 뻔 하다가 전날 치히로가 히무라로부터 렌지에게 건네달라고 학교 옥상 열쇠를 받아서
그곳으로 가서 키스하고 상황을 보니 그 짓(?)까지 한 듯 하다. 추울텐데... 응?
이것도 모자란건지 해가 지고 도서실로 가는 길에 한번 더 키스를 (...)
그리고 렌지는 도서실에서 치히로가 가져온 소설을 읽고 치히로는 옥상에서 일기를 읽고...
결말은 여자가 그림 안에 등장해 남자와 둘이 즐거운 듯이 있었지만 그것이 점점 사라져갔고
고치고 또 고쳐보아도 흐려지는 건 마찬가지여서 그림과 성을 불태우고
'마지막에 하느님은 세상에 하나 남은 쓰레기를 낭떠러지로 버렸다.' 이다.
그리고 옥상으로 올라가 그것이 치히로와 렌지를 모델로 했음을 알았고
결말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싫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렌지가 먼저 잊기 전에 사라지려는 것.
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쓴 일기를 하늘로 날려버리고 말았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11화 「tear drops」(무자막 감상)


역시 음식에 대한 논란... 맨 앞의 생선이 붕어빵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 (...)
영화에 참고가 될까봐 모두는 미츠키네 저택으로 갔다.
입구부터 리무진이라니 역시 부르주아는 다르다.
여러 곳의 촬영 뒤에 점심을 먹고 에리코가 숨바꼭질이나 하자고 해서 편을 갈라 시작했다.
제비뽑기에서 코이치와 마오가 원래 같은 편이 되어야 했는데 유미와 바꿔서 자신은 미츠키와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 아스카와 히이라기가 같은 편이고 술래는 나나와 나루미.
마오쪽은 주방, 코이치쪽은 커튼 뒤, 아스카쪽은 침대 밑, 카즈키쪽은 옷 창고... 인데
에리코가 이번에도 실험이라면서 키스를 했다. 그런데 망설임이 있는 것을 보아하니 심상치 않다.
실험이 끝나고 바로 술래에게 들켜버렸는데 나머지는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생략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마오는 에이지를 만나기 위해 먼저 빠졌고
코이치는 유미에게 시나리오의 도움을 재확인했는데 '이대로라면 좋을텐데' 라며 울고 있다.
저번주의 판단 실수가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지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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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1화 「설산의 휴일」(무자막 감상)


시청자 연령대가 낮긴 하지만 하렘물, 미연시 노벨 원작 애니들보다는 훨씬 나은듯한 느낌.
이 작품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은 쿠카이의 할아버지네 집 주변 스키장에서 즐기는 시간.
그런데 정면으로 보이는 호텔을 예상했는데 한참 오른쪽에 오래된 절이 바로 조부님 댁.
신나게 놀다보니 귀가가 늦어져서 청소를 하는데 또 경쟁이 붙다보니 소란스러워져 이번엔 요리.
Amulet Clover가 카레 재료를 해산물 요리로 둔갑(?)시키긴 했지만 뭐 괜찮겠지.
다음날 설상 콘테스트가 열려서 눈으로 성을 만들기로 한다.
아무만 제대로 되지 않아 Amulet Spade로 변신하려고 했는데 미키는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귀갓길에 다른 일행들은 빠져주고 타다세와 아무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고백 아닌 고백(?)을 들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Amulet Heart (...)
그날 잠이 안와서 수호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날 아침 일찍
콘테스트 장소로 나가서 캐릭터 체인지를 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고쳐보려고 한다.
뒤에 나데시코와 친구들이 뒤따라와서 완성은 됐는데...
전체적인 조화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마다 개성이 살아있는 성이 되어버렸다.
1등은 하지 못했지만 노력상이라도 받았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상품은 없음? (퍽)

2. 기동전사 건담 OO 11화 「알렐루야」(무자막 감상)


사지쪽과 세츠나는 당분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도 알렐루야에 대해.
티에리아의 나드레가 밝혀진 걸 전부 스메라기의 탓으로 돌리는데 뭐 둘 다 책임이 있다.
어쨌건 무력개입의 명분을 제공하기 위해 다른 자신과 설전을 벌이다가
자신의 과거가 담긴 자료를 스메라기에게 넘기고 그 작전 계획이 받아들여졌다.
아자디스탄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수신 안테나 건설이 늦어지고 있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단다.
국제연합측에서는 공주가 직접 현장에 사찰나가 보는게 어떻냐고 하지만 흐지부지.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안전보장국(CIA라고 보면 될듯) 관계자와 조사자를 뒤쫓는다.
그리고 조사받은 사람에게서 200년 전에 행방불명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Celestial Being은 드디어 인혁련 초인기관연구시설에 무력개입을 시작한다.
알렐루야가 있던 그 곳과 사람들을 자신의 손으로 파괴하려고 하기 전에 다시 갈등이 찾아왔지만
반강제적으로(?) 할렐루야의 압박에 못이겨 방아쇠는 당겨졌고 건물은 곧 무너졌다.
그리고 위험을 예상하고 있었는데도 알리지 못한 관계자가 세르게이에 의해 연행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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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10화 「남에게 상냥하게」(무자막 감상)


린이 몇번이고 이성으로써 좋아한다고 해도 어른과 아이의 넘을 수 없는 벽은...
다음날 과학 실습 시간에 무릎을 다쳐서 양호실에서 그곳(?)을 보여주었을 때
아오키 선생은 아이를 보는 시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는 린.
그리고 쿠로와 미미가 상담하러 왔을 때에도 차갑게 대해 예전 선생이 생각나버린 미미.
결국 호우인 선생과 저녁에 술집에 가려 했는데 자리가 차서 놀이터에서 맥주 한 캔 씩.
잘 가고 있는데 린이 '지금 집에 있어요. 살려줘요. 레이지가' 라는 문자를 보내와서
급히 집으로 가 보았지만 "레이지가 늦어서 뚜껑을 열 수 없다며 도와달라"는 것.
화를 내지 않고 그냥 집을 나서서 돌아오는 길에 린의 무서움을 느낀다.
다음날 방과 후에 모두가 집에 가고 린은 호우인 선생으로부터 화해의 방법을 배우고 실천에 옮긴다.

2. CLANNAD 11화 「방과후의 광상곡(카프리치오)」(무자막 감상)


광장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괴로운 바이올린 소리~♬ (?)
코토미가 교내에서 극악 바이올린 연주로 소음공해를 일으키자 연극부에서는 중지.
하지만 이래도 만족하지 못하는 듯 하여 모레인 월요일에 발표회를 가지기로 한다.
나기사와 료가 코토미와 옥상으로 올라가서 연습하는데 역시 압박.
쿄우는 토모야와 하교하는데 얼핏 사랑 이야기를 내비치지만 답변은 냉정했다.
다음날 일요일인데도 명예 도서위원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도서실에서 바이올린 연습을 하고 있는 코토미.
토모야가 올지도 몰라 2인분 애플파이를 처음 구웠다는데 소질이 있나보다.
둘이서 책을 읽으려다가 그냥 코토미가 책을 읽어주는걸 듣는데 잠이 왔다.
꿈을 꾸었는데 그것도 엄청난 악몽.
다음날 경단 대가족이 그려진 홍보지가 완성되어 게시되었다.
그리고 예술과는 동떨어진 학생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연주를 시작했는데 그 주변은 대혼란.
소동(?)이 잠잠해지고 하교하는데 어떤 어르신이 코토미에게 접근하려고 했다가 저지당한다.
날을 다시 잡아 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그녀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걸 보니...

3. 작안의 샤나 Ⅱ 11화 「약속의 두 사람」(자막 감상)


청추제 준비를 위해 대부분이 학교에서 합숙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야토는 같이 운영위원을 맡은 후지타에게 휘둘려 제대로 쉬지도 못하나보다.
그러는 중에 빌 헤르미나가 학교로 와서 샤나와 유지에게 상황을 알려준다.
영시미아의 창조자 채표 피레스와 영시미아의 미스테스인 연인 요한.
둘을 엔게이지 링크(engage link)라고 부른단다.
둘이 영원히 있기 위해 영시미아라는 보구를 만들었고 어떤 싸움에 져서
영시미아가 우연히 유지에게 들어왔단다.
그런데 피레스가 살아있기 때문에 언젠가 유지를 찾아 올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유지는 빌 헤르미나에게 봉절 화염의 색이 은색이라서 무언가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물어보니
아라스톨은 별개의 문제라고 하고 있다고 스무 가지의 시련이 온다고 한다.
청추제 전날 모든 것이 끝났는줄 알았는데 하야토는 마지막까지도 끌려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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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1화 「명동(鳴動) -진실을 찾아서-」(무자막 감상)


키타지마가 깨어났을 때에는 이미 토아를 빼앗긴 이후라 본부와 통신을 시도했지만 안되었다.
어쩔 수 없이 기오와 위드가 있는 타르타로스까지 헤엄쳐 와서 연락을 한다.
화성에 있는 지르아드 궁전에서 카심 앞에 불려진 토아.
그러나 위험을 막으려고 자기를 지구로 보내달라고 하지만 안되었고
결국 우려했던 대로 N3 기지가 정체불명의 드래곤에 의해 공격을 당했다.
총책임자 하바라기가 라이나와 통신중에 사고가 났다.
경황이 없어서 파트너 오토히메와 둘이서만 빠져나왔지만 동생인 유야는 어떻게 되었는지...
빠르게 지구로 왔는데 저 드래곤이 쫓아와 부딪쳤고 결국 바다로 떨어지고 만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1화 「도망가지 말아 줘」(무자막 감상)


오후에 네이버 메인에 뜬 현대 애니에 대한 비평글을 대충 훑어보았다.
80년대와 90년대 후반의 정신은 어디로 가고 미연시, 노벨 원작으로 한 연애, 하렘물이
중심이 된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 작품도 벗어날 수 없다.
니노미야의 친구들이 난장판이 된 집으로 찾아왔지만 인기척이 없었다.
니노미야는 감옥에 갇혀있다가 호사카에게 인도되어 옛 추억이 서린 곳으로 갔다.
그리고는 서큐버스 버전 레이카와 세 명이 예전에 있던 방에서 이야기를 했다.
마유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눈 앞이 어지러워지면서 쓰러져 버린다.
깨어보니 어떤 넓은 방에 침대 위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묶여 있는게 아닌가.
레이카가 와서 위험한 상황까지 가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자매가 와서 구해준다.
나중에 료코와 미키히코도 총과 전투기(...)를 이용해서 지원을 해 오는 사이
도망을 쳤는데 친구들이 차를 끌고 와서 어디론가 가야했는데
예전에 세 명이 같이 가기로 한 유원지인 네버에버랜드(?)로 간다.
시노부도 부활(?)해서 레이카 일행을 가로막았지만 진압이 되어 뒤따라갔다.
마침 마유가 그 유원지에 맨 먼저 다다랐다. 그리고 이 막장 애니도 다음주면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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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1화 「욕망의 끝」(무자막 감상)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만가고 범인의 차량에서는 아무런 것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구도에 있는 사무실의 장소를 알려준 것은 마유키를 유인하려는 것이었다.
이번에도 현장인 전파탑 아래에서 명상에 잠기다가 미궁을 풀어냈다고 한다.
소방과장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 경찰과장과 같이 했기 때문에 여태껏 미궁속을 헤맸던 것이다.
보고서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위조가 가능했다.
바보같은 과장은 그걸 조직에 보고해서 창고를 빨리 처분하는게 낫다고 하고는
그 곳에서 화염에 휩싸여 죽을 뻔 하는데 세이란 일행이 구해서 목숨은 건진 줄 알았지만...
정작 병원에 데리고 왔는데 간호사가... 적 -_-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1화 「기억의 조각 ~환상에 젖다~」(무자막 감상)


눈을 피해 기차를 타고 에리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수녀님이 선생님으로 계시는 어린이집 비슷한 곳에 가자
금새 알아차렸고 아이들도 에리스를 반겼다.
오늘은 그 곳에서 머무르기로 결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와
지팡이를 내리치자 모두가 지니고 있었던 에리스에 대한 예전 기억들이 사라진다.
벨과 리온이 부하를 시켜 걸어 본 수작이지만...
딴 사람 취급을 받고 오갈데 없는 두 사람.
나중에 아카리가 나타나 그것을 알고 있는 듯 렌지와 대결을 벌이는데
휴대폰 악세서리를 보는 순간 동요가 일어나 판세는 역전. 게다가 키리히토까지 와서...
안젤로트의 앞에는 벨 일행이 아주 과격한 등장을 한다.
그리고 에리스 일행은 어딘지는 모르지만 계속 가고 있는데 쿠레하가 모습을 드러내고...

3. Myself ; Yourself 11화 「고백」(무자막 감상)


학교에 온 의문의 편지 사건의 전말은 아사미가 꾸민 일이다.
슈리에게 고백했다가(백합?) 차인 이후 평소와 같이 아무 일 없었던 듯 지내서
마음 속에 분노가 생겼지만 천에 옮기지 못했다가 슈리와 슈스케가
성묘를 간다는 정보를 듣고 이번에 한 건 했다는 것.
그 이야기를 하고 슈리, 슈스케가 병문안을 왔다가 가는데
아사미는 잠시 슈리를 붙잡고 사나에게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해 준다.
남자 둘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중에 울면서 오는 슈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슈리의 런던 유학이 이번주 토요일로 결정되어 슈스케와 멀리 갈 준비를 한다.
친구들에게는 그냥 유학때문에 떠난다는 말만 전해놓았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마치고 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사나는 이제까지의 이야기들을 생각해 어디론가 가 버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갑자기 조퇴.
저렇게 무임입장(...)을 하면서까지 쫓아가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슈스케도 어릴 적 사나를 그렇게 떠나보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듯.

4. D.Gray-man 62화 「암흑에 떨어진 성녀」(자막 감상)


리나리는 점점 잠수를 하고 있고 알렌은 부활한 왼쪽 눈의 움직임으로 괴로워한다.
그 와중에 잠시 리나리와 배에서 한 이야기가 떠올랐고 그것은 리나리도 마찬가지.
전장에서 생각나는 것이 동료라서 죽을 수는 없다는 것이 핵심 이야기이다.
다크 매터에 반대되는 이노센스를 최대 개방해서 상쇄를 해 목숨을 건지고 싸움을 계속한다.
하지만 에시는 만만한 악마가 아니다. 떡밥철갑 강화를 얼마나 한 건지 (...)
리나리는 지쳐서 몸이 점점 썩어(?)가기 시작한다.
라비에게 사과하려고 했는데, 알렌이 살아돌아오기를 바랐는데,
아니타로부터 머리 장식을 빌리지 않는거였는데 하면서 최종 공격을 감행해 에시는 사라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무이가 떠오르더니 리나리도 사라졌을까? 모르겠다.

5. 고양이의 집회 (무자막 감상)


NHK 애니클립 15(감독들이 돌아가면서 짧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거라더군요)에서
이번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작품을 보았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이후로 오랜만에 소재로 쓰인 고양이들.
하지만 당시에는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된 단색 애니메이션이었던 것에 비해
이것은 제대로 된 칼라 애니메이션이지만 방영 시간이 1분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
고양이들이 인간들에게 겪는 수모(꼬리를 밟히는)에 무언가 행동을 취하려고 하지만
음식을 먹을 시간이 되면 행복해졌다가 다음날 다시 그것이 반복되고... 어쨌든 반복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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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11화 「감기걸린 날, 그리고 고양이들 part 3」(무자막 감상)


소라가 감기에 걸려 집에 있게 되었는데 고양이들을 보자 나와서
유통기한이 지난 멸치를 주었는데 미케와 하는 악취때문에 안먹고
나중에 온 그레는 상관없다는 듯 잘도 먹는다.
미술부 사람들 중 친구들은 병문안을 하고 갔고 선배들은 위로품을 전달하고 갔다.
그동안 고양이들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논하다가
부치가 어떤 의식(?)을 알려줘서 그것을 하니 마음이 통했는지
아오가 하교하고 냉장고에 놔둔 멸치를 버리려고 했는데 소라가 먹이로 줘버리자
그러면 안된다며 이제부터는 제대로 유통기한이 남은 음식을 고양이들에게 준다.

2. D.C. ~다카포~ Ⅱ 11화 「코코, 마음, 모순」(자막 감상)


반장을 필두로 한 대 로봇(미나츠) 타도가 계속되고 있다.
학생회로도 안되니 어른들에게 직접 방법을 쓰겠다며 나서고 있고...
요시유키 보고는 학생회와 로비를 해서 짜고치는거 아니냐며 의심한다.
남동생인 유토는 누나에게서 세상의 좋은 모습만 보고 자랐는지 예의가 바르다.
그나저나 요시유키가 미나츠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코코는 그만 본심을 숨겨버리기 일쑤.
그런 자신이 분해서인지 점점 요시유키와의 거리가 멀어져 가는 것을 느낀다.
다음날 학교를 쉬었는데 그가 집으로 찾아왔음에도 나나카가 나가보려는걸 막았다.
그리고는 괴로운 속마음을 다 털어내었다.

3. BAMBOO BLADE 11화 「애니메이션과 꿈」(무자막 감상)


오다지마 레이미(제대로 들었다면)는 중학교 시절 엄친아 학생회장에게 고백했는데
그는 그것을 거절하고 오히려 미야코에게 고백을 했는데 정작 본인은 관심이 없어
친구들에게 거절하라고 부탁했는데 그게 좀 격했고 그 장면을 목격한 레이미가 이후로
미야코를 따라다니며 요주의 인물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날 활동을 마치고 나오는데 레이미는 유지가 미야코의 남자친구인 줄 알고
사진을 찍어 좀 한다는 분들(?)에게 부탁해 밤에 길을 가로막아 시비를 걸었지만
검도를 한다고 기를 죽이니 다들 도망쳐와서 레이미의 손지검 콤보(...)에 당하는 중.
그나저나 1학년 중에 다섯번째 부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본 결과 이름은 아즈마 사토리(東聡莉).
부모님의 반대로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게 되었지만 접촉 시도는 해 본다.
도서실에 있다고 해서 키리노와 사야코는 도서실에서 민폐를 무릅쓰고 찾으려고 했지만 퇴장.
언젠가는 영입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3화 마츠리바야시편 「혈전」(자막 감상)


저번주에는 정말 손에 땀이 쥘 정도로 아찔했는데 오늘은 좀 쉬어가자는건지...
야마이누는 산으로 들어가 살아남은 자들을 잡으려고 했지만 속속 함정에 걸려들었다.
아이들이 야마이누를 산에 집중하게 한 동안 어른들과 시온은 이리에 진료소로 가서
이리에와 토미타케를 구해내고 보안실을 제압했지만 통신장비가 총격으로 못쓰게 되었다.
그리고 시온은 마침내 사토시가 살아있는 것을 보았지만 아직은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에
진료를 더 해야 한다며 꺼내줄 수 없단다. 하지만 나중을 위해 기다리기로 한다.
야마이누는 한 부대가 전멸하고 심리전 등에 휘말려 남은 사람들도 의욕을 잃었는데
그때 미요가 와서 독려를 하며 계속 진행하라고 한다.
진료소에 있던 사람들은 서둘러 빠져나와 저지선을 정면돌파하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
자막 제작자님이 24화 완결이기엔 좀 부족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결론에 이르려면 몇 편 더 나와야 하는게 정상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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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10화 「기사들의 검혼」(무자막 감상)


이런 백작님. 허리 조심! (...)
기사 선발 시험을 앞두고 프리즘 나이트 파티(PNP)가 열리는데
최고의 남녀로 뽑힌 사람은 왕자와 공주(PPP)로 불리게 된다는 것.
트라이애슬론, 요리, 수영복 콘테스트 등 매년 경기가 바뀌었고
작년의 상품이 1년치 식권+스페셜 런치라는 것.
풍문에는 PPP로 뽑힌 두 사람은 결혼을 한다니 어쩐다니 -_-
밤에 뒷산(?)에서 연습을 하려던 하야웨이는 프리시아를 발견하고
대화를 하는데 이번에도 넘겨짚기 덕분에 화만 불렀다.
그리고 백작과 펠이 나타나 진검승부를 막고 대신 연극으로 대결할 것을 제안한다.
제목은 '잠자는 숲 속의 백설 츤데레 공주' 였지만 츤데레가 아니라 신데레 라기에 (...)
그 자리에서 이야기의 전말을 다 보게 되고 결정적으로 키스 이야기가 나오자
프리시아의 태도가 급변해서 수락을 했는데 뒤늦게 나타난 친구들 중
하야웨이의 추종자들이 자기가 공주를 하겠다며 금새 시끌벅적해졌다.

2. 미나미가 10화 「남자 아이×여자 아이」(무자막 감상)


치아키네 학교에 자신과 성이 같은 사람이 있다며 찾아갔는데 이름은 미나미 토마(南冬馬).
치아키(千秋)는 가을, 토마(冬馬)는 겨울이라고 그리고 토마의 성격이 남자같아서
정작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남동생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하지만 생일만 놓고 보면 치아키보다 더 빨리 태어났나보다.)
치아키와 마코토는 요리 실습 시간에 하루카를 놓고 티격태격.
그날 일로 토마가 미나미네를 찾게 되었고 나중에 마코쨩까지 오게 되었다.
토마가 알아챌까봐 커튼 뒤에서 그간의 일을 말하고 안도를 하는데
정작 카나가 웃옷을 올려 토마의 정체를 확실히 했다.
마코쨩도 확실히 말하려고 저렇게 각오를 하고 있는데
치아키의 입술이 터서 하루카가 립크림을 바르고
마코쨩의 입술도 튼 것을 보고 발라줘서 간접 키스 성립.
그리고 말을 했지만 모두가 믿지 않는 눈치이다.
다음날 마코토인 상태로 치아키에게 자기가 남자라고 말하지만 바보취급.
미나미네에서는 변장을 하지도 못해서 코타츠 안에 숨어있어서 위험할 뻔(여러 의미로) 했지만
카나와 토마가 마술을 보여준대서 옷들을 그 안에 넣어주니 마코쨩이 등장.

3. 수신연무 10화 「고독한 황제」(자막 감상)


광양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러 케이로를 필두로 한 군대가 출정한다.
(설마하니 전남 광양은 아닐테고 -_-;;;)
타이토는 그 광경을 보고있을 수 밖에 없었다.
통유사에 돌아와 그것이 황제의 명이니 어쩔 수 없다고 듣자 직접 황궁에 갈 의지가 불타오르고...
결국 호세이의 염려대로 되고 말았다.
중신들의 회의하는 곳을 지나 배가 고파서 무작정 맛있는 냄새를 찾아가니 욕탕.
그곳에는 황제가 있었지만 자신이 타이토라는 것만 알리고 소개를 받지 않았다.
정자에서 진수성찬을 먹고 대화를 나누면서 민심을 전하다가 상궁이 와서
황제폐하가 둘? 이라고 하니 그제서야 앞에 계시는 분이 황제라는 것을 알아챈다.
대화중에 잠깐 친 것이 있었는데 대신들이 보면 잡혀들어가겠지만 뭐...
그리고 거울을 보았더니 정말 얼굴이 닮아있었다.
중간에 쵸카가 시메이로부터 파군의 정보를 듣고 근위병을 모아서
귀가하는 타이토의 앞을 가로막았지만 무리.
의관으로 있는 듯한 쇼카쿠는 도망치는 그를 안전한 길로 안내해주었다.
뭐... 청와대에 잠입해서 민생을 논할 대인배는 없을 것 같으니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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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7화 「보통 여자 아이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캐릭터송은 사고♥」(무자막 감상)


나기가 하야테의 이성 취향을 캐묻는데 돌아온 답은 '보통 여자' (...)
그리하여 부르주아 아가씨의 '보통' 체험이 시작된다.
알 수 없는 거리에 나와 방황하고 있는데 앞에 니시자와 아유무의 등장.
서민의 발 전철을 우습게(?) 본 사례가 바로 저것이다.
결국 표를 사주고 니시자와와 행동을 같이했다.
유명 제과점에서 한정판매하는 필살 시푸드 케잌을 사려고 했는데 나기가 한눈파는 바람에...
슈크림이나 사고 날이 저물려고 해서 해산...이다 싶었는데 나기가 무리를 해서 다리를 다쳤나보다.
마침 그날은 니시자와네가 비어있어서 집으로 가서 '보통'의 문화를 잘 체험한다.
물론 그 여정을 하야테가 계속 뒤따라다녔고... 괜히 나중에 등장한 이스미 일행이 말썽이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0화 「I'm here」(무자막 감상)


오늘은 렌지가 등장하지 않는다. 히로 전용.
일을 치룬(?) 후 나 밖에 없느니 하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갑자기 케이가 그 광경을 목격했다.
당황해서 발목을 집어던지고 그길로 다시 돌아가버렸다.
괜히 쿄스케만 소환되서 화풀이 대상이 된다.
히로는 급히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미야코가 붙잡았지만 그래도 간다.
거리에서 멍하니 서 있는 그를 쿄스케가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가 주먹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확실하지 않은 것을 탓한다.
실컷 맞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미야코는 없고 전화를 받으니 그만 만나자고 한다.
밖에 나왔더니 하야마가 있었고(그녀는 히로가 만화가인지 모름)
응모 엽서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히로의 만화가 무미건조해졌단다.
그리고 학교 옥상에서 아마미야 유코가 그의 앞에 나타났고 대화를 한 뒤 마음이 가뿐해졌다.
케이네 집으로 가서 문을 사이에 두고 대화가 오갔다.
학교를 그만두고 만화가가 되었다고. 그리고 그녀와는 가족의 관계로 가는 것 같다.
미야코가 마을을 뜨기 전에 유코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공중전화 카드로 히로와 통화를 하는데...
"나는 너를..." 하고 끊어졌지만 자전거를 타고 온 히로가 말을 이어 "나는 너가 좋아!"
라고 하고 키스까지 해버리는 두 분. 이쪽은 연인의 관계로 가는건가... -_-
아무튼 다음 화는 렌지 전용이기를 바라면서... (응?)

3. 키미키스 pure rouge 10화 「miss tone」(무자막 감상)


콘택트렌즈를 찾다가 코이치가 갑자기 색소폰을 부는데 굉음이 들려 잠이 깼다.
코이치 부모님이 친척집에 가 있는 동안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저렇게 멍하게 있는 마오.
에이지와 관련되지는 않은 듯 싶고 그냥 방에 들어가서 자 버린다.
코이치는 서점에 가서 책을 사오려고 했는데 마침 에이지도 보여서
카페로 장소를 옮겨 마오를 위로해 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길을 나서는데 비가 왔고 그때 카즈키와 아스카가 축구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머님은 많이 늦을거라며 다음날 밤에 돌아온다는 전화가 왔다.
코이치는 비를 다 맞고 왔는데 카페에서 쓴 비용때문에 편의점에서 우산을 살 형편이 아니었단다.
그때 에이지가 마오에게 다음날 라이브 공연을 같이 보러가자는 전화가 왔고 수락.
다음날이 되서 마오가 나가는 것을 보고 갑자기 어지러워서 보니 감기가 들었지 뭔가.
감기약을 찾아봤는데 한 알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을 수 밖에 없다.
유미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는 없다고 카즈키에게 전화를 했더니 똑같은 처지.
지나가던 아키라가 집에 들려 영화에 공주를 넣기로 했고 그게 미츠키라는 것.
쓸데없는 잡음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 병이 더 악화되는 기분이 들었다.
마오는 그날 내내 별일 없어서 에이지가 안심하는 소리를 들었던걸까,
약간 열받아서 귀가한 마오는 당사자가 누워있는 걸 보고 돌보면서 약을 먹였다.
그리고 그제서야 꿈 이야기를 해주고 눈을 마주보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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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9화 「후지사키가의 7대 불가사의」(무자막 감상)


가까운 시일 내에 나데시코가 전통무용(이라고 해석하는게 좋을듯)을 한단다.
하룻밤 자고가라고 초대받아서 동생 간다는거 떼어놓고 가 보았는데...
지조있는 집안이라 어머님이 주부 트렌드에는 관심이 없을 줄 알고
혹시나 싶어 들고 온 인기상품 1위 세제에 관심을 보였다. 답례로 받은 건 2위 수건. -_-;;;
나데시코의 무용을 감상하고 아무도 해보라는 무언의 압박에 저렇게 해 보고...
놀다가 씻고 잠들려는데 수호캐릭터들의 소동으로 무서운 생각이 났다.
겨우 잠이 들어 어머니의 소환을 받고 나데시코는 나머지 연습에 열중이다.
그걸 옅보고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이드(라고 하기엔 연세가 있으니 가정부)가
그렇게 중요한 시기에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하고싶어하는 나데시코의 말을 해 주었던 것으로 끝.

10화 「캐릭터 체인지! Amulet Clover!」(무자막 감상)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을 사려고 모두와 쇼핑하러 나왔다.
고양이들과 작당(?)을 하고 있던 요루가 그 장면을 보고 스우가 고른 물건을 빼앗아 장난을 친 것이
그만 오토바이의 짐칸에 갇혀서 어디론가 가 버렸다. 물론 그녀가 고른 물건도 같이.
뒤늦게 알아챈 아무와 나머지 수호 캐릭터들은 백방으로 찾아봤지만 없었다.
이쿠토의 감이 좋은지 요루가 이상하다 싶어 숨기는게 없냐고 묻자 사실대로 토설.
제3자의 입장에서 최소한의 매너는 지키기 위해 아무에게 옆동네에 있다고만 알려준다.
늦은 밤에 부모님에게 나가는걸 부탁해보지만 무리.
스우는 길 잃은 개와 친해져서 같이 밤을 지샜고 다음날 길거리에 떨어진 지갑을
치안센터(요즘 용어로 번역하자면)에 맡겨놓고 계속 길을 지나다가 나타난 ×알.
이쿠토와 나중에 나타난 금발의 소녀가 제거를 하려고 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아무가 와서 캐릭터 체인지.
×알은 물론 개의 목걸이의 지워진 부분도 복원하는 신비한 능력을 지녔다. (...)

2. 기동전사 건담 OO 10화 「건담 노획 작전」(무자막 감상)


인혁련의 건담 노획 작전이 시작되었다.
알렐루야가 기절해 있을 때에 소마가 수송함에 넘기고 작전은 계속 진행.
티에리아가 그걸 발견하고 함을 노리려고 할 때 소마가 공격을 해 온다.
큐리오스가 온갖 조사(?)를 받다가 톱으로 쓸리려던 차에 각성을 한 알렐루야.
각성을 하면 알렐루야가 할렐루야로 변하는 건가보다.
(언어권, 종교간 발음 차이일 뿐이지만 인격의 구분이므로 앞으로는 따로 쓰겠다.)
버츄도 사방으로 묶여서 위기를 맞았는데 결국 겉옷(?)을 벗고
나드레(?)를 써 버려 그도 각성한 채로 적을 대부분 섬멸시켰다.
그리고 할렐루야의 잔인한 죽임에 인혁련 병사 한 명이 죽어나갔다.
나중에 돌아온 알렐루야와 티에리아는 자신들의 행동을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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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8화 「꼭 안아줘요」(무자막 감상)


새학기 등교때부터 히라이 선생에게 한 소리 듣는 아오키 선생.
그래서 린으로부터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해서 남장을 하면 어떨까 싶어 저렇게.
잠시 린의 예전 모습이 나왔는데 말을 하나도 꺼내지 않다가
저 둘의(특히 쿠로가) 관심이 계속되자 언젠가 말문이 트이게 된 것.
마침 당시 담임이 학교로 찾아와서 아오키 선생에게 잘 안아달라고 부탁하고 갔다.
다음 날 린은 제대로 등교하고 호우인 선생네 반 체육 수업 전에 변장을 해서
나가서 아무 의심을 받지 않았는데 놀이를 하는 중 잡혀버리고
괜한 짓(?)을 해서 떨어져서 흙탕물이 튀어 옷을 갈아입히려는데 도망가버리고...
이름을 이토(하필이면)로 바꿔서 호우인 선생에게 물어보니 그런 아이는 없다고 하고...
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학교 뒤쪽에 직접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해서 잘 해결이 된 듯.

9화 「꼬치구이 드릴」(무자막 감상)


쓰르라미 울 적에 같은 전개 비슷한... 응?
린, 쿠로, 미미는 쉬는 시간에 학교 밖에서 음식을 사 와서 민원이 들어왔다.
그래서 좀 엄하게 다루자는 생각에 자습시간에 학교의 책을 읽게 했다.
린이 따라와서 불만을 말하지만 후에 호우인 선생이 와서 돌아가려는데...
그날 저녁 약속을 잡는 것을 보고 심기가 불편해지는 듯.
그리고 아오키 선생은 계속 감기 기운이 있는지 그날 내내 쿨럭쿨럭 거리고...
다음날 자습시간은 마라톤과 줄넘기 300회중 선택.
하지만 린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아이들이 복도로 뛰쳐나가고 교내가 어수선해졌다.
레이지가 소환되었지만 결국은 교사의 교육방침 문제로 흘러가는 듯.
결국 감기가 심해져서 하루 학교를 쉬게 되었고 다음날 수업은 히라이 선생이 대신 했다.
린 일행은 방과후 병문안을 갔고 나중에는 호우인 선생까지 오게 된다.
다음날 늦은 오후 교실 상태를 확인한 호우인 선생이 계단을 내려가려고 하는데
숙제 용지를 뒤적이다가 뒤에 린이 나타나 떨어뜨리려는 모양을 하고 있다.

2. CLANNAD 9화 「꿈의 끝까지」(무자막 감상)


결혼식 이틀 전 학교에서 미리 축포를 터뜨리고 세 명이 앉아서 잤다.
다음날 후코는 온데간데 없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후코의 존재를 잊어버린 듯.
하지만 기억의 조각은 가지고 있었고 상담실 선생님에게
이부키 코코의 결혼식 등을 들으니 그제서야 후코를 떠올리고 옆에 계속 있었다는 걸 알았다.
다음날까지 계속 같이 있었는데 아침까지 학생들은 그들 뿐이었다.
결혼식은 잘 끝났고 미리 교문에 나가 축하를 해 주려는데 교내에 학생들이 우글우글...
모두 당일 아침이 되자 기억이 났다는 것이다.
요시노 부부(일본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예외 있음.)는 모두의 축하를 받고 퇴장.
마지막으로 후코가 저런 식으로 등장해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며 사라진다.
모두는 그녀를 잊었지만 그녀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만약 괜찮다면 후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10화 「천재소녀의 도전」(무자막 감상)


변함없는 등교길. 쿄우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접촉사고가 날 뻔한 것은 제외.
그리고 언젠가 토모야가 나기사를 성(후루카와)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학교에서 후코와 미리 축포를 터뜨린 당시에 후코의 권유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
하지만 이름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직 나기사는 어려워 하는 듯 계속 성(오카자키)으로 부르고 있다.
토모야는 연극부원의 권유를 위해 이곳저곳 찔러(?)보는데...
도서실 히키코모리(...) 코토미를 찾아가서 연극부 입부를 권유하고 나기사에게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책만 읽는 벽창호라 따돌림 당하지 않을까부터 생각하게 되어 곤란.
나기사와는 경단대가족이라는 공통된 취미가 있어서 아주 가까워질 듯.
방과후 서점에 들렸는데 그녀가 읽는 책은 'CMB방식 빅뱅이론의 온도' (?)
흥미로운 부분이 발견되자 가위를 들고 자르려고 하다가 토모야의 제지를 받는다.
사회의 경험이 없는건지... 결국 책을 사오고는 말았지만 책은 찢지 말라는 주의를 듣는다.
다음날 쿄우에게 소개를 시켜주는데 친구는 권유받는게 아니라는 답변. 하지만 관심은 있는지...
료에게도 소개를 시켜주고 쉽게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일본어 초심자 교재 1과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대사(...)를 적용하기로 한다.
곰 분장을 한 토모요가 첫 상대. 당연히 친구가 되었다. 후에 매점 아주머니하고도...
후지바야시 자매, 코토미, 나기사, 토모야가 연극부실에 모였다.
원형으로 둘러앉아 자기소개를 하는데 쿄우 부분에서
토모야가 "취미는 약한 아이 괴롭히기입니다." 라고 태클을 거는 바람에 저런 상황이.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극부 입부 권유를 하고 코토미와 료는 수락. 쿄우는 서포트 선에서 끝인듯.
갑자기 음악실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자 그쪽으로 향하는 코토미.
바이올린을 받아 연주했는데 유리가 깨질만한 굉음이 울려퍼져서 모두 쓰러졌다.

3. 작안의 샤나 Ⅱ 9화 「슬픔의 마일스톤」(자막 감상)


유지는 봉절을 만드려는 시도를 계속 하고 마죠리는 케이사쿠와 에이타에게 이야기를 계속 한다.
의뢰인 아나 베르그와 슈도나이에 대적해 싸우고 있는 마죠리+마르코시어스.
유리가 그녀를 도우려고 싸움에 참가해 아나 베르그는 쓰려트렸지만 슈도나이까지는 무리였나보다.
하지만 그가 나섬으로 해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싸움을 거기에서 멈출 수 있었다고 한다.
케이사쿠 일행에게 경고를 하려고 꺼낸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그걸 듣고 난 후 케이사쿠와 에이타가 따로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싸움상대를 은의 무리에게 탈취당한 것까지 언급이 된다.
그리고 유지가 봉절을 만드는 것을 성공하지만 화염의 색이 은색이다.

10화 「돌아온 남자」(자막 감상)


마죠리가 찾던 것이 은이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말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당분간 수련도 간소화.
다음날 등교를 하는데 유지네 집을 보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마타케와 유지가 후미나를 마중나왔는데 몸이 별로 안좋다고 나중에 따로 등교한단다.
학교에서는 축제인 청추제에 대해 회의를 했다.
개회 퍼레이드의 가장행렬에서 오즈의 마법사, 로미오와 줄리엣을 하기로 했다.
다른 역은 이미 뽑았고 도로시, 마법사, 줄리엣이다.
로미오가 유지이고 남은 제비를 뽑을 사람은 카즈미, 샤나, 후미나.
의상을 카즈미와 샤나가 유지네 집에서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수상한 사람의 미행을 받는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유지의 아버지 사카이 칸타로. 특이한 행동을 하는 게 취미라나 뭐라나.
저녁을 얻어먹고 아버님에게 인생 수업을 듣고 커피를 마시러...
한편 빌헤르미나는 프랑스에서 캄신을 만나 피레스(?)가 살아있고 영시미아를 노린다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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