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4화 「홍과 백의 진실」(무자막 감상)


이렇게 보니 얼핏 L하고 비슷하게 보인다.
어쨌든 도쿄타워에서 진동을 맛본 마유키와 친구들.
덕분에 정전이 되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게 되자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라쿠타와 미노리를 구하기 위해
마유키와 코우타는 지하 1층 전력실로 향한다.
그 전에 흔들림이 한 번 더 있었는데 세이란, 경찰들은 그것이 지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화약에 의한 폭발이라고 예측한다.
계단으로 내려갈려는데 문과 엄청나게 거리가 벌어졌다.
우선 마유키가 뛰어 간신히 매달려서 떨어질 뻔 했지만 코우타가 와서 겨우 연명.
뒤따라서 마유키의 개인 마루가 뛰어와 마유키 위에 깔고 앉아버린다-_-;
지하에서 여러 마네킹들을 발견하게 된다. 코우타는 겁을 먹고는 난리를..
그런데 누군가의 조종으로 움직이는 마네킹이 그들을 뒤쫓아와서 도망가기에 급급하였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고 마유키는 그 마네킹이 열을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눈이 자외선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듯.
어쨌든 전력실로 무사히 도착해 끈질긴(?) 마네킹 하나를 처단하고 전기를 살려냈다.
그리고 무사히 빠져나왔는데 미야코의 집중조사를 받을 뻔 했지만 모른다니 넘어간다.
모니터링을 하는 악당들(?)이 나오긴 했다.
인위적인 흔들림이었고 화약 냄새가 났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종결되는 듯 싶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4화 「키리히토 ~월면의 만남~」(무자막 감상)


에리스는 보석이 달에 있음을 느끼고 안젤로트는 일행이 달에 갈 준비를 하게 한다.
그 전에 달에서 임무를 수행한 부대의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 '하얀 악마'가 나와서 좀 놀랐다.
모 애니메이션의 대위님이라도 나올까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아니더라.
어쨌든 우주선을 타고(돈도 많네) 달로 출발.
시험 대비도 하고 잘 가고 있다가 창문에 토끼들이 나타났다.
절구로 유리와 기체를 부수는데 바로 하얀악마가 저 토끼들이었던 것.
일행은 긴급대피를 했는데 그래도 무사히(?) 달에 불시착하게 되었다. 뿔뿔히 흩어져서.
에리스는 토끼를 한번 더 만났는데 머리쪽이 벗겨지며 식인 꽃 괴물(?)로 변신하였다.
무서워서 이리저리 도망치다가(목걸이로 보호하면 안됐었나) 저 소년이 나타나 구출.
제목에 있는 것 처럼 이름은 키리히토이다.
그가 떠나고 아카리가 나타나 남은 일행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인공구조물을 발견한다.
거기서 적인 상아(嫦娥)를 만나 에리스가 사로잡히고 나서 렌지와 쿠레하가 현장에 온다.
렌지는 합동공격으로 봉인을 뚫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잠시 후 에리스가 깨어나 자신의 마력으로 세 번째 구슬을 얻게 된다.
그리고 상아는 렌지에 의해 사라진다.
싸움이 끝나고 건방진 키리히토와 잠시 만나고 에리스는 그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끝난다.
* 상아(嫦娥) : 중국의 고대 전설에서, 서왕모(西王母)로부터 얻은 불사의 약을
훔쳐 먹고, 선녀가 되어 달에 들어갔다는 여자.

3. Myself ; Yourself 4화 「어린애 아니야」(무자막 감상)


슈스케가 운동하고 길을 지나가다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들의 장난으로
곤란해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불의를 보고 못지나치는 듯. 가방을 돌려주고 사건은 끝이 났다.
...로 끝나면 이건 그냥 마음씨 좋은 고등학생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어쨌든 그녀의 이름은 모치다 히나코. 베스트애니메에는 네타가 되어있다. (...)
슈스케의 멋진 모습에 반해버려서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나와 아오이의 지원(?)을 받으며 결국 고백까지 했지만 차여버렸다.
연인은 아니지만 소중히 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지금은 연애라던가
하지 않을 거라고 미안하다는 답변이라지만 결국 눈물이 나고 만다.

4. D.Gray-man 55화 「절규」(자막 감상)


애니 보는 도중에 일이 생겨서 맥이 끊겼지만 아는대로 감상을..
알렌은 왼쪽 손에 이상이 생겼을지라도 수만을 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
하지만 수만은 좀처럼 폭주를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되는 설득, 그리고 수만이 한 아버지와 딸을 본 탓인지 그는 일단 정신을 차렸다.
힘이 더이상 나지 않는 알렌. 하지만 팀캔피가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 터라 다시 기운을 낸다.
그래서 알렌은 수만을 떼어내려고 했는데 그만 왼손이 분리(...)되고 말았다.
이번 화의 알렌은 정말...;;; 수만도 마음을 알았는지 살고싶어했다.
분리에는 성공했지만 그는 무릎을 꿇은 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생명이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저렇게 알렌의 눈 앞에서 허망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리나리가 들으면 엄청 슬퍼할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3화 「사탑의 모험」(무자막 감상)


제목 보고 무슨 피사의 사탑이라도 되는 줄 알았건만 도쿄타워 -_-;
음.. 우선 이곳에 온 경위부터.
마유키는 귀여운 설정이라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다.
코우타는 그런 그가 신경이 쓰이지만 넘어가고.
아침에 미노리로부터 추리력으로 도쿄타워 모형물을 고쳐보라고 하는데.. 수업 시작.
학력 차이가 심해서 다른 아이들은 분수의 곱셈, 나눗셈을 하는데 마유키는 미분을 하지 않나..;; (헉)
다른 아이들은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는데 마유키는 바이올린을 켜질 않나...
딱 한 가지. 체육에는 약하다.
방과후 마유키 자신은 고칠 능력이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코우타는 도쿄타워에 기념품점에 가서 같은 물건이 있나 살펴볼것을 제안한다.
라쿠타의 작전대로(?) 코우타가 마유키보고 겁쟁이라며 도쿄타워에 갈 것을 부추겼고..
시무룩해져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받아들이고 말았다.
미노리도 동행했고 남은 건 야에. 안정성이 최우선사항인 소녀이니만큼..
롯뽄기산쵸메(六本木三丁目)역에서 내려 비밀통로를 통해 출입금지구역인 도쿄타워로 간다.
현재 실제로 있는 역은 아니며, 현재는 지하철 히비야선(日比谷線)의 롯뽄기(六本木)역과
난보쿠선(南北線)의 롯뽄기잇쵸메(六本木一丁目)역이 전부이다.
저렇게 된 건 30년 전의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사람들은 신도쿄를 지어 그쪽에 살고 있고
피해지역인 이곳은 구도쿄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왜 작동하는지 의문이다.
어쨌든 대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기념품 가게에 갔더니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특별전망대까지 올라가 보았더니 허탕. (그나저나 공짜로 올라간게 부럽네)
누군가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 아무튼 다 보고 내려가려는 순간 타워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3화 「두 개의 불꽃 ~무너진 메가라니카~」(무자막 감상)


제목 부분은 대충 넘어가주길. 의문이 있으면 가까운 자막 제작자에게 문의 바람.
어쨌든 두 번째 보석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역시 판타지인지 건물 안에 함정이 여러가지가 설치되어 있다. 렌지가 몸빵.
그 전에 에뮬레이터가 먼저 와서 접근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결계가 쳐 있어 실패하고 만다.
중간쯤 와서 잠시 식사시간을 가지고 계속 전진.
발견을 했으나 역시 결계가 쳐 있어 접근에 실패하고 만다.
에뮬레이터는 쓸모가 없구만~ 하고 에리스를 죽이려고 주변의 갑옷 기사들을 조정한다.
그런데 결계에 대해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는지 책가방에서 화학 노트를 꺼내본다.
쿠레하는 싸움하는 도중에 공부하는 나이트가 어디 있냐며 추궁하고 위기를 맞지만
뒤늦게 나타난 정의의 기사 렌지에 의해 다행히 목숨을 유지.
내용인 즉슨 중등과정 과학시간에 익히 배웠을 '금속의 불꽃반응'이다.
EBS의 모 선생님의 '빨리놀아볼까'로 잘 외웠던 것이 기억난다.
리튬(Li) : 빨강, 소듐=나트륨(Na) : 노랑, 칼륨(K) : 보라
에리스가 소금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금속을 찾으려니..
그때 아카리가 가지고 있던 이어폰 안의 선이 동선(구리선)이어서 앞에 있던 두 개의
불꽃에 넣어 결계를 풀 수 있었다. 참고로 구리(Cu) : 청록이다.
현명의 구슬을 손에 넣은 에리스.
에뮬레이터가 나타나 아카리의 분신이 되어 날뛰지만 결국 GG.

3. Myself ; Yourself 3화 「쿠키와 조약돌」(무자막 감상)


다X포2의 나나카와는 다른 나나카.
오늘은 개천에서 낚시질이나 하고 스파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날이다.
나나카의 숙적사나의 옆반 반장인 아사미가 합류해 하루 종일 신경이 쓰였던 듯.
낚시의 결과물은 슈스케가 잡은 한 마리 뿐 -_-
음.. 바베큐가 준비되기 전에 사나는 따로 냇가에 가서 저 돌을 주었다.
식사를 하고 나나카는 쿠키를 준비했지만 결국 아사미가 가져온 케이크에 밀려 도로묵.
스파에서는 수영복 차림 서비스가 부족했다. 대략 기대했는데 학교 수영복이라니 (응?)
돌아오는 길에 사나와 아오이가 예전에 나나카가 만들어 준 쿠키가 맛있었다고 이야기하자
그에 답변해서 아오이네 집에서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우고는 답례로 저것을 받았다.
그동안 실망했던 것들이 조금은 나아졌을 거라 생각된다.

4. D.Gray-man 54화 「시작된 종말의 밤」(자막 감상)


알렌 일행이 일본에 간다고 했을 때 뭔가 재밌어지려나 싶었는데
이거 수만의 이야기만 사골처럼 우려내고 있으니...
어쨌든 이번화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악마에게 죽일 위기에 쳐해 있을 때
가족들을 위해 살려고 무선골렘망을 이용해 동료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악마에게 알려주어
교단을 배신해 이반이 되었다는 가설이지만 사실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리나리는 거짓말이야! 를 외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듯.
그리고 한 번 이반이 된 자는 살려낼 방도가 없다고 카무이가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렌은 계속해서 수만을 이노센스로부터 떼어내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주변 마을은 이미 상당부분 피해가 있었고 알렌의 오른쪽 팔이 수만에게 물리고
왼쪽 팔마저 저런 상태가 되어 아프다고 외쳐댄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화 「마유키의 결의」(무자막 감상)


마법만 썼으면 남자 나*하가 친구 만드는것처럼 보이는 이번 화.
어쨌든 주인공 휴가 마유키가 1화에서 마주친 또래들의 학교로 전학처리되었다.
살면서 학교라는 곳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놓아본 적이 없단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이 같은 반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
마침 악의 무리(?)가 폭파 사건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다.
두 곳은 이미 저질러졌고 가까운 빵 공장에서 폭파 예고가 있자 마유키는 교실에서 뛰쳐나온다.
그리고 육감인지 뭔지 모를 능력으로 폭파 장소를 예측한 후 저 곳이 밀가루 창고라는 것을
듣고는 분진 폭발이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나도 듣자마자 바로 그럴거라고 추리.)
숨어 있던 범인을 제압하고 밀가루 다 없애고 환기시켜서 무사히 사건은 종료.
그리고 저택에 돌아왔더니 왠 생일 파티? 오늘이 마유키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메이드는 고급 찻잔, 야에는 이름이 새겨진 3분짜리 모래시계, 미노리는 홍차 한 가마니(!)
를 선물했다. 나중에 온 경찰(위에 두 분) 미야코(왼쪽)는 이름모를 고급 홍차 한 상자를 선물했다.
남자 아이들과 집사, 오른쪽 경찰은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선물을 안해줬군.
그래도 누가 모 게임의 와**세라는 캐릭터 생일 축하해 준 꼴이 아니니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코가 라쿠타, 코우타 형제(쌍둥이)들도 서서히 마유키와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2화 「내려간 남자 ~세계는 노려지고 있다~」(무자막 감상)


역시 이 애니메이션은 판타지인가 -_-
제목도 그냥 대충 해석해버렸다.
下がる男를 문맥상 '유급한 남자'로 해석해야 될텐데 전체적으로 봐서 그냥 직역하기로 결정.
(あさっての方向를 '모레의 방향'으로 해석할 지 '엇갈린 방향'으로 해석할 지와 비슷한 이치.)
왠지 캡쳐하니 작붕이 되어버렸는데 DVD판에서 수정될 거라 믿는다. (하지만 다시 안본다는 것;)
시호 에리스가 어릴 적부터 차고 있던 팔찌에 보호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장면이다.
저것이 흩어진 일곱 개의 구슬(?)을 모아 이계로의 길을 열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 안젤로트의 허무맹랑한 질문
"제가 하는 부탁에 '예' 나 'Yes'로 대답해 주세요." 에도 전부 응답해버리는 에리스.
이번에 위자드가 된 에리스를 포함 3명이 간 곳은 대륙 메가라니카(?)이다.
얼핏 펭귄들이 있어서 남극처럼 보이는데..
계속 가보니 고대의 건물이 보이고 골렘이 등장한다. 에뮬레이터의 소행이라고 한다.

3. Myself ; Yourself 2화 「소중한 멜로디」(무자막 감상)


어릴 적 이사갔다가 다시 돌아온 히다카 사나.
저번 화에서 소꿉친구인 야시로 나나카(옆)를 몰라봐서 계속 차가운 태도를 유지중이다.
반 위원(우리나라의 반장, 부반장)으로 나나카가 지명되었고 사나는 추천에 의해서 되었다.
둘의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친구들의 바람에서 비롯된 것일지니..
주인공 성격이 대략 이* 마*토와 비슷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을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저것은 임원 회의에 참석한 장면인데 도서실에 있던
옆반 반장 호시노 아사미때문에 겨우 출석할 수 있었다.
뻔하게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제3의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

4. D.Gray-man 53화 「이반」(자막 감상)


엄연히 13세 등급 애니메이션이다. 절대 호러물이 아님.
원래 이반이 되는 건 이노센스의 적합자가 아닌데도 무리하게
이노센스와 싱크를 해서 엑소시스트가 되려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자료화면은 위에)
저번 화, 이번 화에 걸쳐서 나온 수만은 알렌과 같이 기생형 이노센스를 지닌 적합자이다.
하지만 사도가 되려다 낙오된 자, 이반이 된 이유는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해서이다.
알렌이 이반이 된 수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의식을 공유받아 그 이유를 알게된다.
그런데 이노센스가 반응하여 수만을 죽이려들자 알렌은 거부하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음.. 그냥 도망치면 될텐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곁으로 가 몸을 빼내려고 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그리고 수만은 알렌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못알아듣고 저주만 퍼붓는다.
오마케는 궂이 리뷰하지 않아도 되겠지....;; 교단 식당에서 벌어지는 알렌과 칸다의 해프닝이다.

BLUE DROP ~천사들의 희곡~은 제외가 되었다. 도저히 맞지 않는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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