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의 시간 2화 「싱글벙글 상」(무자막 감상)


BL만 있으면 연애물 총집합 애니메이션이 되겠구나 (응?)
아오키 선생이 아이들 때문에 여러 가지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기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을 때에도 온갖 불만사항을 토로하면서..
그리고 산수 시험을 쳤는데 린의 성적이 아주 안좋아 히라이 사에 선생님에게 한소리 들었다.
그래서 린은 쿠로와 미미를 떠나보내고(?) 나머지 수업.
린은 다음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한 상을 달라고 했지만 거절. 하지만 다른 걸..
아이들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든 말든 배째라 태도를 보이지만 린이 분위기를 잡는다.
그리고 다음 시험에서 린이 100점을 맞아 방과후에 상을 주었는데 자기를 안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 것이다. (사실은 학교를 한바퀴 도는데 지나지 않았다.)
가는 중에 얼토당토않게 고백(?)을 해 버린 아오키 선생.
린은 또 좋다고 보호자 역할의 쿈레이지 오빠에게 말을 해 버린다.

2. CLANNAD 3화 「눈물 또 한 번」(무자막 감상)


그동안 충격이 컸던걸까 오늘은 좀 무난하게 나갔다.
토모야는 나기사네 빵집에 병문안차 갔는데 나기사 아버님의 독특한 성격은 언제 봐도 압박.
의사 선생님이 오늘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으니 못보고 그냥 돌아오는 길.
누군가에게 끌려가서 차 앞 트렁크에 뭔가 박힌 자국이 있는데
원인이 그 옆 전신주에서 작업중이던 전기수리공이란다.
증인이 되서 도망가지 못하게 어떻게 하라는데 그 수리공은 딴 이야기만 계속 하고..
토모야가 그 차를 봤더니 원인이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때마침 고양이도 나타나 주시고 -_-;;
억울한 누명을 벗은 수리공은 토모야에게 명함을 건네주었다. 이름이 요시노 유스케.
그리고 그것을 본 요헤이는 대번에 알아본다. 전설의 MC, 카리스마 뮤지션이라니 뭐라니...
음.. 어쨌든 그 얘기는 넘어가고. 이번에도 변함 없이 토모요와의 대결이 있다.
태도를 바꿔서 그녀의 포스를 보아 남자일까 여자일까 알아보자는 차원에서
"혹시 집에 안쓰는 면도기 있으면 빌려줄래?" 라고 했다가 결국 이번에도 된통 얻어맞았다.
학교 마당에 엄청 귀여운 멧돼지가 있던데 그걸 만지다가 쿄우에게도 얻어맞는 요헤이.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이거 액션물인가요?' (...)
오늘도 나기사는 홀로 빵을 먹고 있었다. 토모야가 말동무가 되어준다.
그러다가 2화인가 1화에서 별을 조각하던 이부키 후우코가 나타나 압수했던 칼을
돌려달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손이 완전히 낫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돌려준다.
답례일까? 그때 만들던 별 조각을 선물받는다.
연극부 설명회를 위해 자료실에서 연설 자료를 찾다가 미야자와 유키네를 만나 커피까지 대접받는다.
그리고 연극부실로 가서 미리 연습도 해 보고.. 잘 되지는 않지만 "힘내!"
돌아오는 길에 캡쳐한 화면처럼 학생부의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홍보 팜플렛이 다 사라져있었고 나기사는 학생부의 소환을 받는다.

3. 작안의 샤나 Ⅱ 3화 「수상한 전학생」(자막 감상)


정상의 옥좌 헤카테와 엄청 비슷하게 생긴(본인일지도 모를) 인물이 유지네 반에 전학왔다.
이름은 코노에 후미나.(가운데)
양가집 규수인지는 몰라도 교과서 꺼내는 것도 누가 해 주는줄 알고
점심도 누가 준비해서 오는 줄 안다. 게다가 책상에 덮개까지 준비해오다니..
샤나가 봉절을 이용해 먼저 알아보지만 역시 헤카테는 아닌걸로 판단.
점심시간에야 등교한 케이사쿠, 에이타로부터 자재법 전문가인 마죠리에게 의뢰를 해서
두 번째로 알아본 결과 자재법을 쓴 걸 눈치채지 못한 걸 보니 아직까지는 아니다.
방과후 샤나는 확실히 하기 위해 신참내기 토모가라를 이용해 확실히 하고자 한다.
후미나가 간 신사에서 봉절을 걸고 토모가라를 반쯤 죽이고
그가 존재의 힘을 먹으려 들 때 후미나가 도망을 친다면 그것은 헤카테가 분명할 터이다.
거의 위험할 찰나에 샤나가 처단을 해 버려서 이야기는 끝.
하지만 이것이 거대한 낚시가 될 지는 아직 두고봐야 할 것 같다.

4.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 「8월 11일 그리고 원래의 위치로 되돌린다」
「11월 27일 그 곳에 사랑이 있는걸까?」(무자막 감상)



전편과 후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캡쳐 화면은 두 개.
어느 정도 무자막으로 보는데 히다마리 스케치는 본편 무자막 감상때와 달라지지 않았다 -_-;
(즉 내 실력이 좋아지지 않았다는 것인가...;)
전편에서는 여름에 풀장에 가서 노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노가 맥주병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자고 있을 때 저렇게 해보니 띄워진다는 게...;
그리고 그게 꿈이었던 양 계기가 되서 히다마리장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 꿈 반 실제 반 이었지만서도...
후편에서는 히로가 신발장에서 러브레터를 받은 것으로 시작된다.
미술부 3학년인데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만나자는 것이다.
사에는 이 일로 난리법석이고 요시노야 선생님이 더 그랬다 -_-;;;
감기가 걸렸음에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교장 선생님이 엄하게 다그친 듯.
덕분에 세계사 수업과 HR도 교장 선생님의 몫.
나중에 요시노야 선생님은 옥상에 계속 있었던 탓에 보건실로 후송(?)되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와 물어보니 결국 거절했단다.
그리고 각자 러브레터 받은 적 있느냐 나중에 커서 어떻게 될까 이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았다.
역시 미야코가 말한 "편지보단 밥이 좋아." "그런데 신발장에 밥이 있으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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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3화 「각성 -모이는 날개-」(무자막 감상)


음.. 이 작품도 나의 예상을 빗나갔지만 프리즘 아크 수준은 아닌듯.
드래곤은 기체가 아니라 생명체를 베이스로 변신하고, 거기에 파일럿이 탑승하는 형식이다.
(드래곤-파일럿 식으로 정렬) 이미 날뛰는 분(스피리터스-케이이치)과 토아는
파일럿 없이 자체로 움직인다.
ISDA측의 하울링스타-크롬웰, 마키나-아키라, 아마데우스-바움가르드
이렇게 출격한다. 봉인되어 있었던 기오라는 남자는 싸움의 파동으로 깨어나 현장에 오게 된다.
그리고 변신해서 토아가 있는 곳으로 가려는데.. 진도 함께 탑승.
멀리서 카즈키가 절망한다. "진은 내껀데!" (응?)
그리고 하울링스타는 사카키로부터 스피리터스의 처단을 명령받아 실행에 옮긴다.
진은 토아에게 접근하려다 '내 진짜 모습을 본 이상 더 이상 같이 있을 수 없어.'
라고 위에 캡쳐에서 응답하고 기오는 토아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그리고 나서는 1화에서처럼 물 속으로 잠수.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3화 「마을로 나가자」(무자막 감상)


갈수록 오리무중인 애니메이션이다.
집에선 특훈이랍시고 니노미야와 마유의 순결한 열여덟위험한 특훈이 계속된다.
레이카는 딱 붙어있는 두 사람에 질투를 느끼며 작전을 계획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는 역시 예전부터 있어왔던 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마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알기 위해서 니노미야와 분리시키고
아야카와 히나코(왼쪽)와 같이 마을에 놀러간다.
여기서 레이카의 작전. 속옷 가게에 남자. 카페에 남자.(캡쳐화면;) 노래방에 남자.
그것도 근육질에 정장이 아니라 메이드복 or 코스프레 (...)
대략 테러를 방불케 한다.
작전 성공인가 싶었지만 뒤늦게 니노미야군이 따라와서 둘의 대피를 돕는다.
결국 제대로 쉬지도 못했지만 서점에서 마유의 취미를 알게 된 히나코와 친구가 된다.
다음 날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에이스를 노려라, No.1 축구 초판본, 그리고 이름모를 BL 책 -_-;
하필 그날 소지품 검사를 한다길래 마유가 그 책들을 들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는 걸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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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3화 「사탑의 모험」(무자막 감상)


제목 보고 무슨 피사의 사탑이라도 되는 줄 알았건만 도쿄타워 -_-;
음.. 우선 이곳에 온 경위부터.
마유키는 귀여운 설정이라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다.
코우타는 그런 그가 신경이 쓰이지만 넘어가고.
아침에 미노리로부터 추리력으로 도쿄타워 모형물을 고쳐보라고 하는데.. 수업 시작.
학력 차이가 심해서 다른 아이들은 분수의 곱셈, 나눗셈을 하는데 마유키는 미분을 하지 않나..;; (헉)
다른 아이들은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는데 마유키는 바이올린을 켜질 않나...
딱 한 가지. 체육에는 약하다.
방과후 마유키 자신은 고칠 능력이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코우타는 도쿄타워에 기념품점에 가서 같은 물건이 있나 살펴볼것을 제안한다.
라쿠타의 작전대로(?) 코우타가 마유키보고 겁쟁이라며 도쿄타워에 갈 것을 부추겼고..
시무룩해져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받아들이고 말았다.
미노리도 동행했고 남은 건 야에. 안정성이 최우선사항인 소녀이니만큼..
롯뽄기산쵸메(六本木三丁目)역에서 내려 비밀통로를 통해 출입금지구역인 도쿄타워로 간다.
현재 실제로 있는 역은 아니며, 현재는 지하철 히비야선(日比谷線)의 롯뽄기(六本木)역과
난보쿠선(南北線)의 롯뽄기잇쵸메(六本木一丁目)역이 전부이다.
저렇게 된 건 30년 전의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사람들은 신도쿄를 지어 그쪽에 살고 있고
피해지역인 이곳은 구도쿄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왜 작동하는지 의문이다.
어쨌든 대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기념품 가게에 갔더니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특별전망대까지 올라가 보았더니 허탕. (그나저나 공짜로 올라간게 부럽네)
누군가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 아무튼 다 보고 내려가려는 순간 타워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3화 「두 개의 불꽃 ~무너진 메가라니카~」(무자막 감상)


제목 부분은 대충 넘어가주길. 의문이 있으면 가까운 자막 제작자에게 문의 바람.
어쨌든 두 번째 보석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역시 판타지인지 건물 안에 함정이 여러가지가 설치되어 있다. 렌지가 몸빵.
그 전에 에뮬레이터가 먼저 와서 접근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결계가 쳐 있어 실패하고 만다.
중간쯤 와서 잠시 식사시간을 가지고 계속 전진.
발견을 했으나 역시 결계가 쳐 있어 접근에 실패하고 만다.
에뮬레이터는 쓸모가 없구만~ 하고 에리스를 죽이려고 주변의 갑옷 기사들을 조정한다.
그런데 결계에 대해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는지 책가방에서 화학 노트를 꺼내본다.
쿠레하는 싸움하는 도중에 공부하는 나이트가 어디 있냐며 추궁하고 위기를 맞지만
뒤늦게 나타난 정의의 기사 렌지에 의해 다행히 목숨을 유지.
내용인 즉슨 중등과정 과학시간에 익히 배웠을 '금속의 불꽃반응'이다.
EBS의 모 선생님의 '빨리놀아볼까'로 잘 외웠던 것이 기억난다.
리튬(Li) : 빨강, 소듐=나트륨(Na) : 노랑, 칼륨(K) : 보라
에리스가 소금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금속을 찾으려니..
그때 아카리가 가지고 있던 이어폰 안의 선이 동선(구리선)이어서 앞에 있던 두 개의
불꽃에 넣어 결계를 풀 수 있었다. 참고로 구리(Cu) : 청록이다.
현명의 구슬을 손에 넣은 에리스.
에뮬레이터가 나타나 아카리의 분신이 되어 날뛰지만 결국 GG.

3. Myself ; Yourself 3화 「쿠키와 조약돌」(무자막 감상)


다X포2의 나나카와는 다른 나나카.
오늘은 개천에서 낚시질이나 하고 스파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날이다.
나나카의 숙적사나의 옆반 반장인 아사미가 합류해 하루 종일 신경이 쓰였던 듯.
낚시의 결과물은 슈스케가 잡은 한 마리 뿐 -_-
음.. 바베큐가 준비되기 전에 사나는 따로 냇가에 가서 저 돌을 주었다.
식사를 하고 나나카는 쿠키를 준비했지만 결국 아사미가 가져온 케이크에 밀려 도로묵.
스파에서는 수영복 차림 서비스가 부족했다. 대략 기대했는데 학교 수영복이라니 (응?)
돌아오는 길에 사나와 아오이가 예전에 나나카가 만들어 준 쿠키가 맛있었다고 이야기하자
그에 답변해서 아오이네 집에서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우고는 답례로 저것을 받았다.
그동안 실망했던 것들이 조금은 나아졌을 거라 생각된다.

4. D.Gray-man 54화 「시작된 종말의 밤」(자막 감상)


알렌 일행이 일본에 간다고 했을 때 뭔가 재밌어지려나 싶었는데
이거 수만의 이야기만 사골처럼 우려내고 있으니...
어쨌든 이번화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악마에게 죽일 위기에 쳐해 있을 때
가족들을 위해 살려고 무선골렘망을 이용해 동료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악마에게 알려주어
교단을 배신해 이반이 되었다는 가설이지만 사실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리나리는 거짓말이야! 를 외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듯.
그리고 한 번 이반이 된 자는 살려낼 방도가 없다고 카무이가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렌은 계속해서 수만을 이노센스로부터 떼어내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주변 마을은 이미 상당부분 피해가 있었고 알렌의 오른쪽 팔이 수만에게 물리고
왼쪽 팔마저 저런 상태가 되어 아프다고 외쳐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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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3화 「파란색 걱정」(무자막 감상)


음.. 이번에는 축제를 해서 학교가 배경이 아니다.
소라네 집에서 남동생 아오와 점심을 먹는 것부터 시작한다.
국수에다가 우동용(?) 어묵을 다 넣어서 먹는 아주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소라가 어묵을 처리한건지 나중에 나츠미, 하즈키가 와서 유타카를 입었을 때 상태가 영 아니었다.
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서는 세 친구들.
축제를 즐기는데 열중한 두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라는 신사까지 가는 풀코스.
거기서 히요리 선생님 일행을 만나게 된다.
잠깐 다이치가 보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출연이 짧은 듯.
다들 모여서 좋은 전망(?)에 불꽃놀이를 즐기러 갔는데 아오와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2. D.C. ~다카포~ Ⅱ 3화 「퍼스트 레슨」(자막 감상)


바나나를 새로운 개념으로 보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요시유키가 나나카의 노래에 이끌려(?) 경음악부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되고..
코코와의 사랑을 재확인하였다. 아.. 귀찮아 -_-
별다른 사건이 없었으므로 이쯤에서 줄이겠다.

3. BAMBOO BLADE 3화 「블랙과 블루」(무자막 감상)


야XX 라X토미야자키 미야코 : 계획대로. (응?)
모두의 장비를 새로 맞추고 대회에 집중하는 동안 미야코의 이중성이 드러난다.
어째 예고편을 보니 럭XX타의 코XX 아X라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토야마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것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갈았지만..
검도부 유령부원 쿠와하라 사야코가 자전거 사고를 내는 바람에 물거품.
과연 복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관심이 모아진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5화 마츠리바야시편 「꿈틀거림」(자막 감상)


오늘도 미요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된다.
도망치다가 전화박스를 발견하는데 10엔짜리가 떨어져 있었다.
아버지를 잃을 당시 입모양을 떠올려 진짜 타카노 히후미에게 전화를 하였고..
잡혀서 끌려갔지만 극적으로 그에게 넘겨질 수 있었다.
머리만 좀 더 하얗더라면 K*C 할아버지라고 착각할지도.. (;;;)
이 때부터 미요코의 이름이 미요로 바뀌게 되고 타카노가에 입양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은, 히후미(一二三)와 미요(三四)이다.
사람 이름만 잘 외워도 서수사의 네번째까지 알 수 있다. 무작정 외우는게 더 빠르겠지만.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좋은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계약을 하려고 했던 코이즈미란 사람이 주변의 압력으로 결국 무산시키고 말았다.
그리고 미요는 나중에 그것을 빙자하여 세균 병기를 연구해 오니가후치를 일으키려는 것.
어른이 되어 어렸을 때 10엔때문에 살았기 때문에
10엔을 신사에 넣으려고 하자 하뉴가 나타나 그녀에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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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2화 「기사들의 학교」(무자막 감상)


그녀는 츤데레였다!?
....... 이거 1쿨로는 끝날 것 같지 않다. 왜냐면 1화의 예전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사브룸 제국의 왕(황제라고 해야 맞지 않나)이 지크지온 올 하일 사브룸 민중에게 영광 있으라! 를
외치는 동안 빈트란트측에서는 젊은 기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학교를 개설한다.
한 소녀가 얼떨결에 프리시아로 오해를 받는 바람에 소동이 벌어졌는데
본인과 지각한 하야웨이와 같이 뒤늦게 현장을 발견했다.
진압을 한 뒤 프리시아는 그 소녀에게 이름을 사칭한 죄를 물으려고 하자 하야웨이가 저지.
별 감상이 없고.. 1화 감상때의 예상이 많이 빗나갔다.

2. 미나미가 2화 「이상한 학교」(무자막 감상)


아 정말.. CLANNAD, 스케치북과 더불어 10월 신작 3대 애니메이션으로 꼽고싶다.
우선 하루카와 친구인 마키, 아츠코가 점심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마키가 학교를 쉰다니 하루카가 잘 가라고 하고 아츠코와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그게 아니잖아. 둘 다 그만 둬."
"그럼, 어째서 그만두려고 하는거야?"
"교복 스커트가 짧아서 잘못하면 속이 보이잖아."
.... 라는 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론은 학교 수영복을 입는걸로 -_-
집으로 돌아와 삼남매가 저녁을 먹고 있는데 '이상한 짓'에 치아키에게 덜미를 잡혔다.
그것이 씨가 되어 치아키가 등교하고 같은 반의 슈이치가 마코토, 요시노와 함께 집으로 초대했는데
치아키가 말하길 "혹시 이상한 짓 하는거야?"
그 말에 괜히 마코토만 붕 떴다. 성이 이X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자. (응?)
나중에 슈이치와 요시노를 보고도 "둘이서도 이상한 짓 하는거야?"
..... 못말려요 정말.
다음날 치아키가 선생들에게 붙인 별명에 힘입어 같은 반 아이들에게도 별명을 붙여주었다.
슈이치=플레인 요구르트(?), 마코토=마코쨩, 바보녀석 등등.. 다 하고 나니 반 전체가 전멸이다. -_-;
그리고 청소시간에 마코토와 치아키가 죽이 안맞아 소란스러웠는데
마코토가 가만히 있자 반이 잘 돌아갔다. 거기까진 좋은데 물통 들고 밤까지 반에 남아있다니;;
집에 돌아와서 '이상한 짓에 대한 정의'로 카나, 하루카가 고민을 했는데
역시 하루카는 맏언니답게 '저녁 뭐로할까?'로 끝을 맺어서 깔끔하게 정리.

3. 수신연무 2화 「무곡의 숙명」(자막 감상)


강철의 연금술사때부터 아라카와씨 그림체에 반했었는데 역시 이 작품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제작사가 곤X만 아니면 괜찮다는건가.. (?)
타이토가 파군으로 오버버닝해서 몸이 남아나지 않을 뻔할 위기를 라이라가 말린다.
케이로가 보낸 시메이는 철수하고 연통사의 건물은 곳곳마다 부서진 흔적으로 -ㅅ-;;
손네이가 그동안의 전말을 모두 밝히는데 파군과 탐랑이 동시대에 나타나는 것이
하늘의 숙명이라고 하였다. 내가 예상하기로는 하나는 사라져야 될 것 같아 보인다.
타이토와 라이라를 키운 아버지 소에이는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는 걸 반대하지만
이 일을 일으킨 것이 탐랑인 케이로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허락을 한 듯.
케이로가 현가난무 진품으로 왕위를 탈취하겠다는 것이 예상 진로.
이것들을 모두 알고 있었던건지 손네이는 연통사에 타이토의 감시역을 파견하는데
그것이 왼쪽에 있는 류코. 저 장면은 케이로 타도를 위해 수도로 갈 것이나 말 것이냐 하는 대결이다.
힘이 대등하게 분산된 탓인지 둘 다 쓰러졌고 오늘의 시합은 무승부로 끝.
하지만 예정대로 길을 떠나고 폭주를 말릴 수 있는 라이라도 그 길에 합류한다.

4. 렌탈마법사 2화 「마녀의 맹세」(무자막 감상)


대충 보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뭐 그냥 감상을 적어본다.
저 소녀는 영국에서 온 아딜리시아 렌 메이저스.
이바 이츠키와 어떤 계약을 무리하게 강행하려고 했는데 호나미 타카세가 나타나 저지.
그리고 중앙선? 중본선? 열차를 타고 어딘가에서 타카세는 이츠키와 한 저택에서
헤매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고 그것이 마법에 의해 재현되었다.
이츠키의 오른쪽 눈의 능력은 아마 그때 검은 물체(?)로의 공격을 받아 유효해 진 듯.
이번에는 머리 없는 기사 인형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하지만 타카세의 마법에 의해 해결된다.
그리고 저 소녀가 이츠키네 학교에 유학처리 된 듯 해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OVA인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도 보았지만 선정성의 이유로 감상을 쓰지 않겠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 11기 극장판 감벽의 관은 매일 감상과는 별도로 감상을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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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29화 「맞선」(무자막 감상)


아니 어째서 본편보다 외전이 더 재밌는건지 -ㅁ-;;
저 캡쳐 화면으로 전부 설명이 된다. 자세한 건 나중에..
와타루의 메이드 사키는 전에 어머니로부터 맞선 제안을 받았다.
와타루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별로 신경쓰질 않아서 홧김에 해버린다고 했다.
그는 어쩔줄 몰라서 나기에게 상담하러 오게 된다.
마침 하야테, 사쿠야도 같이 끼어서 계획에 동참하게 된다. (+타마;;)
사키의 상대는 평범한 외모의 하쿠오 학원 선생 카오루 쿄노스케. (근데 꽤 젊고 반반한듯?)
사키는 딴생각 하고있고 쿄군(?)은 매니악한 이야기만 하다가 결국 자기가 건○빠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도대체 어디로 들어온건지 길을 잃었다.
이쯤에서 타마가 대화 도중 쿄군을 어디론가 납치(?)해서 맞선을 무산시키려는 계획이 시작된다.
하야테가 두 남녀의 대화를 반대로 말하는 바람에 와타루 일행은 완전 압박.
대화인 즉슨 쿄군은 이미 좋아하는 상대가 있고 그녀는 카츠라 선생 -_-
학창시절에 반했는데 콩깍지가 씌였는건지 지금의 그녀는 인생 뭐있어~ 모드 (...)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는 찰나 타마보다 먼저 납치해 간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카츠라!
뭐 어찌되었든 잘 되지 않았는가. 쿄노스케x유키지(카츠라 선생 이름)가 잘 되길 빌어본다.
생각해보니 와타루는 이스미를 좋아하는데 사키를 놓지 않으려는 욕심쟁이 우후훗~
혼자 남은 건 마리아인데, 아이캣치 하기 전에 혼자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려는 찰나에 넘어갔다.
그리고 이어지는 외전 '금주의 집사 배틀'
이사장이 어둠의 집사를 파견했는데 캡쳐화면처럼 유희왕 패러디 -_-;;
상대는 정상적으로 소환했지만 하야테는 크라우스+마리아, 나기 수영복 모드로 제압해버린다.
배틀 내용은 상관없고 저 표정 하나로 대략 웃었다. 예고도 웃겼는데 네타라 다음주에~

2. ef - a tale of memories. 2화 「upon a time」(무자막 감상)



이건 설정상 화면을 두 개 캡쳐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전편(첫번째 사진)에서 후편(두번째 사진)의
신도 치히로(오른쪽)의 쌍둥이 언니 케이가 등장한다.
자세히 보니 전편 주인공 히로노 히로(오른쪽)와 후편 주인공 아소 렌지(왼쪽)의
교복이 똑같은걸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지만 어쨌든 아이캣치를 전후로
시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케이가 정점을 만들기 전까지는 아직까지 이야기의 상관성은 없다.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는 히로는 마감일이 밀려서 등교를 안하다가 오랜만에 학교엘 갔다.
옥상에서 만화를 그리다 잠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미야무라 미야코(왼쪽)가 있었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갔는데 내용은 뭐 평범한 고등학생이 하는 이야기이다.
다만 히로의 직업상 관련된 얘기도 했고...
후편에서는 렌지와 치히로가 한적한 역사에서 계속 만남을 가지는 이야기이다.
서로의 취미를 알고, 2화에서는 나이까지 알게 된다.
전편에서는 분산(?)이 되는 반면 후편에서는 집중(?)이 되어 나는 후편쪽이 마음에 든다. (??)
뭐 신경 끄시고.. 문학소년과 소설소녀의 만남은 후반부의 충격적인 발언으로 절정에 이른다.

"저는 기억 장애가 있어요."
"기억.. 장애?"
"네. 저는 13시간밖에 기억을 유지할 수 없어요.
그렇다는 것은, 어제의 저와 오늘의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
오늘이 내일의 저가 될 수 없죠. 저는 계속 이대로에요."

중간에 등장해 치히로의 보호자로 여겨지는 백발의 히무라 유우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염려하면서 렌지와 치히로에게 각각 '각오하는게 좋을거다.'
'너의 의지라면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반대다.' 라고 말하였다.
기억 장애와 관련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조만간 드러날거라 생각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2화 「cool beauty」(무자막 감상)


1화부터 대략 커플구도가 나왔다.
작가가 사골까지 끓일 커플은 사나다 코이치x호시노 유우미. 전개가 가장 느리다.
영화연구부의 신입부원 모집을 하려다 신입생인줄 알고 대화한게 그들간의 첫 대화.
현재 2학년이고 1학년때부터 같은 반이었는데 대화 하나 없었다는게 이상할 정도다.
코이치의 이웃사촌격으로 지금은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미즈사와 마오와
같은 반의 진학에는 관심없고 색소폰 연주(를 포함한 음악 전반)로 콘테스트를 노리는
(작가가 심혈을 기울인건지) 엄청 잘생긴 카이 에이지.
3학년이라 진학에 고민이 많겠지만 마오는 그의 앞에서는 진학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서히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다.
뭐 노XX 칸X빌X의 치X키 신XX보다는 금X의 코르X의 츠XX리 렌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최근에 특별편=26화가 나와서 엄청 잘 봤다 ㅠㅠ)
그리고 캡쳐 화면의 아이하라 카즈키(왼쪽), 후타미 에리코(오른쪽)
1화에서 실험이라고 에리코가 카즈키에게 키스를 한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
만난 적도 별로 없는데.. 라고 신경이 쓰여 종이비행기를 따라 옥상에 올라가서 이야기하는 상황이다.
그것에 대해서 물어봤지만 에리코는 실험이면 되었겠지 하며 떠나가버린다.
남자는 한번 낚였으면 미련이 남는 법인데(무슨 근거로?) IQ 190의 천재소녀라도 연애는 그닥..(?)
그리고 평범한 이야기이지만, 카즈키의 동생 나나의 입학식에 벌어진 이야기이다.
원래는 영화연구부에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마음이 맞는 아이 사토나카 나루미를 만나고
그녀가 우동에 무척 관심이 많아 둘이서 우동 동호회를 만든다고 하더라.
그리고 여학생 정보를 꿰고 있는 영화연구부 부장이자 코이치, 카즈키의 친구인
히이라기 아키라는 다른 학교에서 물색을 해 보겠다는데 글쎄다... -_-
주인공인 코이치를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텐데 나는 나머지 두쌍에 집중이 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변함은 없을지도. (끝까지 작가탓?)

시온의 왕을 봤는데 그림체도 영 아니고 일본식 장기 대국이라 1화에서 접었다.
나중에 히카루의 고(고스트 바둑왕) 정도의 평이 나오면 한번 보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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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2화 「마음의 알!」(무자막 감상)


존폐의 갈림길에 섰었으나.. 변신 장면이 있어서 그대로 (응?)
히나모리 아무는 가디언(학생회)에 초대받아 전말을 알게되고 들어올 것을 제안하지만
성격이 성격이니만큼 거절하였다. 평범한게 좋은것이여~
그 전말의 내용은 각자가 마음의 알을 가지고 있는데 깊은 절망에 빠지면 그것이
천벌의 알(罰だま)로 바뀌어 사람을 좀비 상태로 만들어 놓는다.
그걸 눈앞에서 본 아무는 저번화에서 우연히 캐릭터 변신(キャラなり) 한것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자신의 의지로 변신을 해서 결국 원상복귀하는 데 성공.
그리고 이런 일들이 있기 전에 첫번째 수호캐릭터인 란에 이어
두번째 수호캐릭터인 미키가 나타났다.
참고로 해석을 발로 했음을 알린다. 의심가면 가까운 자막 파일을 찾아주시면 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2화 「건담 마스터(Meister)」(무자막 감상)


1화는 들을만 했는데 2화는 도저히 무리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봤다 -_-;
서력 2307년 지구는 세 세력으로 갈려있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ION, 중국 러시아 인도를 중심으로 한 인류혁신연맹, 신유럽공동체 AEU
기동 엘리베이터가 작동하고 각 국가들은 제로섬 게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UNION 대통령이 규정하는 평화가 사설 무장 조직 Celestial Being에 의해 미궁 속으로...
인혁련(뿐만 아니라)이 벌이려고 하는 전쟁을 무력으로 막기 위해 움직임을 시작한다.
MOBILE SUIT GUNDAM을 필두로 해서 인혁련 주둔기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다.
UNION 소속의 파일럿 그라함 에이커는 '인혁련이 평화를 목적으로 대응 에너지의 안전 확보를
위해 타밀인을 공격해서 무정부 상태로까지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라고 하더라.
인혁련 주석은 새로운 기체를 얻을지도 몰라서 예정대로 일을 진행시킨다.
이리저리 뒤죽박죽 되었지만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는...
(다음화도 이런식이면 이제부턴 자막으로 봐야겠네..)

3. 최종시험 쿠지라 8화 「니이나의 요리」(무자막 감상)


줄거리로 감상을 쓸 수 있는 5분짜리 애니메이션이다.
6화부턴가 계속 해변 스토리가 계속되고 있다.
미카게 니이나(오른쪽)의 요리..
애니메이터들은 엉망진창 요리를 만들 때 생각나는 재료가 저런것들 뿐인가 -_-;
어쨌든 접시에 담아진 것은 그럴싸한데...
삐에로 복장(처럼)을 한 우주인은 그녀의 요리하는 손이 아깝다며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지만..
역시 거절하는게 건강에 좋다.
그리고 몇마디 주고받은 다음에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저 음식을 시식.
얼굴이 보랏빛으로 변하면서 결국 기절하고 만다.
이 줄거리만 가지고 3분을 채운다. 남은 2분은 뭐 알아서.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최종시험 쿠지라 보는 걸 깜빡했고 어쩌다보니 시간도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2화 「덮쳐버려」(무자막 감상)


제목이 참 거시기하지만(해석을 발로했다고 말씀 못드립니다) 뭐 넘어가고 -_-;;
애니 제목이 제목이니만큼 주인공(니노미야 슌고)은 앞으로 성으로 부르겠다.
어쨌든 츠키무라 마유(왼쪽)와의 동침을 무사히(?) 끝내고 등교하는 길.
남자들의 시선은 여전히 마유에게 가 있다. 참고로 그녀에게는 남성공포증이 있다.
교문에서 살금살금 들어가다가 학생회장 호죠 레이카(오른쪽)에게 걸린 두 사람.
마유는 레이카에게 인기 없는 소녀만화에 실패만 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사교성 제로 등등..
이라고 험담을 해서 일격필살이라도 날아올 태세에 그녀의 집사(?)인
호사카 미츠루가 제지를 하는 바람에 둘은 무사했고 애꿎은 그에게 화풀이를....
오늘부로 니노미야 군의 학교로 전학오게 되었는데..
체육(수영)시간에 니노미야 군은 여자아이들에게 눕혀져서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마유에게
자칫하면 큰 위기가 닥치게 된다. 하지만 그가 일어나서 현장의 중심으로 간 순간...
뒤에 있던 철조망이 넘어가고 둘은 양호실행.
그런데 마유가 씨앗이라도 터졌는지 눈이 풀려 니노미야를 유혹하면서...
다행히도 그를 장난감 취급하는 누나 료코가 양호실 선생으로 발령받아서 위험은 모면.
한편 레이카는 도저히 마유가 용서가 되질 않는지 대결을 벌이자고 하고
마유의 오빠 미키히코, 료코, 미츠루 등이 보는 가운데에 1라운드 시작.
그것은 코스프레로 니노미야를 유혹하기 -_-;;
아슬아슬한 슴가노출에 상대적으로 레이카보다 사이즈가 큰 마유의 승리.
2라운드는 수영복으로 유혹하기지만 역시 위와 동일한 이유로 승리.
무효로 하고 3라운드는 레이카와 니노미야 단 둘이 있으면서 유혹하면 레이카의 승리로
돌아가는 것이 되겠지만.. 니노미야가 너무 둔한 나머지 없던 일로 돌아가고 말았다.
대신 레이카도 이제 니노미야네에서 메이드로 지내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2. 아이들의 시간 1화 「사이 좋게 한 걸음」(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방영 중지가 되어서 역시 등급이 논란인가.. 싶었는데.. 별 일 없었다 -_-;
저 위에 있는 사람은 후타츠바시 초등학교 3학년 1반의 새로운 담임선생님 아오키 다이스케.
이 사람도 성으로 많이 불리워 지고 있으니 앞으로 성으로 부르도록 하겠다.
캡쳐하고 보니 안경 쓴 사람들은 안경을 벗으면 미남이 된다는 사실을 재차 깨달았다.
前 담임이었던 나카무라가 성격이 워낙 까칠해서 우사 미미에게 지나칠 정도로 타일러서
여태껏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는 가정방문을 통해 수습을 하였다.
그녀의 친구인 코코노에 린, 카가미 쿠로의 압박이 있어서만이 아니라(물론 신경은 쓰였겠지만)
교사로서 학생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물론 지금부터 린, 쿠로, 미미에게 이리저리 휘둘리겠지만 말이다.

3. CLANNAD 2화 「첫 걸음」(무자막 감상)


일찍이 어머니를 잃고 학교에는 그냥 다니고 있는(앞뒤가 어째...) 오카자키 토모야.
후루카와 나기사의 연극부 부활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
역시 학교를 그냥 다니고 있는(?) 토모야의 친구 스노하라 요헤이는
타칭 최고의 파이터(?)라고 불리는 전학생 사카가미 토모요의 타도를 위해 노력중이지만 허사.
토모야네 반 반장과 그의 쌍둥이 누나인 후지야바시 료, 쿄우에 대해 말장난을 걸기도 하고..
정말 겉으로만 보면 멀쩡한 수험생인데 여러 모로 어려움이 많이 있다.
요헤이는 축구 특기생, 토모야는 농구 특기생으로 입학했다는 사실이 나왔다.
그리고 그 둘은 지각을 밥먹듯이 해서 진학을 할 지 불투명하다고.
어머니의 사망 후 아버지는 알콜 중독에 폐인이 되어 히키코모리중이다.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도 토모야는 그를 더 이상 아버지로 인식하지 않는 듯 싶다.
캡쳐된 장면은 나기사와 농구 약속을 해서 슛을 넣으려는데 중3때 아버지와 싸움을 벌이다가
오른쪽 팔을 다쳐서 슛을 할 수 없다는 장면.
비 때문인지 토모야가 가엾어서인지는 모르지만 나기사는 쓰러지고.. 이번 화는 끝이 났다.

4. 작안의 샤나 Ⅱ 2화 「모든 서장」(자막 감상)


샤나와 유지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이미 오래 전에 있었던 것들.
대략 적들이 꿈을 조작해서 이렇게까지 되었다.
캡쳐된 화면은 샤나가 싸준 메론빵 도시락(?)과 요시다 카즈미가 싸준 샌드위치.
둘의 성의를 봐서 엄청난 양의 도시락을 전부 먹어치우고....
배가 아파서 양호실로 긴급 이송.
샤나와 카즈미는 도시락을 싸니 마니 설전을 벌이던 차에 밖에 봉절이 나타나 출동한다.
그리고 이것이 카즈미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된 샤나와 유지.
그녀가 꿈에서 깨어나야 이 상황이 해결될 수 있다.
적들에게 발이 묶여 유지의 토치인 영시미아에 위기가 닥치는데 접근하려는 순간
갑자기 튕겨져 나간다. 그것을 계금(戒禁)이라고 하는데 소설을 안봐서인지 잘 모르겠다.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한걸까.
깨어나지 않는다는 적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유지가 몇번 부르자 깨어나는 카즈미.
그리고 돌아온 상황은 양호실에 있던 당시.
도시락 문제는 샤나와 카즈미 반반씩 준비하는 것으로 해결되었나보다.
하지만 샤나가 제대로 요리를 하기 전까지는 점심의 반은 주구장창 메론빵인가 -_-;;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화 「만남 -움직이는 세계-」(무자막 감상)


음.. 스*크 비슷하게 생겼고 행동도 비슷...
용두사미의 곤조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주인공(왼쪽) 카미시나 진은 셔틀 사고로 나머지 가족들을 전부 잃었다.
저번 화에서 의문의 괴물이 어떤 여성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하던 차에 들켜버려 도망다니기
급급하다가 보라색 머리의 토아라는 여자가 그를 구해낸다.
대략 건*과 코*기*스 등을 생각하면 매치가 잘 되겠거니 싶다.
하지만 그런것들과는 사뭇 소재가 다르므로 패스하도록 한다.
깨어나니 어떤 곳으로 끌려와 있더라.
회상해보니 어떤 세력들에 의해 강제로 기절당했다.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무슨 능력을 쓰던데..
그런데 이런 계열 애니들은 남자들 전라가 기본인건가 ㅡ.ㅡ;;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그래도 한계는 상반신까지이니 그런 생각은 접어두도록.)
안내를 받고 간 곳은 국제 태양계 개발기구(International Solarsystem Development Agency)
의 중심부인듯. 베이젤 사카키라는 사람에게서 지금까지의 전말을 다 듣게된다.
셔틀 사고의 원인은 운석 타나토스이고 그것을 기원으로 한
지구외 생명체 '드래곤' 의 소행이라고 한다.
사카키는 진에게 '드래고너트'가 되어 타나토스를 파괴하라고 하고 그는
무조건 진상규명부터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귀가조치.
귀가한 뒤 이러저러 감정이 얽혀서 복잡해져서 다시 기절당했던 등대 근처로 나가게 되었다.
토아와 만나서 이러저러 이야기를 하는데 ISDA측에서 요원들을 다시 보내왔나보다.
친구 카즈키(오른쪽)도 ISDA 소속인데 역시 이런 캐릭터들은 별 수 없나보다.
머뭇거리고 있는데 아마기 케이이치 대원이 그에게 총을 발사한 순간 토아가 나타나 구출.
편리하게도 총을 맞은 부위는 자동 복구가 된다.
케이이치씨는 살인충동이 일어나 드래고너트로 변신해서 토아를 노리고...
토아도 비슷하게 변신을 해서 맞선다.
위에 언급한 두 애니메이션, 에*게**보다는 나노*의 융합기, 샤*의 마죠리 도 비슷하게 나간다.
차이라면 두 인격체가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이것은 드래곤 복장을 입으면 변신완료.. 이려나.
예고를 보니 다음 화에도 상반신 노출이 나올듯 하다 (...)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화는 하루(혹은 이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화 「마유키의 결의」(무자막 감상)


마법만 썼으면 남자 나*하가 친구 만드는것처럼 보이는 이번 화.
어쨌든 주인공 휴가 마유키가 1화에서 마주친 또래들의 학교로 전학처리되었다.
살면서 학교라는 곳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놓아본 적이 없단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이 같은 반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
마침 악의 무리(?)가 폭파 사건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다.
두 곳은 이미 저질러졌고 가까운 빵 공장에서 폭파 예고가 있자 마유키는 교실에서 뛰쳐나온다.
그리고 육감인지 뭔지 모를 능력으로 폭파 장소를 예측한 후 저 곳이 밀가루 창고라는 것을
듣고는 분진 폭발이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나도 듣자마자 바로 그럴거라고 추리.)
숨어 있던 범인을 제압하고 밀가루 다 없애고 환기시켜서 무사히 사건은 종료.
그리고 저택에 돌아왔더니 왠 생일 파티? 오늘이 마유키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메이드는 고급 찻잔, 야에는 이름이 새겨진 3분짜리 모래시계, 미노리는 홍차 한 가마니(!)
를 선물했다. 나중에 온 경찰(위에 두 분) 미야코(왼쪽)는 이름모를 고급 홍차 한 상자를 선물했다.
남자 아이들과 집사, 오른쪽 경찰은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선물을 안해줬군.
그래도 누가 모 게임의 와**세라는 캐릭터 생일 축하해 준 꼴이 아니니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코가 라쿠타, 코우타 형제(쌍둥이)들도 서서히 마유키와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2화 「내려간 남자 ~세계는 노려지고 있다~」(무자막 감상)


역시 이 애니메이션은 판타지인가 -_-
제목도 그냥 대충 해석해버렸다.
下がる男를 문맥상 '유급한 남자'로 해석해야 될텐데 전체적으로 봐서 그냥 직역하기로 결정.
(あさっての方向를 '모레의 방향'으로 해석할 지 '엇갈린 방향'으로 해석할 지와 비슷한 이치.)
왠지 캡쳐하니 작붕이 되어버렸는데 DVD판에서 수정될 거라 믿는다. (하지만 다시 안본다는 것;)
시호 에리스가 어릴 적부터 차고 있던 팔찌에 보호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장면이다.
저것이 흩어진 일곱 개의 구슬(?)을 모아 이계로의 길을 열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 안젤로트의 허무맹랑한 질문
"제가 하는 부탁에 '예' 나 'Yes'로 대답해 주세요." 에도 전부 응답해버리는 에리스.
이번에 위자드가 된 에리스를 포함 3명이 간 곳은 대륙 메가라니카(?)이다.
얼핏 펭귄들이 있어서 남극처럼 보이는데..
계속 가보니 고대의 건물이 보이고 골렘이 등장한다. 에뮬레이터의 소행이라고 한다.

3. Myself ; Yourself 2화 「소중한 멜로디」(무자막 감상)


어릴 적 이사갔다가 다시 돌아온 히다카 사나.
저번 화에서 소꿉친구인 야시로 나나카(옆)를 몰라봐서 계속 차가운 태도를 유지중이다.
반 위원(우리나라의 반장, 부반장)으로 나나카가 지명되었고 사나는 추천에 의해서 되었다.
둘의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친구들의 바람에서 비롯된 것일지니..
주인공 성격이 대략 이* 마*토와 비슷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을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저것은 임원 회의에 참석한 장면인데 도서실에 있던
옆반 반장 호시노 아사미때문에 겨우 출석할 수 있었다.
뻔하게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제3의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

4. D.Gray-man 53화 「이반」(자막 감상)


엄연히 13세 등급 애니메이션이다. 절대 호러물이 아님.
원래 이반이 되는 건 이노센스의 적합자가 아닌데도 무리하게
이노센스와 싱크를 해서 엑소시스트가 되려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자료화면은 위에)
저번 화, 이번 화에 걸쳐서 나온 수만은 알렌과 같이 기생형 이노센스를 지닌 적합자이다.
하지만 사도가 되려다 낙오된 자, 이반이 된 이유는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해서이다.
알렌이 이반이 된 수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의식을 공유받아 그 이유를 알게된다.
그런데 이노센스가 반응하여 수만을 죽이려들자 알렌은 거부하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음.. 그냥 도망치면 될텐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곁으로 가 몸을 빼내려고 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그리고 수만은 알렌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못알아듣고 저주만 퍼붓는다.
오마케는 궂이 리뷰하지 않아도 되겠지....;; 교단 식당에서 벌어지는 알렌과 칸다의 해프닝이다.

BLUE DROP ~천사들의 희곡~은 제외가 되었다. 도저히 맞지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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