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의 대략적인 루트 안내>
숙소→지브리 박물관→이케부쿠로→숙소


아침이 되었는데도 Y군은 아직도 취침중이다.

평소 계획보다 1시간 정도 늦어졌으니 당연한가..
어쨌든 숙소 관계자분과 미타카까지 대동하였다.
중간에 어처구니없게 행선지를 잘못 파악해서 갈아타야했지만 가까스로 도착하였다.
지브리 박물관까지 원래는 도보로 가려고 했지만 늦어진 관계로 네코버스를 이용하였다.
관내는 촬영 금지였고 찍을 수 있었던 것 몇개를 소개한다.

이번 여행 중 유일한 단체사진이다.
사진을 찍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붐볐다.

뭔가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
무슨 조형물인지는 잘 모르겠다. (응?)

저 두 조형물을 보기 위해서 꼭 거쳐가야만 하는 곳이다.

미타카의 숲 지브리 미술관이라고 적혀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빠져나왔다.

Y군의 모자가 찍혔다.
말로만 듣던 스튜디오 지브리와 미야자키 하야오의 놀라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단편영화도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다.

다음은 이케부쿠로로 향했다.
처음에는 조금 해맸으나 윙버스 지도를 믿고 60번가 진입 성공!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序 를 원래 오후 4시 40분걸로 보려고 했으나..
매표원이 말을 못알아 들은건지.. 2시 30분 상영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극장판을 보게 될 이케부쿠로 시네마 선샤인의 매표소이다.

시작까지 약 40분정도 남았기 때문에 일단 점심부터 해결해야했다.

이케부쿠로의 중심가 60번가를 지나서.. (저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갔습니다.)

선샤인시티 건물 지하 1층의 텐동텐야에서 처음으로 텐동을 맛보았다.
모두 그 맛을 못잊어서 나중에 아키하바라에서 한 번 더 찾게 되었다고.
어쨌든 맛있게 점심을 먹고는 영화를 보러 돌아왔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옆에 왠일인걸. 클라나드 극장판 ㅠㅠ
한 2주정도만 늦게 갔어도 이걸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영화를 감상하였다.
네타는 못하겠지만 정말 에반게리온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보길 바란다.
아무리 사골게리온이라도 바뀐 부분이 좀 있으니 유념하도록.

영화를 다 본 뒤에 아니메이트 등을 둘러보기로 하였다.

이케부쿠로는 아니메이트 본점이 있는 곳이다.
역시나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

그리고 뒤이어서 K-Books 아니메관을 들려서 구경하였다.
아니메이트를 본 뒤라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눈이 즐거웠던 건 사실.

저녁시간이 되어 다시 선샤인시티로 향했다. 이번에는 3층에 있는 돈카츠와코.

윙버스 추천메뉴를 시켰는데 이런 식으로 나왔다.
역시 아까 텐동이 강력했는지 여기서는 별 감흥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와는 확연한 차이가 났다.

그리고는 역루트를 타고서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다음 날을 기약하며..
Posted by 바티칸패스
:
2006년 여름의 후쿠오카에 이은 두번째 일본 여행이다.
그 때에는 사전조사가 부족해서 많은 것을 보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자료가 많아서
이곳저곳 많이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에는 사진 우측 하단(혹은 우측 상단이 될지도)에 날짜와 시간을 표시해서 구분이 가게 하였다.
일행들이 찍은 사진에는 날짜 표시가 없음을 양해바란다.

<9월 2일의 대략적인 루트 안내>
김해국제공항→나리타국제공항→숙소(신오쿠보)→신주쿠→숙소


포항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오전 8시 10분에 경주를 들려 김해공항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그래서 대략 11시경에 도착한 곳. 김해국제공항.

적절한 스마일처리는 필수. (퍽)

JL958편으로 부산 김해국제공항→도쿄 나리타국제공항까지 가는 티켓이다.
JAL(일본항공)은 우리나라의 대한항공뻘로 생각하면 될 듯.
왼쪽 창가자리로 예약했고~ 출발은 오후 2시경에 하였다.
내 이름은 일부러 모자이크처리 하지 않았다. 오른쪽 뒤로 여권도 있다.

일본 가기 전에 공항 2층에서 먹은 김치볶음밥(\7000)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주일동안 김치가 그리웠을지도 모르겠다.

비행기에 올랐다.
아이러니컬하게 대한항공 버스가 눈에 들어오더라는...
그런데 오르기 전에 받은 물건이 하나 있었다. 그것이 무언고 하니..

집에 와서 찍은거지만.. (이건 제가 찍은것)
일본항공 부산취항 40주년 기념이라고 연필과 볼펜을 받았다.
아주 운이 좋았다.
카메라를 집어넣고 있으려니깐..

밖에서 이런 걸 하고 있더군.
해석하자면(....그게 아니라 한자를 읽어보면이 옳겠죠)
축 부산취항 40주년 (주) 일본항공 부산사업소 2007년 9월 2일
정말 억세게 운이 좋았다.
분위기 깰까봐 일부러 스마일처리 안했다.

비행기가 뜨고 약 삼사십분이 지났을까.. 기내식이 나왔다.

후쿠오카 갔을 때에는 사람들과 KIRIN밖에 마셔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사히 맥주를 마셔보았다.

이건 기내식 개봉 모습.
보통초밥 2, 유부초밥, 김밥, 튀김류에 바이오거트...
어쨌든 나왔길래 잘 먹었다.
오츠마미おつまみ는 술안주용으로 만든거 같은 -_-;

창밖으로 언뜻 보이는 후지산(?)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찍었다.

4시에 공항 도착하고 수속받고 하다보니 대략 5시쯤 되더라.
나는 저녁 일정까지 사진을 찍지 않은 관계로 지금부터 일행들의 사진을 쓰겠다.

케이세이본선을 타고 닛뽀리까지 가는 열차 안의 모습이다.
이건 문 주의 표시.
그림자로 내 옷이 얼핏 보인다.

여러 풍경 사진이 있었는데 이게 가장 마음에 들어서...

찾아도 찾아도 스마일마스크 큰 게 없다 -_-;
이 사람은 앞으로 자주 등장할 일행 중 한명이다.
이제부터 그를 Y군이라 부르겠다.

신오쿠보 숙소에 도착했는데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지브리 미술관 예약해 놓은 티켓을 잊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날 예정보다 1시간 늦은 9시 50분경에 숙소 앞에서 만나서 미타카까지 동행해서
현지 JTB여행사에서 티켓을 구입해 주시겠단다.
뭐 이건 뒤로하고 짐 정리를 한 뒤에 신주쿠로 향했다.

그래서 나카무라야 본점에서 카레를 먹었는데 왠지 레스토랑같은 분위기라 사진을 찍기가 뭐했다.

윙버스 추천메뉴 인도카레를 맛있게 먹고 도쿄도청까지 가는 지하도를 찾으러 나섰다.

이건 사진들 중에 그나마 잘찍힌 것 같다.
어느 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른쪽에 얼핏 JR 표시가 보인다.

겨우 지하도를 찾아서 도쿄도청으로 향했고 도착할 수 있었다.
전망대를 빨리 보고싶다는 생각에 도쿄도청 외관을 찍지 못했다 -_-;;

사진 여러개 찍었지만 하나같이 마음에 안든다.
그냥 맨 마지막에 찍은 대표사진 하나로 대신하겠다.

Y군 사진이다.

나도 찍혔지만 화질은 영 마음에 안든다.

이 사람은 다른 일행이다. 앞으로 K군이라 부르겠다.

숙소에 돌아와서 심야애니를 감상하였다.
럭키☆스타, 제로의 사역마 ~쌍월의 기사~ 등을 생방송으로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깊은 잠에 빠진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닛뽀리) : 160円
2. 케이세이혼센(닛뽀리→나리타제2빌딩) : 1000円

3.
나리타공항에서 아침식사로 가츠동을 먹었다.
한명은 덴뿌라 우동.. 1인당 1260円

4.
도쿄바나나가 있는 아키하바라 상점이 어디에도 안보이길래(수속 밟은 뒤에 알아챘다)
무작정 질러버렸다. 동전 처리 차원에서 물 두병도...(그런데도 1엔짜리 4개가 남았으니 -_-;;)
나하고 일행 한명이 저걸 처리하느라 애먹었다. 1210円

5.
그리고 마지막 팜플렛이 된 나리타공항 가이드북.
이리하여 여행을 모두 마치고 귀국하였다.

<사용한 총 비용>
주식 1260円
교통비 1160円
음식선물 1000円
잔돈처리 210円
= 총계 3630円

이로써 부록편은 모두 끝이 났다.
그래서 본편에서는 금전적인 부분, 기타 부분은 되도록 언급하지 않으려 한다.
나는 이것을 참고하여 만약 겨울에 갈 수도 있는 여행에 대비하려고 한다.
만약 사정이 되서 겨울에도 일본에 간다면, 애니 관련 상품의 지름은 코미케에서만 한정되고
나머지는 교통비와 식비, 입장료 등으로만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철저하게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에게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부록편에 나와있는 비용 중 서적값, 실수한 금액만 빼고
기념품값을 약간 더하면 그것이 여행 자금이 될 것이다.
물론 한국에서의 비용, 숙박비와 항공료는 제외되었음을 알려 드린다.
간혹 존댓말과 반말이 섞여있을 수도 있는데 양해해 주시길...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에비스) : 160円

2.
에비스 맥주 기념관의 팜플렛입니다.
입장은 무료이지만 시음하는데서 돈을 쓰게 마련이죠.
저는 4종 세트로 400円을 썼습니다.

기념품 가게에서 맥주 카라멜과 맥주 젤리를 하나씩 샀습니다.
뭔가 맛이 오묘하더군요.
카라멜은 미성년자들이 먹어도 괜찮겠지만 젤리는 향이 강해서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세금 포함 315円

3. JR 야마노테선(에비스→아키하바라) : 190円

4.
텐동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전날 아키하바라역 근처의 텐동텐야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점심식사를 했죠. 새우 하나가 더 들어간 에비텐동 780円
다음에 올 때에는 새우 3개가 맛있게 튀겨진(?) 오오에도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5. 교토식 타코야끼 6개 : 370円
일행이 네기마요 8개를 먹었는데 저도 그걸 먹을걸 그랬나봅니다.
그닥 그런 맛이었습니다. 사진은 본편에서..

6. 음료수 : 100円

7.
저녁으로 먹은 모스버거 세트 : 590円
우리나라의 그것과는 달랐지만 타코야끼에 입맛을 잃어서인지 아주 맛있게 먹진 않았습니다.

8.
오늘도 지름신 강림. 화보집만 줄창 샀습니다. 8500円

저녁에도 샀어요 --; 9719円

코드기어스 화보집을 사니 이런 특전을 주더랍니다.
이번엔 제대로 알아들어서 하나를 잘 선택할 수 있었죠.

9. 아니메이트 1층 자판기에서 뽑은 C.C. 액자 : 400円
10. JR 야마노테선(아키하바라→신오쿠보) : 160円

<사용한 총 비용>
주식 1370円
교통비 510円
서적 18219円
부식 785円
기타 400円
= 총계 21284円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우에노) : 190円
2. 도쿄메트로 긴자선(우에노→아사쿠사) : 160円

3.
아사쿠사에서 진정한 오미쿠지おみくじ를 해봤습니다.
저는 소길, 한명은 길, 한명은 흉이 나오더군요. 100円

4. 아사쿠사 나카미세거리에서 닌교야끼 500円 + 초우친모나카 280円 + 음료수 130円
대형 메론빵집은 찾았는데 문을 열지 않아서 아쉽게도 먹지 못하였습니다.

5. 도쿄메트로 긴자선(아사쿠사→우에노) : 160円

6.
도쿄국립박물관까지 찾아가게 되었네요. 600円

일본어 팜플렛도 들고왔지만 그냥 한국어만 스캔했습니다.

본관 가이드..

본관 가이드 두 번째

본관 가이드 세 번째(영어밖에 없었다의 압박)

동양관 가이드

7.
아메요코 시장을 지나서 다케야 대각선 방향으로 있는
오오에도 회전 스시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제일 싼 은접시 아홉접시(-_-;;)에 빨간접시 한접시 해서 세금 포함 1344円 나왔습니다.

8. 저녁식사로 큐슈쟝가라라멘 : 960円

9.
그 유명한 아키하바라의 아니메이트를 들렸습니다.
우선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를 샀습니다. 무려 6090円

이걸 샀더니 아니메이트 한정 포토북과..

플라스틱 책갈피..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 책갈피..
6개 준다는걸 실수로 한 종류로 다 받아버렸는데..
일행 중 한명에게 다른 종류들 하나씩 넘겨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던 6개 중 4개를 줬다는...)

그리고 잡지 3종을 질렀습니다.
하나는 10일 발매라서 못질렀군요.. 메가미, 스니커즈, 전격 GS 메거진입니다.
이것도 특전이 있었는데 어딘가로 증발해 버렸네요 -_-;;; 찾으면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뭔가 의미모를 책자 하나.

공의 경계로군요.. 이것도 의미 모를 책자입니다.

10. JR 야마노테선(아키하바라→신오쿠보) : 160円

11.
편의점에서 야키소바빵 136円 + 기린 레몬 맥주 148円 + 푸딩 137円

<사용한 총 비용>
주식 2304円
교통비 670円
입장료 600円
서적 8629円
부식 1331円
기타 100円
= 총계 13634円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다카다노바바) : 130円
2. 도쿄메트로 토자이선(다카다노바바→쿠단시타) : 160円

3.
야스쿠니 신사에 갔습니다.

옆에 있던 전쟁박물관인 유슈칸의 입장권 800円

유슈칸 팜플렛도 있었습니다.

4. 도쿄메트로 토자이선+마루노우치선(쿠단시타→오오테마치→긴자) : 160円

5.
마네켄 와플.. 엄청 맛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먹어보라던 플레인과 한정메뉴 피스타치오를 먹었습니다. 273円

6. JR 야마노테선(유라쿠쵸→하마마츠쵸) : 130円
7. 점심으로 먹은 요시노야 규야끼니쿠동 : 420円

8.
도쿄타워는 특이하게 영수증까지 주는군요.
유명하긴 유명한가봅니다. 대전망대 입장료 820円

이건 입장권이고...

팜플렛입니다.
안에서 주는 줄로 알았는데 매표소에서 주는군요 -_-;
일행 중 한명이 한국어 팜플렛을 못받아서 매우 아쉬워 했습니다. 저도 물론..

9. JR 야마노테선(하마마츠쵸→신바시) : 130円

10.
제가 저지른 두 번째 실수입니다.
유리카모메 1일권만 끊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직원(알바?)이 나타나서
900円짜리를 가리키니 당황해서 그냥 yes;;; 괜한 100円 날렸습니다.
유리카모메 1일권은 800円이고 수상버스까지 이용하시려면 900円 잊지 마세요!

11.
후지TV 전망대까지 가보려고 했는데 그냥 견학만 하고 왔습니다.
전망대 종류는 질려서 말이죠.

12.
저녁식사로 오코노미야끼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알고있는 단어가 몇개 없어서 소돼지고기 오코노미야끼에 야끼소바를 먹었습니다.
저는 생맥주, 일행들은 콜라와 오렌지주스를 시켰지요.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는 3분할하고 음료 값은 각자 정산하니 저는 1093円

13. JR 야마노테선(신바시→신오쿠보) : 190円

14.
오늘은 영수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산은 각자 했으니 저는 655円

<사용한 총 비용>
주식 1513円
교통비 1800円
입장료 1620円
부식 928円
= 총계 5861円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하라주쿠) : 150円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로만 듣던 메이지 신궁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미쿠지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100円을 써버렸습니다.
(참배 후 뽑아보는것으로 보이는데 참배도 안하고 멋모르고 해봤어요 =_=)

이건 종합 지도(?)

3. 마리온 크레페 : 450円
저희가 사 먹을 때 쯤에 옆에 엔젤스 하트가 더 붐비더군요 OTL

4.
NHK 스튜디오 파크에 한번 가 봤습니다.
입장료는 200円입니다.

이건 우리가 한국인이라고 해서 받은 것.

도장도 찍어주시고..

나는 필요없다는데 친구가 받아주었다.
바람의 소녀 에밀리와 메이져...

5. NHK 스튜디오 파크 내에서 마신 음료수 : 110円

6.
좀 찾아 헤맸다. 지하에 있는지도 모르고 -_-;;
그 유명한 이치란이다. 후쿠오카 갔을 때 못가봐서 서러웠는데..
내가 먹은 라멘 사진은 본편에 올리도록 하겠다. 점심으로 먹은 라멘 750円

7. 도큐도요코선(시부야→모토마치 중화가) : 460円
8. 중화가에서 먹은 부타망(돼지고기 만두) : 일행 중 한명이 5円을 보태줘서 230円
9. 길 가던 중 음료수 : 150円

10.
랜드마크 플라자에서 소바를 먹었다.
붕장어 튀김 자루소바였는데 맛있었다. 저녁으로 먹은 소바 1인당 1440円

11.
요코하마 제일의 야경을 자랑하는 랜드마크 타워에 올랐다. 1000円

이건 전망대 한켠에 있던 팜플렛이고..

스탬프도 확실히 받아왔다.

12. 미나토미라이선(미나토미라이→시부야) : 440円
13. JR 야마노테선(시부야→신오쿠보) : 150円

이 날도 편의점에서 뭘 샀을텐데 깜빡하고 적어놓지 않은 듯 하다.

<사용한 총 비용>
주식 2190円
교통비 1200円
입장료 1200円
부식 940円+α
기타 100円
= 총계 5630円+α
Posted by 바티칸패스
:
본편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숙소 관계자분이 예약했던 지브리 박물관 티켓을 분실하는 바람에
미타카까지 동행해 주셔서 JTB여행사에서 당일 티켓을 구입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신오쿠보역에서 조금만 더 앞으로 걸어가니 무려 오쿠보역이더군요. -_-;;;
환승 없이 바로 미타카로 갈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착오가 생겨서 다시 내려야 하긴 했지만요^^)
원래 도보로 가려고 했는데 시간상 네코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1. JR 중앙선(오쿠보→미타카) : 210円
2. 네코버스 왕복 : 300円

3.
이것이 그 유명한(?) 지브리의 입장권(1000円)입니다.

안내 책자입니다.


이건 나오면서 가져온 팜플렛..

4. JR 중앙선+야마노테선(미타카→신주쿠→이케부쿠로) : 290円
5. 텐동텐야에서 점심식사(텐동) : 500円

6.
이케부쿠로 시네마 선샤인에서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序를 보았습니다.
가격은 나와있는 대로 1800円
4시 40분걸 달라했는데 2시 30분이라길래 그냥 질렀다 -_-;

이건 딸려온 팜플렛이다.
역시 메인은 에반게리온으로 장식하는건가?

7.
돈카츠와코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일행들이 별로라더라.
아까 점심으로 먹은 텐동의 포스가 강했던 듯.
가격은 1인당 1365円

8. JR 야마노테선(이케부쿠로→신오쿠보) : 150円
9. 편의점에서 메론빵 105円+쵸코비 100円+ 오후의 홍차 스페셜 197円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용한 총 비용>
주식 1865円
교통비 950円
영화 관람 1800円
부식 402円 (정확하지 않음)
= 총계 5017円
Posted by 바티칸패스
:
아직 사진이 모두 준비되지 않은 관계로 각종 팜플렛, 영수증 등을 스캔하여 올려봅니다.
또한 돈의 쓰임도 정확하게 기록하겠으니 많은 참고 바랍니다.
(여행을 위해 한국에서 쓴 금액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케이세이혼센(나리타제2빌딩→닛뽀리) : 1000円
2. JR 야마노테선(닛뽀리→신오쿠보) : 160円
3. 숙소 관계자분과 연락하기 위해 공중전화 사용 : (실수로)100円
4. 숙소에서 짐을 풀고
5.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신주쿠) : 130円
6. 나카무라야 본점에서 저녁식사(인도카레) : 1470円

7.
도쿄도청에서 찍은 스탬프

8. JR 야마노테선(신주쿠→신오쿠보) : 130円

9.
편의점에서 사 먹은 것들
저 중에서 내가 산 것은 삿뽀로맥주 307円+벤또 430円+당고 105円 이다.

<사용한 총 비용>
주식 1470円
교통비 1420円
부식 842円
기타 100円
= 총계 3832円

계속 이어집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이거 엄청난 뒷북인줄 압니다만 -_-;; 어쨌든 올려보겠습니다.

순서는 제멋대로니 여행기 본편을 참고하시면서 보세요.


이건 현립미술관 찾아갈 때 길안내를 받은 증거물입니다.


후쿠오까 타워 통행권(?)

이건 동식물원에서 받은겁니다.


아시아 미술관의 베트남 근대 회화전입니다.


이건 현립미술관에서 본 꽃의 시화전.


후쿠오까 시 박물관 상설전시실 관람권입니다.


후쿠오까 타워에서 찍은 스탬프(도장)입니다.


이건 하카타 역의 Information Center에서
일본 열차에 관해 설명을 들었을 때의 필기입니다.
제가 한게 아니라 그분께서;;
그런데 히가리가 아니라 히카리죠 ^^


이건 지하철 1일 승차권입니다. 600엔이라는 가격 ㄷㄷ


제가 묵었던 숙소의 명함입니다. 설명은 본편을 참고.


특급을 끊어야 되는데 일반을 끊어서 열차 안에서 교환했습니다.
하카타 역 ▶ 코쿠라 역








각종 영수증입니다. 위에 것들은 전부 먹는거죠.

하지만...


책을 엄청 질렀습니다.

뭐... 아래와 같죠.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폭주, 동요, 음모
강철의 연금술사 13권
강철의 연금술사 화보집 2
요츠바랑! 4권
츠바사 크로니클 2기 오피셜 팬북

원래 목적은 이게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_-;;

이것으로 설명을 마칩니다.

다음 여행은 이번 여름쯤 되지 싶네요. 도쿄로~

'일본견문록 > 2006 후쿠오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쿠오까 여행기 본편  (0) 2006.08.24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