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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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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 의태어가 없으면 한자가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_-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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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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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성어, 의태어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OTL
그래도 대사 중에 작은 글씨가 보였다는것에 의미를 ㅠㅠ (응?)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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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 선라이즈
영상소스 : Winny oki氏


이번 화에서 립퍼가 2기 오프닝에 화가 났던지
그 부분에 1기 오프닝을 삽입해서 배포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正 버전으로 재배포 하여서 다행이었지만요;
P모 자막 제작자의 자막을 애용하고 있는데 그분도 낚이셨습니다.
저작권 작품이라 인코딩 할 일도 없겠지만..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습니다.

피자 배달부 C.C (!?)

저번 화에 있었던 싸움의 뒤처리 명령을 C.C에게 하게 합니다.
제로의 정체를 들킨 루루슈는 망설이고 있죠.
게다가 총까지 뺏겼으니 대략 난감합니다.

ㅠ_ㅠ

그 시각 샤리는 누군가를 쏘았다는 충격과
제로가 루루슈였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게 되죠.

화질 나쁜 아날로그 TV? -_-

루루슈는 전장에서 샤리를 얼핏 보았다는 기억을 떠올립니다.

유페미아 전하도 모에♡

뭐 황족은 황족 나름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페미아 전하의 신변 문제로 경호원을 둘 것을 건의받고 있습니다.

청소해야 되잖아 귀찮게 =ㅅ=

루루슈는 샤리의 룸메이트에게 기어스를 걸어놓고 방을 수색합니다.
속옷에다 일기에, 여러가지를 뒤지는데...
책상 위에 있는 상자를 떨어뜨리지 루루슈를 찍은 사진이 가득합니다.
샤리와 같이 찍은 것도 있고요. =ㅅ=
짝사랑이란게 이런거였구나.. (응?)

NARITA

그리고 뭔가를 발견. 나리타!!
그 길로 루루와 C.C는 곧장 샤리가 갔을 예상 지역으로 갑니다.

거기.. 누구세요?

샤리는 역시 나리타의 위령탑에 있었군요.
총을 쏜 것을 후회하고 있는 차에 뒤에서 누군가 나타납니다.

2자 회동~_~

그 시각, 루루슈와 C.C는 모노레일 안에 있습니다.
저는 팬들을 의식한 C.C의 의상센스에 감동했습니다. (야)

잠시 전장으로 돌아가볼까요?
제로는 란슬롯에 된통 당하고 얼굴을 드러낸 채 있었습니다.
그것을 모니터링하던 샤리가 먼저 발견!
13화에서는 스토리가 여기까지 전개되었는데요.

오렌지 그룹 차기 총수 비렛타

그 뒤에 오렌지 그룹의 비렛타가 나타나서 계급상승을 노립니다.
샤리는 그 장면을 차마 눈뜨고는 보지 못할거 같아서 총을 쏴버렸고
비렛타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아마 현장에 남아있는 혈흔은 루루슈것보다 비렛타것이 더 많은 듯?

라우 르 크루제 브랜드 신상품 기어스 안경!

다시 위령탑으로.
이 남자의 정체는 마오.. 라고만 알려져 있습니다.
전장에 있었던 일들을 속속들이 알고 있죠.
그는 남의 마음을 읽어내는 기어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일회성인 루루슈의 명령 기어스보다 훨씬 압박이 심합니다.
샤리에게 바람을 넣어 살인자라는 인식을 심습니다.

나리타에 도착한 루루슈에게 샤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왠건지 남정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바로 마오!
기어스 소유자들의 만남이 이렇게 이루어질 줄이야 -_-;
마오는 체스 게임을 제안합니다.
아무래도 머리를 쓰면서 두뇌회전이 이루어질테니 속마음을
떠보려는 속셈이겠지요.

뭔가 위험하다!

오오기는 방파제에 쓰러진 비렛타를 발견합니다.
피를 그렇게 흘렸는데도 -_-;;

너는 포위됐다!

케이블카로 정상까지 온 루루슈와 마오.
루루슈는 살인자로 몰리게 됩니다.
한마디로 이면초가죠. (?)
샤리를 말려보지만 결국 총에 머리카락을 맞고 맙니다.
역시 주인공다운 설정에 ㄳ

사진이.. 사진이!!

루루슈가 쓰러지면서 안주머니에 넣어뒀던 사진들이 쏟아집니다.
그 사진들은 위에서 봤던 그 사진들이죠.
연정의 마음이 싹 가시지 않았는지 샤리는 마오를 쏩니다.
그는 케이블카 안으로 도망치고 겨우 수습됐나 싶더니
갑자기 문이 닫히고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누구의 짓인가 했더니?

C.C 누님 언제라도..

코스프레 버전 C.C 하앍
총을 든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
저보다 더 밝히는건 마오쪽입니다. 믿어주세요!

수세에 몰린 루루슈는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길을 선택합니다.

기어스 발동~

샤리에게 기어스를 써서 예전 기억을 포멧시킨거죠.
루루슈의 존재까지 말입니다.
그럼 학교에서 만나면 생판 모르는 사람이겠네!?

처절한 뒷모습 OTL

어쨌거나 이렇게 쓸쓸한 엔딩을 맞이하게 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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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이번 편 진짜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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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역이라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기 작은 글씨는 못읽겠고 orz)

이미 다른 분께서 번역하신 것도 있을지 모르니;;;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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