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 일본 후지 TV
한국 MBC

리뷰는 국내판으로 진행합니다.
가끔씩 원판과 비교캡쳐가 나올 수 있습니다.


현실 도피중인 염 선생.


홍 교수는 우용길 부원장에게 소환당합니다.
과장이 공석일 때 책임은 그가 지니깐요.


부원장은 장 과장의 장인 되는
민충식 정형외과 의원장(원판은 산부인과)의 통화 중에서
그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냅니다.


금시초문이라는 듯 놀란 역력입니다.


한편, 유가족들은 오열하며 시신을 보냅니다.


물론 첫 환자를 저승으로 보낸 염 선생도 오죽 하겠습니까.


관련 소문으로 조용할 날이 없는 부원장댁.
캡쳐는 안했지만 장 과장댁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같은 비행기편으로 돌아온 두 사람(과 일행들).
갈등은 깊어져만 가고....


외과는 마치 찬물을 끼얹은 듯 한 분위기입니다.
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고 있는 무렵...


유가족 난동.... 갑자기 염 선생의 멱살을 잡습니다.


결국 저지당하고 맙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부원장댁으로 달려와 애원하는 과장과 장인.
하지만 이번만큼은 통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유가족들은 동생과 아들의 주장에 따라 고소를 하려는 듯 보입니다.


낙동강 오리알 된 듯한 홍 교수와 염 선생.


계속되는 안습상황입니다.
신세한탄 중인 염 선생.
하지만 불가항력이라면서 위로하는 홍 교수.
기태영씨 후반부에 이미지 개선 좀 하려나?


소문은 일파만파 번져가는 듯 싶습니다.
뒤에서 숙덕숙덕거리고... ㄱ-


드디어 장 과장에게까지 왔군요.
하지만 부원장이 고개 숙여 유감을 표하는 바람에 상황을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번 일 끝날때까지 병원에서 마주치지 않기로 한 부원장과 장 과장.


한편 고소를 위한 포석으로 사망자의 부검 절차를 최 교수에게 물어봅니다.


일단 경찰로 가서 서류를 받아 오는데.. 아래에 있습니다.


장준혁 교수의 회진입니다.
(... 라는 방송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런 문서입니다.


염 선생은 장 과장에게 한 소리 듣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최 교수를 불렀냐면서..


이 분은 바둑 두기에 여념이 없으시군요.


잠시 숨 좀 돌리던 장 과장에게 급보가 날라옵니다.
사망자에 대한 부검이 이루어진다고 말이죠.
그래서 당장 막으라고 지시를 합니다.


이쪽도 만만찮습니다.
오 교수는 급한대로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외과의들이 아주 필사적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물론 당사자인 이 사람도.


부검실이 상당히 외진 곳에 있군요.. (응?)


유가족들과 인사.


심하게 흔들렸는데... 장 과장 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미 엎어진 물이죠.
메스! 로 힘차게 출발한 부검입니다.


문 밖에는 최 교수가 있었고..
따로 나와서 한마디 했는데 결국 장 과장에게 득이 될건 없죠.


이번 사건의 영향이 이 분에게도 미쳤나 봅니다.
병원 원장 자리가 힘들다는 것만 얻어 왔으니 말이죠.


부검 과정을 사진으로 찍고 있습니다.


일단 표면적인 결과부터 들어봅시다.
수술은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폐 전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장 과장의 가치 척도가 오진이라는 결과를 낳게 하였습니다.


이젠 변호사를 찾아야죠?
서민들이니 뭘 더 바라겠습니까.
그냥 변두리 변호사를 찾아갑니다.


신문에서는 대서특필은 아니지만 그나마 크게 떴습니다.


여기도 그렇군요.


그의 자택 앞에 기자들이 쫙 깔려 있습니다.


아무런 질문에 응하지 않은 채 직장으로 향합니다.


민사소송에.. 피고는 장준혁.. 증인은 염동일... 음...


그래서 염 선생을 따로 불러서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일러줍니다.


장 과장 쪽에서는 한다 하는 변호사들이 다 붙었습니다.

이건 마지막 컷이고요.
왠지 이렇게 보니 원판의 자이젠 교수하고 비슷해 보입니다..;

음... 역전재판같은 스토리로 전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퍽)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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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방영 : 일본 후지 TV
한국 MBC

리뷰는 국내판으로 진행합니다.
가끔씩 원판과 비교캡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오경환 병리학 교수, 최도영 내과 부교수, 염동일 외과 선생.
최 교수가 외과로 전과(transfer)한 환자에 관심을 보인다는
소문이 들린 후로는 염 선생은 그를 피합니다.


오른쪽에 계신 분은 외과 홍 부교수. (이름을 잊어버림;;)
최 교수에게 외과 일에 간섭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부교수님 폭주 상태.
안절부절 못하는 염 선생.
도저히 알 수 없군요.


한편 장준혁 외과 과장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 의학 학술대회(맞나;)에 참석합니다.
위 이미지는 그냥 짤방으로 봐주시길. (퍽)


병원에서는 환자의 상태가 호전된 듯 보입니다.


장 과장의 목적은 학술 발표만은 아니죠.
세계 학회장의 부인 엘런 맥캘렌 여사(뒤쪽에 보라색 옷)의
수술을 해 보이겠다고 하는데... 일이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한국 학회장(이분도 이름 기억이;;)의 방해공작으로
분만 썩이고 있습니다.


염 선생은 기분이 들떠서인지 함민승 외과 의국장한테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보고를 올립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뿐이죠.


10분 뿐이지만 예정대로 학회는 진행됩니다.


일정 마무리하고 가라고 했는데...
엘리베이터를 막고 협상을 벌입니다.
세계 학회장이라는 떡밥을 던졌고, 결국 물었습니다.


시청자 게시판에 보니 이 일식집이 좀 아니라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만;; 좀 더 지켜봅시다.
어쨌든 장 과장파 가족들이 모였군요.


염 선생은 상태가 좀 호전되어서 한 숨 돌리는가 싶었더니..


갑자기 악화되었다고 호출을 받았군요.
그래서 중환자실로 옮기는 중입니다.


환자 부인 되시는분은 밖에서 안타깝게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장 과장은 노트북으로 설명을 잘 한 끝에 수술 승낙을 받습니다.


악수를 나누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수술을 성공시키리라고.


염 선생은 부교수에게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어서
중환자실로 옮겼다고 말한 뒤 환자를 봐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과장님이 괜찮다니 철썩같이 괜찮다고 해버립니다.


결국 마음이 안놓여서 회의중인 장 과장에게 직접 전화를 겁니다.
들려오는 말은 "너 뭐하는 색휘야?" (...)


"항생제가 말을 안들어서..."
"어떻게든 하면 될거 아니야"
"......."
(사실 기억이 다 안납니다.)(퍽)


환자 동생분이 염 선생에게 괜히 화풀이중입니다.


이런 힘든 일을 잘 이겨내라고 최 교수에게 위로를 받습니다.


음.. 그리고 수술 중에 환자가 또 어쩌구저쩌구;;
부랴부랴 수술실을 나와서...
급히 내과에 가서 최 교수를 불러옵니다.


잘 보이지는 않겠지만 왼쪽부터 우용길 부원장, 오 교수, 최 교수입니다.
장 과장을 만나러 지금 급히 공항으로 가는 중입니다.


한편 이쪽에서는 수술이 시작되려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말이죠.


양쪽이 쌍방향으로 화상대화가 가능합니다. =ㅁ=;


한편 은퇴한 이주완 전 과장은 병원 원장자리를 물색하기 위해


바둑이나 한 판 두고 있습니다. -_-;;


염 선생 보기와는 다르게 애를 많이 씁니다.
토라졌습니다. 이 상황을 피하고 싶겠죠.


최 교수는 수술실 앞에 도착.. 하지만 수술중이라네요.


잠시 쉬는 시간에 만났지만...
환자를 봐 달라는 최 교수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이 수술 끝나고"
"......"


다음에 바둑 두면서 병원 자리 알아준다고 하니...
사모님이 하이파이브 치자고 하네요.
저런 장면 어디 가서 잘 못봅니다. (웃음)


"홍 교수님 찾아내! ㅠㅠ"


극도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족들은 날뜁니다.


염 선생은 최선을 다 하고 있고요.


맥캘렌 여사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혈류에 이상이 생겨서 충격요법(?)을 씁니다.


역시 이쪽도 사정은 마찬가지.


.... 하지만 결국 사망하셨습니다.


맥캘렌 여사는 살았지만...


염 선생은 자신이 맡은 첫 환자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합니다.


일단은 앞에 보이는 성과에 만족하는 장 과장.


가족들은 오열하고....


염 선생은 발버둥을 칩니다만...


결국 저지당하고 질질 끌려갑니다.. OTL


한편 전화로 사망 소식을 접한 최 교수.
장 과장이 이제서야 봐달라고 말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11화는 어제 방영됐는데 아직 영상이 뜨지 않았네요. :)
원판에서는 학회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다죠.
염동일 역의 기태영씨 신인인데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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