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케치북 ~full color's~ 4화 「셋만의 스케치대회」(무자막 감상)


미술부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나 하자고 했는데 강수확률 40%의 압박으로
모인 사람은 소라, 나기사, 선생 3명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우중충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서게 된다.
선생은 차에서 기다리고 둘이서 그림을 그리러 나왔다.
좀 그렸는데 제비가 낮게 날아 비가 올 듯 해서 돌아갈까 싶었지만 좀 둘러보고 돌아왔다.
한편 나츠미는 집에 있다가 기르던 개가 난리를 피우니 산책하러 나온다.
장을 보려다가 약만 사서 돌아오는 카즈키와 만나 찻집에서 티타임을 가지고 있을 때 비가 온다.
그리고 소라, 나기사가 돌아올 때 쯤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보였다.
카즈키, 나츠미도 역시 바깥에서 그 광경을 지켜본다.
소라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 무지개를 그려넣는다.

2. D.C. ~다카포~ Ⅱ 4화 「가을바람 속에서」(자막 감상)


요시유키의 꿈은 예지능력이 있는건가 -_-
저 곳에 오는 것까지 체육대회 후에 재현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서..
오늘은 체육대회가 있는 날. 커플 염장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와타루..
그리고 요시유키가 나나카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코코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도 못하고 주변인들에게 휘둘려 시간은 흘러 체육대회 종료.
체육창고로 데리고 와 둘만의 추억을 가지자고 말하는 것까지 꿈에서의 일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걸 이상하게 해석한 요시유키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이러고 -_-
다만 둘이서 같이 사진찍자는 이야기로 돌아왔지만 괜찮으려나.
친구들도 몰려와 일단 커플사진→단체사진 순으로 모두의 체육대회를 기록했다.

3. BAMBOO BLADE 4화 「핑크와 블루」(무자막 감상)


다크서클이 참 매력적이시군요.
소설 집필에 열중하다가 등교한 터라 저런 듯 싶다.
대회를 대비해 미야코의 실력이 지지부진하자 선생은 아침연습도 한다고 한다.
검도부에 들어올 생각은 없었고 다만 단쥬로와 같이 있고 싶을 뿐인 미야코는 싫어하는 듯 하지만..
키리노는 유령부원인 쿠와하라 사야코(왼쪽) 선배를 아침연습에 불러내었다.
결국 와 주었고 키리노와 미야코의 대련을 본 다음 사라졌다.
미야코는 물론 복장을 모두 갖춘 상태라 사야코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 후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말한 미야코. 사과를 권유받고 그에 응한다.
직접 사야코의 반에 가서 책상 앞에 딱 섰는데 저번 일로 위화감이 들었지만
사과하는 태도에 둘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진다.
방과후 연습때에도 우애(?)를 과시하는 듯.
그리고 또 다행인 것은 미야코가 검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6화 마츠리바야시편 「끝의 시작」(자막 감상)


K1(케이이치)의 등장이 적어서 좀 아쉽지만 주체가 리카와 하뉴이므로 별 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랜만에 호죠 사토시가 나와주었다.
댐 건설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정부와 소노자키 가문, 그리고 호죠 가문.
소노자키와 호죠간의 불화를 하뉴는 그냥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사토코의 숙부가 횡포를 부리고 있어 그녀의 병이 악화되는 듯 보인다.
댐 건설 사장이 스트레스를 받고 와서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직원들은 저질러(?) 버렸고..
중앙에 있는 사람이 시체를 토막내어 각자 나누어서 다른 말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그도 미쳐버려 결국 이리에 진료소로 실려오고 잠정적으로 범인으로 여겨진다.
아직 오오이시와 의사는 소노자키 가문이 연루된 사실만 언급하고 있지만..
엔딩 후에 사토코가 마을에서 가문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을
리카와 미온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리카가 마을의 속박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3화 「엎친 데 덮친 격」(자막 감상)


저번주에 깜빡하고 채운국 이야기 감상을 적지 못했는데 이번부터는 제대로..
조정에서 열린 조의에서 용관들의 해임이 거론되었는데
1개월의 유예기간을 주어 능력 미달인 사람을 퇴출시킨다고 최종 결정되었다.
수려는 가엾은 백성용관들에게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다.
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해 보지만 그래도 뚜렷한 방법이 없는 건 그녀도 마찬가지.
용관을 잃어도 지방에서 활동 가능한 육청아라는 사람도 조정에 남고 싶은지
일단 모두와 함께 수려와 소방(너굴군)을 뒤따라 용관전용 방으로 갔다.
방은 어지럽혀 있었고 책을 하나 집었는데 다름아닌 빨간책(?)
어쨌든 정리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각자의 희망배치를 접수받는다.
더 쉴 수 있었지만 수려에 대한 뒷담화가 계속 되는 바람에 결국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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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치북 ~full color's~ 3화 「파란색 걱정」(무자막 감상)


음.. 이번에는 축제를 해서 학교가 배경이 아니다.
소라네 집에서 남동생 아오와 점심을 먹는 것부터 시작한다.
국수에다가 우동용(?) 어묵을 다 넣어서 먹는 아주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소라가 어묵을 처리한건지 나중에 나츠미, 하즈키가 와서 유타카를 입었을 때 상태가 영 아니었다.
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서는 세 친구들.
축제를 즐기는데 열중한 두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라는 신사까지 가는 풀코스.
거기서 히요리 선생님 일행을 만나게 된다.
잠깐 다이치가 보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출연이 짧은 듯.
다들 모여서 좋은 전망(?)에 불꽃놀이를 즐기러 갔는데 아오와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2. D.C. ~다카포~ Ⅱ 3화 「퍼스트 레슨」(자막 감상)


바나나를 새로운 개념으로 보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요시유키가 나나카의 노래에 이끌려(?) 경음악부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되고..
코코와의 사랑을 재확인하였다. 아.. 귀찮아 -_-
별다른 사건이 없었으므로 이쯤에서 줄이겠다.

3. BAMBOO BLADE 3화 「블랙과 블루」(무자막 감상)


야XX 라X토미야자키 미야코 : 계획대로. (응?)
모두의 장비를 새로 맞추고 대회에 집중하는 동안 미야코의 이중성이 드러난다.
어째 예고편을 보니 럭XX타의 코XX 아X라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토야마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것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갈았지만..
검도부 유령부원 쿠와하라 사야코가 자전거 사고를 내는 바람에 물거품.
과연 복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관심이 모아진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5화 마츠리바야시편 「꿈틀거림」(자막 감상)


오늘도 미요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된다.
도망치다가 전화박스를 발견하는데 10엔짜리가 떨어져 있었다.
아버지를 잃을 당시 입모양을 떠올려 진짜 타카노 히후미에게 전화를 하였고..
잡혀서 끌려갔지만 극적으로 그에게 넘겨질 수 있었다.
머리만 좀 더 하얗더라면 K*C 할아버지라고 착각할지도.. (;;;)
이 때부터 미요코의 이름이 미요로 바뀌게 되고 타카노가에 입양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은, 히후미(一二三)와 미요(三四)이다.
사람 이름만 잘 외워도 서수사의 네번째까지 알 수 있다. 무작정 외우는게 더 빠르겠지만.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좋은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계약을 하려고 했던 코이즈미란 사람이 주변의 압력으로 결국 무산시키고 말았다.
그리고 미요는 나중에 그것을 빙자하여 세균 병기를 연구해 오니가후치를 일으키려는 것.
어른이 되어 어렸을 때 10엔때문에 살았기 때문에
10엔을 신사에 넣으려고 하자 하뉴가 나타나 그녀에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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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치북 ~full color's~ 2화 「여느때 풍경」(무자막 감상)


잔잔한 감동 속에 웃음과 난해함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쉽게 말하면 고등학교 미술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1학년인 카지와라 소라, 아소 나츠미, 토리카이 하즈키를 중심으로 돌아가지만...
작가는 고양이 오타쿠인진 몰라도 카지와라 소라에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다.
등교길에 소라는 평소에 보이던 고양이들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아해한다.
그래서 점심 시간이 되서 나츠미가 "'항상' 먹던 곳에서...." 라고 말했을 때 역시 그런 생각을 한다.
미술실에 가보니 2학년인 카미야 아사카가 캔버스에 푸아그라를 그려놓고 빵을 먹는다.
저렇게 먹으면 푸아그라 느낌이 난다나 뭐라나...
그런데 4명 중에서 아무도 푸아그라를 먹어 본 사람이 없다는 것이 -_-;;
미술부 담당인 카스가노 히요리 선생은 최종병기가 있다며 하교시간에 모두를 붙잡아둔다.
소라는 고양이 '미케'에 정신이 팔려서 신경을 쓰지는 않는 듯 보이고..
미술실 뒤편에 가재를 키우고 있는데 2학년인 네기시 다이치는 그것이 파란색으로
변할 때 까지 절대사수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주변에서 나중에 변한다고 설명해도 요지부동~
히요리 선생의 최종병기는 석고상이었는데 하필 그녀의 닭(?)이 문앞에 있어서
그걸 밟고 넘어지는 바람에 아까운 석고상 하나 날아갔다.
이런 전개 도중도중에 고양이 미케가 등장한다. 즉, 교내로 들어왔다는 소리.
하교길에 소라가 1화 맨 처음에 있던 공터에서 고양이를 다시 보게 되고 집으로 돌아간다. END.

2. D.C. ~다카포~ Ⅱ 2화 「바나나와 인간」(자막 감상)


하**처럼, 럭**타, 안녕 **선생 등에서 패러디가 자주 등장하였다.
하지만 설마 미연시 계열의 애니메이션에서 -_-;;;
물론 게임을 보고 만든다지만 애니메이션파인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가보다.
1화에서 갈 데까지 가더니... (벚나무 아래에서의 고백) 이번에는 투*트냐!!
어쨌든 주인공 요시유키는 저번 화에서 코코에게 고백을 받아서 연인사이가 된 이후부터 시작이다.
교장실에 멋대로 들어가 지하계단을 발견했었던 요시유키.
그 정보를 흘려버려 스기나미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렸다. (오붓한 점심시간은 어디에...)
지하로 내려가서 버튼을 누르니 깨어난 로봇. 아마카세 미나츠.
이건 정보통합사념체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거기까지)
다음날 미나츠가 전학을 오게 된 설정이라서 그녀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 위해
깨어나게 한 잘못이 있는 요시유키가 에스코트를 하는 것으로 결정났다.
어제 함께 점심시간을 가지지 못한 코코와 공원에서 크레페를 먹으며 두근두근....
그 와중에 미나츠와 유메가 등장했는데 요시유키가 미나츠를 아는 척 하는 바람에 궁지에 몰리고..
약이 다 되서(?) 위의 캡쳐화면처럼 되어버렸는데 8시간마다 바나나를 먹어줘야 된단다.
요시유키는 으슥한 곳(?)으로 그녀를 데려다놓고 지나가던 오토메와 안즈가 먹던 쵸코바나나를
가지고 와서 폭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3. BAMBOO BLADE 2화 「블레이드 블레이버와 도시락」(무자막 감상)


결국 정의의 소녀 덕에 정식적으로 보게 된 애니메이션.
검도의 정신을 여기서 느낄 수 있다.
토야마 선배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도중 전설의 소녀 A캡쳐된 소녀 등장. 카와조에 타마키.
대략 검도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여식인데 저 장면은
아버지한테 '고등학생이 되어서 연장자, 경험자인 사람에게 쓰는 기술'을 첫번째로 쓰는 장면이다.
GG치고 검도부를 유유히 떠난다. 검도부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으면서.
그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한명 더 있다. 나중에 등장할 것 같으니 이야기는 나중에..
적을 물리치고(?) 검도부원들한테 '너 밖에 없다' 라고 부탁해서 결국 정식으로 입부하였다.
아버님이 "검도는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신수양을 위한 것이다" 라고 할 때 와닿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4화 마츠리바야시편 「미요」(자막 감상)


이건 미나고로시편에서 네타된 최종 보스(?) 타카노 미요의 어릴 적 이야기이다.
미요코라고 불리던 당시 세균 분야를 연구하던 할아버지.. 는 모르겠고 아버지는 죽는다.
남은 친척이 없어 아버지의 은사에게 맡겨지는데 그건 거짓인 듯.
부모 없는 아이들을 아주 엄격히 생활하게 만드는 곳..
먼저 와 있던 아이들과 단체로 탈주 계획을 세운다.
닭장 열쇠로 뒷문을 열어 탈출해서 각자 흩어지는데....
한번 잡힐 뻔 했지만 다행히 살아나서 가업을 이어받아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그리고 히나미자와 증후군의 연구를 위하여 이리에 소장, 토미타케, 오코노기를 소개받는다.
이 모든 것이 꿈이고, 다시 소령의 지위로 돌아온 그녀.
과연 이번에는 히나미자와가 어떻게 될 것인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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