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너네 둘이 어디가?

일행은 전설의 나뭇잎(그리고 이노센스)을 찾는 중이었습니다.
추위를 피해 산장에 머물고 있는데 아무래도 기분이 묘한 나머지
칸다와 라비가 정찰을 나가는군요.
나머지는 위험하다고 두고 갑니다. 하지만....

바람이 너무너무 추워요~♬

아버지가 사라지는 바람에 남아있는 일행도 뒤쫓아가기로 합니다.

거친 눈폭풍을 헤치고 그 말로만 듣던 나무를 발견한 칸다와 라비!

나무야 나무야 =ㅅ=

하지만 엄청난 마력때문에 접근을 하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의 이노센스로 결계를 깨고 이노센스 획득 성공!
그런데 뒤쫓아온 아버님이 그것이 자신의 아들을 살려낼 길이라면서
(참고로 위에 나온 것은 딸입니다.) 육탄전을 벌이게 됩니다.
이노센스는 생명을 살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포기하라고 말하지만...
믿고싶지 않은게 부모 마음이겠죠. ㅠㅠ

여기도 거대 괴수 강림!

나와보니 어느새 날이 밝아 있군요?
원래는 악마 세 기하고 싸우다가 한 녀석이 흡수를 해서 거대 괴수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다시 칸다를 붙잡고 이노센스를 달라고 하고...
악마는 칸다와 라비의 발을 빙화시켜버리는 절체절명의 위기!
그 때 우리의 알렌이 나와서 구해줍니다.
3명의 협공으로 악마는 さようなら(안녕)~

...운석이라도 떨어졌냐 -_-

결과는 이렇게 참혹하게 =_=;;

레로레로~

다른 곳에서도 악마가 발동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로드 카멜롯이
천년백작으로부터의 소환 소식을 전해들고 왔군요.
레로군이 다시 주인에게로 돌아가는 감동적인 상봉의 순간입니다. [웃음]

오늘의 베스트 샷!

그렇게 아버지는 개과천선해서 딸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가 아니고;
어쨌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을 기차 씬으로 하려고 했지만 이게 더 좋아보여서;;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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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영상소스 : Winny 92J氏
자막소스 : SPICA님 - http://blog.paran.com/twilightspica
인코딩 프로그램 :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제공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 2007 大場つぐみ・小畑健/集英社・VAP・マッドハウス・NTV・D.N.ドリー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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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괴수 등장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내 몸은 불타오르고 있다!

덜덜... 플레임 슬로워라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 이 분.
정체는 무엇인가 살펴보았더니...

굇수의 징표 ㄳ

908HTT! 오란드 하사의 901ATT 친척되는 듯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하수도에 물이 밀려들어오게 되고, 하사가 빠졌는데..
목숨은 다행히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당연하죠)
병원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찾아온 한 손님.

엄허 백발이네?

종종 등장했던 카우프란 여사가 나타나셨네요.
수수께끼의 여성이라 =_=;;
어쨌든 그녀에게서 908 부대의 정보를 듣습니다.

자~ 전재부흥을 위해 우리의 호박 가위 부대가 다시 움직입니다!
마녀 사냥금지 물품 밀거래 단속에 나섭니다.
수도국 관리들이 타겟. 도대체 몇번째인지 ㄱ-;;

잡아라!!!

맨 왼쪽이 바로 요주의 인물 메츠입니다.
제국육군정보부(육정) 3과에 잡혔다가 다시 석방.
또 다른 한편에서는 오렐드와 머치스가 하수도에 남은 주민들을
자극(?)시키러 갑니다. "일도 안하는 쓰레기" 라고;;

오렐드 표정이 -_-;;

거주민의 딸을 돈으로 사서 성희롱할 뻔한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처음엔 오렐드만 했었지만 머치스가 바람을 넣어서 참다못한 아버지가
주먹질을 했습니다. 머치스는 집단구타(!)를 당하고 오렐드는 계속 주먹질당하고;;
결국 자극이 되었으니 그들은 참을 수 밖에 없었겠죠[...]

눈 가리고 아웅?

결국은 이 꼴이 되어버립니다. OTL

나도 울고싶다 이 녀석아 ㅠ

메츠는 그 장면을 목격하고 있었고 회개하게 됩니다.
3과에 도망갈 수 있게 선처해 달라고 하지만 바빠서 이만~ 해버리는 대장님.
도망갈 틈도 없으니 그의 행방은 어찌 될까요?

실루엣의 정체는?

수도국 국장의 음모는 계속 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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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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