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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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이 코드 기어츄 재난의 루루슈를 예약받고 있다는데
연재도 재개하셨나보네요...; 53회도 곧 올리겠습니다.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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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4화 「홍과 백의 진실」(무자막 감상)


이렇게 보니 얼핏 L하고 비슷하게 보인다.
어쨌든 도쿄타워에서 진동을 맛본 마유키와 친구들.
덕분에 정전이 되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게 되자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라쿠타와 미노리를 구하기 위해
마유키와 코우타는 지하 1층 전력실로 향한다.
그 전에 흔들림이 한 번 더 있었는데 세이란, 경찰들은 그것이 지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화약에 의한 폭발이라고 예측한다.
계단으로 내려갈려는데 문과 엄청나게 거리가 벌어졌다.
우선 마유키가 뛰어 간신히 매달려서 떨어질 뻔 했지만 코우타가 와서 겨우 연명.
뒤따라서 마유키의 개인 마루가 뛰어와 마유키 위에 깔고 앉아버린다-_-;
지하에서 여러 마네킹들을 발견하게 된다. 코우타는 겁을 먹고는 난리를..
그런데 누군가의 조종으로 움직이는 마네킹이 그들을 뒤쫓아와서 도망가기에 급급하였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고 마유키는 그 마네킹이 열을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눈이 자외선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듯.
어쨌든 전력실로 무사히 도착해 끈질긴(?) 마네킹 하나를 처단하고 전기를 살려냈다.
그리고 무사히 빠져나왔는데 미야코의 집중조사를 받을 뻔 했지만 모른다니 넘어간다.
모니터링을 하는 악당들(?)이 나오긴 했다.
인위적인 흔들림이었고 화약 냄새가 났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종결되는 듯 싶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4화 「키리히토 ~월면의 만남~」(무자막 감상)


에리스는 보석이 달에 있음을 느끼고 안젤로트는 일행이 달에 갈 준비를 하게 한다.
그 전에 달에서 임무를 수행한 부대의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 '하얀 악마'가 나와서 좀 놀랐다.
모 애니메이션의 대위님이라도 나올까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아니더라.
어쨌든 우주선을 타고(돈도 많네) 달로 출발.
시험 대비도 하고 잘 가고 있다가 창문에 토끼들이 나타났다.
절구로 유리와 기체를 부수는데 바로 하얀악마가 저 토끼들이었던 것.
일행은 긴급대피를 했는데 그래도 무사히(?) 달에 불시착하게 되었다. 뿔뿔히 흩어져서.
에리스는 토끼를 한번 더 만났는데 머리쪽이 벗겨지며 식인 꽃 괴물(?)로 변신하였다.
무서워서 이리저리 도망치다가(목걸이로 보호하면 안됐었나) 저 소년이 나타나 구출.
제목에 있는 것 처럼 이름은 키리히토이다.
그가 떠나고 아카리가 나타나 남은 일행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인공구조물을 발견한다.
거기서 적인 상아(嫦娥)를 만나 에리스가 사로잡히고 나서 렌지와 쿠레하가 현장에 온다.
렌지는 합동공격으로 봉인을 뚫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잠시 후 에리스가 깨어나 자신의 마력으로 세 번째 구슬을 얻게 된다.
그리고 상아는 렌지에 의해 사라진다.
싸움이 끝나고 건방진 키리히토와 잠시 만나고 에리스는 그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끝난다.
* 상아(嫦娥) : 중국의 고대 전설에서, 서왕모(西王母)로부터 얻은 불사의 약을
훔쳐 먹고, 선녀가 되어 달에 들어갔다는 여자.

3. Myself ; Yourself 4화 「어린애 아니야」(무자막 감상)


슈스케가 운동하고 길을 지나가다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들의 장난으로
곤란해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불의를 보고 못지나치는 듯. 가방을 돌려주고 사건은 끝이 났다.
...로 끝나면 이건 그냥 마음씨 좋은 고등학생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어쨌든 그녀의 이름은 모치다 히나코. 베스트애니메에는 네타가 되어있다. (...)
슈스케의 멋진 모습에 반해버려서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나와 아오이의 지원(?)을 받으며 결국 고백까지 했지만 차여버렸다.
연인은 아니지만 소중히 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지금은 연애라던가
하지 않을 거라고 미안하다는 답변이라지만 결국 눈물이 나고 만다.

4. D.Gray-man 55화 「절규」(자막 감상)


애니 보는 도중에 일이 생겨서 맥이 끊겼지만 아는대로 감상을..
알렌은 왼쪽 손에 이상이 생겼을지라도 수만을 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
하지만 수만은 좀처럼 폭주를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되는 설득, 그리고 수만이 한 아버지와 딸을 본 탓인지 그는 일단 정신을 차렸다.
힘이 더이상 나지 않는 알렌. 하지만 팀캔피가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 터라 다시 기운을 낸다.
그래서 알렌은 수만을 떼어내려고 했는데 그만 왼손이 분리(...)되고 말았다.
이번 화의 알렌은 정말...;;; 수만도 마음을 알았는지 살고싶어했다.
분리에는 성공했지만 그는 무릎을 꿇은 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생명이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저렇게 알렌의 눈 앞에서 허망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리나리가 들으면 엄청 슬퍼할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4화 「셋만의 스케치대회」(무자막 감상)


미술부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나 하자고 했는데 강수확률 40%의 압박으로
모인 사람은 소라, 나기사, 선생 3명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우중충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서게 된다.
선생은 차에서 기다리고 둘이서 그림을 그리러 나왔다.
좀 그렸는데 제비가 낮게 날아 비가 올 듯 해서 돌아갈까 싶었지만 좀 둘러보고 돌아왔다.
한편 나츠미는 집에 있다가 기르던 개가 난리를 피우니 산책하러 나온다.
장을 보려다가 약만 사서 돌아오는 카즈키와 만나 찻집에서 티타임을 가지고 있을 때 비가 온다.
그리고 소라, 나기사가 돌아올 때 쯤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보였다.
카즈키, 나츠미도 역시 바깥에서 그 광경을 지켜본다.
소라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 무지개를 그려넣는다.

2. D.C. ~다카포~ Ⅱ 4화 「가을바람 속에서」(자막 감상)


요시유키의 꿈은 예지능력이 있는건가 -_-
저 곳에 오는 것까지 체육대회 후에 재현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서..
오늘은 체육대회가 있는 날. 커플 염장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와타루..
그리고 요시유키가 나나카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코코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도 못하고 주변인들에게 휘둘려 시간은 흘러 체육대회 종료.
체육창고로 데리고 와 둘만의 추억을 가지자고 말하는 것까지 꿈에서의 일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걸 이상하게 해석한 요시유키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이러고 -_-
다만 둘이서 같이 사진찍자는 이야기로 돌아왔지만 괜찮으려나.
친구들도 몰려와 일단 커플사진→단체사진 순으로 모두의 체육대회를 기록했다.

3. BAMBOO BLADE 4화 「핑크와 블루」(무자막 감상)


다크서클이 참 매력적이시군요.
소설 집필에 열중하다가 등교한 터라 저런 듯 싶다.
대회를 대비해 미야코의 실력이 지지부진하자 선생은 아침연습도 한다고 한다.
검도부에 들어올 생각은 없었고 다만 단쥬로와 같이 있고 싶을 뿐인 미야코는 싫어하는 듯 하지만..
키리노는 유령부원인 쿠와하라 사야코(왼쪽) 선배를 아침연습에 불러내었다.
결국 와 주었고 키리노와 미야코의 대련을 본 다음 사라졌다.
미야코는 물론 복장을 모두 갖춘 상태라 사야코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 후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말한 미야코. 사과를 권유받고 그에 응한다.
직접 사야코의 반에 가서 책상 앞에 딱 섰는데 저번 일로 위화감이 들었지만
사과하는 태도에 둘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진다.
방과후 연습때에도 우애(?)를 과시하는 듯.
그리고 또 다행인 것은 미야코가 검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6화 마츠리바야시편 「끝의 시작」(자막 감상)


K1(케이이치)의 등장이 적어서 좀 아쉽지만 주체가 리카와 하뉴이므로 별 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랜만에 호죠 사토시가 나와주었다.
댐 건설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정부와 소노자키 가문, 그리고 호죠 가문.
소노자키와 호죠간의 불화를 하뉴는 그냥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사토코의 숙부가 횡포를 부리고 있어 그녀의 병이 악화되는 듯 보인다.
댐 건설 사장이 스트레스를 받고 와서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직원들은 저질러(?) 버렸고..
중앙에 있는 사람이 시체를 토막내어 각자 나누어서 다른 말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그도 미쳐버려 결국 이리에 진료소로 실려오고 잠정적으로 범인으로 여겨진다.
아직 오오이시와 의사는 소노자키 가문이 연루된 사실만 언급하고 있지만..
엔딩 후에 사토코가 마을에서 가문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을
리카와 미온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리카가 마을의 속박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3화 「엎친 데 덮친 격」(자막 감상)


저번주에 깜빡하고 채운국 이야기 감상을 적지 못했는데 이번부터는 제대로..
조정에서 열린 조의에서 용관들의 해임이 거론되었는데
1개월의 유예기간을 주어 능력 미달인 사람을 퇴출시킨다고 최종 결정되었다.
수려는 가엾은 백성용관들에게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다.
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해 보지만 그래도 뚜렷한 방법이 없는 건 그녀도 마찬가지.
용관을 잃어도 지방에서 활동 가능한 육청아라는 사람도 조정에 남고 싶은지
일단 모두와 함께 수려와 소방(너굴군)을 뒤따라 용관전용 방으로 갔다.
방은 어지럽혀 있었고 책을 하나 집었는데 다름아닌 빨간책(?)
어쨌든 정리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각자의 희망배치를 접수받는다.
더 쉴 수 있었지만 수려에 대한 뒷담화가 계속 되는 바람에 결국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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