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2화 「마음의 알!」(무자막 감상)


존폐의 갈림길에 섰었으나.. 변신 장면이 있어서 그대로 (응?)
히나모리 아무는 가디언(학생회)에 초대받아 전말을 알게되고 들어올 것을 제안하지만
성격이 성격이니만큼 거절하였다. 평범한게 좋은것이여~
그 전말의 내용은 각자가 마음의 알을 가지고 있는데 깊은 절망에 빠지면 그것이
천벌의 알(罰だま)로 바뀌어 사람을 좀비 상태로 만들어 놓는다.
그걸 눈앞에서 본 아무는 저번화에서 우연히 캐릭터 변신(キャラなり) 한것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자신의 의지로 변신을 해서 결국 원상복귀하는 데 성공.
그리고 이런 일들이 있기 전에 첫번째 수호캐릭터인 란에 이어
두번째 수호캐릭터인 미키가 나타났다.
참고로 해석을 발로 했음을 알린다. 의심가면 가까운 자막 파일을 찾아주시면 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2화 「건담 마스터(Meister)」(무자막 감상)


1화는 들을만 했는데 2화는 도저히 무리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봤다 -_-;
서력 2307년 지구는 세 세력으로 갈려있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ION, 중국 러시아 인도를 중심으로 한 인류혁신연맹, 신유럽공동체 AEU
기동 엘리베이터가 작동하고 각 국가들은 제로섬 게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UNION 대통령이 규정하는 평화가 사설 무장 조직 Celestial Being에 의해 미궁 속으로...
인혁련(뿐만 아니라)이 벌이려고 하는 전쟁을 무력으로 막기 위해 움직임을 시작한다.
MOBILE SUIT GUNDAM을 필두로 해서 인혁련 주둔기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다.
UNION 소속의 파일럿 그라함 에이커는 '인혁련이 평화를 목적으로 대응 에너지의 안전 확보를
위해 타밀인을 공격해서 무정부 상태로까지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라고 하더라.
인혁련 주석은 새로운 기체를 얻을지도 몰라서 예정대로 일을 진행시킨다.
이리저리 뒤죽박죽 되었지만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는...
(다음화도 이런식이면 이제부턴 자막으로 봐야겠네..)

3. 최종시험 쿠지라 8화 「니이나의 요리」(무자막 감상)


줄거리로 감상을 쓸 수 있는 5분짜리 애니메이션이다.
6화부턴가 계속 해변 스토리가 계속되고 있다.
미카게 니이나(오른쪽)의 요리..
애니메이터들은 엉망진창 요리를 만들 때 생각나는 재료가 저런것들 뿐인가 -_-;
어쨌든 접시에 담아진 것은 그럴싸한데...
삐에로 복장(처럼)을 한 우주인은 그녀의 요리하는 손이 아깝다며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지만..
역시 거절하는게 건강에 좋다.
그리고 몇마디 주고받은 다음에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저 음식을 시식.
얼굴이 보랏빛으로 변하면서 결국 기절하고 만다.
이 줄거리만 가지고 3분을 채운다. 남은 2분은 뭐 알아서.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최종시험 쿠지라 보는 걸 깜빡했고 어쩌다보니 시간도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이걸 주제로 SS라던가 만화라던가 쓰고 싶은 분은 자유롭게 써 주세요.
대사를 바꾸는 것도 상관 없습니다.
또, 저의 망상을 정말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모두 다시 망상을 펼쳐보세요. (웃음)
다만 「이 곳의 설정은 어떻게 된 겁니까?」등의 질문은 사양해 주세요.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한 것을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망상해 주세요.
(저의 망상을 바탕으로 전개하지 않고 해 주세요.)
연락할 필요도 없습니다만
일단 이쪽으로 문의할 수고를 덜기 위해,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땀)

일기에 쓴 Q&A는 여기에 기재해 두겠습니다.
Q. 극장판은 언제 공개합니까?
A. 그러니까, 이건 저의 망상이에요(;´Д`)
4기, OVA, 극장판 중에 어느 것이라도
계속될지 어떨지, 현재로선 공식 정보가 없습니다.

Q. 당연히 본편도 쓰시는거죠?
A. 그리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그렇습니다. (땀)
다이제스트 형식으로 하는 것만으로, 전체구상은 거의 생각하지 않아서
다만 이런 신(Scene)이 있다면 멋지겠군~이라는 느낌으로 그려서.
(랄까 정말 그린다면 마지막 부분까지 그리는 건 NG겠죠 ^^;)

Q. 리리컬 비비오만이라도 연재를!
A. 위의 이유와 같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서 무리입니다^^;
하지만 리리컬 비비오의 망상예고 정도라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Q. StrikerS야! ②에 본편이 게재되는거죠?
A. 게재되지 않습니다.
게재되는 것은 지금 공개하고 있는 망상예고 뿐입니다. (땀)

Q. StrikerS야! 의 컨텐츠에 대해서 입니다만,
StrikerS야! 의 연속입니까?

A. 아닙니다. (;´Д`)
달리 적당히 둘 장소가 없어서 StrikerS야! 가 있는 곳에 놔 둔 것 뿐입니다.

Q. RH가 폭주하지 않았습니다만 설정입니까?
A. StrikerS야! 와는 관계 없는거라 폭주하지 않습니다. ^^;

Q. 비비오의 의상은 엄마와 차이가?
A. 미묘하게 다릅니다.

Q. 유노만은 제발!
A. 특별히 출연한다고는 딱잘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Д`)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2화 「덮쳐버려」(무자막 감상)


제목이 참 거시기하지만(해석을 발로했다고 말씀 못드립니다) 뭐 넘어가고 -_-;;
애니 제목이 제목이니만큼 주인공(니노미야 슌고)은 앞으로 성으로 부르겠다.
어쨌든 츠키무라 마유(왼쪽)와의 동침을 무사히(?) 끝내고 등교하는 길.
남자들의 시선은 여전히 마유에게 가 있다. 참고로 그녀에게는 남성공포증이 있다.
교문에서 살금살금 들어가다가 학생회장 호죠 레이카(오른쪽)에게 걸린 두 사람.
마유는 레이카에게 인기 없는 소녀만화에 실패만 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사교성 제로 등등..
이라고 험담을 해서 일격필살이라도 날아올 태세에 그녀의 집사(?)인
호사카 미츠루가 제지를 하는 바람에 둘은 무사했고 애꿎은 그에게 화풀이를....
오늘부로 니노미야 군의 학교로 전학오게 되었는데..
체육(수영)시간에 니노미야 군은 여자아이들에게 눕혀져서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마유에게
자칫하면 큰 위기가 닥치게 된다. 하지만 그가 일어나서 현장의 중심으로 간 순간...
뒤에 있던 철조망이 넘어가고 둘은 양호실행.
그런데 마유가 씨앗이라도 터졌는지 눈이 풀려 니노미야를 유혹하면서...
다행히도 그를 장난감 취급하는 누나 료코가 양호실 선생으로 발령받아서 위험은 모면.
한편 레이카는 도저히 마유가 용서가 되질 않는지 대결을 벌이자고 하고
마유의 오빠 미키히코, 료코, 미츠루 등이 보는 가운데에 1라운드 시작.
그것은 코스프레로 니노미야를 유혹하기 -_-;;
아슬아슬한 슴가노출에 상대적으로 레이카보다 사이즈가 큰 마유의 승리.
2라운드는 수영복으로 유혹하기지만 역시 위와 동일한 이유로 승리.
무효로 하고 3라운드는 레이카와 니노미야 단 둘이 있으면서 유혹하면 레이카의 승리로
돌아가는 것이 되겠지만.. 니노미야가 너무 둔한 나머지 없던 일로 돌아가고 말았다.
대신 레이카도 이제 니노미야네에서 메이드로 지내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2. 아이들의 시간 1화 「사이 좋게 한 걸음」(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방영 중지가 되어서 역시 등급이 논란인가.. 싶었는데.. 별 일 없었다 -_-;
저 위에 있는 사람은 후타츠바시 초등학교 3학년 1반의 새로운 담임선생님 아오키 다이스케.
이 사람도 성으로 많이 불리워 지고 있으니 앞으로 성으로 부르도록 하겠다.
캡쳐하고 보니 안경 쓴 사람들은 안경을 벗으면 미남이 된다는 사실을 재차 깨달았다.
前 담임이었던 나카무라가 성격이 워낙 까칠해서 우사 미미에게 지나칠 정도로 타일러서
여태껏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는 가정방문을 통해 수습을 하였다.
그녀의 친구인 코코노에 린, 카가미 쿠로의 압박이 있어서만이 아니라(물론 신경은 쓰였겠지만)
교사로서 학생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물론 지금부터 린, 쿠로, 미미에게 이리저리 휘둘리겠지만 말이다.

3. CLANNAD 2화 「첫 걸음」(무자막 감상)


일찍이 어머니를 잃고 학교에는 그냥 다니고 있는(앞뒤가 어째...) 오카자키 토모야.
후루카와 나기사의 연극부 부활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
역시 학교를 그냥 다니고 있는(?) 토모야의 친구 스노하라 요헤이는
타칭 최고의 파이터(?)라고 불리는 전학생 사카가미 토모요의 타도를 위해 노력중이지만 허사.
토모야네 반 반장과 그의 쌍둥이 누나인 후지야바시 료, 쿄우에 대해 말장난을 걸기도 하고..
정말 겉으로만 보면 멀쩡한 수험생인데 여러 모로 어려움이 많이 있다.
요헤이는 축구 특기생, 토모야는 농구 특기생으로 입학했다는 사실이 나왔다.
그리고 그 둘은 지각을 밥먹듯이 해서 진학을 할 지 불투명하다고.
어머니의 사망 후 아버지는 알콜 중독에 폐인이 되어 히키코모리중이다.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도 토모야는 그를 더 이상 아버지로 인식하지 않는 듯 싶다.
캡쳐된 장면은 나기사와 농구 약속을 해서 슛을 넣으려는데 중3때 아버지와 싸움을 벌이다가
오른쪽 팔을 다쳐서 슛을 할 수 없다는 장면.
비 때문인지 토모야가 가엾어서인지는 모르지만 나기사는 쓰러지고.. 이번 화는 끝이 났다.

4. 작안의 샤나 Ⅱ 2화 「모든 서장」(자막 감상)


샤나와 유지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이미 오래 전에 있었던 것들.
대략 적들이 꿈을 조작해서 이렇게까지 되었다.
캡쳐된 화면은 샤나가 싸준 메론빵 도시락(?)과 요시다 카즈미가 싸준 샌드위치.
둘의 성의를 봐서 엄청난 양의 도시락을 전부 먹어치우고....
배가 아파서 양호실로 긴급 이송.
샤나와 카즈미는 도시락을 싸니 마니 설전을 벌이던 차에 밖에 봉절이 나타나 출동한다.
그리고 이것이 카즈미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된 샤나와 유지.
그녀가 꿈에서 깨어나야 이 상황이 해결될 수 있다.
적들에게 발이 묶여 유지의 토치인 영시미아에 위기가 닥치는데 접근하려는 순간
갑자기 튕겨져 나간다. 그것을 계금(戒禁)이라고 하는데 소설을 안봐서인지 잘 모르겠다.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한걸까.
깨어나지 않는다는 적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유지가 몇번 부르자 깨어나는 카즈미.
그리고 돌아온 상황은 양호실에 있던 당시.
도시락 문제는 샤나와 카즈미 반반씩 준비하는 것으로 해결되었나보다.
하지만 샤나가 제대로 요리를 하기 전까지는 점심의 반은 주구장창 메론빵인가 -_-;;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화 「만남 -움직이는 세계-」(무자막 감상)


음.. 스*크 비슷하게 생겼고 행동도 비슷...
용두사미의 곤조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주인공(왼쪽) 카미시나 진은 셔틀 사고로 나머지 가족들을 전부 잃었다.
저번 화에서 의문의 괴물이 어떤 여성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하던 차에 들켜버려 도망다니기
급급하다가 보라색 머리의 토아라는 여자가 그를 구해낸다.
대략 건*과 코*기*스 등을 생각하면 매치가 잘 되겠거니 싶다.
하지만 그런것들과는 사뭇 소재가 다르므로 패스하도록 한다.
깨어나니 어떤 곳으로 끌려와 있더라.
회상해보니 어떤 세력들에 의해 강제로 기절당했다.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무슨 능력을 쓰던데..
그런데 이런 계열 애니들은 남자들 전라가 기본인건가 ㅡ.ㅡ;;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그래도 한계는 상반신까지이니 그런 생각은 접어두도록.)
안내를 받고 간 곳은 국제 태양계 개발기구(International Solarsystem Development Agency)
의 중심부인듯. 베이젤 사카키라는 사람에게서 지금까지의 전말을 다 듣게된다.
셔틀 사고의 원인은 운석 타나토스이고 그것을 기원으로 한
지구외 생명체 '드래곤' 의 소행이라고 한다.
사카키는 진에게 '드래고너트'가 되어 타나토스를 파괴하라고 하고 그는
무조건 진상규명부터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귀가조치.
귀가한 뒤 이러저러 감정이 얽혀서 복잡해져서 다시 기절당했던 등대 근처로 나가게 되었다.
토아와 만나서 이러저러 이야기를 하는데 ISDA측에서 요원들을 다시 보내왔나보다.
친구 카즈키(오른쪽)도 ISDA 소속인데 역시 이런 캐릭터들은 별 수 없나보다.
머뭇거리고 있는데 아마기 케이이치 대원이 그에게 총을 발사한 순간 토아가 나타나 구출.
편리하게도 총을 맞은 부위는 자동 복구가 된다.
케이이치씨는 살인충동이 일어나 드래고너트로 변신해서 토아를 노리고...
토아도 비슷하게 변신을 해서 맞선다.
위에 언급한 두 애니메이션, 에*게**보다는 나노*의 융합기, 샤*의 마죠리 도 비슷하게 나간다.
차이라면 두 인격체가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이것은 드래곤 복장을 입으면 변신완료.. 이려나.
예고를 보니 다음 화에도 상반신 노출이 나올듯 하다 (...)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화는 하루(혹은 이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화 「마유키의 결의」(무자막 감상)


마법만 썼으면 남자 나*하가 친구 만드는것처럼 보이는 이번 화.
어쨌든 주인공 휴가 마유키가 1화에서 마주친 또래들의 학교로 전학처리되었다.
살면서 학교라는 곳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놓아본 적이 없단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이 같은 반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
마침 악의 무리(?)가 폭파 사건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다.
두 곳은 이미 저질러졌고 가까운 빵 공장에서 폭파 예고가 있자 마유키는 교실에서 뛰쳐나온다.
그리고 육감인지 뭔지 모를 능력으로 폭파 장소를 예측한 후 저 곳이 밀가루 창고라는 것을
듣고는 분진 폭발이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나도 듣자마자 바로 그럴거라고 추리.)
숨어 있던 범인을 제압하고 밀가루 다 없애고 환기시켜서 무사히 사건은 종료.
그리고 저택에 돌아왔더니 왠 생일 파티? 오늘이 마유키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메이드는 고급 찻잔, 야에는 이름이 새겨진 3분짜리 모래시계, 미노리는 홍차 한 가마니(!)
를 선물했다. 나중에 온 경찰(위에 두 분) 미야코(왼쪽)는 이름모를 고급 홍차 한 상자를 선물했다.
남자 아이들과 집사, 오른쪽 경찰은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선물을 안해줬군.
그래도 누가 모 게임의 와**세라는 캐릭터 생일 축하해 준 꼴이 아니니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코가 라쿠타, 코우타 형제(쌍둥이)들도 서서히 마유키와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2화 「내려간 남자 ~세계는 노려지고 있다~」(무자막 감상)


역시 이 애니메이션은 판타지인가 -_-
제목도 그냥 대충 해석해버렸다.
下がる男를 문맥상 '유급한 남자'로 해석해야 될텐데 전체적으로 봐서 그냥 직역하기로 결정.
(あさっての方向를 '모레의 방향'으로 해석할 지 '엇갈린 방향'으로 해석할 지와 비슷한 이치.)
왠지 캡쳐하니 작붕이 되어버렸는데 DVD판에서 수정될 거라 믿는다. (하지만 다시 안본다는 것;)
시호 에리스가 어릴 적부터 차고 있던 팔찌에 보호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장면이다.
저것이 흩어진 일곱 개의 구슬(?)을 모아 이계로의 길을 열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 안젤로트의 허무맹랑한 질문
"제가 하는 부탁에 '예' 나 'Yes'로 대답해 주세요." 에도 전부 응답해버리는 에리스.
이번에 위자드가 된 에리스를 포함 3명이 간 곳은 대륙 메가라니카(?)이다.
얼핏 펭귄들이 있어서 남극처럼 보이는데..
계속 가보니 고대의 건물이 보이고 골렘이 등장한다. 에뮬레이터의 소행이라고 한다.

3. Myself ; Yourself 2화 「소중한 멜로디」(무자막 감상)


어릴 적 이사갔다가 다시 돌아온 히다카 사나.
저번 화에서 소꿉친구인 야시로 나나카(옆)를 몰라봐서 계속 차가운 태도를 유지중이다.
반 위원(우리나라의 반장, 부반장)으로 나나카가 지명되었고 사나는 추천에 의해서 되었다.
둘의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친구들의 바람에서 비롯된 것일지니..
주인공 성격이 대략 이* 마*토와 비슷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을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저것은 임원 회의에 참석한 장면인데 도서실에 있던
옆반 반장 호시노 아사미때문에 겨우 출석할 수 있었다.
뻔하게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제3의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

4. D.Gray-man 53화 「이반」(자막 감상)


엄연히 13세 등급 애니메이션이다. 절대 호러물이 아님.
원래 이반이 되는 건 이노센스의 적합자가 아닌데도 무리하게
이노센스와 싱크를 해서 엑소시스트가 되려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자료화면은 위에)
저번 화, 이번 화에 걸쳐서 나온 수만은 알렌과 같이 기생형 이노센스를 지닌 적합자이다.
하지만 사도가 되려다 낙오된 자, 이반이 된 이유는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해서이다.
알렌이 이반이 된 수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의식을 공유받아 그 이유를 알게된다.
그런데 이노센스가 반응하여 수만을 죽이려들자 알렌은 거부하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음.. 그냥 도망치면 될텐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곁으로 가 몸을 빼내려고 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그리고 수만은 알렌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못알아듣고 저주만 퍼붓는다.
오마케는 궂이 리뷰하지 않아도 되겠지....;; 교단 식당에서 벌어지는 알렌과 칸다의 해프닝이다.

BLUE DROP ~천사들의 희곡~은 제외가 되었다. 도저히 맞지 않는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작가님의 코멘트 전문입니다.

이제 와서 설명까지는 아니지만
이 예고는 저의 망상입니다. (땀)
뭐, 전혀 예고답지 않았다거나
새 캐릭터 설정이 여러 가지로 너무 의심스러워! 라거나
StrikerS야!와는 전혀 관계 없어! 라거나
그 제목은 어느 건○이야! 라거나
에리오 군이 나오지 않잖아! 라거나
비비오가 본편예고에 나오지 않잖아! 라거나
자피라 (이하 생략)
나노하는 결국 어떻게 되는거야! 라거나
마지막 페이지는 있을 수 없어! 라거나
태클 들어올 곳이 잔뜩이랄까
태클 들어올 곳 밖에 없잖아! (폭주)

뭐 제 나름대로 생각나는 대로 재미있게 그렸죠.
4기라거나 OVA라거나 극장판이라거나
실제로 그런 공식 정보가 나오기 전에
발표해 보고 싶었던 것도 있고 (;´Д`)
(소문이나 그런 정보는 있는 것 같지만 공식 정보가 나오기까지 기다립시다.)
우선 모두 여러 가지로 망상을 펼쳐 주세요. (어이)

그리고 사실은 2페이지와 3페이지 사이에 하나 더 그릴 예정이었지만
뭐, 이걸로 됐다고 생각해서 그리지 않았습니다. ^^;
(랄까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다.)

아, 이 망상예고는 겨울 코미케에 낼 예정인 「StrikerS야! ②」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어떻게든 태클 걸고 싶은 분은 Web박수를 이용해 주세요. (어이)


StrikerS야! ② 꼭 가서 지르겠습니다 ㅠㅠ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2화 「여느때 풍경」(무자막 감상)


잔잔한 감동 속에 웃음과 난해함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쉽게 말하면 고등학교 미술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1학년인 카지와라 소라, 아소 나츠미, 토리카이 하즈키를 중심으로 돌아가지만...
작가는 고양이 오타쿠인진 몰라도 카지와라 소라에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다.
등교길에 소라는 평소에 보이던 고양이들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아해한다.
그래서 점심 시간이 되서 나츠미가 "'항상' 먹던 곳에서...." 라고 말했을 때 역시 그런 생각을 한다.
미술실에 가보니 2학년인 카미야 아사카가 캔버스에 푸아그라를 그려놓고 빵을 먹는다.
저렇게 먹으면 푸아그라 느낌이 난다나 뭐라나...
그런데 4명 중에서 아무도 푸아그라를 먹어 본 사람이 없다는 것이 -_-;;
미술부 담당인 카스가노 히요리 선생은 최종병기가 있다며 하교시간에 모두를 붙잡아둔다.
소라는 고양이 '미케'에 정신이 팔려서 신경을 쓰지는 않는 듯 보이고..
미술실 뒤편에 가재를 키우고 있는데 2학년인 네기시 다이치는 그것이 파란색으로
변할 때 까지 절대사수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주변에서 나중에 변한다고 설명해도 요지부동~
히요리 선생의 최종병기는 석고상이었는데 하필 그녀의 닭(?)이 문앞에 있어서
그걸 밟고 넘어지는 바람에 아까운 석고상 하나 날아갔다.
이런 전개 도중도중에 고양이 미케가 등장한다. 즉, 교내로 들어왔다는 소리.
하교길에 소라가 1화 맨 처음에 있던 공터에서 고양이를 다시 보게 되고 집으로 돌아간다. END.

2. D.C. ~다카포~ Ⅱ 2화 「바나나와 인간」(자막 감상)


하**처럼, 럭**타, 안녕 **선생 등에서 패러디가 자주 등장하였다.
하지만 설마 미연시 계열의 애니메이션에서 -_-;;;
물론 게임을 보고 만든다지만 애니메이션파인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가보다.
1화에서 갈 데까지 가더니... (벚나무 아래에서의 고백) 이번에는 투*트냐!!
어쨌든 주인공 요시유키는 저번 화에서 코코에게 고백을 받아서 연인사이가 된 이후부터 시작이다.
교장실에 멋대로 들어가 지하계단을 발견했었던 요시유키.
그 정보를 흘려버려 스기나미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렸다. (오붓한 점심시간은 어디에...)
지하로 내려가서 버튼을 누르니 깨어난 로봇. 아마카세 미나츠.
이건 정보통합사념체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거기까지)
다음날 미나츠가 전학을 오게 된 설정이라서 그녀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 위해
깨어나게 한 잘못이 있는 요시유키가 에스코트를 하는 것으로 결정났다.
어제 함께 점심시간을 가지지 못한 코코와 공원에서 크레페를 먹으며 두근두근....
그 와중에 미나츠와 유메가 등장했는데 요시유키가 미나츠를 아는 척 하는 바람에 궁지에 몰리고..
약이 다 되서(?) 위의 캡쳐화면처럼 되어버렸는데 8시간마다 바나나를 먹어줘야 된단다.
요시유키는 으슥한 곳(?)으로 그녀를 데려다놓고 지나가던 오토메와 안즈가 먹던 쵸코바나나를
가지고 와서 폭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3. BAMBOO BLADE 2화 「블레이드 블레이버와 도시락」(무자막 감상)


결국 정의의 소녀 덕에 정식적으로 보게 된 애니메이션.
검도의 정신을 여기서 느낄 수 있다.
토야마 선배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도중 전설의 소녀 A캡쳐된 소녀 등장. 카와조에 타마키.
대략 검도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여식인데 저 장면은
아버지한테 '고등학생이 되어서 연장자, 경험자인 사람에게 쓰는 기술'을 첫번째로 쓰는 장면이다.
GG치고 검도부를 유유히 떠난다. 검도부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으면서.
그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한명 더 있다. 나중에 등장할 것 같으니 이야기는 나중에..
적을 물리치고(?) 검도부원들한테 '너 밖에 없다' 라고 부탁해서 결국 정식으로 입부하였다.
아버님이 "검도는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신수양을 위한 것이다" 라고 할 때 와닿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4화 마츠리바야시편 「미요」(자막 감상)


이건 미나고로시편에서 네타된 최종 보스(?) 타카노 미요의 어릴 적 이야기이다.
미요코라고 불리던 당시 세균 분야를 연구하던 할아버지.. 는 모르겠고 아버지는 죽는다.
남은 친척이 없어 아버지의 은사에게 맡겨지는데 그건 거짓인 듯.
부모 없는 아이들을 아주 엄격히 생활하게 만드는 곳..
먼저 와 있던 아이들과 단체로 탈주 계획을 세운다.
닭장 열쇠로 뒷문을 열어 탈출해서 각자 흩어지는데....
한번 잡힐 뻔 했지만 다행히 살아나서 가업을 이어받아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그리고 히나미자와 증후군의 연구를 위하여 이리에 소장, 토미타케, 오코노기를 소개받는다.
이 모든 것이 꿈이고, 다시 소령의 지위로 돌아온 그녀.
과연 이번에는 히나미자와가 어떻게 될 것인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1화 「기사들의 전장」(무자막 감상)


캡쳐할 게 없어서 마지막 장면을 가져온 게 아니다. (퍽)
옛날 옛적에 빈트란트 왕국이라는 곳이 있었다.
당시 공주였던 프린세아와 병약한(!) 남동생 한스가 당분간 휴가를 위해 한적한 곳으로 왔는데..
거기서 마에스텔(잘 들은건지;;)이라는 남자아이와 만나 사이가 좋아졌다.
이러저러 하다가 다시 소환당할 운명에 처한 공주 일행.
셋은 기사가 될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지나 빈트란트와 사브룸 제국 사이에 전쟁이라도 난 듯 하다.
시스터 헬(→헬 수녀?)이 전방에 투입이 되었고 프리시아, 하야웨이가 주축이 되어 싸워나간다.
1화의 추측으로 보아하니, 행방불명된 프린세아=프리시아, 마에스텔 염색버전≒하야웨이
전형적인 마법물의 전개이지만 G사만 아니면 용서가 된다. (응?)

2. 미나미가 1화 「미나미네 세 자매」(무자막 감상)


이건 예비로 1화 보고 계속 볼건지 판단했는데 몇분 지나서 바로 확정해버렸다.
CLANNAD, 스케치북 ~full color's~와 더불어 대박 조짐이 보일 애니이다.
미나미 집안의 세 자매가 펼치는 생활 스토리인데 웃음을 자아낸다.
캡쳐화면 중간에 있는 것이 둘째인 카나. 왼쪽은 막내 치아키(응?), 오른쪽은 첫째 하루카이다.
전개가 카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기껏 하교했는데 하루카 언니가 늦을거라며 저녁 지어놓으라고 했는데 잊어버린 카나.
치아키와 같이 핫케잌을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과일, 주스, 이것저것 넣으니
크림스프가 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_-;;
그리고 카나 앞으로 보낸 후지오카의 러브레터를 치아키가
도전장으로 분석해서 괜한 목숨만 나갔다는..
그러게 그런건 혼자만 봐야 하는 건데....;;;
치아키 선배(?)의 차가움은 이곳에서도 발휘되는가보다.
어쨌든 2화가 기다려진다.

3. 수신연무 1화 「파군이 울부짖을 때」(자막 감상)


건담 OO는 그나마 무자막으로 볼 만 했는데 이건 몇분 지나니 못알아듣겠다 -_-;;
대략 캡쳐라고 해 놓은 건데 무슨 D모 애니의 초**언인을 보는 것도 아니고.. (?)
저기 계신 분은 주인공 타이토이다.
패자의 검 현가란무를 황제가 뽑지 못하여 가짜를 만들어 놓고 진품은 연통사에 보관중이었다.
그런데 케이로라는 사람이 나타나 혼자서 방어라인을 평정하고 들어갔는데 타이토 등장.
저렇게 싸우다가 결국 검을 빼앗기고 말았다.
대략 제국 정규군의 개입으로 보고 있는데 공식홈에서 알아본 결과 케이로는 제국군 장수.
검을 손에 넣었지만 먼저 검을 뺀 타이토가 살아있어서 도저히 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부하인 사명을 보내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을 제거하려 든다.
타이토의 (피로 이어진 건 아니지만)여동생인 라이라를 인질로 점점 압박을....
결국 위의 화면처럼 각성을 하게 된 타이토.
과연 그들의 운명은?


렌탈마법사 1화도 봤습니다만 2화를 본 후에 판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출처 : 怠惰の日常
애니메이션 원문 번역 : Silphis Wind님 - http://angelicsky.com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SS야!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작가의 코멘트를 완전 번역해 보겠습니다.

이리하여 나노하가 한마디 하면 목숨 걸고 싸우는 부하가 또 늘어나겠군요 (웃음)
최종회가 이건가! (;´Д`)
에필로그 동인지판에서는 전원 배포 완료를 위해 예약입니다
그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아.. 에필로그 동인지 예약 누구한테 부탁이라도 해야되나 OTL

주말엔 잠시 쉰 후 월요일부터는 10월 신작들의 감상글을 올리겠습니다.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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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애니메이션 원문 번역 : Silphis Wind님 - http://angelicsky.com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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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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