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즘 아크 3화 「기사들의 목표」(무자막 감상)


누군가 하야웨이가 유아틱(?)하다는 지적을 해서인지 좀 불안했는데
저 장면이 물론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님 쇼타?)
.... 됐으니깐 감상.
프리시아와의 한판(?)이 마무리되고 얼떨결에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하게 된 하야웨이.
하지만 미부 카린 교관의 바지(?)를 벗기는 바람에 대략 사고가 한바탕 벌어졌다.
자리가 공교롭게 프리시아의 옆. 그런데 앉기까지는 여러 장치가 되어있었는데 잘도 피한다.
그리고 프리시아의 친위대가 구성되서 실적을 쌓는가 싶더니 뭐 되는 것도 없고.
하야웨이를 뒷산으로 소환시켜 처단하려고 하지만 실패. 프리시아가 직접 나타나 방해된다고 한다.
그들이 사라지고 얼마 뒤 닌자부대가 나타나서 공격한다.
위기에 처하지만 무녀인 카구라가 나타나 다행. 그리고는 프리시아와 안는다.
뭔가 전개가 이상하지만 아무튼 이렇다...;

2. 미나미가 3화 「다시 공 차는 반장」(무자막 감상)


저번달까지만 해도 매주 월요일은 럭키☆스타가 책임져 주었다면 이번에는 미나미가.
오늘은 시험이 있는 날인가보다. 우선은 수학.
카나는 65점이고 친구인 케이코는 100점이다. 재미없는 점수라고 하는 카나.
후지오카(오른쪽)가 시험 어땠냐고 물어오고 점수가 66점이라고
한 잘못밖에 없는데 갑자기 대결을 제안하는 카나.
점수에서 밀리는 사람은 개노릇(?)을 하라는 것이다.
그럼 점수를 한번 나열해 보실까. (카나(개조,또 개조)-케이코-후지오카 순)
영어 : 61(66,68)-100-69
국어 : 52(62)-100-71
사회 : 41(87)-100-89
점심시간, 체육시간이 지나고..
이과(과학) : 67(89)-100-90
빨간펜으로 점수를 개조했지만 갈수록 밀린다. 케이코는 혹시 엄마친구따님?
아무래도 축구부인 후지오카는 사회, 과학쪽이 흥미가 더 있으려나?
승자가 "자~ 손." 해 보지만 카나는 발을 찼다. 승부욕이 강하시군요.
덧붙여 집에서 공개된 치아키의 성적은 97. 카나는 케이코때와의 반응이 다르다.
다음날 카나는 교실에서 계속 자고있는데 깨어보니 썰렁하고 옆에 후지오카만 있다.
수업이 음악으로 변경됐는데 곤히 자고있길래 지켜보고 있었단다.
그리고 음악실로 가려는데 후지오카가 고백을 해 버린다.
집에 돌아와서 그걸 또 치아키와 상담해버린다.
"아주 좋아하니까(すごい好きだから)"를 "아주 빈틈 투성이다(すごいスキだらけだ)"로
해석해 버리는 센스가 참....
결국 이번에도 실패인건가.. 싶었더니 미나미네로 초대된 것 같다.
하루카와 치아키는 아버지의 느낌이 나서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카나는 그런 모습의 그가 하루카와 치아키를 동료로 만들려는 작전인줄 알고 내쫓아버린다.

3. 수신연무 3화 「조기의 인연」(자막 감상)


수도로 향하는 타이토 일행.
잠시 대화팔법 중 조기법에 대해서 언급이 된다.
타이토는 그것을 쓸 수 있지만 통제가 안되는 상태.
상대인 케이로는 조기법의 일인자라고 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어떤 작은 마을에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
항구를 접한 지역이라 상권이 발달되어 있어 보였지만 관리들의 착취로 생계가 어렵단다.
밤이 되어 자재법을 연습하려는데 잘 되질 않는다.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 류코는 조기법을 깨닫지 않길 바라지만 별의 숙명이란게..
마을의 절벽 위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성웅(聖熊)이라는 곰 형상을 한 바위가 있다.
하필 비가 많이 와서 산사태가 일어나 바위가 마을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마침 그 마을에 온 와진단의 배로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려고 하는데
그 마을의 관리는 엄청난 보물을 배에 실으면서 백성들에게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와진단의 두령인 코요가 관리의 집 땅 속에 '성웅포'라는 진귀한 보물이 있다며
그들을 마을로 보내고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타이토와 류코는 바위를 줄로 묶어 나무에 연결시켰지만 곧 무너져내렸다.
떨어질 위기가 있었지만 파군의 힘이 그들을 살려주었다.
타이토는 류코를 감시역으로 생각하지 않고 동료로 여긴다고 하였고 그때부터 말을 놓았다. (응?)
관리와 수하들은 저세상으로 가고 마을에는 평화가 찾아올까?
비가 그치고 길을 떠난다. 별의 숙명은 어디로 그를 이끌 것인가 궁금해진다.

4. 렌탈마법사 3화 「신들의 액막이」(무자막 감상)

도저히 진행이 되지 않을 것 같아 3화에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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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야테처럼! 30화 「미인 아가씨 명탐정은 보았다! 온천 여교사 살인사건」(무자막 감상)


시기 적절하게 명탐정 코난 감상글과 겹쳐버렸다.
카츠라 선생이 죽어서 저 비디오테이프로 실마리를 찾아가는 것인데...
"단 하나의 진실을 꿰뚫는, 겉보기엔 츤데레 실제는 니트, 그 이름은 명탐정 나기"
'명탐정 셜록 홈즈와 와트슨 군' (나기와 하야테)
그리고 캡쳐 화면의 Next Nagi's HINT가 패러디로 등장하였다.
나머지는 그냥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고도증후군+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Episode.00을
보는 것만 같아서 지난주에 가졌던 기대가 줄어들었다.
최종적으로 범인은 히나기쿠라고 했는데 각본 연출을 맡은 나기가 재미없다며 때려치웠다.
그리고 여성 캐릭터들의 온천 서비스 신(Scene).. 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했지만 -_-;;
이번에도 집사 배틀이 있었는데 베이블레이드(국내명 탑블레이드) 대결이다;;
시간이 없어서인지 한 방에 적을 물리친 하야테.

2. ef - a tale of memories. 3화 「paradox」(무자막 감상)


중간에 한 인물의 시점이 더 등장하기에 이번화의 캡쳐는 무려 3개이다.
일단 렌지와 치히로. 기억을 잊지 않으려고 매일의 행동을 일기에 적고 그것을 읽는 것을 반복한다.
렌지와의 만남도 잊어버릴까 생각했지만 그건 아니란다.
"나가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기억을 잊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를 잊어버리는 것이야."
농담이라고는 했지만 렌지는 그 말이 마음에 걸렸다.
비가 세차게 와서 매일처럼 가던 역에 한 번 가지 못했는데
그 날도 치히로가 기다리고 있었고 지금은 감기에 걸려있다고 히무라가 그 장소에서 말해준다.
"'내일 또 보자' 라고 약속했지?…그건 그 날과 다른 날의 자신을 잇는 소중한 약속이야."
그런 줄도 모르고 한심한 자신을 탓하지만 오히려 히무라가 보호자 실격이라면서 이야기는 끝.


히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이 인물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먼저 싣는다.
이름은 히로의 친구 츠츠미 쿄스케(오른쪽)
그가 찍은 영화의 품평회가 있었는데 친구들의 평가는 별로인 듯 하다.
화려한 효과에 치중해 수상을 노리겠다는 그들의 가치관과는 다른 길을 가고 싶은 쿄스케.
그런 그를 점점 알 수 없다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까지 한다.
그리고 둘러보다가 만난 소녀 아마미야 유코(왼쪽)
"(전략) 내가 하고 싶은 건…찍고 싶은 걸 찍는 거야."
"그게 무엇이길래?"
"그것은 꿈."
그러고는 돌연 모습을 감추었다.


히로는 편집부에 무사히(?) 원고를 넘기고 오늘도 학교에 왔다.
마당에서 조깅을 하고 있는 케이와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그만의 공간인 옥상에서 수업을 빼먹고 앉아있는데 미야코의 등장.
그녀에게 휘둘려(?) 바깥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책 사러 나왔다 들린 후배 하야마 미즈키도 보고..
미야코와 서로 소개를 시켜주는데 그녀의 성(미야무라)만 기억한 나머지 그녀는 멀리 떠나버린다.
방과후 히로가 수업을 빼먹은 것을 알게 된 케이.
미야코에 대해 여러 가지로 이야기가 오가다보니 크리스마스때 약속을 어기고 미야코를
만났다는 전개로 흘러간다. 다음 화에서 엄청난 사단이 벌어질 듯.

3. 키미키스 pure rouge 3화 「book mark」(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마오의 환영회 이야기이다.
노래방을 7명이 함께 이용하면 무슨 특전같은게 있다나 뭐라나
그래서 마오, 카즈키, 코이치, 마유미, 나나까지는 모였는데 나머지 두 명이 모자랐다.
코이치와 카즈키에게 증원을 방과후까지 증원을 맡겼다.
코이치의 사정(유우미를 짝사랑)을 마오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도서실에서 이야기가 잘 되었지만
카즈키는 천재소녀 에리코에게 말을 걸어보려다 지난번의 일이 기억나서 결국 포기.
그래서 데리고 온 게 다름아닌 아키라...;
마오에게 영화연구부가 어쨌느니 저쨌느니 얘기를 하는 건 당연지사. (응?)
유우미가 마오와 코이치가 붙어서 다니길래 신경이 쓰이는 것을 마오는 알아채어
오해가 풀리는 계기가 되기도 한 환영회는 무사히 끝났다.
전철로 통학하는 유우미를 바래다 준 코이치.
그리고 용기를 내어 이야기를 많이 하자고 한다. 이제 남은 건 고백이구나 -ㅁ-;
마오는 돌아오는 길에 에이지를 보았는데 밤마다 바(Bar) 일을
거들면서 색소폰 연주도 하는 모양이다.
카즈키와 에리코는 언제쯤 잘 되려나..
(설마 갑자기 SOS단을 만든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_-)
Posted by 바티칸패스
:
역시나 이번에도 변함 없는 사골이다.
최근 작가가 완결을 염두에 두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건지는 모르겠다.


명탐정 일행은 코우미 섬으로 놀러가게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트레져 헌터(Treasure Hunter, 보물 찾는 사람)를 발견하게 된다.
두 번째 캡쳐화면을 보면 그 사람들이 나온다. (한 명은 이미 사망.. 아래에서 자세히)
보물의 기원은 첫 번째 캡쳐화면에 나온 두 명의 여해적 안 보니, 메어리 리드가 남긴 것들이다.
그들의 칼과 총은 박물관에서 전시중이었고 그것들이 나중에 유용하게 쓰인다.
관광과의 이와나가라는 사람(세 번째 캡쳐화면에서 OTL 하고 계신 분)이 숙소의 안내를 맡았다.
호텔에서 자는가 싶었더니 민박.
이와나가는 모두에게 보물찾기를 제안하는데 역시 코난 일행만 하기로 결정.
란과 소노코는 다이빙이고 아가사씨는 방콕.
코고로에게 적극적으로 보물찾기에 참가해 달라고 했지만 결국 그의 목적은 미인이 있는 술집 -_-;;
보물찾기는 종이에 칸마다 스탬프를 찍어가며 힌트로 보물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한편 란 일행이 다이빙을 해서 어떤 구조물 가까이로 다가간다.
원래 에도 시대때 섬에 궁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인공물인지 자연발생물인지 알 수 없다고 한다.
그 장소에는 아침에 본 트레져 헌터 세 명이 있었는데 한 명이 이미 상어에 물려있었다.
그래서 재빨리 다들 물밖으로 빠져나왔다. 수술을 했지만 출혈이 심해 돌아가시고..
수술이 마치고 코난이 수술실로 들어가 조끼를 들여다보는데 피와 비닐이 발견되었다.
피냄새(?)를 맡아보니 물고기의 피. 사고가 아니라 살인사건이다.


그래서 남은 두 사람이 조사를 받는데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 모양이다.
다카기 형사가 담배불 빌려달라고 성냥을 꺼내 지문을 채취, 감식반에 넘겼다. 물론 연기이다.
아이들의 보물찾기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거센 파도가 몰아치려는 조짐이 보였다.
그리고 트레져 헌터들의 행동이 시작되었다. 일단 박물관에 있던 칼과 총을 훔쳐 달아났다.
훔치고 차에 타려던 그들에게 라이플로 저격하는 장면을 코난이 목격한다.
또한 트레져 헌터 한 명과 수상장비 렌트 직원과의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모양이다.
지문 감식의 결과가 나왔는데 국제지명수배범인 사람이란다.
날이 밝고 잠적한 줄로만 알았던 두 사람이 란 일행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본격적으로 보물 사냥 시작.
같은 시각 코난 일행은 300년 전 지도를 근거로 보물이 있는 곳을 알아내었다.
스탬프에 찍힌 빨강, 파랑 숫자를 알파벳으로 변환하고 조합하니 Jolly Roger.
어부들이 가장 싫어한 해적을 뜻하는 것이고 두 여해적을 상징하는 지도의 우측 상단 해적기가 그것.
깃발의 이빨에 어떤 글씨가 쓰여 있었는데 DOS DIOSAS, 두 명의 여신이란다.


목적지는 요리오야 섬. 이미 트레져 헌터들은 란과 소노코를 인질로 그 곳으로 향한다.
그리고 소노코를 상어 미끼로 삼아 그들이 무사히 목적지로 들어갈 계획을 하고 있는
모양이었지만 다행히도 목숨을 건져 계속 갈 수 있었다.
한편 코난은 정석대로 요리오야 섬 위쪽의 두 명의 여신상이 있는 입구로 들어간다.
산사태가 일어나 원래는 아이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인데 입구가 넓어져 어른도 충분히 가능하였다.
산 넘고 물 건너 목적지에 도달한 트레져 헌터들. 해적선을 발견하고 안을 뒤졌는데 보물은 없었다.
실망한 나머지 란 일행을 죽이려드는데 마침 코난이 나타나 축구공으로 만사해결.
그리고 코난의 뒤를 쫓아온 이와나가.
보물찾기 게임의 목적이 바로 이 비밀을 풀기 위해서였고 그래서 코고로에게 적극 권장한 것.
하지만 그는 옛 지도를 봤었음에도 DOS DIOSAS를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찾지 못한 것이다.
조끼 안에 피를 넣고, 라이플을 도둑질해서 저격한 범인이 바로 그이다.


사건은 해결되었지만 천장이 무너져 입구가 막혔고 물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일단 모두 배 안으로 대피한다.
코난은 지형이 메탄 하이드레이트로 되어 있음을 착안하여 배에 있던 쇠줄을
천장쪽으로 차서 불을 발생시켜 폭파, 물 위로 띄운다고 하였고 결과는 대성공.
수압 탓이었던지 300년 묵은 해적선은 얼마 못가서 부서지고 말았다.

12기 극장판 할 때 쯤에는 군대에 가 있어서 전역한 후 13기와 몰아서 봐야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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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3화 「빨리 확 스우에게 맞겨줘!」(무자막 감상)


세번째 수호캐릭터의 등장이다. 제목대로 스우.
아무는 타다세에게 줄 쿠키(원래는 과일 타르트를 만들 계획이었지만 스우가 저렇게 만들어서;;)를
나데시코와 함께 만들었다. 스우의 능력이 대부분 작용했다고 보면 될듯.
도중에 이쿠토가 나타나 세번째 알을 가져가려고 했지만 나데시코가 나타나 본색(?)을 드러내서
결국 부화(?)에 성공해서 저런 상태가 되었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마법의 알 엠브리오를 찾는게 저들의 목적. 물론 가디언쪽도 그러하다.
란 모드로 쪽지를 적은 쿠키 포장을 먼저 건넨 아무.
결국 타다세의 집에 무단침입해서 그건 가져오고 쪽지가 없는 포장을 다시 건넸다고.
그리고 위에서 말한 엠브리오의 설명을 타다세의 수호캐릭터인 키세키로부터 듣는다.
타다세에게 '왕'이라고 말하면 역시 나데시코때처럼 본색(?)이 드러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3화 「바뀌는 세계」(무자막 감상)


그나마 저번화보단 훨씬 잘 들렸다.
에이커는 소문으로만 듣던 건담을 만났다.
그리고 파일럿(왼쪽)이 젊다는걸 움직임이 빠른걸 통해서 짐작한다. 참 잘했어요. (응?)
JNN은 건담 관련 특보에만 연연하는 듯 보인다.
AEU 장관은 Celestial Being의 무력 개입이 계속 될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인혁련의 궤도 엘리베이터로 조직(이하 CB)의 티에리아 아데는 '하늘'로 가고
나머지는 임무를 계속 한다. ('지상'이 싫다고 그랬다.)
같은 시각 세르게이 스미르노프 중령이 '지상'에 도달했다.
사령관 영접하기 전에 무기를 직접 눈으로 보겠단다.
설명을 듣자니 MS 폭격 옵션 파츠라나 뭐라나...; 복잡하다.
그리고 유니온 MSWAD 본부에서 에이커, 카다기리는 신설된 대 건담 조사대로 배속된다.
CB는 남아프리카 지역의 광물자원채집현장, 남아메리카 지역 탈리비아 상공에서 임무를 시작한다.
그리고 인혁련 제7주둔지에서 세번째 기체(건담)가 나타났다고 해서
눈으로 직접 보기 좋아하는 세르게이 중령이 직접 보러 간다고 한다.
현장으로 가서 건담 목을 비틀면 될거 같았지만 역시 무리.
그리고 (지역상 인혁련 소속의 일본경제특구에 사는) 사지 크로스로드(오른쪽)과
세츠나 세이에이가 처음 만났다. 소문의 건담 파일럿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사지는 루이스(유학생인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고 뉴스를 틀어보았다.
'북아일랜드의 테러조직 리얼 IRA가 무력에 의한 테러행위를 완전 동결한다고 선언했다.
40년에 걸친 분쟁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평화의 길이 열린다.' 고 보도하였다. 제목처럼 되어간다.

3. 최종시험 쿠지라 9화 「비행(飛行)소녀 니이나」(무자막 감상)


니코니코동화에 뜬 따끈따끈한 영상을 보고 이제야 리뷰를 쓴다.
이번화에서 비로소 '최종시험'의 의미가 명확해졌다.
니이나가 나는 게 목표고 그렇게 되면 고래로 변신(?)한다.
무츠미는 그녀에게 최종시험을 치룬다는 각오로 연습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날았다가 얼마 안있어 다시 내려오는데..
그런데 이번에도 예상이 빗나갈지도 모르니 최종화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로 하겠다.

일요일 애니메이션 감상은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아이들의 시간 2화 「싱글벙글 상」(무자막 감상)


BL만 있으면 연애물 총집합 애니메이션이 되겠구나 (응?)
아오키 선생이 아이들 때문에 여러 가지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기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을 때에도 온갖 불만사항을 토로하면서..
그리고 산수 시험을 쳤는데 린의 성적이 아주 안좋아 히라이 사에 선생님에게 한소리 들었다.
그래서 린은 쿠로와 미미를 떠나보내고(?) 나머지 수업.
린은 다음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한 상을 달라고 했지만 거절. 하지만 다른 걸..
아이들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든 말든 배째라 태도를 보이지만 린이 분위기를 잡는다.
그리고 다음 시험에서 린이 100점을 맞아 방과후에 상을 주었는데 자기를 안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 것이다. (사실은 학교를 한바퀴 도는데 지나지 않았다.)
가는 중에 얼토당토않게 고백(?)을 해 버린 아오키 선생.
린은 또 좋다고 보호자 역할의 쿈레이지 오빠에게 말을 해 버린다.

2. CLANNAD 3화 「눈물 또 한 번」(무자막 감상)


그동안 충격이 컸던걸까 오늘은 좀 무난하게 나갔다.
토모야는 나기사네 빵집에 병문안차 갔는데 나기사 아버님의 독특한 성격은 언제 봐도 압박.
의사 선생님이 오늘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으니 못보고 그냥 돌아오는 길.
누군가에게 끌려가서 차 앞 트렁크에 뭔가 박힌 자국이 있는데
원인이 그 옆 전신주에서 작업중이던 전기수리공이란다.
증인이 되서 도망가지 못하게 어떻게 하라는데 그 수리공은 딴 이야기만 계속 하고..
토모야가 그 차를 봤더니 원인이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때마침 고양이도 나타나 주시고 -_-;;
억울한 누명을 벗은 수리공은 토모야에게 명함을 건네주었다. 이름이 요시노 유스케.
그리고 그것을 본 요헤이는 대번에 알아본다. 전설의 MC, 카리스마 뮤지션이라니 뭐라니...
음.. 어쨌든 그 얘기는 넘어가고. 이번에도 변함 없이 토모요와의 대결이 있다.
태도를 바꿔서 그녀의 포스를 보아 남자일까 여자일까 알아보자는 차원에서
"혹시 집에 안쓰는 면도기 있으면 빌려줄래?" 라고 했다가 결국 이번에도 된통 얻어맞았다.
학교 마당에 엄청 귀여운 멧돼지가 있던데 그걸 만지다가 쿄우에게도 얻어맞는 요헤이.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이거 액션물인가요?' (...)
오늘도 나기사는 홀로 빵을 먹고 있었다. 토모야가 말동무가 되어준다.
그러다가 2화인가 1화에서 별을 조각하던 이부키 후우코가 나타나 압수했던 칼을
돌려달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손이 완전히 낫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돌려준다.
답례일까? 그때 만들던 별 조각을 선물받는다.
연극부 설명회를 위해 자료실에서 연설 자료를 찾다가 미야자와 유키네를 만나 커피까지 대접받는다.
그리고 연극부실로 가서 미리 연습도 해 보고.. 잘 되지는 않지만 "힘내!"
돌아오는 길에 캡쳐한 화면처럼 학생부의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홍보 팜플렛이 다 사라져있었고 나기사는 학생부의 소환을 받는다.

3. 작안의 샤나 Ⅱ 3화 「수상한 전학생」(자막 감상)


정상의 옥좌 헤카테와 엄청 비슷하게 생긴(본인일지도 모를) 인물이 유지네 반에 전학왔다.
이름은 코노에 후미나.(가운데)
양가집 규수인지는 몰라도 교과서 꺼내는 것도 누가 해 주는줄 알고
점심도 누가 준비해서 오는 줄 안다. 게다가 책상에 덮개까지 준비해오다니..
샤나가 봉절을 이용해 먼저 알아보지만 역시 헤카테는 아닌걸로 판단.
점심시간에야 등교한 케이사쿠, 에이타로부터 자재법 전문가인 마죠리에게 의뢰를 해서
두 번째로 알아본 결과 자재법을 쓴 걸 눈치채지 못한 걸 보니 아직까지는 아니다.
방과후 샤나는 확실히 하기 위해 신참내기 토모가라를 이용해 확실히 하고자 한다.
후미나가 간 신사에서 봉절을 걸고 토모가라를 반쯤 죽이고
그가 존재의 힘을 먹으려 들 때 후미나가 도망을 친다면 그것은 헤카테가 분명할 터이다.
거의 위험할 찰나에 샤나가 처단을 해 버려서 이야기는 끝.
하지만 이것이 거대한 낚시가 될 지는 아직 두고봐야 할 것 같다.

4.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 「8월 11일 그리고 원래의 위치로 되돌린다」
「11월 27일 그 곳에 사랑이 있는걸까?」(무자막 감상)



전편과 후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캡쳐 화면은 두 개.
어느 정도 무자막으로 보는데 히다마리 스케치는 본편 무자막 감상때와 달라지지 않았다 -_-;
(즉 내 실력이 좋아지지 않았다는 것인가...;)
전편에서는 여름에 풀장에 가서 노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노가 맥주병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자고 있을 때 저렇게 해보니 띄워진다는 게...;
그리고 그게 꿈이었던 양 계기가 되서 히다마리장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 꿈 반 실제 반 이었지만서도...
후편에서는 히로가 신발장에서 러브레터를 받은 것으로 시작된다.
미술부 3학년인데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만나자는 것이다.
사에는 이 일로 난리법석이고 요시노야 선생님이 더 그랬다 -_-;;;
감기가 걸렸음에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교장 선생님이 엄하게 다그친 듯.
덕분에 세계사 수업과 HR도 교장 선생님의 몫.
나중에 요시노야 선생님은 옥상에 계속 있었던 탓에 보건실로 후송(?)되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와 물어보니 결국 거절했단다.
그리고 각자 러브레터 받은 적 있느냐 나중에 커서 어떻게 될까 이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았다.
역시 미야코가 말한 "편지보단 밥이 좋아." "그런데 신발장에 밥이 있으면 좀...;"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3화 「각성 -모이는 날개-」(무자막 감상)


음.. 이 작품도 나의 예상을 빗나갔지만 프리즘 아크 수준은 아닌듯.
드래곤은 기체가 아니라 생명체를 베이스로 변신하고, 거기에 파일럿이 탑승하는 형식이다.
(드래곤-파일럿 식으로 정렬) 이미 날뛰는 분(스피리터스-케이이치)과 토아는
파일럿 없이 자체로 움직인다.
ISDA측의 하울링스타-크롬웰, 마키나-아키라, 아마데우스-바움가르드
이렇게 출격한다. 봉인되어 있었던 기오라는 남자는 싸움의 파동으로 깨어나 현장에 오게 된다.
그리고 변신해서 토아가 있는 곳으로 가려는데.. 진도 함께 탑승.
멀리서 카즈키가 절망한다. "진은 내껀데!" (응?)
그리고 하울링스타는 사카키로부터 스피리터스의 처단을 명령받아 실행에 옮긴다.
진은 토아에게 접근하려다 '내 진짜 모습을 본 이상 더 이상 같이 있을 수 없어.'
라고 위에 캡쳐에서 응답하고 기오는 토아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그리고 나서는 1화에서처럼 물 속으로 잠수.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3화 「마을로 나가자」(무자막 감상)


갈수록 오리무중인 애니메이션이다.
집에선 특훈이랍시고 니노미야와 마유의 순결한 열여덟위험한 특훈이 계속된다.
레이카는 딱 붙어있는 두 사람에 질투를 느끼며 작전을 계획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는 역시 예전부터 있어왔던 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마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알기 위해서 니노미야와 분리시키고
아야카와 히나코(왼쪽)와 같이 마을에 놀러간다.
여기서 레이카의 작전. 속옷 가게에 남자. 카페에 남자.(캡쳐화면;) 노래방에 남자.
그것도 근육질에 정장이 아니라 메이드복 or 코스프레 (...)
대략 테러를 방불케 한다.
작전 성공인가 싶었지만 뒤늦게 니노미야군이 따라와서 둘의 대피를 돕는다.
결국 제대로 쉬지도 못했지만 서점에서 마유의 취미를 알게 된 히나코와 친구가 된다.
다음 날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에이스를 노려라, No.1 축구 초판본, 그리고 이름모를 BL 책 -_-;
하필 그날 소지품 검사를 한다길래 마유가 그 책들을 들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는 걸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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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3화 「사탑의 모험」(무자막 감상)


제목 보고 무슨 피사의 사탑이라도 되는 줄 알았건만 도쿄타워 -_-;
음.. 우선 이곳에 온 경위부터.
마유키는 귀여운 설정이라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다.
코우타는 그런 그가 신경이 쓰이지만 넘어가고.
아침에 미노리로부터 추리력으로 도쿄타워 모형물을 고쳐보라고 하는데.. 수업 시작.
학력 차이가 심해서 다른 아이들은 분수의 곱셈, 나눗셈을 하는데 마유키는 미분을 하지 않나..;; (헉)
다른 아이들은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는데 마유키는 바이올린을 켜질 않나...
딱 한 가지. 체육에는 약하다.
방과후 마유키 자신은 고칠 능력이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코우타는 도쿄타워에 기념품점에 가서 같은 물건이 있나 살펴볼것을 제안한다.
라쿠타의 작전대로(?) 코우타가 마유키보고 겁쟁이라며 도쿄타워에 갈 것을 부추겼고..
시무룩해져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받아들이고 말았다.
미노리도 동행했고 남은 건 야에. 안정성이 최우선사항인 소녀이니만큼..
롯뽄기산쵸메(六本木三丁目)역에서 내려 비밀통로를 통해 출입금지구역인 도쿄타워로 간다.
현재 실제로 있는 역은 아니며, 현재는 지하철 히비야선(日比谷線)의 롯뽄기(六本木)역과
난보쿠선(南北線)의 롯뽄기잇쵸메(六本木一丁目)역이 전부이다.
저렇게 된 건 30년 전의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사람들은 신도쿄를 지어 그쪽에 살고 있고
피해지역인 이곳은 구도쿄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왜 작동하는지 의문이다.
어쨌든 대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기념품 가게에 갔더니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특별전망대까지 올라가 보았더니 허탕. (그나저나 공짜로 올라간게 부럽네)
누군가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 아무튼 다 보고 내려가려는 순간 타워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3화 「두 개의 불꽃 ~무너진 메가라니카~」(무자막 감상)


제목 부분은 대충 넘어가주길. 의문이 있으면 가까운 자막 제작자에게 문의 바람.
어쨌든 두 번째 보석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역시 판타지인지 건물 안에 함정이 여러가지가 설치되어 있다. 렌지가 몸빵.
그 전에 에뮬레이터가 먼저 와서 접근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결계가 쳐 있어 실패하고 만다.
중간쯤 와서 잠시 식사시간을 가지고 계속 전진.
발견을 했으나 역시 결계가 쳐 있어 접근에 실패하고 만다.
에뮬레이터는 쓸모가 없구만~ 하고 에리스를 죽이려고 주변의 갑옷 기사들을 조정한다.
그런데 결계에 대해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는지 책가방에서 화학 노트를 꺼내본다.
쿠레하는 싸움하는 도중에 공부하는 나이트가 어디 있냐며 추궁하고 위기를 맞지만
뒤늦게 나타난 정의의 기사 렌지에 의해 다행히 목숨을 유지.
내용인 즉슨 중등과정 과학시간에 익히 배웠을 '금속의 불꽃반응'이다.
EBS의 모 선생님의 '빨리놀아볼까'로 잘 외웠던 것이 기억난다.
리튬(Li) : 빨강, 소듐=나트륨(Na) : 노랑, 칼륨(K) : 보라
에리스가 소금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금속을 찾으려니..
그때 아카리가 가지고 있던 이어폰 안의 선이 동선(구리선)이어서 앞에 있던 두 개의
불꽃에 넣어 결계를 풀 수 있었다. 참고로 구리(Cu) : 청록이다.
현명의 구슬을 손에 넣은 에리스.
에뮬레이터가 나타나 아카리의 분신이 되어 날뛰지만 결국 GG.

3. Myself ; Yourself 3화 「쿠키와 조약돌」(무자막 감상)


다X포2의 나나카와는 다른 나나카.
오늘은 개천에서 낚시질이나 하고 스파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날이다.
나나카의 숙적사나의 옆반 반장인 아사미가 합류해 하루 종일 신경이 쓰였던 듯.
낚시의 결과물은 슈스케가 잡은 한 마리 뿐 -_-
음.. 바베큐가 준비되기 전에 사나는 따로 냇가에 가서 저 돌을 주었다.
식사를 하고 나나카는 쿠키를 준비했지만 결국 아사미가 가져온 케이크에 밀려 도로묵.
스파에서는 수영복 차림 서비스가 부족했다. 대략 기대했는데 학교 수영복이라니 (응?)
돌아오는 길에 사나와 아오이가 예전에 나나카가 만들어 준 쿠키가 맛있었다고 이야기하자
그에 답변해서 아오이네 집에서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우고는 답례로 저것을 받았다.
그동안 실망했던 것들이 조금은 나아졌을 거라 생각된다.

4. D.Gray-man 54화 「시작된 종말의 밤」(자막 감상)


알렌 일행이 일본에 간다고 했을 때 뭔가 재밌어지려나 싶었는데
이거 수만의 이야기만 사골처럼 우려내고 있으니...
어쨌든 이번화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악마에게 죽일 위기에 쳐해 있을 때
가족들을 위해 살려고 무선골렘망을 이용해 동료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악마에게 알려주어
교단을 배신해 이반이 되었다는 가설이지만 사실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리나리는 거짓말이야! 를 외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듯.
그리고 한 번 이반이 된 자는 살려낼 방도가 없다고 카무이가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렌은 계속해서 수만을 이노센스로부터 떼어내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주변 마을은 이미 상당부분 피해가 있었고 알렌의 오른쪽 팔이 수만에게 물리고
왼쪽 팔마저 저런 상태가 되어 아프다고 외쳐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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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치북 ~full color's~ 3화 「파란색 걱정」(무자막 감상)


음.. 이번에는 축제를 해서 학교가 배경이 아니다.
소라네 집에서 남동생 아오와 점심을 먹는 것부터 시작한다.
국수에다가 우동용(?) 어묵을 다 넣어서 먹는 아주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소라가 어묵을 처리한건지 나중에 나츠미, 하즈키가 와서 유타카를 입었을 때 상태가 영 아니었다.
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서는 세 친구들.
축제를 즐기는데 열중한 두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라는 신사까지 가는 풀코스.
거기서 히요리 선생님 일행을 만나게 된다.
잠깐 다이치가 보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출연이 짧은 듯.
다들 모여서 좋은 전망(?)에 불꽃놀이를 즐기러 갔는데 아오와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2. D.C. ~다카포~ Ⅱ 3화 「퍼스트 레슨」(자막 감상)


바나나를 새로운 개념으로 보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요시유키가 나나카의 노래에 이끌려(?) 경음악부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되고..
코코와의 사랑을 재확인하였다. 아.. 귀찮아 -_-
별다른 사건이 없었으므로 이쯤에서 줄이겠다.

3. BAMBOO BLADE 3화 「블랙과 블루」(무자막 감상)


야XX 라X토미야자키 미야코 : 계획대로. (응?)
모두의 장비를 새로 맞추고 대회에 집중하는 동안 미야코의 이중성이 드러난다.
어째 예고편을 보니 럭XX타의 코XX 아X라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토야마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것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갈았지만..
검도부 유령부원 쿠와하라 사야코가 자전거 사고를 내는 바람에 물거품.
과연 복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관심이 모아진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5화 마츠리바야시편 「꿈틀거림」(자막 감상)


오늘도 미요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된다.
도망치다가 전화박스를 발견하는데 10엔짜리가 떨어져 있었다.
아버지를 잃을 당시 입모양을 떠올려 진짜 타카노 히후미에게 전화를 하였고..
잡혀서 끌려갔지만 극적으로 그에게 넘겨질 수 있었다.
머리만 좀 더 하얗더라면 K*C 할아버지라고 착각할지도.. (;;;)
이 때부터 미요코의 이름이 미요로 바뀌게 되고 타카노가에 입양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은, 히후미(一二三)와 미요(三四)이다.
사람 이름만 잘 외워도 서수사의 네번째까지 알 수 있다. 무작정 외우는게 더 빠르겠지만.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좋은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계약을 하려고 했던 코이즈미란 사람이 주변의 압력으로 결국 무산시키고 말았다.
그리고 미요는 나중에 그것을 빙자하여 세균 병기를 연구해 오니가후치를 일으키려는 것.
어른이 되어 어렸을 때 10엔때문에 살았기 때문에
10엔을 신사에 넣으려고 하자 하뉴가 나타나 그녀에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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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즘 아크 2화 「기사들의 학교」(무자막 감상)


그녀는 츤데레였다!?
....... 이거 1쿨로는 끝날 것 같지 않다. 왜냐면 1화의 예전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사브룸 제국의 왕(황제라고 해야 맞지 않나)이 지크지온 올 하일 사브룸 민중에게 영광 있으라! 를
외치는 동안 빈트란트측에서는 젊은 기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학교를 개설한다.
한 소녀가 얼떨결에 프리시아로 오해를 받는 바람에 소동이 벌어졌는데
본인과 지각한 하야웨이와 같이 뒤늦게 현장을 발견했다.
진압을 한 뒤 프리시아는 그 소녀에게 이름을 사칭한 죄를 물으려고 하자 하야웨이가 저지.
별 감상이 없고.. 1화 감상때의 예상이 많이 빗나갔다.

2. 미나미가 2화 「이상한 학교」(무자막 감상)


아 정말.. CLANNAD, 스케치북과 더불어 10월 신작 3대 애니메이션으로 꼽고싶다.
우선 하루카와 친구인 마키, 아츠코가 점심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마키가 학교를 쉰다니 하루카가 잘 가라고 하고 아츠코와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그게 아니잖아. 둘 다 그만 둬."
"그럼, 어째서 그만두려고 하는거야?"
"교복 스커트가 짧아서 잘못하면 속이 보이잖아."
.... 라는 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론은 학교 수영복을 입는걸로 -_-
집으로 돌아와 삼남매가 저녁을 먹고 있는데 '이상한 짓'에 치아키에게 덜미를 잡혔다.
그것이 씨가 되어 치아키가 등교하고 같은 반의 슈이치가 마코토, 요시노와 함께 집으로 초대했는데
치아키가 말하길 "혹시 이상한 짓 하는거야?"
그 말에 괜히 마코토만 붕 떴다. 성이 이X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자. (응?)
나중에 슈이치와 요시노를 보고도 "둘이서도 이상한 짓 하는거야?"
..... 못말려요 정말.
다음날 치아키가 선생들에게 붙인 별명에 힘입어 같은 반 아이들에게도 별명을 붙여주었다.
슈이치=플레인 요구르트(?), 마코토=마코쨩, 바보녀석 등등.. 다 하고 나니 반 전체가 전멸이다. -_-;
그리고 청소시간에 마코토와 치아키가 죽이 안맞아 소란스러웠는데
마코토가 가만히 있자 반이 잘 돌아갔다. 거기까진 좋은데 물통 들고 밤까지 반에 남아있다니;;
집에 돌아와서 '이상한 짓에 대한 정의'로 카나, 하루카가 고민을 했는데
역시 하루카는 맏언니답게 '저녁 뭐로할까?'로 끝을 맺어서 깔끔하게 정리.

3. 수신연무 2화 「무곡의 숙명」(자막 감상)


강철의 연금술사때부터 아라카와씨 그림체에 반했었는데 역시 이 작품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제작사가 곤X만 아니면 괜찮다는건가.. (?)
타이토가 파군으로 오버버닝해서 몸이 남아나지 않을 뻔할 위기를 라이라가 말린다.
케이로가 보낸 시메이는 철수하고 연통사의 건물은 곳곳마다 부서진 흔적으로 -ㅅ-;;
손네이가 그동안의 전말을 모두 밝히는데 파군과 탐랑이 동시대에 나타나는 것이
하늘의 숙명이라고 하였다. 내가 예상하기로는 하나는 사라져야 될 것 같아 보인다.
타이토와 라이라를 키운 아버지 소에이는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는 걸 반대하지만
이 일을 일으킨 것이 탐랑인 케이로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허락을 한 듯.
케이로가 현가난무 진품으로 왕위를 탈취하겠다는 것이 예상 진로.
이것들을 모두 알고 있었던건지 손네이는 연통사에 타이토의 감시역을 파견하는데
그것이 왼쪽에 있는 류코. 저 장면은 케이로 타도를 위해 수도로 갈 것이나 말 것이냐 하는 대결이다.
힘이 대등하게 분산된 탓인지 둘 다 쓰러졌고 오늘의 시합은 무승부로 끝.
하지만 예정대로 길을 떠나고 폭주를 말릴 수 있는 라이라도 그 길에 합류한다.

4. 렌탈마법사 2화 「마녀의 맹세」(무자막 감상)


대충 보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뭐 그냥 감상을 적어본다.
저 소녀는 영국에서 온 아딜리시아 렌 메이저스.
이바 이츠키와 어떤 계약을 무리하게 강행하려고 했는데 호나미 타카세가 나타나 저지.
그리고 중앙선? 중본선? 열차를 타고 어딘가에서 타카세는 이츠키와 한 저택에서
헤매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고 그것이 마법에 의해 재현되었다.
이츠키의 오른쪽 눈의 능력은 아마 그때 검은 물체(?)로의 공격을 받아 유효해 진 듯.
이번에는 머리 없는 기사 인형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하지만 타카세의 마법에 의해 해결된다.
그리고 저 소녀가 이츠키네 학교에 유학처리 된 듯 해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OVA인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도 보았지만 선정성의 이유로 감상을 쓰지 않겠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 11기 극장판 감벽의 관은 매일 감상과는 별도로 감상을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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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야테처럼! 29화 「맞선」(무자막 감상)


아니 어째서 본편보다 외전이 더 재밌는건지 -ㅁ-;;
저 캡쳐 화면으로 전부 설명이 된다. 자세한 건 나중에..
와타루의 메이드 사키는 전에 어머니로부터 맞선 제안을 받았다.
와타루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별로 신경쓰질 않아서 홧김에 해버린다고 했다.
그는 어쩔줄 몰라서 나기에게 상담하러 오게 된다.
마침 하야테, 사쿠야도 같이 끼어서 계획에 동참하게 된다. (+타마;;)
사키의 상대는 평범한 외모의 하쿠오 학원 선생 카오루 쿄노스케. (근데 꽤 젊고 반반한듯?)
사키는 딴생각 하고있고 쿄군(?)은 매니악한 이야기만 하다가 결국 자기가 건○빠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도대체 어디로 들어온건지 길을 잃었다.
이쯤에서 타마가 대화 도중 쿄군을 어디론가 납치(?)해서 맞선을 무산시키려는 계획이 시작된다.
하야테가 두 남녀의 대화를 반대로 말하는 바람에 와타루 일행은 완전 압박.
대화인 즉슨 쿄군은 이미 좋아하는 상대가 있고 그녀는 카츠라 선생 -_-
학창시절에 반했는데 콩깍지가 씌였는건지 지금의 그녀는 인생 뭐있어~ 모드 (...)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는 찰나 타마보다 먼저 납치해 간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카츠라!
뭐 어찌되었든 잘 되지 않았는가. 쿄노스케x유키지(카츠라 선생 이름)가 잘 되길 빌어본다.
생각해보니 와타루는 이스미를 좋아하는데 사키를 놓지 않으려는 욕심쟁이 우후훗~
혼자 남은 건 마리아인데, 아이캣치 하기 전에 혼자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려는 찰나에 넘어갔다.
그리고 이어지는 외전 '금주의 집사 배틀'
이사장이 어둠의 집사를 파견했는데 캡쳐화면처럼 유희왕 패러디 -_-;;
상대는 정상적으로 소환했지만 하야테는 크라우스+마리아, 나기 수영복 모드로 제압해버린다.
배틀 내용은 상관없고 저 표정 하나로 대략 웃었다. 예고도 웃겼는데 네타라 다음주에~

2. ef - a tale of memories. 2화 「upon a time」(무자막 감상)



이건 설정상 화면을 두 개 캡쳐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전편(첫번째 사진)에서 후편(두번째 사진)의
신도 치히로(오른쪽)의 쌍둥이 언니 케이가 등장한다.
자세히 보니 전편 주인공 히로노 히로(오른쪽)와 후편 주인공 아소 렌지(왼쪽)의
교복이 똑같은걸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지만 어쨌든 아이캣치를 전후로
시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케이가 정점을 만들기 전까지는 아직까지 이야기의 상관성은 없다.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는 히로는 마감일이 밀려서 등교를 안하다가 오랜만에 학교엘 갔다.
옥상에서 만화를 그리다 잠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미야무라 미야코(왼쪽)가 있었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갔는데 내용은 뭐 평범한 고등학생이 하는 이야기이다.
다만 히로의 직업상 관련된 얘기도 했고...
후편에서는 렌지와 치히로가 한적한 역사에서 계속 만남을 가지는 이야기이다.
서로의 취미를 알고, 2화에서는 나이까지 알게 된다.
전편에서는 분산(?)이 되는 반면 후편에서는 집중(?)이 되어 나는 후편쪽이 마음에 든다. (??)
뭐 신경 끄시고.. 문학소년과 소설소녀의 만남은 후반부의 충격적인 발언으로 절정에 이른다.

"저는 기억 장애가 있어요."
"기억.. 장애?"
"네. 저는 13시간밖에 기억을 유지할 수 없어요.
그렇다는 것은, 어제의 저와 오늘의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
오늘이 내일의 저가 될 수 없죠. 저는 계속 이대로에요."

중간에 등장해 치히로의 보호자로 여겨지는 백발의 히무라 유우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염려하면서 렌지와 치히로에게 각각 '각오하는게 좋을거다.'
'너의 의지라면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반대다.' 라고 말하였다.
기억 장애와 관련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조만간 드러날거라 생각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2화 「cool beauty」(무자막 감상)


1화부터 대략 커플구도가 나왔다.
작가가 사골까지 끓일 커플은 사나다 코이치x호시노 유우미. 전개가 가장 느리다.
영화연구부의 신입부원 모집을 하려다 신입생인줄 알고 대화한게 그들간의 첫 대화.
현재 2학년이고 1학년때부터 같은 반이었는데 대화 하나 없었다는게 이상할 정도다.
코이치의 이웃사촌격으로 지금은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미즈사와 마오와
같은 반의 진학에는 관심없고 색소폰 연주(를 포함한 음악 전반)로 콘테스트를 노리는
(작가가 심혈을 기울인건지) 엄청 잘생긴 카이 에이지.
3학년이라 진학에 고민이 많겠지만 마오는 그의 앞에서는 진학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서히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다.
뭐 노XX 칸X빌X의 치X키 신XX보다는 금X의 코르X의 츠XX리 렌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최근에 특별편=26화가 나와서 엄청 잘 봤다 ㅠㅠ)
그리고 캡쳐 화면의 아이하라 카즈키(왼쪽), 후타미 에리코(오른쪽)
1화에서 실험이라고 에리코가 카즈키에게 키스를 한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
만난 적도 별로 없는데.. 라고 신경이 쓰여 종이비행기를 따라 옥상에 올라가서 이야기하는 상황이다.
그것에 대해서 물어봤지만 에리코는 실험이면 되었겠지 하며 떠나가버린다.
남자는 한번 낚였으면 미련이 남는 법인데(무슨 근거로?) IQ 190의 천재소녀라도 연애는 그닥..(?)
그리고 평범한 이야기이지만, 카즈키의 동생 나나의 입학식에 벌어진 이야기이다.
원래는 영화연구부에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마음이 맞는 아이 사토나카 나루미를 만나고
그녀가 우동에 무척 관심이 많아 둘이서 우동 동호회를 만든다고 하더라.
그리고 여학생 정보를 꿰고 있는 영화연구부 부장이자 코이치, 카즈키의 친구인
히이라기 아키라는 다른 학교에서 물색을 해 보겠다는데 글쎄다... -_-
주인공인 코이치를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텐데 나는 나머지 두쌍에 집중이 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변함은 없을지도. (끝까지 작가탓?)

시온의 왕을 봤는데 그림체도 영 아니고 일본식 장기 대국이라 1화에서 접었다.
나중에 히카루의 고(고스트 바둑왕) 정도의 평이 나오면 한번 보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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