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怠惰の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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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즘 아크 4화 「기사들의 긍지」(무자막 감상)


프리시아의 그림자를 자청하며 따라다니는 카구라.
친위대(...)와 닌자들의 습격때에 등장했었다.
프리시아의 방이 보이는 탑에서 철야로 감시하고 평소에는 정말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정작 본인은 그런 호위가 필요없다는데...
결국 호위는 받아주겠지만 대결을 해서 근거리냐 원거리냐를 정하겠다고 한다.
그 시기 하야웨이의 여동생인 피리아가 학교의 초등과정으로 들어와서 같이 생활하게 된다.
출입금지로 지정된 대련장에서 대결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데 덜렁대는 스파이인 브리짓이
마법을 걸다가 토끼들때문에(...) 발이 미끄러져 방화를 저지르고 만다.
대결이 중단되고 괜히 교관에게 벌을 받지만 카구야가 원거리 엄호를 한다는 선에서 결론이 난다.

2. 미나미가 4화 「사랑의 형태」(무자막 감상)


이번화는 좀 억지라고 해야되나.. 재미있긴 했지만 흐름상 '글쎄'
우선 20대 아저씨(?) 한 명이 등장하는데 자매들의 이종사촌 오빠인 타케루이다.
치아키가 하교했는데 집 앞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걸 보고는 같이 들어온 모양.
카나는 그가 들어오는게 별로 탐탁치 않았나보다.
하지만 타케루가 연인에게 차여버렸다는걸 듣고는 납득을 해버린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하루카가 돌아오고 저녁까지 얻어먹다가 갑자기 연인에게서 만나자는 전화가 걸려와
나가버리는데 다음 날 다시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만다. 정말로 차여버린 듯.
학교 이야기로 넘어간다.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리코라는 여자아이가 있다.
하지만 그와 카나의 관계(?)는 상당히 진전(?)되어 상당히 난감한 상황.
케이코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기 멋대로 카나와 친해지면 후지오카와도
가까워질 수 있다고 정해놓고는 카나와 친구가 되었....나?
집에 와서는 밖이 우중충한데 카나는 푸딩, 치아키는 음료수를 먹고싶어서
게임으로 내기를 해 진 사람이 사오기로 하였다.
'선생님과 니노미야'라는 신작 소프트로 게임을 진행한다.
치아키는 선생, 카나는 니노미야로 플레이했는데 니노미야가 죽으면 계속 BAD END가 난다.
정작 하루카가 푸딩하고 음료수를 사가지고 돌아왔는데도 게임을 계속 하고 있다.
또다시 학교. 하루카가 배구를 잘 하는 것을 보고는 남자 배구부 주장인 호사카가
그녀를 매니저로 들이기 위해 같은 반의 마키와 아츠코에게 부탁을 해 보지만 무리인 듯.
멀쩡하게 생겨놓고는 멋대로 상상해서 子供(こども)를 동생이 아니라
아이로 직역해 하루카에게 아이가 둘 있는 줄로 여긴다.
그리고 망상은 하루카의 남편이 되는 것까지 미치는 (...)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멋진 척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망상만 고치면 좋겠다.

3. 수신연무 4화 「오신투사」(자막 감상)


마을로 들어서기 전에 어떤 사건과 마주치게 된다.
두령이 뒤를 이을 아들이 없이 죽고 3년째 두령의 오른팔 역할을 했던
에레츠와 후계자 다툼을 하고 있다.
두령의 양녀인 링링과 보호자 친죠는 고아였었는데 그들을 거두어 주었다고 한다.
역참마을로 유명했지만 에레츠 세력때문에 제대로 번성하지 못하였다.
타이토 일행이 친죠와 링링을 구해준 것을 시작으로 계속 그들과 마주치게 된다.
후에 등장한 호세이(캡쳐화면)는 류코가 녹존의 문양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낸다.
최종적으로 에레츠 세력은 거짓 정보로 무기의 반입 날짜와
링링 저택의 공격 날짜를 속여 일을 벌여놨지만 류코가 친죠와 링링을 구해내고
천하무쌍의 활 상전궁의 적합자(응?)인 호세이가 저렇게 끝을 맺으면서 사건은 마무리된다.
라이라에게 집적대는 것(...)만 빼고는 마음에 드는 분.
그는 상전궁을 얻은 것으로 되었다며 에레츠 세력과 결별하고는 타이토 일행과 합류한다.
라이라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간다고 붙은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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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1화 「부자인데다가 예쁜 누나를 좋아합니까?」(무자막 감상)


하야테 너 남자냐 여자냐 (...)
사쿠야가 나기네 집으로 놀러왔는데 TV에서 서커스를 보고는
타마를 훈련(?)시켜 운동하게 하려는 중이었나보다.
그런데 동물(뿐만 아니라)을 돌보는 데에 능숙한 사쿠야는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어서 그만두고.. 나기가 어릴 때에는 사쿠야를 언니로 부르며 따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하야테를 여장(...)시키고 "나기 언니~" 라고 부르게 만들어 자신도 돌보기를
잘 한다고 증명하려고 하지만 역시...;; 나중에 요리를 만들었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어린 아이들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하야테를 시켜 데려왔는데 길 잃은 미아였다.
상당히 오타쿠적인(...) 나기 언니와 어울리다가 역시 사쿠야가 밖에서 놀자고 하니 동의.
즐겁게 깡통차기(일본에는 보편적인 놀이인데 저는 어렸을때 해 본 기억이 없군요.)와
숨바꼭질을 하다보니 시간이 어두워졌다.
그리고 나기가 요리를 만드는 사이 두 아이들은 몰래 빠져나와 사쿠야가 나기에게
맡겨두었던 진귀한(?) 물건을 가지고 도망갔다.
사쿠야는 현장을 목격하고 뒤쫓았지만 뒤따라오는 하야테와 충돌.
계속 가다가 나기와 마리아를 보고 '갑자기 도둑이 들어와 아이들이 위험하다' 고 거짓으로 말했다.
나기가 괜히 걱정할까봐서 그러는 사쿠야의 생각.
그리고 드디어 아이들 발견. 사쿠야는 그것들을 그냥 주고 돌려보낸다. 왠지 미아가 아닌듯한?
오늘의 집사배틀은 폭주형제 렛츠&고(우리는 챔피언) 버전. 오늘도 하야테의 승리로 끝.

2. ef - a tale of memories. 4화 「honesty」(무자막 감상)


오늘은 히로 얘기부터 시작하겠다.
어릴 적에 신도 자매와 히로는 만난 적이 있었다.
다른 아이들처럼 밖에서 놀지도 못하고 혼자 그림만 그리고 있던 그에게
두 자매들의 "놀자~" 하고 내민 손길이 그의 갈 길을 바꾸어 놓았다고 한다.
케이는 크리스마스때의 기억을 아직도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특히 히로의 통장 잔액들이 공개가 된다. 인스턴트 생활의 가난한 만화가...;;
도저히 못봐주겠다는 생각인지 미야코는 그의 집으로 가서
그가 그린 만화도 빌려보고 나중에는 요리까지 해준다.
그런데 갑자기 케이가 나타났고.. 대략 억장이 무너질 듯한 기분으로 돌아선다.
나중에 미야코는 그런 기분을 전혀 모른 채 뒤따라가서
보따리에 든 샌드위치에 대한 평가를 늘어놓지만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본인의 기분을 알려나?

그리고 잠시 쿄스케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었다.
부원들이 우승을 못할 것이라고 하고는 자신이 찍고 싶은 것을 찍으러 길을 나선다.


역시 한 우물만 파서 진전이 빨리 되는건가.. 그건 좀 이따가 보면 안다.
하루 건너 렌지와 치히로가 역에서 만남을 가졌다. 미안해서 병아리 인형을 선물로 준비.
그리고 부탁을 하는데 같이 소설을 쓰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치히로는 예전의 자신과는 다르다면서 그러지 않겠노라고 했다. 그리고는 돌아간다.
렌지는 뒤따라가서 왜 그러느냐고 하니 쓰고는 싶지만 그것조차도 안된다면 모든 걸 잃게된다면서..
그리고선 렌지는 "농구할래 XX할래아.. 저기.. 키스해도.. 괜찮을까?"
"키스는 연인들이 하는 거에요."
"연인이 되면 안될까?"
"오늘의 렌지 군은 심술쟁이니까 안돼요."
"어제라면 괜찮았는데, 어제는 혼자서 자고 있어서 외로워서,
렌지 군을 보고 싶어서…(후략)"
"오늘의 렌지 군은 싫어요. 하지만 정말 싫은 건 아니에요. 좀 안아주세요."
(중략)
"치히로. 치히로가 쓰고 싶은 이야기는 뭐지?"
(중략)
"제가 쓰려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이 망한 세계에 유일하게 살아 남은 여자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감상글에 대사를 써도 아깝지 않은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4화 「step in」(무자막 감상)


코이치는 마오에게 진전이 없냐며 한소리를 듣는다.
자기가 뭐라 할 처지는 아닌 듯 하지만.
그리고 카즈키는 같은 반의 사키노 아스카에게 축구부를 도와달라며 끌려다닌다.
다음날 아침형 인간이 아닌 마오는 지각을 겨우 면해서 양호실에 가서 누워라도 있으려는데
마침 만난 에이지가 데려다 준다. 그리고 양호실에서 에리코와 첫 만남.
아키라는 편집작업을 하다가 리얼리티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각본을 코이치에게 맡긴다.
대략 난감하던 시기에 유우미에게 도와달라고 SOS를 보내고 협상 성공.
카즈키는 에리코에게 미련이 있어서 옥상을 향하는 그녀에게 말을 건넸지만 역시 벽이 높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하교하려던 때 에이지는 마오에게 이번 일요일에 시간 있으면
어울려 달라고 말을 꺼내본다. 별 일 없는 그녀는 동의. 길거리에서 색소폰이라도 불 작정인가?

4. 채운국 이야기 2기 24화 「인정은 타인을 위해 있는 게 아니다」(자막 감상)


BS2만 나오면 생방송으로 볼 수도 있을텐데 (응?)
오늘도 용관들의 좌절스러운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엄마친구아들 수준인 청아(수려 옆에 있는 파랑머리)는 휴식시간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였다.
소방의 기준으로는 수려가 자신도 급한데 남들을 돌보는게 못마땅한 듯 보이지만
기한이 아슬아슬할 때까지는 한 명이라도 복권시켜 보겠다는 의지가 있는 듯 하다.
여심과 강유는 수려의 행동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지켜보는 수 밖에.
그리고 소방이 정란도 빨간책을 숨겨놓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빗나갔다.
다음 날 수려는 꼬박 반나절을 훨씬 넘겨 용관들을 일터로 내쫓았지만
GG치고 돌아오는 분들도 있어서 반복되는 일상이 한동안 지속될 듯 하다.
매일마다 소방은 아버지가 갇힌 감옥에 가서 사식을 넣어주는데 이번에는
낮에 누군가가 그를 사칭하여 먼저 다녀간 듯 하다. 무언가 안좋은 느낌이...
밤까지 귀차니즘 용관들을 상대하느라 고생한 수려의 앞에 어사대의 사람과 잘 아는
안수라는 사람이 나타나 복숭아를 깎아달라고 한다.
수려가 (그의 손에 의해) 먹여주고는 그는 사라진다.
그 시각 류휘는 서고에 들어왔는데 어떤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남자인 것 같은데 그가 누구인지는 다음 화에서 밝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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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4화 「내가 조커!?」(무자막 감상)


아무는 특별히 캐릭터 변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디언의 조커가 되었고
그녀의 임무는 저 위에 있는 ×(벌)알의 처리를 맡게 된다.
저녁에는 이쿠토가 찾아와 타르트를 못쓰게 만든 사과의 표시로 옛날 과자들을 사가지고 왔다.
한편 하토바 유키라는 친구가 유학을 가게 되었는데 부모님의 계속되는 영어 압박과
친구들의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겹쳐서 ×알이 생기고 말았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고 뒤따라가는 아무. 하지만 새로 부임한 담임선생하고 부딪혔다.
어쩌다보니 ×캐릭터와 대결을 벌이게 된 곳은 출입금지 구역인
특별천문관(자료실이라고 들었지만..)이다.
알파벳 포스를 뿜어내지만 역시 정의는 승리하는 법.
실제의 수호캐릭터는 스튜어디스.... -_-;
그리고 누군가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담임선생하고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뻔 했지만 머리모양하고 느낌이 달라서 일단 보류해둔다.

2. 기동전사 건담 OO 4화 「대외절충」(무자막 감상)


최종시험 쿠지라 시간 맞춰서 보려고 대충대충 보고 오늘 다시 봐서 거의 이해가 되었다.
SEED의 감독과는 달리 이 감독은 유난히 정치적인 사항에 중점을 둔 것 같다.
그래서 정치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는 청해율이 떨어진들 이해하지 못할 이유가 없었다.
인혁련이 Celestial Being의 무력개입을 반대하고 나선 시기.
기동 엘리베이터 가동권, 에너지 공급권 등의 민감한 사항이 화두에 오른 시기.
중동의 아자디스탄 왕국에서는 제1황녀인 마리나 이스마일과 그녀의 부관이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은 부관이 예측하고 있지만.
아자디스탄도 석유때문에 골치를 썩히고 있나보다.
한편 인혁련도 건담을 생포하려고 결심을 굳힌 듣 하다.
세르게이 중령이 그 부대를 맡게 되었고 초인기관 기술연구소로부터 파견된
소우마 필리스(?) 소위가 들어온 것 말고는 인선은 알아서 하라고 한다.
엘리베이터에 인접한 국가 탈리비아 공화국은 성명을 통해 유니온과의
결별을 선언하면서(저 자막 해석하면) 대미 강경책을 내어놓았다.
내면으로는 CB가 어떤 자세로 나올지 찔러본다는 심중이지만 말이다.
유니온은 의회의 다수 동의로 탈리비아에의 파병 동의안을 통과시킨다.
국가간의 일촉즉발의 초 긴장상태에 있는 가운데 CB는 어떻게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미군은 해상, 탈리비아는 영공과 지상의 MOBILE SUIT 부대를 배치해놓았다.
미션은 시작되었고 해상에서 갑자기 건담이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세 도시로 향해 지시를 하달받고 CB는 탈리비아군을 공격한다.
CB는 이미 밝혔지만 '전쟁 방조'에도 개입을 한다는 입장이다.
두 나라간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전쟁을 일으킨 주체는 탈리비아이므로
그것을 막기 위한 무력 개입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
탈리비아 총리는 유니온 대통령과 핫라인으로 CB의 행동을 두고볼 수만 없어서
유니온 적대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대통령으로부터 방위를 약속받는다.
그리고 에이커는 커스텀 기체(flag)에 탑승해 건담과 한판대결을 펼친다.
세츠나는 스피드를 못견뎌 결국 바다로 도망쳐버리고 만다.
개인적으로 국가간의 대결구도보다는 세츠나-에이커-세르게이의 삼파전이 기대가 된다.
(AEU는 어디로? 응?)

3. 최종시험 쿠지라 10화 「붕괴하는 세계」(무자막 감상)


제대로 된 영상이 뜰 줄 알고 캡쳐를 안해놨는데 뜬게 영어자막 (...)
다음부턴 보면서 캡쳐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세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너지는걸 멈추게 하기 위해
무츠미나 쿠루미에게 총을 겨누는 남성.
하지만 융이 대신 총을 맞고는 쿠루미와 지냈던 시절을 떠올리며
처음 사귄 친구였다고 말을 하고는 그분과 함께 같이 아래로 떨어진다.
갑자기 이야기가 바뀌어서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이 에피소드로 완결까지 갈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아이들의 시간 3화 「쑥쑥 자라라」(무자막 감상)


발육이 빨라 슴가가 옷에 걸려 고민중인 미미.
혼자 브래지어를 샀는데도 크기가 맞지 않는단다 -_-;
그래서 쿠로의 전용 샵(?)에서 치수를 재서 아예 풀세트로 맞춰버린다.
쿠로는 다이스케의 행동이 싫은 나머지 중요한 부위를 발로 두번 차고 공으로 한번 맞춘다.
그리고 쿄코의 작업(?)이 번번이 실패. 린의 로비(?)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2. CLANNAD 4화 「동료를 찾자」(무자막 감상)


어떤 글에서 4:3과 16:9 버전의 차이를 보았는데 사람 하나가 있고 없고의 엄청난 차이이다 -_-;
그래도 4:3을 빨리 볼 수 있으니 어쩌겠는가.
대략 클라나드도 백합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건가.
저건 그냥 효과에 불과하다.
학생부가 전단지를 통한 연극부원 모집을 제한하자 주변의 아는 사람들을 상대로 설득하는 것.
토모요는 약간 흥미가 있지만 학생회장 일 때문에 무효.
후지바야시 자매..인데 일단 료에게 저런 식(?)으로 설득을 해 본다.
이를 듣고있던 쿄우가 고백이라도 하는 줄 알았더니 뒤통수 맞아서 토모야와 요헤이는 (...)
참고로 이번 화에서도 요헤이는 토모요에게 엄청 맞았다.
믿었던 토모야까지 거들어서 1000콤보 돌파...;
그리고 토모야가 나기사네 빵이 맛있다고(거짓말) 연극부원 모집을 도와달라고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이부키 후우코.
토모야에게 별 조각을 준 소녀인데 언니가 학교에서 미술선생을 하고 있었다가 저세상 갔고
여동생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졌다.
소문에는 여동생을 유령으로 여기고 있는 듯 하다.
후우코의 언니가 미술선생임을 알아본 나기사가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녀에게도 연극에 관심이 있냐고 물었는데 관심이 있지만
하교도 안하고 계속 학교에 있는다고 하길래 지켜봐야 할 듯.

3. 작안의 샤나 Ⅱ 4화 「슬픈 소녀들」(자막 감상)


후미나가 유독 유지를 따르는 바람에 샤나의 마음이 편치 않다.
그녀를 봐주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다지만 카즈미도 질투를 하고 있는 듯.
하교길에 멋대로 딴 곳으로 새서 샤나가 충고를 주었는데 다음 날...
데카모리(엄청 많이 담아주는) 천국이라는 가게가 오픈해서 케이사쿠와 유지의 라면 먹기 대결.
모두가 그 대결에 한눈팔고 있는 사이에 역시 전날과 같이 후미나가 사라졌다.
유지 일행들은 그녀를 찾으려고 했지만 샤나는 속이 비뚤어진건지 돌아가겠다고 한다.
그녀를 보내고 찾아보았더니 전날에 갔던 그 공원에서 작은 새들을 보고 있었다.
저녁과 아침 훈련에도 나타나지 않은 샤나.
카즈미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학교 안에서 잠깐 만났다가
점심시간에도 샤나와 카즈미는 따로 옥상에 올라가서 점심을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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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4화 「비상 -하늘의 끝으로-」(무자막 감상)


제목의 靑(あお)를 하늘로 의역했으니 참고.
진은 이번에도 바다로 떨어졌는데 살아났다.
ISDA와 상층부는 이번 소란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것인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
해변에서 깨어난 진은 절벽 위에 있는 기오를 볼 수 있었다.
토아는 너의 무엇이냐 나의 무엇이냐 어쩌고 하는 사이에 노래소리가 들려온다.
진에게만 들리는 것 같은데 그는 달에 토아가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달로 떠나기 위해 필요한 기체를 훔치러 일부러 ISDA에 잡힌다.
그리고 작전 개시. 마키나는 기오, 아키라는 진을 쫓는다.
위기를 맞지만 결국 ISDA의 차량을 타고 탈출 성공.
옷을 갈아입고 기체에 탑승해 정식으로 드래곤과 함께 비행한다. 기오의 코드는 G-10
더이상 어림짐작은 하지 않겠지만.. 카즈키는 기오를 빼앗겨(?) 분노하는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4화 「집보기 하자」(무자막 감상)


오해는 말기 바란다. 여러 색상의 원판에 손과 발을 움직여가며 노는 게임중일 뿐.
Share와 동호회에 잡히지 않아서 니코니코동화에서 보고 그것을 캡쳐하였다.
저걸 하다가 니노미야는 특훈을 한다고 어른들에게 끌려갔다.
가면서 레이카에게는 청소를 부탁한다.
마유는 니노미야가 없으니 심심해서 청소라도 도와줄까 하는데 더 어지럽히기만 한다.
도중에 선반 밑쪽의 버튼을 누르니 벽이 내려가면서 비밀통로가 나왔다.
둘은 그쪽으로 떨어졌고 어른들은 그쪽을 통해 아이들의 감시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계속 길을 가다가 감지 센서 발견.
조심조심 가는데 마유의 슴가 크기로 걸려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다 지친다.
그런데 또 버튼을 발견해서 들어가 보았는데 창고인 듯.
레이카는 니노미야의 옛 사진을 보고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마유는 어떤 상자를 발견했는데 표면에 '열지 마시오'가 적혀있었다.
열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위쪽을 잡고 있어서 밑쪽이 저절로 떨어졌고
창고가 움직여 둘은 욕실로 떨어지고 말았다.
한편 니노미야는 삼림업자, 목공업자, 프레스업자(...)의 압박을 받았다.
레이카는 열지 말라는 것에 화가 나서 둘도 그 특훈에 데리고 가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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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이 코드 기어츄 재난의 루루슈를 예약받고 있다는데
연재도 재개하셨나보네요...; 53회도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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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4화 「홍과 백의 진실」(무자막 감상)


이렇게 보니 얼핏 L하고 비슷하게 보인다.
어쨌든 도쿄타워에서 진동을 맛본 마유키와 친구들.
덕분에 정전이 되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게 되자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라쿠타와 미노리를 구하기 위해
마유키와 코우타는 지하 1층 전력실로 향한다.
그 전에 흔들림이 한 번 더 있었는데 세이란, 경찰들은 그것이 지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화약에 의한 폭발이라고 예측한다.
계단으로 내려갈려는데 문과 엄청나게 거리가 벌어졌다.
우선 마유키가 뛰어 간신히 매달려서 떨어질 뻔 했지만 코우타가 와서 겨우 연명.
뒤따라서 마유키의 개인 마루가 뛰어와 마유키 위에 깔고 앉아버린다-_-;
지하에서 여러 마네킹들을 발견하게 된다. 코우타는 겁을 먹고는 난리를..
그런데 누군가의 조종으로 움직이는 마네킹이 그들을 뒤쫓아와서 도망가기에 급급하였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고 마유키는 그 마네킹이 열을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눈이 자외선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듯.
어쨌든 전력실로 무사히 도착해 끈질긴(?) 마네킹 하나를 처단하고 전기를 살려냈다.
그리고 무사히 빠져나왔는데 미야코의 집중조사를 받을 뻔 했지만 모른다니 넘어간다.
모니터링을 하는 악당들(?)이 나오긴 했다.
인위적인 흔들림이었고 화약 냄새가 났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종결되는 듯 싶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4화 「키리히토 ~월면의 만남~」(무자막 감상)


에리스는 보석이 달에 있음을 느끼고 안젤로트는 일행이 달에 갈 준비를 하게 한다.
그 전에 달에서 임무를 수행한 부대의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 '하얀 악마'가 나와서 좀 놀랐다.
모 애니메이션의 대위님이라도 나올까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아니더라.
어쨌든 우주선을 타고(돈도 많네) 달로 출발.
시험 대비도 하고 잘 가고 있다가 창문에 토끼들이 나타났다.
절구로 유리와 기체를 부수는데 바로 하얀악마가 저 토끼들이었던 것.
일행은 긴급대피를 했는데 그래도 무사히(?) 달에 불시착하게 되었다. 뿔뿔히 흩어져서.
에리스는 토끼를 한번 더 만났는데 머리쪽이 벗겨지며 식인 꽃 괴물(?)로 변신하였다.
무서워서 이리저리 도망치다가(목걸이로 보호하면 안됐었나) 저 소년이 나타나 구출.
제목에 있는 것 처럼 이름은 키리히토이다.
그가 떠나고 아카리가 나타나 남은 일행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인공구조물을 발견한다.
거기서 적인 상아(嫦娥)를 만나 에리스가 사로잡히고 나서 렌지와 쿠레하가 현장에 온다.
렌지는 합동공격으로 봉인을 뚫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잠시 후 에리스가 깨어나 자신의 마력으로 세 번째 구슬을 얻게 된다.
그리고 상아는 렌지에 의해 사라진다.
싸움이 끝나고 건방진 키리히토와 잠시 만나고 에리스는 그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끝난다.
* 상아(嫦娥) : 중국의 고대 전설에서, 서왕모(西王母)로부터 얻은 불사의 약을
훔쳐 먹고, 선녀가 되어 달에 들어갔다는 여자.

3. Myself ; Yourself 4화 「어린애 아니야」(무자막 감상)


슈스케가 운동하고 길을 지나가다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들의 장난으로
곤란해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불의를 보고 못지나치는 듯. 가방을 돌려주고 사건은 끝이 났다.
...로 끝나면 이건 그냥 마음씨 좋은 고등학생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어쨌든 그녀의 이름은 모치다 히나코. 베스트애니메에는 네타가 되어있다. (...)
슈스케의 멋진 모습에 반해버려서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나와 아오이의 지원(?)을 받으며 결국 고백까지 했지만 차여버렸다.
연인은 아니지만 소중히 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지금은 연애라던가
하지 않을 거라고 미안하다는 답변이라지만 결국 눈물이 나고 만다.

4. D.Gray-man 55화 「절규」(자막 감상)


애니 보는 도중에 일이 생겨서 맥이 끊겼지만 아는대로 감상을..
알렌은 왼쪽 손에 이상이 생겼을지라도 수만을 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
하지만 수만은 좀처럼 폭주를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되는 설득, 그리고 수만이 한 아버지와 딸을 본 탓인지 그는 일단 정신을 차렸다.
힘이 더이상 나지 않는 알렌. 하지만 팀캔피가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 터라 다시 기운을 낸다.
그래서 알렌은 수만을 떼어내려고 했는데 그만 왼손이 분리(...)되고 말았다.
이번 화의 알렌은 정말...;;; 수만도 마음을 알았는지 살고싶어했다.
분리에는 성공했지만 그는 무릎을 꿇은 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생명이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저렇게 알렌의 눈 앞에서 허망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리나리가 들으면 엄청 슬퍼할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4화 「셋만의 스케치대회」(무자막 감상)


미술부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나 하자고 했는데 강수확률 40%의 압박으로
모인 사람은 소라, 나기사, 선생 3명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우중충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서게 된다.
선생은 차에서 기다리고 둘이서 그림을 그리러 나왔다.
좀 그렸는데 제비가 낮게 날아 비가 올 듯 해서 돌아갈까 싶었지만 좀 둘러보고 돌아왔다.
한편 나츠미는 집에 있다가 기르던 개가 난리를 피우니 산책하러 나온다.
장을 보려다가 약만 사서 돌아오는 카즈키와 만나 찻집에서 티타임을 가지고 있을 때 비가 온다.
그리고 소라, 나기사가 돌아올 때 쯤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보였다.
카즈키, 나츠미도 역시 바깥에서 그 광경을 지켜본다.
소라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 무지개를 그려넣는다.

2. D.C. ~다카포~ Ⅱ 4화 「가을바람 속에서」(자막 감상)


요시유키의 꿈은 예지능력이 있는건가 -_-
저 곳에 오는 것까지 체육대회 후에 재현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서..
오늘은 체육대회가 있는 날. 커플 염장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와타루..
그리고 요시유키가 나나카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코코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도 못하고 주변인들에게 휘둘려 시간은 흘러 체육대회 종료.
체육창고로 데리고 와 둘만의 추억을 가지자고 말하는 것까지 꿈에서의 일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걸 이상하게 해석한 요시유키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이러고 -_-
다만 둘이서 같이 사진찍자는 이야기로 돌아왔지만 괜찮으려나.
친구들도 몰려와 일단 커플사진→단체사진 순으로 모두의 체육대회를 기록했다.

3. BAMBOO BLADE 4화 「핑크와 블루」(무자막 감상)


다크서클이 참 매력적이시군요.
소설 집필에 열중하다가 등교한 터라 저런 듯 싶다.
대회를 대비해 미야코의 실력이 지지부진하자 선생은 아침연습도 한다고 한다.
검도부에 들어올 생각은 없었고 다만 단쥬로와 같이 있고 싶을 뿐인 미야코는 싫어하는 듯 하지만..
키리노는 유령부원인 쿠와하라 사야코(왼쪽) 선배를 아침연습에 불러내었다.
결국 와 주었고 키리노와 미야코의 대련을 본 다음 사라졌다.
미야코는 물론 복장을 모두 갖춘 상태라 사야코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 후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말한 미야코. 사과를 권유받고 그에 응한다.
직접 사야코의 반에 가서 책상 앞에 딱 섰는데 저번 일로 위화감이 들었지만
사과하는 태도에 둘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진다.
방과후 연습때에도 우애(?)를 과시하는 듯.
그리고 또 다행인 것은 미야코가 검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6화 마츠리바야시편 「끝의 시작」(자막 감상)


K1(케이이치)의 등장이 적어서 좀 아쉽지만 주체가 리카와 하뉴이므로 별 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랜만에 호죠 사토시가 나와주었다.
댐 건설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정부와 소노자키 가문, 그리고 호죠 가문.
소노자키와 호죠간의 불화를 하뉴는 그냥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사토코의 숙부가 횡포를 부리고 있어 그녀의 병이 악화되는 듯 보인다.
댐 건설 사장이 스트레스를 받고 와서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직원들은 저질러(?) 버렸고..
중앙에 있는 사람이 시체를 토막내어 각자 나누어서 다른 말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그도 미쳐버려 결국 이리에 진료소로 실려오고 잠정적으로 범인으로 여겨진다.
아직 오오이시와 의사는 소노자키 가문이 연루된 사실만 언급하고 있지만..
엔딩 후에 사토코가 마을에서 가문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을
리카와 미온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리카가 마을의 속박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3화 「엎친 데 덮친 격」(자막 감상)


저번주에 깜빡하고 채운국 이야기 감상을 적지 못했는데 이번부터는 제대로..
조정에서 열린 조의에서 용관들의 해임이 거론되었는데
1개월의 유예기간을 주어 능력 미달인 사람을 퇴출시킨다고 최종 결정되었다.
수려는 가엾은 백성용관들에게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다.
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해 보지만 그래도 뚜렷한 방법이 없는 건 그녀도 마찬가지.
용관을 잃어도 지방에서 활동 가능한 육청아라는 사람도 조정에 남고 싶은지
일단 모두와 함께 수려와 소방(너굴군)을 뒤따라 용관전용 방으로 갔다.
방은 어지럽혀 있었고 책을 하나 집었는데 다름아닌 빨간책(?)
어쨌든 정리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각자의 희망배치를 접수받는다.
더 쉴 수 있었지만 수려에 대한 뒷담화가 계속 되는 바람에 결국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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