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스 : Winny 92J氏
히노 생각만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히하라.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짜고치는 각본입니다. (응?)
갑자기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콩쿨 참가자들을 소환했습니다.
다들 한자리에 모였군요.
다름이 아니라 시노부씨가 하는 바이올린 교실을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던 차에 그들을 부른겁니다.
다른 사람은 사정이 있어서 안되고
왼쪽부터 시미즈, 히하라, 츠키모리, 히노가 가게 되었습니다.
시미즈는 쿼르텟(4중주)이라는 말에 금방 쏠리는군요. +_+
그렇게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트럼펫인 히하라는 그냥 잡일;;;
오늘의 곡은 그 유명한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리네 나흐트 무지크입니다.
어째서인지 히노가 첫부분에서 템포가 빨라 안맞았으나..
후반부의 깔끔한 마무리!
(저 이미지로 설명이 되려나 =_=)
시범을 보인 뒤에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칩니다.
다들 밝은 표정에 열성적입니다.
내친 김에 히하라도 배우는데 히노의 손길에 그만 *-_-* (!)
...... 뭐 상상은 여러분께 맡깁니다.
모든 것이 끝나고 정리를 하는데 방에
바이올린을 놔두고 온 듯 합니다.
히노가 가지고 온다고 해서 갔더니 보통의 바이올린 2개가 있더랍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나를 들고 연주를 해봤더니 역시 꽝.
그리고 이것을 발견하게 된 츠키모리.
그녀는 솔직하지 못한 채 히하라가 왔는데도 불쑥 나가버립니다.
그리고는 그네에 앉아서 혼란스러워하죠.
결국 울어버리고 맙니다.
다음 날.
평소와 같은 분위기에서 시간은 가고..
방과 후 연습실에서 마법의 바이올린으로 연습중인 히노.
전날의 일로 심경이 복잡해진 나머지 멋대로 연주해버리다가
츠키모리에게 딱 걸려버립니다.
그에게는 어떻든 상관이 없지만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의 자세'를
강조하면서 지금의 히노를 인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녀가 솔직해질 그 날은 올 것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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