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스 : Winny vni氏
자막소스 : 히이유, 리카짜마님 - http://hiiyu.xo.st
인코딩 프로그램 :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제공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 2007 雪乃紗衣・角川書店/NHK・総合ビジョン All rights reserved.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Pumpkin Scissors 15화  (0) 2007.01.18
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 15화  (0) 2007.01.16
노다메 칸타빌레 1화  (1) 2007.01.14
Posted by 바티칸패스
:

[초고판]    [최종 수정판]

특별 발표 AOD [64k, 128k]



위와 같이 방송을 실시하였습니다.

상당한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ㄱ-
Posted by 바티칸패스
:

동영상 소스 : http://edition.cnn.com/interactive/specials/9901/pope.map/ (QuickTime mov)
동영상 변환 : 베르카엔(http://berkaen.tistory.com/) mov→avi→wmv
ⓒ Vatican, Cable News Network, Radio Audizioni Italia All rights Reserved.

고생하여 변환한 소중한 자료입니다. 퍼가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1987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1989년, 대한민국 서울




1992년, 앙골라 M'banza Congo




1993년, 베냉 코토누




1993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1993년, 멕시코 메리다




1995년, 호주 시드니




1995년, 미국 뉴욕




1995년, 필리핀 마닐라




1997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1997년, 레바논 베이루트




1997년, 폴란드 크라코프




1998년, 쿠바 아바나

Posted by 바티칸패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도 어김 없이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

설문조사 결과 발표





게시 사이트 : 베르카엔 20年, AQUZ, 신비로 애니피아, 신비로 애니사랑 SALC

Posted by 바티칸패스
:

명탐정 코난은 불후의 명작이라 설명이 필요 없을거다.

2005년 방영된 허니와 클로버의 정보를 보자.

제공 : 베스트애니메 - http://www.bestanime.co.kr

아직 안보셨다면 한번쯤 보실 것을 권한다.

2기는 최근에 완결되었다.

연휴를 이용하여 몰아보던 중에 6화에서 귀에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이다.

확인해보니.. =_=


명탐정 코난 1기 극장판 테마 원본
자막 : 강철새잎님 - sasenora@hitel.net
영상편집 : 베르카엔(with VirtualDub)

허니와 클로버 2기 6화 中
자막 : kissitai님 - http://www.kissitai.com
영상편집 : 베르카엔(with VirtualDub)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려주실 분 계십니까? =_=
Posted by 바티칸패스
:



과 신부님 전체가 교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뭐하자는 판국인지 모르겠다 ㅡ.ㅡ

출처 : 천주교 대구대교구 - http://www.tgcatholic.or.kr/

'퍼즐 맞추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 맞이 감사의 말씀  (10) 2007.02.08
무한의 북리뷰  (4) 2006.08.31
프로젝트 달성률 공개  (0) 2006.08.24
Posted by 바티칸패스
: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얼마 안된 정책인 Book Review 제도에 대한 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①이것은 단순히 패러디에 불과함을 알려드립니다.
              ②Fate/stay night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 드립니다만, 해석이 약간 틀린 부분이 있어 문제를 제기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이 패러디물은 원작 게임의 한글패치 해석본(무한의 검제 해석본)에 따랐음을 알려드립니다. 무한의 검제 패러디는 모두 이러한 해석 기법(?)을 사용하니 참고 바랍니다.

01

Unlimited Book Review Works
무한의 북리뷰

I am the bone of my book.
(나는 책의 골자)
나의 몸은 책으로 되어 있다.

Text is my body, and paper is my blood.
(텍스트는 나의 몸이며, 종이는 나의 피.)
피는 문자이며 마음은 종이.

I have turned over a thousand pages.
(천개도 넘는 페이지를 넘겼다.)
수많은 페이지를 넘어서도 포기

Unknown to plagiarism,
(표절은 알 수 없었고)
단 한번도 창작은 없고,

Nor known to pass.
(통과 또한 알 수 없었다.)
단 한번도 패스 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write each work.
(각각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북리뷰의 언덕에서 표절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 project.
(여전히, 그 손은 어떤 프로젝트도 잡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프로젝트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ook Review Works.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북리뷰를.)
그 몸은 틀림없이 책으로 되어 있다.


이 글의 원본은 아래에 있습니다.


Unlimited Blade works
무한의 검제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의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피는 강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 많은 전장을 넘어 불패.

Unaware of loss.
단 한번의 패주도 없고

Nor aware of gain
단 한번의 승리도 없다.

With stood pain to create weapons.
사용자는 여기 혼자,

waiting for one's arrival
검의 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그렇다면, 나의 인생에 의미는 필요치 않으니,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이 몸은, 무한의 검제로 되어있었다.



'퍼즐 맞추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 맞이 감사의 말씀  (10) 2007.02.08
교수를 마음대로 바꿔도 되는거냐[...]  (2) 2006.09.03
프로젝트 달성률 공개  (0) 2006.08.24
Posted by 바티칸패스
: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434445464748495051525354555657585960616263646566676869707172737475767778798081828384858687888990919293949596979899100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1112113114115116117118119120121122123124125126127128129130131132133134135136137138139140141142143144145146147148149150151152153154155156157158159160

로딩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명 등 중요한 부분에는 굵은 표시를 해 두겠습니다.


2006년 6월 26일~29일까지 일본의 큐슈 지방인 후쿠오까에 다녀왔다.

과 MT라고는 하지만.. 배낭여행이나 다를 바 없었다.

이른 아침 배에 올라 다녀오게 되었다.

숙소에 여장을 풀고... 첫 목적지는 니시진(西新) 내의 몽고 침입 방루터이다.

처음부터 사적지라니 식상하지만.. 그래도 흐름상 어쩔 수 없는 코스였다.

그리고 도보로 후쿠오까 시 박물관(福岡市博物館)으로 갔는데.. 아뿔싸!

本日は休館日です。 (오늘은 휴관일입니다.)

......OTL 월요일이 휴관일인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도서관과 타워에도 가봤는데 휴관일이라서 타워 옆에 있는 라멘집에서 라멘 하나 먹고 숙소로 왔다.

숙소는 호텔 엘비스 후쿠오까(ホテルエルビ-福岡)인데.. 아주 공간 절약(?)을 잘해놨더라.

저녁을 가져온 과자로 때우려다가 아는 일행이 나가보자고 해서 텐진(天神) 일대를 돌아다녔다.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사진에 찍힌 건물은 IMS(イムズ) 내부에서 찍은 것 같다.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어느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이름도 모르고 들어간 듯 싶다.

면 전문점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일행은 어묵, 우동 등을 먹고 나는 소바를 먹어봤는데.. 역시 그 나라에서 먹어야 제 맛이다.

그렇게 첫 날 밤이 끝났다.

둘째날은 후쿠오까시를 벗어나보았다.

JR 특급열차를 타고 키따큐슈(北九州)의 코꾸라(小倉)에 가 보았다.

그리고 다시 모노레일을 타서 리버 워크 키따큐슈(リバ-ウォ-ク北九州)로 향했다.

거대한 건물 내에 온갖 상가가 즐비한 가운데 발견한 낯익은 로고!!

바로 NHK 키따큐슈 지부를 발견한 것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사진을 몇 장 찍고 지하에 있는 마트에 가서 도시락을 샀다. 그냥 먹을 만 했다.

다음 목적지는 코꾸라 성(小倉城)이다.

아주 장관이었지만 내부로는 들어가지 않았다. 날씨가 너무 더워 지쳐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해석할 과제(?)를 찍고 나서 다시 하까타(博多) 행 기차를 타기 위해 길을 나섰다.

숙소 근처 편의점에서 닭살 샌드위치와 카레빵을 사서 저녁을 해결했다.

이렇게 둘째날 밤이 저물고 있었다.

셋째날.. 처음 향한 곳은 후쿠오까 시 동식물원(福岡市動植物園)이다.

직원분에게 현지어를 조금 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 정도면 잘하는거라는 말을 듣고.. 짧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다. 조금 부끄러워 졌다고나 할까;;

여러 동물들이 있지만 본문에서는 설명을 일일히 하진 않겠다.

다음 목적지는 후쿠오까 현립 미술관(福岡縣立美術館)이다.

거기서 꽃의 시화전을 감상하고 왔다.

여러 작품들 중에서 해석할 수 있었던 것은 단 한 작품밖에 없었다 -_-;;

다음은 첫째날에 휴관일때문에 가보지 못했던 곳들이다.

일단 후쿠오까 시 박물관으로 가봤는데 마리 앙뜨와네뜨 특별전이 진행중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붐비고 예산문제도 있고 해서 그냥 일반관을 둘러보았다.

해석은 잘 안됬었지만.. 역사적인 유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그 다음으로 후쿠오까 시 종합 도서관(福岡市縱合圖書館)엘 가봤다.

(사진은 후쿠오까 타워 다음에 찍혀있다.)

구조가 잘 잡혀 있었고, 그 곳에서 한국 책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본인은 Animage(아니메쥬) 잡지가 놓여있길래 그것을 미친듯이(!) 읽다가 해석의 한계로 그냥 나와버렸다;;

다음은 높이 234m인 후쿠오까 타워(福岡タワ-)이다.

엘리베이터 승무원분하고 현지어로 대화하다가 한국어 쪽이 좋다고 했더니 그렇게 설명해 주셨다.

사진 내에는 설명이 없지만 4일동안 저 곳 이외에도 하까타 리버레인(博多リバレイン) 옆의 후쿠오까 아시아 미술관(福岡アジア美術館)에서 베트남 근대 회화전을 관람하고 왔다.

그리고 100엔 샵을 찾아서 부채 3개를 구입했다.

텐진 지하 상가(天神地下街) 내의 서점에서 여러 개의 원서를 구입했다. 아마 돈이 대부분 이쪽으로 다 빠졌을 것이다.

애초에 목표로 했던 애니메이션 상품 판매점은 결국 찾지 못했다.

3일째 점심도 역시 편의점에서 산 샌드위치로 때웠던 걸로 기억된다.

저녁은 숙소에 와서 컵라면으로 해결했다.

그리고 과 교수님(신부님;)들과 조교선생님, 직원분과 학생들이 텐진에 있는 공원(이름이 기억 안남;)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그때 좀 취한 듯 싶다.

넷째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항구로 가려다가 일행들과 가까운 100엔 샵에 들려서 여러가지를 사고 나서 갔다.

면세점에서 명과 히요꼬(名菓 ひよ子 - 병아리 모양 만쥬) 두 팩을 사들고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주로 이용한 교통수단은 지하철이고, 버스와 JR 특급열차, 모노레일도 이용했다.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 그래도 귀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된다.



여러가지 팜플렛, 영수증, 산 물건들은 조만간 스캔 작업을 하여 부록편으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견문록 > 2006 후쿠오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쿠오까 여행기 부록편  (0) 2007.02.07
Posted by 바티칸패스
:
2006년 여름방학 기간동안 시행했던 프로젝트의 달성률을 공개합니다.

(달성률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에는 수치)

1. 체중감량 : 작년 대비 약 -15kg

2. 20년 정리 : 7%

3. 새 성경 이어쓰기 (천주교 대구대교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 50주년 기념) : 100%

4. 영어 공부 : 90%

5. 일본어 공부 : 50%

6. 책읽기 : 10%

7. 일본여행 정리 : 90%

8. 운전면허 : 2006년 8월 29일 발급 예정. (제1종 보통)

30일 싸이월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berkaen)를 통해서도 공개합니다.

'퍼즐 맞추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 맞이 감사의 말씀  (10) 2007.02.08
교수를 마음대로 바꿔도 되는거냐[...]  (2) 2006.09.03
무한의 북리뷰  (4) 2006.08.31
Posted by 바티칸패스
:

이 내용은 2004년 10월 8일~2005년 11월 23일까지 거의 1년간의 학교 생활을 기록한 노트입니다.

엄청난 스크롤 압박에 유의 바랍니다.

가사, 추가 이미지, 동영상 등의 자료들은 나중에 부록편 식으로 편집해서 올리겠습니다.

'삶의 조각들 > 오프라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제 모습 변천사  (12) 2007.02.08
수상 및 업무 경력  (0) 2006.08.24
30일간의 기록들  (2) 2006.08.10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