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Lesson 1 : 생방송(무자막) 감상
Special Lesson 2 : 자막 감상


타이틀은 대략 이러하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같은 숙소에 살고 있는 프랑크.
한 눈에 봐도 오타쿠 기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프리고로타에 대한 열정은 노다메가 한 수 위.
밤을 새서 계속 돌려보느라 프랑크는 한 숨도 못잤다.


이쪽은 타냐(타치아나 비시뇨야). 러시아에서 왔단다.
저쪽은 단 둘이서 프리고로타에 불타오르는 사이에 이쪽은 특훈.

시간이 지나고 프랑크와 타냐는 녹초가 되었다.


노다메와 프랑크가 붙어있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쨌든 치아키는 플라티니 국제 지휘자 콩쿨에 가고,
노다메는 프랑크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간다.


파리의 리옹 역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쟝(오른쪽)과 여자친구 유코(그의 왼쪽)를 만난다.
유코와 노다메는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치아키는 중간중간마다 대꾸. 쟝은 별 반응 없음.
노다메는 부적이라며 치아키의 지휘봉에 카즈오 인형을 끼워넣었다.
이후 실제로 쓴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리고 몇수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콩쿨에 나왔는데
본선도 못가보고 떨어졌다는 서른살의 카타히라 하지메.
이번엔 어떻게 본선까지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1차 예선이 시작되었다.
검은 깃털의 포스가 압도적.


백장미의 쟝도 만만치 않다.

1차 예선, 2차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다음은 3차 예선.


라이벌 의식 때문에 부담감을 안고 지휘를 해서 예전에 라이징 스타 연주자들이
자신의 지휘를 보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특히나 호른 연주자와의 충돌이 가장 잦아졌다.
사과를 하고 후반부부터 다시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 날은 완전히 망했다.
노다메가 와서 같이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그곳에 쟝과 유코가 먼저 와 있었다.
3차 예선부터 일반에 공개가 되기 때문에 쟝도 그의 지휘를 지켜보아서 잘 알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먼저 자리를 떴다.

3차 예선 이틀째에는 카타히라의 지휘가 있었다.


포르티시모 부분의 시간을 철저히 맞춰 폴짝 뛰는 행동이 돋보이는 지휘.
표정도 재미있고. 하지만 흐트러짐이 없다.

결선에 오른 사람은 쟝, 치아키, 카타히라.
모든 것이 끝나고 드디어 결과가 발표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모두의 축하를 받고 나중에 쟝에게서 비에라 선생님의 연락처를 받게 된다.


JAL의 1등석인가...; 어쨌든 슈트레제만의 향락은 쭉~

일단 좋은 회사와의 계약을 마치고 비에라 선생님을 만나러 가려고 했던 치아키. 하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꼼짝 없이 어디론가 끌려가게 되었다.


타이틀 전에도 이야기가 조금 나오지만 구분을 짓기 위해 미리.


노다메는 우선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 가서 수업을 듣게 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전혀 접하지 못했던 수업 방식(토론)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심지어 오타쿠인 프랑크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고 10살짜리 꼬마까지도...


그 시각 치아키는 엘리제에게 자신의 회사와 계약할 것을 협박당했다.
아무리 압박을 해도 속수무책이니 효자손으로 옆구리를 마구 간지럽혔다.


결국 이기지 못하고 계약서에 사인하고 말았다.
이제는 슈트레제만과 3개월 동안 연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철도로 유럽을 이곳 저곳 돌다가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공연.


야간 열차편으로 일단 스페인으로 가게 되었다.
중간은 다 생략하고 이제 일본으로 갈 때.


불안해져서 좀 잘까 싶었는데 슈트레제만이 이러저러 귀찮게 하는 바람에 한 숨도 못잤다.
당근도 싫다 청어알도 싫다는 편식도 압박.


한편 프랑스에서는 쿠로키가 있었는데 타냐가 그를 봤을 때 어둡다는 말을 했다.
이름 자체도 그렇고;;;
학교에서 노다메와 만나고 숙소로 와서 오랜만에 일본 요리를 먹게 되었다.
나중에 프랑크가 와서 노다메와 담당 선생의 건으로 좀 다툼이 일어났다.
그리고 치아키에게서 전화가 와서 쿠로키와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그는 '단 둘이 있는건가' 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일본 공연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될 손 루이(가운데)와 그의 어머니이다.
마에스트로가 아파서 치아키가 대신 나갔는데 어머니의 반응이 영...

그리고 공연때까지 슈트레제만은 지휘를 할 수 없어서 치아키가 대타로 대신 하게 되었다.
유코는 그 소식을 듣고는 노다메에게 전화해 주었다.


전화를 받고는 컴퓨터로 검색을 해 보니...


머리기사로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이후로 노다메는 손 루이에 대한 질투심(?)으로 가득차서
프랑크의 방에서 연주 영상을 보며 밤을 새웠다.


실제 장면은 여기에.


그리고 류네 가게에서 파티를 열었다.

다음 날 손 루이와 치아키는...


이곳 저곳 쇼핑을 하러 나왔다.
나중에는 보석 가게에 들리게 되었는데...


거기서 치아키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있어서 보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계속 권유를 하는 바람에 사고 말았다.


노다메는 예전 콩쿨에서 인연이 된 오클레르 선생님에게서 수업을 받게 되었다.
좋아하는 곡을 쳐보라고 했는데 그 때에는 손 루이에 대한 생각이 가득해서
그녀의 비디오에서 나왔던 곡인 초절기교를 연주해 버리고 말았다.
선생님에게는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치아키에게는 조급해하지 말라는 소리를...

어쨌든 다음 날 선생님이 독주회에 나가보라는 제안을 해서 받아들였다.


어시스턴트인 마지노가 과제곡인 모차르트와 라벨을 봐 주는데
노다메는 전혀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었다.
좀 심한 말을 해서 침울한 모드인 노다메.
나중에 선생님의 수업에서 그 곡의 배경을 파악하며 연주하라고 지도받았다.

치아키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엘리제가 잡고 있었다.
하지만 슈트레제만이 치아키가 없어도 된다는 소리를 듣고 일본으로 갔다가 다시 프랑스로.

노다메를 빨리 보고 싶어서 뛰어가서 숙소로 도착.
벨을 누르니 응답이 없다. 그런데 자신의 방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들어가보니 쿠로키와 같이 연말 여행 계획을 짜고 있었다고 한다.
오해를 한 치아키는 욱해서 그냥 나가버렸다.
노다메가 뒤따라가서 같이 돌아가자고 하지만 속수무책.


그래서 뒤에서 킥 공격.


치아키는 엎어치기 반격.


하지만 노다메의 진심 앞에서(사실 목이 졸려 죽을뻔해서) 알았다고 하고는...


화해의 분위기 조성.


그리고 노다메의 독주회 날이 밝았다.
나중에 쿠로키와 10살 소년도 왔다.


연주를 할 장소이다.
중세의 고풍적인 건물.


원래 드레스를 입으려고 했는데 맞지 않아서 모차르트 코스프레의상을 입은 노다메.

모차르트의 반짝반짝 작은별, 피아노 소나타 11번, 그리고 라벨의 물의 유희.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장소에 따른 연주법도 제대로이다.
역시 치아키에게 한 부분을 지적받기는 하지만 그도 역시 감동을 하였고...


연주가 끝나고 열린 연회에서 쿠로키의 의외(?)의 적극성이 나타난다.


오보에 4중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아니 그 전부터) 타냐는 그에게 점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이것은 그냥 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치아키와 노다메의 키스와 목걸이 전달...

노다메는 치아키의 유럽 데뷔 공연에서도 그 목걸이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도 무사히 마쳤다.

모두의 박수 속에 노다메가 먼저 나와서 치아키에게 첫 사인을 받고는
예전의 키스를 다시 받고 싶어했으나 돌아온 건 사인을 한 펜으로 볼에 낙서를...


그냥 돌아서서 가려고 했지만 이미 변태의 숲에 들어와버린 이상 떨어지고 싶지 않겠지.

Special Lesson 1은 일본에서 보고 2는 돌아와서 봤다.
음악적인 성과로 보면 깔끔한 완결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연애의 시각으로 보면 위에서 말했던 쿠로키와 타냐쪽에 의문이 남게 된다.
전체적으로 해학적 요소는 조금 줄이고 진지하게 나갔다고 평을 하고 싶다.
어떻게든 치아키와 노다메에 대한 결론을 내야 하는 압박감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쨌건 새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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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살벌합니다.

어떻게 S 오케스트라가 만들어 졌는데
서로를 믿지 못하는 것 같군요.

정권!

노다메는 미르히의 키스를 거절하고 쳐버렸습니다.
결국 기절하셨군요.

이 분이 대신...

기다리다가 지친 사람들.
떠나려고 하는 때에 노다메가 치아키를 끌고 옵니다.
대신 지휘를 할 사람이라고 말이죠.

왜 이렇게 무겁냐 -_-;;

준비가 되는 동안 미르히가 끌려옵니다.

지휘 시작.

오늘의 곡은 베토벤의 교향곡 7번 입니다.

뭐 이런 *들이 다 있어?

그런데 구성이 엉망이라서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군요.

끌려오다가 슴가 만져서 한방 먹었음 ㄳ

관중석에는 노다메와 꿀밤 맞은 미르히가 있군요.

ㅎㅎㅎㅎ

반복되는 치아키의 지적에 장난끼가 발동한 두 사람.
중간부터 일부러 틀리게 연주하는데...

네 이놈들! +_+

들킨건가요?
음... 저 두 사람을 지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하다가 결국 지휘봉을 놓게 됩니다.

오오라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마침 미르히 등장~
뭔가 광채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훗.

지휘를 시작합니다.

구름 사이로 비춰오는 빛.. (응?)

아아.. 하늘에서 내려오는 광채(틀려)

.........

저것이 인격적인 지휘자의 모습이구나.. 라고 치아키는 생각합니다.

이 정도 가지곤 안돼.

전과원을 낸 치아키. 이번에도 찢기네요.

괜찮아요. 돈은 얼마든지 있으니. (틀려)

상관없습니다. 몇개 더 있으니.

지휘를 하는건 좋은데 전과는 안됀다고 하더이다.

그걸 빌미로 치아키를 유흥업소로 데리고 가려는데
노다메가 와서 일격!!!

가자 노다메.

둘은 정답게 하교하시고..

왜... 어째서....

미르히는 당분간 뻗어 계세요.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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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도쿄란 무엇인가?

학교에 외부인 등장!

풉

그는 돌아다니면서 웃기에 바빴죠.

풉

마스미도 예외는 아님.

난 KFC 할아버지란다. (틀려)

음.. 그리고 저녁 무렵에 노다메를 만나서
식사라도 같이 했으면 싶은 마음에 따라간 곳이...

주문하신 요리 대령했습니다. (;;;)

왠걸.. 치아키네 집? ㄱ-

전과원

그리고 치아키는 결국 그 외부인은 유명한 마에스트로인
슈트레제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전과원을 씁니다.

선생들 굳었다 -ㅅ-

슈트레제만은 예명이고 본명은 미르히;;
(믿거나 말거나)
그는 엉뚱한 녀석들만 골라서 오케스트라를 만듭니다.

오케스트라 발표!

결과 발표!

전과와 원이 분리되었다.

치아키는 전과원을 냈지만 그걸 미르히가
뺏어서 찢어버리는군요.
젊은 시절 비에라와 사이가 안좋았다나 뭐라나.

잘 마시네~

결성된 오케스트라는 선술집(맞는지 모르겠네)에 가서
친목의 시간을 가집니다.
보통의 오케스트라라면 어림도 없는 일이죠.

퇴학계

치아키는 '이럴 바에는 차라리 퇴학을' 이라는 생각에
결국 저지르려고 하지만.. 노다메에게 저지당합니다.
그리곤...

덜덜덜

학장(총장)실에 갔더니 미르히만 있는게 아닙니까?
노다메는 치아키의 전과를 허락해 달라고 하죠.
그런데 조건을 답니다. 그게 뭔가 하면..

웃흥♡ (야)

노다메의 키스♡ (웩)
음...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네타는 안할게요 ㄱ-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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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어라?

연습 삼매경에 빠져 있던 마스미.
그런데 그의 눈 앞에 그의 낭군(?)이 나타났으니...

치아키 사마(님)~♡

아아.. 존재만으로도 빛이 나는 치아키. (;;)

저 감격했어요 ;ㅁ;

이거 좀 위험합니다 -ㅁ-;
그럴까봐 그런 우려를 싹 씻어줄 한 여자가 나타났으니..

노다메!!!

바로 노다메!!
동경의 대상과 강적이 동시에 출연하다니...

벼와 쌀을 분리시켜 주겠다. (틀려)

그는 불타오릅니다.
그래서 노다메는 여러가지 일들을 당하게 되는데...

시련 1. 물

시련 2. 행운의 편지

시련 3. 바나나 껍질

시련 4. 폭죽

시련 5. 분필 지우개

시련 6. 화살

이런 일을 당한 노다메... 결국;;

ㅠㅠ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바보~

친구들은 상당히 의아한 표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위에서 물 때문에 장 잘못보고 온 것으로 치아키가
노다메에게 도시락을 싸 준게 있었습니다.

시련 7. 도시락 탈취

그런데 깨끗하게 싹 비워져 있는 겁니다!?

by 죽어버려 위원회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죠?
노다메는 범인을 꼭 잡으리라 결심을 합니다.

마스미 너를 용의자로 체포한다. (응?)

미네와 노다메의 협공으로 범인 확보!
만난 김에 정정당당히 대결을 해서 누가 치아키에게 어울리는지
확인해 보기로 합니다.
내용은 12월 24일(크리스마스 이브)에 누구와 데이트를 할 것인가;;

적절합니다 ㄳ

짤방은 제대로 나와주네요.

3만엔!!!!

마스미는 오케스트라 특S석 티켓으로 노려보려고 합니다.

감격~~

노다메는 직접 돌파군요.
작곡에 여념이 없는 치아키가 무시를 하다가 얼떨결에 "응" 해버립니다.

다음 날 방과 후.
미네는 치아키를 마스미가 팀파니로 있는 오케스트라에 끌고(;) 갑니다.

정상적인 배열.

그럴 듯 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긴장.

갑자기...

돌았군하?

마스미가 돌아버렸습니다 ㄱ-;;

!!!!

결국 지휘자가 퇴장 명령을 내리고 치아키는 "바보" 라면서 나갔죠.

나갔는데 사이코가 나타나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약속 없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그 때 갑자기 노다메가 한 말이 생각났죠.
그래서 저녁에 노다메 집 벨을 눌렀더니 반응 없음.

마스미와 노다메는 좌절 후에 치아키가 작곡한 곡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연습을 해 보아요.

다음 날에서야 알아차린 치아키는...;

헉!!

밖에서 듣고 있다가 반주자가 부족한 차에 왔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었는데도..
치아키의 성에 안차서 연습은 계속 되었다는 전설이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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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흐음...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그 풍채도 당당하게!

미네가 치아키처럼 생각하면서 걷고 있는걸로 시작합니다 -_-
참 뭔가... 어울리지 않네요 ㅡ.ㅡ;;
그는 음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관이 딴곳에 가 있었으니..

붸이붸~~~(응?)

ROCK!! 그러니 시험에서 떨어지지 -_-
저번 시험의 반주자가 치아기였는데 미네의 연주 스타일이
워낙에 독특해서(?) 도중에 박차고 나가버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저러는 도중에 전원이 나가버려서 밖에 나가봤더니 노다메가 있었고,
피아노과라서 반주를 부탁하기에 이릅니다.

.......

맨션으로 돌아온 후 노다메는 반주가 어떤지 부탁해봅니다.
이번 곡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바장조 Op.24 '봄' 입니다.
딴생각을 하다가 자기중심 치아키님에게는 맞지 않았는지 틀렸잖아!! 로 일축합니다.

치아키와는 달라 치아키와는!

다음 날, 둘은 연습을 시작합니다.
미네는 노다메의 반주가 만족스러운 듯 보였고, 방과 후에 자신의 가게로
데리고 가서 마음껏 음식을 먹게 해 줍니다.
드라마에서도 재밌게 본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ㅋ

OTL

혼자서 밥을 먹게 된 치아키.
그 때 어디선가 벨소리가 울리고 노다메인줄 알고 소리를 쳤는데
알고 봤더니 사이코 ㄱ-;;;
그 장면을 목격한 노다메는 패닉 상태에 접어들게 됩니다.

저 술이 아까워보임 =ㅅ=

이번에도 Bar에서 한잔.
이번에는 사이코가 치아키에게 한방 먹은 거 같군요.

그 시각, 노다메의 방에서 미네와 노다메가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데...

흔들렸다;;;;

이름하여 치아키님 유혹하기 프로젝트!
........ 전혀 통할리가 없습니다 저런 상태로는 -_-;
아직 엉망인 미네의 상태를 보고는 3살부터 음악신동 치아키가
바이올린을 들고 직접 시범을 보입니다.

다음 날, 시험의 그 날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콜록 콜록 ㅡㅜ

반주자가 감기에 걸리면 어쩌라는거냐 =_=
노다메가 참 안쓰러워보입니다.
어쩔 수 없이 반주는 치아키가 맡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적당히, 좋을대로 켜도 된다고 말하는 치아키.
음악 신동의 여유는 대단합니다....;

드디어 시험!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번 곡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바장조 Op.24 '봄'
입니다.
뭐... 심사위원들이 당황한 듯 보였지만 결과는 나름대로 만족.
축하하는 의미에서 미네가 치아키의 집으로 방문합니다.

뭐냐 이 시츄에이션은 -_-

그런데 어째서 노다메까지 누워있는거냐;;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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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스 : 신비로 애니사랑 SALC 소년님 from Winny IGA氏
자막소스 : Catch.님 - http://catch.wo.tc
인코딩 프로그램 :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제공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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