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5화 「추억과 맹세」(무자막 감상)


마유키는 가문에서 선택되어 신지를 쓸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이 세계를 뒤흔들수도 있다.
...라고 전 당주가 세이란에게 그런 말을 했었다.
그리고 돌연 사회 경험(?)을 한다고 집을 나선 마유키와 마루.
경시청으로 가서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어디론가 가지 않으면 안되어서
혼자 한적한 마을로 가 절벽을 올라왔는데 땅이 흔들려 떨어질 뻔 했는데
세이지의 인형인 뱍코가 그를 구해줘서 그를 좀 더 알고 싶다면서 압박을 가해왔다.
세이란이 나타나 구해주고 나중에는 세이지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려와서 정리가 되었다.
마지막에 나리타 국제공항에 (JAL로 추정되는 비행기를 타고)계단을 통해
내려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누군지는 두고봐야 할 듯.

2. D.Gray-man 66화 「곤혹과 초조」(자막 감상)


오랜만에 아시아 지부의 상황이 나왔다.
알렌이 포와 함께 계속 훈련을 해도 과학반의 데이터로는 전혀 진척되지가 않는 듯 보였다.
그 자료를 보고 이런저런 생각이 든 알렌은 다음 훈련에서 결국 저렇게 폭주를 하고 말았다.
몇몇 직원들은 일반인의 신분인 그를 본부로 보내야 한다고 하지만
엑소시스트의 인력이 부족하고 중간에 악마를 만나면 위험하기 때문에 거절했다.
포도 훈련을 그만두려고 했지만 지부장이 위의 말을 해 주어서 마음이 돌아온 것 같다.
그래서 풀이 죽어있는 알렌에게 로파로 의태해서 격려를 해 주었는데 끝에 들켜버렸고...
알렌이 저러니 이 작품도 장수 애니메이션이 될 가능성이 높구나.

3. 늑대와 향신료 2화 「늑대와 먼 과거」(무자막 감상)


이거 3화까지 제대로 안들리면 자막으로 봐야겠다. 대화가 좀 어렵네.
이번에도 보면서 다른 걸 했으니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로렌스와 호로는 본격적으로 행상 활동을 시작했다.
물론 일반인들에게는 그들을 부부라고 알렸다.
그들은 어떤 교회에 묵게 되었고, 사람들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소금보다 보리 장사가 이윤이 더 남는다나 뭐라나...
그리고 제렌이라는 사내와는 은화 절상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어쨌든 배고픈 호로는 치즈감자구이를 맛있게 먹었다.
뭔가 앞뒤가 안맞지만... 다음주 부터는 좀 더 집중해서 봐야겠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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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4화 「신지발화(神智発火)」(무자막 감상)


홍차 가게 에네이에서 이야기는 계속 된다.
저 분의 이름은 세이지.
자신을 범죄 심리 카운셀러라고 하면서 사람들을 계속 낚아온 요주의 인물이다.
이번에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인형으로 낚시질을 했고...
그런데 이미 사나에는 최면에 걸린 상태라서 세이지의 명령에만 따랐다.
세이란은 웃옷을 벗어던지고 맞섰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다.
평정을 시키고 사나에에게 마유키를 데려오라고 시키는 세이지.
그 사이 마유키가 깨어나 사나에가 살아있다는 소리를 해서 최면이 풀렸다.
그리고는 신지(神智)가 깨어나서 마유키가 저런 상태가 되었다.
정통 엘리트 집안 휴가 가문의 어린 당주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경찰들이 도착하기 전에 적들은 저 멀리로 가 버렸고 곧 시한폭탄이 터져 에네이는 산산조각.

2. D.Gray-man 65화 「상륙」(자막 감상)


300년 가까이 천년백작의 독재가 계속 된다는 일본.
상륙을 했더니 악마의 모습을 한 쵸메스케는 온데간데 없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서 있었다.
말투를 보아하니 역시 동일 인물. 일본에서의 이름은 사치코란다.
라비는 뭐가 좋다고 헤벌레 하는지... 북맨에게 한 방 맞는다.
그들을 마중나온 다른 개조된 악마가 앞에 나타났지만 레벨 3의 악마들에게 먹히고 말았다.
나중에 쵸메스케도 어떤 악마에게 잡혀버려서 난감했는데 다른 악마들이 나타나서
내분이 일어나는 사이에 도망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한편 천년백작과 노아 일족들은 모여서 중간 점검.
로드와 레로도 보고싶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엔딩 뒤에 오마케 극장에서는 등장.)

3. 늑대와 향신료 1화 「늑대와 단벌 옷」(무자막 감상)


애니메이션 보면서 다른 걸 하고 있느라 집중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대충은 파악했다.
주인공 크래프트 로렌스(왼쪽)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라서 알아봤더니 후쿠쥰. (...)
어쨌든 그는 떠돌이 상인이다.
파슬로라는 시골 마을에 자주 들리는 듯.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수레에 귀가 달린 소녀가 나체로 가죽을 덮고 자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호로(오른쪽)이고 보리의 풍작을 관장하는 캐릭터.
정말 보고 싶냐고 묻고 그렇다고 하자, 보리 낱알을 걸러내서 입 속으로 넣고는 격렬한 행동을...;
이 작품도 페르소나처럼 1화만 보고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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