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본편(2005)→영화(2005)→드라마 특별편(2007) 순으로 보았다.
드라마를 보고 영화를 보니 감정이 반감되었는데...
위키백과를 참고하고 영화가 더 현실과 가깝게 전개된다는 것을 알았다.

드라마와 영화 둘 다 '척수소뇌변성증'을 앓았던 기토 아야(木藤亜矢, 1962~1988)가
생전에 쓴 일기를 정리한 책인 「1리터의 눈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외부 요소보다는 원작과 투병중인 아야에 초점이 맞추어진 영화부터 보겠다.

아야가 넘어지면서 턱만 부딪치고 팔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
중간에 주치의인 야마모토 히로코(여자)는 아야의 증세 진행을 살펴보기 위해 일기를 써 보라고 한다.
가면 갈수록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답답하다.


결국엔 다니던 학교는 더 이상 안되어서 양호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고...
그 곳에서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혼자서 해야했다.
아야는 되도록이면 휠체어를 쓰지 않고 걸어다니려고 하는 터라
도서실에서 책을 빌리러 갔는데 시간이 늦어서 못빌리는 등의 안타까운 장면이 나왔다.


그리고 그곳의 친구들과 계속 노력해서 결국에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졸업하고는 병원에 입원해서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오른쪽이 주치의 역할을 맞으신 분.
그리고 드라마에서도 나오는데 공중전화에 카드를 넣고 버튼을 얼마 누르지도 못하고
신호가 꺼져버리는 장면을 보고 안타까워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야는 잠시 집으로 돌아와 생활하게 된다.
어머니는 간밤에 아야의 일기를 읽어 내려가면서 눈물을 흘린다.


집으로 잠시 돌아와서 있다가 20살이 되던 해 봄에 병원에서의 장면으로 인물 출연이 끝난다.
물론 5년 뒤에 생을 마감한다는 자막이 나오면서 영화는 마무리를 짓는다.

이번에는 드라마로 넘어가겠다.
원작, 영화와 다른 점은 가족의 성이 기토(木藤)에서 이케우치(池内)로 바뀐 것,
배경지가 실제와는 다른 곳들이라는 것, 아버지의 직업은 원래 직장인인데 두부 장사를 한다는 것,
자매관계가 2남 3녀에서 1남 3녀로 바뀌었다는 것, 주치의가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뀐 것,
아소 하루토라는 가공의 인물이 출연한 것, 마지막으로 시점이 다른 것이다.

본편은 고등학교 입시 시험을 보는 날 아소와의 만남에서부터 세상을 떠난 후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묘소를 찾아주는 장면까지 제법 길게 전개되었다.


마지막화만 캡쳐를 해 보았다.
저것이 가족들이 남긴 마지막 사진이 될 줄은...


잠시 귀가를 하기 전 입원한 상태에서 주치의인 미즈노 히로시와 대화하는 장면이다.
아야는 그를 보고 "어디로 가 버리시는 거에요?" 라고 말문을 열고
나중에는 "제 몸을 연구에 써 주세요." 라는 식으로 전개가 된다.
죠난대학 의학부(...)에 다니던 아소가 미즈노 선생과 대화하면서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서 온 엽서를 전해받고 그것을 아야에게 가서 읽어준 뒤 전해주었다.
양호학교때에 쓴 시가 계기가 되어 어머니의 지인을 통해 '후레아이'
회지에 실었던 글을 읽고선 보내온 것이라고.


허구의 인물이지만 의외로 복선의 역할을 해 주었던 아소.
그로부터 5년 뒤에 아야는 숨을 거두었고 우선은 부모님이 그녀의 묘소를 찾았다가
미즈노 선생이, 그리고는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여러 사람들이... 그리고 본편은 끝.

특별편 '추억'은 거의 총집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코(가족사진 중 맨 오른쪽)도 죠난대학 의학부를 나와 지금은 간호사를 하고 있어서,
첫 부분에 졸업생을 대표해서 신입생 앞에 서서 한마디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신경내과에 배치되어 아소를 만나는데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평.


아소가 죠난대학부속병원의 의사가 되어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은 적이 있는
환자에게 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어서 재활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그런 내용.
아야를 만나 잠시 마음을 열었던 그는, 그녀가 숨을 거둔 이후로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는데
저 이야기를 하는 것을 계기로 좀 나아지지 않았으려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것을 뒤에서 다 듣고 있던 아코.
역시 변하지 않았다는 말을 하고는 먼저 나온다.
혼자 남은 아소는 아야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보지만 뻔한 기계음밖에 들리지 않고...


저 그림은 그래도 설 수 있었을 때에 찍은 사진을 아코가
그림으로 옮겨서 상을 받아 고등학교에 걸어놓은 것이다.
"저 그림 속에 가장 행복한 내가 있어. (중략) 그렇게 잘 웃던 모습,
착실히 앞을 보고 살아갔던 것도 잊지 말아줘."

4월 25일(금)
가슴에 가만히 손을 대어 봐.
두근두근 두근두근, 소리가 들려.
심장이 움직이고 있어. 기뻐.
나는 살아 있어.

엄청 생략을 많이 해 버렸는데... 어쩔 수 없나.
영화는 원작과 실제에 충실한 나머지 몰입도가 좀 떨어졌다.
정말 제대로 울어보고 싶다는 분들은 영화부터 보고 그 다음에 드라마를 보길 바란다.
어디로 가든 '1리터의 눈물'에 수렴했다. 보면서 가슴 한 구석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척수소뇌변성증'의 치료법은 여전히 연구중이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감상  (0) 2008.01.08
Prison Break 시즌 2 17화  (0) 2007.02.23
하얀 거탑 11화  (0) 2007.02.14
Posted by 바티칸패스
:
Special Lesson 1 : 생방송(무자막) 감상
Special Lesson 2 : 자막 감상


타이틀은 대략 이러하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같은 숙소에 살고 있는 프랑크.
한 눈에 봐도 오타쿠 기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프리고로타에 대한 열정은 노다메가 한 수 위.
밤을 새서 계속 돌려보느라 프랑크는 한 숨도 못잤다.


이쪽은 타냐(타치아나 비시뇨야). 러시아에서 왔단다.
저쪽은 단 둘이서 프리고로타에 불타오르는 사이에 이쪽은 특훈.

시간이 지나고 프랑크와 타냐는 녹초가 되었다.


노다메와 프랑크가 붙어있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쨌든 치아키는 플라티니 국제 지휘자 콩쿨에 가고,
노다메는 프랑크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간다.


파리의 리옹 역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쟝(오른쪽)과 여자친구 유코(그의 왼쪽)를 만난다.
유코와 노다메는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치아키는 중간중간마다 대꾸. 쟝은 별 반응 없음.
노다메는 부적이라며 치아키의 지휘봉에 카즈오 인형을 끼워넣었다.
이후 실제로 쓴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리고 몇수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콩쿨에 나왔는데
본선도 못가보고 떨어졌다는 서른살의 카타히라 하지메.
이번엔 어떻게 본선까지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1차 예선이 시작되었다.
검은 깃털의 포스가 압도적.


백장미의 쟝도 만만치 않다.

1차 예선, 2차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다음은 3차 예선.


라이벌 의식 때문에 부담감을 안고 지휘를 해서 예전에 라이징 스타 연주자들이
자신의 지휘를 보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특히나 호른 연주자와의 충돌이 가장 잦아졌다.
사과를 하고 후반부부터 다시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 날은 완전히 망했다.
노다메가 와서 같이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그곳에 쟝과 유코가 먼저 와 있었다.
3차 예선부터 일반에 공개가 되기 때문에 쟝도 그의 지휘를 지켜보아서 잘 알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먼저 자리를 떴다.

3차 예선 이틀째에는 카타히라의 지휘가 있었다.


포르티시모 부분의 시간을 철저히 맞춰 폴짝 뛰는 행동이 돋보이는 지휘.
표정도 재미있고. 하지만 흐트러짐이 없다.

결선에 오른 사람은 쟝, 치아키, 카타히라.
모든 것이 끝나고 드디어 결과가 발표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모두의 축하를 받고 나중에 쟝에게서 비에라 선생님의 연락처를 받게 된다.


JAL의 1등석인가...; 어쨌든 슈트레제만의 향락은 쭉~

일단 좋은 회사와의 계약을 마치고 비에라 선생님을 만나러 가려고 했던 치아키. 하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꼼짝 없이 어디론가 끌려가게 되었다.


타이틀 전에도 이야기가 조금 나오지만 구분을 짓기 위해 미리.


노다메는 우선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 가서 수업을 듣게 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전혀 접하지 못했던 수업 방식(토론)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심지어 오타쿠인 프랑크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고 10살짜리 꼬마까지도...


그 시각 치아키는 엘리제에게 자신의 회사와 계약할 것을 협박당했다.
아무리 압박을 해도 속수무책이니 효자손으로 옆구리를 마구 간지럽혔다.


결국 이기지 못하고 계약서에 사인하고 말았다.
이제는 슈트레제만과 3개월 동안 연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철도로 유럽을 이곳 저곳 돌다가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공연.


야간 열차편으로 일단 스페인으로 가게 되었다.
중간은 다 생략하고 이제 일본으로 갈 때.


불안해져서 좀 잘까 싶었는데 슈트레제만이 이러저러 귀찮게 하는 바람에 한 숨도 못잤다.
당근도 싫다 청어알도 싫다는 편식도 압박.


한편 프랑스에서는 쿠로키가 있었는데 타냐가 그를 봤을 때 어둡다는 말을 했다.
이름 자체도 그렇고;;;
학교에서 노다메와 만나고 숙소로 와서 오랜만에 일본 요리를 먹게 되었다.
나중에 프랑크가 와서 노다메와 담당 선생의 건으로 좀 다툼이 일어났다.
그리고 치아키에게서 전화가 와서 쿠로키와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그는 '단 둘이 있는건가' 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일본 공연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될 손 루이(가운데)와 그의 어머니이다.
마에스트로가 아파서 치아키가 대신 나갔는데 어머니의 반응이 영...

그리고 공연때까지 슈트레제만은 지휘를 할 수 없어서 치아키가 대타로 대신 하게 되었다.
유코는 그 소식을 듣고는 노다메에게 전화해 주었다.


전화를 받고는 컴퓨터로 검색을 해 보니...


머리기사로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이후로 노다메는 손 루이에 대한 질투심(?)으로 가득차서
프랑크의 방에서 연주 영상을 보며 밤을 새웠다.


실제 장면은 여기에.


그리고 류네 가게에서 파티를 열었다.

다음 날 손 루이와 치아키는...


이곳 저곳 쇼핑을 하러 나왔다.
나중에는 보석 가게에 들리게 되었는데...


거기서 치아키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있어서 보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계속 권유를 하는 바람에 사고 말았다.


노다메는 예전 콩쿨에서 인연이 된 오클레르 선생님에게서 수업을 받게 되었다.
좋아하는 곡을 쳐보라고 했는데 그 때에는 손 루이에 대한 생각이 가득해서
그녀의 비디오에서 나왔던 곡인 초절기교를 연주해 버리고 말았다.
선생님에게는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치아키에게는 조급해하지 말라는 소리를...

어쨌든 다음 날 선생님이 독주회에 나가보라는 제안을 해서 받아들였다.


어시스턴트인 마지노가 과제곡인 모차르트와 라벨을 봐 주는데
노다메는 전혀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었다.
좀 심한 말을 해서 침울한 모드인 노다메.
나중에 선생님의 수업에서 그 곡의 배경을 파악하며 연주하라고 지도받았다.

치아키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엘리제가 잡고 있었다.
하지만 슈트레제만이 치아키가 없어도 된다는 소리를 듣고 일본으로 갔다가 다시 프랑스로.

노다메를 빨리 보고 싶어서 뛰어가서 숙소로 도착.
벨을 누르니 응답이 없다. 그런데 자신의 방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들어가보니 쿠로키와 같이 연말 여행 계획을 짜고 있었다고 한다.
오해를 한 치아키는 욱해서 그냥 나가버렸다.
노다메가 뒤따라가서 같이 돌아가자고 하지만 속수무책.


그래서 뒤에서 킥 공격.


치아키는 엎어치기 반격.


하지만 노다메의 진심 앞에서(사실 목이 졸려 죽을뻔해서) 알았다고 하고는...


화해의 분위기 조성.


그리고 노다메의 독주회 날이 밝았다.
나중에 쿠로키와 10살 소년도 왔다.


연주를 할 장소이다.
중세의 고풍적인 건물.


원래 드레스를 입으려고 했는데 맞지 않아서 모차르트 코스프레의상을 입은 노다메.

모차르트의 반짝반짝 작은별, 피아노 소나타 11번, 그리고 라벨의 물의 유희.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장소에 따른 연주법도 제대로이다.
역시 치아키에게 한 부분을 지적받기는 하지만 그도 역시 감동을 하였고...


연주가 끝나고 열린 연회에서 쿠로키의 의외(?)의 적극성이 나타난다.


오보에 4중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아니 그 전부터) 타냐는 그에게 점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이것은 그냥 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치아키와 노다메의 키스와 목걸이 전달...

노다메는 치아키의 유럽 데뷔 공연에서도 그 목걸이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도 무사히 마쳤다.

모두의 박수 속에 노다메가 먼저 나와서 치아키에게 첫 사인을 받고는
예전의 키스를 다시 받고 싶어했으나 돌아온 건 사인을 한 펜으로 볼에 낙서를...


그냥 돌아서서 가려고 했지만 이미 변태의 숲에 들어와버린 이상 떨어지고 싶지 않겠지.

Special Lesson 1은 일본에서 보고 2는 돌아와서 봤다.
음악적인 성과로 보면 깔끔한 완결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연애의 시각으로 보면 위에서 말했던 쿠로키와 타냐쪽에 의문이 남게 된다.
전체적으로 해학적 요소는 조금 줄이고 진지하게 나갔다고 평을 하고 싶다.
어떻게든 치아키와 노다메에 대한 결론을 내야 하는 압박감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쨌건 새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리터의 눈물 드라마(2005, 2007)와 영화(2005) 감상  (0) 2008.02.25
Prison Break 시즌 2 17화  (0) 2007.02.23
하얀 거탑 11화  (0) 2007.02.14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열쇠와 그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일행은 전 교도소 소장인 포프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갑니다.
하지만 그것을 순순히 받아주지는 않죠.


티백은 가족을 어디론가 데려가고 있습니다.


수크레는 멕시코에 있고요.
그런데 옆에 있는 분.. 공항경비대랍니다 ㄷㄷ


아무리 해도 꿈쩍 않는 포프.
그래서 총을 들었군요.


프랭클린은 딸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전전합니다.


그러다가 마혼에게 뒷덜미를 잡힐.. 뻔 하다가
버스가 바로 출발하는 바람에 무사할 수 있었죠.


뭔가 무서운 흉가로 데려왔습니다.


뒤늦게 알아버렸으니 어쩌죠?


이미 여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 둘은 사랑의 회피(?)를 하고 행복하게 잘 살(?;)


이쪽은 나름대로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故 텐크래디 주지사의 개인 사물함 안에서 USB가 발견되었습니다.


찍다보니 눈이 감겼군요 (...)
킴 빌이 이것을 알아채고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몇명인데.. 스코필드가 차를 몰아 킴을 향해 돌격!


그리고는 켈러맨은 낙동강 오리알 되어버렸습니다. OTL


티백 가족들은 '여기는 살만한 곳이 아니다.' 라면서 갈등하다가
창고 같은데에 갇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제보로 인질이 잡혀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고 경찰들이 말했죠.
다름아닌 티백 그 자신이 제보를 했습니다.
그는 어디 있을까요? 차를 가지고 멀리 도망갔습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ㄱ-


병원을 전전하다가 극약처방이라도 내리겠다는 이 분.
하지만 프랭클린은 거부하고 딸을 데리고 나가버립니다.


드디어 USB가 스코필드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조건은 스코필드의 자수라고 했지만 소장 댁에 오기 전에 그 자신도
진실을 보고 왔기 때문에 기회를 주기로 했죠.
어떻게 보면 이렇게 될줄 뻔히 알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프랭클린은 결국 딸 때문에 자수를 하고 맙니다.
조건은 딸의 병을 낫게 해 달라는 거죠.


좀 아쉽긴 하지만.. 감옥에서 뵈야겠군요.


드디어 진실을 밝힐 때가 왔습니다.
증거가 그들의 손에 있죠.

참 간단하게 Audio.MP3 (.....)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감상  (0) 2008.01.08
하얀 거탑 11화  (0) 2007.02.14
하얀 거탑 10화  (2) 2007.02.11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은 대통령의 전화를 받습니다.
이런 일이 몇번 더 있죠.

어쨌거나 현행범 검거를 명분으로 기차 한 칸을 빌립니다.
목적지는 시카고죠.


모두가 탑승하는 장면입니다.

한편 마혼은 벨릭을 만나서 자신의 개 노릇을 해 달라고 합니다.
벨릭은 그에 응했고, 감투가 주어졌죠. 가짜 FBI 요원 행세.


티백은 여전히 가정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는군요.


기차로 잘 가고 있는데...
탠크래디가 그 때를 못잊어 켈러맨의 목을 조릅니다.
버로우즈와 스코필드때문에 수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살고 있는 곳이 위험하다고 판단된 티백.
자기 멋대로 이사를 결정합니다.


프랭클린은 딸을 잘 돌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아내가 잡혀버려서 딸의 병을 돌볼 약을 살 수 없죠.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짤방 하나. (퍽)


앞뒤로 경찰이 수색할 위기에 닥쳤습니다.
그래서 일행은 기관실을 급습해서 앞의 경찰차를 무시하고
계속 전진하라고 협박을 넣죠.


그 결과 차 두 대가 부서졌군요.


갑자기 나타난 강도에 당황한 프랭클린과 사람들.
하지만 그의 기지로 안전하게 풀리는가 싶더니..
시간이 지체되서 경찰들이 오는군요.
다행히 그는 주인장때문에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켈러맨에게로의 전화는.. 킴 빌의 속임수로 밝혀졌습니다.


감투를 쓴 벨릭.
여기저기로 헤이와이어를 찾아서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아서 경찰까지 왔죠.


마혼과 1:1 대화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는 네덜란드에 가고 싶어하지만..


감옥도 네덜란드도 못간답니다.


사면초가에 빠진 헤이와이어.
결국은 뛰어내리고...

저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거탑 10화  (2) 2007.02.11
Prison Break 시즌 2 15화  (0) 2007.02.04
Prison Break 시즌 2 14화  (0) 2007.01.30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결국 그들의 계획대로 방송을 탔습니다.
켈러맨의 도움이 컸죠.
카메라맨을 한명 납치해서 찍게 했습니다.


이게 그 과정입니다.


수크레는 다행히 멕시코에 도착.
버스를 타고 가는군요..


드디어 그 테이프가 입수.


킴 빌 요원은 뒤통수를 맞은 듯한 기분입니다.


결국 돈이 없다는걸 들켜서 도중에 하차하게 된 수크레.
왼쪽에 있는 저 사람의 차를 탈취해서 가다가 걸렸는데..
너그럽게 봐주는군요.


마혼도 가만히 있지는 않습니다.


헤이와이어는 나름대로 네덜란드 갈 준비중.


벨릭은 간호사더러 의무실에 남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영상에 담긴 의문점을 가지고 벨릭을 찾아온 마혼.
결정적인 단서를 찾고는 탐색을 시작합니다.
무슨 책이었던 것 같은데;;


한 병원을 찾은 일행.
그 곳에서 탠크래디와 접선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오지 못하였고...

켈러맨도 대통령으로부터의 전화로 갈등하기 시작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거탑 10화  (2) 2007.02.11
Prison Break 시즌 2 16화  (0) 2007.02.07
Prison Break 시즌 2 14화  (0) 2007.01.30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이 완벽히 이용당한 것을 알고는 이제 탈옥수들을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나봅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요.


벨릭은 이제 간수가 아니라 수감자의 신분이죠.
신입을 놀려먹기 위해 식사때 디저트를 갖다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경찰을 따돌린 일행은 사건의 중심에 있는
스태드먼을 찾아 몬태나 주로 향합니다.


벨릭은 그들의 말에 따라 갖다주었죠.
하지만 그들은 성에 안찼는지 매 끼니마다 5개씩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둔부를 강타했습니다.


한편 티백은 가족의 집을 추적해서 돌아갔습니다.

캘러맨이 스코필드와 버로우스를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킴 빌은 스태드먼을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는 저택을 떠나기가 싫었죠. 하지만 명령이니 어쩝니까.


하지만 일행이 먼저 선수를 쳤죠.
그를 한적한 장소로 모셔 갑니다.


이 상황이 영 신통치 않았던듯.
스태드먼은 그 곳에서 나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한 배를 타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티백 가족들은 그가 어떤 속셈으로 왔는지 일찍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을 가지고 죽이려고 하다가...
육감이 좋은 그에게 딱 걸렸죠.


폭스리버에서는 뭔가 안좋은 분위기입니다.
야간 간수가 그 흑인과 사이가 좋아서
밤에 벨릭과 싸움이 일어날 거라고 합니다.


티백은 현관을 폐쇄하고...


가족들을 묶어놨습니다.


한편 스코필드는 켈러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방송사에
취재하기를 요청합니다.
결국 스태드먼과 일행들 서로가 총을 겨누게 되고..


참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말렸건만..


결국에는..


저세상 가셨습니다.
중요한 증인 한 명이 떠난 상황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들리는 사이렌 소리.
과연 그들의 운명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거탑 10화  (2) 2007.02.11
Prison Break 시즌 2 16화  (0) 2007.02.07
Prison Break 시즌 2 15화  (0) 2007.02.04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