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2O ~FOOTPRINTS IN THE SAND~ 8화 「오토하」(무자막 감상)


이건 대체 -_-;; H2O도 이젠 패러디로 나갈 작정인가?
어쨌든 호타루와 하야미가 타쿠마의 여동생이 되어있고,
하마지가 자신을 "타쿠마쨩"이라고 부르질 않나...
그리고 오토하가 반에 전학을 오고, 유이가 어딘가에 홀려 학교를 농장으로 만들어 버리려는 등...
오토하의 요란한(?) 마법소녀 오프닝을 보고 난 뒤에
설명에 따르면 힘을 얻기 위해 타쿠마가 지적을 많이 해야한단다.
그래서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해서 유이를 몰아낼 수 있었는데 정작 자신은 지쳐있었다.
귀가하니 모두가 메이드 복장으로 있었고, 나중에는 오토하가 욕탕에 들어와 봉사(?)를...
이윽고 최종 보스(?)까지 물리쳐서 정령계의 평화를 찾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오토하... 자신은 아니라고 했지만 히나타일지도 모르는 존재와 작별한다.
그리고 다음 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2. 작안의 샤나 Ⅱ 19화 「말하지 못한 것」(자막 감상)


자로비의 분신(?)이 저쪽에서 인간을 먹을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반항해서는 안되었다.
유지는 어쩔 수 없이 그들을 순순히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
샤나와 빌헤르미나는 유지의 어머니를 봐주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유지의 상황을 모르는 상태.
계속 가다가 이러면 위험하다 싶어서 막 소리를 치면서 미친 척(?)을 한 유지.
다나카와 오가타가 마침 주변에 있었다.
다나카는 외면하려고 했지만 역시 그럴 수 없었는지 마죠리에게 가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다나카는 오가타를 데리고 도망, 마죠리와 사토는 파리단을 쓴다.
거의 다 왔다고 말하는 자로비.
위가 막혀있고 다섯 번째가 멈춘 상태에서 또 다른 누군가가 원거리 공격을 해 올것을 알게 된 유지.
그 자리에서 멈춰서서 봉절을 치고 자로비 모두를 처리한다.
역시 예상이 맞았는지 바로 공격해 오지는 않았다.
샤나와 빌헤르미나가 왔고, 위로 올라가보니 저 멀리 현장이
잘 보이는 곳에 어떤 것이 공격 준비를 하고 있다.
샤나가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처리해 버린 것 같은데 유지의 느낌은 여전히 이상했다.
그리고 곧 폐허가 된 건물을 중심으로 화염이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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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0화 「탈환 -끊어져 버린 유대-」(무자막 감상)


기오의 포스가 참 대단...
타르타로스에 있던 드래곤들은 IS(아이기스)의 가동실험으로 끌려간다.
한편 바닷가에서 대기하던 잠수함 안에는 노자키와 키타지마가 기다리고 있었다.
가다가 진과 토아는 나와 드래곤으로 변해 카즈키와 격돌.
그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ISDA 내로 진입 성공.
그리고 CSS 필드 내에서도 드래곤이 80%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팔찌도 준비했다.
독방에 있던 사람들을 구출하고 드래곤이 있는 방 앞에서 막혔는데,
지하 최심부에 있는 동력로를 멈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서 그리로 가려고 했는데...
사카키의 딸이 막아서 노자키가 상대해주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이 내려간다.
지크린데가 애써준 덕분에 다행히 모두 정지되었고, 아마데우스가 나타났다.
밖에서는 진과 토아가 땅으로 떨어져 카즈키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였는데 나머지 드래곤들이 탈출해서 그를 막았다.
그리고 사카키의 딸의 이름이 밝혀졌다. 바로 람.
노자키가 사카키의 곁에 가면 불행해 진다고 말해도 그녀는 앞으로 전진.
밖에서는 기오가 나타나 공중의 세 드래곤을 모두 떨궈버리는 괴력(?)을 발휘하는데...
타나토스의 영향을 받은 게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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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0화 「붕괴의 서곡」(무자막 감상)


무슨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는 것도 아니고...
차는 저렇게 포물선 낙하를 하든 수직 낙하를 하든 그냥 찌그러질 뿐 폭파하지 않는다. (일부 예외)
사나에와 미노리의 어머니와 세이지가 대화를 나눈다.
핵심은 세이지는 그녀의 기억을 원한다고 하는데 무자막 감상의 한계라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다.
이즈미가는 선술집을 하고 있는데 마침 시엔도 한 잔 마시러 왔는 듯.
같이 나와서 세이지에게 이 일에서 물러나라고 하지만 본인은 그런 뜻이 없는가보다.
마유키는 정말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져서 시엔을 직접 찾아가 보았지만
자기 힘으로 알려고 하지 않고 남에게만 의지하냐는 소리만 들었다.
하지만 세이란도 진실을 알려주지 않기에 어쩔 수 없이 찾은 것이건만...
별 수 없이 구도의 어느 도로에 대기하고 있다가 뱍코가 나타나자 정면으로 맞섰다.
뒤에서는 시엔과 비서가 지켜보고 있었고, 마유키는 뒤가 낭떠러지 비슷한(?) 상황.
뱍코에게 궁지에 몰리려는 찰나에 세이란이 저렇게 등장해 주시고.
세이란은 세이지가 어디있냐며 이리저리 쏘아보지만 무리인 듯.
얼굴을 긁히고 곧 있어 베일 위기에 처하는데 갑자기 얼굴 앞에서 뱍코의 발이 멈추었다.
그리고 동시에 마유키가 신지를 발동한다.
곧 세이지도 나타나서 그것을 지켜보고는 돌아갔다.

2. D.Gray-man 71화 「기록된 이름」(자막 감상)


로파의 망상은 어디까지... 알렌이 꽃다발을 들고선 식사 같이하려고 일찍 온 것을 상상중.
알렌의 이노센스가 예전보다 숙성(?)이 잘 되었다는 것이 이번 화의 핵심이다.
예전의 이노센스는 완전히 익숙해지기 바로 전단계의 발동이라는 것.
왼손이 조금 둔한 감이 있지만 몸 상태가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는 것이 그 증거.
그리고 악마가 말한 노아의 방주의 연구를 하는데 확실한 것은 거의 나오지 않은 듯.
본부의 공식 입장은 반대이지만 알렌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귀걸이 모양의 발신기를 달고
함정이거나 잘못되거나 하면 다시 돌아오기로 약속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포와 인사를 하고, 시프, 리케, 로파가
스페이드를 복원한 카드를 받아서 방주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3. 늑대와 향신료 8화 「늑대와 바른 천칭」(자막 감상)


7화는 DVD에 수록되는 관계로 바로 8화로 넘어왔다.
이제 그들이 향할 곳은 뤼빈하이겐.
호로가 그 곳에도 사과가 있냐고 묻자 날것은 없고 꿀에 절인 것은 있다고 한다.
배나 복숭아도 있다고는 하는데 시장에 잘 내놓지 않고 상류층만 먹는 것이라 구하기 어렵단다.
어쨌던가 그 전에 후추의 거래를 해야했다.
어떤 상인과 거래를 하는데 리든 왕국 라마파타산 후추와 뤼미오네 금화를 1:1로 하잔다.
그 금화는 트레니 은화의 32냥 6분의 5에 해당.
좀 생각을 하다가 거래를 성사시키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호로가 나섰다.
그분이 호로가 목이 말라 물을 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포도주였다.
취기에 거래가 곤란해질 수 있다는 이유로 화폐가 아니라 병구류와 거래하기로 한다.
그리고 하룻밤 쉬었다가 북쪽으로 향하는데
도중에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용병단이 나타나서 조심하라고 한다.
늑대와 이교의 마술사(?)가 있지만 새로 난 우회도로로 간다.
좀 더 가다가 그들 앞에 몇마리의 양과 누군가가 있었는데 금발의 양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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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0화 「블레이버와 시나이더」(무자막 감상)


선생님이 이틀 동안 출장을 가게 되어서 검도부도 쉰다고 한다.
유지가 내일 놀이공원에서 블레이드 블레이버가 특별 손님으로 온다고 했는데...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유지와 타마키 둘만 가게 되었다.
타마키는 공연에 넋을 놓고 있었고, 도중에 시나이더를 추종하는 여학생이 보였다.
이름은 스즈키 린.
그리고 퀴즈 대회에 타마키와 그녀, 소년 3명이 나왔는데 누나들만 열을 올렸다.
마지막에는 노래로 대결을 해서 타마키가 져서 한정판 인형을 받을 수 없었는데...
나중에 그녀가 와서 시나이더만 필요하다며 나머지는 다 가지라고 한다.
그리고 출연진과 악수를 나눈 뒤 집으로 돌아왔는데 현관에서 블레이버가?
알고 보니 그 출연진이 아버지와 아는 사이라 도장에서 머물게 되었단다.
미리 누군가 온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차마 그분들일지는 몰랐단다.
촬영 현장의 견학도 허락을 받았고 대신에 한 명이 더 신세를 지게 되었는데 바로 그녀였다.
타마키는 본 적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건지 모르겠다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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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7화 「씹으면 씹을수록 단 맛이 나지」(무자막 감상)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여학생들은 미나미네에 모여서 초콜릿을 만든다.
그런데 카나는 만드는 데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먹어대고만 있으니...
카나와 토마(거의 카나만)가 여분의 초콜릿도 먹어버려서
나중에 가서는 부족해서 애꿎게도 토마만 사러 갔다.
도중에 후지오카를 만나 그가 미나미네로 가려고 했는데
혹시 카나가 줄 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포기.
우여곡절 끝에 만든 것들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는데...
후지오카는 나중에 카나의 것을 받으려고 여러 여학생들의 초콜릿을 물리쳤다.
결국 오후에 받기는 했는데 다른 아이들에게서 얻은 것의 재활용.
하지만 카나에게서 받은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토마는 남자보다 멋지다(...)는 이유로 받고, 후유키는 수고를 한다고 받는 것 같고.
호사카는 하루카에게 줄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정작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듯.
집으로 돌아와 하루카가 동생들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준다.
카나는 전날에도 잔뜩 먹고 당일에도 잔뜩 받았는데 또 치아키에게 받으려고 하다니 욕심이 지나침.

2. 수신연무 20화 「동란의 개막」(자막 감상)


이번 화의 설명은 저 화면으로 충분...하지만 감상은 써야겠다.
다들 잠든 시간에 린메이가 류코의 칼을 떨어트렸는데 '탐랑'이라는 글자가 비쳐보였다.
한편 토카쿠 대장군은 모반 혐의로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장소는 통유사.
타이토 일행은 수도가 잘 보이는 산 속 동굴에 아지트를 세우고 대책을 논의한다.
도중에 토카쿠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코요가 고심한 끝에 그를 사형으로 몰고
형 집행에 병력이 투입된 틈을 타서 황실을 거의 장악한 케이로를 친다는 계획을 생각했다.
린메이와 엔키가 밀사로 가기로 했다. 엔키가 그에게 코요의 밀지를 전달했고 그도 받아들인다.
하지만 린메이가 류코가 있는 곳으로 한 눈을 판 사이에 쵸카와 현랑당에 의해 사로잡혀 버렸다.
류코도 그 현장을 보았지만 다시 문을 닫고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동굴에서는 불이 꺼지면서 타이토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서
황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질문의 대답을 들으러 왔다는데 타이토는 그럴 마음이 없다고 한다.
그 순간 하늘에 번개가 치고, 케이로가 현가란무를 뽑는 데 성공. 과연 그는 황제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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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6화 「그 녀석의 이름은 마구투수 와타루!!!」(무자막 감상)


와타루가 우연히 길을 가다가 이스미가 버스에 타는 것을 봤다.
행선지를 보니 니시자와가 다니는 고등학교.
나기에게 말하니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듯 하여 사키와 하야테가 따라갔다.
이리저리 찾다가 이스미를 본 곳은 야구장이었다.
그리고 그녀가 어느 야구 선수의 땀을 닦아주려고 하는데...
사키가 야구로 승부를 봐야한다고(?) 해서 마음을 모아 투구를 했지만... 그는 쳐냈다.
사실 이스미는 야구부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었고, 그 선수의 땀을 닦아주지 못한 채
죽은 예전 매니저의 혼이 이스미에게 들어가 있는 상태.
이긴 자의 여유랄까, 와타루에게는 불행이지만, 아무튼 잘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9화 「true heart」(무자막 감상)


코이치가 저런 표정을 할 줄 알았는데 오늘은 히이라기가 망가지는군.
카즈키는 다시 후타미에게 가서 고백(?)을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물론 받아들여지지 않은 쪽도 여기에 있었으니...
영화연구부...랄까 축제 때의 자리를 정하는데 정식 부서가 아니라 동호회로
고쳐서 신청을 다시 하라고 해서 저렇게 굳어버린 것이다.
히이라기는 물러나지 않고 계속 따지는 바람에 호시노와 시죠가 만든 포스터를 보지 못했다.
뭐... 물론 그 포스터, 히이라기의 이름인 아키라(明)가 두 번 적혀서
메이메이(明明)가 되어 버려 다시 고쳐야 하지만.
남자들은 됐고 호시노, 시죠는 돌아오는 길에 나루미와 나나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호시노가 축제가 끝나고 하루 뒤에 전학을 간다는 것을 밝힌다. 물론 모두가 슬퍼한다.
그리고 영화의 키스신까지 촬영이 끝났다. 진짜로 하는 건 아니고 거의 직전쯤에서 맥이 끊겼지만.
코이치도 마오도 마음이 참 복잡할 것이다.
촬영이 끝나고 슬퍼져서 먼저 가겠다고 한 마오.
어떤 공원의 벤치에 무릎을 꿇고 울고 있는데 뛰어가는 것을 우연히 보고 카이가 뒤따라 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7화 「백만 번째 들은 고양이 & 붉은 두건이 잔다 조심하도록
& 츠가루 통신교육」(무자막 감상)


이거 짤방감으로 적절하다.
적혀있는 글자는 "간단하죠? 그렇죠?"
(원래 故 밥 로스의 대사는 "어때요, 참 쉽죠?")
첫번째 이야기는 반 구성원들이 '절망 채널'에 출연해서 벌어진다.
핵심(?)은 절망선생이 가면을 쓴 악당이고 치리, 카후카, 아비루가 변신(?)해서 무찌른다는 것.
하지만 그것보다는 만 번 정도 항상 듣는 말에 대해서가 더 핵심인 듯.
대표적인 것으로 위○일레븐 10의 개발자에게 질문을 하는데 "다음 버전은 위○일레븐 11 입니까?"
"너가 재미있다고 할 지 몰라도 그거 만 번이나 들었다고!"
다음 방송은 1000명 앙케트. 카에레는 0명, 치에 선생님은 999명, 하루미는 0명.
그 다음으로는 '절망음악관 -절망선창-' 이라고 해봐야... 대중가요 비스무리하다.
그리고 본방(?)으로 가면 쓴 선생과 세 마법소녀(?)의 대결.
그 다음은 '이토이로 식품 3분 정도 요리' 카에레와 그 외(선생)가 출연했다.
오세치 요리(일본의 새해 요리)를 만든다. 도중에 저 캡쳐가 나왔다.
갑자기 카에레의 성격(?)이 바뀌고 자기 나라의 오세치 요리가 완성되었다.
다음으로 '절망선생 화가노래' 치리와 쿠도가 출연. 노래에 맞춰 절망선생을 그린다.
그리고 치리의 이끄심(?)으로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두번째 이야기는 수험생이니까 무슨 일을 저질러도 봐주는 것이다.
선생은 자기가 수험생이 되려고 온갖 자격증에 응시해 다 합격했는데...
죽는 자격에는 불합격. 살 자격도 없으니 참 난감하다.

4. PERSONA -trinity soul- 7화 「'나'라 불리는 타인」(자막 감상)


뭔가 천지창조 비스무리(?)하지만 넘어가자.
모두가 주말에 어디론가 놀러간다.
타쿠로가 계속 없어져서 뭐 하는가 싶었더니 페르소나 수행을 하고 있었다나...
메구미가 예전과 같은 일이 생긴다면 경찰에 넘기자고 해 보지만
신은 경찰을 도움이 되지 못하기에 우리도 준비를 해 둘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야기를 하던 중에 사람들이 와서 한 명이 없다는 말을 했다.
메구미의 아는 선배인 유미. 친구들도 예전에 병원에서 만난 적이 있다.
낮에 등대에 있어서 자살을 할 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뭔가 아닌가 해서 메구미가 낮에처럼 뛰어갔는데 이미 떨어지는 상태.
그리고 유미 앞에 있던 어떤 사람이 신에게 다가와서 페르소나를 쓰게 만들었다.
메구미도 역시 페르소나를 쓸 수 있었고, 유미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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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9화 「아빠와 엄마의 추억」(무자막 감상)


오늘은 아무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는 조류사진작가(왠지 윤무부 교수님이 생각남), 어머니는 잡지 기자 출신.
젊었을 적 이야기가 잘 나가다가 다른 곳으로 빠지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져
아버지가 가출(이래봐야 집 안의 화장실로 가는 것)을 해버리니..
아버지가 어떤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어머니가 열심히 열중하는 모습에 반해서
어떤 공원에서 사진을 찍어 준 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 사진을 잘 간직하고 있었는데 「월간 들새」라는 책에 끼워놓고 잊어버린 채
그것을 벼룩시장에다 내놓은 바람에 다시 찾기가 곤란해졌다.
하지만 안경낀 소년을 수소문한 끝에 찾았는데 검은 고양이가 그걸 낚아채서 가버렸다.
나데시코와 야야도 있었기 때문에 엠브리오에 관한 정보가 있을까 생각한 요루가 시킨 것.
셋 다 캐릭터화 해서 되찾으려고 했는데 애꿎은 가로등만 고생한다.
아무가 겨우 잡아서 요루와 서로 붙잡은 결과 결국 책은 어디론가 떨어졌고
그 도중에 사진이 나와서 아무가 잡았는데 수직낙하. 그 사이 사진이 너덜너덜해졌다.
어머니가 오기 전에 Amulet Clover로 캐릭터화 해서 가로등과 사진 둘 다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
사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예전 이야기로 사랑을 꽃피우다가
또 싸움나서 화장실행 하려다가 아미가 버티고 있어서 오갈데 없는 아버지. (...)

2. 기동전사 건담 OO 19화 「유대」(무자막 감상)


세츠나로 시작해서 록온, 티에리아까지 트리니티 자매와 대치했다.
마지막에 티에리아가 나드레를 발동시켜서 상대의 시스템을 무력화.
감시자인 코너는 말만 모른다고 했지 무언가 알고 있는 듯 회심(?)의 미소를 짓는 순간
나드레가 갑자기 꺼지면서 땅에 박혀있던 요한과 네나가 빠져나오게 되었다.
록온이 나타난 건 그 후.
그리고 지난번 네나가 티에리아가 쓰던 방으로 들어가 무언가 알아낸 것 같은데
그것은 세츠나와 록온의 본명, 그리고 록온의 부모님을 살해한 단체에 소속된 것이 세츠나라는 것.
요한이 말해주어서 트리니티 자매끼리 이미 공유는 된 것 같고.
티에리아가 들으면서 그 방에서 접근이 안되는 자료가 있던 이유가 납득이 가기 시작한다.
한편 루이스는 사지가 계속 있으면 우주로의 꿈을 이룰 수 없다며 일본으로 돌아가란다.
그리고 계속 불행해질 거라면서 지난 날을 떠올리며 이별.
키누에는 계속 조사를 하는데, 그들의 최고 상관까지 관련이 되어 있어 걸리면 끝장일지도 모른다.
그 셋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세츠나는 신(神)의 유무를 거론하다가
자신이 살아있는 한 건담으로서 전쟁 근절을 위해 싸우겠다고 해서 끝.
그리고 어떤 곳에서 각 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지켜보는 무언가가 있는데...

3. 채운국 이야기 2기 36화 「인생 마음 먹기 나름」(자막 감상)


별 설명이 필요 없다. 오늘은 총집편.
보경산을 오르다가 지쳐서 잠시 누운 류휘가 꿈을 꾸는데
1기부터 지금까지 그의 시점에서 본 수려에 대한 것이다.
중간에 추영이 와서 불을 지피고 갔고, 깨어나보니 팬더
세 마리가 있어서 구해 놓은 버섯을 같이 먹고...
안개 속을 헤치고 계속 올라가다가 신사 비슷한 곳을 발견해 누워버렸다.
그리고 사마 신이 앞에 나타났고, 류휘의 검 막야와 정란의 검 간장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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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7화 「호타루」(무자막 감상)


대사는 많았지만 이번 화는 할 말이 별로 없다.
히나타가 호타루의 방에서 그림장을 보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영정 앞으로 끌고가 그간 있었던 일이 밝혀졌다.
사람들에게 히나타는 우등생, 호타루는 낯을 가리고 가망 없는 소녀로 인식되었다.
어느 날 히나타는 호수(?)에 빠져 죽었는데, 할아버지와 몇몇 사람들이
현장에 있던 호타루를 그때부터 히나타로 취급하게 되었다.
지금껏 거짓된 삶을 살았고, 며칠동안 집에서 쉰 뒤 학교에 가서 자신이 호타루라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예상하기로는 오토하가 히나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원작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2. CLANNAD 18화 「역전의 비책」(무자막 감상)


저걸 토모야 혼자서 먹으라고?
어쨌든 토모요는 토모야가 정학을 당해도 변함 없이 계속 깨우러 왔다.
첫날에는 게임센터(오락실)에서 료와의 연애운을 봤는데 '친구' 라고 떠서 좀...
일요일에도 토모요가 와서 음식을 만들어 주었고, 후지바야시 자매와 코토미까지 음식을 가져왔다.
뒤에는 후코까지 나타나서 손수 만든 요리(그것도 별 모양)를 들고와서 고생 좀 했다.
정학이 풀리고 등교를 했는데 토모요에 대해 나쁜 소문이 번진 모양이다.
그래서 학교에 있는 운동부란 운동부와 승부를 벌여 하나 둘씩 이기니 이미지가 좋아졌다.
토모요는 연극부 부활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원래의 목적이 있었는데
벌채가 계획된 벚나무길(桜並木)을 지키고 싶다는 것이다.
자신은 계속 문제만 일으키고, 남동생인 타카후미는 바르게 자랐는데
부모님이 사이가 좋지 않아 2년 전에 이혼하게 되었다.
동생은 싫다면서 강에 뛰어내렸는데 다행히 목숨을 잃지는 않았다.
봄이 되서 퇴원하게 되어 매년 가족이 이 벚나무길을 걸었으면 좋겠다고 한 것이 계기.
다음 날 나기사가 복귀했고, 토모요가 이번에는 테니스부와 대결했다.
도중에 상대가 친 공에 나기사의 무릎이 맞았는데 토모야가 주변을 물리치고 자기가 부축을 해 간다.
그리고 쿄와 료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작업(?)전선에서 물러나는가 보다.
가장 중요한 학생회장 선거의 결과는... 사카가미 토모요가 해냈다!

3. 작안의 샤나 Ⅱ 18화 「착종의 유지」(자막 감상)


자신도 자재법을 써서 싸우고 싶다는 유지.
그래서 마죠리에게 가르침을 잘 받았는데 역시 저번처럼 억지를 부린다.
우쭐대지 말라며 진정을 시켰고 내일은 훈련이 없다.
그리고 전에 부탁한 '흡혈귀'를 잘 전달하고 마죠리는 돌아갔다.
청추제를 계기로 바뀐 게 다나카만은 아니었는지, 그날 밤 샤나와의 대화에서
자신은 보통 사람들과는 지낼 수 없고 플레임헤이즈쪽에 있어야 한다면서 결심을 한 듯 한데...
집으로 돌아왔더니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서 다음 날 간병으로 학교를 쉬게 되었다.
샤나가 와서 걱정을 해 주었고, 요시다도 음식을 만들어 왔다.
다음 날에 빌헤르미나가 샤나보고 치구사에게 한약을 전해달라고 한다.
그런데 이미 요시다가 와서 음식을 전해주려고 하는데 유지가 거절한다.
자기는 미사키시에 있으면서 그녀에게 응석을 부려봐야 민폐라고 생각하고,
샤나를 따라갈 것이라고 미안하다고 하니, 요시다는 자기가 민폐라면 몰라도
이런 식으로 사과받고 싶지 않다며 가버리고 말았다.
담 뒤에서 듣고 있던 샤나도 이건 아니라고 하는데 유지는 이해할 수 없는 듯.
그리고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데 홍세의 무리인 취산의 정 '자로비'가 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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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9화 「가족 -따스함의 조각-」(무자막 감상)


부르주아나 빈곤층 할 것 없이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일단 ISDA의 이야기부터 하자면, 타나토스를 없애기 위한 '항 타나토스 인자'를
드래곤에 이식해 그것을 숙주로 타나토스에 희생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하울링스타와 아마데우스를 대상으로 실험을 해 보았으나 항체가 생겨서 안되었다.
토아나 기오같은 오리지널 드래곤이 아니면 안되는가보다.
노자키 교수도 포함은 되는데 아무도 모르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고...
사카키의 딸도 그럴 수는 있겠지만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폭설 속에서 이츠키와 오토히메가 잡혀 타르타로스 행.
남은 사람들은 도쿄에 있는 지크린데의 별장으로 간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마데우스처럼 보이는 초상화가 있었는데 그건 지크린데의 할아버지란다.
토아가 지크린데에게, 진은 지크린데의 아버지에게 진심을 받아들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츠키, 오토히메가 ISDA에 잡힌 걸 알아서 날이 밝자마자 침입하기로 한다.
아버지는 딸을 지켜주고 싶다는 진심을 말해주었고, 앞으로 잘 되겠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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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9화 「추억의 샘」(무자막 감상)


캡쳐하다 보니 세이지의 표정이 썩소가 되어버렸음 (...)
세이란 혼자서 어떤 산중 폭포에 도 닦으러(?) 왔는데...
혼자 왔을 줄 알았건만 형인 시엔이 모두에게 메일을 보내 차에 숨어있으라고 하는 바람에;;
어쨌든 야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츠미가 식재료를 깜빡해서 자체 공수를 해야 했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는 낚시를 하다가 숲으로 들어갔고, 사나에와 하츠미는 과일을 찾다가 숲으로...
미노리, 야에, 세이란, 마루는 남아 있었는데 세이란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사나에와 하츠미를 찾아내고는 마유키가 있는 곳을 찾아갔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가 다니다가보니 어느 동굴을 발견하게 되고
마유키는 옛 기억이 나서 들어가 보게 되었다.
깊이 들어가니 샘 같은 게 있고 작은 배 한 척도 있었다.
타고 들어가서 낚시를 하다가 갑자기 소용돌이가 치면서 빨려 들어갈 뻔 했다.
코우타와 라쿠타는 겨우 빠져 나왔고 마유키는 뒤집혀진 배를 붙잡고 있었다.
얼른 세이란 일행을 불러오라고 하고 곧 뱍코가 마유키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어떤 어린 아이들(?)이 나타나서 이리저리 귀찮게 굴었다.
세이란이 와서 손을 써도 속수무책.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세이지가 나와서 아이들은 물러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세이란이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즉, 자기가 형이 된다는 소리)
그리고 마유키가 세이란의 조카라는 것.
이 작품이 무슨 이산가족 상봉 용도로 만든건가? (...)

2. D.Gray-man 70화 「신의 광대」(자막 감상)


오늘은 디그레이맨에 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다.
지부장이 다시 벽을 허물고 들어와서 알렌과 악마가 싸우는 동안 포를 보호하는 상태.
그리고 저쪽에서 연구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지부장과 포마저도 악마의 다크매터에 당해서 몸이 사라져 갈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곧 알렌 자신은 인간과 악마 모두를 위한 존재라는 인식을 해서 이노센스 발동에 성공.
그 악마에게 노아의 명을 받고 왔다는 것, 에도의 상황을 듣고는 구제를 해 주었다.
그리고 이노센스의 이름은 제목 그대로 '신의 광대, 크라운 크라운'

3. 늑대와 향신료 6화 「늑대와 무언의 이별」(자막 감상)


저기... 거대한 댁은 누구신지?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제작자님의 말에 따르면 1권 마지막이었단다.
외길을 가다가 물이 튀는 소리를 듣고 뒤돌아서 도망쳤는데 개를 풀어놨다고 소용이 없단다.
그래서 호로가 늑대의 괴성을 질러 일단 개들을 제압하는 데는 성공.
그리고 계속 돌아왔던 길을 왔더니 역시 사람들이 있었다.
옆으로 난 통로로 도망치려다 로렌스가 어떤 사람에게 팔에 칼을 맞아버렸다.
과다출혈(?)로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호로가 빛이 느껴진다며 가 봤더니... 예전의 우물이었다.
그리고 곧 클로에와 메디오 상회, 교회 사람들로 보이는 무리가 와서
로렌스에게 보리가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준다면서 호로를 내놓으라고 했지만
상인은 수익도 중요하지만 계약을 깨지는 않는다며 거부를 했고...
궁지에 몰리게 되자 호로가 로렌스의 상처를 깨물어 흡혈(...)을 하고는 저렇게 변했다.
그리고 한바탕 정리(?)를 한 다음에 다시 돌아와 저 주머니를 가지고 어디론가 간다.
클로에는 놀라서 계속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
마르하이트 지점장도 현장에 있었던 모양. 자기 말로는 직원에게 보고받았다고 했지만.
다시 이족보행 모드로 돌아온 호로가 로렌스를 어느 병원(?)에 데려다주고 돌연 사라졌다.
그리고 지점장은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이 성공했다고는 했지만
예상치 못한 수수료가 붙은 탓에 이익이 별로 나지 않았다.
하지만 메디오 상회가 손해를 감수하면서 어떻게든 특권을 원했는지 거래 제안을 해왔다.
로렌스는 후추를 선택했다.
지점장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부유한 상인이 어느 날 악마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을 데려오라고 하자 처음에는 젊은 하녀, 살찐 하인을 데려왔는데 아니란다.
그래서 벌꿀과 우유 내음이 나는 사내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 아이가 악마에게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은 맨날 향신료를 들고 다니며 몸에 그 냄새가 밴,
바로 당신의 눈 앞에 있는 사람이다." 라면서 로렌스가 악마에게 잡혀먹는 상상을 했단다.
그런데 밖에 집배원이 와서 로렌스 앞으로 청구서가 왔다고 한다.
대량의 사과...인 걸 보니 호로라는 것을 알아채고 상반신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무작정 하역장으로 달려가서 호로를 볼 수 있었다.
지점장 왈, "늑대와 향신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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