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17화 「웅변대회 위기일발!」(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이중으로 속여서 나도 그만 (...)
아무는 니카이도 선생에 대한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학교에 와서 선잠을 자는데 그 사이 학교의 웅변대회 대표로 뽑히게 되었다.
원래 중등부 주관이지만 초등부에서도 대표로 한 명이 나오게 된다고.
니카이도는 3일 연속 쉬고 있었는데 오늘은 살짝 나와서 질투를 하는 야마부키에게 접근.
바람을 넣어서 쿠카이에게 거짓 정보를 흘린다. 그리고 거짓 편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타다세와 쿠카이가 짜고 연기를 해서
니카이도뿐만 아니라 가디언들의 자연스런(?) 연기를 유도해내는데 성공했다.
원고가 사라져서 쿠카이를 의심하게 되었고 당사자는 도서실에 가서 니카이도를 만났다.
그의 입에서 벌×라는 말이 나오고 지금까지 연기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런데 니카이도는 손에 들고 있는 아이들의 자료를 들고 가려고 했다.
별 성과를 거두지도 못했다. 사라진 원고도 그가 들고 있었는데 찢어버려서...
차례가 되어 한눈 파는 사이에 창문으로 도망쳐버렸다.
하지만 시간은 맞춰서 즉흥적으로 몇마디 하고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게 되었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7화 「슬로네 강습」(무자막 감상)


중요한 장면이 많았지만 항공기를 좀 좋아하는 관계로 (...)
아무래도 ANA일 가능성이 유력함?
(실제로는 스위스항공이 ANA 코드셰어로 도쿄-취리히 직항 운행중)
트리니티 자매가 프톨레마이오스까지 와서 건담 마이스터들끼리 만나게 된다.
GN 입자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지만 그들에게서 중요한 정보를 들을 수는 없었다.
네나는 세츠나가 호감인 듯. 정작 당사자는 싫어하지만.
그리고 하로 형제(?)가 상봉을 했는데 형은 무시를 하는 듯.
유일하게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목적도 전쟁 근절이라는 것이다.
트리니티 자매는 곧 유니온 MSWAD기지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역시 그 압박적인 GN 입자로 공격을 하는데...
전쟁 근절이 아니라 교수를 노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마침 교수 자신의 모니터에도 'You have witnessed too much...'(너무 아는게 많다)가 떴다.
격납고 여럿과 타워 3개동이 박살이 나버렸다.
카타기리가 그라함에게 교수의 사망을 알렸고, 트리니티 자매는 철수하려고 했는데
미하엘이 좀 논다고 날뛰는 바람에 애꿎은 하워드도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그들이 정말 건담 마이스터인지 모를 영문이었다.
하네다도 나리타도 아닌 게 새로 지은 공항(응? 도쿄에 3개씩이나?)에서
사촌의 결혼식에 가는 루이스를 배웅하러 나온 사지.
자세히 보니 JAL이 YAL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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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5화 「카구라」(무자막 감상)


카구라는 히나타의 성이다.
타쿠마가 하야미에게 계속 다가가려고 하면 히나타가 나타나 좋아한다는 말을 반복할 뿐.
계속 이상하게 여긴 하마지는 그에게 그동안에 있었던 일을 전부 말해준다.
앞 이야기는 전부 생략하고 어느 날 히나타의 아버지와 마을 어른들이 '요괴 퇴치'를 하러 간다고 산으로 올라갔는데 히나타도 같이 갔었다.
저편에서 하야미가 구해달라고 애원을 했지만 아버지는
"카구라 히나타의 이름을 더렵혀서는 안된다." 라고 해서 도망쳐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그녀에게 접근하면 마을 사람들에게 폐를 끼친다.
(중략) 히나타는 착한 아이가 아니냐? 착한 아이라면 내 말을 듣지 않느냐?" 라고
못을 박아서 그날 이후로 하야미와 대화를 나누지 않게 되었단다.
이것이 다 히나타와 타쿠마를 이어서 카구라 가문의 명예를 위한 아버지의 계획.
결국 히나타에게 직접 찾아가서 하야미가 있는 곳으로 가자고 한다.
그리고 그 곳에 가서 사실을 확인하고 하야미에게 사과를 하는데...
그럼 집으로 돌아가면 안되는 거 아닌가? 돌아가면 한소리 들을 듯.

2. CLANNAD 16화 「3 on 3」(무자막 감상)


스노하라의 방 상태가 심각해져서 동생인 메이가 방 정리를 해놓았다.
그동안 나기사와 생겼던 오해를 메이에게 들켜버렸고,
뒤에 온 스노하라가 동생을 보고 깜짝 놀란 일(토모야와 통화한 것을 오빠와 통화한 것으로 오해)에
대해 해명을 한 뒤 메이는 나기사네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었다.
다음날 토모요와 지각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쿄와는 시합에 대한 이야기.
드디어 오후가 되어 시합을 할 준비를 한다. 일단 1학년들을 상대로 한다.
오른팔을 움직일 수 없는 토모야는 패스만 중점으로, 스노하라와 쿄가 득점을 한다.
점수 차이가 11점이 되어 농구부는 정식 선수로 교체를 한다.
25:14로 이기고 있는 상태.
그런데 연극부는 이미 지쳐있거니와 정식 선수와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20초를 남겨두고 25:26으로 역전된 상황.
스노하라와 쿄가 가드를 당해 어쩔 수 없이 토모야가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주장(?)과 충돌이 일어나 공을 들고 낙하하고 있었고, 안된다는 잡생각이 났는데
나기사가 "오카자키, 슛이에요!"
라고 하는 바람에 공을 던져 기적적으로 들어가 27:26으로 승리.
다 끝나고 고문 선생님이 와서 도망쳐 나왔다.
그리고 메이와 작별할 시간이 되었다. 또 놀러올 것을 기약하며...

3. 작안의 샤나 Ⅱ 16화 「끝없는 추억」(자막 감상)


요시다가 피레스에게 받은 보구.
미스테스가 위기에 처했을 때 그걸 쓰면 살릴 수 있고,
쓴 인간은 존재의 힘을 잃고 죽어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이 세상에 계속 있고 싶으면 그것을 쓰라고 하는 말도 해서 뭔가 모순이 있다.
마죠리에게 몸의 조사를 받고 발신기 같은 것이 붙은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리고 유지의 아버지도 출국길에 오르고...
길을 걷는데 우연히 오가타와 만나 같이 간 곳은 전에 코노에를 본 공원.
친구들은 청추제의 뒷정리를 할 때에 가장행렬에 쓰인 옷도 누구 것인지 알지 못했다.
역시나 그녀에게 물어보니 모를 수 밖에.
헤카테쪽은 계속해서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중이다.
저녁에도 계속 길을 걷는 요시다.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샤나를 부러워하면서 저것을 강에 버리려고 했는데 봉절이 생겼다.
애염자(愛染自)의 흡혈귀(Blutsauger)를 빌려(검의 일종인 듯?)
샤나와 연습하는 유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계속 늘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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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5화인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베스트애니메에 의하면) 애니메이션이다.
말이 그렇지 요괴에 관련된 괴기현상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왜 2004년 작품의 감상을 지금까지 미루어왔냐? 하면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때문에 그렇다.
2005년으로 넘어가면서 고3이 되어 나름대로 애니메이션 금지령을
내렸기 때문에 12화쯤에서 중도하차를 했다.
그것을 3년이 지나서 이틀에 거쳐(2008.01.29~30) 감상을 마쳤다.

<등장인물>

이 작품의 중심에는 귀신 먹는 천구(텐구)인 하루카가 있다.
그를 봉인에서 풀어준 민족학자 겸 작가(겸 요괴 퇴치가) 이치노미야 칸타로,
일찍이 칸타로를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여우 요괴인 요코,
칸타로가 하루카의 봉인을 풀어줄 때 현장에서 목격하고는
하루카에게 한눈에 반해버린 소녀 에도가와 스즈,
한 마을의 아이들의 행방불명 사건을 조사할 때
산의 신으로 등장하는 백천구(시로텐구) 스기노 님(!)과 그의 연인 무짱,
칸타로의 마감에 압박을 가하는 책벌레 출판사 기자 레이코,
칸타로의 대학 동기인 정통파 민족학자 하스미 료칸,
하스미가 영국에 문화사절로 다녀올 때 입양해 온 로자리.

그리고 하루카가 진정한 귀신먹는 텐구로 각성하면 처치해 버려는 상대 세력인
미나모토 라이코(군인), 이바라키 도우지(?), 와타나베 스에키치노부(군인)가 있다.

<줄거리>

칸타로는 어릴 적부터 귀신 먹는 텐구를 동경해서 봉인을 풀겠다고 결심하고 이름까지 지어놨다.
간절어린 마음으로(?) 노력하니 결국 풀어졌고 이후로 같이 생활하게 된다.
여러 사건을 만났고, 그들은 하나 둘씩 해결해 나아갔다.
일반인들은 물론 하스미, 무짱, 상대 세력을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이
한 번씩은 사건의 당사자가 되었다.
나머지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레이코에게 붙은 책 요괴가 좋았다.
요괴는 그녀가 책을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책을 읽을 때
책 속으로 들어가 온몸으로 느끼고 오라는 뜻으로 붙은 것 뿐이라고 한다.
퇴치했으면 큰일날 뻔 했다.
중반쯤에 사쿠라자카(?) 사장 저택에 요괴가 워낙 많이 나타나서
칸타로 보고 퇴치해달라고 의뢰가 왔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데 알고봤더니 그녀는 밀무역을 하고 있었고,
2층에 올라가 장미가 가득한 방에서 손발이 묶였지만 요괴와 친구가 되어서 상대 세력은 물러갔다.
이 때에 상대 세력 중 사장으로 변장한 이바라키, 그리고 미나모토가 등장했다.
와타나베는 물에 있어야 할 배가 산으로 와서 귀신 먹는 텐구가 나타난다고 하는 제보를 받아서
군인들과 함께 경계를 하는 찰나에 휘하 병사들이 모두 몰살당하고 대장만 살았는데 그가 와타나베.
이바라키는 사장이 아니라 당대 유명한 대중가수로도 변장을 했는데,
그걸 들은 사람들이 전부 요괴에 씌였다는 제보를 받고는 그녀의 보조에게
접근해 인터뷰 요청을 받아들였다. 물론 그 역할은 얼굴이 되는 하루카가...
인터뷰 승낙 소식을 전하면서 동시에 연을 맺게 하는 부적을 주고 볼에 키스를 하고 사라지는...;
거기에는 피가 들어 있었는데 하루카가 귀신 먹는 텐구로 각성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그녀의 노래를 들을 때 다른 사람들은 효과가 없었는데 유독 하루카만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본색을 드러낸 3인방. 하루카와 이미 요괴에 씌여진 보조와
다투다가 부적이 떨어져서 원래대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하나씩 옛 기억을 되찾아가는 하루카는 어느샌가 스기노 님의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후반부에 칸타로를 어딘가로 유인해서 요코를 인질로 삼아 그녀가 저승으로 갈 위기에 직면.
협상조건은 칸타로가 하루카와의 계약을 푸는거였다.
그 장면을 하루카, 스기노, 무짱, 스즈가 저편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무짱이 그곳으로 들어가
미리 어딘가에서 대기하고 있던 로자리와 현장으로 끼어들어 빨려 들어갈뻔 한 요코를 살려냈다.
완전각성 일부직전인 하루카도 등장. 칸타로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미나모토가 상대를 해 주었다.
어쩌다가 3인방은 모두 당했는데 칸타로가 하루카와 계약을 푸는 것처럼 말을 하다가 결론은 아님.
자기를 죽여도 좋다고 해서 위험해지려는 순간, 저편에 혼자 남은 스즈가 눈물을 흘리면서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 하루카가 진정했다(...)는 이야기.
세분은 철수했고 스기노 님은 너무 늦게 와서 뒷북친 셈이 되어버리고...
귀가를 하려고 했는데 과거를 알아버린 하루카는 돌아갈 수 없다며 어디론가 가버렸다.


어딘가 했더니 역시나 스기노 님의 집...; (오른쪽이 무짱)
사실상 24화 완결이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지만 25화를 좀 다루고자 한다.
칸타로의 말에 따르면 그 날 이후로 반년이 지났다.
결론부터 말하면 스즈가 그 날 죽었고, 지금 우리들한테 보이는 그녀는 유령이라는 것이다.
오죽했으면 에도가와 자작이 와서 떠도는 영혼을 편히 보내달라고 하겠는가.
스즈네 집에 가서 방을 둘러보고 정원에 나와보니 스즈가 있었다.
해결책이 하루카가 아닌가 싶어 물어보니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무얼까... 하다가 칸타로는 하루카와 만났던 그 곳으로 다시 갔다.
그리고 화해를 하고는 우리의 곁으로 되돌아 온 하루카.


왼쪽부터 하루카, 칸타로, 로자리, 요코.
앞에 나타난 스즈를 보고 있는 장면.


스즈는 자신이 유령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
그리고 모두가 모여 행복해지기를 원했고 그것이 이루어져 이제 편히 갈 수 있게 되었다.


하루카에게 예전에 주었던 것과 같은 유품(?)을 전달해 주고는 작별.
나도 떠나는 장면에서는 좀 울컥했다. AIR, 카논 등의 그것보다는 좀 약했지만...

그리고 그 3인방은 하루카에 대한 칼날을 계속 갈고 있는 중이고...
남은 사람들도 예전에 함께 있었던 때와 같이 즐거운 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


최종 결론 : ▶◀ 스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하지만 좋은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총평>

내가 미루어 온 동안 흑의 계약자 등 여러 수작들이 나와서 흥미가 덜해진 것이 좀 아쉬웠다.
3인방의 대사를 보아하니 2기가 나올 수도 있을법 한데 3년이 지난 지금도
무소식인걸 보면 제작사에서 손을 놓았다고 볼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진정한 최종 결론을 보려면 만화책을 보라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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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7화 「포효 -화성이 타오를 때-」(무자막 감상)


明星은 금성으로 해석이 되지만 이 작품에서는 화성이므로 -_-;
마키나가 폭주해서 진을 향해 공격하는데 토아와 기오가 막아주었다.
그녀는 자신이 레조넌스가 풀려버린다고 도망치라고 한다.
지구에 대기하던 드래곤들은 그걸 알아채고 화성으로 가야된다는 각오를 했다.
라이나도 막지 않아서 지상과의 통신을 거부한 채 화성으로 향했다.
한편 국제기구인지 한 국가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르아드의 왕에게
아심의 군사지휘 권한을 박탈할 것을 부탁했다.
세계를 적으로 돌린다는 반 협박이라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아심과 가넷은 폭주를 즐긴(?) 다음 밖으로 나와 기오와 정면대결을 벌였다.
대략 아심하고 진, 토아의 말싸움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긴 했다.
기오가 맞을 위기에 처했는데 갑자기 마키나의 드래곤이 와서 막아주었다.
토아는 낙하하는 마키나, 아키라를 구해주려고 갔지만 이미 저 계곡 밑으로 빠져버렸다.
아심은 정신을 놓아서 토아를 아예 사라지게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기오가 막고.
그 사이 지휘권을 박탈당한 아심.
화성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서 자동으로 드래곤과 분리돼 몸 자체로 가넷을 느끼는 듯(...)
진은 그래도 잘 분리가 되어서 토아를 구하고 지구에서 온 요원들과 대기권 밖으로 대피했다.
드래곤의 진정한 힘으로 화성은 지금 불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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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7화 「또 하나의 색」(무자막 감상)


이사장의 별난(?) 성격으로 전교생이 마라톤을 하게 되었다.
코스는 학교에서 아카사카를 돌아 구 도청까지 10km.
마유키는 맨 꼴지로 달리다가 수업을 빠진 하츠미를 만났다.
그리고 그녀가 지하로 빠져서 덩달아 들어갔는데 신주쿠까지의 길을 발견.
결승선까지 지름길일지도 몰라 마음에 갈등을 하다가 결국 악마의 유혹에 빠져들어 계속 갔다.
길을 잃어버렸는데 어디선가 소리가 나서 그 곳에 가보니 어떤 아저씨가 망치질 중이었다.
바위 밑에 중요한 게 깔려있다면서 도와달라고 했지만 마유키, 하츠미, 마루의 도움으로는 무리.
여러 대화를 나누다가 오른쪽 출구로 나가려는데 갑자기 악어가 들어와서 한바탕 소동.
한쪽 편에 물이 있는 다른 방에 들어왔는데 좀 전에 이리저리 도망치다가 밧줄을 바위에
묶을 수 있었고 하츠미의 가방에 있었던 고급 로스를 밧줄에 묶어 물에 던져서 악어 밥으로 주었다.
그리고 악어의 힘으로 바위를 움직일 수 있었고 거기에 있던 음악용 자기테이프를 발견했다.
대붕괴 이전의 음악 전문학교가 있던 자리였는데 그 아저씨는 그 곳의 학생이었단다.
거기서 녹음한 곡이 히트를 칠 줄 알았는데 친구 혼자서만 잘나갔고 나머지는 찬밥으로 끝났단다.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계속 찾고 잇었다고.
나가려고 하는데 마루가 사라져서 각자 흩어져서 찾는다. 동시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
그런데 하츠미의 앞에 이사장의 인형(?)이 나타난 듯.
마침 그자리에 세이란과 사나에도 있어서 한판 했는데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마유키나 구하란다.
다행히 사나에가 구해줘서 깨어 난 뒤에 범인이 친구가 아니라 아저씨 자신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유키는 완주를 했고 기다리고 있던 넷과 공동 꼴지로 끝.

2. D.Gray-man 68화 「침묵」(자막 감상)


훈련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지부장이 보여줄 게 있다면서 모두를 불렀다.
발동하지도 않았는데 이노센스의 에너지 수치가 최근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이노센스 입자가 눈에 보일만큼 빛을 내는 걸 보니 참 높아졌다.
동시에 왼쪽 눈의 반응도 무언가 심상치 않아보인다.
소중한 것을 생각하니 이노센스가 갑자기 폭주를 하는 듯.
그리고 알렌에게 살려 달라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리면서 왼쪽 눈에 반응이 왔다.
강풍이 멎고 알렌은 쓰러졌다.
꿈을 꾸었는데 '좀 더 깊은 흑과 백의 세계로 빠지라.'는 소리를 듣고는 깨어났다.
갑자기 포에게 문제가 있다는 방송이 나와서 가봤더니 포가 고통스러워 한다.
벅을 부르면서 워커를 숨기라고 할 때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결계가 풀어진 건 티키 덕분이라고 하는 악마.
포는 알렌 보고 악마가 그를 죽일거라면서 도망치라고 하지만 악마에게 당해버렸다.

3. 늑대와 향신료 4화 「늑대와 무력한 상대」(자막 감상)


역시 자막 감상이 훨씬 좋다.
은화 절상. 어떤 상인이 은화의 가치가 높아진다고 소문을 퍼뜨리고
실제로 계약을 한 사람들은 가치가 낮아지니 너도나도 처분.
그것을 대량으로 모은 다음 막대한 이익을 챙긴다는 것이다.
일단 밀로네 상회와 계약을 하는데, 제렌의 뒤에는 메디오 상회와 귀족들이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숙소로 돌아와서 호로를 외톨이로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 뒤에 자려고 하는데
호로가 바깥에 누군가 있는 것을 눈치채고 창문으로 도망쳐 나왔다.
밀로네 후작의 집 가까이에 와서 숨어있는데 호로가
자신이 미끼가 될테니 로렌스보고 그곳으로 도망가라고 한다.
자신은 늑대라며 어디든 도망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신경이 쓰이게 마련.
결국에 호로는 그 무리에게 잡혔고 로렌스는 간발의 차로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지점장인 마르하이트는 어쩔 수 없지만 이익을 위해서라면 호로가 어떻게 되든 관계가 없다는 반응.
그는 로렌스에게 뭔가 집히는게 없냐고 추궁하고 있는데 편지가 왔는가보다.
봉투에는 '늑대와 늑대가 사는 숲에게'라고 쓰여져 있었다.
로렌스가 먼저 읽어봐도 되냐고 동의를 구해서 봉투를 열었는데 호로의 털이 나왔다.
그리고 편지에는 '늑대는 맡았다. 교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집으로 늑대가 들어가지 않도록 집안 식구들과 함께 문을 잠가두라.'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그리고 지점장에게 호로의 정체를 밝히고 말았다.
호로는 저렇게 대놓고 으르렁대고 있는데 누군가가 왔길래 보니 아는 사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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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7화 「빛과 그림자」(무자막 감상)


타마키가 씨앗을 터뜨린 모양.(?)
갇히고 좀 이따가 상대인 코니시가 와서 꺼내주고 후배들 탓하다가 돌아온다.
지름길이라면서 뛰어오는데 중간에 테니스 공 여러 개가 있어서 타마키가 넘어져버렸다.
역시 그녀는 검도가가 아니었다.
어쨌든 경기는 시작되었고 선봉전은 토죠고 아오키(백) vs 무로에고 아즈마(적).
아즈마가 점심을 워낙에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팠다가 안아팠다가 반복하다가 무승부.
선봉전이 끝날때쯤 에이미가 와서 미야코를 응원할 준비를 한다. 물론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부담.
차봉전은 테라지(백) vs 미야자키(적).
미야코는 단쥬로의 응원 때문에 몸이 가벼워 이리저리 공격을 하지만 눈에 에이미가 보여서
갑자기 멈춰섰고 그 사이 상대가 머리를 아주 쉽게 치는 바람에 져버리고 말았다.
중견전은 사토(백) vs 쿠와하라(적).
시간에 맞춰 유효 하나를 만들어서 다행히 승리를 했다.
부장전은 이구치(백) vs 치바(적).
키리노도 잘 해서 승리했다.
남은 건 주장전 코니시(백) vs 카와조에(적).
아까 발이 부어서 멍이 들었는걸 발견한 유지. 선생님에게 알렸고 단쥬로도 그걸 알았다.
하지만 타마키는 진정한 검도가가 아닌 상대에게 질 수 없다는 투지를 불태웠다.
이번에도 엄청난 괴성(?)을 지르면서 목을 찌르는 고난도의 기술을 보여 상대를 쓰러트렸다.
결론은 다음 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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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4화 「정리해 버려도 괜찮아요?」(무자막 감상)


이번 토요일에 마을 청소가 있었는데 하루카가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을 때 후유키가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다.
늦잠자는 카나는 언니가 깨워줘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기껏 깨워서
아침을 먹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후유키와 비교하면서 마을 청소를 하라고 한다.
혼자서는 안됐는지 각자 친구들을 대동했다. 후지오카는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호사카는 거주지가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기 의지대로.
청소는 시작되었고 치아키가 은근히 후유키의 행동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도 저런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청소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어 갈 때 카나는 놀고만 있고
치아키가 나무라는 장면을 본 하루카는 제대로 안 하면 저녁 없다고 한다.
역시 후유키가 비교 대상이 되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즉, 이기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강가에 와서 이리저리 줍다가 대형 냉장고 발견.
옮기려고 했지만 무거워서 도저히 무리.
혹시 돈이라도 들어있을까 열어 보았는데 돌이 잔뜩 있었다.
그걸 강으로 던지다가 하루카에게 딱 걸린 동생들. 괜한 치아키만 불쌍하다.
강가에 왔을 무렵부터 눈이 왔다. 그래서 사람들과 케이코가 먼저 가버렸고.
후유키가 남아서 정리하고 있을 때 치아키가 와서 한마디 해주고 간다.
"거절할 때에는 제대로 거절해 보는 게 어때."

2. 수신연무 17화 「부자의 연」(자막 감상)


호세이의 음흉한(?) 망상중...
아버님(?)에게 잘 보여서 라이라와의 혼인 승낙을 받을 속셈인데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통사에 돌아와 손네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류코 이야기를 꺼내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하늘의 별이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면서 그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
마음 속으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린메이일 것이다.
호세이는 찬밥 신세가 되어서 좌절하다가 라이라가 오라니까 금방 풀려서 다른 사람들을 뒤따라간다.
케이로가 수련을 하고 있는데 시메이가 와서 파군이 있는 연통사로 왜 가지 않는지 묻는다.
쵸우카가 숨어서 그 장면을 보다가 중간에 사라졌고,
케이로는 자신이 천하를 평정한 다음에 해야 순서에 맞다는 답변을 했다.
코요는 조용히 손네이의 방에 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파군과 오신투사 중 3명이 펼치는 무술 발표회.
성공적으로 끝났고 타이토와 아버지가 순찰을 하면서 황제를 만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출생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타이토가 태와제의 쌍둥이 형제라는 것.
황위 계승 다툼때문에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는 당시 근위병이었던 아버지가
그를 병에 걸려 죽은걸로 처리하고 데리고 도망쳐나와 연통사에서 지내왔단다.
그 사이 라이라가 뭔가 이상한 감을 느껴 문을 열어보니 밖에 현랑당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곧 연통사가 불길에 휩싸여서 급히 돌아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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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3화 「Poseidon Advance Generator Guys」(무자막 감상)


왠지 모르게 빛나고 있어!!
한글로 번역된 제목이 '포세이돈 어드밴스 제네레이터 가이즈' 라고 했는데 나는 그냥 영어로 쓴다.
오늘은 사쿠야의 크루즈로 기분 좀 내보기로 했다.
나기는 만화를 그리다가 뭔가 막히는 게 있는지 사쿠야가 크루즈를 타고 간다니 자기도 간단다.
그런데 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엑스트라라니...
하야테는 여기저기 휩쓸려 다니면서 나기만 부르는데 정작 본인은 무시해버린다.
그는 내부를 돌아다니고 같이 온 이스미는 여전히 길을 헤매는 중.
그사이 갑판에 무장 테러리스트가 나타나서 위협을 주는데 나기는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 듯.
크라우스와 이스미네 집사들이 손좀 봐서 묶어는 놨는데 어라, 시한폭탄?
그래서 크루즈의 옆구리가 터져버려서 하야테와 이스미의 최대 위기.
나중에는 상어 한 마리에게 잡아먹히기 일보직전의 하야테, 그걸 막아보려는 이스미를 볼 수 있었다.
나기는 구해주려고 물에 들어갔지만 자기가 오히려 나머지 상어 한 마리에게 덮칠 위기.
하야테가 온 힘을 다해 상어들을 기절시키고 물로 갈아앉은 줄 알았더니 저렇게 살아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6화 「stand in」(무자막 감상)


카이의 라이브는 잘 보았는...지는 모르겠다.
그 전에 코이치와 호시노의 그 장면을 목격했으니 생각이 복잡.
다음날 히로인으로 촬영을 잘 하다가도 예전에 그 둘이 손을 잡고
가는 것이 기억나서 여러 차례 시도를 하다가 휴식을 취하기로 한다.
한편 카즈키는 계속해서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렸고 그게 다음날 축구 연습때까지 계속되었다.
사키노는 그것이 후타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서 좀 더 연습하려고 한 것을 그만두었다.
사키노가 돌아가다가 바로 그 후타미를 만나서 '실험'에 대해 묻는다.
대답은 "연애가 어떤 건지 알고 싶었을 뿐."
보통 사람에게는 전혀 납득할 수 없는 대답이다. 상대는 어떤 기분인지 모른다는 답변.
그걸 또 납득해버린 후타미는 도서실에서 카즈키에게
"실험을 그만두고 자신을 앞으로 만날 일이 없다"는 전화를 한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4화 「길가의 화가 & 낯 부끄러운 책만 읽었습니다 & 짧은 여름」(무자막 감상)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가 어떤 것의 본론보다는 주변의 특별한 무언가에 집중하게 된다는 것.
애니메이션에 나오지 않은 예를 들자면, 책의 내용보다는
표지에 나온 인물의 옷이 더 신경쓰인다거나.. 그런 것이다.
어떤 외계인에 의해 지구가 침략받을 위기에 처해있는데 예전에 출연한 오래된 친구가
고대 유적을 찾으면 물리칠 방법이 있다고 고대 서적에 나와있단다.
이미 수많은 로봇들이 깔린 상태. 학생들이 열심히 삽으로 땅을 파니 어떤 가면이 나왔다.
치리가 그것을 얼굴에 쓰니 몸이 커지면서 거대 로봇들을 상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다 정리됐는데 남자들의 뇌리에는 "우주선에 있는 문자가 신경쓰여서..."
"치리의 속옷에 있는 '피망' 글자밖에 생각이 나질 않아서..." 그리고 본인은 "절망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책벌레인 쿠도에 대한 이야기.
자기가 세상의 책이란 책은 다 읽고싶다고 하자 선생은 자신의 마음까지 읽을까봐 두려웠다.
이미 도서실의 책은 쿠도가 한번씩 빌려봤는지 뒷면 대출카드에 온통 쿠도의 이름이...
의심이 가시지 않은 사이에 쿠도가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동화 이야기를 지어냈다.
(...기보다는 있던 이야기를 재편성한 듯 하지만.)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울렸다. 결국 선생은 자신의 마음이 읽혀지고 있다고 결론짓고는
읽히지 않기 위해 냉방중인 방에 벌거벗은 채로 들어가 있었다는...
결론 : 쿠도는 엄친아. (?)
마지막으로 코모리가 나왔다.
동생인 마지루가 와서 택배를 전해주는데 그것은 수영복.
한편 밖에서는 첫 번째 이야기가 전개중이었다.
코모리는 나갈 일이 없는데도 수영복을 갈아입었고,
동생이 그것을 보느냐 마느냐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다.
맨 마지막에 선생이 나오면서 "역시 모두 어떻든 상관 없는 이야기가 좋은 거구나." 라면서 끝.

4. PERSONA -trinity soul- 4화 「고래의 깃털」(자막 감상)


쥰이 창고로 가서 무언가를 찾았는데 초등학교 때 신이 만든 조각(아니면 브론즈?)을 발견.
그리고 신의 수학 시험지 뒤에 그린 그림도 발견.
부모님과의 여러 추억을 생각하고, 그들의 화보를 보는데 '고래의 깃털' 이라는 제목의 책을 봤다.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그린 책이란다.
료는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바로 가려고 했는데 같이 식사한 적이 없어서 남아있었다.
그럴 줄 알고 쥰이 미리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가져오려다가
료의 이야기를 듣고 폭발해버린 신이 일어서는 동시에 음식을 흘려버렸다.
결국 료는 돌아간 것 같고 신은 그의 방에서 예전에 주문받은 데이터를 USB로 복사.
연락을 하려는데 배고파져서 쥰이 만든 음식을 먹고 그를 찾았는데 아무데도 없었다.
그러다가 어떤 길 건너에서 한 소녀와 깃털을 보게 된다.
신의 연락을 받은 료가 와서 쥰이 중학교때부터 따돌림을 받은 이야기부터 '고래의 깃털'
이야기까지 하니 갑자기 뭔가 떠오르면서 바닷가로 갔다.
쥰은 그 곳에 있었고, 아까 신이 봤던 깃털과 똑같은 것을 하늘로 날려버렸다.
그리고 두 형제가 왔을 때에는 이미 여자의 모습을 한 상태였다.
일전에 '유키'라고 한 걸 보면 료와 신 사이에 누나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그녀의 뒤로 무언가가 또 나타나 있었는데,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하고 다시 쥰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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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6화 「하나·둘·셋☆ 사랑의 마법!」(무자막 감상)


TV에서 나오는 어린 마법사 제로.(라길래 루루슈를 찾을 뻔 했다)
그런데 뒷사정을 알아보니 실력이 아니라 CG로 처리해버리는...
이스터가 방송국에도 사업을 확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출연 게스트는 우타우였고, 니카이도도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
아무는 니카이도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가디언들에게 말해주려고 했었다.
그런데 의외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TV에서만 보던 제로가 바로 학생이었던 것.
이름은 나가쿠라 타쿠야.
가디언들을 찾은 이유는 TV 시청률만 높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정말' 마법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 것.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인 '샤이닝' 제로로 가디언 주최 콘서트를 연다.
다 끝나고 나서야 니카이도에 대해서 말한 아무.
이미 타쿠야는 니카이도의 차에 타고 방송국으로 가는 중.
방송국으로 가서 '해고' 선고를 받은 후 바람을 좀 넣으려고 했는데
그의 의지가 강해서 좀 당황했지만 한 번 더 하니 ×알로 변해버렸다.
가디언들이 방송국으로 왔지만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며 경비원들이 막아섰다.
일을 마치고 유유히 나오는 니카이도에게 여러 가지를 묻지만 돌아온 대답은 "글쎄."
이미 ×캐릭터가 나와버렸고 언제나처럼 캐릭터화해서 원상복귀.

2. 기동전사 건담 OO 16화 「트리니티」(무자막 감상)


아이캣치 뒤에 나오는 건 총집편이었다.
감시자들이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들이 각각 와서 구해주었다.
레나, 요한, 미하일의 이름을 가진 트리니티 자매.
레나가 어떤 필드(잘 못들었음)를 전개하면서 쌍방향 통신이 두절되었다.
그리고 코너와 감시자들이 모여서 총집편. 트리니티 자매는 찬조출연?
어쨌든 모임의 이유는 새로운 건담 마이스터를 인정하느냐 마느냐였다.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그리고 그 세명과 Celestial Being이 만나게 될 것이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3화 「세월이 흐르면 마음도 바뀐다」(자막 감상)


청아가 점점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어...
(이미 정체가 밝혀졌을 때부터 비호감이었다.)
수려가 미리 문지기들을 만취시켜 놓아서 무사히 귀양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청아는 이미 이곳저곳에 심어놓은 사람이 많아서 다 알고도 수려가 하는 거짓말에 상대.
아침이 되어 류휘는 신하들에게 남주 여행을 확실히 하라는 요청에 갈등하다가
쥬산히메가 길안내로 동행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혼담을 피하려고 했지만 혼전여행이 되어버렸다.
소태사의 의견으로 호위는 전설의 그 '흑랑'이 맡는다.
흑 대장군이 손 병부상서를 만나러 왔는데 부재중이라며 문이 잠겨있었다.
완력으로 뚫고 들어왔는데 역시 있었다.
남 장군의 후임때문에 왔는데 자기가 알아서 적당한 사람을 추천하겠단다.
그 사이 수려와 소방(베스트애니메에 다목으로 되어있던데 뭐가 맞죠?)이
나무를 타서 손 상서가 있는지 보기만 하려고 했는데 딱 들켜버렸다.
별 성과도 없이 흑 대장군이 데리고 나가서 잊어버리라고 한다.
어사대 규 장관도 누군가 숨어들어가려고 한 것 까지는 알았는데
그게 수려인 건 모르는 건지 일부러 모르는 체 하는건지...
어쨌든 관련 안건은 없던 걸로 하는 대신에 남주에 갈 것을 다시 부탁했다.
장관의 출발 명이 있어야 출발을 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정란은 연청이 국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남주에 호위로 따라가라고 하는데...
류휘는 소가에게 가서 같이 가자고 한다. '흑랑' 모드가 아니라 당당하게 동행하게 되었다.
저녁이 되어 수려에게 들린 안주. 규 장관과 안주의 상사 왕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선대에 의해 일족이 몰살당하고 남은 유일한 생존자가 규 장관이고 그를 받아들인 것이 왕계.
정작 그 시각 왕계와 귀양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 친구 능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핵심은 왕계가 옥좌를 노리고 있다는 것.
쥬산히메가 류휘의 방에 들러 외로운 그의 곁에 있어주었고
거기 들렸다가 그 이야기를 들은 수려는 발길을 되돌렸다.
이거 감상이 아니라 전체 줄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만큼 이번 화는 엄청 쓸 게 많았다.
그리고 자막 제작자님에 의하면 39화 완결이라고 하는데... 입영 전까지는 완결을 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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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4화 「하마지」(무자막 감상)


다리 맞은편에 하야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히나타.
하지만 히로세를 놓아 주지 않았고 결국 자리를 뜨고 말았다.
오늘은 바다로 놀러간 날.
할렘 천국을 보고 화를 내는 츤데레 여동생이 뒤따라왔나보다.
야쿠모 하마지(맨 오른쪽)의 동생(그녀의 왼쪽)인 유키지.
히로세의 뒤통수등을 노리면서 그의 수난이 시작된다.
버스 시간이 되어 언니가 되돌려 보내려고 했지만 그냥 같이 놀자고 해서 남게 되는데...
계속 훼방을 놓다가 나중에는 히나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야기 하고 싶다는 거짓말을 해서
동떨어진 바위 위에 있게 했는데... 나중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밀물을 알려줬다.
결국 무릎까지 물이 올라왔는데 자기는 혼자 가버렸고...
유키지는 언니들의 의심을 사서 괜히 성질이 나서 수영하러 나왔는데 갑자기 쥐가 났다.
근처에 있는 맥주병 히로세.
무리를 해서 수영을 시도해서 구해주려는데 자신도 빠질려다가
하마지가 손을 뻗어 구해줘서 인공호흡을~
온천을 즐기고 저녁에 해변으로 나와보니 하야미가 수영중이었다.
히나타도 그 곳에 나타나는데...

2. CLANNAD 15화 「난감한 문제」(무자막 감상)


연극부를 빨리 만들고 싶어 나기사의 친구들이 이름을 빌려주는 것으로 인원을 채우고
상담실에 가서 코무라 선생님(유일하게 고문을 맡지 않은 사람)에게 가 봤더니
예전에 코토미에게 바이올린을 빌려 준 니시나 리에에게 가 보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자신들도 합창부를 만들어야 된다면서 곤란하게 되었다.
고문은 한 사람, 만들려는 부서는 둘이 되어버렸다.
스노하라가 이름을 빌려주려고 했던 계획이 비틀어지면서 연극부실에 쓰러진 상태로 계속 있던 상태.
그래서 그의 동생에게서 연락이 와서 스노하라인 척 하면서 상대를 해 주었는데
그걸 그대로 믿은 채 전화가 끝나버렸다. 이것도 나름대로 곤란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다음 날 나기사의 책상 안에 연극부를 그만두라면서 협박장이 들어있었다.
스노하라의 조사 결과 합창부의 일원이었고 그녀를 직접 불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니시나가 어릴 적 사고를 당해 연주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어
다른 것이라도 하려면 지금밖에 기회가 없다며 부탁을 받았다.
스노하라가 정색을 하며 뛰쳐나왔는데 정말 그의 행동에서 볼 수 있듯이 거짓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나기사는 그걸 받아들였고 토모야는 그가 자신처럼 운동을 하다가 그만 둔 전력을 말해준다.
자료실에서 스노하라의 점을 쳐봤는데 농구가 좋다는 결과.
그래서 농구부와 시합을 해서 이기면 설득을 할 수 있다는 좀 억지스러운(?) 것.
이제 농구를 할 수 없게 된 토모야는 그의 끈질긴 요구에서 도망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방과후 뛰어서 나기사를 붙잡고 바로 나와버렸는데
사실을 말한다는게 스노하라가 자신을 사랑한다느니 어쩌느니...
쫓아온 스노하라가 하는 이야기가 그것과 맞아 떨어져서
토모야를 지켜주기(?) 위해 자기가 연인이라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나기사.
이번에는 실망해서 내리막길로 뛰어 내려가버렸는데
누군가 "지금 뛰어 간 사람, 스노하라 요헤이 아닌가요?"
하고는 자신을 동생인 스노하라 메이라고 소개한다. 토모야, 너 어쩔래? (...)

3. 작안의 샤나 Ⅱ 15화 「각성」(자막 감상)


이번에는 내 예상이 반쯤 들어맞았다.
서로 고전(苦戰)을 하다가 빌헤르미나가 겨우 잡아서 분리(?) 성공.
역시나 저쪽 세계에서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나타냈다.
그녀의 복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노에를 '거짓된 그릇'이라고 표현하는 걸 보니 맞는 듯.
마죠리 도가 유지의 몸 속에서 나온 갑옷 상체 비슷한 걸 묶어버리고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중.
코노에와 집사가 옥상에 나타나 차고 있던 팔찌가 깨지고 유지에게 접근해 주변을 정리했다.
그리고 헤카테의 봉(?)을 들고서 그 갑옷을 들어가게 한 뒤에 봉으로 몸을 관통.
곧 마그네시아가 살포(?)되고 람정 페코루와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드러낸다.
헤카테가 회수를 하는 바람에 코노에는 곧있어 모습이 사라졌다.
페코루의 브리핑에 따르면 폭군(아까 그 갑옷)의 실체화 억제, 영시미아의 각인이 되었단다.
내용물을 분해하려고 했는데 샤나가 적극 끼어들어
잠시 시간을 번 동안에 요한이 나타났다.
피레스와 만나 봉절 밖으로 나가 염장을 지른 후에(힘을 넘겨준 것) 다시 유지로 돌아왔다.
헤카테와 페코루는 원래의 목적은 이루었으니 사라졌고...
피레스는 할 일이 있다면서 어디론가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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