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9화 「슬슬 괴로워? 비밀의 마코쨩」(무자막 감상)


카나가 저녁 식사에 뭐가 나올지 전부 꿈에서 맞췄다며 예지몽을 꿀 수 있단다.
치아키는 믿지 않는 듯 해서 다음날 저녁에 뭐가 나올지 맞춰보겠단다.
그래서 꾼 꿈이 치아키가 당근 비슷한 것을 들고 있는 것.
다음 날 하루카는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해외유학에 대해 권유를 받는데...
치아키의 친구들이 숙제를 하러 왔는데 마코토는 마코쨩과 여전히 갈등중이다.
특히 요시노가 그를 대하는 태도가 압박적이다.
오늘 미나미네에 처음 온 남자아이는 치아키처럼 활발하게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핵심주제(인가?)인 저녁 메뉴는 게였다.
당근 스틱인 줄 알았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한 것으로 생각해 버렸는데...
(이걸 혹시 '작붕'이라고 우기는 건 아니겠지 -_-)
다음 날 치아키의 앞머리가 하나 더 삐쳐나와서 모두 신기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하야미가 하루카의 도시락을 받았다고 하자 그걸 뺏으려는 호사카.
손찌검을 당하고 질문을 받는데 하루카의 도시락을 먹고 싶냐
아니면 하루카가 먹여주길 원하냐는 것.
지나가던 마키에게 물어보자 전자를 택해서 다시 뺏으려 들어 손찌검.
그리고 계속 넥타이와 블라우스를 벗으면서 추태(...)를...

2. 수신연무 22화 「뒤얽힌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황제와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진짜 현가란무를 뽑아보였다.
하지만 태와제는 양위를 하지 않으려 해서 케이로는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류코가 자신이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류코에게 일을 일임한다.
와진단과 타이토 일행은 황제 내외가 통유사에 있다는 것을 알고 린메이와 토카쿠까지 구하러 간다.
의외로 저런 시대에 열기구라니 저걸 만든 코요의 머리는 놀랄만 한데 정작 본인은 무섭단다.
코쵸에게 포위를 당하지만 파군의 힘으로 그를 쓰러뜨리고 탈출하려는데 쇼카쿠가 막아섰다.
그래도 모두가 무사히 열기구를 타고 가나 싶었는데...
산 위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류코가 열기구에 창을 던져 추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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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8화 「히나♥러브」(무자막 감상)


히나기쿠는 어머니에게서 생일을 연인과 함께 보내는지 어쩌는지 듣게 되어서
괜히 하야테가 생각났다. 마침 다음날이 학년말고사라서 집중이 잘 안되었다.
결정적으로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서랍에 있는 러브레터 비스무리 한 것을 보고는 집중을 못 함.
물론 아침에 외면받은(?) 하야테 본인도 서랍에 그런 게 있어서...
와타루는 이유를 모르게 망친 듯 하다.
어쨌든 하야테는 러브레터(?)에 적혀있는 대로 방과 후에 검도장으로 가 보았는데...
히나기쿠가 나무 아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즈마미아가 하야테와 대결을 하기 위해 죽도를 들고 나타난 것.
하야테는 히나기쿠가 여자답지 않다고 해서 괜히 삐치게 만들어 그 곳을 떠났고...
죽도를 들고는 있었다만 그것을 버리고 아즈마미아가 도전해 온 것은 실뜨기.
결국 승자는 하야테. 그 다음에는 오코우치와 대결을 벌였지만 역시 지고 만다.
히나기쿠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공부가 안돼 기분전환이라도 할 겸
밖으로 나왔는데 보이는 건 커플들 뿐.
우연히 하야테를 만나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다가
인형뽑기 중에 저번처럼 말싸움이 나서 먼저 뛰쳐 나왔다.
그러다 어떤 나무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를 보고 구해주러 올라갔다가 떨어질 뻔 해서
하야테를 불러서 저런 상황이... 하야테의 눈이 참 느끼하게 캡쳐되었군.
히나기쿠에게 아까 기계에서 뽑지 못한 인형을 선물해서 기분 좋게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1화 「cutting memory」(무자막 감상)


플랜더스의 개 책을 가지고 고개를 떨군 채 서로 넘기려는 두 사람.
카즈키와 후타미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사키노가 미련이 남은 모양이다.
히이라기는 영화의 편집 때문에 밤을 새서 다크서클이 생긴 상태.
다음 날에는 몰골까지 말이 아니게 등장한다.
그리고 코이치와 마오, 호시노 간의 미묘한 관계가 계속 이어진다.
코이치는 이사하는 것이 자기 때문인 것이라고 말해보는데
마오는 별 일 아니라면서 신경쓰지 말란다.
예전부터 이 낌새를 눈치챈 호시노는 이번 주말의 데이트를 취소하고
마오의 이삿짐 정리나 도우라고 하는 것 같아 보였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9화 「싱글보다 더블인게 좋지요 & 안쪽의 샛길」(무자막 감상)


절망☆스타 2탄 개봉박두. (응?)
중간중간에 절망 파이트라고 해서 학생들과 절망선생이
원시 시대의 생명체로 등장해서 서로 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첫번째 이야기는 정월에 멍하니 있는 사람들을 마리아가 심판(?)한다는 이야기.
범위가 엄청 넓어져서 총리의 정책에까지 딴지를 걸기까지 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이 학생들이 여름 방학때 나태해진 것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는지 검사를 하게 되었다.
몰래 연애를 하거나 BL물(...)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거나 속옷이 싸구려라거나 등.
24시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는 줄 알았는데 바로 선생님.(절망선생이 아님)
그리고 마지막에는 절망선생의 결점까지 드러났고...
덜렁이(どじっ子)라면 용서가 된다는데 '덜렁대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 이라는 책을 보고
치리가 그대로(는 아니고) 옮겨서 했더니 주변이 고생한다.

4. PERSONA -trinity soul- 9화 「바다로부터의 부름」(자막 감상)


신과 니카이도의 조합(?)도 대략 좋지 아니한가. (...)
이번에는 '고래의 깃털'이라는 책의 이야기를 근거로 전개가 된다.
신은 휴일인데도 혼자 일어나서 니카이도의 일을 도우러 갔는데
겸사겸사 데이트 같이 되어버렸다.
어떤 시설의 사진을 찍는 것이었는데 메모리카드를 깜빡해서 결국 찍지 못했다.
니카이도는 찍으려는 도중에 깃털이 보여 만져보니 주위가 물이고 위에서 빛이 비치는 듯 하였다.
숨이 막혀 정신이 멍해지고 저 밑으로 가라앉으려는 순간 깨어나서 현장을 빠져나온다.
중간에 유키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10년 전에 아버지와
유키, 쥰이 사고를 당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료는 둘 다 죽느냐 쥰만 살리느냐를 놓고 고민하다가
유키의 뇌의 일부를 쥰에게 이식하는 동의서에 사인했다.
그래서 페르소나가 나왔을 때 쥰에게 유키의 모습이 얼핏 비쳐보였던 것.
차를 타고 가다가 비가 와서 편의점에 들려 우산을 사고,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온다.
신은 니카이도가 뭔가 그려보라고 하는 바람에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렸고...
다 그린 것을 본 니카이도는 미화라고는 하는데 잘 그렸다.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주변에 깃털이 떠오르면서 신도 니카이도와 비슷하게
물에 잠겨있는 꿈을 꾸고, 어떤 아이가 밑에서 자기에게
손을 뻗다가 그대로 내려가는 장면을 보고 깨어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8화 「문경지교」(자막 감상)


39화가 최종화인데... 3기를 기대하고 있겠다.
수려가 쓰러진 현장에 흑랑도 사라졌고 연청이 부축하는 상황이다.
그 곳에 주취가 나타나서 보니 의심을 살 수 밖에.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주변을 보니 108 요괴를 잠재우는 이호가 있어서 그걸 켰더니 요동이 잠잠해졌다.
모든 일이 처리되고 사마 신(과 소가)을 빼고는 모두 배에 올라탔는데
주취는 돌아갈 수 없었는지 뛰어 내려와서 남게 된다.
뒤에서 지켜보던 소가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있을 곳은 이 곳이라는 답변.
추영은 형들을 구별하는 내기를 해서 자기가 지면 형들의 뜻을 따르고
자신이 이기면 남가에서 쫓아내 달라고 하였고, 결국 성공했다. (예전에는 형들이 모두 이김.)
수려는 연청과 소방을 데리고 십삼희에게 그간의 정황을 묻고 기록하러 갔다.
류휘는 추영에게 왕으로서 그가 필요하다며 다시 돌아오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검승부(...)로 실력을 보인 다음 충성을 맹세하면서 그의 곁으로 돌아왔다.
자신은 이제 남가와 아무런 관련이 없고, 왕을 보좌는 하겠으나 시비(是非)를 분명히 가리겠단다.
(구채강이라 법의 효력이 없는 것 같은데... 뭐 상관 없나.)
수려가 찾고 있던 자료들을 추영이 모두 마련해 주면서 당장 돌아갈 채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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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1화 「수호 캐릭터 유괴 당하다!」(무자막 감상)


잠시 잠수탔다가 등장해 주시는 니카이도.
학교에 '꿈을 빼앗기는' 소문이 돌면서 니카이도가 다시 활동한다는 예상이 되었다.
그것은 역시 소문만이 아니라 사실이다.
×알을 모으는 곳이 학교가 아닌 외부라는 것이 차이.
부모님과 아미가 부재중인 동안에 아무가 할머니로부터
게를 택배로 받게 되어 혼자서 집을 보게 되었다.
도중에 미키가 게의 집게에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저녁이 되어 레스토랑에 식사가 약속이 되어 나왔는데 미키가 삐쳐있어서
서로 화만 내다가 결국 카운터에 세 캐릭터를 전부 맡겨버렸다.
니카이도는 서점에 들렸다가 지나던 길이었는데 마침 발견해서
종업원을 속이고 알만 훔쳐서 봉인시킨 뒤에 빠져나온 듯.
아무가 걱정이 되어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와 봤더니 이미 없는 상황.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요루가 보여서 대화를 해 봤더니
이쿠토가 이스터의 지시를 받고 니카이도를 감시하던 중이었단다.
요루가 고양이들을 시켜 수소문을 해서 찾았는데... 결국 그에게서 되찾는 것은 실패.

2. 기동전사 건담 OO 21화 「멸망의 길」(무자막 감상)


▶◀ 키누에 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지는 동료 직원에게 누나가 어떤 것을 취재했는지 물어보았다.
그리고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와 Celestial Being에 대한 것임을 들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 유니온+AEU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교전에서 록온이 어떻게 되는데 밑에서 다루겠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시스템의 접속을 시도하기 시작한다.
프톨레마이오스를 공략하는 것은 연합군. 지휘관은 AEU의 커티 대령.
그리고 트리니티 자매를 공략할 것은 인혁련쪽.
본격적으로 공격이 시작되었는데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가 죽어있다.
트리니티 자매쪽은 그들이 숨어서 빔을 쏴서 인혁련쪽에 한 기가 격추된 것 이후로는 나오지 않았다.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막상막하의 싸움.
그런데 마이스터들의 기체가 갑자기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대략 멍한 상태가 된다.
이게 다 알레한드로가 세계통일을 위해서 연합군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GN 드라이브만 남아 있으면 CB는 언제든지 살아날 수 있다고...
그리고 세계와 CB 모두를 가지려는 야망을 품고 있는데...
세츠나가 폭주하면서 티에리아의 기체만 빼고 모두 회복된다.
세 명은 적을 상대하느라 버츄를 보호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패트릭이 그를 공격하려는 순간 록온이 막아서 그제서야 티에리아가 정신이 든다.
디나메스의 손상이 많이 갔고 록온도 치명상을 입었는지 생사가 불분명하다.
패트릭이 재차 공격을 시도하는데 저 멀리에서 포격수인 랏세가 나타나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중간에 두 번 세츠나가 꿈을 꾸는데 마리나가 그에게 싸움을 그만두라는 것이다.
마지막에 인혁련 주석의 주옥같은(?) 말씀, "건담의 시대는 끝났어. 이것으로 세계는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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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9화 「호즈미」(무자막 감상)


호즈미라면 타쿠마의 숙부의 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캡쳐의 대상은 다른 (...)
타쿠마가 어머니를 떠올리며 방울을 가방에 달아놓고 등교하는 것을
호타루와 하야미가 축제 때 함께 하려는 것으로 오해하는 바람에
좀 소란스러웠지만 설명을 잘 해주어서 풀렸다.
하지만 여전히 유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듯.
저녁에 하야미네 폭포에서 하야미와 호타루가 몸을 담그고 있었는데
그 사이 하야미네 집(열차 한 량)이 불타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그녀는 타쿠마네 집에 신세를 질 수 밖에 없었고 숙부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마을 회의에 간다며 둘이 있게 했고... 회의에서 사람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카구라네 할아버지는 방화일지도 모른다면서 분위기를 잠재웠다.
그리고 축제의 날이 되어 호타루는 하야미에게 타쿠마가 언덕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가 보라고 했고 저렇게 만나서... 어떻게 되었을까나 (퍽)

2. CLANNAD 19화 「새로운 생활」(무자막 감상)


한 주 쉬고 다시 보는 클라나드.
토모요의 힘(?)으로 연극부와 합창부가 개설될 수 있었다.
토모야는 끝난 줄 알았건만 남은 게 있었는데 바로 진로상담.
선생님이 직접 집의 아버지를 찾아 뵙고 이야기를 나누겠단다.
도망도 쳐 보았지만 나기사의 이끄심(...)으로 선생님과 아버지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나기사는 중간에 고문 선생님을 만나고 연습을 한다고 했는데
계시지 않아서 중간에 다시 합류해서 그 광경을 보게 된다.
아버지가 선생님에게 하는 답변은 "그건 제가 결정할 것이 아닙니다.
토모야는 토모야. 그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재방송 격이지만 토모야는 아버지와의 다툼으로 오른쪽 손목을 쓸 수 없게 된 이후
사이가 악화되어서 지금은 남남처럼 살고 있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나기사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나기사네 집에 신세를 지게 되어 당분간(이 아니라 평생이 될 지도) 본가에 갈 일은 없겠지.
어색하지는 않지만 손님의 입장과 신세를 지는 입장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그 차이 때문인지 스노하라가 그 말을 듣자말자 삐치는...

3. 작안의 샤나 Ⅱ 20화 「암적색의 사투」(자막 감상)


자로비와 반데라를 처리했음에도 새로운 적이 나타났다.
그것은 괴인 사브라크.
역시 의뢰한 사람은 발마스케이고 목적은 영시미아였다.
스티그마라는 자재법 때문에 사브라크에게서 당한 상처가 금세 퍼져나갔다.
샤나와 마죠리도 역시 그 피해를 벗어날 수 없었다.
엄청난 맷집을 자랑하는 사브라크는 강하긴 하지만 한 번 난리를 친 다음에는
모습을 드러내고 공격할 때 한 상대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어서
샤나와 마죠리는 무사히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불리한 상황이라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였고, 앞으로의 상황 전개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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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1화 「결별 -계승하는 자-」(무자막 감상)


기오가 전과 달라진 모습. 그래서 토아의 드래곤 모드를 보였는데도 반응은 그대로이다.
자신이 타나토스의 계승자라면서 토아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 기오.
그리고 살릴 수 있는 것은 자기 뿐이라면서 토아를 데리고 가려다가
저렇게 람이 나타나서 일단 기오는 물러났다.
곧 등장하는 사카키. 아까 람이 많이 다쳐서 토아가 응급치료를 한다.
셔틀 사고에서 딸을 잃었음에도 오리지널 드래곤을 딸로 두어 도구로 쓴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사카키와 람은 곧 떠나는데 후에 군에 포위되어 잡힐 위기에 처해 람이 막는 동안 사카키는 도망.
카즈키 일행은 깨어나서 어디론가 가고 있다.
동굴에 숨어 있던 나머지 인원들은 만약을 위해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간다.
진과 토아가 뒤늦게 합류를 했는데 안색이 영 좋지 않아보인다.
지크린데가 나중에 토아에게 물어보니 그녀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면서
예전에 진, 기오와 함께 했던 삶이 이상적이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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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1화 「일그러진 색」(무자막 감상)


이번엔 삽질인가...
마유키는 저번에 신지를 너무 발휘한 나머지 집에서 쉬고 있다.
그동안 학교로 가는 아이들에게 한 여자가 다가와 자신이 휴가 가문의 메이드였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마유키와의 추억이 어쩌고 하면서 타임캡슐을 언급하고는 가버렸다.
아이들은 잘 모르지만 그녀는 뱍코. 그들을 궁지로 몰아 마유키를 소환하려는 것이다.
마유키가 오기 전에 그들이 타임캡슐을 묻은 토요스 사구(모래언덕)으로 갔다.
라쿠타가 거대 갯지렁이(?)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주의에도 계속 들어가 삽질을 하는데...
정말로 나타날 줄은 몰랐다. 한번 쓱 쓸고 지나갔는데 목숨을 잃은 건 아니고 모래에 묻혀버렸다.
마유키는 그 위기를 알아채고는 그 곳으로 바로 달려왔다.
시엔 일행도 같이 왔는데 그가 아이들을 구하는 동안 마유키는 무기력하게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입을 막고는 뒤로 끌려왔다. 범인은 뱍코.
시엔에게 속한 비서는 바로 뱍코의 언니였는데 뱍코가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시나노쪽으로 가버려서 한을 품고 있는 모양.
아이들은 토마루 일행이 와서 탈출을 하는 중이고,
어쩌다보니 시엔과 세이지, 그리고 그들의 인형들이 대치를 하게 된 상태.

2. D.Gray-man 72화 「제도결전」(자막 감상)


드디어 다음주에 칸다가 나오는건가!
에도의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천년백작이 주변 악마들을 합쳐버려 거대(?) 악마 둘을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백작 말고 방주의 권한을 가진 노아의 장남이 크로스에게 그것을 넘겨버렸다는
판단때문에 저스데비보고 크로스에게 가 보라고 한다.
한편 알렌은 방주 안에서 깨어나보니 남국의 흰색 집이 가득한 곳에 와 있다.
라비는 티키와 계속 싸우다가 거대 악마가 나타나니 복귀한다.
몸통은 아무리 공격해도 무리니 머리를 노려야 했는데 높이가 문제였다.
쵸메스케가 거의 한계가 되었다고 자신이 악마로 변해 올라가 준단다.
그리고 거대 악마의 다줄기(?) 공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텨
적정선까지 왔을 때 추락하면서 자폭하고 말았다.
자폭하는 시스템도 크로스가 입력해 놓은 것.
크로울리, 북맨, 라비로 이어지는 공격에 잠시 쓰러져서 다시 공격하려고 했는데
티키가 나타나 방해를 해서 결국 일어나버렸다.
그리고 이 광경을 저 멀리서 칸다 일행이 지켜보고 있었다.

3. 늑대와 향신료 9화 「늑대와 양치기의 어린 양」(자막 감상)


양치기의 가호를 받고 떠나려고 하는데 그녀가 자신을 고용해 주면 안되냐고 물어왔다.
호로에게 물어봤더니 자신의 정체가 들키면 로렌스가 곤란할거라고 하는데... 결국 괜찮단다.
그래서 뤼빈하이겐까지 동행하면서 늑대가 나타나면 몰아주기로 한다. 비용은 40트리에.
그녀의 이름은 노라 아렌트이고, 에네크라는 개를 주워서 양치기가 되었단다.
옷을 만드는 기술자가 되고 싶은데 돈이 필요해서 양치기를 하면서 호위도 겸한다고.
임금에 불만이면 고용주를 바꾸면 어떠냐고 제안을 해 보았는데
그 고용주가 교회 소속이라고 해서 제안은 취소하고 그냥 신이 보살펴 주시겠죠 했다.
드디어 뤼빈하이겐의 성곽. 그녀와 동행을 한 덕분인지 통행증을 빨리 받고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트레니 은화 두 냥을 주었다.
45트리에에 해당하지만 나중의 양모 거래를 위한 투자라고.
세관을 지날 때 포로손에서 병구류를 사 왔다고 하니 놀라는 눈치였다.
그리고 세금은 현금이 아닌 현물로 낸다고 했을 때 다시 놀란다.
호로가 그 사람을 빗대 '상인 주제에 돈 좀 벌었다고 까부는군' 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잘 안되었다.
술을 마시고는 로렌스는 고향 상인들의 지부라고 일컫는 상관으로 갔다. 호로는 밖에서 대기.
한편 누군가가 돌아다니면서 로렌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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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1화 「카와조에 타마키와 스즈키 린」(무자막 감상)


촬영을 대비해 연습하는 것을 보았다.
극장판 캐릭터로 시나이더를 지원하는 여자 캐릭터인 시나이걸도 나온다.
린은 타마키의 방에서 같이 자게 되었다.
타마키가 가지고 있던 본편에 나온 시한폭탄 모양의 알람시계가 계기가 되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대화를 계속 했는데 시한폭탄을 멈추는 게 시나이더인지 블레이버인지
서로 주장을 펴다가 결국에는 TV 앞에 서서 해당 편을 보게 되었다.
흰색 선, 붉은색 선이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시나이더가 붉은 선이라고 알려줘서 블레이버가 절단.
그래도 논란은 계속 되어 다음 화를 보고 시나이더가 죽는 것까지 보았는데
일어나기로 한 5시가 되어버려 촬영장으로 가는 동안 차에서 잘 수 밖에 없었다.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시나이걸의 역을 맡은 후지무라가 다쳐서 대역을 구해야 했다.
린은 원래 여자 고등학생으로 나와서 뛰면서 "살~려~줘~" 만 하면 되었는데
시나이걸의 대역으로 급 섭외되었다.
그리고 그 공백을 타마키가 맡게 되었다.
촬영 시작. 왠지 위기상황에서 타마키가 외치는 게 좀 엉성하지만 그냥 넘어가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도망갔는데 타마키가 남아 시나이걸이 죽도를 들고 달려들었는데
타마키도 죽도를 들어 대치를 하는 바람에 대본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잠시 휴식.
한편 검도부에서는 미야코를 위한 훈련이 계속되고 있었다.
밖으로 나와 뛰고 있는데 캐리가 나타나 자기도 좀 더 노력한다면서 이길 수 없다고 한다.
사토리가 미야코는 이길거라고 했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촬영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린은 타마키가 어느 학교인지 물어보고
관동 대회에서 만나게 될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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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8화 「풀장은 별개입니다」(무자막 감상)


하루카가 어떤 아주머니에게서 풀장 초대권을 받아서 모두 가게 되었다.
호사카가 가지고 있던 것은 하루카의 친구들에게 돌아갔고 정작 그는 아르바이트로 그 곳에...
타케루가 운전을 해서 갔는데 많이 늦어버려서 도착하자마자 점심부터 먹었다.
치아키가 먼저 들어갔는데 그동안 사람들이 그녀의 별명(공주)을 퍼트리는 바람에
카나의 남용이 계속 되는 가운데... 호사카는 곰 모양 튜브를 하루카로 상상하면서 인공호흡.
치아키의 목표는 25m를 헤엄쳐서 가는 것이었는데 결국 15m에서 카나가 지키고 있었기에 끝.
이외에도 몇몇의 목표가 나왔지만 생략하고, 하루카의 목표는 '세계가 평화로워 지기를...'

2. 수신연무 21화 「비분의 백의」(자막 감상)


어떠냐 현가란무의 포스가.
20화에 이어서 재탕이지만(차이라면 타이토와 둘만 있다는 것) 중요한 장면이기에 다시 캡쳐했다.
시메이가 케이로와 타이토를 다투게 하려고 타이토를 깊은 곳으로 유인중이다.
코요와 호세이가 말려보지만 타이토의 성격에 가만히 있을 것 같은가.
한편 케이로는 소복을 입고 혼자 산에 오르려고 하지만 고쵸와 류코가 동행한다.
그리고 한 무덤 앞에서 칼을 내려놓고는 꽃 한 송이를 바치고 있었다.
잠시 후 타이토의 목소리가 나면서 케이로가 있는 쪽으로 왔다.
주먹을 날렸지만 가볍게 막고. 소복 차림에 전혀 싸울 의사가 없어보여 대화를 나누었다.
이쪽과 동시중계(?)로 고쵸와 류코도 케이로의 옛날 이야기를 한다.
그 무덤은 케이로의 아내 쵸스의 무덤이다.
한 마을에 살던 케이로의 아버지 케이토와 그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지만
제국의 태수의 욕심으로 영지가 빼앗길 위기에 처했고 그 와중에 케이토가
조기법 내전을 쓸 때가 되었다며 태수를 치라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두었다.
포위가 되었지만 조기법으로 가볍게(?) 진압하고 태수는 폭포 아래로 떨어뜨린다.
고향을 떠나 떠돌다가 쵸스를 만나고 또한 사람들이 모여 산을 개간해 은신처를 만든다.
그리고 현랑당을 만들어 은신처를 지키게 했지만 그곳도 무사치는 못했다.
케이코라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는 무사했고 쵸스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 순간 탐랑의 숙명을 깨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는데... 케이코는 버려졌고 타키는 가짜 딸.
그리고 현가란무를 뽑아 보이는 케이로. 다음에 만날 때에는 황제인 자신과 만날 것이라나.
다시 돌아오는 타이토... 그런데 쵸카와 일당들이 나타나 불화살을 쏘았는데
땅에 기름이 부어져 있었던지 그의 주변으로 불이 타올랐다.
코요가 케이로를 상대하고, 호세이가 현장을 보러 갔는데
이미 타이토가 조기법을 써서 수습을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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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야테처럼! 47화 「그건 아무로에게는 돌아갈 장소가 있다고는 하지만…」(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저번 시험에서 낙제점을 겨우 면해서 이번에 안정권에 들지 않으면 안되어
나기가 그에게 집사 일을 좀 쉬고 공부에 집중하라고 한다.
그 대신 크라우스가 뭔가 준비했다는 말을 한다.
마키무라가 개발한 '메카 집사 13호'
인간의 감정은 없지만 시스템을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건지 거의 인간과 흡사.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하다가 지구에, 그것도 나기네 저택쪽으로(...) 접근하는 운석이 있어서
13호가 장렬히(?) 희생함으로써 지구의 평화와 나기의 웃음이 지켜졌다고는 하는데...
어라? 13호는 아무런 이상 없이 달에 있는 듯.

2. 키미키스 pure rouge 20화 「uncontrollable」(무자막 감상)


카이가 위로를 해 준들 별 감흥이 없어져버린 마오.
이게 다 코이치 덕분이라지만... 다음 날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카즈키는 후타미가 그만두자는 것이 진심이 아니라고 여겨 계속 접근한다.
신발장에서, 학교 식당에서, 그리고 아이하라의 조언까지 들어가면서
집에서 고백 연습하고 다음 날에 반으로 찾아갔더니 허탕.
결국 꽃다발을 들고 후타미네 집으로 찾아와 문 앞에서 최종 연습을 하는데 그걸 지켜본 후타미.
결국엔 저렇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한편 코이치네에서는 마오가 돌연 이사를 가버리겠다고 하는데...

3. 속 안녕 절망선생 8화 「스파이나트프린 & 폭로의 열매가 익을 때 & 반분수사수첩」(무자막 감상)


정말 이 작품을 볼 때마다 캡쳐화면 같은 기분이 들게 마련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우연한 계기로 발각되어 곤란해진다는 것.
절망선생은 일본의 스파이로 몰려 아예 비밀 공보를 넘기려고 했는데
치리, 마리아, 아비루가 달라붙는 옷을 입고는 와서 "이중의 스파이에 연루되었다." 고 하고...
두번째 이야기는 5월이 되어 참 좋은 날씨(五月晴れ)이건만
5월에는 들통이 난다(五月ばれ-위와 발음 동일)고 해석.
불량해 보이는 학생이 안에 미소녀 티셔츠를 입고 있고 약하다느니,
하루미의 운동신경이 들켜서 운동부가 몰려와 끌고 간다느니,
치리가 4월에 댐 주변에서 무언가(?)를 판 삽을 경찰이 들고와서 끌려갔고,
그 외에 4월에 가진 환상이 깨져버리는 듯 해서 난감하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나오는 것이 누군가에게 들통나기 전에 자신이 밝히는 것.
나머지는 생략. 선생은 사회공헌을 했다(...)고 밝혔고 코모리는 마지루의 누나가 아니라고 밝힌다.
세번째 이야기는 9월에 추분(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이 되어 반-반으로 나누어 버린다는 것.
반신반의는 의심이 너무 많아져서 정확히 반쪽씩 나눠지지 않는다고 한다.
5:5 가르마를 자랑하는 치리가 모든 것을 반으로 나눠버리는데 마리아는 괜찮단다. (왜?)
전라의 상태에서 붕대를 반 감아서 반라, 폭우로 집이 반괴되어 버리는 둥 '반'의 압박이 크다.
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저것, 의자 자세로 받는 벌도 반이 있다는데... 이상 생략.

4. PERSONA -trinity soul- 8화 「녹나무 아래에서」(자막 감상)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무언가 전해줄 게 있다고 불러내었는데 신이 와서 분위기(?) 깨짐.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낙제점을 받은 시험지였다.
신에 이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녹색 머리를 한 야마사키 마유리.
모리모토와 아는 사이인 듯 하다.
하지만 끝에 나오는데 그녀의 정체는 마레비토의 타치바나 사키이다.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신이 앉는 의자의 발이 구부러져 있고, 천장의 파이프도 구부러져 있고,
모리모토의 의자에는 선인장이 붙어 있고, 타쿠로의 책상 안에는 메구미의 체육복이 들어가 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쥰에게 중등부는 이상하지 않냐고 물었는데 그렇지는 않단다.
신은 특히 유령을 무서워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무릅쓰고 밤에 와서 학교를 둘러본다.
쥰은 오지 않는가 싶었는데 미리 와서 경비원에게 잘 말씀드려 경보 장치가 꺼지게 해 두었다.
사소한 것에 호들갑을 떠는 타쿠로와 메구미.
쥰은 무언가가 있는 것을 보았지만 일행들과 계속 걷는다.
아무도 모르게 집합은 흩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신과 메구미가 과학실의 인체 모형에 겁을 먹었고, 후에는 구석에 쓰러진 마유리를 발견.
쥰을 제외한 모두가 모였고, 모리모토가 마유리를 지키는 동안 그를 찾아 나섰다.
그는 저 녹나무에서 페르소나로 지박령을 어떻게 해 주었나보다.
찾기 전에 무사히 학교 안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쥰은 마유리에게 "찾고 있는 사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그 아이는 제대로 붙잡아주세요. 위험하니까요." 라는 말을 한다.
사키 모드로 돌아와서 하는 말이 "지박령 취급 받았다." 인데 아직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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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20화 「당신에게 선물」(무자막 감상)


쿠카이의 소꿉누나(?)인 시온.
아무가 나데시코, 야야와 CD점을 보고 오는 길에 햄버거 가게에
쿠카이가 있는 것을 봐서 들어갔는데 그녀가 접객중이었다.
오후에 시온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듣게 된 쿠카이.
시온은 네잎 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 그도 같이 찾아주겠다고 한다.
다음 날 아무는 어느 백화점(?)에서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카메라 전지를 사고 좀 더 둘러본다.
그러다가 쿠카이를 봤는데 조만간 시온의 생일이기도 하고 이별을 겸해서 선물을 찾던 중이었다.
옥상에 올라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온은 다시 내려간다.
곧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는데 바로 우타우가 노래를 부르는 것.
시온도 현장에 가서 보다가 딱 걸려서 몇 명과 같이 ×알의 대상이 된다.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낌새를 알고 가서 쿠카이와 아무가 각각 흩어져 찾아본다.
쿠카이가 제대로 찾았는데 그것들을 한 방으로 몰아버려 캐릭터화해서 하나씩 잡는다.
아무는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인 듯 한 곳에 들어갔는데 바로 우타우와 마주쳤다.
그리고 그녀도 수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이름은 이루.
몇마디 주고받다가 아무도 현장으로 가서 Amulet Spade로 캐릭터화 한 후 모두 처리.
이제 이별의 시간이 왔는데 쿠카이가 좀 늦는다.
결국 네잎 클로버를 찾아서 왔고, 안음으로 작별인사를 한 후 떠나보낸다.
잠시 굳어있던 쿠카이. 그동안의 관계가 사랑이었을까나?
얼핏 허○와 클○버 비슷한 전개가 된 듯.

2. 오늘부터 마왕! R OVA 3화「메마른 바람」(자막 감상)


이거 심하게 뒷북이다. 자막 뜬 걸 이제서야 알아챘으니...
캡쳐 화면은 눈이 썩을 우려가 있으나
볼프람진왕이 "뒤통수에 뭐가 붙어있네" 라고 하는 식으로 해석하면 적절. (틀려)
그래도 정 꺼림찍하다 싶으면 '뒤로'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를 끄거나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버리면 되겠다.
경비병들이 금남의 구역인 진왕묘에 들어와서 무언가를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장치를 발견하고 성 안으로 옮겨왔다.
아니시나의 설명에 의하면 사랑하는 두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금단의 마동장치 '메마른 바람'이란다.
울리케와 켄이 그 장치가 비참한 참극을 불러올 수 있다는 대화를 나누는데...
다음 날 게겐휘버와 니콜라가 공개실험에 참가하는데,
사용설명서에 의하면 키스(...)를 해야한단다.
그웬달 왈, "휘버 녀석 45점이 뭐냐 45점이!"
나중에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마경을 끼워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 밤 우려한대로 마경이 사라졌고, 범인은 볼프람에 빙의된 진왕.
장치가 작동되어 두 사람은 미래를 보고 말았다.
진왕은 유리의 통치가 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와 봤단다.
그런데 미래를 본 기억은 볼프람에게 계속 남아있었던지, 끔찍한 전개가 되었던지 유리와 싸운다.
유리도 마찬가지고 그의 입장에서는 끔찍한 미래인지 싸움이...
'미래는 모르는 것이라 자신의 입장에서 끔찍한 전개가 되어 참극(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으로 설명이 되겠다.

3. 기동전사 건담 OO 20화 「변혁의 칼날」(무자막 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이 베다이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 Celestial Being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
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에서 '뇌'가 등장하는 것들이 생각나서 좀 무섭다.
사지는 Santander 공항행 열차가 대기중인 플랫폼 벤치에 앉아 루이스의 문자
(일본은 이모티콘으로 글자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를 보다가 그 열차를 떠나보내고
루이스로부터 문자를 새로 받고서야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간호사는 건담의 빔의 영향으로 세포에 이상이 생겨 루이스의 팔이 재생될 수 없다고 했다.
국제연합에서 3개 진영이 합동으로 CB 타도를 위한 군사 행동을 하게 됨을 선언.
서세스는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에게 반송중인 신형 건담 한 기를
양도해 달라고 하는데 반응은 영 아니었다.
키누에는 그가 모는 차를 발견하고는 달려가서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고 듣고 싶다면 타라고 한다.
유통업에 소금에... 배송하는 물자가 뭐냐고 묻자 왠만한 기밀이 다 튀어나왔다.
그리고는 어딘가의 뒷골목에서 과다출혈로 쓰러져 있다.
(십중팔구는 죽었다고 봐야겠지만 아직은 모름.)
트리니티 자매는 3일 후에 인혁련 광저우 주둔기지를 공격하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하다가 보안망을 뚫고 들어온 왕 류밍 일행.
자신들은 단지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제창한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일 뿐 어느 편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트리니티 측에도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고는 퇴장.
그리고 3일 후 공격에 들어갔고 좀 정리를 한 뒤에 도킹을 하려는 순간
세르게이의 GN 드라이브 내장 건담 부대가 나와서 대적하니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어딘가의 방으로 들어가서 저것을 보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7화 「눈은 마음의 거울」(자막 감상)


용련의 세 배 빠른 노젓기로 사흘이 걸릴 것을 반나절만에 구채강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온천을 찾으러 갔고, 곧 사마 준(신)이 와서
표가의 아주머니(?)가 수려를 데려오라는 말을 해서 따라가게 되었다.
연청은 남오리를 잡으면서, 소방은 원숭이 머리를 닮은 버섯을 캐면서 뒤를 따라오라고 한다.
엄청난 등산(?)을 마치고 신사에 들어가 무수한 감옥(?)을 지나 철창 너머 류휘가 보인다.
하지만 주취의 모습을 한 리앵의 누나 류화가 그녀를 잠재워놓고 류휘의 곁으로 간다.
가서 그가 깨어나서는 왕위를 버리라고 계속 부추기는데, 그 정도로 넘어갈 류휘가 아니지.
그리고 그것을 뒤에서 전부 듣고있던 추영이 나타난다.
류화는 주취와 준(신)에게 왕을 죽이라고 이른 후 영혼이 빠져나갔다.
세뇌당한 주취가 곧 달려들어 추영은 류휘는 어깨에 메고 무작정 도망쳤다.
도망치는 속도가 느려 따라잡히려는 순간 십삼희가 나타나서 저렇게 막아주었다.
그녀는 신(준)을 상대하겠으니 주취를 어떻게든 해 보라고 하는데...
최후의 수단으로 소가를 거론하면서까지 잠시 멈추게 하는 데에 성공.
그리고 손찌검을 하니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십삼희와 신(준)이 상대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신사 밖으로 나왔다.
주취는 수려를 찾으러 갔고 추영은 구채강의 강가에 가서 용련과 소방이 탄 배를 발견한다.
그 곳에서 용련은 추영과 합류, 소방은 만약 잘못되면 왕을 대피시키기로 하고 대기한다.
한편 류화는 수려를 '장미공주의 피를 이은 자'로 보고 육체를 필요로한다.
곧 흑랑이 나타나 거울같이 생긴 보경산의 신체(神体)를 깨트려서 류화를 소멸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에는 요괴가 봉인되어 있어서 풀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
결국 신체는 수직낙하를 해서 깨져버렸고, 보경산 꼭대기에 먹구름이 생기면서 땅이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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