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19화 「아빠와 엄마의 추억」(무자막 감상)


오늘은 아무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는 조류사진작가(왠지 윤무부 교수님이 생각남), 어머니는 잡지 기자 출신.
젊었을 적 이야기가 잘 나가다가 다른 곳으로 빠지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져
아버지가 가출(이래봐야 집 안의 화장실로 가는 것)을 해버리니..
아버지가 어떤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어머니가 열심히 열중하는 모습에 반해서
어떤 공원에서 사진을 찍어 준 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 사진을 잘 간직하고 있었는데 「월간 들새」라는 책에 끼워놓고 잊어버린 채
그것을 벼룩시장에다 내놓은 바람에 다시 찾기가 곤란해졌다.
하지만 안경낀 소년을 수소문한 끝에 찾았는데 검은 고양이가 그걸 낚아채서 가버렸다.
나데시코와 야야도 있었기 때문에 엠브리오에 관한 정보가 있을까 생각한 요루가 시킨 것.
셋 다 캐릭터화 해서 되찾으려고 했는데 애꿎은 가로등만 고생한다.
아무가 겨우 잡아서 요루와 서로 붙잡은 결과 결국 책은 어디론가 떨어졌고
그 도중에 사진이 나와서 아무가 잡았는데 수직낙하. 그 사이 사진이 너덜너덜해졌다.
어머니가 오기 전에 Amulet Clover로 캐릭터화 해서 가로등과 사진 둘 다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
사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예전 이야기로 사랑을 꽃피우다가
또 싸움나서 화장실행 하려다가 아미가 버티고 있어서 오갈데 없는 아버지. (...)

2. 기동전사 건담 OO 19화 「유대」(무자막 감상)


세츠나로 시작해서 록온, 티에리아까지 트리니티 자매와 대치했다.
마지막에 티에리아가 나드레를 발동시켜서 상대의 시스템을 무력화.
감시자인 코너는 말만 모른다고 했지 무언가 알고 있는 듯 회심(?)의 미소를 짓는 순간
나드레가 갑자기 꺼지면서 땅에 박혀있던 요한과 네나가 빠져나오게 되었다.
록온이 나타난 건 그 후.
그리고 지난번 네나가 티에리아가 쓰던 방으로 들어가 무언가 알아낸 것 같은데
그것은 세츠나와 록온의 본명, 그리고 록온의 부모님을 살해한 단체에 소속된 것이 세츠나라는 것.
요한이 말해주어서 트리니티 자매끼리 이미 공유는 된 것 같고.
티에리아가 들으면서 그 방에서 접근이 안되는 자료가 있던 이유가 납득이 가기 시작한다.
한편 루이스는 사지가 계속 있으면 우주로의 꿈을 이룰 수 없다며 일본으로 돌아가란다.
그리고 계속 불행해질 거라면서 지난 날을 떠올리며 이별.
키누에는 계속 조사를 하는데, 그들의 최고 상관까지 관련이 되어 있어 걸리면 끝장일지도 모른다.
그 셋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세츠나는 신(神)의 유무를 거론하다가
자신이 살아있는 한 건담으로서 전쟁 근절을 위해 싸우겠다고 해서 끝.
그리고 어떤 곳에서 각 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지켜보는 무언가가 있는데...

3. 채운국 이야기 2기 36화 「인생 마음 먹기 나름」(자막 감상)


별 설명이 필요 없다. 오늘은 총집편.
보경산을 오르다가 지쳐서 잠시 누운 류휘가 꿈을 꾸는데
1기부터 지금까지 그의 시점에서 본 수려에 대한 것이다.
중간에 추영이 와서 불을 지피고 갔고, 깨어나보니 팬더
세 마리가 있어서 구해 놓은 버섯을 같이 먹고...
안개 속을 헤치고 계속 올라가다가 신사 비슷한 곳을 발견해 누워버렸다.
그리고 사마 신이 앞에 나타났고, 류휘의 검 막야와 정란의 검 간장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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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7화 「호타루」(무자막 감상)


대사는 많았지만 이번 화는 할 말이 별로 없다.
히나타가 호타루의 방에서 그림장을 보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영정 앞으로 끌고가 그간 있었던 일이 밝혀졌다.
사람들에게 히나타는 우등생, 호타루는 낯을 가리고 가망 없는 소녀로 인식되었다.
어느 날 히나타는 호수(?)에 빠져 죽었는데, 할아버지와 몇몇 사람들이
현장에 있던 호타루를 그때부터 히나타로 취급하게 되었다.
지금껏 거짓된 삶을 살았고, 며칠동안 집에서 쉰 뒤 학교에 가서 자신이 호타루라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예상하기로는 오토하가 히나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원작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2. CLANNAD 18화 「역전의 비책」(무자막 감상)


저걸 토모야 혼자서 먹으라고?
어쨌든 토모요는 토모야가 정학을 당해도 변함 없이 계속 깨우러 왔다.
첫날에는 게임센터(오락실)에서 료와의 연애운을 봤는데 '친구' 라고 떠서 좀...
일요일에도 토모요가 와서 음식을 만들어 주었고, 후지바야시 자매와 코토미까지 음식을 가져왔다.
뒤에는 후코까지 나타나서 손수 만든 요리(그것도 별 모양)를 들고와서 고생 좀 했다.
정학이 풀리고 등교를 했는데 토모요에 대해 나쁜 소문이 번진 모양이다.
그래서 학교에 있는 운동부란 운동부와 승부를 벌여 하나 둘씩 이기니 이미지가 좋아졌다.
토모요는 연극부 부활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원래의 목적이 있었는데
벌채가 계획된 벚나무길(桜並木)을 지키고 싶다는 것이다.
자신은 계속 문제만 일으키고, 남동생인 타카후미는 바르게 자랐는데
부모님이 사이가 좋지 않아 2년 전에 이혼하게 되었다.
동생은 싫다면서 강에 뛰어내렸는데 다행히 목숨을 잃지는 않았다.
봄이 되서 퇴원하게 되어 매년 가족이 이 벚나무길을 걸었으면 좋겠다고 한 것이 계기.
다음 날 나기사가 복귀했고, 토모요가 이번에는 테니스부와 대결했다.
도중에 상대가 친 공에 나기사의 무릎이 맞았는데 토모야가 주변을 물리치고 자기가 부축을 해 간다.
그리고 쿄와 료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작업(?)전선에서 물러나는가 보다.
가장 중요한 학생회장 선거의 결과는... 사카가미 토모요가 해냈다!

3. 작안의 샤나 Ⅱ 18화 「착종의 유지」(자막 감상)


자신도 자재법을 써서 싸우고 싶다는 유지.
그래서 마죠리에게 가르침을 잘 받았는데 역시 저번처럼 억지를 부린다.
우쭐대지 말라며 진정을 시켰고 내일은 훈련이 없다.
그리고 전에 부탁한 '흡혈귀'를 잘 전달하고 마죠리는 돌아갔다.
청추제를 계기로 바뀐 게 다나카만은 아니었는지, 그날 밤 샤나와의 대화에서
자신은 보통 사람들과는 지낼 수 없고 플레임헤이즈쪽에 있어야 한다면서 결심을 한 듯 한데...
집으로 돌아왔더니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서 다음 날 간병으로 학교를 쉬게 되었다.
샤나가 와서 걱정을 해 주었고, 요시다도 음식을 만들어 왔다.
다음 날에 빌헤르미나가 샤나보고 치구사에게 한약을 전해달라고 한다.
그런데 이미 요시다가 와서 음식을 전해주려고 하는데 유지가 거절한다.
자기는 미사키시에 있으면서 그녀에게 응석을 부려봐야 민폐라고 생각하고,
샤나를 따라갈 것이라고 미안하다고 하니, 요시다는 자기가 민폐라면 몰라도
이런 식으로 사과받고 싶지 않다며 가버리고 말았다.
담 뒤에서 듣고 있던 샤나도 이건 아니라고 하는데 유지는 이해할 수 없는 듯.
그리고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데 홍세의 무리인 취산의 정 '자로비'가 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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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9화 「가족 -따스함의 조각-」(무자막 감상)


부르주아나 빈곤층 할 것 없이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일단 ISDA의 이야기부터 하자면, 타나토스를 없애기 위한 '항 타나토스 인자'를
드래곤에 이식해 그것을 숙주로 타나토스에 희생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하울링스타와 아마데우스를 대상으로 실험을 해 보았으나 항체가 생겨서 안되었다.
토아나 기오같은 오리지널 드래곤이 아니면 안되는가보다.
노자키 교수도 포함은 되는데 아무도 모르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고...
사카키의 딸도 그럴 수는 있겠지만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폭설 속에서 이츠키와 오토히메가 잡혀 타르타로스 행.
남은 사람들은 도쿄에 있는 지크린데의 별장으로 간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마데우스처럼 보이는 초상화가 있었는데 그건 지크린데의 할아버지란다.
토아가 지크린데에게, 진은 지크린데의 아버지에게 진심을 받아들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츠키, 오토히메가 ISDA에 잡힌 걸 알아서 날이 밝자마자 침입하기로 한다.
아버지는 딸을 지켜주고 싶다는 진심을 말해주었고, 앞으로 잘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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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9화 「추억의 샘」(무자막 감상)


캡쳐하다 보니 세이지의 표정이 썩소가 되어버렸음 (...)
세이란 혼자서 어떤 산중 폭포에 도 닦으러(?) 왔는데...
혼자 왔을 줄 알았건만 형인 시엔이 모두에게 메일을 보내 차에 숨어있으라고 하는 바람에;;
어쨌든 야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츠미가 식재료를 깜빡해서 자체 공수를 해야 했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는 낚시를 하다가 숲으로 들어갔고, 사나에와 하츠미는 과일을 찾다가 숲으로...
미노리, 야에, 세이란, 마루는 남아 있었는데 세이란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사나에와 하츠미를 찾아내고는 마유키가 있는 곳을 찾아갔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가 다니다가보니 어느 동굴을 발견하게 되고
마유키는 옛 기억이 나서 들어가 보게 되었다.
깊이 들어가니 샘 같은 게 있고 작은 배 한 척도 있었다.
타고 들어가서 낚시를 하다가 갑자기 소용돌이가 치면서 빨려 들어갈 뻔 했다.
코우타와 라쿠타는 겨우 빠져 나왔고 마유키는 뒤집혀진 배를 붙잡고 있었다.
얼른 세이란 일행을 불러오라고 하고 곧 뱍코가 마유키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어떤 어린 아이들(?)이 나타나서 이리저리 귀찮게 굴었다.
세이란이 와서 손을 써도 속수무책.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세이지가 나와서 아이들은 물러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세이란이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즉, 자기가 형이 된다는 소리)
그리고 마유키가 세이란의 조카라는 것.
이 작품이 무슨 이산가족 상봉 용도로 만든건가? (...)

2. D.Gray-man 70화 「신의 광대」(자막 감상)


오늘은 디그레이맨에 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다.
지부장이 다시 벽을 허물고 들어와서 알렌과 악마가 싸우는 동안 포를 보호하는 상태.
그리고 저쪽에서 연구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지부장과 포마저도 악마의 다크매터에 당해서 몸이 사라져 갈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곧 알렌 자신은 인간과 악마 모두를 위한 존재라는 인식을 해서 이노센스 발동에 성공.
그 악마에게 노아의 명을 받고 왔다는 것, 에도의 상황을 듣고는 구제를 해 주었다.
그리고 이노센스의 이름은 제목 그대로 '신의 광대, 크라운 크라운'

3. 늑대와 향신료 6화 「늑대와 무언의 이별」(자막 감상)


저기... 거대한 댁은 누구신지?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제작자님의 말에 따르면 1권 마지막이었단다.
외길을 가다가 물이 튀는 소리를 듣고 뒤돌아서 도망쳤는데 개를 풀어놨다고 소용이 없단다.
그래서 호로가 늑대의 괴성을 질러 일단 개들을 제압하는 데는 성공.
그리고 계속 돌아왔던 길을 왔더니 역시 사람들이 있었다.
옆으로 난 통로로 도망치려다 로렌스가 어떤 사람에게 팔에 칼을 맞아버렸다.
과다출혈(?)로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호로가 빛이 느껴진다며 가 봤더니... 예전의 우물이었다.
그리고 곧 클로에와 메디오 상회, 교회 사람들로 보이는 무리가 와서
로렌스에게 보리가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준다면서 호로를 내놓으라고 했지만
상인은 수익도 중요하지만 계약을 깨지는 않는다며 거부를 했고...
궁지에 몰리게 되자 호로가 로렌스의 상처를 깨물어 흡혈(...)을 하고는 저렇게 변했다.
그리고 한바탕 정리(?)를 한 다음에 다시 돌아와 저 주머니를 가지고 어디론가 간다.
클로에는 놀라서 계속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
마르하이트 지점장도 현장에 있었던 모양. 자기 말로는 직원에게 보고받았다고 했지만.
다시 이족보행 모드로 돌아온 호로가 로렌스를 어느 병원(?)에 데려다주고 돌연 사라졌다.
그리고 지점장은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이 성공했다고는 했지만
예상치 못한 수수료가 붙은 탓에 이익이 별로 나지 않았다.
하지만 메디오 상회가 손해를 감수하면서 어떻게든 특권을 원했는지 거래 제안을 해왔다.
로렌스는 후추를 선택했다.
지점장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부유한 상인이 어느 날 악마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을 데려오라고 하자 처음에는 젊은 하녀, 살찐 하인을 데려왔는데 아니란다.
그래서 벌꿀과 우유 내음이 나는 사내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 아이가 악마에게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은 맨날 향신료를 들고 다니며 몸에 그 냄새가 밴,
바로 당신의 눈 앞에 있는 사람이다." 라면서 로렌스가 악마에게 잡혀먹는 상상을 했단다.
그런데 밖에 집배원이 와서 로렌스 앞으로 청구서가 왔다고 한다.
대량의 사과...인 걸 보니 호로라는 것을 알아채고 상반신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무작정 하역장으로 달려가서 호로를 볼 수 있었다.
지점장 왈, "늑대와 향신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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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9화 「아르마딜로(armadillo)와 천산갑(穿山甲)」(무자막 감상)


뱀부 블레이드도 제목이 의외로 난감한 경우가 많다.
아르마딜로와 천산갑에 대한 설명은 여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요즘은 못믿을 지식iN이라서 위키백과로 쓰려고 했는데 아르마딜로가 없는 관계로...)
선생님이 타마키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오는 동안 남아있는 사람들끼리 대결한다.
단쥬로는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 반면 미야코는 여전하다.
그녀의 죽도가 낡아서 새 것을 사자고 하는 단쥬로.
그래서 사러 갔는데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같이 쥐어버리는 사태가...
다투고 있었는데 단쥬로가 말리자 그쪽에서 단쥬로를 부비부비(...)하면서 안데르센이라고 한다.
안데르센은 소설가 이름도 아니고 자기가 캘리포니아에서 산 아르마딜로라고 한다.
미야코는 그에 반박을 해서 단쥬로가 천산갑이라고... 다르긴 하지만 비교를 하는 게 거기서 거기;;
그리고 결국 그녀는 학교에 와서 미야코와 대결한다고 한다.
타마키의 진찰이 끝나고 이시바시 선생이 나타나서 집까지 바래다 준다고 한다.
차에서 "시합에서 져 봐야 보이는 게 있다."고는 했지만 정작 타마키는 지는 게 싫은가보다.
그리고 그분이 결국 학교에 왔고... 단쥬로는 자신의 매력(...)때문이라고는 하는데 믿는 사람 없음.
그녀의 보구에는 '캐리(キャリー)'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어느 고등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한자가 작아서;) 그 위에 고등학교의 이름도 써 있었다.
또한 죽도는 양 손에 들려 있어 말로만 듣던 쌍검법의 경험.
그리고 도중에 걸린 조건이 이기는 사람이 단쥬로와 사귄다는 것.
상대가 너무 강해서 미야코는 결국 지고 말았지만 단쥬로의 연인은 변하지 않았다.
정식 경기는 아니었지만 이로써 미야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마지막에 타마키가 유지에게 한 말, "고등학생은 공식전에서 쌍검법을 쓰지 않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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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6화 「식어도 따뜻해, 우리집 밥」(무자막 감상)


카나가 후유키에게 만화책을 빌려 왔다.
남은 음식으로 배불리 저녁을 먹고 귀차니즘에 빠져 있을 때...
바깥에는 눈이 많이 와서 카나가 끌고 나가는 바람에 눈싸움 하고 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데운 물에 눈을 넣고 창문을 열어 온천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타츠에서 편히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추워지기 시작했다.
카나가 다시 탕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아까 창문을 닫고 나오지 않아서 추워진 상태였다.
뒹굴다가 후유키가 혼자서 잘 있는지 몰라서 문을 두드렸는데 잘 있었다.
마침 버너용 가스가 떨어져서 그것도 빌렸고,
집으로 초대했는데 아버지가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말로 거절을 했다.
역시 치아키의 눈에는 진심이 보였다. 사실은 놀러가고 싶었던 것인가. 나는 모르겠다만.
밖에서 다시 하루카+카나 : 치아키+후유키가 눈싸움을 했다. 역시 절대 불리한 구성.
그리고 돌아와서 저렇게 둘러싸고 있었고, 아침이 되어보니 이미 후유키는 나가고 없었다.
천성은 어쩔 수 없는건지 그는 밖에서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었다.

2. 수신연무 19화 「나누어진 별」(자막 감상)


배를 타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았다.
어려워하는 줄 알고 갔는데 별 일은 없는 듯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체 방위를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
그들은 최근 발견한 광산에서 금 채굴을 하고 있었고
그곳에는 경호군이 있는 게 원칙인데 관리들의 귀차니즘으로 아직이란다.
지금 나오는 금들은 태와제와 타키의 결혼에 쓰인다고 한다.
그런데 타이토 일행이 광산 내부를 둘러보는 중에 현랑당의 일부가 한몫 챙기겠다고 몰려왔다.
타이토 일행이 와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도중에 아까 그 연기가 나오는 부분이 무너져
사람들이 다칠 뻔 했는데... 누군가가 나타나서 수습을 해 주었다.
그 사람은 바로 류코. 그는 이미 현랑당의 사람이었다.
이천신존의 충돌을 막기 위함이지만, 그는 뼛 속까지 케이로의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린메이가 보기에는 그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라서.
강한 힘으로 제국의 새로운 질서와 평화를 세운다는 주장,
그리고 태와제를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 부딪쳤다.
살인을 일삼아온 케이로의 대의 따위는 필요 없다는 타이토.
이러면 안되는데 이 싸움을 보고 뉴스의 댓글로 싸우는 772 혹은 초딩(이하 생략)이 생각났다.
타이토가 현랑당 때문에 자신의 아버지를 잃은 것,
그리고 자신이 태와제의 형이라는 사실을 밝히고도 류코는 뜻을 굽히지는 않았다.
그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는 린메이가 '저런 아이가 아니었는데...' 라는 심정으로 울었다.
여자를 울리다니 최악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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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5화 「2월의 마리아씨 감사 데이-! 에요♥」(무자막 감상)


오늘은 낚시라도... 응?
마리아가 워낙에 수고를 해 주니 예전에 와타루의 메이드 사키로부터 추천받은
'젊은' 직업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느 호텔에 묵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하쿠오 학교의 학생회와 선생들이 1일 체험 중이었다.
마리아는 절반은 쉬었지만 절반은 일을 거두어 주었다고 봐도 될듯.
나중에는 이사장까지 와서 디저트로 난리(?)를 피우고 갔지만...

2. 키미키스 pure rouge 18화 「rainy blue」(무자막 감상)


제 머리는 소중하니까요... (가 아니잖아!)
마오가 카이보고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자꾸 코이치 생각이 나서였다.
하필 그 날 비가 와서 우산도 없이 귀가를 해 감기에 걸려버린 마오.
한편 카즈키는 동생에게 시달리고 있는데 마침 사키노가 불러서 나가봤더니 곧 후타미가 왔다.
사키노는 먼저 간다면서 둘만 남게 되었다.
놀이터에서 이야기하기도 뭐해서 후타미네 집으로 가서 그간의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정식으로 실험을 그만하자(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코이치는 신경이 쓰여 영화의 후반부 촬영을 하는데 갑자기 쉬자고 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그러다가 거리에서 카이와 마주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되고,
귀가해서 마오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말하라고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코이치라구!" 라면서 나가라고 몰아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6화 「그대여 알지 마오 & 꿈없는 호이치 이야기 & 은폐졸」(무자막 감상)


이 장면은 쿠도가 선생에게 ㅇㅉㄷㅁ(?)한 이야기를 하는 장면.
어쨌든 첫번째 이야기는 종업식이라서 통지표를 나눠주는데...
비(非)통지라면서 글자가 적힌 부분이 전부 검게 칠해져 있었다.
알 권리가 있다면 알지 않을 권리도 있다면서 음식에 붙은 성분표시 등의 예를 든다.
그리고 자신은 아예 알리고 싶지 않아서 산으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벌레 소리가 들린다니, 온갖 동물들이 출몰한다느니,
태양의 흑점 이상(델린저 현상과 관련이 있는 듯), 미스테리 서클 등으로
어쨌든 성적은 알 수 없는 상태로 되었다.
하지만 뭐든 알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시멘트를 구성하는 성분이 무엇이냐?'고 묻자
'규산칼슘(3), 규산칼슘(2), 알루민산칼슘(2), 철알루민산칼슘(4)의 4개' 란다.
그리고 치리가 성적을 물어보니 역시 전부 답변을 해 준다.
선생은 언제 하산했는지 나타나서 우주의 진리를 알고싶다고 하니
지하로 데리고 가서 어떤 조형물(?)을 보여준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님의 꿈 속에서 학생들의 성격이 정반대가 되어버리는 이야기이다.
거의 모든 학생들의 정반대의 모습을 본 뒤에 카후카가 선생님이 잠에서 깨면
학생들이 사라진다는 얘기를 해서 다들 선생을 영원히 잠재우려고 한다.
그래도 결국 깨어나고 말았다... 하지만 여전히 꿈 속이라고 주장하는 카에레.
세번째 이야기는 사랑니(親知らず)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것을 부모가 모른다(親が知らず)로 뜻을 바꿔버렸고, 성우도 멋대로(?) 바꿔버렸다.
결론은 선생님의 사랑니를 뽑으려고 하는데 그러지 않게 하려면 부모가 모르지 않으면(알면)
된다고 해서 결국 도쿄대 꼭대기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광고를 했지만
정작 집사가 그 부분을 지워버려서 못봤다고 한다.
선생의 사랑니는 뽑혔다. 마지막으로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뽑지 않아도 된다는 글이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6화 「서장이 사라진 날」(자막 감상)


빼어난 미모로메구미는 지갑을 주워, 모리모토는 길을 잃어 일일 서장이 되었다.
원래는 메코링과 카코링이라는 스타가 올라와야 했는데 눈 때문에 공항에 발이 묶여있다고.
경찰서는 그 문제로 정신이 없는데 서장에게 하필 리버스가 어쩌고 해서 가 봤더니 헛걸음이었다.
주변에 있던 곰 인형을 입고 쓰러진 사람과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시 왔더니 곰 인형은 벗겨져있고 사람은 온데간데 없었다. 그는 마레비토의 한 사람으로 보였다.
한편 어떤 강도가 히이라기 제약 사장의 두 자제를 인질로 돈을 요구해왔다.
경찰은 침착하게 대응하는 한편 더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이벤트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한다.
쥰은 행사 중에 그 낌새를 눈치챘는데, 별 일은 없었다.
그 두 소년들의 곁에는 곰의 탈을 쓴 마레비토가 있었고, 아이들과 자신은 별로
상관이 없었던 모양인지 곰이 강도들을 해치우는 것으로 일이 해결되었나보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5화 「위험한 다리를 건너다」(자막 감상)


머리결을 다 드러내놓고 장식을 한 용련이라... 생소하지만 아무튼 넘어가자.
2기를 5화 정도 남겨놓은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이번화는 자막 제작자님이
'쥬산히메'를 남가의 열세번째 아가씨라는 뜻의 '십삼희'로 표기했다.
블로그의 댓글을 보니 의견이 분분한 모양인데, 고민 끝에 나도 이번부터 '십삼희'로 가겠다.
류휘는 국정을 팽개쳐놓고 도망쳐 온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수려 일행은 드디어 남주의 수도인 옥룡에 도착해 주목인 강문중을 만난다.
청아가 와서 사마 가문에 대해서 조사를 한 이후로 어사는 처음이란다.
주목에게 왕이 남주에 와서 그의 소재를 은밀히 파악해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연청에게는 소금, 소방에는 남주의 인사 기록을 조사해 달라고 한다.
자신은 역시나 사마가에 대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는데 뭔가 걸리는 게 있었다.
그 와중에 사마 신의 부친 살인 사건의 기록을 당시 주목이 했고,
때에 맞춰 감찰로 온 어사대 장관이 말로만 듣던 왕계.
십삼희는 류휘에게 어릴 적의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인 신과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세 살 때, 어머니가 살해당했을 때 신이 접근하려고 하자 3일째 대치만 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눈을 준다면 좋다고 해서 정말 칼을 들고 오른쪽 눈을 베어버렸다.
그리고 왼쪽 눈도 그러려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다가왔다.
원래 십삼희를 죽이려는 명을 받았지만 그러지 못했고, 할아버지 댁에 같이 가둬졌다.
신과 추영, 이렇게 세 명이 같이 시간을 보내고 때가 되어 신이 그녀에게 고백 비슷하게 해버렸다.
하지만 그 사건 때문에 사형 판결이 났고, 이후의 이야기는 그대로.
듣다보니 구채강 주변까지 와버렸고, 용면산만 넘으면 된단다.
저쪽에는 표가의 신사가 있는 보경산이 있는데, 신사에 갈 수 있으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거기에 낚여서 다음날 류휘는 소가와 함께 등산하러 갔는가보다.
십삼희는 믿을 수 없다는 듯.
한편 추영은 류휘가 남주에 온 것을 보고받고는 그에게 가려고 한다.
그런데 설나 형이 가문을 저버리고 왕을 선택하겠느냐고 추궁해도 추영은 일편단심이다.
수려는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데 주목으로부터 왕이 구채강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일행들에게 장관의 명을 어기고서라도 구채강에 간다고 한다.
주목에게 떠난다는 인사를 하러 왔을 때, 남주 강에 만두를 던지는
풍습을 시작하는 사람이 왕계라는 것을 전해들었다.
주목 눈에는 왕계 이후로 수려가 크게 될 관리로 보이는 듯. 그리고 출발하려고 하는데... 용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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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8화 「기쁘고 부끄러운 첫 데이트!」(무자막 감상)


니카이도에 대해 조사를 좀 했고...
하교하는 길에 타다세가 수족관 초대권을 받아서 이번 일요일에 같이 가기로 했다.
하지만 나데시코, 야야, 쿠카이가 전부 바쁘다는 연락이 와서 둘만 가게 되어버렸다.
한편 아무가 가진 햄티 록을 여는(?) 열쇠를 가진 이쿠토.
우타우가 그런 말을 했는데 요루가 자세하게 알려달라니까 잘 모르겠단다.
결국 요루가 그 열쇠를 가지고 나와서 고양이들을 동원해 아무를 찾아나섰다.
아무와 타다세의 분위기가 좋아지려고 하는데 어떤 아이가 나타났다.
타다세의 인상착의가 TV의 점보기 프로그램에서 나온 운명의 사람이라며 아무를 경계한다.
그 아이의 이름은 치사.
그런데 앞에 ×알이 나와서 쫓아가다가 요루와 부딪혔다.
열쇠를 자물쇠에 끼워넣으려고 하는데 ×알이 당황해서 열쇠를 가로채갔다.
나중에 이쿠토가 나타나 캐릭터화된 아무와 같이 정리를 하고 열쇠를 찾았는...데 떨어진다.
고양이 모드 이쿠토가 사뿐히 내려앉았지만...
그리고 자물쇠와 열쇠의 연관성을 알지 못한 채
"노리는 건 햄티 록 뿐만이 아니다." 라는 말만 하고 가버렸다.
타다세는 치사가 부모님을 만나서 겨우 물리치고 왔는데... 역시 헤어질 수 없다며 또 와버렸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8화 「악의가 향하는 곳」(무자막 감상)


▶◀ 루이스 부모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따라 이 작품 저 작품에서 참사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건담 더블오 같은 경우에는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가 원인이니...
트리니티 자매는 군의 기지만 계속 공격하고 있고, 민간인도 가리지 않았다.
각국은 연계를 강화할 지 고심하고 있는 중.
한편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한 군인에게 네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물론 헬멧이 가려서 그녀의 이름이나 자세한 정보는 알지 못했다.
좀 더 사례를 하고 후에 정보를 더 받기로 했는데 그는 곧 교통사고로 저세상 가는 듯.
그리고 루이스의 사촌의 결혼식이 열리는 곳은 스페인이었다.
현재의 ANA로는 독일 푸랑크푸르트에서 환승해서 마드리드로 가야 한다.
루이스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지와 연락을 하다가 신 건담의 GN입자 때문에 두절되었다.
루이스는 건담 3기가 이동하는 것을 보았는데 별 일이 일어날까 해서 그냥 있었다.
하지만 네나의 변덕(자기들은 뼈빠지게 공격하는데 자기들은 놀고만 있다면서)으로
피로연이 열리는 곳을 공격했다. 사지는 그것도 모른 채 열심히 피자 배달중.
그 후로 루이스로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자 알아보러 갔는데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스페인으로 날라갔다.
유니온 대건담 조사대에서 그라함과 카타기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건담이 나타났단다.
역시 트리니티 쪽이고, 목표는 아이리스社의 공장. 민간인만 있는 곳이다.
증오에 불타는 그라함과 요한 트리니티의 대결.
건담의 오른쪽 팔 절단에 성공해서 어느 정도는 마음이 풀리는 듯.
록온이 세츠나에게 그 소식을 전하자 갑자기 달려갔다.
그리고 트리니티 자매를 분쟁 방조 대상으로 보고 무력개입을 한단다. (멋대로 굴지 말라니깐;;)
한편 사지는 루이스가 입원한 병원까지 달려와서 그동안 번 돈으로 산 반지를 보였는데...
루이스는 왼쪽 팔을 잃어서 끼울 수 없게 된 것.
그리고 그녀의 부모님의 사망 소식도 들어서 사지는 대략 울면서 정신이 멍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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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6화 「유이」(무자막 감상)


등교길에서부터 히나타가 하야미와 가까이 있는 걸 알게 된 유이.
혹시나 싶었는데 쉬는 시간에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교실이 술렁거렸다.
결국 급식이 있는데도 히나타가 만들어 온 계란말이를 잘 먹고 있는 현장이 유이 세력에게 딱 걸렸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유이의 할아버지가 중병에 걸렸는데 코히나타 가문은
돈을 주지 않으면 의사를 보내줄 수 없다고 해서 결국 세상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특히나 저 둘의 사이가 나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휴일에 우연히 시내로 나오게 되었는데, 타쿠마-히나타-하야미쪽과
유이-하마지-마키쪽이 만나게 되었다.
어느 카페에 들어가 하야미와 유이가 팥빙수 먹기 대결을 벌였는데...
하야미가 먼저 몇수저를 들었기 때문에 정말 확실히 말하면 유이가 이긴 것이다.
하지만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고 그 뒤에는 찬 것을 먹고난 뒤의 심한 통증이...
옷 가게에 가서도 경쟁을 하고, 게임센터(오락실)의 펀치 머신에서도 하야미에게 지니...
수치심에 먼저 가겠다고 뛰어왔는데 지갑을 떨어뜨리고 왔다.
그렇다고 돌아갈 수도 없으니 무작정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하야미는 모두에게 막차를 타고 돌아가라고 하고, 산세에 밝은 자신이 찾아보겠다고 한다.
유이는 걷고 걷다가 발을 헛디뎌 굴러 떨어졌는데 앞에 폐허가 된 집터가 보였다.
그리고 하야미가 나타나면서 자신의 집이었다고 한다.
유이는 울면서 계속 그녀의 탓이라고 하는데,
하야미는 자신은 불평을 받아들이는 것 밖에 해 줄 게 없다고 한다.

2. CLANNAD 17화 「부재의 공간」(무자막 감상)


자칫 쿄애니가 18禁에 빠져버릴 뻔 한(?) 토모야와 쿄의 창고 신(scene)이 있었지만 캡쳐는 생략.
예전의 농구 시합을 보고 상의를 통해 선생님이
합창부와 연극부의 고문을 동시에 맡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다.
하지만 학생회는 '전례가 없다.'는 이유와 원칙을 고수하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나기사는 과로(?)로 쓰러져 학교에 얼마동안 등교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동안 토모요가 토모야와 덤으로 스노하라까지 지각하지 않도록 깨워주었다.
그것을 본 쿄는 토모요가 토모야에게 작업(?)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심 자신의 동생과 토모야가 잘 되길(?) 바라고 있는데 말이다.
하교길에 스노하라가 토모요와 어디론가 가고 싶다고 데려간 곳은 뒷골목(?).
토모야가 저 앞의 찻집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그곳에 왜 왔는지 의문으로 남을 것이다.
원래의 목적은 스노하라 자신이 거기를 지나갈 때 마다 패거리에게 당하는 걸
왕년에 한 싸움 한 토모요가 같이 있으면 자기들이 물러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정확했다.
다음 날에도 토모요가 변함 없이 깨우러 왔다.
그리고 역시 점심을 후지바야시 자매와 먹고, 텅 빈 연극부실에서 나기사의 사념에 빠졌다.
결국 안되겠다 싶어 자료실의 미야자와를 찾아갔다.
여자 아이와 체육 창고에 단 둘이 갇혀버리는 주문(...)을 했다.
상반신의 옷을 전부 벗고 자세를 취하고 주문을 외우면 그게 풀린단다.
그때 쿄를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 후에 쿄와 공 정리를
같이 하러 공을 들고 창고로 들어갔는데 누군가 닫아버렸다.
토모야는 자기 나름대로 변명(?)을 하는데 쿄는 망상을 계속 하는 듯.
결국 그 방법을 쓰려고 벗어서 망상수치가 최대가 되었을 때...
토모야는 주문을 외웠고, 우연의 일치인지 한 부원에 의해 문이 열리게 되었다.
토모요와 같이 하교를 하게 되었다. 그녀가 학생회장이 되면 분명히 연극부의 건이 풀릴 것.
부탁을 하려고 하는데 어제 본 뒷골목의 패거리들이 몰려왔다.
그런데 후코가 등장해 자신의 수공예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꺼내고 퇴장한다.
그 뒤에 스노하라도 나타나서 패거리와 한 판 하려고 하는데
토모요가 저 멀리 날려버리고 자기 혼자 상대를 했다.
선생들이 나타나자 패거리는 도망갔고, 스노하라가 뻗어있는 상황.
토모야는 그게 자신의 탓이라고 했고, 정학도 각오하고 있으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3. 작안의 샤나 Ⅱ 17화 「각자의 길」(자막 감상)


정말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중심이 된 건 다나카와 케이사쿠의 진로.
그리고 요시다가 피레스에서 받은 보구의 이름은 '히라르다'.
초반에 슈드나이의 무리가 아웃로우의 주도부를 파괴하는 장면이 나온다.
학교로 돌아와서... 오가타와 이케가 요즘 친구들의 상태가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유지는 아라스톨이 훈련의 단계를 한 단계 높인다고 했는데, 자신은 좀 더 높이길 원한다.
상황이 아주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진심이 되는 건 아는데... 그래도 해 보고 높이던가 -_-
다음날 케이사쿠는 샤나에게 아웃로우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다나카는 계속 생각에 잠겨 있어서 오가타가 그에게 배구 시합에 와 달라는 말도 꺼내기가 뭐했다.
그리고 오후에는 케이사쿠가 플레임헤이즈의 지원 시설인 아웃로우의 설명을 하는 것을 들었다.
플레임헤이즈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인간도 일을 하고 있다니,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단다.
하지만 다나카 자신은 고민을 계속 하고 있어서
그냥 케이사쿠가 길을 찾아서 좋겠다는 말만 하고 자리를 뜬다.
아웃로우로부터 플레임헤이즈에게 오는 정보가 뒤죽박죽이 되었다.
빌헤르미나에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샤나와 유지.
그 중에서 어떤 집단에도 속하지 않은 악명높은 괴인 사브라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에게 당해 죽을 뻔 했는데 피레스와 요한이 나타나서 구해졌다는 것.
저녁에는 케이사쿠가 마죠리에게 아웃로우에서 일하게 해 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최근 여러 곳의 아웃로우 피해를 듣고는 결정을 유보한 모양이다.
다나카는 하교하려고 하는데 이케에게서 배구 시합 소식을 그제서야 듣고는 경기장으로 왔다.
그가 온 것을 알아챈 오가타는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었고, 이겼는지 졌는지는 모르겠다.
역시나 오늘도 유지의 훈련은 계속되었다.
처음에는 반격하지 못해서 그랬는데, 그 다음에는 공격을 읽었다.
아라스톨이 오늘은 이쯤에서 해두자고 했는데 유지는 계속 하고자 한다.
그리고 다시 다나카가 케이사쿠를 불렀는데 더이상 마죠리를 보지 않겠다고 한다.
자신이 겁쟁이고 어중간하다고 하면서 가지고 있던 플레임헤이즈와의 연락망인
책갈피 비슷한(정확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것을 케이사쿠에게 주며 마죠리에게 전해달란다.
하지만 케이사쿠는 어중간함을 졸업했다고 답하고, 이쪽 방면의 동료와의 작별을 한다.
물론 학교에서의 친구 사이는 계속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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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8화 「평온 -잠시 동안의 일상-」(무자막 감상)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건가...
어쨌든 ISDA는 드래곤의 씨를 말리려고 하는 듯 사카키의 딸,
카즈키를 동원해 현역 드래곤들과 주인들을 쫓기 시작한다.
토아하고 진은 여전히 염장 지르는 중.
한편 아마데우스는 사카키의 딸에 의해서 잡혔고,
지크린데는 진 일행이 살고있는 곳으로 도망쳐 왔다.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는 카즈키에게서 한 번 도망쳤지만 결국엔 잡혀서 타르타로스에 끌려갔다.
사카키는 지르아드의 왕이 방문해서 접대중이었다.
ISDA로부터 생명을 지켜낸(?) 노자키와 키타지마는
아키하바라로 추정되는 곳(...) 어딘가에서 은둔 생활중이다.
토아의 일이 끝나고 진과 장을 본 다음에 돌아왔는데 기오가 미리 음식을 만들어 놓았다.
들어갔더니 이미 지크린데가 식사를 했는데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불만이란다.
게다가 뒤에는 요나미네까지 와서 저렇게 차를 마시고 있다.
꿈 같은 생활이 있기까지는 아키라와 마키나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준다.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운석 타나토스에 의해 각지에 흩어져 있는 드래곤들이 갑자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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