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8화 「양지와 시나노」(무자막 감상)


모두가 모여서 마유키의 유아 시절의 앨범을 보고 있었다.
하츠미가 쥬스를 가지고 왔는데 사진을 보고 놀라서 그만 다 쏟아버렸고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
마유키는 세이란에게 이사장과 무슨 관계라고 물었는데 그 순간 이사장의 등장...
인가 싶었더니 하츠미가 옷을 갈아입는 장소의 옷장에 들어가 있었다. -_-
어쨌든 모두의 앞에 서서 재미난 걸 준비했다며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겨울방학이 없단다.
'꽝'이 설치된 냄비들, 줄이 연결된 항아리, 타조의 추격을 가까스로 통과한다.
그동안 시나노 형제(시엔=이사장, 세이란)가 예전 이야기를 하면서
세이란이 시나노 가문의 운명을 피하려고 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보기엔 둘 중 하나는 배 다른 것 같지만서도...; (배는 같지만 혼혈일 가능성도?)
아이들은 드디어 저 박에 연결된 것을 당기면서 임무 완수.
그리고 떨어지는 것은 각자의 성적표. 겨울방학이 없다는 것이 그 이야기였다.
돌아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마유키는 "세이란의 형이라면 나의 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 라고 한다.

2. D.Gray-man 69화 「침입」(자막 감상)


지부장의 약점을 적극 활용(?)하는 알렌의 모습이다.
레벨 3 악마의 물질분해 능력을 가진 실에 꿰뚫린 알렌.
급히 지부장이 손에 금을 긋고는 소환 주문을 외우니 잠시 악마가 봉인되었다.
아시아 지부는 악마가 있는 지역인 북쪽 지구를 아예 폐쇄해 버리기로 한다.
대피하는 사이에 알렌의 몸이 투명해졌는데, 좀 강한 충격에도 벼와 쌀뼈와 살이 분리될 수 있다.
지부장의 가문인 창 일가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능력으로 연결하는 통로를 폐쇄하려고 한다.
폐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포가 알렌으로 변장해 대신 악마와 대적하게 되었다.
그걸 보고만 있을 수 없던 알렌은 자기가 가겠다고 발버둥쳤는데 지부장과 사람들이 막았다.
하지만 지부장이 리나리를 도촬한 것을 다 밝혀버리겠다고 협박 비슷하게 나왔다.
당황은 했지만 굽히지는 않았는데...
알렌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대 악마 무기라고까지 하고,
어떤 빛(?)이 생겨나 결박을 뚫고 폐쇄된 문에 가 있었다.
지부장은 결국 백기를 들었다.
한편 알렌 모드 포는 악마에게 처치당하려고 하기 직전이었는데 진짜 알렌이 그 곳에 도착했다.

3. 늑대와 향신료 5화 「늑대와 사랑싸움」(자막 감상)


밀로네 상회가 보유한 은화로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을 하는 사이에
호로를 구해서 빠져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위기능력에 대처가 빠른 조직이 상회, 그리고 교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회는 메디오 상회의 편에 있었고, 호로가 그들에게 넘겨지면 아니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지하에 비밀 통로를 만들어놨는데, 로렌스도 그 곳을 이용하게 되었다.
마차로 몰래 이동한 뒤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마차 바닥에 난 구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미리 정해 둔 암호로 확인을 한 뒤 호로의 신병을 확보한다는 것.
무사히 만나서 다시 그 마차에 올랐다.
호로는 반갑기는 커녕 투덜대기만 한다. 이게 부부싸움사랑싸움이라는 건가?
갇혀있는 동안에 파슬로에서 본 클로에라는 여자가 나타났다고 한다.
별 이야기는 안했고 마지막으로 "호로를 교회에 데려가면 보리 농사를 관여하는 화신의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라고 한 뒤에 떠났다고 한다.
그리고 마차가 섰다. 로렌스와 호로는 또다른 지하통로로 내려가서 어디론가로 향한다.
한편 그 클로에는 교회의 사람들과 지하통로를 수색하고 있었다. 아직 찾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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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8화 「대회와 그 후의 무로에 고등학교」(무자막 감상)


사야코가 불타오르고 있다!!!
뭐 그건 그렇고 타마키는 계속 경기를 하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부상당한 것을 심사위원들에게 알려 무효 처리가 되었다.
그래서 두쪽 다 1승 2무 1패이고 점수도 똑같은 상황.
결국 대표를 뽑아서 재경기를 해서 승부를 가리게 되었다.
토죠고에서는 아오키, 무로에고에서는 키리노가 나왔다.
결과는 패배.
하지만 타마키가 방법(?)을 한 탓에 토죠고의 다크호스인 코니시가 풀이 죽어버렸으니 오십보백보.
졌어도 무로에고 검도부는 즐겁기만 했다.
타마키는 집에서 아버지에게 '찌르기' 한 것에 대해서 조심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키리노는 사야코에게 문자를 보내 검도부의 테마송을 만들자고 했다.
그걸 오해(?)해서 자신에게 작곡을 부탁한 줄 알고 저렇게 불타올라
기타를 들고 설치는(?) 바람에 야심한 밤에 이웃에게 폐가 되었다.
다음날 부 활동에 공개하려고 했는데 키리노가 점심시간에 '블레이드 블레이버 OP'를
쓰자고 하는 바람에 굳어버려서 악보는 허공에 날아다녔고
그녀는 분수에 다이빙해서 귀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작곡한 곡이 나왔는데 제목이 'MY TRACK'.
가사가 밑에 자막으로 깔려서 대충 보니깐 좋은 것 같은데...
부 활동때 선생님의 학창시절에는 벽에 상장과 고문 선생님의 붓글씨가 걸려있는 이야기를 했다.
유지가 한 글씨(?) 해서 좀 써 와달라고 했고, 타마키에게는 개인전 상장을 가져오라고 했다.
마침 아버지가 액자를 마련해 걸어두려고 했는데 타마키가 들고있는 것을 보고는 그냥...
다음날 유지와 함께 단쥬로의 미야코 그림까지 걸려버렸다. (당사자의 협박;;)
그리고 타마키는... 결국 전날 아버지가 액자를 가슴에 품는 것을 보고 끼워두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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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5화 「내 온 찻잔을 물릴 수는 없다」(무자막 감상)


하루카도 결국 씨앗이 터진거? (...)
치아키와 카나가 장난을 치다가 유리로 된 토끼 모양 목걸이를 깨뜨려버렸다.
그래서 본드로 접착(?)은 시켜 놨는데 하루카에게 들킬까봐
카나가 친구들을 이용해 찾아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하루카가 중간에 잠시 집에 들러 마키에게 건내줄 것이 바로 그 목걸이라고 했다.
그래서 치아키와 카나는 부엌으로 가려는 하루카를 막으려고 애를 써 보는데 무리.
친구들에게 중간점검을 해 보니 도움이 안되어서 카나가 나가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없었다.
그동안 치아키와 기다리고 있는데 케이코에게 전화가 와서 하루카가 받아버렸다.
토끼가 어쩌고 하니깐 치아키에게 전부 다 말하라고 해서 결국 밝혀지게 되었다.
카나는 이곳저곳을 돌아보았지만 못찾고 돌아왔는데 집안 분위기가 참...
밖에 친구들이 왔는데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되어서 당근을 물고 있는 말인형,
뱀장어(토끼는 우사기, 뱀장어는 우나기), 토끼인형을 입은 사람 등...
하루카는 깨트린 것에 대해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저렇게 숨기려고 한 것에 화가 난 것이다.

2. 수신연무 18화 「연통사, 불타다」(자막 감상)


▶◀ 타이토 아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쵸카가 손네이를 인질로 잡아 타이토 혼자서 올라오라고 했다.
타이토는 그 곳으로 갔고 남은 사람들끼리 현랑당의 잔당들을 처리, 불의 진화를 했다.
타이토가 도착해서 이런저런 대화가 오갔는데 갑자기 손네이가 시메이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상황이 되어버려서 타이토 보고 얼른 여기서 빠져나가라고 한다.
쵸카는 손네이를 죽여버릴 심산이었지만 때맞춰 코요가 와서 살 수 있었다.
그녀는 철수했고, 타이토가 돌아와서 한 숨 놓고 있는데 주변에 널려진 시체들이 일어나 활동한다.
이마에 있는 문양을 쳐서 물리치는데 시메이가 수작을 부려
타이토의 아버님이 어떤 시체에게 당했다.
타이토는 파군의 힘으로 시메이를 저 먼 곳으로 몰아내고 가라앉았다. 폭주를 제어할 수 있게 된 것.
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나서 타이토 일행은 다시 수도로 떠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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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4화 「취직률 120%의 신비(가제)」(무자막 감상)


나기의 만화 '세기말 전설 매지컬★디스트로이'가 이스미의 응원(?)에 힘입어...가 아니라
저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주식이 걸려버려서 결국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만화책도 나오지 않은 게 바로 애니화라니...;
덧붙여 말하자면 하야테의 만화는 상업성이 짙음.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라면 가게로 들어가도(?) 되고, 보통 엘리베이터를 타고 와도 되는 듯.
일이 이래저래 밀렸지만 결국 완성이 되었다.
마리아처럼 보이는 사람은 선배를 동경하는 브리트니, 하야테처럼 보이는 사람이 선배...
그런데 선배는 나기처럼 보이는 사람의 남편, 와타루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카츠라 선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쁜 마녀라서 선배가 별로 변해버렸고,
선배의 아내는 병으로 누웠고, 와타루는 계속 게임중.
브리트니와 선배는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가... 하려다가
이스미의 '어린 고양이의 일생'으로 넘어가서 알 수 없는 결말이 되어버렸다.
제작자들은 서로 천재라고 하고 있고, 사쿠야는 이미 수면중, 다른 사람들은 멍~하니 있다.
나기는 그 뒷 이야기를 그리지 않았는 것 같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7화 「her answer」(무자막 감상)


여름방학의 끝자락이다.
카즈키는 감기라며 3일째 연습을 빠졌는데... 사실은 사랑의 고민이겠지.
실제로 사키노가 병문안이라고 갔을 때 전혀 감기처럼 보이지 않았다.
강가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이 후타미에게 너무 심하게 말한 게 아닌가 생각했다.
마오는 매일 카이와 데이트를 하러 다녀서 코이치와 얼굴 볼 틈이 없다.
카이에게는 아무렇지 않다고는 하지만 마음을 숨길 수는 없는 듯.
카즈키는 연습에 복귀했다. 그리고 영화 촬영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촬영이 끝나는 날 마오는 먼저 나와서 카이에게 "더 이상 사귈 수 없어." 라는 말이 나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5화 「문화계도 & 나는 항상 그 사람을 찌꺼기라 불렀다
& 생색의 저편에」(무자막 감상)


절망선생은 늑대와 향신료보다 대사는 조금 더 쉽지만 화면에 나오는 글들이 좀 (...)
첫번째 이야기는 학교에서는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데 이토시키 선생의 반은
'문화계열'(우리식으로 하면 문과)라서 '문화계 체육대회'를 한단다.
그 반대인 '체육계 문화제(축제)'도 있단다.
결국 모든 것을 이과, 문과, 예체능계로 나눠버린다.
편의점의 마실 것도 커피-이과, 녹차-문과, 포X리X웨X-예체능계 라면서...
두번째 이야기는 후쿠부쿠로(福袋 : 새해를 맞이해 복을 기원하기 위해 봉지에
임의의 물건을 넣어두고 파는 것) 남은 것을 반값에 파는 것을 보고
이토시키 선생은 쓰레기가 들어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카후카가 그렇지 않다며 남은 것도 쓸 만한게 있다고 한다.
약국, 두부 가게, 맥주 공장, 안경 가게, 심지어는 쓰레기장에서도 그 얘기가 (...)
마지막 이야기는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사람, 배은망덕한 사람에 대한 것이다.
압박적인 건 "휴대폰을 0엔에 팔테니 통화료로 은혜를 갚아라."
'완납폰이 아니면 기기 값을 할부로 갚아라.' 는 상관이 없는건가...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예로 츤데레('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의 합성어 - from 위키백과)가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5화 「강요당한 결합」(자막 감상)


오늘은 페르소나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신은 친구들이 오카자키 타카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리스트에서 본 적이 있어 놀랐다.
쥰이 괴로워하는 목소리가 느껴진다고 해서 어딘가에 멈춰서 신이 한 번 가 보았다.
어떤 라이브 하우스였는데 어떤 사람(저기 있는)이 오카자키와 료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신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깨끗하게 벗겨준다'면서 위험할 뻔 했는데 쥰이 와서 같이 도망쳐나왔다.
다음 날 타쿠로에게 오카자키가 죽었다는 것과, 그의 페르소나를 봤다고 말해줬다.
믿을 수 없었는데 저 분이 나와서 도발을 해 주는 바람에 남자들끼리 폭주...
신과 쥰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떠날 수 있냐면서 집에 계속 있을 것이라고 한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4화 「청출어람」(자막 감상)


33화 차회예고 제목만 보고 동명의 애니메이션 '쪽보다 푸르른(藍より青し)'로 해석해버렸다.
그런데 자막 제작자님이 '청출어람'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자.
수려는 연청에게 남주에 같이 가 달라고 하는데 의외로 순순한 반응이다.
이미 정란에게 그런 말을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그리고는 어사대 배속 임명서를 그에게 전달해 주었다.
다음날 새벽에 극비리에 류휘, 쥬산히메, 소가가 남주로 떠났다.
어사대 장관의 허가가 떨어졌고, 더불어 시바 신에 대해서 조사를 해 달란다.
그리고 남주의 특산물 2종, 류휘가 구채강에 들어가려거든 쫓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두 번째로 수려, 연청, 소방이 출발했다.
위 이야기의 장본인인 시바 신과 주취도 남주로 향하는 중.
남가의 본가는 구채강에 있다고 한다.
추영은 용련의 피리소리를 들을 줄 알았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라니...
설나 형은 없는데 옥화 형수는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도망쳐 나오려고 했는데 옥화가 나타나버렸다.
그나저나 소방은 배멀미로 고생을 하고 있어서 연청이 뒤통수 한방 쳐서 재웠다.
그런데 강에 소용돌이가 쳐서 심상치가 않아보였다.
예전부터 사람이 많이 죽어나는 곳이어서 산제물을 바쳤지만
만두를 바쳐서 물살이 가라앉는 것을 보고 그 때부터 만두를 물에 던져 액땜을 했다고.
소방은 물을 맞고는 깨어버려서 비명을 지르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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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7화 「웅변대회 위기일발!」(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이중으로 속여서 나도 그만 (...)
아무는 니카이도 선생에 대한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학교에 와서 선잠을 자는데 그 사이 학교의 웅변대회 대표로 뽑히게 되었다.
원래 중등부 주관이지만 초등부에서도 대표로 한 명이 나오게 된다고.
니카이도는 3일 연속 쉬고 있었는데 오늘은 살짝 나와서 질투를 하는 야마부키에게 접근.
바람을 넣어서 쿠카이에게 거짓 정보를 흘린다. 그리고 거짓 편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타다세와 쿠카이가 짜고 연기를 해서
니카이도뿐만 아니라 가디언들의 자연스런(?) 연기를 유도해내는데 성공했다.
원고가 사라져서 쿠카이를 의심하게 되었고 당사자는 도서실에 가서 니카이도를 만났다.
그의 입에서 벌×라는 말이 나오고 지금까지 연기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런데 니카이도는 손에 들고 있는 아이들의 자료를 들고 가려고 했다.
별 성과를 거두지도 못했다. 사라진 원고도 그가 들고 있었는데 찢어버려서...
차례가 되어 한눈 파는 사이에 창문으로 도망쳐버렸다.
하지만 시간은 맞춰서 즉흥적으로 몇마디 하고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게 되었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7화 「슬로네 강습」(무자막 감상)


중요한 장면이 많았지만 항공기를 좀 좋아하는 관계로 (...)
아무래도 ANA일 가능성이 유력함?
(실제로는 스위스항공이 ANA 코드셰어로 도쿄-취리히 직항 운행중)
트리니티 자매가 프톨레마이오스까지 와서 건담 마이스터들끼리 만나게 된다.
GN 입자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지만 그들에게서 중요한 정보를 들을 수는 없었다.
네나는 세츠나가 호감인 듯. 정작 당사자는 싫어하지만.
그리고 하로 형제(?)가 상봉을 했는데 형은 무시를 하는 듯.
유일하게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목적도 전쟁 근절이라는 것이다.
트리니티 자매는 곧 유니온 MSWAD기지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역시 그 압박적인 GN 입자로 공격을 하는데...
전쟁 근절이 아니라 교수를 노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마침 교수 자신의 모니터에도 'You have witnessed too much...'(너무 아는게 많다)가 떴다.
격납고 여럿과 타워 3개동이 박살이 나버렸다.
카타기리가 그라함에게 교수의 사망을 알렸고, 트리니티 자매는 철수하려고 했는데
미하엘이 좀 논다고 날뛰는 바람에 애꿎은 하워드도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그들이 정말 건담 마이스터인지 모를 영문이었다.
하네다도 나리타도 아닌 게 새로 지은 공항(응? 도쿄에 3개씩이나?)에서
사촌의 결혼식에 가는 루이스를 배웅하러 나온 사지.
자세히 보니 JAL이 YAL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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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5화 「카구라」(무자막 감상)


카구라는 히나타의 성이다.
타쿠마가 하야미에게 계속 다가가려고 하면 히나타가 나타나 좋아한다는 말을 반복할 뿐.
계속 이상하게 여긴 하마지는 그에게 그동안에 있었던 일을 전부 말해준다.
앞 이야기는 전부 생략하고 어느 날 히나타의 아버지와 마을 어른들이 '요괴 퇴치'를 하러 간다고 산으로 올라갔는데 히나타도 같이 갔었다.
저편에서 하야미가 구해달라고 애원을 했지만 아버지는
"카구라 히나타의 이름을 더렵혀서는 안된다." 라고 해서 도망쳐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그녀에게 접근하면 마을 사람들에게 폐를 끼친다.
(중략) 히나타는 착한 아이가 아니냐? 착한 아이라면 내 말을 듣지 않느냐?" 라고
못을 박아서 그날 이후로 하야미와 대화를 나누지 않게 되었단다.
이것이 다 히나타와 타쿠마를 이어서 카구라 가문의 명예를 위한 아버지의 계획.
결국 히나타에게 직접 찾아가서 하야미가 있는 곳으로 가자고 한다.
그리고 그 곳에 가서 사실을 확인하고 하야미에게 사과를 하는데...
그럼 집으로 돌아가면 안되는 거 아닌가? 돌아가면 한소리 들을 듯.

2. CLANNAD 16화 「3 on 3」(무자막 감상)


스노하라의 방 상태가 심각해져서 동생인 메이가 방 정리를 해놓았다.
그동안 나기사와 생겼던 오해를 메이에게 들켜버렸고,
뒤에 온 스노하라가 동생을 보고 깜짝 놀란 일(토모야와 통화한 것을 오빠와 통화한 것으로 오해)에
대해 해명을 한 뒤 메이는 나기사네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었다.
다음날 토모요와 지각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쿄와는 시합에 대한 이야기.
드디어 오후가 되어 시합을 할 준비를 한다. 일단 1학년들을 상대로 한다.
오른팔을 움직일 수 없는 토모야는 패스만 중점으로, 스노하라와 쿄가 득점을 한다.
점수 차이가 11점이 되어 농구부는 정식 선수로 교체를 한다.
25:14로 이기고 있는 상태.
그런데 연극부는 이미 지쳐있거니와 정식 선수와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20초를 남겨두고 25:26으로 역전된 상황.
스노하라와 쿄가 가드를 당해 어쩔 수 없이 토모야가 넣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주장(?)과 충돌이 일어나 공을 들고 낙하하고 있었고, 안된다는 잡생각이 났는데
나기사가 "오카자키, 슛이에요!"
라고 하는 바람에 공을 던져 기적적으로 들어가 27:26으로 승리.
다 끝나고 고문 선생님이 와서 도망쳐 나왔다.
그리고 메이와 작별할 시간이 되었다. 또 놀러올 것을 기약하며...

3. 작안의 샤나 Ⅱ 16화 「끝없는 추억」(자막 감상)


요시다가 피레스에게 받은 보구.
미스테스가 위기에 처했을 때 그걸 쓰면 살릴 수 있고,
쓴 인간은 존재의 힘을 잃고 죽어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이 세상에 계속 있고 싶으면 그것을 쓰라고 하는 말도 해서 뭔가 모순이 있다.
마죠리에게 몸의 조사를 받고 발신기 같은 것이 붙은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리고 유지의 아버지도 출국길에 오르고...
길을 걷는데 우연히 오가타와 만나 같이 간 곳은 전에 코노에를 본 공원.
친구들은 청추제의 뒷정리를 할 때에 가장행렬에 쓰인 옷도 누구 것인지 알지 못했다.
역시나 그녀에게 물어보니 모를 수 밖에.
헤카테쪽은 계속해서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중이다.
저녁에도 계속 길을 걷는 요시다.
영원히 있을 수 있는 샤나를 부러워하면서 저것을 강에 버리려고 했는데 봉절이 생겼다.
애염자(愛染自)의 흡혈귀(Blutsauger)를 빌려(검의 일종인 듯?)
샤나와 연습하는 유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계속 늘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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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화인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베스트애니메에 의하면) 애니메이션이다.
말이 그렇지 요괴에 관련된 괴기현상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왜 2004년 작품의 감상을 지금까지 미루어왔냐? 하면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때문에 그렇다.
2005년으로 넘어가면서 고3이 되어 나름대로 애니메이션 금지령을
내렸기 때문에 12화쯤에서 중도하차를 했다.
그것을 3년이 지나서 이틀에 거쳐(2008.01.29~30) 감상을 마쳤다.

<등장인물>

이 작품의 중심에는 귀신 먹는 천구(텐구)인 하루카가 있다.
그를 봉인에서 풀어준 민족학자 겸 작가(겸 요괴 퇴치가) 이치노미야 칸타로,
일찍이 칸타로를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여우 요괴인 요코,
칸타로가 하루카의 봉인을 풀어줄 때 현장에서 목격하고는
하루카에게 한눈에 반해버린 소녀 에도가와 스즈,
한 마을의 아이들의 행방불명 사건을 조사할 때
산의 신으로 등장하는 백천구(시로텐구) 스기노 님(!)과 그의 연인 무짱,
칸타로의 마감에 압박을 가하는 책벌레 출판사 기자 레이코,
칸타로의 대학 동기인 정통파 민족학자 하스미 료칸,
하스미가 영국에 문화사절로 다녀올 때 입양해 온 로자리.

그리고 하루카가 진정한 귀신먹는 텐구로 각성하면 처치해 버려는 상대 세력인
미나모토 라이코(군인), 이바라키 도우지(?), 와타나베 스에키치노부(군인)가 있다.

<줄거리>

칸타로는 어릴 적부터 귀신 먹는 텐구를 동경해서 봉인을 풀겠다고 결심하고 이름까지 지어놨다.
간절어린 마음으로(?) 노력하니 결국 풀어졌고 이후로 같이 생활하게 된다.
여러 사건을 만났고, 그들은 하나 둘씩 해결해 나아갔다.
일반인들은 물론 하스미, 무짱, 상대 세력을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이
한 번씩은 사건의 당사자가 되었다.
나머지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레이코에게 붙은 책 요괴가 좋았다.
요괴는 그녀가 책을 너무 좋아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책을 읽을 때
책 속으로 들어가 온몸으로 느끼고 오라는 뜻으로 붙은 것 뿐이라고 한다.
퇴치했으면 큰일날 뻔 했다.
중반쯤에 사쿠라자카(?) 사장 저택에 요괴가 워낙 많이 나타나서
칸타로 보고 퇴치해달라고 의뢰가 왔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데 알고봤더니 그녀는 밀무역을 하고 있었고,
2층에 올라가 장미가 가득한 방에서 손발이 묶였지만 요괴와 친구가 되어서 상대 세력은 물러갔다.
이 때에 상대 세력 중 사장으로 변장한 이바라키, 그리고 미나모토가 등장했다.
와타나베는 물에 있어야 할 배가 산으로 와서 귀신 먹는 텐구가 나타난다고 하는 제보를 받아서
군인들과 함께 경계를 하는 찰나에 휘하 병사들이 모두 몰살당하고 대장만 살았는데 그가 와타나베.
이바라키는 사장이 아니라 당대 유명한 대중가수로도 변장을 했는데,
그걸 들은 사람들이 전부 요괴에 씌였다는 제보를 받고는 그녀의 보조에게
접근해 인터뷰 요청을 받아들였다. 물론 그 역할은 얼굴이 되는 하루카가...
인터뷰 승낙 소식을 전하면서 동시에 연을 맺게 하는 부적을 주고 볼에 키스를 하고 사라지는...;
거기에는 피가 들어 있었는데 하루카가 귀신 먹는 텐구로 각성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그녀의 노래를 들을 때 다른 사람들은 효과가 없었는데 유독 하루카만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본색을 드러낸 3인방. 하루카와 이미 요괴에 씌여진 보조와
다투다가 부적이 떨어져서 원래대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하나씩 옛 기억을 되찾아가는 하루카는 어느샌가 스기노 님의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후반부에 칸타로를 어딘가로 유인해서 요코를 인질로 삼아 그녀가 저승으로 갈 위기에 직면.
협상조건은 칸타로가 하루카와의 계약을 푸는거였다.
그 장면을 하루카, 스기노, 무짱, 스즈가 저편에서 지켜보고 있었고, 무짱이 그곳으로 들어가
미리 어딘가에서 대기하고 있던 로자리와 현장으로 끼어들어 빨려 들어갈뻔 한 요코를 살려냈다.
완전각성 일부직전인 하루카도 등장. 칸타로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미나모토가 상대를 해 주었다.
어쩌다가 3인방은 모두 당했는데 칸타로가 하루카와 계약을 푸는 것처럼 말을 하다가 결론은 아님.
자기를 죽여도 좋다고 해서 위험해지려는 순간, 저편에 혼자 남은 스즈가 눈물을 흘리면서
하늘에서 빛이 내려와 하루카가 진정했다(...)는 이야기.
세분은 철수했고 스기노 님은 너무 늦게 와서 뒷북친 셈이 되어버리고...
귀가를 하려고 했는데 과거를 알아버린 하루카는 돌아갈 수 없다며 어디론가 가버렸다.


어딘가 했더니 역시나 스기노 님의 집...; (오른쪽이 무짱)
사실상 24화 완결이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지만 25화를 좀 다루고자 한다.
칸타로의 말에 따르면 그 날 이후로 반년이 지났다.
결론부터 말하면 스즈가 그 날 죽었고, 지금 우리들한테 보이는 그녀는 유령이라는 것이다.
오죽했으면 에도가와 자작이 와서 떠도는 영혼을 편히 보내달라고 하겠는가.
스즈네 집에 가서 방을 둘러보고 정원에 나와보니 스즈가 있었다.
해결책이 하루카가 아닌가 싶어 물어보니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무얼까... 하다가 칸타로는 하루카와 만났던 그 곳으로 다시 갔다.
그리고 화해를 하고는 우리의 곁으로 되돌아 온 하루카.


왼쪽부터 하루카, 칸타로, 로자리, 요코.
앞에 나타난 스즈를 보고 있는 장면.


스즈는 자신이 유령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
그리고 모두가 모여 행복해지기를 원했고 그것이 이루어져 이제 편히 갈 수 있게 되었다.


하루카에게 예전에 주었던 것과 같은 유품(?)을 전달해 주고는 작별.
나도 떠나는 장면에서는 좀 울컥했다. AIR, 카논 등의 그것보다는 좀 약했지만...

그리고 그 3인방은 하루카에 대한 칼날을 계속 갈고 있는 중이고...
남은 사람들도 예전에 함께 있었던 때와 같이 즐거운 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


최종 결론 : ▶◀ 스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하지만 좋은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총평>

내가 미루어 온 동안 흑의 계약자 등 여러 수작들이 나와서 흥미가 덜해진 것이 좀 아쉬웠다.
3인방의 대사를 보아하니 2기가 나올 수도 있을법 한데 3년이 지난 지금도
무소식인걸 보면 제작사에서 손을 놓았다고 볼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진정한 최종 결론을 보려면 만화책을 보라는 말인가...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7화 「포효 -화성이 타오를 때-」(무자막 감상)


明星은 금성으로 해석이 되지만 이 작품에서는 화성이므로 -_-;
마키나가 폭주해서 진을 향해 공격하는데 토아와 기오가 막아주었다.
그녀는 자신이 레조넌스가 풀려버린다고 도망치라고 한다.
지구에 대기하던 드래곤들은 그걸 알아채고 화성으로 가야된다는 각오를 했다.
라이나도 막지 않아서 지상과의 통신을 거부한 채 화성으로 향했다.
한편 국제기구인지 한 국가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르아드의 왕에게
아심의 군사지휘 권한을 박탈할 것을 부탁했다.
세계를 적으로 돌린다는 반 협박이라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아심과 가넷은 폭주를 즐긴(?) 다음 밖으로 나와 기오와 정면대결을 벌였다.
대략 아심하고 진, 토아의 말싸움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긴 했다.
기오가 맞을 위기에 처했는데 갑자기 마키나의 드래곤이 와서 막아주었다.
토아는 낙하하는 마키나, 아키라를 구해주려고 갔지만 이미 저 계곡 밑으로 빠져버렸다.
아심은 정신을 놓아서 토아를 아예 사라지게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기오가 막고.
그 사이 지휘권을 박탈당한 아심.
화성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서 자동으로 드래곤과 분리돼 몸 자체로 가넷을 느끼는 듯(...)
진은 그래도 잘 분리가 되어서 토아를 구하고 지구에서 온 요원들과 대기권 밖으로 대피했다.
드래곤의 진정한 힘으로 화성은 지금 불타고 있는 중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7화 「또 하나의 색」(무자막 감상)


이사장의 별난(?) 성격으로 전교생이 마라톤을 하게 되었다.
코스는 학교에서 아카사카를 돌아 구 도청까지 10km.
마유키는 맨 꼴지로 달리다가 수업을 빠진 하츠미를 만났다.
그리고 그녀가 지하로 빠져서 덩달아 들어갔는데 신주쿠까지의 길을 발견.
결승선까지 지름길일지도 몰라 마음에 갈등을 하다가 결국 악마의 유혹에 빠져들어 계속 갔다.
길을 잃어버렸는데 어디선가 소리가 나서 그 곳에 가보니 어떤 아저씨가 망치질 중이었다.
바위 밑에 중요한 게 깔려있다면서 도와달라고 했지만 마유키, 하츠미, 마루의 도움으로는 무리.
여러 대화를 나누다가 오른쪽 출구로 나가려는데 갑자기 악어가 들어와서 한바탕 소동.
한쪽 편에 물이 있는 다른 방에 들어왔는데 좀 전에 이리저리 도망치다가 밧줄을 바위에
묶을 수 있었고 하츠미의 가방에 있었던 고급 로스를 밧줄에 묶어 물에 던져서 악어 밥으로 주었다.
그리고 악어의 힘으로 바위를 움직일 수 있었고 거기에 있던 음악용 자기테이프를 발견했다.
대붕괴 이전의 음악 전문학교가 있던 자리였는데 그 아저씨는 그 곳의 학생이었단다.
거기서 녹음한 곡이 히트를 칠 줄 알았는데 친구 혼자서만 잘나갔고 나머지는 찬밥으로 끝났단다.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계속 찾고 잇었다고.
나가려고 하는데 마루가 사라져서 각자 흩어져서 찾는다. 동시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
그런데 하츠미의 앞에 이사장의 인형(?)이 나타난 듯.
마침 그자리에 세이란과 사나에도 있어서 한판 했는데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마유키나 구하란다.
다행히 사나에가 구해줘서 깨어 난 뒤에 범인이 친구가 아니라 아저씨 자신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유키는 완주를 했고 기다리고 있던 넷과 공동 꼴지로 끝.

2. D.Gray-man 68화 「침묵」(자막 감상)


훈련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지부장이 보여줄 게 있다면서 모두를 불렀다.
발동하지도 않았는데 이노센스의 에너지 수치가 최근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이노센스 입자가 눈에 보일만큼 빛을 내는 걸 보니 참 높아졌다.
동시에 왼쪽 눈의 반응도 무언가 심상치 않아보인다.
소중한 것을 생각하니 이노센스가 갑자기 폭주를 하는 듯.
그리고 알렌에게 살려 달라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리면서 왼쪽 눈에 반응이 왔다.
강풍이 멎고 알렌은 쓰러졌다.
꿈을 꾸었는데 '좀 더 깊은 흑과 백의 세계로 빠지라.'는 소리를 듣고는 깨어났다.
갑자기 포에게 문제가 있다는 방송이 나와서 가봤더니 포가 고통스러워 한다.
벅을 부르면서 워커를 숨기라고 할 때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결계가 풀어진 건 티키 덕분이라고 하는 악마.
포는 알렌 보고 악마가 그를 죽일거라면서 도망치라고 하지만 악마에게 당해버렸다.

3. 늑대와 향신료 4화 「늑대와 무력한 상대」(자막 감상)


역시 자막 감상이 훨씬 좋다.
은화 절상. 어떤 상인이 은화의 가치가 높아진다고 소문을 퍼뜨리고
실제로 계약을 한 사람들은 가치가 낮아지니 너도나도 처분.
그것을 대량으로 모은 다음 막대한 이익을 챙긴다는 것이다.
일단 밀로네 상회와 계약을 하는데, 제렌의 뒤에는 메디오 상회와 귀족들이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숙소로 돌아와서 호로를 외톨이로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 뒤에 자려고 하는데
호로가 바깥에 누군가 있는 것을 눈치채고 창문으로 도망쳐 나왔다.
밀로네 후작의 집 가까이에 와서 숨어있는데 호로가
자신이 미끼가 될테니 로렌스보고 그곳으로 도망가라고 한다.
자신은 늑대라며 어디든 도망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신경이 쓰이게 마련.
결국에 호로는 그 무리에게 잡혔고 로렌스는 간발의 차로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지점장인 마르하이트는 어쩔 수 없지만 이익을 위해서라면 호로가 어떻게 되든 관계가 없다는 반응.
그는 로렌스에게 뭔가 집히는게 없냐고 추궁하고 있는데 편지가 왔는가보다.
봉투에는 '늑대와 늑대가 사는 숲에게'라고 쓰여져 있었다.
로렌스가 먼저 읽어봐도 되냐고 동의를 구해서 봉투를 열었는데 호로의 털이 나왔다.
그리고 편지에는 '늑대는 맡았다. 교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집으로 늑대가 들어가지 않도록 집안 식구들과 함께 문을 잠가두라.'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그리고 지점장에게 호로의 정체를 밝히고 말았다.
호로는 저렇게 대놓고 으르렁대고 있는데 누군가가 왔길래 보니 아는 사람인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BAMBOO BLADE 17화 「빛과 그림자」(무자막 감상)


타마키가 씨앗을 터뜨린 모양.(?)
갇히고 좀 이따가 상대인 코니시가 와서 꺼내주고 후배들 탓하다가 돌아온다.
지름길이라면서 뛰어오는데 중간에 테니스 공 여러 개가 있어서 타마키가 넘어져버렸다.
역시 그녀는 검도가가 아니었다.
어쨌든 경기는 시작되었고 선봉전은 토죠고 아오키(백) vs 무로에고 아즈마(적).
아즈마가 점심을 워낙에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팠다가 안아팠다가 반복하다가 무승부.
선봉전이 끝날때쯤 에이미가 와서 미야코를 응원할 준비를 한다. 물론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부담.
차봉전은 테라지(백) vs 미야자키(적).
미야코는 단쥬로의 응원 때문에 몸이 가벼워 이리저리 공격을 하지만 눈에 에이미가 보여서
갑자기 멈춰섰고 그 사이 상대가 머리를 아주 쉽게 치는 바람에 져버리고 말았다.
중견전은 사토(백) vs 쿠와하라(적).
시간에 맞춰 유효 하나를 만들어서 다행히 승리를 했다.
부장전은 이구치(백) vs 치바(적).
키리노도 잘 해서 승리했다.
남은 건 주장전 코니시(백) vs 카와조에(적).
아까 발이 부어서 멍이 들었는걸 발견한 유지. 선생님에게 알렸고 단쥬로도 그걸 알았다.
하지만 타마키는 진정한 검도가가 아닌 상대에게 질 수 없다는 투지를 불태웠다.
이번에도 엄청난 괴성(?)을 지르면서 목을 찌르는 고난도의 기술을 보여 상대를 쓰러트렸다.
결론은 다음 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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