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4화 「정리해 버려도 괜찮아요?」(무자막 감상)


이번 토요일에 마을 청소가 있었는데 하루카가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을 때 후유키가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다.
늦잠자는 카나는 언니가 깨워줘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기껏 깨워서
아침을 먹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후유키와 비교하면서 마을 청소를 하라고 한다.
혼자서는 안됐는지 각자 친구들을 대동했다. 후지오카는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호사카는 거주지가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기 의지대로.
청소는 시작되었고 치아키가 은근히 후유키의 행동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도 저런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청소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어 갈 때 카나는 놀고만 있고
치아키가 나무라는 장면을 본 하루카는 제대로 안 하면 저녁 없다고 한다.
역시 후유키가 비교 대상이 되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즉, 이기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강가에 와서 이리저리 줍다가 대형 냉장고 발견.
옮기려고 했지만 무거워서 도저히 무리.
혹시 돈이라도 들어있을까 열어 보았는데 돌이 잔뜩 있었다.
그걸 강으로 던지다가 하루카에게 딱 걸린 동생들. 괜한 치아키만 불쌍하다.
강가에 왔을 무렵부터 눈이 왔다. 그래서 사람들과 케이코가 먼저 가버렸고.
후유키가 남아서 정리하고 있을 때 치아키가 와서 한마디 해주고 간다.
"거절할 때에는 제대로 거절해 보는 게 어때."

2. 수신연무 17화 「부자의 연」(자막 감상)


호세이의 음흉한(?) 망상중...
아버님(?)에게 잘 보여서 라이라와의 혼인 승낙을 받을 속셈인데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통사에 돌아와 손네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류코 이야기를 꺼내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하늘의 별이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면서 그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
마음 속으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린메이일 것이다.
호세이는 찬밥 신세가 되어서 좌절하다가 라이라가 오라니까 금방 풀려서 다른 사람들을 뒤따라간다.
케이로가 수련을 하고 있는데 시메이가 와서 파군이 있는 연통사로 왜 가지 않는지 묻는다.
쵸우카가 숨어서 그 장면을 보다가 중간에 사라졌고,
케이로는 자신이 천하를 평정한 다음에 해야 순서에 맞다는 답변을 했다.
코요는 조용히 손네이의 방에 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파군과 오신투사 중 3명이 펼치는 무술 발표회.
성공적으로 끝났고 타이토와 아버지가 순찰을 하면서 황제를 만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출생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타이토가 태와제의 쌍둥이 형제라는 것.
황위 계승 다툼때문에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는 당시 근위병이었던 아버지가
그를 병에 걸려 죽은걸로 처리하고 데리고 도망쳐나와 연통사에서 지내왔단다.
그 사이 라이라가 뭔가 이상한 감을 느껴 문을 열어보니 밖에 현랑당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곧 연통사가 불길에 휩싸여서 급히 돌아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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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3화 「Poseidon Advance Generator Guys」(무자막 감상)


왠지 모르게 빛나고 있어!!
한글로 번역된 제목이 '포세이돈 어드밴스 제네레이터 가이즈' 라고 했는데 나는 그냥 영어로 쓴다.
오늘은 사쿠야의 크루즈로 기분 좀 내보기로 했다.
나기는 만화를 그리다가 뭔가 막히는 게 있는지 사쿠야가 크루즈를 타고 간다니 자기도 간단다.
그런데 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엑스트라라니...
하야테는 여기저기 휩쓸려 다니면서 나기만 부르는데 정작 본인은 무시해버린다.
그는 내부를 돌아다니고 같이 온 이스미는 여전히 길을 헤매는 중.
그사이 갑판에 무장 테러리스트가 나타나서 위협을 주는데 나기는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 듯.
크라우스와 이스미네 집사들이 손좀 봐서 묶어는 놨는데 어라, 시한폭탄?
그래서 크루즈의 옆구리가 터져버려서 하야테와 이스미의 최대 위기.
나중에는 상어 한 마리에게 잡아먹히기 일보직전의 하야테, 그걸 막아보려는 이스미를 볼 수 있었다.
나기는 구해주려고 물에 들어갔지만 자기가 오히려 나머지 상어 한 마리에게 덮칠 위기.
하야테가 온 힘을 다해 상어들을 기절시키고 물로 갈아앉은 줄 알았더니 저렇게 살아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6화 「stand in」(무자막 감상)


카이의 라이브는 잘 보았는...지는 모르겠다.
그 전에 코이치와 호시노의 그 장면을 목격했으니 생각이 복잡.
다음날 히로인으로 촬영을 잘 하다가도 예전에 그 둘이 손을 잡고
가는 것이 기억나서 여러 차례 시도를 하다가 휴식을 취하기로 한다.
한편 카즈키는 계속해서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렸고 그게 다음날 축구 연습때까지 계속되었다.
사키노는 그것이 후타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서 좀 더 연습하려고 한 것을 그만두었다.
사키노가 돌아가다가 바로 그 후타미를 만나서 '실험'에 대해 묻는다.
대답은 "연애가 어떤 건지 알고 싶었을 뿐."
보통 사람에게는 전혀 납득할 수 없는 대답이다. 상대는 어떤 기분인지 모른다는 답변.
그걸 또 납득해버린 후타미는 도서실에서 카즈키에게
"실험을 그만두고 자신을 앞으로 만날 일이 없다"는 전화를 한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4화 「길가의 화가 & 낯 부끄러운 책만 읽었습니다 & 짧은 여름」(무자막 감상)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가 어떤 것의 본론보다는 주변의 특별한 무언가에 집중하게 된다는 것.
애니메이션에 나오지 않은 예를 들자면, 책의 내용보다는
표지에 나온 인물의 옷이 더 신경쓰인다거나.. 그런 것이다.
어떤 외계인에 의해 지구가 침략받을 위기에 처해있는데 예전에 출연한 오래된 친구가
고대 유적을 찾으면 물리칠 방법이 있다고 고대 서적에 나와있단다.
이미 수많은 로봇들이 깔린 상태. 학생들이 열심히 삽으로 땅을 파니 어떤 가면이 나왔다.
치리가 그것을 얼굴에 쓰니 몸이 커지면서 거대 로봇들을 상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다 정리됐는데 남자들의 뇌리에는 "우주선에 있는 문자가 신경쓰여서..."
"치리의 속옷에 있는 '피망' 글자밖에 생각이 나질 않아서..." 그리고 본인은 "절망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책벌레인 쿠도에 대한 이야기.
자기가 세상의 책이란 책은 다 읽고싶다고 하자 선생은 자신의 마음까지 읽을까봐 두려웠다.
이미 도서실의 책은 쿠도가 한번씩 빌려봤는지 뒷면 대출카드에 온통 쿠도의 이름이...
의심이 가시지 않은 사이에 쿠도가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동화 이야기를 지어냈다.
(...기보다는 있던 이야기를 재편성한 듯 하지만.)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울렸다. 결국 선생은 자신의 마음이 읽혀지고 있다고 결론짓고는
읽히지 않기 위해 냉방중인 방에 벌거벗은 채로 들어가 있었다는...
결론 : 쿠도는 엄친아. (?)
마지막으로 코모리가 나왔다.
동생인 마지루가 와서 택배를 전해주는데 그것은 수영복.
한편 밖에서는 첫 번째 이야기가 전개중이었다.
코모리는 나갈 일이 없는데도 수영복을 갈아입었고,
동생이 그것을 보느냐 마느냐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다.
맨 마지막에 선생이 나오면서 "역시 모두 어떻든 상관 없는 이야기가 좋은 거구나." 라면서 끝.

4. PERSONA -trinity soul- 4화 「고래의 깃털」(자막 감상)


쥰이 창고로 가서 무언가를 찾았는데 초등학교 때 신이 만든 조각(아니면 브론즈?)을 발견.
그리고 신의 수학 시험지 뒤에 그린 그림도 발견.
부모님과의 여러 추억을 생각하고, 그들의 화보를 보는데 '고래의 깃털' 이라는 제목의 책을 봤다.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그린 책이란다.
료는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바로 가려고 했는데 같이 식사한 적이 없어서 남아있었다.
그럴 줄 알고 쥰이 미리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가져오려다가
료의 이야기를 듣고 폭발해버린 신이 일어서는 동시에 음식을 흘려버렸다.
결국 료는 돌아간 것 같고 신은 그의 방에서 예전에 주문받은 데이터를 USB로 복사.
연락을 하려는데 배고파져서 쥰이 만든 음식을 먹고 그를 찾았는데 아무데도 없었다.
그러다가 어떤 길 건너에서 한 소녀와 깃털을 보게 된다.
신의 연락을 받은 료가 와서 쥰이 중학교때부터 따돌림을 받은 이야기부터 '고래의 깃털'
이야기까지 하니 갑자기 뭔가 떠오르면서 바닷가로 갔다.
쥰은 그 곳에 있었고, 아까 신이 봤던 깃털과 똑같은 것을 하늘로 날려버렸다.
그리고 두 형제가 왔을 때에는 이미 여자의 모습을 한 상태였다.
일전에 '유키'라고 한 걸 보면 료와 신 사이에 누나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그녀의 뒤로 무언가가 또 나타나 있었는데,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하고 다시 쥰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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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6화 「하나·둘·셋☆ 사랑의 마법!」(무자막 감상)


TV에서 나오는 어린 마법사 제로.(라길래 루루슈를 찾을 뻔 했다)
그런데 뒷사정을 알아보니 실력이 아니라 CG로 처리해버리는...
이스터가 방송국에도 사업을 확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출연 게스트는 우타우였고, 니카이도도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
아무는 니카이도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가디언들에게 말해주려고 했었다.
그런데 의외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TV에서만 보던 제로가 바로 학생이었던 것.
이름은 나가쿠라 타쿠야.
가디언들을 찾은 이유는 TV 시청률만 높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정말' 마법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 것.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인 '샤이닝' 제로로 가디언 주최 콘서트를 연다.
다 끝나고 나서야 니카이도에 대해서 말한 아무.
이미 타쿠야는 니카이도의 차에 타고 방송국으로 가는 중.
방송국으로 가서 '해고' 선고를 받은 후 바람을 좀 넣으려고 했는데
그의 의지가 강해서 좀 당황했지만 한 번 더 하니 ×알로 변해버렸다.
가디언들이 방송국으로 왔지만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며 경비원들이 막아섰다.
일을 마치고 유유히 나오는 니카이도에게 여러 가지를 묻지만 돌아온 대답은 "글쎄."
이미 ×캐릭터가 나와버렸고 언제나처럼 캐릭터화해서 원상복귀.

2. 기동전사 건담 OO 16화 「트리니티」(무자막 감상)


아이캣치 뒤에 나오는 건 총집편이었다.
감시자들이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들이 각각 와서 구해주었다.
레나, 요한, 미하일의 이름을 가진 트리니티 자매.
레나가 어떤 필드(잘 못들었음)를 전개하면서 쌍방향 통신이 두절되었다.
그리고 코너와 감시자들이 모여서 총집편. 트리니티 자매는 찬조출연?
어쨌든 모임의 이유는 새로운 건담 마이스터를 인정하느냐 마느냐였다.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그리고 그 세명과 Celestial Being이 만나게 될 것이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3화 「세월이 흐르면 마음도 바뀐다」(자막 감상)


청아가 점점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어...
(이미 정체가 밝혀졌을 때부터 비호감이었다.)
수려가 미리 문지기들을 만취시켜 놓아서 무사히 귀양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청아는 이미 이곳저곳에 심어놓은 사람이 많아서 다 알고도 수려가 하는 거짓말에 상대.
아침이 되어 류휘는 신하들에게 남주 여행을 확실히 하라는 요청에 갈등하다가
쥬산히메가 길안내로 동행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혼담을 피하려고 했지만 혼전여행이 되어버렸다.
소태사의 의견으로 호위는 전설의 그 '흑랑'이 맡는다.
흑 대장군이 손 병부상서를 만나러 왔는데 부재중이라며 문이 잠겨있었다.
완력으로 뚫고 들어왔는데 역시 있었다.
남 장군의 후임때문에 왔는데 자기가 알아서 적당한 사람을 추천하겠단다.
그 사이 수려와 소방(베스트애니메에 다목으로 되어있던데 뭐가 맞죠?)이
나무를 타서 손 상서가 있는지 보기만 하려고 했는데 딱 들켜버렸다.
별 성과도 없이 흑 대장군이 데리고 나가서 잊어버리라고 한다.
어사대 규 장관도 누군가 숨어들어가려고 한 것 까지는 알았는데
그게 수려인 건 모르는 건지 일부러 모르는 체 하는건지...
어쨌든 관련 안건은 없던 걸로 하는 대신에 남주에 갈 것을 다시 부탁했다.
장관의 출발 명이 있어야 출발을 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정란은 연청이 국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남주에 호위로 따라가라고 하는데...
류휘는 소가에게 가서 같이 가자고 한다. '흑랑' 모드가 아니라 당당하게 동행하게 되었다.
저녁이 되어 수려에게 들린 안주. 규 장관과 안주의 상사 왕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선대에 의해 일족이 몰살당하고 남은 유일한 생존자가 규 장관이고 그를 받아들인 것이 왕계.
정작 그 시각 왕계와 귀양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 친구 능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핵심은 왕계가 옥좌를 노리고 있다는 것.
쥬산히메가 류휘의 방에 들러 외로운 그의 곁에 있어주었고
거기 들렸다가 그 이야기를 들은 수려는 발길을 되돌렸다.
이거 감상이 아니라 전체 줄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만큼 이번 화는 엄청 쓸 게 많았다.
그리고 자막 제작자님에 의하면 39화 완결이라고 하는데... 입영 전까지는 완결을 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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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4화 「하마지」(무자막 감상)


다리 맞은편에 하야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히나타.
하지만 히로세를 놓아 주지 않았고 결국 자리를 뜨고 말았다.
오늘은 바다로 놀러간 날.
할렘 천국을 보고 화를 내는 츤데레 여동생이 뒤따라왔나보다.
야쿠모 하마지(맨 오른쪽)의 동생(그녀의 왼쪽)인 유키지.
히로세의 뒤통수등을 노리면서 그의 수난이 시작된다.
버스 시간이 되어 언니가 되돌려 보내려고 했지만 그냥 같이 놀자고 해서 남게 되는데...
계속 훼방을 놓다가 나중에는 히나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야기 하고 싶다는 거짓말을 해서
동떨어진 바위 위에 있게 했는데... 나중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밀물을 알려줬다.
결국 무릎까지 물이 올라왔는데 자기는 혼자 가버렸고...
유키지는 언니들의 의심을 사서 괜히 성질이 나서 수영하러 나왔는데 갑자기 쥐가 났다.
근처에 있는 맥주병 히로세.
무리를 해서 수영을 시도해서 구해주려는데 자신도 빠질려다가
하마지가 손을 뻗어 구해줘서 인공호흡을~
온천을 즐기고 저녁에 해변으로 나와보니 하야미가 수영중이었다.
히나타도 그 곳에 나타나는데...

2. CLANNAD 15화 「난감한 문제」(무자막 감상)


연극부를 빨리 만들고 싶어 나기사의 친구들이 이름을 빌려주는 것으로 인원을 채우고
상담실에 가서 코무라 선생님(유일하게 고문을 맡지 않은 사람)에게 가 봤더니
예전에 코토미에게 바이올린을 빌려 준 니시나 리에에게 가 보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자신들도 합창부를 만들어야 된다면서 곤란하게 되었다.
고문은 한 사람, 만들려는 부서는 둘이 되어버렸다.
스노하라가 이름을 빌려주려고 했던 계획이 비틀어지면서 연극부실에 쓰러진 상태로 계속 있던 상태.
그래서 그의 동생에게서 연락이 와서 스노하라인 척 하면서 상대를 해 주었는데
그걸 그대로 믿은 채 전화가 끝나버렸다. 이것도 나름대로 곤란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다음 날 나기사의 책상 안에 연극부를 그만두라면서 협박장이 들어있었다.
스노하라의 조사 결과 합창부의 일원이었고 그녀를 직접 불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니시나가 어릴 적 사고를 당해 연주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어
다른 것이라도 하려면 지금밖에 기회가 없다며 부탁을 받았다.
스노하라가 정색을 하며 뛰쳐나왔는데 정말 그의 행동에서 볼 수 있듯이 거짓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나기사는 그걸 받아들였고 토모야는 그가 자신처럼 운동을 하다가 그만 둔 전력을 말해준다.
자료실에서 스노하라의 점을 쳐봤는데 농구가 좋다는 결과.
그래서 농구부와 시합을 해서 이기면 설득을 할 수 있다는 좀 억지스러운(?) 것.
이제 농구를 할 수 없게 된 토모야는 그의 끈질긴 요구에서 도망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방과후 뛰어서 나기사를 붙잡고 바로 나와버렸는데
사실을 말한다는게 스노하라가 자신을 사랑한다느니 어쩌느니...
쫓아온 스노하라가 하는 이야기가 그것과 맞아 떨어져서
토모야를 지켜주기(?) 위해 자기가 연인이라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나기사.
이번에는 실망해서 내리막길로 뛰어 내려가버렸는데
누군가 "지금 뛰어 간 사람, 스노하라 요헤이 아닌가요?"
하고는 자신을 동생인 스노하라 메이라고 소개한다. 토모야, 너 어쩔래? (...)

3. 작안의 샤나 Ⅱ 15화 「각성」(자막 감상)


이번에는 내 예상이 반쯤 들어맞았다.
서로 고전(苦戰)을 하다가 빌헤르미나가 겨우 잡아서 분리(?) 성공.
역시나 저쪽 세계에서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나타냈다.
그녀의 복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노에를 '거짓된 그릇'이라고 표현하는 걸 보니 맞는 듯.
마죠리 도가 유지의 몸 속에서 나온 갑옷 상체 비슷한 걸 묶어버리고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중.
코노에와 집사가 옥상에 나타나 차고 있던 팔찌가 깨지고 유지에게 접근해 주변을 정리했다.
그리고 헤카테의 봉(?)을 들고서 그 갑옷을 들어가게 한 뒤에 봉으로 몸을 관통.
곧 마그네시아가 살포(?)되고 람정 페코루와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드러낸다.
헤카테가 회수를 하는 바람에 코노에는 곧있어 모습이 사라졌다.
페코루의 브리핑에 따르면 폭군(아까 그 갑옷)의 실체화 억제, 영시미아의 각인이 되었단다.
내용물을 분해하려고 했는데 샤나가 적극 끼어들어
잠시 시간을 번 동안에 요한이 나타났다.
피레스와 만나 봉절 밖으로 나가 염장을 지른 후에(힘을 넘겨준 것) 다시 유지로 돌아왔다.
헤카테와 페코루는 원래의 목적은 이루었으니 사라졌고...
피레스는 할 일이 있다면서 어디론가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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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6화 「통곡 -갈라진 운명-」(무자막 감상)


카심이 계속 웃다가 가넷에게 본실력을 보여줄 것을 명하자 기오의 복부 일부가 칼에 그여버렸다.
하지만 다행히 도망쳐 나왔고 어딘가 한적한 곳(?)으로 숨어버렸다.
그래도 화성을 벗어나지 않아서 지르아드의 손바닥 안이라 쉽게 발견.
ISDA의 레이더에는 불명(Unknown)으로 나타났는데 아마 가넷도 드래곤인듯.
기오가 다쳤지만 토아는 자신의 목숨을 깎아서 그의 상처를 낫게 한다.
드래곤은 불사라고 했지만 이런 경우에는 목숨이 줄어들 수가 있다고 나중에 마키나가 말한다.
몸도 풀 겸 온천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는데 저쪽에서 김이 나온다.
다 마치고 나와서 다시 도망치려고 하는데 아키라가 진과 토아의 결혼식을 올리자고 한다.
그래서 마키나가 즉석에서 고드름에서 떨어진 물로 반지를 만들고(수명이...)
진이 토아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카심이 나타났다.
가넷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결국 아키라가 당했다. 그리고 곧 숨을 거두었다.
곧 천지가 개벽할 정도는 아니지만 마키나의 폭주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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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6화 「자줏빛 화염」(무자막 감상)


누군가 세이란에게 알 수 없는 봉투를 전달해 준 것이 시작.
학교 마당에서 만난 다섯 명의 어린이들은 아직 등교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변함 없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떤 분이 와서 옆에 있던 동상에 대한 전설(?)을 말해준다.
아무도 모르게 한 손에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사람이
그걸 집어서 주면 사랑이 이뤄진다나 뭐라나.
그냥 교내에서 전해지는 괴담으로는 동상이 움직인다는 것 밖에는 없었다.
다들 믿지 않는 눈치였지만 야에만 믿었고, 슬슬 시간이 되어 그분은 동상과 함께 사라졌다.
한편 경시청에서 자료를 찾던 두 분의 모니터가 갑자기 이상해지더니
HYUGA라고 적힌 누군가의 자료가 잡혀서 보았는데 다른 건
별표 처리가 되어 있고 출국 국가가 스위스라고 나와 있었다.
일단 공항에 가서 한 기사에게 알아보니 구도의 화재 사고가 있던 곳으로 데리고 갔다는 제보.
그래서 바로 에네이로 달려갔는데 저 사람이 있었다.
그냥 형사들의 능력 점검을 했을 뿐이라던가... 대략 좋지는 않다.
점심 시간이 되어 코가 형제는 뒤쪽에 옮겨진(?) 동상을 발견했다. 수도 공사 관계로 옮겼다고.
뒤이어 야에가 와서 자신의 휴대폰에 있던 인형을 왼쪽 손에 올려놓았다.
미노리가 와서 야에를 찾는데 야에는 들키지 않기 위해서 살짝 뒤로 들어가버렸다.
그리고는 비가 왔고, 야에는 마유키에게 동상이 있는 곳까지 데리고 가서
손에 뭐가 있는지 봐 달라고 하니깐 무슨 문어 인형이 있는 게 아닌가.
미노리의 홍차 푸딩 한 숟가락을 먹었을 뿐인데 미궁에서 나올 문을 찾았다니;;
알코올 램프를 가져와서 주먹 쥔 왼쪽 손에 가까이 대니 손이 풀리면서 인형이 나왔다.
동상의 양 손은 형상기억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비가 와서
기온이 낮아져 왼쪽 손이 오므라들게 된 것이다.
코우타가 쌍방으로 반대의 기능을 한다고 보충설명.
그리고 아침에 봤던 사람이 나타나서 아침에 봤던 동상은 풍선이었다고 하고는...
경찰들과 비서(혹시 사쿠야?)에 의해서 정체가 밝혀졌다.
학교의 이사장인 시나노 시엔. 같은 성을 가진 세이란의 형이다. 물론 자기들만 알고 있다.

2. D.Gray-man 67화 「에도로」(자막 감상)


에도로 가면서 레벨 3의 악마들을 몇 번 만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
마지막으로 네 악마에게 둘러싸여 진퇴양난이 되었지만
에도에 있는 천년백작이 전 일본의 악마들을 소환하는 바람에 한숨 돌렸다.
그런데 그게 워낙 강력해서 쵸메스케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엑소시스트들은 발길을 돌리지 않고 사지인 에도로 향했다.
에도에는 무수한 악마들이 백작을 경배(?)하며 빛을 발하고 있었고, 노아들은 뒹굴뒹굴.
저스데비, 스킨은 백작에게 일 좀 제대로 하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아시아 지부에서 훈련중이던 알렌의 왼쪽 눈도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천년백작이 모든 악마들 보고 일본에 있는 원수들에게 총 공격을 명하는데...
저 밑에서 라비의 화판 공격이 왔다. 백작이 먹혔지만 가볍게 처리.
엑소시스트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일단 레벨 3 악마들이 상대를 한다.
전전긍긍하다가 라비와 크로울리가 합심하여 저 멀리 날려버렸다.
그리고 티키가 그들 상대로 나타났는데 그를 아는 라비와 리나리.
알렌을 죽인 줄 알고 라비가 자신이 상대하겠다고 성을 낸 채 나섰다.
티키는 친구 이야기로 잔뜩 약을 올린 다음에 그는 살아있다고 대답한다.

3. 늑대와 향신료 3화 「늑대와 상인의 재능」(무자막 감상)


정말 상업용어는 나에게는 생소한가보다.
다음주부터는 자막 감상을 해야겠다.
거래처로 가기 전에 로렌스가 준 은화 하나로 사과를 잔뜩 사는 호로.
처음에는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다.
하지만 거래처에 들어가 모피를 팔 때에 그 성과(?)가 여실히 드러났다.
맨 처음 제시한 금액은 132 트레니 은화.
하지만 로렌스가 좀 더 좋은 관계로 있고 싶다(단골?)면서 가격을 140까지 올리는데...
호로가 나서서 직접 모피의 향을 맡아보게 하니 좋은 냄새가 났고,
힘껏 당겨보라니 터지지도 않았다.
그래서 200까지 올랐지만 호로가 모피:은화=1:3으로 210을 요구해서 결국 그렇게 팔았다.
그 비결은 좀전의 사과.
저녁에 제렌과 만나 은화 절상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와서는 호로와 각 은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로렌스가 잘 아는 환전상에서 은화들을 이리저리 흔들어보면서 소리를 들어보았다.
현장에서는 잘 몰랐다고 말했지만 소리가 둔해서 순도가 내렸다는 결론이 나왔다.
한 술집에 들러 나온 이야기는 은화의 종류를 속였는데 그것이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서 였는지도 모른다는 것이어서 당장 자리를 박차고 가게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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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6화 「키리노의 결석과 예선대회」(무자막 감상)


제목대로 키리노가 이틀동안 도장에 나오지 않아서 좀 이상했다.
그래서 사야코가 직접 자전거를 몰고 키리노네 집으로 가 봤더니...
멀쩡하게 가게 일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오히려 멘치카츠만 사서 돌아왔다.
다음날 와서 사정을 들어보니 어머니가 과로때문에 쓰러졌지만 다행히 회복상태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예선의 날이 밝았다.
2회전까지 무사히 통과했고, 다음은 토죠 고등학교와 붙게 된다.
그런데 대장으로 나오는 선수(코니시?)에 대한 소문에 의하면
그 상대가 출전하기 전에 다친다니, 신발에 압정을 넣는다니, 보구를 숨긴다느니...
미야코가 지금까지 계속 져와서 아즈마보고 녹차를 사오라고 해서
아즈마가 바로 그 소문의 선수와 마주치게 되었는데 떨어진 녹차를 발로 밟아버렸다.
게다가 점심 도시락과 게임기를 헷갈려서 가져오고 이래저래 실수가 있었다.
그리고 사실대로 토죠고 대장의 상대인 타마키가 지인이 주차장에서
찾는다는 방송만 듣고 확인도 안하고 가 보니 그녀의 친위대(?) 세 명이
타마키를 어디론가 끌고가더니 창고에 가두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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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3화 「음식 대접의 밤, 살짝 공개」(무자막 감상)


미나미네 옆집에 누군가 이사를 오는 것 같다.
그나저나 방학이 막 끝났는데 치아키네 반 숙제가 엄청나서 모두 모여 숙제를 하기로 한다.
물론 미나미네에서 숙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토마네 반도 그랬기 때문에 같이 가게 되었다.
오늘도 호사카는 하루카를 보면서 망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
치아키와 친구들은 하교하면서 토마가 전학생이 온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보가 부족해서 별 관심이 없는 듯.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모두가 온다는 말을 했고 허락을 받았다.
그래서 그녀는 장을 보러 갔고 곧 치아키의 친구들이 왔다.
마코쨩은 카나에게 끌려가서 나중에 하루카, 후지오카와 같이 마코토 모드로 등장했다.
냄비(나베) 요리로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 온 듯 하다.
옆집에 이사온 아이인데 아버지와 둘이서만 지내는 듯.
이름은 후유키. 선물만 전해주고 그냥 갔다.
후지오카는 중간에 갔고 남은 사람들은 씻고 나서 이리저리 놀다가 잠.
결국 다음날에 하루카에게서 숙제는 잘 됐냐는 질문을 받고
아직도 자고 있는(아니면 감기에 걸려 누운건가?) 마코토의 재채기로 끝.

2. 수신연무 16화 「하늘을 삼킨 탐랑」(자막 감상)


타이토 일행과 코요는 타이토와 라이라의 고향인 태산으로 향한다.
그런데 마을이 초토화되어 있길래 아버지와 사람들이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
한편 황궁에서는 케이로의 딸(사실은 코쵸의 딸) 타키의 생일을 맞아 연회가 열리고 있었다.
그런데 황제는 갑자기 타키와 결혼을 선언해버려서 대장군인 토카쿠가 와서 안된다고 말린다.
지금도 불만인데 더이상 케이로에게 감투를 씌워줘서는 안된다는 것.
하지만 예정되로 돌아갔고 그들은 궁 밖으로 행차했다.
태산에서의 일은 바토몬이라는 도적단이 저지른 것이라서 조기법을 쓰지 않고 가볍게 처치.
수도에서는 행차를 하다가 갑자기 개기일식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망할 징조라고 당황했다.
케이로는 자기 집에서 하늘이 자신에게 승복했다면서 막 웃고 있다.
하지만 태와제는 백성들에게 당황하지 말라고 하면서 진정시켰고 해도 원상복귀되었다.
(저걸 단순한 기상현상이라고 알고있는 사람들은 얼마 없나보다.)
그리고 류코도 쇼카쿠와 함께 나와 처음으로 황제를 보았고, 타이토와 겹쳐보였다.
바토몬의 잔당들을 다 해치우고 잠시 일식이 나타난 후 두목들을 쓰러뜨려야 했다.
다 정리하고 나서 또다른 무리가 나타났는데 바로 아버지가 이끄는 청룡당이었다.
마을은 초토화되었지만 연통사는 멀쩡해서 머무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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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2화 「그것은 개와 쥐와 불독처럼」(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엄한거래처와 실수가 없기 위해
그림을 눈으로만 봐도 진짜/가짜를 구별할 줄 알게 되어서 나기네에 걸려있던 그림도
크라우스와 몇억엔이 어쩌고 하는 중에 가짜라는 말을 했고, 곧이어 감정사가 와서 가짜란다.
하야테의 완벽함(?)에 그의 약점이 없나 이리저리 살피는 나기와 마리아.
사쿠야와 이스미가 나타나서야 직접 물어보게 되었는데 하야테는 동음이의어로 해석한 듯.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아 공부를 하려고 해서 나중에 나타난 둘은 물러나고
나기와 와타루, 마리아와 하야테가 공부를 하게 된다.
나기와 마리아는 각각 두 사람에게 작년 시험 문제를 주었는데 그건 독일어였다.
다개국어를 할 수 있는 분들과는 격이 맞지 않아서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시작했는데 서로 '방에 젊은 남녀 단 둘이' 라는 의심때문에 말썽이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5화 「now's the time」(무자막 감상)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호시노는 영화에 맞지 않는가보다.
결국 다른 사람을 찾으려고 궁리한 결과 마오.
그 도중에도 카즈키는 사키노와 후타미 사이에서 장단을 맞추려니 힘들다.
코이치는 결국 호시노를 자기 집으로 데려와 마오에게 직접 부탁을 하기로 하였다.
어머니는 약간의 대화만 나눈 뒤에 장보러 나가셨고, 곧 야릇한(?) 분위기에서 마오 등장.
'유미를 봐서라도 받아주겠다.' 고 해서 잘 넘어갔다.
그런데 상대역도 바꿔줘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다음날 바다로 데이트를 가게 되어 마오에게서 디지털 카메라를 빌리게 되었다.
마오는 카이의 라이브가 있었지만 사진 찍을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냥 빌려주었다.
코이치는 데이트를 마치고, 마오는 라이브를 보러 가는
역 플랫폼에서 저런 상황이 되어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3화 「열일곱이구나. 자신의 주름을 잡아보고 싶지 않아? &
의무와 병정 & 쉽게 말하지 마! 하고 메로스는 갑자기 서서 반박했다」(무자막 감상)


근성으로 무자막 감상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속 안녕 절망선생.
첫번째 이야기는 동인녀인 후지요시 하루미가 절망선생 라디오를 들으면서
파인X나플(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로쿠도 무쿠로,
그와 같은 머리스타일을 한 크롬 도쿠로라고 추정됨)이
마이너라는 문자를 받고 확인한 결과 그렇단다.
코미케에 내려고 일을 벌여놔서 낙담하고 있었지만 기운을 차리고 계속 한다.
다음 이야기는 의무 교육에 대한 것이다.
학교에서의 의무 교육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늘어가는게 의무라는 것.
오히려 선생님이 의무감을 져야 하는 게 아닌가로 결론이 내려지려고 하는데
반나절 뒤 코모리에게 이것저것 응석부리는 것으로 끝났다.
마지막으로는 아주 심각한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흘려보내는 것이다.
선생이 학생들 모두 유급이라고 훌렁 말하고 나가려는 것이 발단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비슷한 사례가 쏟아져 나왔는데
치리가 언니에게 쥬스를 주사시켰다느니, 가스통이 어쩌고...
그리고 벽을 뚫고 한 학생이 나와서는 "뭐야, 여동생계였나. 그게 충격."

4. PERSONA -trinity soul- 3화 「마레비토」(자막 감상)


좀 논다는 녀석들에게 그림자 빼내기를 은밀히(?) 당한 메구미와 모리모토.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들은 조직의 사람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조직의 이름은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마레비토'.
신과 타쿠로가 현장에 갔을 때에는 이미 늦었다.
경찰서로 가서 여러 가지 질문을 받고는 돌아가려는데 서장님이 직접 납시었다.
료는 신보고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는 형사과 주임인
이토에게 지시를 내리고는 집무실로 돌아가버렸다.
그 시각 칸자토네에는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에이코 누나가 왔다.
쥰과 대화를 나눈 후 신을 데리러 왔는데 아까 형의 무서운 얼굴을 봐서인지 경색되어 있었다.
그리고 료에게는 원하는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만나기를 원한단다.
다음날 메구미에게 병문안을 가고 신은 따로 어딘가에서 이토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들을 의심하고 있는 게 아니라 서장이 무언가 숨기고 있다면서 그를 의심하고 있단다.
그리고 료는 정보를 안다는 사람들과 만났는데 그들은 마레비토였다.
신도 역시 돌아오는 길에 다른 마레비토 일원들과 마주쳤고,
무언가와 다툼이 일어난 후 상대의 몸 상태가 이상해진다.
신은 집으로 돌아와서는 료의 컴퓨터에 접속해 이토가 말했던
'학교의 행방불명자가 이 세상에는 없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조회했더니
오카자키 코지, 타사카 유미가 선택되었다.
그는 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고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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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5화 「설원의 대공방! 스노페를 구하라!」(무자막 감상)


토리이는 좌절중이고 스노페는 온데간데 없고...
다들 이곳저곳 흩어져서 찾고 있는 동안 자신의 산장으로 돌아와
×알을 분석하기 시작한 니카이도.
그런데 우연히 아무를 보러 온 아이(이름이 여전히 기억나지 않음;)가
길을 물으려고 니카이도가 있는 곳에 들렸다가 ×알을 발견하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도중에 USB가 빠져버려서 후반부에는 제대로 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어떻게 아무와 만나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알 이야기가 나오자
조심스럽게 그 이야기를 꺼내서 그곳을 향해 가게 된다.
중간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입자를 금방 알 수 있었고 니카이도는 즉시 철수했다.
아무는 얼핏 그의 모습을 보았는데 확실하지는 않고...
도착해서 얼마 뒤에 ×캐릭터가 나타났고 밖으로 유인해서 공격을 막아보았지만
타다세와 키세키, 쿠카이와 다이치는 결국 공격을 받아 귀차니스트로...
나데시코가 캐릭터화해서 막는 동안 아무도 캐릭터화를 하고 얼른 정리를 했다.
스노페는 제 주인에게로 돌아갔고 토리이는 늦지 않게 경기에 나가 우승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별을 한 뒤에 연습의 계속. 아무는 니카이도를 계속 의심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5화 「부러진 날개」(무자막 감상)


갑자기 이 장면에서 라이토가 생각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짤방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의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에서 여유롭게 데이트중...
각국의 타클라마칸 사막 주둔 기지에서 군사 연습이 시작되었다.
(...라기보다는 Celestial Being을 낚으려는 수작이 시작?)
의외로 적의 습격을 받아서 다음 단계로의 이행이 좀 늦어지게 되었다.
알렐루야는 소마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할렐루야 모드가 되서 분위기가 역전되었다.
세르게이 부대가 나타나서 일단은 철수하기로 한다.
세츠나는 서세스와 만나 저렇게 당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섬광이 오더니 앞에 건담이 나타난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2화 「소년의 오른쪽 눈」(자막 감상)


사쿠라,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OTL
죽인 건 아니고 감정이 없어져서 오로지 깃털 찾는데만 몰두해버렸기 때문.
나같이 원작을 보지 않고 애니메이션만 보아 온 사람들에게는 이번 화에서 이야기가 이해된다.
(원작과 다른 애니메이션만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 온 샤오랑은 원래의 샤오랑이 만든 복제이다.
자신의 왼쪽 눈을 그의 오른쪽 눈에 이식시켜 감정을 만들었고, 원본은 지금까지 잠들어 있었던 것.
그 시간의 대가를 지불하고 유코에게 와서 오른쪽 눈이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한다.
한편 도쿄도청에서 깃털의 기운을 감지한 모코나.
샤오랑은 당연히 지하로 내려가려고 했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무기 없이 들어갔다.
그 곳에는 이미 카무이가 있었는데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져서 안으로 들어갔다.
나무 뿌리(?)를 주위로 중심으로는 사쿠라가 잠들어 있었고, 스바루도 봉인되어 있는 듯.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짐과 동시에 건물 전체의 봉인이 풀려버린다.
카무이는 그 중심으로 접근하려다 샤오랑에게 제지를 당하고 여러 차례 피 튀기는 싸움이 계속된다.
카무이는 텔레파시 비슷하게 샤오랑과 대화를 했고 나중에 온 파이와도 그런식으로.
사실 파이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는 싶다.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 왼쪽 눈을 먹혔다.)
그리고 물이 요동을 치면서 원래의 주인이 돌아와서 또 싸운다.
쿠로가네가 뒤늦게 내려왔지만 이미 상황은 이렇게까지 온 상태.
나중에 알고보니 파이의 힘을 주면 어쩌면 감정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도박을 건 것이라고 한다.
쿠로가네가 모코나에게서 샤오랑의 검을 받으려고 했지만
파이에게서 받은 힘을 가진 샤오랑이 가로채서 원래 주인과 싸움을 계속 한다.
잠잠해지고 중앙의 유리(?)를 깨서 사쿠라를 해방,
그리고 스바루가 있는 고치에 금을 만들어 깃털을 이식.
목표를 달성했고 이 세계에 남은 깃털이 없으니 다음 세계로 훌렁 떠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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