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열쇠와 그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일행은 전 교도소 소장인 포프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갑니다.
하지만 그것을 순순히 받아주지는 않죠.


티백은 가족을 어디론가 데려가고 있습니다.


수크레는 멕시코에 있고요.
그런데 옆에 있는 분.. 공항경비대랍니다 ㄷㄷ


아무리 해도 꿈쩍 않는 포프.
그래서 총을 들었군요.


프랭클린은 딸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전전합니다.


그러다가 마혼에게 뒷덜미를 잡힐.. 뻔 하다가
버스가 바로 출발하는 바람에 무사할 수 있었죠.


뭔가 무서운 흉가로 데려왔습니다.


뒤늦게 알아버렸으니 어쩌죠?


이미 여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 둘은 사랑의 회피(?)를 하고 행복하게 잘 살(?;)


이쪽은 나름대로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故 텐크래디 주지사의 개인 사물함 안에서 USB가 발견되었습니다.


찍다보니 눈이 감겼군요 (...)
킴 빌이 이것을 알아채고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몇명인데.. 스코필드가 차를 몰아 킴을 향해 돌격!


그리고는 켈러맨은 낙동강 오리알 되어버렸습니다. OTL


티백 가족들은 '여기는 살만한 곳이 아니다.' 라면서 갈등하다가
창고 같은데에 갇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제보로 인질이 잡혀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고 경찰들이 말했죠.
다름아닌 티백 그 자신이 제보를 했습니다.
그는 어디 있을까요? 차를 가지고 멀리 도망갔습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ㄱ-


병원을 전전하다가 극약처방이라도 내리겠다는 이 분.
하지만 프랭클린은 거부하고 딸을 데리고 나가버립니다.


드디어 USB가 스코필드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조건은 스코필드의 자수라고 했지만 소장 댁에 오기 전에 그 자신도
진실을 보고 왔기 때문에 기회를 주기로 했죠.
어떻게 보면 이렇게 될줄 뻔히 알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프랭클린은 결국 딸 때문에 자수를 하고 맙니다.
조건은 딸의 병을 낫게 해 달라는 거죠.


좀 아쉽긴 하지만.. 감옥에서 뵈야겠군요.


드디어 진실을 밝힐 때가 왔습니다.
증거가 그들의 손에 있죠.

참 간단하게 Audio.MP3 (.....)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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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은 대통령의 전화를 받습니다.
이런 일이 몇번 더 있죠.

어쨌거나 현행범 검거를 명분으로 기차 한 칸을 빌립니다.
목적지는 시카고죠.


모두가 탑승하는 장면입니다.

한편 마혼은 벨릭을 만나서 자신의 개 노릇을 해 달라고 합니다.
벨릭은 그에 응했고, 감투가 주어졌죠. 가짜 FBI 요원 행세.


티백은 여전히 가정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는군요.


기차로 잘 가고 있는데...
탠크래디가 그 때를 못잊어 켈러맨의 목을 조릅니다.
버로우즈와 스코필드때문에 수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살고 있는 곳이 위험하다고 판단된 티백.
자기 멋대로 이사를 결정합니다.


프랭클린은 딸을 잘 돌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아내가 잡혀버려서 딸의 병을 돌볼 약을 살 수 없죠.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짤방 하나. (퍽)


앞뒤로 경찰이 수색할 위기에 닥쳤습니다.
그래서 일행은 기관실을 급습해서 앞의 경찰차를 무시하고
계속 전진하라고 협박을 넣죠.


그 결과 차 두 대가 부서졌군요.


갑자기 나타난 강도에 당황한 프랭클린과 사람들.
하지만 그의 기지로 안전하게 풀리는가 싶더니..
시간이 지체되서 경찰들이 오는군요.
다행히 그는 주인장때문에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켈러맨에게로의 전화는.. 킴 빌의 속임수로 밝혀졌습니다.


감투를 쓴 벨릭.
여기저기로 헤이와이어를 찾아서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아서 경찰까지 왔죠.


마혼과 1:1 대화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는 네덜란드에 가고 싶어하지만..


감옥도 네덜란드도 못간답니다.


사면초가에 빠진 헤이와이어.
결국은 뛰어내리고...

저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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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결국 그들의 계획대로 방송을 탔습니다.
켈러맨의 도움이 컸죠.
카메라맨을 한명 납치해서 찍게 했습니다.


이게 그 과정입니다.


수크레는 다행히 멕시코에 도착.
버스를 타고 가는군요..


드디어 그 테이프가 입수.


킴 빌 요원은 뒤통수를 맞은 듯한 기분입니다.


결국 돈이 없다는걸 들켜서 도중에 하차하게 된 수크레.
왼쪽에 있는 저 사람의 차를 탈취해서 가다가 걸렸는데..
너그럽게 봐주는군요.


마혼도 가만히 있지는 않습니다.


헤이와이어는 나름대로 네덜란드 갈 준비중.


벨릭은 간호사더러 의무실에 남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영상에 담긴 의문점을 가지고 벨릭을 찾아온 마혼.
결정적인 단서를 찾고는 탐색을 시작합니다.
무슨 책이었던 것 같은데;;


한 병원을 찾은 일행.
그 곳에서 탠크래디와 접선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오지 못하였고...

켈러맨도 대통령으로부터의 전화로 갈등하기 시작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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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러맨이 완벽히 이용당한 것을 알고는 이제 탈옥수들을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나봅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요.


벨릭은 이제 간수가 아니라 수감자의 신분이죠.
신입을 놀려먹기 위해 식사때 디저트를 갖다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경찰을 따돌린 일행은 사건의 중심에 있는
스태드먼을 찾아 몬태나 주로 향합니다.


벨릭은 그들의 말에 따라 갖다주었죠.
하지만 그들은 성에 안찼는지 매 끼니마다 5개씩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둔부를 강타했습니다.


한편 티백은 가족의 집을 추적해서 돌아갔습니다.

캘러맨이 스코필드와 버로우스를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킴 빌은 스태드먼을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는 저택을 떠나기가 싫었죠. 하지만 명령이니 어쩝니까.


하지만 일행이 먼저 선수를 쳤죠.
그를 한적한 장소로 모셔 갑니다.


이 상황이 영 신통치 않았던듯.
스태드먼은 그 곳에서 나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한 배를 타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티백 가족들은 그가 어떤 속셈으로 왔는지 일찍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을 가지고 죽이려고 하다가...
육감이 좋은 그에게 딱 걸렸죠.


폭스리버에서는 뭔가 안좋은 분위기입니다.
야간 간수가 그 흑인과 사이가 좋아서
밤에 벨릭과 싸움이 일어날 거라고 합니다.


티백은 현관을 폐쇄하고...


가족들을 묶어놨습니다.


한편 스코필드는 켈러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방송사에
취재하기를 요청합니다.
결국 스태드먼과 일행들 서로가 총을 겨누게 되고..


참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말렸건만..


결국에는..


저세상 가셨습니다.
중요한 증인 한 명이 떠난 상황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들리는 사이렌 소리.
과연 그들의 운명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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