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은 불후의 명작이라 설명이 필요 없을거다.

2005년 방영된 허니와 클로버의 정보를 보자.

제공 : 베스트애니메 - http://www.bestanime.co.kr

아직 안보셨다면 한번쯤 보실 것을 권한다.

2기는 최근에 완결되었다.

연휴를 이용하여 몰아보던 중에 6화에서 귀에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이다.

확인해보니.. =_=


명탐정 코난 1기 극장판 테마 원본
자막 : 강철새잎님 - sasenora@hitel.net
영상편집 : 베르카엔(with VirtualDub)

허니와 클로버 2기 6화 中
자막 : kissitai님 - http://www.kissitai.com
영상편집 : 베르카엔(with VirtualDub)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려주실 분 계십니까? =_=
Posted by 바티칸패스
:



과 신부님 전체가 교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뭐하자는 판국인지 모르겠다 ㅡ.ㅡ

출처 : 천주교 대구대교구 - http://www.tg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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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얼마 안된 정책인 Book Review 제도에 대한 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①이것은 단순히 패러디에 불과함을 알려드립니다.
              ②Fate/stay night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 드립니다만, 해석이 약간 틀린 부분이 있어 문제를 제기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이 패러디물은 원작 게임의 한글패치 해석본(무한의 검제 해석본)에 따랐음을 알려드립니다. 무한의 검제 패러디는 모두 이러한 해석 기법(?)을 사용하니 참고 바랍니다.

01

Unlimited Book Review Works
무한의 북리뷰

I am the bone of my book.
(나는 책의 골자)
나의 몸은 책으로 되어 있다.

Text is my body, and paper is my blood.
(텍스트는 나의 몸이며, 종이는 나의 피.)
피는 문자이며 마음은 종이.

I have turned over a thousand pages.
(천개도 넘는 페이지를 넘겼다.)
수많은 페이지를 넘어서도 포기

Unknown to plagiarism,
(표절은 알 수 없었고)
단 한번도 창작은 없고,

Nor known to pass.
(통과 또한 알 수 없었다.)
단 한번도 패스 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write each work.
(각각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북리뷰의 언덕에서 표절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 project.
(여전히, 그 손은 어떤 프로젝트도 잡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프로젝트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ook Review Works.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북리뷰를.)
그 몸은 틀림없이 책으로 되어 있다.


이 글의 원본은 아래에 있습니다.


Unlimited Blade works
무한의 검제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의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피는 강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 많은 전장을 넘어 불패.

Unaware of loss.
단 한번의 패주도 없고

Nor aware of gain
단 한번의 승리도 없다.

With stood pain to create weapons.
사용자는 여기 혼자,

waiting for one's arrival
검의 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그렇다면, 나의 인생에 의미는 필요치 않으니,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이 몸은, 무한의 검제로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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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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