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복귀를 많이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전역하면 바로 운영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무리인 듯 싶네요.

바로 파트타임 일에 투입이 되어버려서 귀차니즘이 만연해 있습니다.

http://twitter.com/Berkaen

웹코믹 번역은 아직 계획이 잡혀있지 않고, 자막은 예전에 알려드린 대로
올 겨울 일본어능력시험(JLPT)이 끝나고 1월 신작부터 제작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는 사실상 개점휴업이 되겠네요;;

뭐 싸이월드 미니홈피도 비슷하지만 -_-

노트북으로도 남기겠지만 스마트폰(모토로이)으로도 글을 많이 남길 것 같습니다.

그럼 블로그가 부활하는 그날까지 트위터로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상으로는 2010년 하계 내일로(Rail路), 일본여행 포스팅으로 다시 뵙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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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MUS CIVIS!

2010. 2. 26. 18:53

ⓒ Vatican All rights reserved.
 
본 기사는 실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패러디 기사입니다.
해석은 알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역했습니다.

 
(포항/충성뉴스) 2010년 2월 21일, 최종 콘클라베를 거친 뒤
26일에 드디어 흰색 연기가 피어올랐다.
드디어 민간인의 진출을 알리게 된 것이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이병현 기자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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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tican All rights reserved.
 
본 기사는 실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패러디 기사입니다.
해석은 알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3차 정기휴가를 나왔다는 것입니다.

 
(포항/열쇠뉴스) 2010년 2월 10일, 이번에는 아닌가 싶었는데 굴뚝에서
검은색 연기가 나 모두가 아쉬워했다.
한 전문가는 "고비를 넘긴 듯 보이나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고 말했다.
오는 21일 한차례 콘클라베가 더 예정되어 있으니 주목해야 하겠다.
만약 21일 콘클라베에서 무사히 결정된 경우
'HABEMUS CIVIS(We have a new citizen!)'로
새로운 민간인의 진출을 알리게 된다.
이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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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사람들 중에 한명입니다만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에 휴가, 외박, 외출 등이 통제되어
응시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http://brightmoon.egloos.com/3426517 이 글이 떠 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사무국측에 아래의 내용으로 메일을 보내 보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역 군인으로 복무중인 ***이라고 합니다.
http://brightmoon.egloos.com/3426517
이 포스팅에도 나와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부대에서 휴가 등의 통제가 걸려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당연하겠지만 수험료의 환불은 불가하겠지요?
신시험 이전의 마지막 기회인데 정말 이대로 응시하지 못하게 되는건지...
저와 이 포스팅의 주인 이외에도 응시하지 못하는 전국의 국군 장병들에게 어떤 답변을 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확실하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띄워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저처럼 이렇게 일일히 메일로 물어보지 않고도 알 수 있게 말이죠.
그럼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확인한 답장의 내용은...
안녕하세요 JLPT서울사무국입니다.
군인들의 경우 특수한 경우이므로 100% 환불해드립니다.
다만, 11월 16일(월)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니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오... 승리했습니다.
모레 공지를 확인해 보아야 겠군요.
전국의 JLPT를 응시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설 연휴를 군에서 보내고 전역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네요. ~_~
하지만 지금까지 공부한 1급 책들은...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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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실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패러디 기사입니다.
해석은 알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2차 정기휴가를 나왔다는 것입니다.

(포항/열쇠뉴스) 2009년 9월 21일, 이번에는 아닌가 싶었는데 굴뚝에서
검은색 연기가 나 모두가 아쉬워했다.
현지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학문적인 측면에서의 의견은 종합된 듯 하지만
최종적인 고비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말을 이어 "우리는 하느님의 뜻만을 기다리고 있다." 면서 속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일정보다 한 달 일찍 열린 콘클라베이지만 아직은 시기가 아닌 것 같다.
임시 콘클라베가 12월에, 차기 콘클라베는 내년 2월에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병현 기자
Posted by 바티칸패스
:

결국 이렇게 새하얗게 질러버렸다는 (...)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 12월 6일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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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복귀하니 이런 소식을 접하는군요.

내일이면 장례미사와 함께 영원히 가시는군요.

김수환 추기경님,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하느님 계신 곳에서 영원한 안식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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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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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실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패러디 기사입니다.
해석은 알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1차 정기휴가를 나왔다는 것입니다.


(포항/열쇠뉴스) 2009년 2월 7일, 현지에서는 기대와는 달리 굴뚝에서
검은색 연기가 나 실망감을 주었다.
익명을 요구한 전문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고 밝히면서
"모든 사람들이 주목을 하고 있고, 그 결과도 신만이 알고 있으니 기다리는 것 만이 상책이다."
라고 말을 이었다.
하지만 그만큼 충분한 시간을 가지면서 더 좋은 소식이 나올 수 있다는 장밋빛 기대를 해 본다.
전통에 따라 다음 콘클라베는 2009년 10월 중에 열릴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병현 기자
Posted by 바티칸패스
:



Time to say goodbye
Sarah Brightman & Andrea Bocelli

Quando sono solo Sogno all'orizzonte E mancan le parole
혼자일 때면 수평선을 꿈꾸며 침묵에 잠깁니다
Si lo so che non c'e luce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태양마저 사라진 방안엔 어둠만 가득하죠
Se non ci sei tu con me, con me
만약 당신이 나와 함께 있지 않다면
Su le finestre Mostra a tutti il mio cuore
창문마다 당신이 날 사로잡았던 그때와 같은 내 마음을 펼쳐봐요
Che hai accesso Chiudi dentro me La luce che Hai incontrato per strada
쏟아지는 빛을 담아준 당신.. 길을 따라 당신을 비추던 그 빛이었죠

Time to say goodbye
이제 떠날 시간이에요
Paesi che non ho mai Veduto e vissuto con te
내가 한번 보았고 당신과 함께 살았던 미지의 그곳으로
Adesso si li vivro Con te partiro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거에요 당신과 함께 떠날거에요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새로운 세상으로..
It's time to say goodbye
그러니 이제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이에요

Quando sono solo Sogno all'orizzonte E mancan le parole
혼자일 때면 수평선을 꿈꾸며 침묵에 잠깁니다
E io si lo so Che sei con me con me
그래요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Tu mia luna tu sei qui con me
나의 달.. 당신은 여기에 나와 함께 있어요
mio sole tu sei qui con me
나의 태양.. 당신은 나와 같이 있어요
Con me con me con me
나와 함께..

Time to say goodbye
이제 떠날 시간이에요
Paesi che non ho mai Veduto e vissuto con te
내가 한번 보았고 당신과 함께 살았던 미지의 그곳으로
Adesso si li vivro Con te partiro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거에요 당신과 함께 떠날거에요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살거에요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당신과 함께 배를 타고 바다를 향해서 떠날거에요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바다 끝까지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
Con te io li vivro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그곳에서 살테니 떠나렵니다
Io con te
당신과 함께...


이발소에 다녀오고 짧은 머리카락을 보니 기분이 묘하군요.
이제 그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죽지만 않는다면 언젠간 돌아올 겁니다.
먼 곳에서 면벽수행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고 오겠습니다. 충성!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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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SONA -trinity soul- 14화 「틈새의 방황」(자막 감상)


에이코는 사망, 료는 행방불명되었다.
생각할수록 미궁이라서 신은 이토를 찾아갔는데 그쪽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신은 저녁에 마레비토의 세노가 나타나 어떤 카페에서 '귀찮은' 세상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료가 먹던 약을 꺼내면서 그것의 입수 경로를 알고싶어했다.
하지만 신은 알 리가 없다. 마레비토가 신을 필요로한다는 말을 하고서는 헤어진다.
그리고 그는 범인이 있다는 식으로 신고를 했는데, 세노는 미소를 짓는다.
얼마 뒤 거리에 누군가가 거품을 물고서(?) 페르소나가 나타난 상태가 되었다.
사람들은 촉수(?)를 맞고는 저마다 쓰러져 공황에 빠졌고...
신이 뛰어와서 페르소나로 대적하려는데 갑자기 저렇게 처리가 되었다.
빛이 난 쪽을 올려다보니 료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꺼졌던 조명들이 켜지고 그의 모습은 사라졌다.
오늘로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었는데 이렇게 감상을 연기하게 되는 것이 아쉽다.

2. 오늘부터 마왕! R OVA 4화 「사랑의 소녀」(자막 감상)


온통 분홍색인 곰벌은 3배 빠르게 일처리를 합니다...가 아니고.
어떤 곳을 리모델링하다가 발견한 벽화. 곰벌과 어떤 여성의 그림이었다.
마침 타카스코스가 와서 곰벌의 분홍고치가 지하실에 있다는 것을 보고한다.
1000년에 한 번 나타날까 말까한 분홍고치는 용들을 불러와 난동을 피우게 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태어난 곰벌을 용들에게 바치는 것 밖에는 없다고 한다.
전설은 전설일 뿐이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방법은 그것밖에 없는 듯.
생태계의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용들이 도시에 나타나 쑥대밭 일부 직전 상태까지 간다.
그웬달과 요자크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사태의 심각성이 현실로 다가오는 듯 한다.
유리는 분홍곰벌을 산 제물로 바치던지 용들을 처리해야 하는 명을 내려야 한다.
기다려보다가 결국 곰벌을 바치는 결정을 내렸는데 그웬달이 나와서 막는다.
요자크도 곧 도착해서 그와 뜻을 같이했고, 그것을 알아본 곰벌이 사랑의 힘을 보여주었다.
결국 용들은 잠잠해졌고, 그들이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별도의 감상은 2007년 초부터, 매일 감상은 2007년 10월 8일부터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거의 6개월동안 귀찮을 때도 많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잘 해 왔다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줄거리 설명이 거의 지배적이었지만...
제가 전역 후 다시 감상글을 잡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 글들을 통해서 애니메이션 생활로 복귀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저의 감상글을 보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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