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지출한 내역과 초기 시작 예산에 대한 정보는
'2007 동계 일본여행 사전 지출 경비'를 통해 아실 수 있습니다.
돈의 쓰임을 정확하게 기록하였으니 많은 참고 바랍니다.
(단, 1번만 예외로 하고 여행 중 한국에서 쓴 금액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1.
경주→김해공항 : 9000\

2. 케이세이본선(나리타공항→닛뽀리) : 1000円

3. JR 야마노테선(닛뽀리→신오쿠보) : 160円

4. 숙소로의 공중전화 : 30円

5.
텐동텐야 기간한정 북쪽 특산물 텐동(北の幸天丼) : 780円

6.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닛뽀리 환승→죠반선(키타센쥬) : 290円

7. 토부 이세사키선(키타센쥬→와시노미야) : 570円

8. 토부 이세사키선(와시노미야→카스카베) : 300円

9. 아사히버스(카스카베에키니시구치↔카스카베쿄에이마에) : 190円×2

10.
반라이 카스카베점 네기미소라멘+특제교자 : 1000円

11. 토부 이세사키선(카스카베→키타센쥬) : 400円

12. JR 죠반선(키타센쥬)→닛뽀리 환승→케이힌토호쿠선(아키하바라) : 160円

13. 블루베리 생크림 크레페 : 390円

14. 오뎅캔 : 270円

15. JR 야마노테선(아키하바라→신오쿠보) : 160円

16. 편의점 이용 : 1130円


<사용한 총 비용 : 1번 제외>
주식 1780円+교통비 3420円+부식 1790円+기타 30円
= 총계 7020円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하야테처럼! 41화 「선생 안녕 절망 ~졸업 스페셜」(무자막 감상)


카츠라 선생이 오늘따라 상태가 평소와는 달랐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녀의 일지로부터 봉투 하나가 떨어졌다.
표면에는 사표라고 써져 있어서 정말 선생을 그만두는 게 아닌가 물어보자 그렇다고.
오늘 HR시간이 마지막 수업이 되는 줄 알고 세계사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 수업을 마쳤다.
그리고 학생들은 선생님이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고...
하지만 그건 낚시. 부담임인 마키무라가 사표를 낸 것을 깜빡하고 이사장실에 안갔다줬단다.
어차피 지금 이사장은 남쪽에 바캉스 가서 처리가 되는 상황도 아니었고.
히나기쿠는 언니에 대한 옛 일을 떠올리면서 마무리.
한편 니시자와는 주저하다가 하야테에게 연하장을 보내지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착한 분들(?)이 나타나서 당황.
하지만 곧 마리아와 요원들이 나타나 말끔히 처리해 주고
아까 타치바나 가게에서 받아온 과자 중 한 봉지를 준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4화 「summer holidays」(무자막 감상)


호시노가 전학을 가기 때문에 코이치는 그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어디론가 갈 계획에 열중.
2만엔에 좋은 곳을 발견했다지만 돈이 부족했다.
결국 마오에게 상담을 받아 바다로 낙찰.
마오는 카이가 (대타이긴 하지만)라이브에 나온다길래 기대 가득. 정작 본인은 부끄럽겠지만.
카즈키는 후타미와 실험(데이트)날을 정하려는데 하필 시합날과 겹쳐버려서 난감했다.
확실히 하기 위해서 실험은 뒤로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사키노는 예전의 부상때문에 경기를 그냥 지켜보고
카즈키는 중간에 교체선수로 나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후타미도 살짝 그 경기를 보러 왔는데 왠지 카즈키와 사키노가 가까워보여서 그냥 돌아온 듯.
그리고 나루미네 우동집에 영화연구부가 모여 방학 동안의 일정을 공개했다.
그것보다 주인공들의 설정이 시급했는데 역시 실제 연인들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공인된 커플 코이치와 호시노가(코이치는 별로 하고싶지 않은 듯 했지만) 승낙했다.
나나만 남고 나머지는 돌아왔다.
히이라기와 카즈키가 대화를 나누는데 후타미는 별나서
마음이 딴 데 가 버릴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그녀에게로 전화를 건 카즈키...

3. 속 안녕 절망선생 2화 「이제 막 열어젖힌 앞머리가 & 티파니에서 장식을 &
새롭지 않은 사람이여, 깨어나라」(무자막 감상)


첫 이야기는 페리 제독이 학교로 찾아와 무언가를 찾는 이야기.
사람들이 어떤 언어(?)로 말을 하고 그것이 일본어 자막으로 나와 해석에는 무리가 없었다.
결국 찾지도 못하고 그가 있었던 우주(?)에도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두번째 이야기는 이곳저곳에 화려하게 치장을 한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
코모리가 컴퓨터를 이용해 아바타를 꾸미는 것으로 정리.
덤으로 이토시키 형님이 그림을 그리던 석상을 쓰러뜨려
결국 전신에 저런 식으로 장식을 해서 액땜을 하는 것으로 끝.
마지막 이야기는 옛 것이 좋은 것이여~ 하고 5월인데도 옛 신학기가 어쩌고 한다.
옛 어버이날, 옛 설날 등.
어쨌든 오늘은 옛 학교(라더니 해변!?)에서 수업한다.
중간에 선생님과 옛 친구인 사람이 나와서 열변을 토했는데 나중에 해석한 결과...
구(旧)는 일(1)과 일(日)로 나뉘어져서 그 사람과의 관계가 입학식 때 하루만 친구였던 것.
그리고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기념일 앞에 전부 1일을 붙여버리니 참 아스트랄하다.

4. PERSONA -trinity soul- 2화 「그림자 빼내기」(자막 감상)


무언가가 나타났고 그 뒤에 한 여자가 나타나 그를 쫓아왔다.
또다시 아까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깨어나니 집이었다.
준비하고 학교에 가려는데 료는 그들이 빨리 준비를 마치고 마을 밖으로 나가길 원하는 듯.
신은 무슨 영문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학교에 가서도 첫날인데도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계속 잠만 자고 있었다.
깨어나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여자아이가 깨워서 점심을 먹으러 가야된다고 했고
대화를 나누다가 휴대폰 메일주소(일본의 체계) 교환까지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카키바 타쿠로(오른쪽)가 나타나 딴지.
모리모토 카오루는 그에게 뭔가 부탁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3학년들이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하잔다.
신의 앞에 있는 여자아이의 이름은 카야노 메구미이다.
그녀가 그건 위험하다고 경고를 하지만 타쿠로는 결국 하러 갔다.
한편 료를 둘러싼 어떤 조직과 상층부의 주목이 계속 되고 있다.
이러저러 하다가 신과 타쿠로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다 '그림자 빼내기'를 하는데
타쿠로의 몸에서도 무언가 나와서 당황한 신. 그도 역시 뭔가 나와서 한바탕 하고 끝났다.
나중에 하교 시간에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해 줄것을 부탁하는데
메구미가 나타나는 바람에 포기하고 신까지 불러 저녁식사를 하고 노래방까지 갔다.
그 곳에는 예전에 메구미와 꺼림찍한 일이 있었던 무리가 있었고 노래를 좀 부르다가
모리모토와 같이 화장실을 다녀올 때에 앞에 나타나 어디론가 끌고가서 무슨 짓(?)을 하려 하는 듯.
좀처럼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으니 대명사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점 양해바란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14화 「스키장에 수호 캐릭터!? 스노페 등장!」(무자막 감상)


새해를 맞아 세뱃돈(우리나라의 개념과는 좀 다름)을 받고
가디언들과 신사에 가서 소원도 빌고 했다.
스키장에 가게 되었는데 특별히 세계 선수권을 노리는
토리이 미후유라는 같은 연령의 선수를 초청해서 특강을 받았다.
성격이 유별나서 경기에만 나오면 주위의 기대로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고.
나중에 스노페라는 수호 캐릭터가 나타나 예전의 아무처럼 많이 당황했지만 잘 적응하고...
그날 저녁의 예선은 무사히 넘기고 다음날 본선이 남았다.
하지만 니카이도가 넌지시 말 한마디 했을 뿐인데(떨어지면 실망한다느니)
평정심을 잃고 좌절의 루프를 반복해서 스노페는 결국 사라졌고 알이 니카이도의 손에.
나중에 찾아봐야 소용없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4화 「결의의 아침」(무자막 감상)


오늘은 좀 무난하게.
이번 화의 핵심은 유니온, 인혁련, AEU의 공동 군사 연습이다.
Celestial Being은 개입하지 않아도 될 법 한데
그 연습에 들어가는 엄청난 자금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단다.
스메라기와 잘 아는 유니온쪽 사람의 자료를 보고 성명을 발표하기 전에 알았다.
루이스의 어머니가 일본을 떠나게 되서 슬퍼하는데 마침 귀가하던 세츠나도 불러서 위로(?)
냉철한 그의 말에 전혀 나아지지는 않은 듯 싶다.
인혁련의 준비도 마치고, AEU는 성격이 별난 분들이 등장하는데 별로 다루고 싶지 않다.
주목해야 할 점은 유니온의 대 건담 조사대에 12대의 최정예 전투기가 배치되었다는 것.
승승장구하는 그라함에 질투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넘어가고.
공식성명이 발표되고 세츠나는 마리나를 찾아가 "세계는 왜 이리 엉망진창이냐. (후략)"
로 시작해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는 돌연 떠나버렸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2화 「남는 것은 미련」(자막 감상)


쥬산히메와 남 장군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애꾸눈의 사나이와.
추영은 그를 사마 가문의 신이라고 부르는데 그는 자신을 준이라고 하더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겨루게 되었고 나중에 가면의 자객이 나타나 쥬산히메를 노리는데...
어떻게 잘 해서 가면을 벗기는 데 성공했다. 정체는 주취.
그런데도 계속 겨루었고 쥬산히메가 칼에 썰리기 직전에 수려와 연청이 와서 살았다.
결국 둘은 도망쳐서 어느 숲에서 암살의 달인 흑랑(소리만 들으면 소가...;)에게 한 소리 좀 들었다.
수려와 청아는 어사대 장관에게 지금까지의 일을 보고했고
좀 더 의문을 제기할 수 있었는데도 직권으로 그냥 그 선에서 접기로 한다.
다음날 남 장군은 강유에게 먼저 작별을 고하고, 주상과 결투를 해서 일부러 진 다음
자신이 받은 충성의 검 꽃창포를 반납하고 또한 관직을 버리고 남주로 물러나겠다고 한다.
마음대로 하라고는 했지만 그만한 인물은 없기 때문에 유순에게 조정을 맡기고
자신이 남주로 직접 찾아가 추영을 데리러 오기로 결심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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