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6화 「재회 -이끌리는 마음-」(무자막 감상)


대놓고 염장질. (...)
진과 기오는 토아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보지만 역시 무리.
토아를 데려온 가게에도 들렸는데 '여기엔 없다'면서 돌려보냈다.
한편 ISDA는 앨범(토아)의 포획을 위해 달로 출격하고 기오만 애타게 찾던
카즈키는 그냥 대기. 출격을 위해 지르아드군의 협조를 구한다.
토아는 가게 주인의 말을 듣고 숨으려던 마음을 바꿔 진이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먼치에 있는 것을 발견한 순간 앞에 ISDA 요원들이 나타나 그녀를 가로막았다.
기오는 하울링스타와 싸우다가 도망, 토아는 마키나에게 발이 묶여
드래곤이 왜 이 세계에 있나 설명을 해야 했고..
진은 아마데우스 일행에게 붙잡혔지만 아키라가 가게까지 데려다줘서 저렇게 만난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6화 「추억을 떠올려」(무자막 감상)


영상이 나오지 않아 니코니코동화에서 캡쳐한 관계로 화질이 영 아니다.
니노미야, 마유, 레이카는 어떤 방에 묶인 채로 바닥에 있었는데
미츠루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줘서 거실까지 도망쳐나온다.
하지만 곧 적들(?)이 나타나 미츠루를 죽이(는 연기만)고 포위가 되자
니노미야는 두 여자를 데리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산 높은 곳까지 이르자 불만 많은 레이카를 잠재우고 자기가 따돌리는 사이 도망가라고 한다.
니노미야는 하나 둘씩 때려눕히며 전진했는데 가면 쓴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기절시킨다.
깼더니 어떤 방에서 대장과 부하들에게 취조를 받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부하들에게 맞는 장면에서 니노미야는 옛날에 비슷한 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마유와 레이카는 어느 동굴로 갔는데 레이카가 깨어나서 작전을 세운다.
마유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레이카가 잠입해 니노미야를 구해내는 것.
여기저기 설치된(언제?) 장치로 병사들이 죽어나가고 그녀는 심지어 '악마'로 불리우게 된다.
그 사이 레이카가 저택에 가서 니노미야를 발견해 눈물을 흘리고
니노미야가 깨어나 옛날 일을 생각하려던 순간..
다시 가면 쓴 사람이 나타나 레이카를 기절시킨다.
넓은 장소에 나가 싸우다가 가면을 주먹으로 치니 료코의 얼굴.. 응?
결국 영화를 찍기 위한 작전이었던 것이다.
그 대장은 레이카의 메이드였고, 미츠루도 알고 있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3류 영화촬영은 그만하고 이제 본론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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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6화 「모략의 철로」(무자막 감상)


의혹이 점점 불거지는 가운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기로 한다.
일단 신시나가와(新品川)역에서 거쳐온 역은 하나도 없다.
*실제 일본 도쿄에는 JR, 케이힌급행선의 시나가와(品川)역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중간에 있던 회전 터널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당시 전철의 탑승한 차량과 비교를 해보니 유리에 붙은 표시가 없었는데
지금은 있는걸 발견하고는 이상해서 고민하다가 형사들이 알레르기 소리를 하자
마유키가 갑자기 저런 상태가 되고는 미궁의 출구를 찾았다고 한다. (이건 뭐...)
새로운 차량은 한 칸만이라도 움직일 수 있고 분리와 부착(?)이 자유롭다.
범인들은 분진으로 시치로를 맨 끝 칸으로 유인해 기절시키고 칸을 분리시켜
터널의 긴급피난용 공간에 난 선로로 이동하였다.
탈 당시에 바로 보이던 문이 닫힌 것도 사람들을 사건에 말려들지 않고
일당들만 뒤칸에 대기시켜 놓으려는 수작인 셈.
시치로는 아직 그 공간에 있기 때문에 형사들과 마유키가
광산에서나 볼 법한 작업용 차량을 타고 현장으로 향했다.
물론 적이 그것을 막으려고 했으나 세이란이 늦게나마 수상한 점을 알아채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재판에서 승소 판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6화 「악몽 ~에리스 잠들다~」(무자막 감상)


나이트메어라는 이름의 위저드에 의해 회수된 다섯 번째 절제의 보석때문에 잠들어 버렸다.
그래서 모두가 그녀의 꿈 안에 들어가 자아를 깨우쳐주어야만 한다.
들어가서 에리스를 발견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가자고 하지만 그녀는 할아버지를 계속 찾는다.
계속 도망치고 따라가고.. 중간에 키리히토를 잠시 만났다가 계속 전진.
에리스는 자신이 그린 이상적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처음에는 벗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안젤로트가 준 '내려가는(작아지는) 차'를 마시고 설득에 성공.
그리고 본색을 드러낸 할아버지여성 에뮬레이터를 팔찌로 물먹이고
렌지의 약간 약한 일격필살로 사라져버렸다.
나이트메어가 '올라가는(커지는) 차'를 나중에 꺼내는 바람에.. 그래도 무사종료.
나중에 그 에뮬레이터는 다시 등장하지만 키리히토의 음모(?)에 빠져든걸까.. 공포에 휩싸인다.
에리스는 다행히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3. Myself ; Yourself 6화 「어른이라구」(무자막 감상)


부모님의 출장으로 며칠동안 또 혼자 지내게 된 히나코.
그래서 멋대로 사나네 집에 짐 싸들고 왔다. (...)
미연시를 하고 있던 사나는 히나코 덕분에 공부에 손을 대려 하다가 포기.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그녀의 옷 속에서 학생수첩을 발견하고
집으로 전화해서 자동응답으로 이 사실을 남겨놓았다.
그리고 무심결에 생일을 봤는데 날짜가 오늘.
아오이에게 연락을 넣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미리 해 둔다.
그리고 잘때 침대도 그녀에게 점거 당해버려 바닥에서 자는데 잠이 안온다고 옆에 있어달란다.
대략 위험한(?) 발언이긴 하지만 그런 짓(?)은 하지 않으니 넘어가고...
다음날. 일요일인데도 일어나서 간단하게 식사하고 같이 선물 고르러 나갔다.
사나가 어떤 여자에게 줄 선물이라며 같이 고르러 가자는 거지만 사실은 바로 그녀를 위한 것.
중간에 슈스케가 멋지게 차려입고 우연히 만난 것 처럼 설정해 따라다녀서 지장은 없었다.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고 돌아와 보았더니..
나나카와 슈리도 함께 와서 생일 축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이상으로 오빠, 언니들에게 축하를 받는 기분도 참 묘할 것이다.
노래까지 부르고 사나는 히나코를 데려다 주었다. 뒤에 조금 더 있는데 생략..

4. D.Gray-man 57화 「소실과 재회」(자막 감상)


라비와 리나리는 수만과 알렌을 찾으러 백방을 돌아다닌다.
그러다가 악마들에게 쫓기는 팀캔피를 발견해 일단 악마들을 소탕한다.
그리고 팀캔피가 수만의 이노센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현장까지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잘 알 수 있었다.
팀캔피가 떠나기 전까지의 장면을 모두 보고서 리나리는 실의에 빠진다.
북맨의 소환을 받고 배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아시아 지부의 높은 위치의 파인더로 추정되는 분이
알렌 워커를 발견해 보호하고 있다고 하였다.
생사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자 죽은 것으로만 생각하고 리나리는 더욱 절망...
하지만 어차피 이노센스를 잃었으니 그들만이라도 가야된다며 교단에서 파견된 자를 소개한다.
오랜만에 미란다가 나왔다. 등장도 참 화려하게(?) 하고...
무기화 된 이노센스의 능력으로 배의 시간을 되돌려 원상복귀 시켜놓고 그것을 유지한다.
교단으로부터 새로운 옷을 공급받았는데.. 여전히 리나리는 그 상태.
라비가 쓴소리를 해서 잠시 소란이 있었지만 가라앉았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알렌은 살아있다. 다음 화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질 듯 하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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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6화 「여름의 추억」(무자막 감상)


여름이 되어 미술부 선생은 어떻게든 합숙을 하고 싶어한다.
어떻게든 하긴 했으나 저예산 탓에 결국 방학 끄트머리에 학교에서 합숙하게 되었다.
나츠미와 하즈키는 옥상에서 미술부원이 없던 시절 선생님이 견학만 하러 왔는데
입부하게 되어버렸다는 이야기와 당시 소라의 말수가 적었던 점을 이야기한다.
저녁은 레토르트 카레로 때우고 잠을 청하는데 여자 아이들의 방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돼
다음날 아침 다크서클이 생기게 되었다.
선생과 남자 아이들은 영향이 없었던지 멀쩡하다.

2. D.C. ~다카포~ Ⅱ 6화 「인간 혐오증」(자막 감상)


유메가 미나츠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며 걱정을 한다.
그래서 요시유키에게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데리러 와 달라고 부탁한다.
경음악부의 연습도 빠지고 미나츠의 뒤를 쫓는 그.
개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들키자 그녀는 괜히 태클만 걸고 서먹서먹...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요시유키가 빈 손으로 집에 왔으니 욕을 먹는 게 뻔하다.
다음 날 궁시렁궁시렁 대다가 미나츠와 부딪쳤는데 우연히 그녀의 세계정복계획(?)을 보았다.
없던 일로 하는 대신에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하니 요시유키는 방과 후 자신을 따라오라고 한다.
얼마 만에 깨어난건지 문명의 이기를 모르는 듯 하였다.
그리고 미나츠에게 '로봇과 현대 사회' 강의(?)설교를 듣고 나서 인간이 싫다며
먼저 돌아가는 그녀를 막고는 사과를 한다.
그리고 자기 집으로 데려와 바나나가 가득한(!)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

3. BAMBOO BLADE 6화 「카와조에 타마키와 지각의 블레이버」(무자막 감상)


이거 데*노트 오프닝 패러디로 써도 안성맞춤일 듯. (응?)
선생의 작전은 선봉전이 끝나고 타마키는 잠시 자리를 비워서
변장을 하고(그래봐야 안경 낀게 다;;) 이름을 속인 뒤 주장전에 출전한다는 것이다.
경기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참고로 카와조에 타마키=블레이버 이다. (...)
선봉전 하라다 코나츠 (백) vs 카와조에 타마키 유효 2 승 (적)
차봉전 아사카와 아케미 주의 1 유효 2 승 (백) vs 미야자키 미야코 주의 1 (적)
중견전 니시야마 카렌 유효 1 판정승 (백) vs 쿠와하라 사야코 반칙 1 (적)
부장전 안도 유리 (백) vs 치바 키리노 유효 2 승 (적)
주장전 요코오 마야 (백) vs 블레이버 유효 2 승 (적)
최종 결과 : 마치도 2 vs 3 무로에 승
정말 주장전은 블레이버타마키가 너무 강해서 상대가 기가 꺾였다.
마치도의 켄자부로 선생은 결국 타마키와 대결을 청하게 된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8화 마츠리바야시편 「최후의 말」(자막 감상)


오늘은 미요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예전 이야기로 시작한다.
K1(케이이치)의 아버지 앞에 리카와 하뉴가 나타나서 히나미자와로 이사오길 기다린다고 한다.
호죠네는 사토코가 숙모에게 고통을 받고 있어서 오빠인 사토시가
어떠게든 해 주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1기에서 나왔지만 류구 레나의 원래 이름은 레이나였는데
이름을 바꿔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선물을 사고 돌아가는데 갑자기 환각 증상을 보이고
몸을 긁기 시작했다. 히나미자와 증후군 말기 증상인 듯.
아마 숙모를 죽인 쇼크로 일어난 모양이다.
소노자키 당주는 사람들이 이사와서 마을의 변화가 일어날 것을 바라고 있는 눈치.
그래서 결국 마에바라네가 이사를 오고 케이이치도 새 학교가 마음에 든 모양이다.
그걸 바라보는 리카와 하뉴는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엔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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