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즘 아크 5화 「기사들의 시련」(무자막 감상)


프리즘 자격(?)을 얻기 위해 예비 기사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프리시아는 하야웨이 때문에, 하야웨이는 교과서대로만 고집해서 잘 되지 않았다.
펠의 충고로 어릴 적의 약속(동생을 지켜주겠다는)을 떠올리게 되어
전날과 같이 부엌을 깨먹지 않고 불을 잘 붙일 수 있게 되었다.
프리시아는 카구라, 하야웨이와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한 다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카린 교관과 대련한 결과 아주 좋았다.
그래서 당일 친위대 3명을 제외하고 다 합격했다는 소문이...

2. 미나미가 5화 「바다에 가자」(무자막 감상)


여름이 되자 다음 날에 바다에 가자는 카나.
치아키와 하루카는 좋다고 하고 일단 수영복을 입어보는데 다 안맞았다.
그래서 하루카는 저녁 준비, 카나와 치아키가 밖에서 사서 왔는데
하루카의 수영복은 꽤나 대담했다. (그렇다고 망사까지는 아니고 -_-;;;)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밖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치아키를 照る照る坊主(테루테루보우즈, 날이 들기를 빌어 처마끝에 매다는 사람종이 인형)
를 시켰는데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어떻게 해서 비는 그쳤다.
그런데 이것이 다음 날까지 이어질 줄이야...;;
바다에서 결국 수영복 차림을 보이지 않고 티셔츠를 덧입은 하루카.
그래서 카나와 치아키는 누가 먼저 벗기느냐 대결을 벌이는데...
하루카의 친구들이 와서 얘기를 하고 가더니 그녀 스스로가 벗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
하루카와 치아키의 친구들이 마실 것을 사러 간 사이에 카나는 장난기가 발동해
이번에도 치아키를 매달아놓을 심산이었지만 무산되었고 삐쳐서 먼 곳까지 갔다가
조개 껍데기를 주워와 또 장난을.. 그렇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살이 다 탔다.

3. 수신연무 5화 「병든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귀환해서 경과보고를 마치고 얼마 안되서 바로 나가버린다.
어쨌건 이번 마을은 규모가 좀 되는 마을이다.
그런데 모(猛) 3형제(캡쳐 화면) 등이 살인을 저지르고 도둑질을 일삼았다.
그리고 나중에 알고 보니 고아들도 도둑질을 하는 판국.
모 3형제가 지방 관리를 죽인 탓에 수배가 되서 현상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여러 사람들이 그들을 잡으려고 애써보지만 그들의 손에 하나 둘씩 죽어나갔다.
그 광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타이토의 돈뭉치를 누군가가 훔쳐간다.
계속 따라가보니 숲 속에 허름한 사찰이 있었고 거기에 고아들이 살고 있었다.
범인(?)의 이름은 리엔.
굶주려서 도둑질 하는 건 그렇지만 그 행위 자체를 용서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렇긴 하지만 사회의 부조리라는 의견도 나온다. 할 소리가 못되어 곧 잠잠해진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그 곳에 리엔이 자기들의 돈을 훔쳐갔다며 모 3형제가 나타났다.
자기들도 도둑놈인 건 매한가지인데.
그래서 타이토 일행은 그들을 소탕하기로 한다.
여러 번의 훈련이 있었는데도 무리하게 혼자 나서는 타이토.
하지만 류코, 호세이와 연합해서 그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다.
리엔은 강해지고 싶다며 타이토 일행을 따라가려고 하지만
타이토는 받은 현상금을 고아들에게 주면서 함께 연통사로 가 보라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수도로 향해 다시 길을 나서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5화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해라」(자막 감상)


제목을 딱 보는 순간 요즘 내가 처해있는 현실과 다르지 않아서 느낌이 묘했다.
새벽에 서고에 있던 남자는 알고 봤더니 리앵.
그를 만난 류휘는 이후로도 서고를 계속 찾게 된다.
수려는 요리를 하다가 소금이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시장 조사를 하게 되는데..
누군가 중간에서 소금에다가 흰 모래를 섞어서 유통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조합에서 저 기계로 소금과 모래를 거의 걸러질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그만큼 소금값이 오르는 건 사실.
용관이라고는 하나 명색이 여성이니 물가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녀는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조사해 보기로 한다.
어떻게 하다가 보니 중간에 청아도 끼어버리게 된다.
여유로운 엄친아는 그것을 받아들인다.
조합 측에게는 일을 받고 남추영에게는 남주의 소금 현황에 대해서 조사해 줄 것을 부탁한다.
복숭아를 잔뜩 받아서 류휘에게 줄 심산으로 다음날 서고에 가 보았더니
리앵도 있어서 함께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 며칠째 소방이 보이지 않아서 소문을 듣자하니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것이 수려에게 장난도 걸어오지 않고 침침한 분위기여서 일리가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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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야테처럼! 32화 「마물 헌터 환영 이스미, 그리고 나베신(와타나베 신이치)」(무자막 감상)


나베신(호수 오른쪽)이 누군가 해서 찾아봤더니 바로 이 사람.

(출처 : 베스트애니메)

저 애니메이션들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감독이 몸소 목소리 연출을 했는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름은 들으면 알 것 같은 사람이라 설명은 이쯤에서 줄인다.
어쨌거나 이스미가 나기네 저택으로 찾아온다고 했는데 그 중간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갑자기 나베신이 하야테 앞에 나타나 온갖 만담(?)을 늘어놓더니
집사 배틀로 넘어가다가 본업으로 돌아간다. 부업이 집사라나? (믿거나 말거나)
이스미는 산 넘고 물 건너 일본까지 잘 오기는 했는데 이번에도 길을 잃을것만 같다.
중간에 사쿠야가 나타나 동행을 하는데 중간에 잉어 인간(요괴, 호수 왼쪽)이
나타나 자기를 좀 도와달라고 한다.
이스미가 길을 잃어버리는 이유 중 하나가 도움의 손길을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을 알게 된다.
어쨌거나 어디론가 이야기를 하며 가다가 저 잉어를 회떠서 먹으려던 악당이 등장.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도망쳐나와 도움을 청했던 것이다.
장본인은 물리쳤지만 잔당들이 나타나자 그들에게 빌붙고 만다. (???)
하야테가 나타났지만 모두 궁지에 몰렸는데 이스미의 염술(?)로 무사히 상황 종료.
그리고 나기 저택으로 무사히 들어올 수 있게 된다.
오늘의 교훈은 친구가 좋은 것이여~ 인데 요괴하고 나베신하고 죽이 잘 맞는지
싱크로나이즈를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화를 마무리짓는다.

2. ef - a tale of memories. 5화 「outline」(무자막 감상)

오프닝 전에는 치히로, 끝나고는 쿄스케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역시 아직은 비중이 적어서 먼저 다루도록 하겠다.
어릴 적 어머니가 촬영의 소재가 된 비디오를 보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현재로 돌아온다.
소재는 케이. 본인은 히로와 미야코의 일로 신경이 쓰여 별로 기분이 좋은 것 같지는 않지만.
그리고 케이가 조깅하다가 멈추고 고민하고 있을 때에 히로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쿄스케와 만나고 그는 그녀에게 "어울려 주지 않을래?" 라고 말하는 게 전부이다.
(연애의 감정이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사귀어 줄래?' 로 해석하지 않았다.)


오늘도 원고에 찌들어있는 히로.
밤샘 작업을 하다가 아침 11시에 깼다. 오늘은 미야코가 깨우러 오지 않은 모양.
케이는 그가 염려되어 미야코가 옥상에서 내려오는 것을 목격,
5교시(로 추정) 수업을 빼먹고 그녀를 따라가서 이야기를 꺼낸다.
히로가 유급에 처할 위기에 놓여 있으니 그에게서 신경을 끄라는 것이다.
하지만 학적보다 직업을 중요시하는 가치관 앞에서는 케이도 할 말을 잃었나보다.
그리고 그것은 히로가 결정할 문제라면서 지금이라면 6교시는
들어갈 수 있지 않겠냐고 하며 미야코는 자신이 가던 길을 가버린다.
케이는 조깅을 하다가 어릴 적 생각이 났다.
히로가 그림이 좋은지 동생하고만 놀자 언젠가 약속을 깨고 바닷가로 놀러가버린다.
뒤늦게 안 치히로는 급하게 오려다가 그만 교통사고가 나서 이런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잠시 멈춰서 생각에 잠겨 있는데 유코가 등장해서 한마디 한다.
"나한테 기분을 전할 자격 따위..."
"그건 자신에게 변명하는 겁니까?
당신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제자리걸음 하고 있어요.
언젠가 누군가가 손을 내밀어 데려가 주는 걸 바라면서"
그리고 위에서 말한 대로 히로에게 연락을 받고 쿄스케를 만난다.


캐릭터가 차분한 분위기로 일관될 줄 알았는데 저번주에 이어서 파격적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역에서 만나 어제의 일들을 정리하고 같이 소설을 쓰는 데 합의한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오는데 벌써 점심시간.
렌지가 말을 꺼낸 김에 치히로는 그의 집으로 가서 요리실력이 어떤가 보기로 한다.
어머니인 아소 스미레(맨 오른쪽)와 이웃집의 쿠제(그녀 옆에 앉은 사람)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부분은 다른 연애쪽 애니메이션과 패턴이 다를 게 없었다.
이야기가 절정에 이르는 듯 싶었는데 렌지가 냄비를 들고 와서 그걸 끊어버린다.
식사를 마치고 소설을 쓸 준비작업을 한다.
일단 치히로의 공책을 건네받고 주의사항 등을 정한다.
치히로는 이야기를 하다가 공책의 빈 면에 원에 묶인 양 그림을 그려놓고는
풀을 뜯어먹을 수 있는 면적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는데
문제를 보면 초원이 사막이 되서 양이 죽어버리는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을 하다가 그만둔다.
저녁이 되서 쿠제는 치히로를 유우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준다.
렌지는 공책을 펼쳐 글을 읽어본다.
'여자 아이는 세상에 하나. 그래서 그녀는 신이다.
섬에 살고 있고 성이 하나 있는데 굶어 죽을 정도로 어렵진 않고..
촛불이 많지 켜져 있고 책이 있는데 그것은 인간의 이야기.
그녀가 완전히 옳을지도 혹은 정반대의 경우일지도 모른다는 것' 으로 끝난다.
중간엔 해석도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생략을 했지만 줄거리를 말하자면 저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양 그림이 나온 후에 치히로가 스테인드글라스를
배경으로 쇠사슬에 묶여있는 장면이 나온 후 끝난다.
지금의 현실을 저렇게 빗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5화 「jump up」(무자막 감상)


위에 하도 많이 써서 더 쓰기가 싫지만... (...)
마오는 에이지와 만나 그를 따라갔는데 재즈 라이브였다.
다 보고는 에이지의 연주도 보고싶다니깐 얼렁뚱땅 넘어가버리고 만다.
코이치와 유우미는 시나리오 장르를 러브스토리로 정하고 천천히 일을 진행한다.
아직까지 잘 풀리지 않는 건 카즈키 뿐.
예전에 그네를 타던 이야기가 나왔고 마오처럼 그네에서 뛰어보라고 하는걸
카즈키는 마지막까지 머뭇거렸다. (어린이 여러분 위험합니다!)
끝날때쯤 그는 용기를 내어 과학실로 들어가 에리코에게 "실험 다시 해 보지 않을래?"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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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5화 「슛! ×(벌) 캐릭터를 물리쳐!」(무자막 감상)


그 선생(니카이도 유우)이 확실히 이쪽에 관여한다는 것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아무의 성인 히나모리를 히마모리로 부르는 주변인들.
수호캐릭터들은 휴식(暇 - ひま - 히마)이라는 단어로 장난을 친다.
어쨌거나 축구부의 연습을 보게 된 아무.
캐릭터 체인지가 되는 바람에 게임에 끼어들어 말도 안되는 기술을 구사한다. (...)
연습이 끝나고 축구 명문 세이후 학교와의 경기에 출전 선수 명단이 발표된다.
야마다(왼쪽)는 제외가 되었고 방과후 둔치에서 혼자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마음 속으로는 노력한 만큼 뽑히지 않아 진정하려고 그러는 것 같지만.
다음 날 경기는 시작되었고 야마다는 앉아있다가 갑자기 어디론가로 간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무는 그를 뒤따라갔는데 역시 오늘도 선생님과 충돌.
그리고 다시 가서 지켜보는데 이번에는 제법 빠르게 ×(벌)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번에는 공으로 공격해오지만 역시나 변신을 해서 진짜 수호캐릭터를 발견한다.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서 꿈은 높고 이루어지기 어려운것들만 계속 나온다.
(저번에는 Cabin Attendant-스튜어디스-더니 이번에는 축구선수...)
그러자마자 교체선수로 야마다가 지명되어 경기장으로 나왔고 1분도 채 남지 않았는데
결국 골을 넣어 0:1의 밀리는 상황을 1:1 무승부로 만회하게 된다.
그리고 사나이들의 우정 축구선수 에디션은 덤으로. (???)

2. 기동전사 건담 OO 5화 「한계이탈영역」(무자막 감상)


이번에도 잘 들리지 않아서 두 번 보고 감상을 쓴다.
탈리비아는 유니온측으로 다시 복귀하게 된다.
아자디스탄의 마리나는 태양광 에너지로 국가를 살리기 위해 애를 쓰려고 하는 모양.
오늘은 사지와 루이스가 중심이 되어 나온다.
위쪽에서 잠시 공부를 하고 오겠다는데.. 괜히 걱정이 되는 키누에 누님.
한편 세르게이 중령과 소마 소위도 MOBILE SUIT 성능 시험을 위해 같은 열차에 탑승한다.
Celestial Being의 미션은 그것을 감시하고 필요할 때에는 요격해도 좋다는 것이다.
사지쪽 수업이 무르익을 무렵 인혁련측도 성능 시험을 시작한다.
역시 소마가 어린 나이의 여자라서 신경이 쓰이는 세르게이.
그리고 뒤이어 다음 열차로 추정되는 열차편으로 위쪽으로 온 알렐루야 하프티즘이 있었다.
왕 류밍 일행도 위쪽에 있었던 모양.
그런데 갑자기 소마와 알렐루야에게 무언가가 느껴졌다.
그리고 두통이 발생해 소마는 몸의 통제가 불가능해져서 중력 블록쪽으로 총을 발사한다.
알렐루야는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머리를 잡고 통증을 호소하는 선에서 그쳤다.
중력 블록 세 개가 건물과 분리되어 무중력 상태가 되었고 거기에는 사지와 루이스가 있었다.
구조대는 7분 뒤에 출격 예정이었고 블록은 14분 내로 지구의 중력권에 진입해 버린다고 한다.
최종 보루가 바로 오늘의 제목인 한계이탈영역.
관제실에 멍하게 있는 소마의 처리를 맡기고 자기 혼자 블록을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지만 역부족.
알렐루야는 옛날의 기억이 났는지 건담을 타고 함께 인명구조에 나선다.
CB의 취지는 아니었지만 왕 류밍편으로 소식을 알게 된 프톨레마이오스.
작전을 일부 변경해서 일단 사람들을 중간의 블록으로 이동시키고
세츠나와 록온 스트라토스의 지원을 받아 각 블록을 분리해
알렐루야가 중간 블록만 가지고 이동해서 모두 무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일로 세계가 CB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주목된다.

3. 최종시험 쿠지라 11화 「흰 공」(무자막 감상)


니코니코동화 영상을 직접 캡쳐한 것이다.
오늘은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 가장 짧은 재생 시간을 자랑해서
대사 전부를 써도 감상이 될 정도이다.
융이 무츠미와 쿠루미의 목숨의 은인이라고 그녀를 어떻게든 해야될텐데
고민하고 있던 차에 고래 모양을 한 흰색 공이 나타나더니 저렇게 변신을 했다.
그리고는 타라고 하는건지 조정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끝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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