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7화 「작은 알」(무자막 감상)


일요일인데도 가디언들의 회의가 있어서 학교에 가야 하는 아무.
수호 캐릭터들을 가방에 넣으려는데 여동생인 아미에게 그만 들켜버리고 만다.
학교에 가서 알아봤더니 아직 마음의 알이 생기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는 보일수도 있다고 한다.
키세키가 모험을 한다고 해서 특별 자료실을 찾아간 사이 회의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쓴 자신의 꿈에 대한 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는 전학을 왔기 때문에 쓰지 않은 터라 몰랐었지만...
아미와 수호 캐릭터들은 엠브리오를 찾으려고 여기저기를 뒤졌는데 어떤 지도를 발견했다.
'대단한 소원, 꿈의 알에 잠든 무서운 용, 그 알을 지킨다.' 라고 쓰여 있다.
한편 적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스터(EASTER)라는 회사가
이쿠토, 유우와 그리고 금발의 여중생을 고용해서 일을 꾸미는 듯.
(이름을 보니 이스터 에그가 생각나네요;;;)
다시 돌아와서 아미 일행은 온실을 빠져나와 교내로 들어왔다.
과학실로 추정되는 곳에 가 봤더니 풍선 두 개가 떠 있었는데
그걸 엠브리오로 착각해 접근하려다가 공룡 뼈가 나타나 무서워서 도망쳤다.
빨간 풍선을 들고 도주한 아미.
마침 요루가 현장에 있어서 엠브리오라는 말만 듣고는 탈취하려다가 실패했다.
풍선은 옥상까지 갔고 사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던 것을 붙잡으려다 놓친다.
그런데 어떤 큰 나무 꼭대기가 용 머리 모양을 한 터라 가서 땅을 파 보았더니 타임캡슐..
타다세와 친구들이 만든 지도에 모두가 낚인 셈이다.
요루는 풍선 하나가 남은 걸 보고 이쿠토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진작에 풍선이란걸 알고 있었기에.. 순수한 영혼들이니 낚시라도 봐 주자.

2. 기동전사 건담 OO 7화 「보답받지 못한 영혼」(무자막 감상)


캡쳐 화면은 세츠나의 굴욕 장면이다.. (응?)
대선 정치판보다 훨 재밌어지는 건담 더블오.
세츠나는 바리(?) R 서세스와 맞붙게 된다.
마지막에 콕핏을 열고 서로 총구를 겨누었는데 록온의 빔이 날아오는 바람에 중단.
어쨌든 최종 단계에서 모랄리아 사령부의 MS들을 전멸시키고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었다.
유니온 대 건담 조사대의 교수는 'Celestial Being이 파멸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비상사태 선언 5시간만에 무조건 항복을 해서 언론의 긴급 보도가 잇따랐다.
모랄리아 수도 리베르는 MS가 격추당해 건물과 충돌해서 재산, 인명피해를 많이 입었다.
그러고보니 Moral(도덕), Liber-(자유를 뜻하는 접두어)라니 참 웃긴다. (...)
콕핏을 열어 얼굴은 아니지만 공개를 해서 록온으로부터 손지검을 당하는 세츠나.
이유를 말하지 않자 티에리아는 총을 겨누었고 세츠나는 엑시아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분위기가 살벌해졌지만 나중에 하로의 귀여운 움직임(...)으로 잘 넘어갔다.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를 걷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갑자기 버스가 폭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나타나 주요 지역의 사람이 많은 곳에
시한폭탄을 설치해 동시다발테러를 자행한다.
그 세력이 CB측에 무력개입 중단,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무차별 보복을 하겠다고 전해왔다.
록온은 '테러는 곤란하다.' 라고 하지만 세츠나가 원칙을 잘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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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의 시간 6화 「추억」(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스기타 토모카즈레이지의 과거를 그렸다.
그의 집안이 워낙에 콩가루라 아버지는 계속 주정..
어머니 보고 이혼하자고 해도 자기를 봐서 그러지 않는 것으로 여겼건만
나중에 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둘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니 실제로 이루어졌다.
친척(?)의 권유로 도쿄로 유학와서 아는 분 집에서 지내게 되었고 딸인 린도 알게 된다.
아는 분의 이름은 코코노에 아키.
안되는걸 알지만 과부인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직장도 얻어 어떻게 잘 나간다 싶었다.
(바다에 놀러갔다 온 다음의 영상처리가 참 압박이었던...;;)
그런데 일찍이 폐암 진단을 받아서 나중에는 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이미 나을 수 없는 상태.
지켜준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린이 열심히 학을 접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숨을 거둔다.
현재로 돌아와.. 레이지는 린을 지켜내겠노라고 다짐한다.

2. CLANNAD 7화 「별 모양의 기분」(무자막 감상)


코코는 결국 동생인 후코가 끝까지 보이지 않았나보다.
연인(요시노 유스케)과 결혼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는 정도의 성과만 있었다.
별 조각의 매출(?)은 오늘도 역시 그럭저럭..
도서실 히키코모리(?)인 코토미는 받아주었다.
방과 후 다시 선생님 댁을 찾아 확인을 받았는데 아직 식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학교에서 했으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아 학교 상담실에 들러서 요청을 하니 받아들일 듯.
그 전에 요헤이도 불러 별 조각 말고 다른 걸로 홍보하자고 했더니 경단 대가족;;;
결론은 둘 다 하자고 했는데 그냥 하던대로 하지... --;
학교에서 식을 해도 좋다는 소식을 가지고 다시 선생님 댁에 갔다.
그런데 후코가 영영 눈을 뜨지 못할 수 있다는 말이 되돌아왔고 저렇게 눈물이...
토모야도 울었고 나도 저 장면에서 참 슬펐다.
그리고 요헤이가 봤던 이상한 현상.
후코가 조각을 나눠주는 걸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토모야는 애써 부정하려 하지만.. 보통 일이 아닌 듯.

3. 작안의 샤나 Ⅱ 7화 「이케 하야토, 영광의 날」(자막 감상)


하야토가 오덕후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후미나를 위해 유원지에 가게 되었는데 하야토가 며칠 밤을 새어가며 계획을 완벽하게 짰다.
대략 카즈미와 관람차를 같이 타겠다는 것이 본론이지만..
요주의 인물들에게는 모두 연락을 해 계획에 차질이 없게 하였다.
후미나가 처음 타고 싶어 하는 것이 하필이면 어린이용;;
타고 난 뒤에 다들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래서 4명씩 두 조로 나누어서 점심시간까지 개인 행동을 하기로 했는데..
케이사쿠-에이타-마타케-샤나 쪽은 번지 점프 등의 아슬아슬한 것들만 타서 몸이 남아나지 않았다.
유지-후미나-카즈미-하야토 쪽은 먹을 거리를 찾으려다 허탕만 치고
후미나가 제트코스터를 타고 싶어했는데 줄이 많아 하야토가 기다리다가
중간에 카즈미가 와서 같이 줄 서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관람차 같이 타자니까 좋다는 답이 돌아왔다.
줄이 줄어들자 카즈미는 모두에게 사실을 알리러 갔고..
계속 기다릴 줄로만 알았는데 단체 취소가 있어서 제트코스터를 타게 된 하야토.
결국 멀미로 몸저 눕고 말았다.
한편 샤나는 몬스터 퇴치 게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 트리플 S에 9999999점이 나왔다.
하얀 악마와 견줄만 한가? 응?
점심시간이 되고 계획에 차질이 생겨 풀이 죽어있는 하야토에게
카즈미가 만든 과자가 힘이 되었는지 기운을 내서 거대 미로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내기로 경쟁한다. 이번엔 2인 1조.
망설임 없는 하야토는 카즈미에게 관람차를 타자고 다시 말하고
결국 먼저 빠져나와 성공해서 좋은 분위기로 가는 듯 했지만.. 믿었던 관람차에서도 멀미...;
나중에 후미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듣고 카즈미도 좋아하는 듯 싶어서 다시 기운을 차렸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7화 「추억 -수면에 비치는 마음-」(무자막 감상)


마키나의 슴가에 눈이 가는 남자들 -ㅅ-;;
어쨌거나 카페 주인이 스파 랜드 이용권을 주면서 놀러 가란다.
평범함과 거리가 먼 토아와 깨어난 지 얼마 안된 기오는 이런 경험이 있을 리가..
그나마 세속화 되어 있는(?) 진도 가만히 있는 걸 보면 별로 내키지는 않는 듯.
마침 ISDA 요원들도 그 곳에 왔는데 아무도 모르게 앨범(토아)를 뒤쫓으라고 했더니
이미 지크린데와 아마데우스가 나타나서 곧장이라도 잡아갈 기세.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모두 싸울 수 밖에 없었는데
온통 난장판이 되서 사람들은 다 나가고 없었다.
그리고 어떤 작은 풀장에 몇명이 헤딩(...)하고 기오가 드래곤이 되려는걸 막고
지크린데가 들어오는 바람에 바닥이 갈라져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진-지크린데, 토아-아키라, 나머지로 분리가 된 난감한 상황.
남은 사람들이 벽에 킥(...)을 해서 모두가 만날 수 있었는데 곧장 물이 차서 난감하게 되었다.
하지만 기오가 변신해서 진과 토아, 부상당한 지크린데는 공중으로, 나머지도 무사했다.
한편 카즈키는 기오를 되돌려받기 위해 같은 처지에 있는 분과 달로 향하는데..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7화 「기운 내」(무자막 감상)


이건 갈수록 안드로메다.
저 소년을 보면서 히하라 카즈키가 생각나는 건 나 뿐? (응?)
여전히 니노미야는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린다.
교토로 가는 수학여행의 실행위원이라 여러 가지로 바쁜데
오쿠시로 이노리? 히노리? (잘 안들렸음) 라는 여자가 달라붙어서
마유와 얘기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고.. 남자들의 방해공작은 여전하고..
마유를 보고도 멀쩡한 저 분도 니노미야에게 선전포고를 했으니...
(눈빛을 보아하니 서큐버스일 가능성이?)
그 후에 교문 앞에서 쓰러졌는데 무리를 했는지 감기가 걸려버렸다.
어른들은 어떤 나라에 잠입이라도 하러 가는 듯 하고
레이카 일행은 어떤 나라의 석유 관계자와의 약속때문에 간병하지 못하고 마유만 남게 되었다.
그래서 일단 몸에 좋다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넣은(?) 리조또를 먹었더니 갑자기 (...)
게다가 료코가 만든 수상한 주사를 맞았더니 더 심해졌다. 알고 봤더니 정력제. (...)
상반신 노출이 된 상태에서 마유의 슴가가 닿으니 참을 수 없어서 안는 순간 기절?
깨어나보니 모두가 주위에 있었고.. 오해지만 레이카에게 혼좀 나려다 끝이 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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