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3화 「어째서?! 학교 문화제·전편」(무자막 감상)


밤을 꼬박 새워서 문화제의 간판을 완성한 하야테.
나기를 보려고(가 아니라 좀 쉬어보려고?) 저택으로 가려했지만 학생회 일원들에 의해 좌절.
마리아는 집에만 있던 나기에게 하야테가 코스프레 찻집을 한다고 말하자 저런 상상을... '절망했다!'
대략 집사 한 명만으로 돌아가고 있자니 아닌 것 같아서 숨 좀 돌리려고 하는 순간
카츠라 선생이 끌고나가서 여러 질문공세에 시달리다가 히나기쿠에게 구출된다.
그나저나 이번 집사 배틀에 등장한 사람은 코X 기어스의 루루슈... 응?
나기에게 점을 보게 하는 척 하면서 기어스를 걸었는데.. 걸린 것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하야테와 히나기쿠는 편하게 타코야끼를 먹으려다가
하야테가 이사장의 애완용 뱀에게 시달려서 좀 애먹었다.
중간에 키라X 레볼루션(국내명 라라의 스타일기)의 츠키시마 키라리도 나왔다. (...)
그리고 얼마 후 나기가 나타나 하야테를 어디론가 데려갔는데.. 구 교사.
거기서 루루슈가 나타나 볼품없는 나이트메어(?)를 타고 등장하더니 집사배틀 시작.
히나기쿠의 죽도와 하야테의 킥을 맞고 필살기를 쓰려다 공중분해가 되었다.
모든게 끝나고 나기가 여름, 겨울 코미케(코믹마켓)뿐만 아니라 가을도 있다면서 어쩌고 하니
이사장이 나타나 관심을 보이며 그녀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 버린다.
(참고로 코미케라고 직접 말 안하고 '축제' 라고만 했음.. 하지만 배경이 빅사이트;;)

2. ef - a tale of memories. 6화 「rain」(무자막 감상)


쿄스케가 중간중간에 등장하기 때문에 이번엔 히로 이야기와 통합.
케이를 자신 영화의 주역으로 찍고 싶어하는 쿄스케.
히로네 집에 불러서 요청을 해 보지만 일단 보류인 듯.
중간에 히로와 쿄스케가 프로 정신에 대해 말싸움을 벌이지만 뭐 넘어가고.
쿄스케는 이만 집으로... 케이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미야코 쪽이다.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 농구 시합에서 이기면 말 하고 싶은 게 있다며 보러 오라고 한다.
다음날(?) 역 근처 철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야코와 따로 만나
그녀를 히로의 기억에서 지우겠다고 한다.
농구 시합 이야기를 해 준건지.. 미야코는 히로와 옥상에서 식사를 할 때
일요일에 데이트를 하자며 말을 꺼냈는데 마감이 어쩌고 그러니
농구 시합 보러 가는 거 안다면서 대꾸를 해서 어떻게든 성사가 되었다. (?)
각각 시합과 데이트 준비를 하고.. 일단 케이가 시합을 뛰는데 중간에 다리를 다쳤다.
쿄스케가 영화를 찍고 있던 중이라 급히 양호실로 데려갔고 히로도 소환(?)해서 급히 왔다.
그녀도 데이트 사실을 아는건지.. 다친 사람이 우선이라 왔다는 답변.


이제 렌지와 치히로쪽. 이번화에서 이 두사람 이야기가 히로에게 전해졌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히무라로부터 치히로의 문장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의 자신이 새로운 자신에게 설명이 잘 되게끔 쓰는 것이 작가처럼 되었다.. 이런 이야기다.
렌지네 집에서 노트북으로 이야기를 옮겨가는데 성의 창고와 주변 환경에 대해 부족한 점이 있었다.
그래서 슈이치(쿠제 씨의 이름)가 여자 교복을 가지고 있다고 어머니가 말해줘서
그걸 빌려 치히로가 입고 학교 도서실로 같이 가서 조사를 해 보려는 것이다.
취향이 독특한 듯 보이지만.. 어떻게든 해결한 듯.
도서실의 문이 열리고 책들이 보였다.
족쇄에 얽매인 자신을 이끌어주는 렌지.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6화 「each melancholy」(무자막 감상)


이번화 제목은 스즈미야 하루히를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에... 중간고사 일정이 발표되었다.
마오는 공부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였지만.. 나중에 동생들에게 이끌려 오게된다.
카즈키는 아스카에게 어중간하게 살지 않을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에리코와의 실험은 시험기간에 과학실이 폐쇄되는 관계로 종료.
에이지는 진학을 하지 않으니 공부를 하지 않으려나..
그런데 아스카에게 들려온 청천벽력같은 소식.
이번 시험에서 하나라도 낙제하면 축구부가 폐부된다고 선생님에게서 압박이 들어왔다.
그래서 모두 모여서 공부라고 하려고 했는데 코이치가 마오에게
카즈키의 연애상담이 있다면서 도서실로 와달라고 해서 저렇게 되어버렸다.
중간에 에리코가 와서 카즈키가 같이 공부할 것을 권해보지만 별로 내키지 않는 듯.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천재소녀는 만점, 자신없어하던 마오는 전교 15등.. 엄마친구따님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6화 「겉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자막 감상)


예상 못한 반전드라마가 연출되었다. 이미 캡쳐 화면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을거라 생각을..
남 장군으로부터 자료를 받은 수려.
검토를 해 보니 소금 사건은 친 일족의 소행임이 밝혀졌다.
잠적을 감춘줄로만 알아던 소방은 자기 어머니 집에서 일을 하다가 진귀한 보석들 중
위조화폐에 쓰인 틀을 찾고는 적당히 둘러대서 자기 손에 넣어버린다.
물론 어머니는 자신이 소방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
수려는 정리가 다 끝나서 청아만 믿고 조서를 둔 채 잠들어 버렸다가
깨어보니 조서가 어디론가 사라져 있음을 발견한다.
그래서 급하게 친 일족과 관련된 집(=소방 어머니 거주지)에 가 보았더니 이미 일은 벌어져 있었다.
들어가 보았더니 청아가 떡하니 있었다.
조서와 상신서는 이미 제출을 했고.. 잠시 뒤 소방이 나타나 그가 어사대의 사람임을 밝힌다.
소방이 너구리 장식들을 샀던 상인, 정란이 감시를 받는 듯한 기척을 느낀 것,
수려는 너굴군이라고 했는데 소방을 본명으로 말한 사람.. 모두 해당된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방은 틀을 수려에게 줘서 그걸로 퇴관을 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는 관계 없이 잠시 뒤 어사대 장관이 나타나 수려와 소방을 받아들인다.
어전회의에서 용관들이 걸러졌고 차, 철, 소금 등의 문제도 해결되었다.
그리고 선동성 장관에 표리앵이 임명.. 영월 다음으로 나온 어린 관리인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6화 「캐릭터 변신! Amulet Spade!」(무자막 감상)


가디언들의 일이 끝나고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으러 가자는 야야.
그런데 아무 말고는 다들 사정이 있어서 먼저 나가버린다.
엉겁결에 따라나섰는데 발레 교습소에 와 버렸다.
발표회 연습을 하는데 주역인 마이카가 그만 다리를 삐끗해서 아야가 대역이 되었다.
어머니가 부상으로 발레를 그만둔 옛 일이 기억나서 × 캐릭터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선생은 이쿠토에게 처리를 부탁한다. 결과는 엠브리오가 아니어서 지켜보기만 했다지..
그리고 천문관(?)에 있던 사람은 선생과는 다른 사람으로 판명났다.
다음날 아무가 몇마디 해주니 × 캐릭터가 밖으로 나왔다.
처음으로 미키 버전으로 캐릭터 변신을 해서 물리치고 마이카의 수호캐릭터를 보게 된다.
발표회는 성공적으로 열렸고 마이카도 평상시의 모습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6화 「세븐 소드(Seven Sword)」(무자막 감상)


매주 두 번씩 보게 되는 건담 더블오.
모랄리아 공화국과 AEU의 공동 군사 연습(훈련)이 열리게 된다.
공화국의 민간 군사 회사인 PMC와 AEU 중 동의한 나라들간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모랄리아 측에는 경제적인 부의 창출, AEU 측에는 발전 시설을 가져다 준다는 것.
한편으로는 Celestial Being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도 관심사였을지 모른다.
아자디스탄의 마리나는 프랑스로 가서 태양광 발전 지원, 식량 지원을 요청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전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후자만 되었다.
인혁련 소마 소위의 이상 행동은 외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CB의 알렐루야도 역시 흡사한 이유로 두통을 느낀 듯.
이번 일 때문에 독방에서 풀려났고, 록온과 세츠나에게는 무기가 강화된다.
임무는 적으로 간주되는 모든 기체를 소탕하는 것이다.
AEU의 패트릭 코라사와라는 파일럿이 기세등등하게 나타나 주셨다. (3파전에 합류?)
잘 하다가 건담이 등장하자 모랄리아는 비상사태를 선언하였다.
왕 류밍의 지원하에 CB측은 적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파일럿들과 교신, 적들을 제거한다.
세츠나는 잘 썰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는데 패트릭이 탄 신형 기체가 등장.
에이커보다는 정교함이 부족하지만 날렵한 듯 싶다.

3. 최종시험 쿠지라 12화 (完) 「한여름의 눈」(무자막 감상)


최종화인 관계로 특별히 캡쳐 화면을 두 개 준비하였다.
게임이 원작이라 쳐도 완결편까지 도통 알 수 없는 전개로 흘러가다니...
하지만 매번 3분 동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구모 사에(삿쨩)가 무츠미 앞에 나타나서 와 주어서 소원이 이루어졌고
만나서 기쁘다고 말한 뒤에 두 삿쨩이 나타나 이별을 고하고 공중에 있던 고래도 사라진다.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 눈이 내리는데 매미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무츠미의 손에 있던 작은 고래도 사라져가고..
그녀와 자신의 모순에 대해 언급한 후 이 애니메이션이 완결된다.
업로드 금지 리스트에 없는 관계로 자막 없는 영상을 준비해 보았다.



출처 : 니코니코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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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의 시간 5화 「여름방학의 친구」(무자막 감상)


이것도 보다보니 긴장감이 없어지고 -_-;;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다들 들떠있는데 린만 아오키 선생을 못본다며 우울한 듯.
선생은 통지표의 평가가 절대평가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모양이다.
모두 하교해버리고 썰렁해진 학교.
초반에 린은 쿠로, 미미와 놀러다녔지만 그들에게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홀로 남는 경우가 많았다.
쿈레이지도 직장때문에 린과 못놀아줘서 미안했지만 자신은 괜찮다고 한다.
방학 중간에 수영 수업이 있어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심심했던지 나중에 학교를 가보니..
호우인 선생(결국 이쪽도 성을 쓰기로..)과 텃밭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
불꽃축제에 같이 가려는 이야기를 하는 순간 어디선가 분필이 날아와 린을 따라갔고..
옥상 풀장까지 와서 물에 빠진 채 불꽃을 보고 말았다.
쿠로와 미미는 린네 집으로 가 보았지만 이미 학교에 있으니 없는 것이 당연.
둘이서 쓸쓸히 불꽃 구경을 하였고.. 레이지는 책 사고 돌아오는 길에 보고..
아무튼 그러고 다음날 저렇게 학교 운동장에서 쉬고 있으니 모양새가 좀 아니올시다. (...)

2. CLANNAD 6화 「자매의 창립자 축제」(무자막 감상)


그나마 쿄애니때문에 애니 보는 맛이 나는지라..
나기사 어머님의 신작(?) 별 모양 빵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본 토모야.
권유를 받았지만 받아줄 리가 없다. 결국 단념하고 나가버린 남편을 찾아 나선다.
마침 안에 있던 나기사와 후코.
후코는 몇마디 꺼내지도 않았는데 진열된 빵들을 보고 환상에 젖어버린다.
결국 아까운 음료 하나에 빨대를 꽂아 콧속으로 넣어서 깨게 만들고..
주스가 안으로 들어갔단다. (웱)
조각의 매출(?)은 아직까지 반반이다.
중간에 후코 친위대(?) 3명이 나타나 소란 좀 피워주고..
창립자 축제를 이용해 좀 더 마케팅을 하기로 하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언니(선생님)를 초대해 만나게 하면 알 수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였다.
그런 이야기가 오고갔는데 3화에 나왔던 수리공 요시노 유스케가 보였다.
알고보니 선생과 약혼한 사이. 자신들의 작전을 설명하니 그래도 된다고 한다.
마침내 선생을 만나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좋다고 하였다.
동생하고 꼭 창립자 축제에 같이 가자고 약속을 한 적이 있다고 하였다.
그 날이 오고.. 뻗어 있는 후코를 업고 가다가 중간에 깨서 원래대로 가던 길 계속..
가 보니 친위대가 별 모양 상품들(...)을 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신만의 세계에 다시 빠져버리는 바람에 멋대로 찻집으로 옮겨 복장까지 갖춰놓고 기다렸다.
정신이 들고 후지바야시 자매에게 설명을 듣고 난 뒤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별 조각을 나눠준다는 계획으로 그녀도 합류. 잘 되는 듯 하였다.
일이 끝나고 토모요가 수작업이라서 받아주었고, 저번에 실패했던
3학년의 미츠이도 시험 전에 결혼식이 잡히지 않는다면 참석하겠다며 받아준다.
그리고 토모야, 나기사, 후코와 선생이 만났는데.. 선생은 전혀 후코쪽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만날 수 없어서, 목소리가 전해지지 않아서 저는 이러고 있어요. 달리 방법이 없으니까..."

3. 작안의 샤나 Ⅱ 6화 「시련의 전야」(자막 감상)


후미나를 둘러싸고 긴장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갑자기 시험을 치룬다고 한다.
1학기때 배운 내용이 범위.
그래서 마타케가 공부회라도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에 그러려고 했는데..
역시 복병은 옥상에 계신 두 분.
유지가 사정사정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케이사쿠네 집으로 가게 되었다.
카즈미는 달리 공부 할 필요가 없으므로(?) 저녁을 담당하고 나머지는 공부.
케이사쿠는 일찌감치 손을 놓았고(자기 집이니;;) 에이타도 별로...
나머지는 열심히 하는 듯 하였다.
식사 후 마타케는 카즈미만 설거지 하는 게 그래서 거들어 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마죠리 도의 등장 (...)
저번에 (케이사쿠), 에이타와 다정한 듯 있던 장면을 목격해서 질투심이 생겼지만
수업보다 더 좋은 100년 묵은 분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을 듣고는 마음을 놓았다.
비어있는 주방에 샤나가 후미나를 끌고와 자기도 잘 모르면서 설거지를 시작하는데..
결국 식기세척기 조작이 잘못되어 물이 새는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
수습은 되었지만 그 뒤로 공부는 전혀 하지 못했고 역시나 손을 놓은 순서대로 GG.
마죠리 도가 한 말은 '상대와 서로 마음을 통하는 것' 이란다.
그래서 카즈미는 다음 날 옥상에서 샤나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고는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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