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51화 「봄」(무자막 감상)


이젠 사골도 다음주면 완결이다.
종업식을 지크지온 비스무리하게 하고 드디어 방학.
하야테가 진급을 했기 때문에 남은 사람들끼리 준비를 한다.
물론 나기가 중요한 물건을 가지고 오라면서 하야테를 저녁까지 나가게 해 놓고선...
하야테는 그 물건이 든 작은 선물상자를 찾았는데 처음부터 어디론가 잡혀간다.
'빅토리아 엘리자베스 집사 파견 회사'라는 곳에서 빚 1억 5천만엔을
선물하는 대신 회사로 스카우트 하는 제의였다.
육교에서 명함과 상자를 들고 생각하는 동안 바람이 불어 상자가 아래로 떨어졌다.
트럭 위에 떨어져서 그걸 쫓아가다가 아는 사람들의 배드민턴 라켓, 야구방망이, 죽도에 맞고는
쇼핑백에 들어갔다가 새가 그것을 우연히 낚았다가 제일 마지막에
브라질로 가는 배에 있던 히무로에게서 받을 수 있었다.
겨우겨우 저택으로 돌아온 하야테는 타마의 안내를 받아 개선문(...)을 본다.
진급 축하를 받고는 그 상자를 전달해 주었는데 그게 사실은 하야테에게 줄 것이라고.
다음 날에 나기가 하야테와 둘이서 보트를 타러 가게 되는데...

2. 키미키스 pure rouge 24화 (完) 「……and meet again」(무자막 감상)


결국 헤어지고 말았음...
카즈키는 후타미를 계속 찾아다녔고, 나중에 사키노가 오후 쯤에 놀이터에서
그녀와 만나 대화를 한 뒤에 밤에 옥상에서 만날 수 있었다.
코이치와 호시노는 마오네 반에서 하던 크레페 가게에 갔다가 나오면서
코이치가 휴대폰을 놔두고 와서 잠시 찾으러 간 동안 호시노는 마오,
코이치는 카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대략 복잡해졌다.
우동 동호회는 전부 다 팔고 마지막에 회원들이 남은 우동을 처리하면서 좋게 끝.
영화연구부도 예상(?)과는 달리 무사히 끝날 수 있었다.
히이라기가 도와 준 크리우에게 저녁의 캠프파이어에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자
결국 좋다는 답변이 와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될 거라 생각했는데 완결편이니...
캠프파이어 도중에 코이치는 마오를 보고서 호시노를 따로 불러 그간의 일을 사과한다.
그리고 더이상 만날 수 없다며 마오를 좋아한다고 한다.
호시노는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았고 저렇게 악수를 하고 끝난다.
위에서 말했던 카즈키와 후타미는 옥상에서 만나 후타미도 그를 좋아한다고 해서
이젠 실험이 아니라 진짜 연인 사이가 된 듯.
코이치는 잠시 상념에 빠져 있다가 마오가 있는 육교를 향해 뛰어가서 고백한다.
그리고 불꽃이 터지면서 완결.
결론적으로 사키노와 후타미가 제일 아쉽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이런 종류의 작품은 2기를 기대할 수 없겠지만 히이라기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보겠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12화 「착륙의 영광 & 어느 소녀 역할
& 파도에 밀려 오는 포로로카」(무자막 감상)


날이 갈수록 절망선생의 내공은 쌓여만 감.
첫번째 이야기는 방학을 한 달 남겨두고 갑자기 방학을 맞이해서는 안된다며
중간중간마다 쉬는 날을 집어넣겠다고 계획하면서 시작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교장선생님의 허가는 얻었지만 개학도 갑자기는 안된다며
방학 도중에 공부하는 날이 중간중간마다 들어가 있었다.
그것을 비행기의 하드 랜딩과 소프트 랜딩에 비유하면서 여러 사례에 적용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님이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어쩔 수 없이 개입하게 된다는 이야기.
레스토랑에서 어떤 손님의 생일을 맞아 생일 노래를 불러준다거나,
어떤 호텔의 건물에 불을 끄고 켜서 '축 성인'이라는 글자를 보이게 하려고 협조하거나,
여러 가지가 있어서 교토로 가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말려들거나,
어디선가 형사가 나타나 용의자로 몰려 도망쳐서 범인이 되는 등 참 난감한...
세번째 이야기는 한마디로 원작을 이해하고 아류작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아류작을 보고선 원작에 관심을 보이는 '역류 현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만화를 보고서 애니메이션 파칭코에 관심을 보이는 게 순방향이지만, 반대가 역류.
축구 게임을 하다보니 축구에 관심이 가고,
자동차 게임을 하다보니 일본의 운전 체계에 관심이 가고,
'무시킹'을 보다보니 딱정벌레에 관심이 가고...
나중에는 '남자니까' 라는 조건으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온다.
알아들은 건 '남자니까 성우를 보고 볼 애니메이션을 정한다.'
치리의 무서움은 여기서도 드러나는데, 나미와 메루가 티셔츠에 그려진
인물이 괜찮아 보여서 사려는 걸 관련된 영상을 보여주고...
아무튼 나도 역류 현상에 일조하는 사람으로서 궂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4. PERSONA -trinity soul- 12화 「구제자」(자막 감상)


신은 쥰이 주치의를 잘 만난 덕택에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10년 동안 잘 치료를 받아와서 이제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그런다.
료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지금껏 있었던 현상을 정리하는데...
그리고 어느 주차장에서 료에게 약을 제공하는 사람에게서
복용하는 약의 효능이 떨어진 것 같다고 들었는데 잔고품을 전달받는다.
잠복해있던 이토와 나라사키는 출발하는 료를 뒤쫓으려다 니카이도의 차에 막혔다.
사소한 일로 저녁을 같이 먹게 되었긴 하지만 나중에 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서 오해를 풀려고 한다.
그리고 칸자토네 집으로 갔는데 신이 요리 만들다 말고 니카이도가 왔다는 소리를 듣고는 현관으로...
잠시 들어와서 료를 기다리다가 나가는데 신은 그녀에게 료를 좋아했냐고 묻는데 그렇단다.
운전을 하다가 어떤 다리를 건너던 중 죽은 줄 알았던 코마츠바라 케이스케가 살아있다.
지금은 쿠죠 마레아로 이름을 바꾼 것 같지만... 말을 하면서 손을 엄청 떠는 듯 보였다.
결론은 자신이 료가 필요하다며 내일 10시에 설원에서 기다린다고 하고는 사라졌다.
쥰은 병 때문에 좀 이상하다 쳐도 신은 질투를 해서 최근 이상해진 건가...
쿠죠는 지금 마레비토에 있었고, 타치바나에게는 야마사키로서 학교에 좀 더 있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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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4화 「마음의 스케치!」(무자막 감상)


어째 이런게 안나오는가 했더만 오늘은 총집편.
오늘은 5학년 별반과 달반이 공동으로 사생 대회를 한다.
니카이도는 정식으로 선생이 되어 있고...
오늘의 주제가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장소를 그리는 것이란다.
로열 가든이 마음에 들기는 한데 무작정 그릴 수는 없으니 여기저기를 돌아다녀본다.
그리고 회상을 하면서... 결론은 저 모습을 그림에 담았지만.
왠지 이 작품도 장수애니로 갈 듯 한데...;

2. 기동전사 건담 OO 24화 「끝나지 않은 노래」(무자막 감상)


티에리아와 알렐루야, 패트릭도 어떻게 된 거 같지만...
▶◀ 리티와 크리스티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록온이 사라진 지도 얼마 되지 않아 UN군에는 어느 황금색 전함 비슷한 것이 나타난다.
그것은 알레한드로가 조정하는 태양로가 탑재된 모빌 아머였다.
입자 빔이 프톨레마이오스로 향해서 왔고, 따라온 연합군 건담들도 공격해온다.
랏세가 모빌 아머에 공격을 하는데 GN필드가 그것을 모두 막아낸다.
한껏 어수선해진 틈을 타서 연합군 건담 중 한 기가 프톨레마이오스를 향해 저격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리티와 크리스티나가 있었다.
리티가 크리스티나를 살려내려고 온몸으로 막아내서 몸의 반쪽이 사라졌다.
그는 곧 숨을 거두었고, 크리스티나도 그의 뒤를 따라간다.
랏세와 세츠나는 모빌 아머에 직접 공격을 해 보지만
그것이 통하지 않아 엑시아로 분리해서 다시 공격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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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12화 (完) 「H2O」(무자막 감상)


적막만 흐르던 현장에 타쿠마가 어머니를 계속 부른다.
그러다가 숙부와 호타루가 와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고는 종결된다.
타쿠마는 그 이후로 어머니를 계속 찾아서 하야미가 그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하야미와 같이 예전에 있었던 도쿄로 다시 돌아가서 살게 된다.
어머니 취급을 받고 있는 하야미는 장을 보러 갔다 올 때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기차길 건널목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진지하게 이야기한다.
때마침 경고음이 울려서 공포감을 자아냈는데 옆으로 어떤 아이가
튀는 공을 주으러 건널목 안쪽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하야미가 그 아이의 곁으로 갔고, 순간 타쿠마의 눈이 떠지면서 하야미를 외쳤다.
세월이 지나 호타루는 촌장으로 승진(?)했고, 나머지 친구들도 저마다 할 일을 찾은 모양이다.
타쿠마와 숙부는 언덕 위에 풍차 비슷한 것을 짓고 있었는데
멀리서 많이 본 듯 한 어린 아이가 뛰어와 부딪친다.
그것은 오토하였고, 잠시 뒤에 하야미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다. 이것으로 완결.

2. CLANNAD 22화 (完) 「두 그림자」(무자막 감상)


염장 캡쳐 콤보가 되지 않기 위해서... 뭐 어차피 번외편도 있으니.
나기사는 사진을 보고 나서 계속 침울한 상태이다.
자기때문에 아버지가 꿈을 포기했다고 생각해서 그렇다.
우연히 자료실에 들러 아버지가 고등학생 당시에 연극한 것을 비디오로 보고...
토모야가 옆에서 나기사는 나기사라고 말을 해 주면서 꺼버렸다.
그리고 시간이 되어 나기사는 부대에 올랐는데 잡념이 들면서 눈물이 났다.
잠시 후 아버지가 나타나 부모와 가족은 자식의 꿈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한마디를 하고,
어머니도 일어나서 격려를 하고, 토모야도 내려와서 외치니 그제서야 진정하고 시작한다.
"소녀 한 명밖에 없는 세상에서 그녀는 잡동사니를 주워와서 친구를 만든다.
그 친구가 원래 있던 곳은 사람들로 붐비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다.
(중략) 계속 함께 있다가 언젠가는 그 세계로부터 나와 예전의 따뜻하고 붐비던 곳으로..."
끝나고 나기사는 이야기의 결론을 지었다고 하는데, 인형은 정말 그 세계로부터 나와
길고 긴 여행을 하다가 노래를 부른다는 결론.
토모야의 아버지도 초대장을 받아 그 연극을 보러 왔다.
뒷풀이를 하고 휴일에 할 말이 있다고 해서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연극부실로 왔다.
칠판에 '당번 후루카와 나기사'라고 적혀 있길래 나기사는 그 옆에 '오카자키 토모야'라고 적는다.
그리고 토모야는 뜸을 좀 들이다가 그녀에게 고백을 하고... 이 작품은 완결.

3. 작안의 샤나 Ⅱ 23화 「위난의 태동」(자막 감상)


탐탐구구가 영문을 모르는 행동을 계속 하는 동안
플레임헤이즈들은 헤카테가 만든 공간을 뚫으려고 노력하지만 헛수고였다.
요시다는 잠시 뒤에 현장으로 와서 유지가 영시미아를 빼앗긴 상황을 말해준다.
한편 안에 있던 유지는 그대로 있을 수는 없어서 시계탑을 떠돌기 시작한다.
플레임헤이즈들은 사토가 발견한 작은 틈으로 마죠리가 먼저 들어가 길을 뚫게 된다.
마죠리는 대기하고 있던 슈드나이에게 당해버렸고 샤나와 빌헤르미나가 공격을 하는데...
유지는 칼을 꺼내들어 달려드는 로봇들을 몇몇 제압하지만 도중에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곧 그들 앞에 헤카테가 나타났고 또한 홍세의 무리를 양산하는 껍질의 입상이 나타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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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4화 「역린 -사라져 가는 내일-」(무자막 감상)


타나토스가 점점 지구로 접근하고, 지크린데는 ISDA의 시스템을 장악한다.
어브닐 CSS파를 27% 출력으로 타나토스로 날리고 진과 카즈키가 셔틀로 근처에 가는데...
모든 사람들과 드래곤들이 타나토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곧 타나토스의 일부인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났다.
지구로의 간섭을 그만두라고 하지만 인간과의 레조넌스가 실패했다며 그럴 생각 없단다.
신경전만 벌이다가 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돌아왔다.
진의 앞에는 기오가 나타나서 토아가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드래곤 상태의 형태 안에 갇혀있어서 토아만 바깥의 말을 들을 수 있었고 대화는 안되었다.
기오는 타나토스로 융합해서 토아와 영원히 지낼 수 있다고 하는데...
진은 죽을 날이 오더라도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같이 살아가고 싶다고 한다.
안쪽에서 카심과 가넷이 토아에게 별 소용 없다고 해설을 해 주지만 역시 찌질한사랑의 힘은(...)
그리고 토아가 해방되었고 기오도 원래대로 돌아왔다.
나머지 4명에게서 타나토스의 모체가 인간과의 융합을 원한다고 전했다.
멸망에서 융합으로 변했지만 표면적으로 인간에게 미칠 영향은 같은 거나 다름없어 보인다.
타나토스의 줄들이 갈라지더니 거기서 오스트룸이 떼를 지어 지구로 향해 내려온다.
UN군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드래고노츠 기지에는 카즈키와 요원들만 남겨둔 채 모두 출격.
지상에서는 노자키가 나섰고... 과연 다음 주 최종화가 어떻게 끝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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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4화 「신지의 저편」(무자막 감상)


구도의 산을 올라 마유키의 예전 집으로 왔다.
그리고 그 곳에서 추억이 담긴 오르골을 찾을 수 있었는데...
세이지와 세이란이 싸우다가 갑자기 뱍코를 저곳으로 보내더니 오르골을 빼앗긴다.
중간에 지진이 있었고 곧 화염이 방출된다. (용암은 아닌 듯)
아이들은 뒤따라온 경찰들이 보호를 맡고 마유키는 세이지가 있는 곳으로 간다.
그리고 특성상 30분 동안 벚꽃이 피어 있는 동안 결론을 내자고 하는데... 다음주가 최종화이다.

2. D.Gray-man 75화 「크라운과 오귀스트」(자막 감상)


이 작품은 아무래도 장수애니 반열에 들어갈 듯 싶다.
입영 전 완결을 보지 못한 유일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음.
알렌과 천년백작이 싸우다가 천년백작이 갑자기 철수한다.
그리고 연막 안에서 상봉을 하게 된다.
역시 알렌과 칸다는 만나기만 하면 저렇게 변한다.
백작과 노아가 철수한 곳은 알렌이 거쳐 온 이국적인 곳이다.
엑소시스트들은 숨돌리는 동안 티에도르 원수가 크로스는 사람들을
꼭두각시처럼 부린다고 하고, 엑소시스트들이 얼마 남지 않은 힘든 상황이라서
철수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지만 예전과 대답은 동일하다.
'지금까지 죽은 자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가 결정적? 어쨌든 계속된다.
준비를 마치고 가려는데 리나리가 앉은 바닥에서 레로가 나타나 밑으로 빨려들어간다.

3. 늑대와 향신료 12화 「늑대와 애송이 무리들」(자막 감상)


이건 홍(紅)일점과 대(大)일점이 붙어보자는 건가? (틀려)
레베리오 상회의 마틴 리베르트가 동행자로 붙는다.
늑대들은 짖지 않고 모습을 드러내 위험했다.
밤중에 자는 순간에 특히 그랬지만 가는 길은 그래도 위기를 모면한다.
그리고 마틴은 금을 입수하는 데 성공한다.
돌아가는 길이 절박했다. 빨리 간다고 했는데도 늑대들이 거의 주변을 포위했다.
비까지 와서 상황은 더 좋지 않았고...
호로가 나설 수 밖에 없어서 그녀를 남겨두고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로렌스가 설득해서 마틴과 노라를 먼저 보내고 그도 그곳을 떠난다.
호로는 늑대들과 거대 늑대 한 마리에 둘러싸여 저러고 있다.
로렌스가 멀리 떠나 온 사이에 레베리오 상회쪽에서 다른 사람들이 왔다.
그리고 로렌스를 구속하고는 절박한 상황이라 보험을 드는 것이라는 설명을 듣는다.
그와 호로의 겉옷만 내버려두고 말을 가져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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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4화 「검과 길」(무자막 감상)


사장님 나이스 샷단쥬로 잘 했어!
미야코는 나오지 않고 있고 타마키는 퇴부를 하려고 한다.
타마키를 설득한 것은 유지.
지금의 감정이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패자'의 것이라고 설명을 해 주었다.
그걸 듣고는 마치도 고등학교까지 가서 이시바시 선생님에게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리는 기술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건 이시다가 더 잘 알거라면서 결국 검도부로 돌아왔다.
미야코를 설득한 것은 아즈마.
평소처럼 흘러갈 뻔 했지만 아즈마가 몇마디 쓴소리를 해 주니 미야코는 정신을 차렸나보다.
의외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키리노.
사야코가 그녀의 집으로 갔을 때 퇴부서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어서 당황.
부장으로서의 책임을 지면 부 활동이 계속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보려고 했던 모양이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화제의 두 인물이 도장으로 왔다.
토야마가 단쥬로와 대결을 하는데 단쥬로가 계속 밀리다가 저렇게 일격을.
어쨌든 용건은 퇴부서를 내러 왔다는 것이다.
늦은 오후가 되어 모두가 모였고, 사건은 종료되었을까나?

2. 수신연무 24화 「폭주하는 숙명」(자막 감상)


영상이 늦게 떠서 자막도 덩달아 늦어졌다.
탐랑신 강림.
케이로의 야망은 확실해졌다. 바로 현 제국 전체의 멸망이다.
류코마저도 납득을 할 수 없는 상황. 하지만 그는 황제이니...
류코는 잠시동안 감시 하에 있어야 했고, 쇼카쿠에게 꺼내달라고는 하지만
황제의 말은 절대적이라서 안된단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를 치러 가는 쪽, 태와제를 수호하는 쪽으로 나뉜다.
케이로는 시메이에게서 진정한 힘이 깃든 검인 '만상사명'을 흡수한다.
시메이에게는 그닥 검은 리본을 달아주고 싶지 않다. 이미 죽었던 사람이거늘 -_-
쵸카와 쇼카쿠가 와 보지만 이미 케이로는 폭주한 상태.
그리고 타이토 외 4명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는 중이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3화 (完) 「공주가 본 꿈」(자막 감상)


아니 저 소녀는 진짜 키노모토 사쿠라 (...)
유코에게서 쿠로가네와 카무이의 피를 대가로 파이를 살리고 도청 지하에 물을 공급받는다.
그리고 타워에서 사람들이 와서 거래를 하고 싶다며 건물을 수호하는 깃털을
도청에 두는 대신에 자기 사람들을 이주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카무이가 곧 도쿄를 뜬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그것은 받아들여졌다.
그런데 유코는 물의 대가가 부족하다며 사쿠라 혼자만 사지로 나가 귀한 물건을 구해오란다.
여러 거대 생명체들을 만나고, 중간에는 오른쪽 발을 다치고, 마지막에는 뱀 두 마리를 뚫었다.
그리고 찾아서 돌아오려는데 저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끄심(?)으로 겨우 도청까지 올 수 있었다.
도청에서는 파이가 깨어나 정황을 듣고는 사쿠라를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쿠로가네가 기다리라고 하고, 샤오랑의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는데 사쿠라가 보였다.
그리고 유코에게서 모든 것을 듣게 된다.
사쿠라의 기억을 빼앗은 범인은 페이 왕, 자기의 소원을 위해 그 기억을 퍼뜨린다.
이루기 위해서는 크로우 국의 유적과 사쿠라가 몸으로 기억하는 것을 여행을 통해 알아내는 것.
그래서 그걸 잘 알고 있는 샤오랑을 납치해 깃털 찾는 데만 집중하는
또 다른 샤오랑을 만들어 내어 쿠로가네의 어머니를 죽이고 나라를 멸망시켰다고 한다.
토모요 공주의 신하가 되어 언제든지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여행을 계속 한다면 페이 왕의 계획대로 돌아가게 되겠지만 사쿠라는 샤오랑을 찾는다고,
파이는 자신의 눈을 마력으로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쿠로가네는 약속을 하나 더 늘리고,
샤오랑은 지킬 수 있다면 지키고 싶다고 모두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사쿠라는 깃털을 돌려받지 않고 도청 지하의 물 밑에 떨어뜨린다.
그리고 모두 다시 여행을 위해 차원을 이동한다.
3기가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OVA도 이렇게 어중간하게 끝났으니 기대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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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1화 「역시 위험해 졌습니다」(무자막 감상)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 나중에 낭패를 본다는 교훈을 느낄 수 있었다.
카나는 학교에서도 청소 하기 싫어서 아프다고 빠지고 일찍 돌아왔고...
하루카가 돌아와서는 내일 마을 청소의 날이라고 했는데
카나는 그것도 빠지려고 일부러 감기 걸린 척 하고...
다음 날 하루카만 나가고 치아키는 옆에서 간병을 하는데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그리고 하루카가 정성껏 준비해 준 음식을 아주 활발하게 먹어대니 "꾀병 아니야?" 라고 하는 치아키.
열을 재 보자고 했는데도 끝까지 버티고 있으니...
그리고 다음 날, 쇼핑하고 갈비를 먹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정말 감기가 걸려서 곤란했는데 갈비는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숙제가 있다고 하고는 쇼핑을 빠지고 그동안 우치다와 마코쨩을 소환해서 별 짓을 다 해본다.
하지만 나을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 코타츠 안에만 있었는데...
두 사람이 돌아와서 치아키가 "감기 걸렸구나" 했더니 결국 고백한다.
그 뒤에는 카나가 후지오카에게 "하루카와 치아키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왜 나만 성으로 부르냐"
고 말을 했는데 '부끄럽다'면서 수긍을 하지 않자 뒤에서 와락 안아버렸다.
해결이 되었는지 전에 치아키가 알려 준 오의는 쓰지 못했다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심한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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