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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5화 (完) 「공명 -영원히 울려 퍼지도록-」(무자막 감상)


오스트룸을 퇴치한다고 해도 끝이 없었다.
그래서 노자키는 진과 토아, 기오를 타나토스로 인도한다.
드래고노츠 기지에서는 카즈키가 타나토스를 향해 무기를 써 봤지만 헛수고였다.
타나토스 안에 들어가서 '진짜' 오스트룸과 마주친 일행.
아마 지구로 낙하하는 것들은 복제품인 것 같다.
기오가 상대하는 동안 진과 토아가 계속 가는데 가넷이 가로막는다.
그리고 감정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아본다고 잠시 환상에 빠지게 한다.
셔틀 사고 당시의 상황인데, 공중에서 폭파하지 않고 계속 순항하고 있다.
중간에 건너편 좌석에서 토아를 만났는데 역시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깨어난다.
기오는 오스트룸의 처치를 성공했고, 진과 토아는 마음을 재확인한 뒤 타나토스를 일시정지.
타나토스의 모체가 나타나 자기가 졌다면서 언젠가 다시 올 때에 잘 되어있겠거니 하고 떠난다.
기오는 타나토스를 따라가려는 듯 지구를 떠났고, "우리들은 혼자가 아니야." 라고 하면서 완결.
2기의 가능성은 거의 없는 작품이고... 무난하게 끝이 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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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5화 (完) 「때가 되어 꽃은 지다」(무자막 감상)


정확히 들어보니 화염이 아니라 맨틀 융기(マントルプルーム=mantle plume).
세이지와 마유키 둘 다 실력(?) 발휘를 하고, 마유키는 융기가 일어나는 곳을 예측하는데...
처음에는 세이란과 일행이 있는 곳으로 가서 빨리 말해줘서 간신히 피한다.
하지만 두번째에는 마유키 아니면 세이지와 뱍코가 있는 곳으로 피해가 가게 된다.
마유키의 예측으로는 그들이 있는 곳이라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불러
피해라고 하지만 너무 늦었다며 직격탄을 맞고 사라지고 말았다.
그 후 한 달 동안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않던 마유키가 홍차 냄새를 맡고(...) 깨어난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갔는데 마유키가 교문을 지나고 어떤 여자 아이를 보게 된다.
바로 마유키네 반으로 전학 온 히카게 나유타(?)라는 소녀.
2기 만들 것을 예상하고 완결을 시킨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으로 끝.

2. D.Gray-man 76화 「열쇠와 노아의 문」(자막 감상)


촌티안경티키에게 박치기 공격을 당한 알렌.
레로의 농락(?)으로 리나리, 알렌, 라비, 칸다, 크로울리, 파인더 한 명이 방주 안으로 들어간다.
천년백작이 새로운 방주를 다 만들어 쓸모없는 방주가 3시간밖에 견딜 수 없게 되었다.
한편 남은 사람들은 저 위에서 방주를 보게 되고,
티에도르 원수가 지니고 있던 무언가를 꺼내 떠나보낸다.
그리고 그들 앞에는 20마리가 넘는 거대 악마들이 나타나서 처치 곤란하다.
방주 안에서는 촌티안경이 나타났는데 그는 바로 티키였다.
방주에는 출구가 없다고 하지만 노아 일족은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단다.
그래서 열쇠를 줄 터이니 시간 안에 제일 높은 곳에 있는 문으로 올라온다면 된다고 한다.
어느 건물에 열쇠를 돌리고 들어가 보았는데 새로운 공간이 눈 앞에 들어왔다.
사막 비슷한 환경의 촬영장을 연상하는 곳이었는데 언덕 위에는 스킨이 있었다.

3. 늑대와 향신료 13화 (完) 「늑대와 새로운 여행」(자막 감상)


로렌스는 가까이에 지펴놓은 불로 손에 묶인 밧줄을 풀고는 길을 뛰었다.
가다가 넘어지는데 호로가 왔다. 감동(?)의 재회를 했지만 이럴 시간이 없었다.
호로는 레메리오 상회로 바로 가려고 했지만
로렌스는 노라가 위험하다고 설명하며 그쪽이 더 시급하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호로가 본색(?)을 드러내고 노라 주변을 수습한다.
저렇게 해놓고 마틴의 금을 확인해보니 주머니 안쪽에 교묘히 돌을 숨겨놓았다.
금은 노라에게 맡겨 어떻게든 하라고 해놓고선 로렌스는 상회로 가서
레메리오를 묶어놓고 대가를 톡톡히 받아낸다.
그리고 상관으로 가서 과대한 환영을 받고는 일을 잘 마무리짓는다.
아침이 되어 저 멀리서 노라가 왔고, 에네크가 호로에게 과민반응 한 것은
호로의 정체를 알아차려서 그렇다고 오해를 푼 뒤에 헤어졌다.
결말은 무난하지만 2기의 가능성에 확신이 들지는 않는다.
어쨌든 늑대와 향신료는 이렇게 완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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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くは航空管制官 3 エンディングテーマ
나는 항공관제관 3 엔딩 테마

All For Love

歌 : September, 作詩:吉元由美, 作曲:林哲司
노래 : September, 작사 : 요시모토 유미, 작곡 : 하야시 테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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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るか遠い道が あなたへ続いてた
하루카 토오이 미치가 아나타에 츠즈이테타
아득히 먼 길이 그대에게 이어져 있지

春の雨のように静かに  恋ははじまっていたの
하루노 아메노 요오니 시즈카니 코이와 하지마앗테 이타노
봄비처럼 조용히 사랑은 시작하고 있었어

(All for love) この両手で
(All for love) 코노 료오테데
(All for love) 이 두 손으로

(All for love) 抱きしめたい
(All for love) 다키시메타이
(All for love) 안아 주고 싶어

胸の鼓動を重ね合わせたら
무네노 코도오오 카사네 아와세타라
심장의 고동을 서로 겹치면

愛は命を感じあうこと
아이와 이노치오 카은지 아우 코토
사랑은 생명을 느끼는 것

(Because of you)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ひとりじゃなかった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히토리쟈 나카앗타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혼자가 아니었어

(Because of you)

終わりの来ない旅がないように
오와리노 코나이 타비가 나이 요오니
끝없는 여행이 없도록

涙をかみしめながら 自分を抱きしめた夜
나미다오 카미시메나가라 지부은오 다키시메타 요루
눈물을 참으면서 나를 안아준 밤

この恋を離さない 最後だと信じてる
코노 코이오 하나사나이 사이고다토 시은지테루
이 사랑을 놓지 않아 마지막이라고 믿고 있어

長い冬が過ぎて 春はめぐってくる
나가이 후유가 스기테 하루와 메구웃테쿠루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와

いつか出会う日を夢みた 春を待つ花のように
이츠카 데아우 히오 유메미타 하루오 마츠 하나노 요오니
언젠가 만날 날을 꿈꿨어 봄을 기다리는 꽃처럼

(All for love) ゆるがないで
(All for love) 유루가나이데
(All for love) 흔들리지 마

(All for love) 伝えられる
(All for love) 츠타에라레루
(All for love) 전할 수 있어

生まれて来た意味があるのだと
우마레테키타 이미가 아루노다토
태어난 의미가 있다는 걸

愛は心の強さなのだと
아이와 코코로노 츠요사 나노다토
사랑은 마음의 강함이라는 걸

※(Because of you)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あなたがいるから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아나타가 이루카라
Yes, you're the light of my life 그대가 있으니까

(Because of you)

もっと自分を信じていけるわ
모옷토 지부은오 시은지테 유케루와
좀 더 나를 믿을 수 있어※

見つめあう瞬間から 永遠がはじまるとき
미츠메아우 슈은카은카라 에이에은가 하지마루 토키
마주친 순간부터 영원이 시작하는 때

この恋を生きていく 心まで抱きしめて
코노 코이오 이키테유쿠 코코로마데 다키시메테
이 사랑을 살아가 마음까지 안고서

(※くり返し)
(※반복)

見つめあう瞬間から 永遠がはじまるとき
미츠메아우 슈은카은카라 에이에은가 하지마루 토키
마주친 순간부터 영원이 시작하는 때

この恋を生きていく 心まで抱きしめて
코노 코이오 이키테유쿠 코코로마데 다키시메테
이 사랑을 살아가 마음까지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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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MBOO BLADE 25화 「검도와 그것이 가져온 것」(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이어 이번에는 미야코가 해냈다.
관동 대회의 날이 드디어 밝았다.
우선 아즈마와 타마키가 붙었는데 결과는 뻔할 뻔자. (...)
이대로 잘 되면 타마키는 5회전에서 스즈키 린과 붙게 된다.
미야코는 처음부터 캐리와 붙게 되었다.
우선 자신의 패인을 분석하기 위해 좋아하지도 않는 레이미를 찾아 사진과 비디오를 봤다.
그리고 허리 왼쪽을 공략해 미야코가 이기게 되었다. 물론 2회전에서 지고 말았지만...
그 후에 연장전 개념으로 뒷뜰(?)에서 쌍검술과 단검술의 대결을 했는데...
캐리의 죽도를 떨쳐내고 머리를 쳐서 이기긴 했지만 공식전에서 그랬으면 (...)
타마키는 린과 붙게 되었는데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냉정심을 찾아 결국 이겼다.
한참 잘 되어가고 있을 때 이시다 선생님은 끝을 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뱀부 블레이드도 다음주면 완결이다. 호기심으로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2. 수신연무 25화 「탐랑신」(자막 감상)


드디어 최종보스인간의 한계를 넘어버린 탐랑신 케이로.
타이토 일행이 수도로 왔을 때에는 사람들이 좀비가 된 상태였다.
이마를 쳐가면서 일단 황궁으로 들어가는데...
쵸카가 류코에게 케이로를 위해 죽을 것이냐 아니면 거역할 것이냐를 묻자
케이로의 뜻에는 따를 수 없다고 하니 케이로가 만상사명의 힘을 발휘하면서
류코는 자기 뜻대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고 케이로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다.
타이토 일행이 주작문에 다다르자 쵸카가 나타나 가로막고 곧 류코가 나타나 타이토를 공격한다.
타이토는 전혀 당황하는 기색 없이 류코를 믿는다고 했고, 버티다가
곧 쇼카쿠가 나타나 쵸카의 오른쪽 팔에 공격을 하고 수습한다.
그는 곧 일행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류코를 살려내었다.
그리고 자신은 탐랑이나 파군이나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웠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케이로는 그 뜻을 잃어버렸다면서 마지막으로 파군쪽에 붙었다고 하고는 숨을 거두었다.
쵸카는 케이로에게 가서 목숨을 내놓음으로써 끝까지 충성을 다한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가 있는 옥좌의 방으로 가다가 중간에 닌자 4명을 본다.
코요가 버티고 있을테니 먼저 가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닌자를 가장한 좀비들.
가다가 또 쵸카를 마주치는데 이번에는 린메이가 남겠다고 한다.
그러다가 중간에 류코가 돌아와서 도와주는데 쵸카는 곧 폭주하게 된다.
옥좌의 방에 도착한 타이토, 호세이, 라이라.
그들에 앞에 서 있는 것은 탐랑신이다. 이 작품도 다음 주면 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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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2화 「이젠 한 마디가 괴롭습니다」(무자막 감상)


후유키의 마지막 등교가 될 줄이야...
치아키가 운동회의 구호(응원?) 담당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현관 앞에서 후유키를 만났는데 그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데 참는 듯 하다.
다음 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 같이 하교를 하지만 대충 넘기는 후유키.
그러는 중에 카나는 하루카에게서 그 소식을 접해서 알고 있었다.
운동회의 오전 시간이 끝나고 후유키가 혼자서 점심을 먹으려는 걸 치아키가 데려 와서 같이 먹었다.
호사카는 하루카와 친구들이 대화하는 것을 듣고는 치아키네 학교로 가서 파스타를 팔고...
오후 시간이 되어 치아키와 하루카가 한 조가 되어 발을 묶고 달리기를 하기 전에
치아키가 문득 정문쪽에 있는 후유키의 모습을 보지만 곧 경기에 집중한다.
후유키는 저렇게 계속 뒤를 돌아보지만 결국 치아키에게 말을 하지 않고 가버렸다.
나중에 뒷정리를 할 때 토마에게서 전학을 했다고 들은 게 처음이다.
다음 날 하루카의 교환 유학 소식도 친구들에게 새어나간다.
카페를 지나가던 카나에게도 그 소식이 전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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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약하고 홈티켓 발권까지 마친 것입니다.
환승할인+KTX 15% 할인+홈티켓 2% 할인의 결과물.
원래 월초에 20% 할인을 마음먹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입영버스를 이용하자고 하고,
코레일에서 예약 시스템 의견수렴 이벤트해서 당첨만 기다리다,
KTX 개통 4주년 기념해서 4월만 할인(30%) 기다리느라 미루고 있었는데...
부모님과는 의견 조율이 되었고, 이벤트는 당첨되지 않았고,
4주년 기념 할인은 아침 9시부터 계속 대기하고 있었는데 환승표를 끊을 수 없었거니와
4월 8일 상행 KTX가 저녁시간대에 있는 한 열차만 제외하고는 전부 매진이었네요 -_-
대구에 살았었더라면 좀 절망했을텐데 어쩔 수 없으니...
내일에 예약하면 KTX 할인율이 7%로 줄어들게 되니 그저 그냥 잘 샀다고 봐야겠네요.
4주년 기념 할인 보니까 유독 7일하고 8일 매진이 많던데 왜 그런건지;;;
→오늘 보니 다 뚫려있음...
그나저나 순방향 좌석은 이번에 처음 타 보게 되네요.
입영을 KTX로... 기분이 묘하군요.
(그렇게 따지고 보면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분들은 비행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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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명령

2008. 3. 24. 20:38

(위 스캔본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어머니가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에서 온 등기를 받으셨습니다.
1월 말에 신청한 것이 허가가 난 줄 알았는데 보정명령서군요.
만약 허가가 되었으면 구청에서 호적 변경을 직접 하고 싶었는데
입영 후의 일은 부모님께 맡길 수 밖에 없겠네요.
그 전에 판결이 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해 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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