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6일 최종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모두 베스트애니메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가난한 자매 이야기
강철의 연금술사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극장판)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감상중)
고양이의 보은 (극장판)
골프천재 탄도 (일부)
개구리 중사 케로로 (일부)
게드 전기 (극장판)
괴도 세인트 테일 (일부)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극장판)
그대가 바라는 영원
그대가 바라는 영원 ~Next Season~ 2화까지 (OVA, 감상연기)
그라비테이션
그린그린
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
금색의 코르다 Secondo Passo
기동전사 건담 SEED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OO
기동전사 건담 OO 세컨드 시즌
김전일 소년 사건부 (일부)
나루에의 세계
나루토 (일부)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네기마!? [Remake Edition]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칸타빌레 파리편
늑대와 향신료
늑대와 향신료 2기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달은 동쪽으로 해는 서쪽으로
데스노트
동인워크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따끈따끈 베이커리 (일부)
딸기 100% (일부)
러브히나 (일부)
럭키☆스타
럭키☆스타 OVA
레몬 엔젤 프로젝트
레이브
렌탈 마법사 (일부)
로미오x줄리엣
로젠 메이든
로젠 메이든 트로이멘트
로젠 메이든 오베르튜레 (OVA)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마법선생 네기마! (일부)
마지카노
마탐정 로키 라그나로크
명탐정 코난 (일부, 극장판 전부 감상 완료)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봄~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3rd Season (OVA)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 A's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 StrikerS
마지널 프린스 ~월계수의 왕자들~
마호로매틱 (일부)
만월을 찾아서
멋진 탐정 라비린스
모레의 방향
모에땅
무장연금
미나미가
미나미가 ~한 그릇 더~
미나미가 OVA ~디저트~ (OVA)
미도리의 나날 (일부)
바람의 성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별의 목소리 (극장판)
북으로 ~Diamond Dust Drops~
사신의 발라드
샤이닝 티어즈X윈드
새벽 전보다 유리색인 Crescent Love
선생님의 시간
세인트 옥토버 (일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극장판)
셔플!
소생하는 하늘 -Rescue Wings-
속 안녕 절망선생
수신연무 -HERO TALES-
수호 캐릭터! 26화까지 (감상연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
스케치북 ~full color's~
스쿨럼블
스쿨럼블 1학기 보충수업 (OVA)
스쿨럼블 2학기
스타오션 EX (일부)
스파이럴 ~추리의 끈~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극장판)
시스터 프린세스
시스터 프린세스 Repure
쓰르라미 울 적에
쓰르라미 울 적에 해답편
아이들의 시간
아이들의 시간 OVA ~쉬는 시간 당신이 나에게 준 것~ (OVA)
아즈망가 대왕
안녕 절망선생
열쇠공주 이야기 영원 앨리스 윤무곡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序 (극장판)
월령공주 (극장판)
오네가이☆티쳐
오네가이☆트윈즈
오늘부터 마왕!
오늘부터 마왕! 2기
오늘부터 마왕! R (OVA)
오란고교 호스트부
왕도둑 징 (일부)
우리들이 있었다 (일부)
유메리아
은반 카레이도 스코프
은색의 오린시스
이 추하고도 아름다운 세계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OVA)
일곱빛깔★드롭스
쪽빛보다 푸르른
쪽빛보다 푸르른 ~연~
작안의 샤나
극장판 작안의 샤나 (극장판)
작안의 샤나 Ⅱ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DELUXE, FINAL 포함, 일부)
제로의 사역마
제로의 사역마 ~쌍월의 기사~
좋아하는 것은 좋으니까 어쩔 수 없어!
지켜줘! 롤리팝 (일부)
최유기 리로드 (일부)
창궁의 파프너
창궁의 파프너 Right Of Left (OVA)
채운국 이야기
채운국 이야기 2기
초속 5cm (극장판)
최종병기 그녀
최종병기 그녀 OVA : Another love song (OVA)
최종시험 고래
최종시험 고래 OVA Progressive (OVA)
츠바사 크로니클 1기
츠바사 크로니클 극장판 : 새장 나라의 공주 (극장판)
츠바사 크로니클 2기
츠바사 TOKYO REVELATIONS (OVA)
츠바사 춘뢰기
츠요키스 Cool×Sweet
체포하겠어 (일부)
크르노 크루세이드
카논
카논 리메이크
카드캡터 사쿠라 (일부)
카레이도 스타
카레이도 스타 OVA (OVA)
카레카노 (일부)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
코믹파티
코믹파티 레볼루션
쿄시로와 영원의 하늘
클램프 학원 탐정단 (일부)
클러스터 엣지
키노의 여행 the Beautiful World
키노의 여행 the Beautiful World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life goes on.- (극장판)
키노의 여행 the Beautiful World 병약한 나라 -For You- (극장판)
키미키스 pure rouge
탁틱스
투하트 (일부)
투하트 ~Remember my memories~
투하트 2
투하트 2 OVA (OVA)
투하트 2 ad 1화까지 (OVA, 감상연기)
탐정학원Q
탑블레이드 (일부)
토나그라!
트라이앵글 하트 ~Sweet Songs Forever~ (OVA)
파이널 어프로치
풀 메탈 패닉!
풀 메탈 패닉! 후못후
풀 메탈 패닉! The Second Raid
폭주형제 렛츠&고 (일부)
폭주형제 렛츠&고 WGP (일부)
프리즘 아크
프린세스 프린세스
피아노의 숲 (극장판)
후르츠 바스켓
하야테처럼!
하울의 움직이는 성 (극장판)
학원 헤븐
해피니스! (일부)
허니와 클로버
허니와 클로버 2기
히다마리 스케치
히로익 에이지
히카루의 바둑
AIR
AIR (극장판)
BALDR FORCE EXE RESOLUTION (OVA)
BAMBOO BLADE
Canvas 2 ~무지개빛의 스케치~
CLANNAD
CLANNAD (극장판)
D.N.Angel
D.C. ~다카포~
D.C. ~다카포~ 세컨드 시즌
D.C. ~다카포~ Ⅱ
D.Gray-Man 77화까지 (감상연기)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ef - a tale of memories.
Fate/stay night
GTO (일부)
H2O ~FOOTPRINTS IN THE SAND~
Myself ; Yourself
NHK에 어서오세요!
LOVELESS
PERSONA -trinity soul-
Pumpkin Scissors
REC
School Days
School Days ~매지컬 하트☆코코로짱~ (OVA)
sola
Soul Link
true tears
W ~위시~
Wind -a breath of heart-
ZEGAPAIN
ZOMBIE-LOAN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26화 「새로운 시작」(자막 감상)


이 작품도 장수 예감... 하지만 하야테처럼! 같이 4쿨에서 끝낼 가능성이 제일 높겠다.
(흥행 실패하면 3쿨로 조기 종영도;;)
이야기상으로 봤을 때에는 오늘 하나의 커다란 틀이 끝나는 셈이다.
자막 제작자님은 1기가 끝난거라고 할 수 있다는 설명을...
어쨌든 이번 화의 핵심은 쿠카이의 졸업식.
졸업식 전날에 아무와 마지막 특훈으로 축구를 하다가 그만
교감 선생님 분재 작업에 엄한 짓(...)을 할 뻔 했지만 뭐 넘어갔다.
저녁 무렵에는 니카이도가 이스터社에서 공식적으로 철수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밤에 아무는 아이쇼핑을 하다가 어떤 여성들이 고양이 느낌이 나는(?) 남자에게서
구해진 것을 보고는 혹시나 이쿠토인가 싶어서 가 봤는데 그랬다.
뒷골목에 남녀 단 둘이라 얼핏 보면 위험할 뻔 했지만...
이쿠토가 아무네 집에 간다면서 고양이 전용길(?)을 통해 폐쇄가 임박한 어느 유원지에 갔다.
한동안 신나게 놀았는데 곧 폐쇄될 곳이라서...
하지만 아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한다.
다음날 쿠카이의 졸업식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비록 나데시코와 그는 떠났지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이렇게 감상을 마치지만 전역하고 27화부터 '새로운 시작'으로 감상을 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2. 오늘부터 마왕! R OVA 5화 (完)「소시마론의 소년왕 (후편)」(자막 감상)


4화를 보지 않은 것을 깜빡하고 최근에 5화가 떠서 이것부터 봤다.
하지만 각 화는 이어지지 않으니 순서는 상관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4화의 감상은 내일 하겠다.
역시 오늘부터 마왕의 캡쳐는 '정의(正義)' 가 들어가야...
유리는 소시마론에 공식적으로 초청되었지만, 그쪽 신하들의 시선이 영 아니었다.
진마국에서는 이 일을 두고 난리였는데, 그쪽 문제에 정통한 아달베르트를 부르기까지 한다.
그래서 진왕에게서 모르기프를 유리에게 전달하라고 부탁받은 쇼리,
켄, 아달베르트, 귄터가 소시마론으로 향하고 중간에 먼저 가있던 요자크와 합류한다.
유리는 대화를 다 나누고 방에 누워버렸고 볼프람은 물을 뜨러 나갔다.
돌아와서는 다짜고짜 소시마론의 왕을 만나야 한다며 알현실로 데려갔고, 앞서 가다가 쓰러진다.
사라는 유리의 힘을 이용하고 싶다면서 볼프람의 신변을 두고 협박 비슷하게 대화가 전개된다.
한편 밖에서는 사라의 수행원 베리에스와 콘라드가 대치중이었다.
다행이도 진마국에서 온 사람들이 합류해서 요자크와 아달베르트가 막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알현실 쪽으로 향한다.
참다 못한 유리는 결국 본래의 모습을 보이고 마는데 인간의 땅이라 마력이 빨리 소모되었다.
사람들이 도착해서 쇼리와 켄이 모르기프를 던져 사라를 처벌하려고 하지만 베리에스가 막았다.
힘을 멋대로 이용하려 드는 건 잘못된 것이고, 그렇다고 지적해 주는 것이 친구라는 것.
OVA는 이렇게 끝이 났고, 이미 3기가 시작되었다.
사라의 이야기는 3기에서 다루어 질지 아니면 또다른 OVA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직 4화가 남기는 했지만 이렇게 완결을 보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군인 장병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
어쨌든 투표하고 왔습니다.
지역구 의원 경우에는 결과는 안봐도 뻔하겠지만 부디 이 나라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분들이 뽑히길 바랍니다.

'망상의 나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JLPT 1급 지름(?) 인증  (0) 2009.08.31
무궁화호-KTX 질렀습니다.  (4) 2008.03.25
보정명령  (0) 2008.03.24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D.Gray-man 77화 「스킨ㆍ볼릭ㆍ룸」(자막 감상)


스킨은 한 상대만 신경쓰는 바보(...)였기에 칸다가 남고 나머지는 계속 간다.
스킨은 금색 갑옷을 드러냈고, 칸다는 이환도로 맞섰지만 쓰러트리기엔 무리.
다른 일행들은 어떤 건물에 들어갔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복도가 보인다.
문은 외길로만 연결이 되어 찾아오는 데에는 무리가 없지만 중간에 노아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오프닝과 엔딩이 교체가 되었고, D.그레 오마케 극장도 오늘은 쉬어간다.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감상글을 접게 되어서 아쉽다.
2년 뒤에는 완결이 되어 있으려나...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BAMBOO BLADE 26화 (完) 「그로부터와 지금부터」(자막 감상)


블레이드 블레이버 극장판이 드디어 나온 듯 린과 타마키가 같이 본다.
그리고 모두 한 학년씩 올라갔고, 검도부에 신입생이 견학을 온다.
처음엔 타마키만 있어서 좀 당황했는데 아즈마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다가 망신.
다음엔 미야코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는데도 별로...
유지와 단쥬로가 와서야 좀 안정이 되었고, 졸업을 했는데도
출근(?)하게 된 키리노와 샤아가 와서 든든했다.
고문이 잠시 요시카와 선생님으로 바뀌긴 했지만 출산휴가로 쉬고,
새로 온 고문 블레이버이시다가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요시카와의 남편은 이시바시... 아 염장이다. ㅠㅠ
그리고 신입생들의 소개가 있었는데 이와사의 남동생, 토야마의 여동생이었다.
이름은 마코토와 시노부. 그런데 외모는 전혀 딴판이다.
엔딩 마치고 타마키는 린과 인사하고 떠나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
라는 걸 보니 이 작품은 2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어쨌든 이것으로 완결.

2. 수신연무 26화 (完) 「연무의 끝」(자막 감상)


타이토는 케이로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중간마다 케이로의 몸에서 시메이가 나와서 적절히 바람넣기를 해 주고...
태와제는 자신은 더 이상 도망치기에 급급할 수 없다며 낙창으로 기수를 돌리라고 했다.
처음에는 코요의 명령이라서 따를 수 없다고 했지만 워낙 완강해서 결국 돌아간다.
코요는 남은 닌자 하나에 전전긍긍 하다가 마침내 이마를 적중시키고 옥좌의 방으로,
류코와 린메이도 힘을 합쳐 초카의 이마에 봉을 쳐서 처리하고 옥좌의 방으로 간다.
타이토만으로는 안되자 호세이가 나서려고 하는데 라이라가 말렸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서는 바람에 칼에 맞아버렸다.
타이토는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정신이 혼란해져 포기하려고 할 때,
코요, 류코, 린메이가 와서 구해주었고, 별의 숙명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무엇보다 케이로가 짜증나서(...) 싸우는 것임을 다시 주장하고 최종 일격.
결국에는 타이토가 이겼고, 현가란무는 태와제가 있는 곳으로 날아왔다.
그것을 뽑을 수 있게 되었고, 돌아가서는 피폐해진 수도를 황제가 직접 나서서 재건한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 잘 지내고 있다.
이 작품은 2기 가능성 거의 없다고 본다.
'강철의 연금술사' 아라카와 히로무의 그림이라 기대했는데 역시 잘 본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3화 (完) 「모두 모여서, 잘 먹었습니다」(무자막 감상)


하루카가 유학을 간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그녀를 위해 무언가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동생들만 있어도 가사일이 가능하도록 해야 되어서
그녀가 배구 경기에 나간 동안 친구들을 불러서 식사를 만들어 본다.
토마와 마코토가 시식을 해 희생양이 되어주었고... 실패 끝에 결국엔 제대로 만들어졌다.
다음날에는 카나와 치아키가 일찍 일어나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요리도 한다.
드디어 하루카가 먹어보는데 맛있다고 답을 해주니 보람을 느끼는 듯.
울지 않고 유학 보내주기로 했는데 치아키가 울기 시작했다.
유학 가버리면 안된다고 가지 말라고 해서 카나도 결국 저렇게...
카나는 마키에게 들었다고 하는데 하루카는 몇화 전에
선생님에게 말했듯이 유학 가지 않는다고 해준다.
어린 동생들을 놔두고 갈 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날 후유키에게서 엽서가 왔다.
한편 그 소문을 들은 호사카는 여권을 준비해서 출국해 버린다.
정작 하루카는 떠나지 않았는데도;;
3기의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예상하지만...
나는 호사카의 노출을 미나미네 3남매가 다시 나오길 바라고 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하야테처럼! 52화 (完) 「RADICAL DREAMERS」(무자막 감상)


카츠라 선생님, 사쿠야, 이스미, 와타루, 사키, 크라우스, 타마 빼고는 전부 유럽에 있다.
나기와 하야테, 마리아는 에게 해에, 학생회 일행들과 니시자와는 터키, 그리스...
나기는 더워서 숙소 안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하야테의 애처로운 부탁으로 겨우 나온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모자가 날아가는 것을 하야테가 잡았더니 과거.
앞에는 나기가 아주 작아져 보인 것을 보니... 왠지 샤나땅 비슷해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정확한 년도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역시 외국이라 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 때에도 밖으로 나오기가 싫어했는데 하야테가 고쳐보겠다고 자기와 데이트를 하지 않겠냐고 한다.
그런데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나기를 노리는 자객들 때문이라고...
헬기에 차량에 오토바이까지 쫓아와서 계속 도망다니게 생겼다.
하야테는 바다에서 같이 하늘의 별을 보자며 과거든 미래든 지켜주겠다고 한다.
나기가 쓰고 있던 모자를 잠시 빌려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헬기에 숨어 올라서 제압한다.
지상에 남아 있던 자객들도 하야테의 포스(?)에 다들 도망가버린다.
바다로 와서 보려고 했는데 또다시 바람이 불어 모자가 날아간다.
그리고 현재로 돌아와 같이 밤하늘을 보면서 완결.
2기가 결정되었다고 나왔으니... 제발 제작사만 그대로였으면 하는 바람.

2. 속 안녕 절망선생 13화 (完) 「카마쿠라 묘혼지 해고 & 다이도우지 신스케의 음성
& 남매라는 전제로」(무자막 감상)


설마 절망선생 2기의 완결을 하츠네 미쿠가 장식할 줄이야 (...)
첫번째 이야기는 게으름으로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으니
차선책을 찾아놓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선생의 집에 해고된 야구선수, 총리, 사장, F1 선수, 교단까지 몰려오는 현상이...
나중에는 절망선생도 해고가 되어 학교를 찾고 찾다가 북쪽 학교에 빈 자리가 있단다.
거기서 수업을 하려는데 폐교가 결정되었다는 것을 듣고는 싫다면서 뛰쳐나간다.
다시 왔을 때에는 이미 늑대가 되어버린 절망선생.
두번째 이야기는 쿠도가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중세 시대에 하루미를 등장시켜
BL에 빠져서 동인지를 모으는데 코믹마켓(코미케)이 아닌 메구로가 좋다는 것.
사실 메루는 초등학교 때 목소리가 이상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문자로만 소통하게 되었다고.
그래서 사람들을 불러모아 대역으로 더빙을 시켜본다.
메루의 목에 목걸이 모양의 초소형 무선 스피커를 걸고 시작한다. 역시 하츠네 미쿠의 압박 (...)
메루는 별로 아니라고 생각하고는 밖으로 뛰쳐나가는데 어느 사람한테 유괴되었는데
마침 적절하게 우스이가 "가슴"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탈출에 성공할 수 있었다.
달려가다가 마지루와 충돌해서 문자로 '어딜 보고 다니느냐'고 보여주는데
스피커에서는 카후카가 "좋아해" 라고 해서 난감하게 끝난다.
쿠도가 애니메이션화가 무섭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두번째 이야기는 끝.
세번째 이야기는 어떤 것을 전제로 해서 사람들에게 질문이나 권유를 하는 이야기.
하루미는 치리가 영화 보러 간다고 하지 않았는데 언제 보러 갈까 하고 물었다.
아직 졸업도 안했는데 취직을 해 버린 것. (이건 좀...)
아직 입학도 안했는데 방을 찾으러 다니는 것. (나중에 가면 좋은 방이 없어진다는데...)
결혼을 전제로 하고 사귄다던지(신부측이 이혼해서 위자료 받을 거라는 재해석이 나옴.),
세계가 멸망한다는 전제로 미리 밖으로 나와 노숙자처럼 지낸다던지,
연인 사이에 화해해서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 싸움을 한다던지,
애니메이션화를 전제로 한 만화, (중략) 점원을 17살을 전제로 한 메이드 카페...
절망권의 계승자는 한 명 밖에 없다며 갑자기 나타난 은발의 리 나카나오리(?).
싸울 줄 알았는데 금새 친해지고 하루미의 상상인지는 모르겠지만 BL도 (...)
그가 좀 더 출현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절망선생은 이제 그럴 일이 없다고 하면서 완결.
그리고 출현진들 전체가 흑백으로 드리우면서 "절망했다!"
3기의 가능성은 잘 모르겠다. 나오면 제발 얼굴 노출은 자제좀 orz

3. PERSONA -trinity soul- 13화 「붉게 물드는 설원」(자막 감상)


쓰레기 수거를 하려다가 우연히 발견한 쥰의 수업참관 안내서.
료가 그걸 듣고는 온다고 했는데... 나중에 일이 꼬여버린다.
키모토는 다른 마레비토의 사람들에게서 페르소나를 잃으면
숙청한다는 소리를 들어 그들이 있는 곳을 빠져나오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가다가 어느 곳에 굴러 빠졌는데 쿠죠가 나타나 정말 숙청을 해 버린 듯.
료는 수업참관 시간이 가까워진 때에 갑자기 신을 불러서 죽을 각오 비슷한 소리를 한다.
신은 너무한다고 하면서도 예전에 컴퓨터에서 A 잠재 리스트를 몰래 본 이야기를 꺼낸다.
료는 동생들이 돌아오지만 않았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신은 전속력(?)으로 학교에 돌아왔는데 형 대신 그의 친구들이 참관을 한 모양이다.
료는 눈보라치는 어떤 언덕 위에서 쿠죠를 만나서 서로 페르소나를 전개한다.
싸우다가 쿠죠는 사라졌고 료도 등쪽에 부상을 입은 채 쓰려져 있었다.
페르소나가 폭주하는 가운데 니카이도가 나타났는데,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다가와서 저렇게...
쥰도 그것을 감지했는지 부엌에서 갑자기 무릎을 꿇고는 울기 시작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저의 번역물을 봐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8년 3월부로 무선 인터넷이 해지되기 때문에
노트북으로 더 이상 작업을 할 수 없게 됩니다.
PC가 있지만 환경상의 이유로 이 편을 끝으로 번역을 마치고자 합니다.
다음편부터는 저 대신 하이레딘님(http://blog.naver.com/1009cjh)이 번역해 주시겠습니다.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25화 「나데시코! 봄인데 작별!?」(무자막 감상)


참고로 이 캡쳐는 백합이 아님 (...)
아무는 밖에서 청소하고 있고 가디언들은 도서실에서 서류를 정리하는 중에
나데시코가 할 이야기가 있다며 말을 꺼낸다.
좀 충격적인 이야기인데 아무가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서 말을 꺼내지 않았다.
아무는 친구들과 사랑 이야기를 하다가 타다세, 이쿠토, 쿠카이 사이에 정리가 되지 않아
나데시코를 찾아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다른 가디언들은 눈길을 피한다.
결국 집으로 찾아갔는데 나데시코의 쌍둥이 오빠인 나기히코를 만난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까지 지름길로 안내하지만 왠지 돌고 도는 듯한 느낌.
그리고 도착해서 타다세를 왜 좋아하게 되는지 물어왔고, 대답해 주니
내면을 보지 않고 겉으로만 판단하는 건 좀 아니라는 대답.
그런데 나데시코한테 들은건지 어떻게 아무가 좋아하는 상대를 알고 있을까?
나기히코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알고 보니 후지사키 가문은 남자로 태어나도
여장을 해서 살아가야 하고, 가끔씩 저렇게 본래 모습을 잊지 않게 해주어야 한단다.
그 말인즉, 나기히코는 쌍둥이 오빠가 아니라 바로 나데시코였던 것.
다음날 그녀는 유럽의 전통무용이나 댄스를 배우기 위해 유학길에 나선다.
아무는 등교를 해서 가디언들에게 소식을 접하고, 나데시코가 남긴 편지를 읽었다.
다음 화는 쿠카이의 졸업식... 왠지 최종화라고 뜨지 않는 걸 보니 장수애니가 될 셈인가.

2. 기동전사 건담 OO 25화 (完) 「세츠나」(무자막 감상)


가장 마지막은 마리나가 장식...
알렐루야는 Trans-Am을 썼을때 기회를 잡기는 했지만 2:1로는 무리였다.
세르게이가 막는 동안 소마가 공격을 하는 바람에 중상을 입고 떠도는 신세가 된다.
세르게이도 피해를 많이 입어 소마가 해치를 열고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알렐루야.
그리고 그는 그녀가 마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할렐루야는 이미 눈치채고 있었지만 알려주면 더 이상
공격을 할 수 없게 되어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고.
세츠나는 예전에 엑시아의 검이 GN필드를 뚫는다는 록온의 말을 기억한다.
금색 모빌 아머는 공격을 받아서 기체만 따로 나온 상태.
그래서 Trans-Am 모드로 힘을 좀 빼줬다가 공격을 가해서 알레한드로는 저 세상으로.
폭발하기 전에 리본즈가 나타나 한술 더 뜬다. 향후 5명의 이노베이터를 구성하게 된다.
잠시후 세츠나에게 그라함이 나타나는데 헛소리만 늘어놓는다.
서로간에 폭주하다가 둘 다 칼을 맞아서 일단 그라함부터 사라졌다.
티에리아는 적어도 태양로라도 살려야 겠다고 생각해서 GN 드라이브를 기체로부터 분리시킨다.
알렐루야는 할렐루야에게서 마리에 관한 말을 듣고 그가 먼저 사라진다고 하고는 반응이 없어짐.
그리고 마리나에게 세츠나의 메시지가 전달되었는데, '왜 이렇게 세계는 썩어있는건가,
부패는 어디에서 왔으며, 무의식의 악의는 어째서 있는가, 악의를 알아차리려 하지 않는가,
왜 인생에 고통받는 존재가 있는가, 왜 인간은 지배하고 당하는가, 왜 서로 상처입히는가,
그런데 왜 살려고 하는가, 나는 바라고 있었다. 당신을 만나면 답을 해 줄 거라고 생각했다.
나와 다른 길에서 같은 것을 바라는 당신이라면. 사람과 사람이 서로 알아가는 길을.
그 답을. 나는 계속 바라고 있었다. 건담과 같이.' 를 남기고 아마 숨을 거둔 듯 하다.
그로부터 4년 뒤인 서기 2312년, 사지는 하나의 꿈을 이루어 우주에 있다고 루이스에게 전한다.
그리고 UN은 전체 참가국의 찬성으로 각국의 군은 일원화한
지구 연방 평화 유지군으로 배속하게 되었다.
세계의 유일한 군이 형성되었으니 통일이 된거나 다름이 없어 안심해도 된다는데 모르겠다.
마리나의 보좌인 시린은 그녀를 떠났고, 네나는 Celestial Being으로 편입되었다.
마지막으로 CB에 비치된 세계를 바꾸는 기체 더블오 건담(엑시아)가 보이고 완결.
대놓고 2기가 나온다고 했으니 할 말은 없지만 휴가 나오면 몰아서 보거나 전역하면 봐야되는게...

3. 최종시험 쿠지라 OVA Progressive (무자막 감상)


이 작품도 오랜만에 만나본다.
최종화의 검은 눈이 내리는 배경으로 시작하는데 어릴 적 이야기이다.
무츠미는 사에가 병원에 입원한 동안 그녀의 존재를 잊어버린 듯 하다.
어느날 등교길에 우연히 언덕 위에 올라갔는데 자신을 '뭇짱'으로 부르는 소녀가 보였다.
하교하고 와서 알아보니 사에라는 것을 알았고 '사짱'으로 부른다.
그들의 만남은 계속 되었고, 사에가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수업을 빠지고 데이트를 하기도...
그리고 간접 키스를... (!)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다음날에도 그렇게 같이 다녔는데 밤이 되어 역 앞에서 어딘가 아픈 모습을 보인다.
다음날에는 수족관에 갔다가 한 기념품점에 들려 고래 모양을 한 휴대폰 고리를 사서 준다.
그리고 언덕에 올라서 사에는 사실을 말해주었다.
잠이 들면 기억이 사라지는 병에 걸려서 아침 저녁으로 노트를 보며 기억을 복습하고 있단다.
좀 더 큰 병원에 간다고 해서 이젠 그만 보자고 한다.
무츠미도 곧 이사를 가게 되어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사에는 언젠가부터 그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 노트를 보자고 했는데 그녀는 보여주기 싫다며 버티다가 찢어지면서 쓰러졌다.
전화로 급히 불러 간호사 누나가 와서는 각오가 되어 있으면 병원으로 와도 좋다고 한다.
가 보았더니 사에의 병실에는 침대 하나만 놓여져 있고 벽에 온갖 낙서가 되어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노트의 찢어진 나머지 부분을 봤는데 그녀가 계속 기다리고 있었고,
돌아올 동안 기억이 지워지지 않기 위해서 계속 쓰고 복습하고 있었다.
간호사에게 연락이 왔는데 새로 간 병원에서 사에가 도망쳐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이곳저곳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는데 사에에게서 문자로
'이 곳에서 만나서 다행이야. (중략) 고마워. 안녕.' 이라는 것이 여러 통 날라왔다.
언덕으로 올라갔더니 사에는 어디에도 없었다.
무츠미는 무릎을 꿇고 계속 싫다고 소리치는데 갑자기 눈이 내린다. 여름인데도...
그리고 앞에서 사에의 휴대폰을 발견하는데 고래 모양의 휴대폰 고리가 없다.
DVD 발매라 본편보다는 작화가 좀 나아진 것 같지만 결말이 어둡게 끝나는 건 여전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CLANNAD 번외편 「여름 방학에 일어난 일」(무자막 감상)


나기사는 애프터 스토리때 다시...(라고 해봤자 전역 후 OTL)
여름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3학년은 보충 들으러 등교해야 한다.
등교길에 토모야는 나기사와 손을 잡아보려고 했지만 쿄가 나타나서 분위기 깨졌다.
쉬는 기간에 반가운(?) 손님이 왔는데 바로 메이.
스노하라의 망상은 아주 잠깐 뿐이었다.
그리고 나기사의 부모님이 쉬는 동안에 나기사와 토모야, 메이가 가게를 보게 된다.
대부분이 그 곳이 빵집인 줄 모르고 지나친 사람들이었고...
메이가 접객을 하는데 "귀여운 아이가 있어요~" 라고 하길래
남자들이 몰려 순식간에 동이 나버렸다.
다음날 기숙사에 토모야와 메이만 방에서 이야기하는데 토모야도 망상쪽으로...
메이가 "사랑의 큐피트가 되겠다."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스노하라와 메이를 상상했다가
그게 아니라 토모야라고 했더니 스노하라와 토모야(...)가 되버렸다가;;;
결국 나중에는 나기사와 토모야를 도와준다고 설명을 해 주었지만.
제말하면 온다더니 나기사가 왔다. 메이는 자리를 비워주었다.
나기사는 토모야를 처음으로 성(오카자키)이 아니라 이름(토모야)로 불렀다.
집으로 가서 토모야가 '나기사를 위해' 돈 주고 산 빵을 들고 나와 어색한 염장질을 하는데...
나무 뒤에 메이가 숨어서 보고 있었다. 그녀는 곧 도망쳐 버렸고...
나기사는 지금까지의 상황을 설명했고 어디라도 괜찮으니 같이 산책을 한다.

2. 작안의 샤나 Ⅱ 24화 (完) 「지켜야 할 것」(자막 감상)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샤나와 빌헤르미나는 시계탑에 가까이 있으면
적들이 그것이 손상될까봐 쉽게 공격해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낸다.
추락한 유지는 다행히(?) 살아있었고, 일어나서 계속 올라가기 시작한다.
요시노는 힘을 써서 유지를 구해내려고 하지만,
그렇게 되면 샤나에게 지게 되는 것이라고 여겨 그만둔다.
틈을 노려 샤나가 시계탑쪽을 공격해서 입구를 만들고 들어간다.
뛰어가다가 유지를 보게 되는데 점점 존재가 없어지는 것이 보였다.
시간이 없다. 영시미아는 시계탑 맨 위에 있어서 빨리 올라가야 한다.
가던중 무언가 흔들림이 느껴졌다.
요시노도 밖에서 결계가 깨지는 것을 보았고, 잠시 사람들에게도
껍질의 입상이 보였지만 마죠리가 자재법을 쓰면서 위기는 모면.
드디어 도착했고 그들 앞에는 예전의 유지의 몸에서 나왔던 그것.
헤카테가 조종을 하고 있어서 쉽게 쓰러트리지 못하고 있다.
유지는 생각을 하다가 영시미아와 무리를 잇는 장치를 부수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 샤나가 날개를 펼치며 그쪽으로 갔고, 헤카테는 코노에 시절의
생각이 잠깐 나서 무의식적인 행동을 했다.
샤나는 장치를 파괴했고, 그 순간 유지도 영시미아를 재빨리 되찾아 탈출한다.
상황이 정리되고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샤나의 밝은 표정이 나온 걸 보면
유지는 샤나를 택한 것 같은데... 어쨌든 이렇게 완결되었다.
1기에 비해 2기는 좀 무리하게 제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3기의 가능성은 좀 어두워 보인다.

3.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26화 「활짝 핀 벚꽃 밑에서」(자막 감상)


BONES의 수작 흑의 계약자 TV 미방영분이 나왔다.
25화에 이어진 이야기 혹은 에필로그가 아니라 중간 부분의 외전격이 되어버렸다.
마오는 발정난 고양이(...)때문에 고생이 많다.
오늘의 미션(?)은 게이트의 유출물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벚꽃나무 밑을 파서 그 물건을 제대로 확보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대여금고의 비밀번호가 적힌 메모도 있다고 한다.
오타쿠(...) 소녀 키코는 인을 찾아와 드라마CD를 전해주면서 좋아 환장한다.
공안부의 사람들이 벚꽃구경 나왔다가 오오츠카는 마츠모토에게 어느 미스테리 소설의
한 구절인 '벚꽃나무 아래에는 시체가 묻어있다.'를 듣게 되어서 뭔가 싶어서 찾아간다.
헤이는 그 물건을 찾아내었는데 어떤 계약자가 나타나 가로채려고 했다.
헤이가 목을 매 제압해서 그는 옷을 버리고 도망쳤는데 그 물건이 오오츠카에게 떨어져
그녀의 앞에 나체의 모습으로 나타나 그것을 가져가려고 했는데 거기에 적혀 있는 숫자인
'4697635'를 계속 말해버렸고, 숨기는 것 없이 밝히는 게 대가라고도 알려준다.
그녀가 완전히 외워버린 것을 알고는 제거하려고 했는데 헤이가 구해주었다.
...랄까 그 물건은 분홍색 물체가 든 유리병이었는데 그걸 무사히 확보하려고 했던 것이지만
오오츠카는 가면 쓴 사나이의 쇄골을 보고는 반해버린다.
기절시키고는 마오에게 물건을 부탁했는데 가다가 다시 그 고양이와 부딪쳐 강으로 떨어져 버린다.
그리고 변함 없이 '모리스의 밤'을 계속 인터넷에 쓴다.
그것은 공교롭게도 헤이와 주변의 이야기였다.
서점에서 우연히 키코를 만나서 가면의 남자에 대한 이야기까지 가게 되었다.
그녀는 비슷한 사람을 잘 안다며 헤이의 단골집으로 데려가서 확인해 주었는데...
역시 공안부의 직감인가? 틀림 없다면서 헤이가 사는 곳으로 직접 가려고 한다.
사는 곳은 알아냈지만 헤이는 그녀가 계속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가 공안부라는 것도 알기 때문에 쉽게 신분을 드러낼 수 없었다.
인은 마유마유(오오츠카의 필명)가 올린 '모리스의 밤'을 읽고 미궁에 빠진 암호를 알아낸다.
그리고 공안부보다 먼저 은행에 들렸다.
오오츠카는 그날도 헤이가 사는 곳에 들렸다가 누군가의
미행을 받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계속 도망치다가 헤이를 보게 된다.
곧 키리하라와 사이토가 차를 몰고 나타났지만 타이어가 맞아서 멈출 수 밖에 없었다.
숨었다가 사이토가 먼저 나가서 목졸렸다가 키리하라가 총을 쏴서 줄을 절단,
그리고 가면이 깨지면서 헤이의 정체가 드러났는데 잠시 후에 마오가 물건을 들고 온다.
하지만 도중에 또 그 고양이에게 막혀서 물고 있던 입을 벌려서 결국 바닥에 깨져버렸다.
물질이 확산되면서 사람들은 쿨럭쿨럭. 그리고 며칠간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화분증의 치료약이었고, 부작용으로 기억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
역시 수작이다보니 쓸 게 많아졌다.
에필로그 성격이 아닌 건 좀 의외지만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아서 감상을 잘 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