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4화 「신지발화(神智発火)」(무자막 감상)


홍차 가게 에네이에서 이야기는 계속 된다.
저 분의 이름은 세이지.
자신을 범죄 심리 카운셀러라고 하면서 사람들을 계속 낚아온 요주의 인물이다.
이번에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인형으로 낚시질을 했고...
그런데 이미 사나에는 최면에 걸린 상태라서 세이지의 명령에만 따랐다.
세이란은 웃옷을 벗어던지고 맞섰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다.
평정을 시키고 사나에에게 마유키를 데려오라고 시키는 세이지.
그 사이 마유키가 깨어나 사나에가 살아있다는 소리를 해서 최면이 풀렸다.
그리고는 신지(神智)가 깨어나서 마유키가 저런 상태가 되었다.
정통 엘리트 집안 휴가 가문의 어린 당주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경찰들이 도착하기 전에 적들은 저 멀리로 가 버렸고 곧 시한폭탄이 터져 에네이는 산산조각.

2. D.Gray-man 65화 「상륙」(자막 감상)


300년 가까이 천년백작의 독재가 계속 된다는 일본.
상륙을 했더니 악마의 모습을 한 쵸메스케는 온데간데 없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서 있었다.
말투를 보아하니 역시 동일 인물. 일본에서의 이름은 사치코란다.
라비는 뭐가 좋다고 헤벌레 하는지... 북맨에게 한 방 맞는다.
그들을 마중나온 다른 개조된 악마가 앞에 나타났지만 레벨 3의 악마들에게 먹히고 말았다.
나중에 쵸메스케도 어떤 악마에게 잡혀버려서 난감했는데 다른 악마들이 나타나서
내분이 일어나는 사이에 도망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한편 천년백작과 노아 일족들은 모여서 중간 점검.
로드와 레로도 보고싶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엔딩 뒤에 오마케 극장에서는 등장.)

3. 늑대와 향신료 1화 「늑대와 단벌 옷」(무자막 감상)


애니메이션 보면서 다른 걸 하고 있느라 집중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대충은 파악했다.
주인공 크래프트 로렌스(왼쪽)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라서 알아봤더니 후쿠쥰. (...)
어쨌든 그는 떠돌이 상인이다.
파슬로라는 시골 마을에 자주 들리는 듯.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수레에 귀가 달린 소녀가 나체로 가죽을 덮고 자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호로(오른쪽)이고 보리의 풍작을 관장하는 캐릭터.
정말 보고 싶냐고 묻고 그렇다고 하자, 보리 낱알을 걸러내서 입 속으로 넣고는 격렬한 행동을...;
이 작품도 페르소나처럼 1화만 보고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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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Lesson 1 : 생방송(무자막) 감상
Special Lesson 2 : 자막 감상


타이틀은 대략 이러하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같은 숙소에 살고 있는 프랑크.
한 눈에 봐도 오타쿠 기질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프리고로타에 대한 열정은 노다메가 한 수 위.
밤을 새서 계속 돌려보느라 프랑크는 한 숨도 못잤다.


이쪽은 타냐(타치아나 비시뇨야). 러시아에서 왔단다.
저쪽은 단 둘이서 프리고로타에 불타오르는 사이에 이쪽은 특훈.

시간이 지나고 프랑크와 타냐는 녹초가 되었다.


노다메와 프랑크가 붙어있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쨌든 치아키는 플라티니 국제 지휘자 콩쿨에 가고,
노다메는 프랑크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간다.


파리의 리옹 역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쟝(오른쪽)과 여자친구 유코(그의 왼쪽)를 만난다.
유코와 노다메는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치아키는 중간중간마다 대꾸. 쟝은 별 반응 없음.
노다메는 부적이라며 치아키의 지휘봉에 카즈오 인형을 끼워넣었다.
이후 실제로 쓴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리고 몇수인지는 모르지만 계속 콩쿨에 나왔는데
본선도 못가보고 떨어졌다는 서른살의 카타히라 하지메.
이번엔 어떻게 본선까지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1차 예선이 시작되었다.
검은 깃털의 포스가 압도적.


백장미의 쟝도 만만치 않다.

1차 예선, 2차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고 다음은 3차 예선.


라이벌 의식 때문에 부담감을 안고 지휘를 해서 예전에 라이징 스타 연주자들이
자신의 지휘를 보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특히나 호른 연주자와의 충돌이 가장 잦아졌다.
사과를 하고 후반부부터 다시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 날은 완전히 망했다.
노다메가 와서 같이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그곳에 쟝과 유코가 먼저 와 있었다.
3차 예선부터 일반에 공개가 되기 때문에 쟝도 그의 지휘를 지켜보아서 잘 알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먼저 자리를 떴다.

3차 예선 이틀째에는 카타히라의 지휘가 있었다.


포르티시모 부분의 시간을 철저히 맞춰 폴짝 뛰는 행동이 돋보이는 지휘.
표정도 재미있고. 하지만 흐트러짐이 없다.

결선에 오른 사람은 쟝, 치아키, 카타히라.
모든 것이 끝나고 드디어 결과가 발표되는데 당연한 것 아닌가.


모두의 축하를 받고 나중에 쟝에게서 비에라 선생님의 연락처를 받게 된다.


JAL의 1등석인가...; 어쨌든 슈트레제만의 향락은 쭉~

일단 좋은 회사와의 계약을 마치고 비에라 선생님을 만나러 가려고 했던 치아키. 하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꼼짝 없이 어디론가 끌려가게 되었다.


타이틀 전에도 이야기가 조금 나오지만 구분을 짓기 위해 미리.


노다메는 우선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 가서 수업을 듣게 된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전혀 접하지 못했던 수업 방식(토론)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심지어 오타쿠인 프랑크도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고 10살짜리 꼬마까지도...


그 시각 치아키는 엘리제에게 자신의 회사와 계약할 것을 협박당했다.
아무리 압박을 해도 속수무책이니 효자손으로 옆구리를 마구 간지럽혔다.


결국 이기지 못하고 계약서에 사인하고 말았다.
이제는 슈트레제만과 3개월 동안 연주 여행을 가게 되었다.
철도로 유럽을 이곳 저곳 돌다가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공연.


야간 열차편으로 일단 스페인으로 가게 되었다.
중간은 다 생략하고 이제 일본으로 갈 때.


불안해져서 좀 잘까 싶었는데 슈트레제만이 이러저러 귀찮게 하는 바람에 한 숨도 못잤다.
당근도 싫다 청어알도 싫다는 편식도 압박.


한편 프랑스에서는 쿠로키가 있었는데 타냐가 그를 봤을 때 어둡다는 말을 했다.
이름 자체도 그렇고;;;
학교에서 노다메와 만나고 숙소로 와서 오랜만에 일본 요리를 먹게 되었다.
나중에 프랑크가 와서 노다메와 담당 선생의 건으로 좀 다툼이 일어났다.
그리고 치아키에게서 전화가 와서 쿠로키와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그는 '단 둘이 있는건가' 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일본 공연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될 손 루이(가운데)와 그의 어머니이다.
마에스트로가 아파서 치아키가 대신 나갔는데 어머니의 반응이 영...

그리고 공연때까지 슈트레제만은 지휘를 할 수 없어서 치아키가 대타로 대신 하게 되었다.
유코는 그 소식을 듣고는 노다메에게 전화해 주었다.


전화를 받고는 컴퓨터로 검색을 해 보니...


머리기사로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이후로 노다메는 손 루이에 대한 질투심(?)으로 가득차서
프랑크의 방에서 연주 영상을 보며 밤을 새웠다.


실제 장면은 여기에.


그리고 류네 가게에서 파티를 열었다.

다음 날 손 루이와 치아키는...


이곳 저곳 쇼핑을 하러 나왔다.
나중에는 보석 가게에 들리게 되었는데...


거기서 치아키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있어서 보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계속 권유를 하는 바람에 사고 말았다.


노다메는 예전 콩쿨에서 인연이 된 오클레르 선생님에게서 수업을 받게 되었다.
좋아하는 곡을 쳐보라고 했는데 그 때에는 손 루이에 대한 생각이 가득해서
그녀의 비디오에서 나왔던 곡인 초절기교를 연주해 버리고 말았다.
선생님에게는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치아키에게는 조급해하지 말라는 소리를...

어쨌든 다음 날 선생님이 독주회에 나가보라는 제안을 해서 받아들였다.


어시스턴트인 마지노가 과제곡인 모차르트와 라벨을 봐 주는데
노다메는 전혀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었다.
좀 심한 말을 해서 침울한 모드인 노다메.
나중에 선생님의 수업에서 그 곡의 배경을 파악하며 연주하라고 지도받았다.

치아키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파리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엘리제가 잡고 있었다.
하지만 슈트레제만이 치아키가 없어도 된다는 소리를 듣고 일본으로 갔다가 다시 프랑스로.

노다메를 빨리 보고 싶어서 뛰어가서 숙소로 도착.
벨을 누르니 응답이 없다. 그런데 자신의 방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들어가보니 쿠로키와 같이 연말 여행 계획을 짜고 있었다고 한다.
오해를 한 치아키는 욱해서 그냥 나가버렸다.
노다메가 뒤따라가서 같이 돌아가자고 하지만 속수무책.


그래서 뒤에서 킥 공격.


치아키는 엎어치기 반격.


하지만 노다메의 진심 앞에서(사실 목이 졸려 죽을뻔해서) 알았다고 하고는...


화해의 분위기 조성.


그리고 노다메의 독주회 날이 밝았다.
나중에 쿠로키와 10살 소년도 왔다.


연주를 할 장소이다.
중세의 고풍적인 건물.


원래 드레스를 입으려고 했는데 맞지 않아서 모차르트 코스프레의상을 입은 노다메.

모차르트의 반짝반짝 작은별, 피아노 소나타 11번, 그리고 라벨의 물의 유희.


곡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장소에 따른 연주법도 제대로이다.
역시 치아키에게 한 부분을 지적받기는 하지만 그도 역시 감동을 하였고...


연주가 끝나고 열린 연회에서 쿠로키의 의외(?)의 적극성이 나타난다.


오보에 4중주를 하는 모습을 보고(아니 그 전부터) 타냐는 그에게 점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이것은 그냥 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치아키와 노다메의 키스와 목걸이 전달...

노다메는 치아키의 유럽 데뷔 공연에서도 그 목걸이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공연도 무사히 마쳤다.

모두의 박수 속에 노다메가 먼저 나와서 치아키에게 첫 사인을 받고는
예전의 키스를 다시 받고 싶어했으나 돌아온 건 사인을 한 펜으로 볼에 낙서를...


그냥 돌아서서 가려고 했지만 이미 변태의 숲에 들어와버린 이상 떨어지고 싶지 않겠지.

Special Lesson 1은 일본에서 보고 2는 돌아와서 봤다.
음악적인 성과로 보면 깔끔한 완결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연애의 시각으로 보면 위에서 말했던 쿠로키와 타냐쪽에 의문이 남게 된다.
전체적으로 해학적 요소는 조금 줄이고 진지하게 나갔다고 평을 하고 싶다.
어떻게든 치아키와 노다메에 대한 결론을 내야 하는 압박감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쨌건 새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이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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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4화 「사토링의 결의와 우물우물」(무자막 감상)


다음 대회에서 4명이 출전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즈마의 상황이 어쩔 수 없다니 뭐...
하지만 미야코가 자기 반 청소 시간을 빠지면서
아즈마네 반 청소(라고 해봐야 아즈마밖에 안하고 있음)를 도와주며
입부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자신의 입학 후 성적과 검도부 입부 후 성적을 보여주면서 검도를 안해서 집중이 안되서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둥, 검도부에는 우수한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등의 협박(?)을 했더니만...
끝내 못이기고 입부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번 토요일에 마치도쪽 선수들과 함께 학교에서 합숙하기로 한다.
타마키는 합숙이 처음. 그걸 들은 아버지는 유지와 같이라는 말에 망상(?)에 잠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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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화 「온천, 들어가겠습니다」(무자막 감상)


역시 그림체가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는...
이번 화는 하루카의 굴욕이랄까;;
새해를 맞아 미나미네(+타케루 아저씨)가 뒹굴뒹굴 거려서
심심해진 카나는 토마와 마코쨩을 소환했는데 그 전에 주문해놨던 하루카의 장기자랑이 그만 (...)
어쨌든 그 인원에 후지오카까지 합쳐서 한적한 온천으로 놀러가게 되었다.
타케루와 후지오카는 대화중이라 온천에 안들어가고 있고 미나미 자매 3명만 즐기고 있다.
토마와 마코토는 남탕과 여탕 중 어디로 들어가야 될 지 몰라서 고민중이다.
토마는 별 상관이 없다지만 문제는 마코토.
그걸로 티격태격하다가 미나미네에 끌려다녀서 늦은 시간에 굳은 결심을 하고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마침 후지오카도 탕에 들어가려고 왔는데 마코쨩이 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해서 반대편으로 들어갔더니 토마.
시간제로 남탕과 여탕이 바뀐다고 둘러대고 마코토의 상황을 보러 간 사이
살짝 탕의 문을 열어보니 마침 나오려던 카나와 마주쳤다.
후지오카는 다시 문을 닫고는 낚였다는 듯이 문 앞에 멍하니 서있었고 카나도 그냥 돌아왔다.
뭔가 제대로 밝히지 않으면 앞으로도 피곤해질 것이다.

2. 수신연무 14화 「투아, 머리를 돌리다」(자막 감상)


이거 무슨 레슬링 하는 것도 아니고 (...)
그 일이 있은 후 류코가 죽은 줄로만 알고 있는 일행들.
다른 사람들은 슬픔을 참으면서 배에서 자신이 맡은 일들을 열심히 하지만
타이토는 여전히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호세이와 코요가 폭력을 좀 가했다.
정녕 별의 숙명이, 파군이 무엇인가 자아 혼란이 오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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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1화 「타쿠마」(자막 감상)


어떤 시골 마을에 눈이 부자유로운 어떤 남자 아이가 전학오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히로세 타쿠마.
자칭 시간의 소리의 정령인 오토하에게 등교길을 안내받았는데 중간에 멧돼지를 만나서 곤란했다.
중간에 코히나타 하야미가 나타나서 그를 도와주게 된다.
거의 다 와서는 쭉 가면 학교가 있다고 안내를 해 주고 그녀는 어디론가 가 버렸다.
타쿠마가 전학 온 반에도 소위 타바타 유이가 중심이 된 일진(?)이 있는 듯 하여
항상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하야미를 의심하게 되는 듯.
점심 시간 채소가 모자란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 반장도 그녀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말라고 말리지만 그녀를 따라 과학실로 따라갔다.
빈번히 있는 일이라 어딘가에 컵라면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그런데 곧 유이의 잔당들이 몰려왔고 하야미는 그들을 공사장으로 소환했다.
그리고 타쿠마에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이라면서 유유히 가버렸다.
후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바다로 데리고 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에게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눈을 떠보니 어떤 언덕 위에 풍경이 펼쳐져 있었고 하야미도 있었다. 손을 내밀면서 끝.

2. 수호캐릭터! 13화 「대파란! 뉴 이어 라이브!」(자막 감상)


야야가 구해 온 티켓으로 공연을 보러 가게 되었다.
부모님이 허락해 주실 지 걱정되었지만 선생님이 멋대로 끼어들어 같이 가는걸로 결정.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사고 주변을 살펴보는데 이쿠토가 보였다.
뒤따라갔더니 어디선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스터가 ×알을 만든다는 이야기.
마지막까지 노래 거부를 하려던 우타우도 어쩔 수 없이 무대에 섰고
예정대로 지목한 쪽의 네 사람의 ×알이 만들어졌다.
수호 캐릭터들은 요루가 키세키의 왕관을 빼앗아가서 무대 위에서 두리번거리는데
페페가 소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조명이 수직낙하해서 결국 공연은 중단. 부상자는 없었다.
대피하는 사람들 속에서 가디언 일행은 아무를 찾아봤지만 없었다.
아무는 밖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알의 기운이 느껴졌다.
그리고 나타난 이쿠토. 캐릭터화해서 하나의 알을 없애버렸다.
하지만 남은 세 알은 무사히 회생시킬 수 있었다.

3. 기동전사 건담 OO 13화 「성자의 귀환」(자막 감상)


마스 드 라프마디를 둘러싼 공방, 테러행위 등이 계속되고 있다.
세츠나가 현지 조사를 하러 갔는데 그라함에게 들켜서 선량한 시민 모드로 전환.
그리고 그가 흘린 정보를 되새겨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예상되는 지역에 록온과 홍 롱, 자신이 가서 무사히 라프마디의 구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Celestial Being은 아자디스탄측에 회담을 제안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져
엑시아에 직접 라프마디를 태우고 왕궁으로 천천히 접근해서 무사히 들어갔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지만 여전히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1화 「자업자득」(자막 감상)


사건 예고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수려는 백방으로 알아봐서 점점 실마리를 찾아갔다.
감옥으로 갔는데 연청이 갇혀있어서 금방 풀어주고 합류.
쥬산히메와도 같이 대화를 나누어봤지만 자세한 것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날에는 자신이 직접 처리를 하고 싶다면서 진짜 쥬산히메가 되겠다고.
운명의 날이 다가왔고 쥬산히메와 유순이 위협을 받았지만 잘 수습이 되었다.
어사대가 병부지랑을 지키고 있는데 갑자기 암살자들이 와서 한바탕 소란을 부렸는데
수려와 연청 일행이 와서 상대를 하려고 했지만 사라져버렸다.
수려는 그간에 있던 것들을 말끔히(?) 증명하는 듯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뭔가가 걸리나보다.
어사대의 눈을 속이고 자신의 딸을 후궁으로 들이기 위한 병부지랑과 암살자의 음모라는 것.
그리고 쥬산히메 뿐만 아니라 수려도 노리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지게 되었다.
암살자로 애꾸눈의 사내와 가면을 쓴 한 사람이 왔는데 그 중 하나가 병부지랑의 목에
독침을 꽂아놓고 가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다가 저세상으로 가셨다.

5. 하야테처럼! 40화 「오세치 요리도 괜찮지만 하야테도」(무자막 감상)


새해를 맞이해서 바다로 가고싶다는 나기.
그런데 그곳은 도쿄에서 어림잡아도 100km 라는데 다른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게
둘이서만 가려고 자전거를 이용한다니 말도 안되었다.
하지만 폐점시간이 지난 백화점에서 만능 카드로 마차를 사버려서 도로를 달리게 되었다.
후에 사이버 포뮬러의 차가 나타나서 경주를 하는데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는 난간에 부딪쳐서 낙하.
하야테와 나기는 목적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바다에 도착했다.
자판기에서 뭔가 따뜻한 것이라도 뽑아올까 생각했는데 지갑을 두고 왔다.
마리아가 그들이 사라진 것을 알아서 헬기를 타고 하야테에게 와서 새해 인사와 지갑을 주고는 갔다.
음료를 사서 나기에게 돌아갔는데 바위에 기대서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어쨌든 새해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발전소를 찾아가려니 눈 넘어 눈.
중간에 사쿠야가 있어서 보니 제설기를 저택쪽으로 틀어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뭐 그건 그렇고 발전소를 찾아서 가는 중 설인을 만나 안내를 받고 겨우 도착.
그 곳에는 특이하게 온천도 있는 듯 해서 대략 분위기가 묘해졌는데
정신을 차리고 전원이 있는 곳까지 겨우 가서 스위치를 올리고는 땅바닥에 누워버렸다.
사쿠야에게는 방수 휴대폰이 있었기 때문에 요원들에게 구출받는 듯 싶었는데
하야테가 괜한 말을 해서 그 곳에 버려지게 된다.

6. 키미키스 pure rouge 13화 「crossroad」(자막 감상)


이번 화부터 이 작품도 각 인물의 호칭을 보편적으로 쓰이는 것으로 바꾸렵니다..;
사키노는 카즈키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속에서 고민을 많이 하는 듯 하다.
그리고 시나리오가 완성되어 방학때부터 촬영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고...
또한 곧 종업식을 하고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
마오는 카이가 전철을 타는 것이나 햄버거를 먹는 것이 의외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계단을 올라 좋은 풍경을 바라보면서 분위기는 좋아지고...
후타미는 방학때에 카즈키가 실험을 할 것을 제안하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역시 카즈키도 그녀에게 번호를 알려 주고 먼저 간다.
코이치는 호시노가 의외로 밤 늦게까지 있는 걸 보고 왠가 싶었더니
9월 마지막주에 전학을 가게 되어서 그와 좀 더 있고 싶다는 마음에 그랬다고 한다.
코이치는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매주 그녀를 만나러 간다고 하지만 어떨런지...

7. 속 안녕 절망선생 1화 「자, 남작의 망언」(자막 감상)


언제나 해학적인 요소로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이토시키 선생님이 다시 오셨다.
원래 무자막으로 보려고 했는데 많이 밀려있어서 자막을 받아 주석을 읽고 나서야 겨우 이해;;
1기는 무자막으로 봤기 때문에 속편도 그걸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중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밀린 것들 다 보느라고 1화는 예외~)
오프닝 전에 이토시키 노조무가 다단계 기업의 임원이었다가 선량한 시민으로 변해
전혀 모른 척 하다가 쫓고 쫓기다가 결국 학교로 와서 선생이 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오늘의 이야기는 히토 나미라는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
등교 거부를 하다가 무슨 바람이 분건지 등교를 했지만 자신에게는 관심을 거의 주지 않았다.
선생님이 등교 거부를 하는 듯 했다가 나중에 자살 미수로 나타났고,
다른 친구들도 특이한 녀석들이 많아서 자신의 등교 거부는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되었다.
예전에도 나쁜 의미의 평범함으로 평가를 받아서 썩 좋지는 않았지만...
후에 하교를 하지 않고 있는 코모리 키리와 하교를 하지 않는 대결을 벌이지만
이러저러한 것들을 보고 결국 참지 못해 학교를 나와버렸다.

8. PERSONA -trinity soul- 1화 「특A잠재」(자막 감상)


PS2 게임인 페르소나 3의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친구가 하는 플레이 장면만 잠깐 보았을 뿐 전혀 알지를 못한다.
칸자토 신, 쥰은 10년 전 도쿄에 있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무려 비행기.
일본해에 새로 생겨난 아야나기시인데 얼핏 상상만 해보면 하네다-나하 노선 느낌이 난다.
(물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도시이다. 배경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신은 비행기에서도, 후에 집 현관 앞에 있으면서도 이상한 꿈(?)을 보게 된다.
그들의 형인 료는 아야나기 경찰서장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바빠서 동생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연속 리버스 사건에 대해서 조사중에 있었고 후에 어떤 남자가 그걸 실행하고 있는데
료가 나타나 제압하고서는 피해자인 한 여성을 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어주고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듯 한다.
신은 현관 앞에 있을 때 본 것 중 길가에서 점집을 하는 분이 한 말씀이 신경쓰여서
잠시 편의점에 갔다온다고 하고 그 곳에 가 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주변을 살피고 있는데 저쪽에 어떤 사람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보고 다가갔는데
갑자기 저런 등장을 하더니 그 사람에게 있던 형상을 없애버리고 사라졌다.
도통 모를 일들만 가득한데 가면서 점점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역시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가...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미나미가 13화 (完) 「겉도는 사랑」(무자막+자막 감상)


새해를 맞아 전통 복장을 입어보는 토마와 마코짱.
유카와 카나가 봐줬는데 평가가 영...
나중에 요시노가 와서 '기모노를 입을 때 속옷을 벗는다' 는 말 때문에 소동이...
리코는 케이코에게서 후지오카에게 얼른 전화해보라고 해서 했더니 안받는다.
알고 봤더니 후지오카는 카나에게 걸려고 하고, 카나는 이미 케이코와 통화중이었다.
그걸 모르는 두 사람은 2시간 동안 삽질만 하다가 리코는 후지오카가 자신을 피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후지오카는 나중에 하면 되겠지 하고 단념해버린다.
나츠키가 일하는 가게에 아르바이트로 오게 된 호사카.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 멋대로 소바를 만들어 나츠키에게 시식을 하게 한 뒤에
미나미네를 향해서 산에 올랐다. 결국 찾지는 못했지만...
하야미가 새해를 맞으려고 미나미네로 왔는데 이상한 수입품 주스(?)를 들고와서
하루카와 치아키를 넉다운 시키고 나중에 온 마키와 아츠코도 그런 상황...
새해 맞이하러 외출하려고 했지만 이미 뻗은 네 사람은 무리.
유일하게 주스를 마시지 않은 카나는 제일 망가진 하야미에게서 이런저런 짓을 당하려고 하는데...
호사카가 나타나서 새해를 맞아 소바 4인분을 먹어치우는 것으로 끝.
다음주부터 바로 2기가 시작되는데 작화가 완전히 달라서 걱정된다.

2. 수신연무 13화 「이천신존」(무자막+자막 감상)


군의 집중포격(?)을 받아 통유사의 어떤 수행자가 파놓은 적광굴로 도망쳤다.
그동안 시메이가 수작을 부린건지 류코의 마음은 갈등으로 가득해졌다.
나중에 타이토와 케이로가 맞부딪쳤을 때에도 자신이 어떻게 해 보겠으니 일행들은 도망치라고 한다.
물에 빠진 그들은 다행히 코요우에 의해 구출되었다.
붙잡힌 류코는 어떤 처분이라도 달게 받는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쇼카쿠가 와서 오신투사의 숙명을 다 하고 있다면서 케이로의 부하로 들일것을 제안한다.
혈연이라는 것이 어쩔 수 없는것인지...
하지만 이제부터 표면적으로는 류코가 케이로쪽이 되는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키노의 여행 the Beautiful World 극장판 「병약한 나라 -For You-」(자막 감상)


휴방의 폭풍 속에 그나마 볼 작품이 나와서 감상하게 되었다.
이전 극장판인 무언가를 하기 위하여 -life goes on- 을 보지 않고 넘어온 것이 아쉽긴 하지만...
이번에 여행할 곳은 현대화 되어 있는 깨끗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입국 전에 키노와 에르메스는 청결해진 다음에 들어가게 되었다.
저 건너에 황야에도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나라의 사람들 중에서도 선택받은 엘리트들이란다.
그리고 숙박비를 호텔측에서 전부 부담해 준다고 하고 오너는 키노가
그의 딸에게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부탁한다.
그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일정 확률로 걸리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
왠지 코드 기어스의 나나리와 비슷한 외모를...;
둘만 남고 병실 바로 위에 전망실이 있어서 거기서 이야기를 잇는데
1년 전 어느 날 전망실에 혼자 있을 때에 로그라는 남자 아이가 나타나서 황야에 가겠노라고 했단다.
문제가 될 뻔 했지만 그녀가 자신의 친구라고 하는 바람에 위기를 넘겼고,
그 후로 한 달에 한 번씩 편지를 주고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새 모양의 브로치를 위치를 알려주면 그에게 전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출국을 하고 그 곳에 가 보니 아무도 없었고 어떤 군인의 안내에 따라 지하 우체국으로 내려갔다.
불치병에 대한 동물 임상실험이 소용 없게 되자 이제는 인간을 상대로 실험하기 시작했다.
반년 전에 로그의 가족이 그 대상이 되었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괜히 죄책감에 빠져서는 미안하다고 하고...
키노는 전달을 했다며 그냥 돌아가려고 하는데 그가 키노를 쓰러뜨리고 총을 겨누었다.
긴장이 계속되다가 두 발의 총성.
소녀는 변함 없이 답장을 받게 된 걸 보니 군인이 죽지는 않은 것 같다.
역시 예전에 보여 준 키노의 실력은 아직 녹슬지 않은 듯.
그리고 오래 전에 나온 테마곡 Bird를 들으면서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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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12화 (完) 「아이들의 시간」(무자막 감상)


그날 이후로 린은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레이지가 개념을 어디에다 놓고 와서 이리저리 끌려다녔기 때문이다.
놀이공원에 있었는데 아오키의 문자를 받은 린은 레이지에게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도리어 휴대폰을 압수당했다.
아오키는 퇴근하고 린네 집에 들려서 벨을 눌렀지만 응답이 없어서
전단지의 한쪽에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는 글을 적고 우체통에 넣어놓는걸로 끝났다.
간밤에 레이지는 악몽을 꾸었고 그 현상은 계속되었다.
린이 아침에 몰래 어디론가 나가려고 했는데 레이지는 방문을 밖에서 자물쇠로 잠가버리고 말았다.
쿠로와 미미는 걱정이 되서 아오키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어려운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호우인 선생이 와서 교무실로 가보니 레이지가 와서 린을 전학보내겠노라고 한다.
집으로 돌아와서 그간에 일어난 일을 말한 레이지.
린은 학접기를 하느라 가위를 쓰고 있었는데 레이지와의 대화에서도 그대로 손에 쥐고 있는 상태.
레이지가 어릴 적에 칼을 들고 있던 것과 린의 모습이 비춰져서 비명을 지르고 기절.
마침 아오키도 린네 집에 왔을 때여서 소리가 나자 바로 들어와서 상황 파악이 되었다.
하늘에 계신 아키는 그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고(응?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가 아니고 레이지는 린을 지키고 린이 레이지를 지켜준다는 말이었다.
아오키는 린과 레이지에 대해서 알게 많다는 말을 하고는 그곳을 떠났다.


그리고 다음날부터는 린도 평소와 같은 아이들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미방영분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를 해 볼만 하겠다.
미연시, 하렘으로 파다한 작품들 속에서 잘 끝난 것 같다.
하지만 과도한(...) 모자이크 처리는 끝까지 압박적이었음.
Posted by 바티칸패스
:
CLANNAD : 12월 27일, 1월 3일 휴방
작안의 샤나 2기 : 12월 27일, 1월 3일 휴방
아이들의 시간(完) : 12월 27일 방영 - 28일 게시
채운국 이야기 2기 : 12월 29일 휴방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 12월 29일 휴방
수호캐릭터! : 12월 29일 휴방
키미키스 pure rouge : 12월 29일 휴방
하야테처럼! : 12월 30일 휴방
미나미가(完), 수신연무 : 12월 30일 방영 - 31일 게시
BAMBOO BLADE : 12월 31일 휴방
D.Gray-man : 1월 1일 휴방
멋진 탐정 라비린스 : 1월 1일 휴방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 1월 2일 휴방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H2O ~FOOTPRINTS IN THE SAND~ : 1월 3일 방영 - 4일 게시

휴방의 폭풍이 몰아쳐서 기존작 3개하고 신작 2개의 감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껏 애니메이션 방영표까지 만들었건만 거의 다 휴방이라니;;;
일본 가서는 1월 4일에 하는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이나 봐야되려나봐요.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3화 「광림 -나타난 도표-」(무자막 감상)


이러고 싶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토아의 굴욕 (...)
Type-X의 개발에 성공한 지르아드측.
신형 셔틀에 싣고 타나토스에 직접 쏘면 한방이라고 한다.
하지만 셔틀 개발을 맡은 ISDA측은 실패를 했다고 했는데 사카키는
지구産 드래곤이 Type-X를 가지고 타나토스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D 프로젝트라고 한다.
한편 ISDA 대원들은 오리지널 드래곤을 제압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허사.
나중에 또 하나의 오리지널 드래곤이 노자키 교수라는 것이 밝혀진다.
화성에서는 토아가 아무리 풀어달라고 애원해 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나나미가 따로 찾아와 토아에게서 사랑하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했더니
키타지마 선배가 생각나서 어떻게 중간 과정까지는 해제하는데 가넷의 총에 죽고 말았다.
다시 돌려놓는 동안 진은 토아의 노래소리가 들려서 집중했더니 화성이었다.
진과 기오가 화성으로 가는 동안 대원들과 그리고 나중에 나타난
오토히메가 유야를 떠올리며 Type-X를 가지고 그 드래곤과 같이 지구권을 벗어나
폭파시키려고 했지만 실패해서 Type-X를 그냥 놓쳐버리고 말았다.
화성으로 갈 줄 알았던 진과 기오가 나타나 Type-X를 가지고 최대한 올라가서 결국 성공시킨다.
그리고 D 프로젝트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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