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스 : Winny 92J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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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리뷰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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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이젠 개강도 다가오고 귀찮아지는 바람에
리뷰 대상 작품을 줄여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곧 신작들도 나올거고요....

여기 돈. (응?)

바이올린을 돌려주려 리리 앞에 선 히노.
하지만 방해꾼(고양이)이 나타나서 일단 무산되었습니다.

연습 안하실건지?

돌아오는 길에 후유우미를 만났군요.
걱정하고 있답니다.

어? 오늘은 연습?

친구들도 역시 마찬가지죠.

두 명이 안보임?

음.. 최종 셀렉션에 대해서 말해주는 카나자와 선생님.
유노키는 영국 유학 때문에 빠진다고 했고..
히노도 빠질 지 모르겠다네요.

-_-;;;;

히노사랑(?) 히하라는 어둠이 드리운;;;
"왜 말리지 않으셨죠?"
"너나 잘하세요."
"......"

카호짱? 벌써 갔는데...

시미즈는 히노의 반에 가 보았지만 헛걸음질...

히노 선배 대실망 ㅠ

그리고 빠진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후유우미를 통해
소문이 번지겠죠;;;

제가 첼로 켰으니 이번엔 히노 선배가..

그런데 히하라가 아니라 시미즈가
히노에게 집착(?)을 보이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어쨌든 공원에서 만나 자신이 연주를 하고
히노의 바이올린을 들려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변함 없는 한 마디.
"나에겐 바이올린을 켤 자격이 없어."

관람차 ㄱㄱㅅ?

하교길에 오사키와 만나는군요.

.... 빛이 강렬하군;

뭐 다른 말 없고...
"답은 저절로 나올거다."

이젠 제대로 앞도 보셈~

덜렁 1호 시미즈.
가다가 츠키모리와 부딪히더니 책까지 떨어뜨리는군요.
사태가 수습되고서는 시미즈가 하는 말..
"선배는 여자를 울린 적이 있나요?"
그 말을 듣고는 갑자기 히노가 생각났죠.

피아노 따위!!

츠치우라는 옥상 벤치에 누워서 지난 과거를 회상중입니다.
어릴 적에 남들 앞에서는 피아노를 치지 않고 혼자서만 연습해왔죠.
벌떡 일어나서 저쪽 편에 들려오는 아베 마리아를 따라가니...
츠키모리가 있군요.
"합숙했을 때의 연주가 더 좋았어."

밑에는 히노가 있습니다. -ㅁ-

츠키모리도 동감하나 봅니다.

바이올린 모에~

다시 2차 시도를 하러 간 히노.
하지만 마법의 바이올린으로 인한 추억이 떠올라서...
포기할 수 없게 됩니다.
최종 셀렉션은 6명의 대결이 되겠군요.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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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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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차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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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방영 : 일본 후지 TV
한국 MBC

리뷰는 국내판으로 진행합니다.
가끔씩 원판과 비교캡쳐가 나올 수 있습니다.


현실 도피중인 염 선생.


홍 교수는 우용길 부원장에게 소환당합니다.
과장이 공석일 때 책임은 그가 지니깐요.


부원장은 장 과장의 장인 되는
민충식 정형외과 의원장(원판은 산부인과)의 통화 중에서
그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냅니다.


금시초문이라는 듯 놀란 역력입니다.


한편, 유가족들은 오열하며 시신을 보냅니다.


물론 첫 환자를 저승으로 보낸 염 선생도 오죽 하겠습니까.


관련 소문으로 조용할 날이 없는 부원장댁.
캡쳐는 안했지만 장 과장댁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같은 비행기편으로 돌아온 두 사람(과 일행들).
갈등은 깊어져만 가고....


외과는 마치 찬물을 끼얹은 듯 한 분위기입니다.
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고 있는 무렵...


유가족 난동.... 갑자기 염 선생의 멱살을 잡습니다.


결국 저지당하고 맙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부원장댁으로 달려와 애원하는 과장과 장인.
하지만 이번만큼은 통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유가족들은 동생과 아들의 주장에 따라 고소를 하려는 듯 보입니다.


낙동강 오리알 된 듯한 홍 교수와 염 선생.


계속되는 안습상황입니다.
신세한탄 중인 염 선생.
하지만 불가항력이라면서 위로하는 홍 교수.
기태영씨 후반부에 이미지 개선 좀 하려나?


소문은 일파만파 번져가는 듯 싶습니다.
뒤에서 숙덕숙덕거리고... ㄱ-


드디어 장 과장에게까지 왔군요.
하지만 부원장이 고개 숙여 유감을 표하는 바람에 상황을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번 일 끝날때까지 병원에서 마주치지 않기로 한 부원장과 장 과장.


한편 고소를 위한 포석으로 사망자의 부검 절차를 최 교수에게 물어봅니다.


일단 경찰로 가서 서류를 받아 오는데.. 아래에 있습니다.


장준혁 교수의 회진입니다.
(... 라는 방송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런 문서입니다.


염 선생은 장 과장에게 한 소리 듣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최 교수를 불렀냐면서..


이 분은 바둑 두기에 여념이 없으시군요.


잠시 숨 좀 돌리던 장 과장에게 급보가 날라옵니다.
사망자에 대한 부검이 이루어진다고 말이죠.
그래서 당장 막으라고 지시를 합니다.


이쪽도 만만찮습니다.
오 교수는 급한대로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외과의들이 아주 필사적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물론 당사자인 이 사람도.


부검실이 상당히 외진 곳에 있군요.. (응?)


유가족들과 인사.


심하게 흔들렸는데... 장 과장 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미 엎어진 물이죠.
메스! 로 힘차게 출발한 부검입니다.


문 밖에는 최 교수가 있었고..
따로 나와서 한마디 했는데 결국 장 과장에게 득이 될건 없죠.


이번 사건의 영향이 이 분에게도 미쳤나 봅니다.
병원 원장 자리가 힘들다는 것만 얻어 왔으니 말이죠.


부검 과정을 사진으로 찍고 있습니다.


일단 표면적인 결과부터 들어봅시다.
수술은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폐 전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장 과장의 가치 척도가 오진이라는 결과를 낳게 하였습니다.


이젠 변호사를 찾아야죠?
서민들이니 뭘 더 바라겠습니까.
그냥 변두리 변호사를 찾아갑니다.


신문에서는 대서특필은 아니지만 그나마 크게 떴습니다.


여기도 그렇군요.


그의 자택 앞에 기자들이 쫙 깔려 있습니다.


아무런 질문에 응하지 않은 채 직장으로 향합니다.


민사소송에.. 피고는 장준혁.. 증인은 염동일... 음...


그래서 염 선생을 따로 불러서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일러줍니다.


장 과장 쪽에서는 한다 하는 변호사들이 다 붙었습니다.

이건 마지막 컷이고요.
왠지 이렇게 보니 원판의 자이젠 교수하고 비슷해 보입니다..;

음... 역전재판같은 스토리로 전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퍽)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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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저.. 영국 가요.

할머니의 권유와 가족 관계로 유학이 거의 결정된 유노키.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보고중입니다.

뭬.. 뭬야!? 유노키 님이!!

이 소문은 아주 빨리 번져나가고...

히노 선배 어디다 두고 오셨나요?

알고 보니 위 캡쳐의 인물과 후유우미는 다릅니다.
아직까지는 유노키의 유학을 모르고.. 히노만 찾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지~

히노는 옥상에서 생각중이었는데 유노키가 왔죠.
그리고는 자신이 유학을 해서 콩쿨을 포기한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유노키 님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퍽)

아아.. 바로 저 세 번째 인물이었군요.
대략 압박적인 팬클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 쟤네들은...

히하라는 금시초문이었나보군요.

...........

잠시 지나치다가 만났습니다.
히노는 바이올린을 그만 둔다고 말하고요.
히하라는 처음에는 동의했지만 그런 말 하려고 한게 아닌데..
라고 하려는 순간 히노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안왔음 패스~

츠치우라는 히노가 카나자와 선생에게 왔는지 알아보려고....
뭐 안왔으니 됐습니다.

연습중인가?

석양에 연습 중인 히하라.

유노키님이 보고 계셔

그리고 그것을 문 뒤에서 바라보는 유노키.

아즈마 교수의 회진입니다. (틀려)

다음 날, 등교길에서 히하라에게 유학 소식을 말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일상을 말하지 않게 됐지...'
"너, 히노에 관한 것 알고 있으면서....(후략)"
'뜨끔'

숨바꼭질?

시미즈는 히노가 연습하고 있는지 보기 위해서 연습실을 전전하다가..

헤에..... (멍)

엄청난 테크닉(!)의 소유자 츠키모리를 보고는 그 자리에서 석화.
멍~ 하니 보고 있습니다.

원츄~

"선배들의 Ave Maria(아베 마리아). 멋졌어요."

이거 몇화였더라;;;

".... 확실히... 그 때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렸어."

여기서 석고대죄를... (퍽)

한 편, 폐종이 정리(로 추측)를 하러 가던 히노.
카나자와 선생님과 만나는군요.

차렷! (....)

히하라는 오사키에게 히노가 바이올린을 그만둔다고 말하고요.
그것을 지나가던 츠키모리가 듣습니다.

저도...(?) 그만 두려고요.

결국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그만 두겠다고 합니다.
"유노키에 이어서 히노인가..."

왜 그러느냐?

"정녕 바이올린을 그만 둘거냐?"
"마법의 바이올린이 고쳐지지 않는데다 그것을 켤 자격이 없는걸."

그것보다 자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 -_-

바이올린 그만둔다는 소리를 듣고 기다린 츠키모리.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몸짓. 예사가 아니었어."
"아냐! 그건..... ㅠㅠ"

흑!

여자를 몇 번이나 울릴거냐 츠키모리.
하지만 저는 성격만 빼놓고는 츠키모리 렌을 좋아합니다 /ㅅ/ (응?)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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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나 먼저 퇴근 ㄱㄱㅅ~ (퍽)

역시 결혼 문제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권한 대행은 오렐드.

하아.. 귀족이란 따분해. (응?)

말빈 가의 3녀가 무도회에 가는 중입니다.

새치기는 금물입니다.

이쪽은 노숙자들(?)에게 배식을 하고 있군요.
귀족 가문에 대한 불만이 많은가 봅니다.

언니들 눈이 째졌음? ㄳ

드디어 당당하게 등장.
어째 아리스만 시선이 밑으로 (...)

어디서 굴러온 덕후님?

이 분은 경제관리청 장관이라나 뭐라나.
피자 먹고 입에 침 묻은 채로 수인사를 시도하지만..

저와 함께 춤 추지 않으시겠습니까?

레오닐에 의해 구출.
그리고는 혼담이 오갈줄 알았더니..
아리스쪽이 상황이 바뀌었다고 거부하는군요.

도토리는 미니홈피에 ㄳ (;;;)

그 인상이 오덕후덕한 장관이 카나페에
도토리가 쓰인 것을 알고는 벌컥 화를 냅니다.

이런건...

그런데 아리스가 땅에 떨어진걸 주워서...

먹어줘야...

먹습니다.

예의잖아요?

그리고는 맛있다고 칭찬하면서 자기 집에 고용하겠다고 하죠.

그렇다고 바닥에 있는걸!!

당연히 언니들의 질타가 이어집니다.

아리스님의 체취가 그리울거에요 하악 (퍽)

그 장면에서 육정 3과의 진정한 모습을 보았다는 슈르츠.
잠시 아리스를 떠나겠다고 합니다.

이제 그마안~

배급이 끝나고 하사가 어린이들이 딱해보여서
자기 옷을 가지고 장갑을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까지는 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하사님이 몰래 보고 계셔

어린이들이 가고 어떤 어른들이 숲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하사.
뒤를 쫓고 감시하는데...

습격!!

어읽후.. 삽에 맞았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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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영상소스 : Winny vni氏
자막소스 : 守辰사랑님 - http://happyspell.egloos.com/
자막소스 : aosora님 - http://aosorakun.egloos.com/
인코딩 프로그램 :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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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아주 시기 적절한 리뷰입니다.
그 이유는 맨 마지막에 보실 수 있습니다.

몸이 3배 빠르게 되었다. (응?)

학교 갈 시간인데 유노가 반응이 없길래 봤더니
감기가 걸려 있습니다.

헉!

온도를 재봤더니 38도가 넘네요.

3배 빠르게 나아야 해~ (;;;)

그래서 오늘은 학교를 쉬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가사실습이래. (?)

그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 속에서도 미술 생각이군요.
그런데 석고상에 밀가루 덧칠하는거 맞습니까? (...)

저건 일장기가 아니라 해 그림입니다.

교장 선생님이 늦게 왔다고 야단이군요.

드레스 일체.

왠걸까. 사물함을 열었더니 저런 옷들밖에 없습니다.

밀가루 화장중인 부르터스 씨.

할 수 없이 입고 작업 돌입.

3배 빠르게 화장시키다 기절.

그러다가 쓰러집니다.

잠시 진정~

아직 꿈나라에 있는 유노.
미야코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와서 병간호를 해줍니다.

다시 꿈입니다.

다시 돌아왔군요.

뭘 만드는게냐?

저 인형이 무슨 작업을 하는가 싶은데...
thermostat(자동 온도 조절 장치) 이군요.

헉!! 100엔!

그리고 100엔 세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름 아닌....

케익!!!!!!

케익 한 조각당 100엔! 먹고싶군요 (....)

약 받으러 왔어요~

그리고 방과 후 감기약을 받으러 온 세 사람.
그런데 보건실에는....

..........

담임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OTL
"어른들만의 사정이 있는거야."

여기 '어린이용' 시럽 (....)

그리고 유노에게 시럽약을~

주절주절

일단 죽을 끓여줍니다.

덜덜덜 모사

유노가 꿈 이야기를 했더니..
미야코가 교장선생님 흉내를 내는군요.

덜덜덜 원조

뭐 덜덜덜이 특징입니다.

아주 시기 적절함 ㄳ

2월 13일 마음과 몸, 끝.
아주 시기가 적절해서 오늘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히....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할 시간은 아니지만...;)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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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방영 : 일본 후지 TV
한국 MBC

리뷰는 국내판으로 진행합니다.
가끔씩 원판과 비교캡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오경환 병리학 교수, 최도영 내과 부교수, 염동일 외과 선생.
최 교수가 외과로 전과(transfer)한 환자에 관심을 보인다는
소문이 들린 후로는 염 선생은 그를 피합니다.


오른쪽에 계신 분은 외과 홍 부교수. (이름을 잊어버림;;)
최 교수에게 외과 일에 간섭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부교수님 폭주 상태.
안절부절 못하는 염 선생.
도저히 알 수 없군요.


한편 장준혁 외과 과장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 의학 학술대회(맞나;)에 참석합니다.
위 이미지는 그냥 짤방으로 봐주시길. (퍽)


병원에서는 환자의 상태가 호전된 듯 보입니다.


장 과장의 목적은 학술 발표만은 아니죠.
세계 학회장의 부인 엘런 맥캘렌 여사(뒤쪽에 보라색 옷)의
수술을 해 보이겠다고 하는데... 일이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한국 학회장(이분도 이름 기억이;;)의 방해공작으로
분만 썩이고 있습니다.


염 선생은 기분이 들떠서인지 함민승 외과 의국장한테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보고를 올립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뿐이죠.


10분 뿐이지만 예정대로 학회는 진행됩니다.


일정 마무리하고 가라고 했는데...
엘리베이터를 막고 협상을 벌입니다.
세계 학회장이라는 떡밥을 던졌고, 결국 물었습니다.


시청자 게시판에 보니 이 일식집이 좀 아니라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만;; 좀 더 지켜봅시다.
어쨌든 장 과장파 가족들이 모였군요.


염 선생은 상태가 좀 호전되어서 한 숨 돌리는가 싶었더니..


갑자기 악화되었다고 호출을 받았군요.
그래서 중환자실로 옮기는 중입니다.


환자 부인 되시는분은 밖에서 안타깝게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장 과장은 노트북으로 설명을 잘 한 끝에 수술 승낙을 받습니다.


악수를 나누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수술을 성공시키리라고.


염 선생은 부교수에게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어서
중환자실로 옮겼다고 말한 뒤 환자를 봐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과장님이 괜찮다니 철썩같이 괜찮다고 해버립니다.


결국 마음이 안놓여서 회의중인 장 과장에게 직접 전화를 겁니다.
들려오는 말은 "너 뭐하는 색휘야?" (...)


"항생제가 말을 안들어서..."
"어떻게든 하면 될거 아니야"
"......."
(사실 기억이 다 안납니다.)(퍽)


환자 동생분이 염 선생에게 괜히 화풀이중입니다.


이런 힘든 일을 잘 이겨내라고 최 교수에게 위로를 받습니다.


음.. 그리고 수술 중에 환자가 또 어쩌구저쩌구;;
부랴부랴 수술실을 나와서...
급히 내과에 가서 최 교수를 불러옵니다.


잘 보이지는 않겠지만 왼쪽부터 우용길 부원장, 오 교수, 최 교수입니다.
장 과장을 만나러 지금 급히 공항으로 가는 중입니다.


한편 이쪽에서는 수술이 시작되려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말이죠.


양쪽이 쌍방향으로 화상대화가 가능합니다. =ㅁ=;


한편 은퇴한 이주완 전 과장은 병원 원장자리를 물색하기 위해


바둑이나 한 판 두고 있습니다. -_-;;


염 선생 보기와는 다르게 애를 많이 씁니다.
토라졌습니다. 이 상황을 피하고 싶겠죠.


최 교수는 수술실 앞에 도착.. 하지만 수술중이라네요.


잠시 쉬는 시간에 만났지만...
환자를 봐 달라는 최 교수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이 수술 끝나고"
"......"


다음에 바둑 두면서 병원 자리 알아준다고 하니...
사모님이 하이파이브 치자고 하네요.
저런 장면 어디 가서 잘 못봅니다. (웃음)


"홍 교수님 찾아내! ㅠㅠ"


극도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족들은 날뜁니다.


염 선생은 최선을 다 하고 있고요.


맥캘렌 여사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혈류에 이상이 생겨서 충격요법(?)을 씁니다.


역시 이쪽도 사정은 마찬가지.


.... 하지만 결국 사망하셨습니다.


맥캘렌 여사는 살았지만...


염 선생은 자신이 맡은 첫 환자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합니다.


일단은 앞에 보이는 성과에 만족하는 장 과장.


가족들은 오열하고....


염 선생은 발버둥을 칩니다만...


결국 저지당하고 질질 끌려갑니다.. OTL


한편 전화로 사망 소식을 접한 최 교수.
장 과장이 이제서야 봐달라고 말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11화는 어제 방영됐는데 아직 영상이 뜨지 않았네요. :)
원판에서는 학회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다죠.
염동일 역의 기태영씨 신인인데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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