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선라이즈
영상소스 : Winny oki氏


귀찮아도 코드기어스 만큼은 많이;; 쿨럭

내가 할 수 있다구. 암.

오늘도 즐거운 학교생활입니까.. -ㅅ-;

아가씨. 오늘 저와 함께.. (퍽)

뭐 그리 될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마오가 나나리를...

사지가 묶인 나나리.

납치했군요 ㄱ-

이.. 이.. 마오 색휘!

이 사실을 안 루루슈는 격분.

지하던전에 어서오세요.

이렇게 지하 던전(?)에 잘 모셔져 있습니다.

동생 사진이 그렇게 하악?

그리고 이 사실이 스자크에게 발각되고..

얼싸 좋구나.

한편 오우기와 비렛타는 한창 신혼생활을..

마오님도 모니터링 하고 계셔

이쪽도 모니터링을 하고 있었군요.

붉게 칠한것도 아닌데.. (응?)

보안망을 뚫고 지하로 내려갔는데.
생명체를 감지해서 쏘는 총이 있었나봅니다.
하지만 군인인 스자크는...

벽 걷기.

날렵하게 날아서(?)

KICK

킥!

방금 던전에 도착했다 오버.

그래서 무사히 던전(?)까지 오게 된 루루슈와 스자크.

저 커다란 자석 참 난감한데요.

나나리 위에는 진자 폭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체스 대국장에 어서오세요

한편 마오를 찾아낸 루루슈.

..........

이번에도 체스인가요...

덮치지 않았다는게 참 다행.. (;;;)

한편 로리콘넬리아코넬리아와 유페미아가
므흣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수위는 극에 달하고..

상대의 말을 먹어서 저울에 던져 빨간것에
먼저 닿는 사람이 승리.
일단 지금은 마오쪽이...

체크 메이트!

여러 잡생각을 하다가 정신이 흐트러진 루루슈.
마오는 체크메이트를 외치고...

으아아아아악!!!

루루슈는 광분.

이미 오버버닝 ㄳ

드디어 빨간 쪽에 닿았습니다만..
무사하군요?

그래도 이 횽때문에 산거다.

스자크가 폭탄 해체에 성공했습니다.

나나리 일병 구하기

나나리는 무사히 구출됩니다.

아... 아냐 아냐!!

이제 마오를 체포하려고 하지만..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네요.
쿠루루기 수상의 사인(死因)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었고,
그 범인이 바로 이 스자크.
일본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하지만..
마오에게 살인자라는 소리로 되돌아오죠.

닭쳐.

루루슈는 기어스를 써서 잠자코 있으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떠들때 기어스를 쓰는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퍽)

닭이나 가져와. (?)

앗차! 하고 당해버린 마오.

그럴 필요 없이 바로 죽어.

그리고 C.C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

OTL

스자크는 좌절 상태에 있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DEATH NOTE 16화  (0) 2007.02.04
노다메 칸타빌레 4화  (0) 2007.02.04
D.Gray-man 17화  (0) 2007.02.04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결국 그들의 계획대로 방송을 탔습니다.
켈러맨의 도움이 컸죠.
카메라맨을 한명 납치해서 찍게 했습니다.


이게 그 과정입니다.


수크레는 다행히 멕시코에 도착.
버스를 타고 가는군요..


드디어 그 테이프가 입수.


킴 빌 요원은 뒤통수를 맞은 듯한 기분입니다.


결국 돈이 없다는걸 들켜서 도중에 하차하게 된 수크레.
왼쪽에 있는 저 사람의 차를 탈취해서 가다가 걸렸는데..
너그럽게 봐주는군요.


마혼도 가만히 있지는 않습니다.


헤이와이어는 나름대로 네덜란드 갈 준비중.


벨릭은 간호사더러 의무실에 남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영상에 담긴 의문점을 가지고 벨릭을 찾아온 마혼.
결정적인 단서를 찾고는 탐색을 시작합니다.
무슨 책이었던 것 같은데;;


한 병원을 찾은 일행.
그 곳에서 탠크래디와 접선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오지 못하였고...

켈러맨도 대통령으로부터의 전화로 갈등하기 시작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거탑 10화  (2) 2007.02.11
Prison Break 시즌 2 16화  (0) 2007.02.07
Prison Break 시즌 2 14화  (0) 2007.01.30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소니뮤직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도쿄란 무엇인가?

학교에 외부인 등장!

풉

그는 돌아다니면서 웃기에 바빴죠.

풉

마스미도 예외는 아님.

난 KFC 할아버지란다. (틀려)

음.. 그리고 저녁 무렵에 노다메를 만나서
식사라도 같이 했으면 싶은 마음에 따라간 곳이...

주문하신 요리 대령했습니다. (;;;)

왠걸.. 치아키네 집? ㄱ-

전과원

그리고 치아키는 결국 그 외부인은 유명한 마에스트로인
슈트레제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전과원을 씁니다.

선생들 굳었다 -ㅅ-

슈트레제만은 예명이고 본명은 미르히;;
(믿거나 말거나)
그는 엉뚱한 녀석들만 골라서 오케스트라를 만듭니다.

오케스트라 발표!

결과 발표!

전과와 원이 분리되었다.

치아키는 전과원을 냈지만 그걸 미르히가
뺏어서 찢어버리는군요.
젊은 시절 비에라와 사이가 안좋았다나 뭐라나.

잘 마시네~

결성된 오케스트라는 선술집(맞는지 모르겠네)에 가서
친목의 시간을 가집니다.
보통의 오케스트라라면 어림도 없는 일이죠.

퇴학계

치아키는 '이럴 바에는 차라리 퇴학을' 이라는 생각에
결국 저지르려고 하지만.. 노다메에게 저지당합니다.
그리곤...

덜덜덜

학장(총장)실에 갔더니 미르히만 있는게 아닙니까?
노다메는 치아키의 전과를 허락해 달라고 하죠.
그런데 조건을 답니다. 그게 뭔가 하면..

웃흥♡ (야)

노다메의 키스♡ (웩)
음...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네타는 안할게요 ㄱ-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16화  (0) 2007.02.04
D.Gray-man 17화  (0) 2007.02.04
Pumpkin Scissors 17화  (0) 2007.01.30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뒷북에다 밀린게 많은 관계로 엄청 짧게 합니다.

악마따위는...

빅토리오는 악마와 싸우는 악순환을 반복합니다.

무술 영화를 방불케함.. (?)

빅토리오의 칼이 이노센스란걸 안 일행은
그를 저지하기 위해서 안간 힘을 써보지만..

그깟 북두의 권이 통할것 같으냐! (;;)

별 소용 없나봅니다.

결국 칸다가 마무리 ㄳ

알렌이 쓰러지고 칼에 베이려는 순간..
칸다가 나타나서 빅토리오의 손을 절단!
뭐... 나쁘지 않은 방법이군요.

얼굴의 반이 3배 빠르게 되었다.

칸다도 어깨를 베었지만요 =_=

급노화

극도로 노화되어 황천길.

오늘도 슬프게 마무리 ㅠㅠ

크라우디아씨는 그가 가니 상당히 슬픈가봅니다.
정략결혼에서 구하게 해준 사람이 빅토리오라나 뭐라나..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다메 칸타빌레 4화  (0) 2007.02.04
Pumpkin Scissors 17화  (0) 2007.01.30
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 17화  (0) 2007.01.30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이 완벽히 이용당한 것을 알고는 이제 탈옥수들을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나봅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요.


벨릭은 이제 간수가 아니라 수감자의 신분이죠.
신입을 놀려먹기 위해 식사때 디저트를 갖다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경찰을 따돌린 일행은 사건의 중심에 있는
스태드먼을 찾아 몬태나 주로 향합니다.


벨릭은 그들의 말에 따라 갖다주었죠.
하지만 그들은 성에 안찼는지 매 끼니마다 5개씩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둔부를 강타했습니다.


한편 티백은 가족의 집을 추적해서 돌아갔습니다.

캘러맨이 스코필드와 버로우스를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킴 빌은 스태드먼을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는 저택을 떠나기가 싫었죠. 하지만 명령이니 어쩝니까.


하지만 일행이 먼저 선수를 쳤죠.
그를 한적한 장소로 모셔 갑니다.


이 상황이 영 신통치 않았던듯.
스태드먼은 그 곳에서 나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한 배를 타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티백 가족들은 그가 어떤 속셈으로 왔는지 일찍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을 가지고 죽이려고 하다가...
육감이 좋은 그에게 딱 걸렸죠.


폭스리버에서는 뭔가 안좋은 분위기입니다.
야간 간수가 그 흑인과 사이가 좋아서
밤에 벨릭과 싸움이 일어날 거라고 합니다.


티백은 현관을 폐쇄하고...


가족들을 묶어놨습니다.


한편 스코필드는 켈러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방송사에
취재하기를 요청합니다.
결국 스태드먼과 일행들 서로가 총을 겨누게 되고..


참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말렸건만..


결국에는..


저세상 가셨습니다.
중요한 증인 한 명이 떠난 상황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들리는 사이렌 소리.
과연 그들의 운명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거탑 10화  (2) 2007.02.11
Prison Break 시즌 2 16화  (0) 2007.02.07
Prison Break 시즌 2 15화  (0) 2007.02.04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빨리 피하지 않으면 죽어버려

908 부대가 옷을 벗으면서 전멸했습니다.
한스를 제외하고는요.
냉각이 되어있어서 갑자기 상온상태로 변하니
몸의 조직이 파괴되어 저런 꼴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헥헥.. 여기가 어디죠? (;;)

국장은 서둘러 길을 재촉하고요.

실무접촉회담 (응?)

그 시각 3과는 1과에 가서 발포명령 철회를 요구합니다.

밀린 식비나 내놓으슈. (틀려)

관련 서류로 협박까지.. 덜덜

큭.. 내가 졌다. 하지만. ㅋㅋㅋ

한편 대장과 1과의 대결은 대장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별동대를 숨겨놨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OTL

여기요.

하사는 준위에게 수류탄을 건네고...
혼란을 틈타 한스를 수배하려고 하지만
하사가 갑자기 나서서 투항하라고 합니다.
위험하다고 판단된 머치스 준위는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누구세요?

수류탄과 화염이 합쳐져서 엄청난 에너지를...;
준위는 떠밀려났습니다.
그 후 901ATT 모드로 다가오는데...

불이 안꺼지네 ㄷㄷ

물이 있어도 소용없는 화염이랍니다.

신제품! 꺼지지 않는 화염!

호흡이 멈춘다나 어쩐다나...
어쨌든 수류탄을 한번 더 쓴 다음...
씨앗이 터집니다. (틀려)

벼와 쌀을 분리시켜주마!

대형 가위로 특수복의 복부를 절단해버리죠.
덕분에 김이 다 샜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잡담하는 사이에..

사격 준비!

별동대 등장.
그래서... 두 명이 최후를 맞게 됩니다.

괴수소멸.

엄청난 괴력의 한스와..

마스터도 운명.

국장님도 가셨군요.

하사님 울 적에

하사는 '동료'를 잃은 슬픔에 눈물을 흘립니다.

엄허.. 야하셔라. (?)

한스의 시체는 카우프란 연구소쪽으로 옮겨졌습니다.

씨익

그녀의 속내는 무엇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D.Gray-man 17화  (0) 2007.02.04
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 17화  (0) 2007.01.30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15화  (0) 2007.01.29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비둘기에 관심이 집중. (퍽)

옥상에서 악보를 보다가 정신을 팔아버린 히노.
시미즈가 와서 주워주고는 같이 앉아있다가
저렇게 잠들어버리네요.

옥상이 너무 추운지라.. (?)

방과 후, 옥상에서 연습하려하다가 들리는 바이올린 소리에
그만 달아나 버립니다. 역시 츠키모리 때문이겠죠.
츠치우라와 히하라는 확인사살을 위해서 옥상으로.

녹색머리 두명 등장!

역시나 예상을 빗나가진 않았습니다.
히노는 오지 않았다고 대답하긴 했지만 의심이 드는건 매한가지.
제3 셀렉션이 내일인데 말입니다.

......... 감히!!

결국 멱살까지 잡혀버리는 상황.

...... 일단 넘기고 운명의 그 날이 밝았습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후유우미의 의상에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
히노 말고는 어떤 상황인지 모르기 때문에 들떠있습니다.
한편 옆방에서는..

위와 대조적입니다. -_-;

분위기 완전 ㄱ-
범접할 수 없는 오오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음.. 어쨌거나 시작했습니다.

3번이나 삑사리? ㄳ

연주자 1번, 히하라 카즈키.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입니다.
실수 한 번 없던 그가 3번이나 저지르고 말았군요.
하위권은 맡아놓은 당상 =_=;

좋아요~

연주자 2번, 시미즈 케이이치.
포레의 시실리안느 (모름;;) 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 분위기를 모르는 제 3자의 어부지리가
된 듯 싶습니다. 오늘은 일진이 좋군요.

얘도 잘했음.

연주자 3번, 후유우미 쇼코.
슈만의 3개의 로망스 제2곡 입니다.
이 분도 어부지리로 상위권인듯.

고난도 묘기(?)를 선보였던...

연주자 4번, 츠키모리 렌.
라벨의 치칸느 (이것도 모름;;) 입니다.
제2 셀렉션 탈락을 만회하고자 하는걸까요..
어려운 곡을 택했군요.
사건의 당사자인데도 실수 없이 잘 했습니다.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못한 듯. =_=

신의 한타.

연주자 5번, 츠치우라 료타로.
쇼팽의 혁명 입니다.
'타고난' 음감으로 잘 쳤습니다.

앞 연주자들을 보면서 히노는 주눅이 들었습니다.
과연 나도 저만큼 할 수 있을까.. 하고요.

오버버닝 한 나머지 그만..

연주자 6번, 히노 카호코.
차이코프스키의 멜로디 입니다.
연주 중에 그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나머지 그만..

끊어지고 말았다.

현이 끊어지고 말았네요.
차회예고에 어떻게 전개되는지 나오지만 네타는 하지 않겠습니다.

리리의 원포인트 클래식

오늘은 특별히 리리의 원포인트 클래식을 준비했습니다.
왜냐하면 좀 의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독주 중 현이 끊어지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입니다.

답은 아래에...

답은 콘서트 마스터의 것을 빌린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히노는 마법의 바이올린만 켤 수 있을텐데요 ㄱ-;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Pumpkin Scissors 17화  (0) 2007.01.30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15화  (0) 2007.01.29
노다메 칸타빌레 3화  (0) 2007.01.29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선라이즈
영상소스 : Winny oki氏


스테레오 서라운드.. 으아악!!!

대략 오토매틱 기어스로 고생하고 있는 마오.
하지만 미리 녹음해 둔 C.C의 음성으로 연명하죠.

오라버니. 국물이 끝내줘요. (!!!!)

한편 루루슈는 나나리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루루슈님이 모니터링 하고 계셔

그 와중에도 모니터링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C.C님이 역모니터링 하고 계셔 ㄳ

C.C는 뭘 그렇게 쳐다보시나?

스자크는 상관에게 넌지시 유페미아 전하를 만날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그랬더니....

에!?

에? 로이드 씨가 백작이시라구요!?

나처럼 흰 옷 입어봐. 그럼 될지도? (...)

아 뭐 그정도 쯤이야... (퍽)

... 논지는 이게 아니고 브리타니아 병사들의 건강체크가 있다는 겁니다.

루루슈는 학생회장과 만나서 신분의 비밀에 대해 몇마디 나눈 뒤에...

처음 보는 분인데...?

샤리가 나타나는군요.
그런데 기어스가 씌워져서 루루슈를 전혀 못알아봅니다.

한편 C.C는...

이단 옆차기! (틀려)

뒷골목에서 협박중이시죠.
중국인을 못봤냐고....; 결국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합니다.

하앚하앚(??)

오우기와 오렌지 그룹 차기 총수비렛타가 있군요.
저 스틸컷만 보면 18금인줄 알겠습니다.. (어이)

이제 이별이다.

루루슈와 C.C는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되죠.
C.C가 일방적으로 이별을 선언합니다.
그런데 아직 루루슈의 계획(?)이 남아있기에 난감하죠.

쿠루루기 총리를 언급했습니다.

건강체크 결과는 정상.

음.. 그 날 밤. 놀이공원에서 C.C와 마오가 만납니다.
옛날에 둘이 있었던 일이 회상컷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윽!!!

이게 시즈땅이야. (!!!!)

C.C 모에~

어려서부터 부모를 여의고 C.C 밑에서 자란(?) 마오.
하지만 이제는 감당하기 힘들기에...

시대는 이미 변했어.

죽이기로 마음먹습니다.

그 시각 루루슈는...

정보 보안! 정보 보안!

시스템 조작을 하고 있습니다 -ㅁ-;;

마오가 죽을 줄 알았습니다만..

역전재판 (....)

결국 전세 역전.
C.C는 어깨와 무릎에 4발 맞고 아직 죽지는 않았습니다.

전기톱

전기톱으로 벼와 쌀을 분리할 준비를 하고 있죠. (;;;)

그런데 갑자기 멀티비전에 나타난...

조작의 힘 ㄳ

루루슈.

마오는 몇마디 듣다가 화가 나서..

얼굴 집어치워!

애꿎은 액정만 축냅니다.

얼마 안가서 경찰들이 주변에 쫙 깔리고..

그 중에서는 루루슈가 있었으니....;

꺾인 썩소 (...)

계획대로.

순순히 죽어주셈

모든 이들이 보는 앞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렬히 전사하는 마오.

경찰의 인도로 인근 빌딩 옥상에 착륙한 루루슈와 C.C

이 헬기 팔면 피자 몇판일까.. (;;)

하늘에 태양이 두 개일 수 없다는 그런식의 에피소드였나요?
여하튼 기어스 능력자가 다시 한 명으로 줄었습니다.
루루슈는 자신의 능력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보이겠노라고 선언합니다.

동맹 성립

결론은.. 피자헛은 죽지 않았다. 입니다. (응?)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 17화  (0) 2007.01.30
노다메 칸타빌레 3화  (0) 2007.01.29
히다마리 스케치 3화  (0) 2007.01.29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소니뮤직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어라?

연습 삼매경에 빠져 있던 마스미.
그런데 그의 눈 앞에 그의 낭군(?)이 나타났으니...

치아키 사마(님)~♡

아아.. 존재만으로도 빛이 나는 치아키. (;;)

저 감격했어요 ;ㅁ;

이거 좀 위험합니다 -ㅁ-;
그럴까봐 그런 우려를 싹 씻어줄 한 여자가 나타났으니..

노다메!!!

바로 노다메!!
동경의 대상과 강적이 동시에 출연하다니...

벼와 쌀을 분리시켜 주겠다. (틀려)

그는 불타오릅니다.
그래서 노다메는 여러가지 일들을 당하게 되는데...

시련 1. 물

시련 2. 행운의 편지

시련 3. 바나나 껍질

시련 4. 폭죽

시련 5. 분필 지우개

시련 6. 화살

이런 일을 당한 노다메... 결국;;

ㅠㅠ

울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바보~

친구들은 상당히 의아한 표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위에서 물 때문에 장 잘못보고 온 것으로 치아키가
노다메에게 도시락을 싸 준게 있었습니다.

시련 7. 도시락 탈취

그런데 깨끗하게 싹 비워져 있는 겁니다!?

by 죽어버려 위원회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죠?
노다메는 범인을 꼭 잡으리라 결심을 합니다.

마스미 너를 용의자로 체포한다. (응?)

미네와 노다메의 협공으로 범인 확보!
만난 김에 정정당당히 대결을 해서 누가 치아키에게 어울리는지
확인해 보기로 합니다.
내용은 12월 24일(크리스마스 이브)에 누구와 데이트를 할 것인가;;

적절합니다 ㄳ

짤방은 제대로 나와주네요.

3만엔!!!!

마스미는 오케스트라 특S석 티켓으로 노려보려고 합니다.

감격~~

노다메는 직접 돌파군요.
작곡에 여념이 없는 치아키가 무시를 하다가 얼떨결에 "응" 해버립니다.

다음 날 방과 후.
미네는 치아키를 마스미가 팀파니로 있는 오케스트라에 끌고(;) 갑니다.

정상적인 배열.

그럴 듯 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긴장.

갑자기...

돌았군하?

마스미가 돌아버렸습니다 ㄱ-;;

!!!!

결국 지휘자가 퇴장 명령을 내리고 치아키는 "바보" 라면서 나갔죠.

나갔는데 사이코가 나타나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약속 없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그 때 갑자기 노다메가 한 말이 생각났죠.
그래서 저녁에 노다메 집 벨을 눌렀더니 반응 없음.

마스미와 노다메는 좌절 후에 치아키가 작곡한 곡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연습을 해 보아요.

다음 날에서야 알아차린 치아키는...;

헉!!

밖에서 듣고 있다가 반주자가 부족한 차에 왔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었는데도..
치아키의 성에 안차서 연습은 계속 되었다는 전설이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15화  (0) 2007.01.29
히다마리 스케치 3화  (0) 2007.01.29
쿄시로와 영원의 하늘 4화  (2) 2007.01.29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 굴러온 벌레슈?

데생 수업인데.. 선생님 OTL
변신을 여러 번 하십니다.

하앚

하아앚

하아아앚

요시노야 선생님 3종세트!

그런 포즈는 적절한 수위를.. (?)

하지만 지나가던 교장선생님께 딱 걸렸습니다. ㄱ-;

결국 모델은 석고상 중에서 하나를 고르기로 했죠.

유노와 미야코가 갔는데 미야코 혼자 들고오는 바람에 그만..

석고상 배달왔어요~

깔리고 말았습니다 (....)

어쨌든 저걸 모델로 삼고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자 휴식.

유노는 커피우유를 마시고 있는데 재채기를 해서 그만..

커피우유 뜰 적에

이마에 튀고 말았습니다 (....)

이걸 보고는 미야코도 따라하게 되었고 선생님의
주목(?)을 끌기에 안성맞춤이었죠.

방과후 집으로 돌아와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중간과정 생략)

냄비에 든 음식이 사라진 것을 보고 "누군 참 발 빠르네." 라고
내뱉은 소리를 미야코는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음식 발이 빠르다 ㄳ

그녀의 망상세계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02호에 들어왔더니만...

물에 비친 네 명 -ㅅ-

물이 뚝 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번 화에서 리모델링을 안했다는 결과를 보여주는군요.

니가 무슨 우유냐? -_-;

왕관 현상까지 보여주는 친절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201호에서 일어난 해프닝.

..........

이사를 왔더니 대문에 MISATO 라고 써져 있더랍니다.
뭐.. 전설의 미사토 선배라고 하던데 유노만 모르고 있죠 -_;
그 선배의 꿍꿍이가 뭔가 했더니...

낚였다!

아니 저런게 왜 이제 나와?;
결국 당해서 =_=;;

파닥파닥

최후를 맞이하는 유노. (틀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VOD&리뷰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다메 칸타빌레 3화  (0) 2007.01.29
쿄시로와 영원의 하늘 4화  (2) 2007.01.29
채운국 이야기 35화  (0) 2007.01.29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