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미안! (;;;)

바이올린 현을 고치는 곳을 알려달라고 하는 히노.
츠키모리는 친절하게도(?) 안내를 해 주겠다는군요.

어색어색

어쨌거나 어색합니다. -_-;;;
지하철 타고...

츠키모리가 짤렸다;;;

산 넘고...

산 넘고(O) 물 건너(X)

물까지 건너나 했더니...

괜찮은 집입니다.

그건 아닌가 봅니다.

꽤나 경력이 있으신 분?

바이올린 장인의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그 곳에서 바이올린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게 츠키모리의 목적.

저 아이 음색이 부드러워졌어.

요청이 들어와서 직접 켜보는군요.

어서오세.. 헉!

아니나다를까, 두 명이 들린 곳은 이 악기점입니다.
바이올린 현을 지르러 왔죠.
기왕이면 아까 봤던 고급 바이올린의 현과 같은걸 쓰기로 했죠.
저는 악기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래도 되는건가요 -ㅁ-?;

Now Loading... Please Wait (;;)

뭐 어쨌거나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역시 처음은 삑사리 ㄳ

다 끝나고 테스트를 해 보는데...
역시나 영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시작하고자 마음먹고는...

특수효과 좋네요 ㅇㅅㅇ

분위기 좋습니다.

리리에게도 당당하게!

리리는 히노의 마음가짐에 감동 받았나봅니다.

하지만 삑사리는 계속 OTL

옥상에서 맹 연습중.
어제 두 명을 제외하고는 첫번째로 알아챈 사람은...

어어... 난 웃으려는게 아니고!

바로 '히하라님이 짝사랑하고 계셔'의 장본인 (틀려)

카호코.. 제 멋대로군.

두 번째는 유노키 아즈마 교수 (;;;)
총회진은 언제? (퍽)

분명 선배의 연주에요.

시미즈와 후유우미도 히노의 연주라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우리가 히노 것까지 먹는거야!

친구들도 역시 응원중입니다.

어머, 소음공해잖아.

다만 유노키 팬클럽분들에게서 불만이 나오고 있죠.
뒷담화 하다가 유노키의 등장으로 주춤합니다.

긴장 푸시고~

히노의 엉터리 연주를 듣고 하는 말.
"힘을 빼고 연주해."
연습실에서 말해봐야 무슨 소용입니까...;

어디서 많이 본...

어중간한 녀석으로 찍힌 츠치우라는 축구부에서 나가려고 하지만..

장면인데요;;;

찢어버리죠.

왼쪽부터 치아키, 미르히, 노다메 (틀려)

그냥 됨됨이를 떠봤다고 합니다.
하긴 콩쿨이 끝나면 보통과의 일상이니 축구부에서 활동하면 되겠죠.

이 정도 쯤이야..

그리고 나서 히노를 잠깐 불러서 콩쿨장 무대 위에서
옛날 이야기를 합니다.
쟁쟁한 형, 누나들 사이에서 가장 어린 연주자로 콩쿨에 나간 경험.
자신의 연주를 자랑스러워하며 우승을 할 거라고 예상했으나..

비행기 사고의 기분.

결국 있지도 않았던 특별상을 받았더랍니다.
그 이후로 남들 앞에서 피아노를 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제1셀렉션의 반주자를 계기로 잘 됐다나 뭐라나...;

회진은 안가시고 여긴 어쩐 일로? (;;;;)

역시나 팬클럽의 표적이 된 히노.
유노키는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츠키모리가 가진 의문을 드러내는듯 하군요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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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이젠 개강도 다가오고 귀찮아지는 바람에
리뷰 대상 작품을 줄여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곧 신작들도 나올거고요....

여기 돈. (응?)

바이올린을 돌려주려 리리 앞에 선 히노.
하지만 방해꾼(고양이)이 나타나서 일단 무산되었습니다.

연습 안하실건지?

돌아오는 길에 후유우미를 만났군요.
걱정하고 있답니다.

어? 오늘은 연습?

친구들도 역시 마찬가지죠.

두 명이 안보임?

음.. 최종 셀렉션에 대해서 말해주는 카나자와 선생님.
유노키는 영국 유학 때문에 빠진다고 했고..
히노도 빠질 지 모르겠다네요.

-_-;;;;

히노사랑(?) 히하라는 어둠이 드리운;;;
"왜 말리지 않으셨죠?"
"너나 잘하세요."
"......"

카호짱? 벌써 갔는데...

시미즈는 히노의 반에 가 보았지만 헛걸음질...

히노 선배 대실망 ㅠ

그리고 빠진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후유우미를 통해
소문이 번지겠죠;;;

제가 첼로 켰으니 이번엔 히노 선배가..

그런데 히하라가 아니라 시미즈가
히노에게 집착(?)을 보이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어쨌든 공원에서 만나 자신이 연주를 하고
히노의 바이올린을 들려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변함 없는 한 마디.
"나에겐 바이올린을 켤 자격이 없어."

관람차 ㄱㄱㅅ?

하교길에 오사키와 만나는군요.

.... 빛이 강렬하군;

뭐 다른 말 없고...
"답은 저절로 나올거다."

이젠 제대로 앞도 보셈~

덜렁 1호 시미즈.
가다가 츠키모리와 부딪히더니 책까지 떨어뜨리는군요.
사태가 수습되고서는 시미즈가 하는 말..
"선배는 여자를 울린 적이 있나요?"
그 말을 듣고는 갑자기 히노가 생각났죠.

피아노 따위!!

츠치우라는 옥상 벤치에 누워서 지난 과거를 회상중입니다.
어릴 적에 남들 앞에서는 피아노를 치지 않고 혼자서만 연습해왔죠.
벌떡 일어나서 저쪽 편에 들려오는 아베 마리아를 따라가니...
츠키모리가 있군요.
"합숙했을 때의 연주가 더 좋았어."

밑에는 히노가 있습니다. -ㅁ-

츠키모리도 동감하나 봅니다.

바이올린 모에~

다시 2차 시도를 하러 간 히노.
하지만 마법의 바이올린으로 인한 추억이 떠올라서...
포기할 수 없게 됩니다.
최종 셀렉션은 6명의 대결이 되겠군요.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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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스 : Winny 92J氏


저.. 영국 가요.

할머니의 권유와 가족 관계로 유학이 거의 결정된 유노키.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보고중입니다.

뭬.. 뭬야!? 유노키 님이!!

이 소문은 아주 빨리 번져나가고...

히노 선배 어디다 두고 오셨나요?

알고 보니 위 캡쳐의 인물과 후유우미는 다릅니다.
아직까지는 유노키의 유학을 모르고.. 히노만 찾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지~

히노는 옥상에서 생각중이었는데 유노키가 왔죠.
그리고는 자신이 유학을 해서 콩쿨을 포기한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유노키 님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퍽)

아아.. 바로 저 세 번째 인물이었군요.
대략 압박적인 팬클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 쟤네들은...

히하라는 금시초문이었나보군요.

...........

잠시 지나치다가 만났습니다.
히노는 바이올린을 그만 둔다고 말하고요.
히하라는 처음에는 동의했지만 그런 말 하려고 한게 아닌데..
라고 하려는 순간 히노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안왔음 패스~

츠치우라는 히노가 카나자와 선생에게 왔는지 알아보려고....
뭐 안왔으니 됐습니다.

연습중인가?

석양에 연습 중인 히하라.

유노키님이 보고 계셔

그리고 그것을 문 뒤에서 바라보는 유노키.

아즈마 교수의 회진입니다. (틀려)

다음 날, 등교길에서 히하라에게 유학 소식을 말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일상을 말하지 않게 됐지...'
"너, 히노에 관한 것 알고 있으면서....(후략)"
'뜨끔'

숨바꼭질?

시미즈는 히노가 연습하고 있는지 보기 위해서 연습실을 전전하다가..

헤에..... (멍)

엄청난 테크닉(!)의 소유자 츠키모리를 보고는 그 자리에서 석화.
멍~ 하니 보고 있습니다.

원츄~

"선배들의 Ave Maria(아베 마리아). 멋졌어요."

이거 몇화였더라;;;

".... 확실히... 그 때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렸어."

여기서 석고대죄를... (퍽)

한 편, 폐종이 정리(로 추측)를 하러 가던 히노.
카나자와 선생님과 만나는군요.

차렷! (....)

히하라는 오사키에게 히노가 바이올린을 그만둔다고 말하고요.
그것을 지나가던 츠키모리가 듣습니다.

저도...(?) 그만 두려고요.

결국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그만 두겠다고 합니다.
"유노키에 이어서 히노인가..."

왜 그러느냐?

"정녕 바이올린을 그만 둘거냐?"
"마법의 바이올린이 고쳐지지 않는데다 그것을 켤 자격이 없는걸."

그것보다 자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 -_-

바이올린 그만둔다는 소리를 듣고 기다린 츠키모리.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몸짓. 예사가 아니었어."
"아냐! 그건..... ㅠㅠ"

흑!

여자를 몇 번이나 울릴거냐 츠키모리.
하지만 저는 성격만 빼놓고는 츠키모리 렌을 좋아합니다 /ㅅ/ (응?)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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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술? (퍽)

결국 히노는 부끄러움에 나가버리고 맙니다.

폼 좋습니다~

그래도 하던건 계속 해야죠?

연주자 7번, 유노키 아즈마.
바하의 무반주 플룻을 위한 파르티타 입니다.
히노의 일을 알고는 있지만.. 흔들리지 않았죠.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드디어 제3 셀렉션 결과가 발표됩니다.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7위, 히노 카호코.

히하라 무표정;;;

6위, 히하라 카즈키.
5위, 시미즈 케이이치.

결과에 좀 놀란듯 한?

4위, 후유우미 쇼코.

이분들은 원래부터 -ㅁ-;

3위, 츠치우라 료타로.
2위, 츠키모리 렌.

승자의 미소 ㄳ

1위, 유노키 아즈마.
역시 엄마친구아들 스럽습니다. (응?)

........ 히노 왜그랬음?

대기실로 온 히노.
리리가 나타나서 사실을 말해줍니다.
마법의 바이올린은 반주자의 감정에 반응한다고 말이죠.

약빨이 모자라요 ㄱ-

현 끊어진걸 몇번이고 고치려고 하지만.. 안되나봅니다.

오늘은 다도를 배워보자꾸나. (;;;)

이 쯤에서 유노키의 옛 시절 회상.
피아노 실력이 천부적이라서 형들을 따라잡을 수도 있는데..
할머니에게서 다른 악기를 연주하라고 하죠.
형 두명이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입니다.

뒤에 두 분 누구?

동생이 형을 넘어서는 게 모양새가 안좋은 풍토인가봅니다.
요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죠?

케익 맛있겠다 ㅠ_ㅠ

다음 날, 히노는 최종 셀렉션을 연습해야 할텐데...
친구들하고 밖에서 노닥거립니다.
카페에도 가고...

진짜 배경 좀 (....)

노래방에도 가고..
(그런데 저 배경화면은 뭐냐 ㅡㅡ;)

세일에 더 눈길이 (퍽)

옷도 보고....

캡쳐는 안했지만 짝사랑하는(;) 히하라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모자간에 홍차 한 잔의 여유.

츠키모리는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에게서 자선 반주회에
합주를 부탁받았지만 실력이 모자라서 거절하는군요.
저같은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자기 과소평가일 뿐인데 말이죠;;

가지마~ 떠나지~마~ (틀려)

다음 날, 또 친구들과 놀러 가려고 했는데...
츠치우라가 불러냈습니다.
연습해야 하는데 평소의 히노같지 않다고 말이죠.
그런데 이런 말로 돌아옵니다.

"나, 그만 둘까봐.."

.........

이런 고민은 비단 히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츠치우라가 예전에 몸담았던 축구부의 주전이 부상을 당해서..
친구에게 뛰어달라고 부탁을 받습니다만.
최종 셀렉션이 걸리죠.
코치는 어중간한 녀석은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쩌지...

참 둘 다 고민이 많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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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스 : Winny 92J氏


비둘기에 관심이 집중. (퍽)

옥상에서 악보를 보다가 정신을 팔아버린 히노.
시미즈가 와서 주워주고는 같이 앉아있다가
저렇게 잠들어버리네요.

옥상이 너무 추운지라.. (?)

방과 후, 옥상에서 연습하려하다가 들리는 바이올린 소리에
그만 달아나 버립니다. 역시 츠키모리 때문이겠죠.
츠치우라와 히하라는 확인사살을 위해서 옥상으로.

녹색머리 두명 등장!

역시나 예상을 빗나가진 않았습니다.
히노는 오지 않았다고 대답하긴 했지만 의심이 드는건 매한가지.
제3 셀렉션이 내일인데 말입니다.

......... 감히!!

결국 멱살까지 잡혀버리는 상황.

...... 일단 넘기고 운명의 그 날이 밝았습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후유우미의 의상에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
히노 말고는 어떤 상황인지 모르기 때문에 들떠있습니다.
한편 옆방에서는..

위와 대조적입니다. -_-;

분위기 완전 ㄱ-
범접할 수 없는 오오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음.. 어쨌거나 시작했습니다.

3번이나 삑사리? ㄳ

연주자 1번, 히하라 카즈키.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입니다.
실수 한 번 없던 그가 3번이나 저지르고 말았군요.
하위권은 맡아놓은 당상 =_=;

좋아요~

연주자 2번, 시미즈 케이이치.
포레의 시실리안느 (모름;;) 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 분위기를 모르는 제 3자의 어부지리가
된 듯 싶습니다. 오늘은 일진이 좋군요.

얘도 잘했음.

연주자 3번, 후유우미 쇼코.
슈만의 3개의 로망스 제2곡 입니다.
이 분도 어부지리로 상위권인듯.

고난도 묘기(?)를 선보였던...

연주자 4번, 츠키모리 렌.
라벨의 치칸느 (이것도 모름;;) 입니다.
제2 셀렉션 탈락을 만회하고자 하는걸까요..
어려운 곡을 택했군요.
사건의 당사자인데도 실수 없이 잘 했습니다.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못한 듯. =_=

신의 한타.

연주자 5번, 츠치우라 료타로.
쇼팽의 혁명 입니다.
'타고난' 음감으로 잘 쳤습니다.

앞 연주자들을 보면서 히노는 주눅이 들었습니다.
과연 나도 저만큼 할 수 있을까.. 하고요.

오버버닝 한 나머지 그만..

연주자 6번, 히노 카호코.
차이코프스키의 멜로디 입니다.
연주 중에 그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나머지 그만..

끊어지고 말았다.

현이 끊어지고 말았네요.
차회예고에 어떻게 전개되는지 나오지만 네타는 하지 않겠습니다.

리리의 원포인트 클래식

오늘은 특별히 리리의 원포인트 클래식을 준비했습니다.
왜냐하면 좀 의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독주 중 현이 끊어지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입니다.

답은 아래에...

답은 콘서트 마스터의 것을 빌린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히노는 마법의 바이올린만 켤 수 있을텐데요 ㄱ-;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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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소스 : Winny 92J氏


잇힝~

히노 생각만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히하라.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짜고치는 각본입니다. (응?)

갑자기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콩쿨 참가자들을 소환했습니다.

다들 모였나!

다들 한자리에 모였군요.
다름이 아니라 시노부씨가 하는 바이올린 교실을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던 차에 그들을 부른겁니다.
다른 사람은 사정이 있어서 안되고
왼쪽부터 시미즈, 히하라, 츠키모리, 히노가 가게 되었습니다.
시미즈는 쿼르텟(4중주)이라는 말에 금방 쏠리는군요. +_+

그렇게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트럼펫인 히하라는 그냥 잡일;;;

준비하시고~

오늘의 곡은 그 유명한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리네 나흐트 무지크입니다.
어째서인지 히노가 첫부분에서 템포가 빨라 안맞았으나..

광채가 나 광채가 +_+

후반부의 깔끔한 마무리!
(저 이미지로 설명이 되려나 =_=)

저 순.수.한. 어린이들을 보라!

시범을 보인 뒤에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칩니다.
다들 밝은 표정에 열성적입니다.
내친 김에 히하라도 배우는데 히노의 손길에 그만 *-_-* (!)
...... 뭐 상상은 여러분께 맡깁니다.

모든 것이 끝나고 정리를 하는데 방에
바이올린을 놔두고 온 듯 합니다.
히노가 가지고 온다고 해서 갔더니 보통의 바이올린 2개가 있더랍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나를 들고 연주를 해봤더니 역시 꽝.

렌 : 딱 걸렸어. 히노.

그리고 이것을 발견하게 된 츠키모리.
그녀는 솔직하지 못한 채 히하라가 왔는데도 불쑥 나가버립니다.
그리고는 그네에 앉아서 혼란스러워하죠.

ㅠ_ㅠ

결국 울어버리고 맙니다.

다음 날.
평소와 같은 분위기에서 시간은 가고..
방과 후 연습실에서 마법의 바이올린으로 연습중인 히노.
전날의 일로 심경이 복잡해진 나머지 멋대로 연주해버리다가

렌 : 손을 붉게 칠하기라도 했냐?

츠키모리에게 딱 걸려버립니다.
그에게는 어떻든 상관이 없지만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의 자세'를
강조하면서 지금의 히노를 인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나.. 어쩌지...;

과연 그녀가 솔직해질 그 날은 올 것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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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그저 번외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어쩌다가 히노와 츠치우라가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서
난감해하는 츠치우라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웃음]

승자들의 여유!

게임 하다가 저 장소를 봤는데 어딘가 했더니 매점이었군요 -_-
히노와 후유우미가 만나서 물건 산 뒤에 돌파하고 나오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전날에 제3셀렉션 곡을 정하자는 얘기를 하다가 아모우한테
한소리 들은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언급을 합니다.

집합시간이 되어 회의실에 간 두 사람.
그런데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와있던 걸까? 아모우와 모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무한의 망상에 빠지는데 *-_-*

시미즈 모에♡

NHK아모우-모리만의 망상세계에 어서오세요!
츠키모리, 히하라, 유노키, 시미즈 순으로 성격을 되돌아봤습니다.
역시 후배 모에인건가요 =ㅅ=;
히노는 분위기에 휩쓸려 츠치우라를 상상합니다. [응?]
유노키 선배를 제외한 4명이 방 밖에서 엿듣고 있었는데 결국 들키고 말았습니다.

방과후 히노는 바이올린을 들고 공원에 연습하러 나왔습니다.
사람들 때문에 곤란하던 차에 농구중이었던 히하라 선배를 발견!
마침 그의 형도 있었군요.
그리고 여러 엑스트라들 참전(?)
잡담을 나누다가 연습을 시작하려는데...

삑사리 ㄳ

어읽후... 결국 사고치는 히노.
두 번이나 그런 뒤의 결과는..

아아 님은 갔습니다.
사랑하는농구하던 나의 님은 갔습니다.

입니다. OTL

결국 히하라와 히노만 남겨지게 되었고..
시가지로 나와서 보니깐 카페에 츠치우라와 그의 전(前) 여친인
사키모토 미즈에가 앉아 있는게 아닌가!!
(소문의 발단이 바로 이 분의 오해때문입니다.)
결국 사키모토는 히하라 선배와 히노의 사이까지 오해하고 맙니다.
결국 수습이 되고...

4자회담..(응?)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히하라 對 츠치우라의 농구 대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농구공이 짤렸어 OTL
 
해 질 무렵까지 경기를 펼치던 두 선수.
그 중에 츠치우라와 사키모토가 사귀던 시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쩌다가 히노의 남친얘기가 나와서 히노가 놀라는 소리에 그만
경기중이던 히하라 부상.
결국 이번에도 둘만 남게 되었습니다.

얼굴이 당근 *-_-*
 
물로 잘 씻고 상처난 부위에 밴드를 붙여준 히노.
히하라는 좀 뜸을 들이다가 카호쨩이라고 불러버립니다.
엉겁결에 카즈키 선배라고 불러도 좋으니깐.. 이라고 해버리는!!
히노의 대답은 어땠을까요?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퍽]
 
마지막 컷~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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