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4화 「비상 -하늘의 끝으로-」(무자막 감상)


제목의 靑(あお)를 하늘로 의역했으니 참고.
진은 이번에도 바다로 떨어졌는데 살아났다.
ISDA와 상층부는 이번 소란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것인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
해변에서 깨어난 진은 절벽 위에 있는 기오를 볼 수 있었다.
토아는 너의 무엇이냐 나의 무엇이냐 어쩌고 하는 사이에 노래소리가 들려온다.
진에게만 들리는 것 같은데 그는 달에 토아가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달로 떠나기 위해 필요한 기체를 훔치러 일부러 ISDA에 잡힌다.
그리고 작전 개시. 마키나는 기오, 아키라는 진을 쫓는다.
위기를 맞지만 결국 ISDA의 차량을 타고 탈출 성공.
옷을 갈아입고 기체에 탑승해 정식으로 드래곤과 함께 비행한다. 기오의 코드는 G-10
더이상 어림짐작은 하지 않겠지만.. 카즈키는 기오를 빼앗겨(?) 분노하는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4화 「집보기 하자」(무자막 감상)


오해는 말기 바란다. 여러 색상의 원판에 손과 발을 움직여가며 노는 게임중일 뿐.
Share와 동호회에 잡히지 않아서 니코니코동화에서 보고 그것을 캡쳐하였다.
저걸 하다가 니노미야는 특훈을 한다고 어른들에게 끌려갔다.
가면서 레이카에게는 청소를 부탁한다.
마유는 니노미야가 없으니 심심해서 청소라도 도와줄까 하는데 더 어지럽히기만 한다.
도중에 선반 밑쪽의 버튼을 누르니 벽이 내려가면서 비밀통로가 나왔다.
둘은 그쪽으로 떨어졌고 어른들은 그쪽을 통해 아이들의 감시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계속 길을 가다가 감지 센서 발견.
조심조심 가는데 마유의 슴가 크기로 걸려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다 지친다.
그런데 또 버튼을 발견해서 들어가 보았는데 창고인 듯.
레이카는 니노미야의 옛 사진을 보고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마유는 어떤 상자를 발견했는데 표면에 '열지 마시오'가 적혀있었다.
열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위쪽을 잡고 있어서 밑쪽이 저절로 떨어졌고
창고가 움직여 둘은 욕실로 떨어지고 말았다.
한편 니노미야는 삼림업자, 목공업자, 프레스업자(...)의 압박을 받았다.
레이카는 열지 말라는 것에 화가 나서 둘도 그 특훈에 데리고 가야겠다고 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3화 「각성 -모이는 날개-」(무자막 감상)


음.. 이 작품도 나의 예상을 빗나갔지만 프리즘 아크 수준은 아닌듯.
드래곤은 기체가 아니라 생명체를 베이스로 변신하고, 거기에 파일럿이 탑승하는 형식이다.
(드래곤-파일럿 식으로 정렬) 이미 날뛰는 분(스피리터스-케이이치)과 토아는
파일럿 없이 자체로 움직인다.
ISDA측의 하울링스타-크롬웰, 마키나-아키라, 아마데우스-바움가르드
이렇게 출격한다. 봉인되어 있었던 기오라는 남자는 싸움의 파동으로 깨어나 현장에 오게 된다.
그리고 변신해서 토아가 있는 곳으로 가려는데.. 진도 함께 탑승.
멀리서 카즈키가 절망한다. "진은 내껀데!" (응?)
그리고 하울링스타는 사카키로부터 스피리터스의 처단을 명령받아 실행에 옮긴다.
진은 토아에게 접근하려다 '내 진짜 모습을 본 이상 더 이상 같이 있을 수 없어.'
라고 위에 캡쳐에서 응답하고 기오는 토아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그리고 나서는 1화에서처럼 물 속으로 잠수.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3화 「마을로 나가자」(무자막 감상)


갈수록 오리무중인 애니메이션이다.
집에선 특훈이랍시고 니노미야와 마유의 순결한 열여덟위험한 특훈이 계속된다.
레이카는 딱 붙어있는 두 사람에 질투를 느끼며 작전을 계획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는 역시 예전부터 있어왔던 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마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알기 위해서 니노미야와 분리시키고
아야카와 히나코(왼쪽)와 같이 마을에 놀러간다.
여기서 레이카의 작전. 속옷 가게에 남자. 카페에 남자.(캡쳐화면;) 노래방에 남자.
그것도 근육질에 정장이 아니라 메이드복 or 코스프레 (...)
대략 테러를 방불케 한다.
작전 성공인가 싶었지만 뒤늦게 니노미야군이 따라와서 둘의 대피를 돕는다.
결국 제대로 쉬지도 못했지만 서점에서 마유의 취미를 알게 된 히나코와 친구가 된다.
다음 날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에이스를 노려라, No.1 축구 초판본, 그리고 이름모를 BL 책 -_-;
하필 그날 소지품 검사를 한다길래 마유가 그 책들을 들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는 걸로 끝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화 「만남 -움직이는 세계-」(무자막 감상)


음.. 스*크 비슷하게 생겼고 행동도 비슷...
용두사미의 곤조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주인공(왼쪽) 카미시나 진은 셔틀 사고로 나머지 가족들을 전부 잃었다.
저번 화에서 의문의 괴물이 어떤 여성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하던 차에 들켜버려 도망다니기
급급하다가 보라색 머리의 토아라는 여자가 그를 구해낸다.
대략 건*과 코*기*스 등을 생각하면 매치가 잘 되겠거니 싶다.
하지만 그런것들과는 사뭇 소재가 다르므로 패스하도록 한다.
깨어나니 어떤 곳으로 끌려와 있더라.
회상해보니 어떤 세력들에 의해 강제로 기절당했다.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무슨 능력을 쓰던데..
그런데 이런 계열 애니들은 남자들 전라가 기본인건가 ㅡ.ㅡ;;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그래도 한계는 상반신까지이니 그런 생각은 접어두도록.)
안내를 받고 간 곳은 국제 태양계 개발기구(International Solarsystem Development Agency)
의 중심부인듯. 베이젤 사카키라는 사람에게서 지금까지의 전말을 다 듣게된다.
셔틀 사고의 원인은 운석 타나토스이고 그것을 기원으로 한
지구외 생명체 '드래곤' 의 소행이라고 한다.
사카키는 진에게 '드래고너트'가 되어 타나토스를 파괴하라고 하고 그는
무조건 진상규명부터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귀가조치.
귀가한 뒤 이러저러 감정이 얽혀서 복잡해져서 다시 기절당했던 등대 근처로 나가게 되었다.
토아와 만나서 이러저러 이야기를 하는데 ISDA측에서 요원들을 다시 보내왔나보다.
친구 카즈키(오른쪽)도 ISDA 소속인데 역시 이런 캐릭터들은 별 수 없나보다.
머뭇거리고 있는데 아마기 케이이치 대원이 그에게 총을 발사한 순간 토아가 나타나 구출.
편리하게도 총을 맞은 부위는 자동 복구가 된다.
케이이치씨는 살인충동이 일어나 드래고너트로 변신해서 토아를 노리고...
토아도 비슷하게 변신을 해서 맞선다.
위에 언급한 두 애니메이션, 에*게**보다는 나노*의 융합기, 샤*의 마죠리 도 비슷하게 나간다.
차이라면 두 인격체가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이것은 드래곤 복장을 입으면 변신완료.. 이려나.
예고를 보니 다음 화에도 상반신 노출이 나올듯 하다 (...)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화는 하루(혹은 이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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