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5화 「포옹 ~서로를 부르는 자들~」(무자막 감상)


진과 기오, 아키라와 마키나는 화성을 향해 계속 갔다.
가넷이 그들에게 틈을 주지 않으려고 했는데 카심이 그냥 지켜보자고 한다.
한편 ISDA와 지르아드간의 회의에서 ISDA는 그들을 도와주기로 가닥이 잡힌다.
다른 요원들은 전부 대기. 하울링스타만 이리저리 정신이 없다.
오기 전에 토아와 카심이 대화를 하는데 인간은 비겁하다느니 아니라느니...
아키라 일행이 시간을 버는 동안 공중 방어선을 뚫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여러 함정을 거쳐 드디어 최상층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카심과 가넷에게 좀 얻어맞았는데 진도 역시 펀치로 반격.
역시 사랑(?)의 힘이었는지 저 유리상자가 결국 깨지고 카심의 썩어빠진 웃음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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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4화 「친구 -엇갈린 미래-」(무자막 감상)


진은 라이나와 하울링스타에게 다시 드래고너트가 될 것을 부탁받지만 답은 나중에.
그리고 노자키와 키타지마의 첫 만남의 장면이 나오면서
드래곤이었던 노자키의 생각이 키타지마 덕분에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ISDA는 어브닐 발진을 준비하고 있고 아키라와 마키나는 진을 도와 화성으로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카즈키가 나타나 그들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싸움이 일어나 활주로가 비뚤어져 각도에 이상이 생겼지만 마키나가 받쳐주어서 성공.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격을 해 왔는데 후려쳐서 머리 부분이 날아가버렸다.
카즈키는 죽었는지 바다에 떨어졌지만 진처럼 살아있을런지는 모르겠다.
어쨌거나 상황이 끝나고 토아를 찾기 위해 화성으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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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3화 「광림 -나타난 도표-」(무자막 감상)


이러고 싶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토아의 굴욕 (...)
Type-X의 개발에 성공한 지르아드측.
신형 셔틀에 싣고 타나토스에 직접 쏘면 한방이라고 한다.
하지만 셔틀 개발을 맡은 ISDA측은 실패를 했다고 했는데 사카키는
지구産 드래곤이 Type-X를 가지고 타나토스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D 프로젝트라고 한다.
한편 ISDA 대원들은 오리지널 드래곤을 제압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허사.
나중에 또 하나의 오리지널 드래곤이 노자키 교수라는 것이 밝혀진다.
화성에서는 토아가 아무리 풀어달라고 애원해 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나나미가 따로 찾아와 토아에게서 사랑하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했더니
키타지마 선배가 생각나서 어떻게 중간 과정까지는 해제하는데 가넷의 총에 죽고 말았다.
다시 돌려놓는 동안 진은 토아의 노래소리가 들려서 집중했더니 화성이었다.
진과 기오가 화성으로 가는 동안 대원들과 그리고 나중에 나타난
오토히메가 유야를 떠올리며 Type-X를 가지고 그 드래곤과 같이 지구권을 벗어나
폭파시키려고 했지만 실패해서 Type-X를 그냥 놓쳐버리고 말았다.
화성으로 갈 줄 알았던 진과 기오가 나타나 Type-X를 가지고 최대한 올라가서 결국 성공시킨다.
그리고 D 프로젝트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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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2화 「강습 -작열한 사자-」(무자막 감상)


기오와 진의 최후... 응?
오리지널 드래곤은 어느 숲 속에 불시착하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키타지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노자키는 타르타로스에 잔류해 있으라고 한다.
그는 또한 사카키에게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며 전 시민의 대피를 제안했고 이루어졌다.
어느 부대가 수색을 하고 있었는데 그 드래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곳에 폭발이 일어났고 드래곤이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사고를 좀 치고 도심에서 콘크리트를 녹이다가(?)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나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요지부동인 드래곤은 그 곳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한편 진은 타르타로스로 갔는데 카즈키도 있었고 이번에도 한방 맞았다.
기절시키고 격리실로 들어갔는데 분노하는 카즈키는 그들을 용암으로 빠뜨리려한다.
키타지마는 노자키가 있는 곳으로 가서 따졌지만 별 성과가 없는듯.
그리고 그의 앞에 그 드래곤이 등장해서 서로 변신을 하려는 순간
기오도 각성한 듯 다행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건 키타지마뿐이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2화 (完) 「걸어 나아가자」(무자막 감상)


두괄식 감상문이 되겠는데, 호사카가 말하길 "ご愁傷さま二ノ宮くん(애도를 표한다 니노미야군)"
에버네버랜드의 담을 넘어 마유가 있는 곳을 찾은 니노미야.
기가 다 하려는 그녀를 구하려고 키스를 하려는데 서큐버스 레이카와 호사카가 나타나 막았다.
어릴 적에 니노미야가 기절해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어쨌든 최후에는 니노미야와 호사카의 육탄전.
중반을 좀 넘을 시기에 레이카의 자아가 또 다른 자아에게 용서를 빌면서 평정심을 되찾았고
호사카에게 그만두라고 명하지만 취소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할 뿐이었다.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앞에 서서 호사카의 펀치를 맞았고
니노미야의 펀치는 호사카에게 먹혀서 결국 승부는 여기서 종료.
같이 온 친구들이 통제실을 조작해서 유원지의 전원을 밝혔고 그날 저녁은 신나게 즐겼겠지.
집으로 돌아와서는 위험한 수련의 연속이었고 아침으로 먹으려던 생선구이가 다 타버리는 소동...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하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볼에 키스하려 했던 것이
히나코가 갑자기 불러서 니노미야의 얼굴이 돌아가는 바람에 입맞춤이 되어버렸다.
난장판이 된 등교길. 잠시 후에 깨어난 니노미야에게 호사카는 위와 같이 말했다.
그 다음 레이카와 마유가 니노미야가 있는 쪽으로 오면서 이 작품은 마무리된다.
다행히도 2기가 나올 것 같지가 않은지 꽤나 깔끔하게 끝을 맺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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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1화 「명동(鳴動) -진실을 찾아서-」(무자막 감상)


키타지마가 깨어났을 때에는 이미 토아를 빼앗긴 이후라 본부와 통신을 시도했지만 안되었다.
어쩔 수 없이 기오와 위드가 있는 타르타로스까지 헤엄쳐 와서 연락을 한다.
화성에 있는 지르아드 궁전에서 카심 앞에 불려진 토아.
그러나 위험을 막으려고 자기를 지구로 보내달라고 하지만 안되었고
결국 우려했던 대로 N3 기지가 정체불명의 드래곤에 의해 공격을 당했다.
총책임자 하바라기가 라이나와 통신중에 사고가 났다.
경황이 없어서 파트너 오토히메와 둘이서만 빠져나왔지만 동생인 유야는 어떻게 되었는지...
빠르게 지구로 왔는데 저 드래곤이 쫓아와 부딪쳤고 결국 바다로 떨어지고 만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1화 「도망가지 말아 줘」(무자막 감상)


오후에 네이버 메인에 뜬 현대 애니에 대한 비평글을 대충 훑어보았다.
80년대와 90년대 후반의 정신은 어디로 가고 미연시, 노벨 원작으로 한 연애, 하렘물이
중심이 된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 작품도 벗어날 수 없다.
니노미야의 친구들이 난장판이 된 집으로 찾아왔지만 인기척이 없었다.
니노미야는 감옥에 갇혀있다가 호사카에게 인도되어 옛 추억이 서린 곳으로 갔다.
그리고는 서큐버스 버전 레이카와 세 명이 예전에 있던 방에서 이야기를 했다.
마유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눈 앞이 어지러워지면서 쓰러져 버린다.
깨어보니 어떤 넓은 방에 침대 위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묶여 있는게 아닌가.
레이카가 와서 위험한 상황까지 가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자매가 와서 구해준다.
나중에 료코와 미키히코도 총과 전투기(...)를 이용해서 지원을 해 오는 사이
도망을 쳤는데 친구들이 차를 끌고 와서 어디론가 가야했는데
예전에 세 명이 같이 가기로 한 유원지인 네버에버랜드(?)로 간다.
시노부도 부활(?)해서 레이카 일행을 가로막았지만 진압이 되어 뒤따라갔다.
마침 마유가 그 유원지에 맨 먼저 다다랐다. 그리고 이 막장 애니도 다음주면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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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9화 「결의 -질풍을 넘어-」(무자막 감상)


좀 머뭇거리다가 ISDA에 걸렸다.
카즈키는 라이나의 추궁에 사카키의 지시였다면서 말을 돌렸다.
지르아드측은 이전에 라이나가 건네 주었던 데이터가 위조라는 것을 알고
귀환하는 ISDA를 따라와 공격하기 시작했다.
파일럿들이 출격했지만 역시 무리.
하지만 기오와 카즈키가 탈출해서 적을 섬멸시키고 대기권의 영향으로 기체가 손상되는 걸 막아냈다.
카즈키는 여전히 역정을 내고 있는 모양.

10화 「진실 -깨진 거울-」(무자막 감상)


기지로 돌아와 토아는 연구를 위해 묶여있고 진은 방에서 외롭게...
기오와 위드는 제2 파기 시험도인 타르타로스에 격리중이라 빠져나올 수 없단다.
연구를 맡고 있는 키타지마 유리라는 분이 연구원인 호시 나나미와 진의 방에 찾아온다.
그래서 하는 소리가 요원들은 레조넌스로 드래곤과 주종 계약을 맺었는데
기오는 카즈키가 아닌 진을 선택했다는 것, 그리고 사고 당시 토아와는
이미 레조넌스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당최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넘어가고.
지르아드의 왕자라는 녀석은 토아가 마음에 들었는지 잡아들이라고 명을 내린다.
그런데 갑자기 토아가 결박을 풀어버리고 도망쳤는데 알이 있는 곳에 데리러 왔다고 한다.
하지만 노자키 카스가와 아마데우스에 의해 제압당해서 다시 결박,
진은 아키라와 마키나가 데리고 도망나와서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를 따돌리고 밖으로 나왔다.
주임인 노자키가 토아의 연구를 중단한다고 하자 실망하는 키타지마는
나나미에게서 타르타로스의 두 드래곤의 연구를 하면 될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비밀리에 잠수함으로 토아를 태우고 이동하다가 지르아드의 공격을 받는다.
나나미는 지르아드군의 스파이였던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9화 「뺏어 버려」(무자막 감상)


여긴 수학여행을 교토로 가는군... 뭐 주요 장소는 럭키☆스타에서 다 봤으니.
다음 날의 자유행동 시간에 마유와 니노미야가 같이 다니려고 말을 걸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남매가 공략을 하고 있어서 곤란해졌다.
저녁 목욕시간에 여탕을 옅보려고 낭떠러지 등반에 수많은 남자들이 도전했지만 GG치고 말았는데
헤이스케와 타이치 그리고 니노미야가 도전을 해서 헤이스케, 타이치는 중간에 떨어지고
니노미야가 성공을 해서 레이카의 나체를 보았... 지만 비명을 지르는 순간 낙하.
저녁에 여학생 방에 잠입하기 위해 선생님들의 감시망을 뚫으려고 했지만 속속 잡혀들어갔다.
하지만 오쿠시로 타스쿠는 날렵하게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었고 니노미야도 추격한다.
어느 순간 불이 꺼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오쿠시로 이로리가 기습 키스를...
마침 니노미야 옆에 절전기가 있어서 스위치를 올리자 불이 켜지고 저런 상황이 된다.

10화 「놀러 가자」(무자막 감상)


오쿠시로 남매가 바로 이 둘.
남매라지만 타스쿠가 양오빠라서 사랑이 가능한건가... 응?
(얼핏 눈물이 주륵주륵과 비슷한 듯.)
영상이 영 뜨질 않고 니코니코동화에도 뜨는게 느린 듯 싶었는데 나와서 직접 캡쳐.
히나코는 거유가 부러워서 대명사격인 마유가 워낙에 식성이 좋아서
자신도 노력은 하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마유와 니노미야는 남매에게 공략당하고 있는 듯 했지만
마유가 용기를 내서 니노미야와 숨어있던 레이카와 같이 자유행동 시간을 즐긴다.
변함없는(?) 식성과 엉뚱함을 자랑하는 마유.
남매와 미츠루 일행이 그들 뒤를 쫓는다.
다음으로 세명이 간 곳은 빙수 가게. 마유는 아까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 더 달라고 한다.
그리고 시대극 분장사진관으로 가서 전통 복장을 입어본다.
그런데 마유와 레이카의 위에 닌자들이 나타나 레이카와 마유와 니노미야를 데리고 냅다 달린다.
친구들은 쫓기는 광경이 그냥 연출된 놀이라고 생각했는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닌자들 사이로 나타난 타스쿠. 교토에서 왕년에 좀 놀았다는(?) 것 같은데...
예전의 방화로 복수를 하기 위해 니노미야에게 대량의 닌자가 보내졌단다.
중간에 미키히코와 료코가 나타나 실력 발휘를 좀 해 주시고 나머지 사람들도 고군분투.
그러다가 막판에 이로리가 나타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타스쿠와 키스를 하고 끌어안았다.
니노미야에게 마음이 간 게 아니었냐고 물었지만 예전부터 타스쿠밖에 없었다나 뭐라나...
레이카 일행이 귀가하는 헬리콥터에서 갑자기 서큐버스 모드가 된 레이카.
그리고 밖으로 떨궈져버리는 시노부.
니노미야는 아침이 되자 신문에서 미키히코, 료코가 테러리스트 어쩌고 하는 기사를 보고
거실로 나왔더니 복면을 하고 총을 든 괴한(?)들에 의해 포위당하고 만다.
침대 옆 탁자 위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안해요. 안녕. -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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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8화 「이별 -허공에서의 메아리-」(무자막 감상)


G사의 작붕에 걸맞는 진의 굴욕장면.
지구로 가서 아무도 모르는 시골에서 토아, 기오와 같이 살자고 한 진.
토아는 할 일이 있어서 둘이 잠든 사이에 ISDA측에 자수(?)를 하러 갔다.
그리고 카즈키와 위드가 기오를 되찾기 위해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렇게 된 이상 카즈키는 기오와 토아를 거래하자고 제안하고 그걸 받아들인다.
위드가 묶여있던 토아를 구해내 거래를 하려는데 어떤 철제 링(?)의 반쪽을 던졌고 맞춰봤더니
'From JIN To A'
그리고 셔틀 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시인하며 같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8화 「먹게해 줘」(무자막 감상)


아이들의 시간보다 이게 훨씬 더 걱정된다. -_-
어느 여름 날 료코는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단다.
입맛이 까다로워서 호죠의 인스턴트 라면(도대체 사업분야는 어디까지?)으로는 무리겠고..
직접 만들려고 있단 집에 있는 재료들로 육수를 내기 시작했다.
마유가 인터넷에서 찾은 '궁극의 라면' 재료들을 공수하기 위해 니노미야는 집을 나섰다.
그 사이 너무 더워서 육수 관리(?)에 교체(?)할 사람으로 히나코를 데려왔고..
니노미야의 친구로 추정되는 분(맨 오른쪽)도 수학여행 때문에 찾아왔다가 저런 꼴을..
레이카의 메이드도 지나가다가 동참(...)하게 되었다.
미키히코도 업무 분야가 다양(?)한건지 농장, 목장, 어장에 갈 때마다 니노미야 앞에 그가 있었다.
산 넘고 물 건너 재료를 공수해 온 니노미야의 앞에 여자 네 명이 저런 모습을 하고 있으니.. 하아;;
그 때부터 초스피드로 어떻게든 라면을 완성해서 가져갔는데 이미 레이카가 귀가해서
그녀의 인스턴트 라면을 먹고 있는 료코의 모습을 본 순간 모두가 굳어버렸다.
인스턴트인지도 모르고 먹었는데 특이한 맛이라고 잘 먹었다는 반응은 또 뭐지....;
결국 그 날 만든 라면은 니노미야와 저 네 사람이 나눠먹었고 레이카는
혼자 자신의 인스턴트 라면을 먹으면서 쓸쓸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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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7화 「추억 -수면에 비치는 마음-」(무자막 감상)


마키나의 슴가에 눈이 가는 남자들 -ㅅ-;;
어쨌거나 카페 주인이 스파 랜드 이용권을 주면서 놀러 가란다.
평범함과 거리가 먼 토아와 깨어난 지 얼마 안된 기오는 이런 경험이 있을 리가..
그나마 세속화 되어 있는(?) 진도 가만히 있는 걸 보면 별로 내키지는 않는 듯.
마침 ISDA 요원들도 그 곳에 왔는데 아무도 모르게 앨범(토아)를 뒤쫓으라고 했더니
이미 지크린데와 아마데우스가 나타나서 곧장이라도 잡아갈 기세.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모두 싸울 수 밖에 없었는데
온통 난장판이 되서 사람들은 다 나가고 없었다.
그리고 어떤 작은 풀장에 몇명이 헤딩(...)하고 기오가 드래곤이 되려는걸 막고
지크린데가 들어오는 바람에 바닥이 갈라져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진-지크린데, 토아-아키라, 나머지로 분리가 된 난감한 상황.
남은 사람들이 벽에 킥(...)을 해서 모두가 만날 수 있었는데 곧장 물이 차서 난감하게 되었다.
하지만 기오가 변신해서 진과 토아, 부상당한 지크린데는 공중으로, 나머지도 무사했다.
한편 카즈키는 기오를 되돌려받기 위해 같은 처지에 있는 분과 달로 향하는데..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7화 「기운 내」(무자막 감상)


이건 갈수록 안드로메다.
저 소년을 보면서 히하라 카즈키가 생각나는 건 나 뿐? (응?)
여전히 니노미야는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린다.
교토로 가는 수학여행의 실행위원이라 여러 가지로 바쁜데
오쿠시로 이노리? 히노리? (잘 안들렸음) 라는 여자가 달라붙어서
마유와 얘기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고.. 남자들의 방해공작은 여전하고..
마유를 보고도 멀쩡한 저 분도 니노미야에게 선전포고를 했으니...
(눈빛을 보아하니 서큐버스일 가능성이?)
그 후에 교문 앞에서 쓰러졌는데 무리를 했는지 감기가 걸려버렸다.
어른들은 어떤 나라에 잠입이라도 하러 가는 듯 하고
레이카 일행은 어떤 나라의 석유 관계자와의 약속때문에 간병하지 못하고 마유만 남게 되었다.
그래서 일단 몸에 좋다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넣은(?) 리조또를 먹었더니 갑자기 (...)
게다가 료코가 만든 수상한 주사를 맞았더니 더 심해졌다. 알고 봤더니 정력제. (...)
상반신 노출이 된 상태에서 마유의 슴가가 닿으니 참을 수 없어서 안는 순간 기절?
깨어나보니 모두가 주위에 있었고.. 오해지만 레이카에게 혼좀 나려다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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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6화 「재회 -이끌리는 마음-」(무자막 감상)


대놓고 염장질. (...)
진과 기오는 토아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보지만 역시 무리.
토아를 데려온 가게에도 들렸는데 '여기엔 없다'면서 돌려보냈다.
한편 ISDA는 앨범(토아)의 포획을 위해 달로 출격하고 기오만 애타게 찾던
카즈키는 그냥 대기. 출격을 위해 지르아드군의 협조를 구한다.
토아는 가게 주인의 말을 듣고 숨으려던 마음을 바꿔 진이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먼치에 있는 것을 발견한 순간 앞에 ISDA 요원들이 나타나 그녀를 가로막았다.
기오는 하울링스타와 싸우다가 도망, 토아는 마키나에게 발이 묶여
드래곤이 왜 이 세계에 있나 설명을 해야 했고..
진은 아마데우스 일행에게 붙잡혔지만 아키라가 가게까지 데려다줘서 저렇게 만난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6화 「추억을 떠올려」(무자막 감상)


영상이 나오지 않아 니코니코동화에서 캡쳐한 관계로 화질이 영 아니다.
니노미야, 마유, 레이카는 어떤 방에 묶인 채로 바닥에 있었는데
미츠루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줘서 거실까지 도망쳐나온다.
하지만 곧 적들(?)이 나타나 미츠루를 죽이(는 연기만)고 포위가 되자
니노미야는 두 여자를 데리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산 높은 곳까지 이르자 불만 많은 레이카를 잠재우고 자기가 따돌리는 사이 도망가라고 한다.
니노미야는 하나 둘씩 때려눕히며 전진했는데 가면 쓴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기절시킨다.
깼더니 어떤 방에서 대장과 부하들에게 취조를 받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부하들에게 맞는 장면에서 니노미야는 옛날에 비슷한 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마유와 레이카는 어느 동굴로 갔는데 레이카가 깨어나서 작전을 세운다.
마유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레이카가 잠입해 니노미야를 구해내는 것.
여기저기 설치된(언제?) 장치로 병사들이 죽어나가고 그녀는 심지어 '악마'로 불리우게 된다.
그 사이 레이카가 저택에 가서 니노미야를 발견해 눈물을 흘리고
니노미야가 깨어나 옛날 일을 생각하려던 순간..
다시 가면 쓴 사람이 나타나 레이카를 기절시킨다.
넓은 장소에 나가 싸우다가 가면을 주먹으로 치니 료코의 얼굴.. 응?
결국 영화를 찍기 위한 작전이었던 것이다.
그 대장은 레이카의 메이드였고, 미츠루도 알고 있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3류 영화촬영은 그만하고 이제 본론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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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5화 「교착 -내리는 비-」(무자막 감상)



ISDA는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의 모든 것을 밝힌다.
기자들에게 괴물을 처치하려고 괴물을 만든다는 비난을 받지만
키릴씨는 D프로젝트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진과 기오의 확보는 지르아드 군에게 넘겨진 가운데,
달에서 토아가 비를 맞고는 누군가에게 데려가서 진과 기오가 한발 늦었다.
기오는 진을 버리고 제 갈길을 가고 진은 좌절한 채 다리를 건너다가 누군가에게 붙잡혔다.
지르아드 군이다. 가넷 맥클레인 사령관이 드래곤밖에 들리지 않는 특수한 신호로
기오에게 진이 붙잡혔다고 방송한다. 그리고 토아도 그것을 듣는다.
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토아 주변에서 놀던 아이들의 장난감에
녹화(?)된 화면에서 토아가 발견되었다.
그제야 진의 진심을 알고 예고했던 자원채집현장(을 가장한 지르아드 군 아지트?)에
가서 진을 구출해내고 달 상공을 힘차게 날아간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5화 「바다로 가자」(무자막 감상)



오늘은 남쪽 섬으로 쉬러 왔다.
미키히코의 뒷태가 전라(!?)여서 조금 당황했지만 아무튼 넘어가고..
료코가 벤치에 엎드려 있었는데 슴가 옆부분이 그대로 보였.. (거기까지)
마유는 니노미야와 잘도 논다. 보트도 타고 오일을 바르려고 했었고 주스도 같이 마시고...
못마땅한 레이카는 니노미야와 가까이 있으려고 했지만 노는건 마유보다 서툴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되었는데 삐쳐서 식사하러 나타나지도 않은 레이카.
음... 이 애니메이션은 어른들이 없으면 미츠루 선배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걸지도 모른다.
오늘 처음으로 말투가 근엄했지만 처음부터 예상했기 때문에...;;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도 니노미야와 마유는 레이카를 찾으러 나선다.
찾았는데 저렇게 서큐버스 모드가 되어 니노미야를 맞는다.
약발(?)이 다 되어 기절한 레이카.
그리고 얼마 뒤 어떤 세력에 의해 포위되었다.
레이카는 제정신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니노미야, 마유와 포위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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