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케치북 ~full color's~ 3화 「파란색 걱정」(무자막 감상)


음.. 이번에는 축제를 해서 학교가 배경이 아니다.
소라네 집에서 남동생 아오와 점심을 먹는 것부터 시작한다.
국수에다가 우동용(?) 어묵을 다 넣어서 먹는 아주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소라가 어묵을 처리한건지 나중에 나츠미, 하즈키가 와서 유타카를 입었을 때 상태가 영 아니었다.
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서는 세 친구들.
축제를 즐기는데 열중한 두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라는 신사까지 가는 풀코스.
거기서 히요리 선생님 일행을 만나게 된다.
잠깐 다이치가 보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출연이 짧은 듯.
다들 모여서 좋은 전망(?)에 불꽃놀이를 즐기러 갔는데 아오와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2. D.C. ~다카포~ Ⅱ 3화 「퍼스트 레슨」(자막 감상)


바나나를 새로운 개념으로 보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요시유키가 나나카의 노래에 이끌려(?) 경음악부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되고..
코코와의 사랑을 재확인하였다. 아.. 귀찮아 -_-
별다른 사건이 없었으므로 이쯤에서 줄이겠다.

3. BAMBOO BLADE 3화 「블랙과 블루」(무자막 감상)


야XX 라X토미야자키 미야코 : 계획대로. (응?)
모두의 장비를 새로 맞추고 대회에 집중하는 동안 미야코의 이중성이 드러난다.
어째 예고편을 보니 럭XX타의 코XX 아X라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토야마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것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갈았지만..
검도부 유령부원 쿠와하라 사야코가 자전거 사고를 내는 바람에 물거품.
과연 복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관심이 모아진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5화 마츠리바야시편 「꿈틀거림」(자막 감상)


오늘도 미요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된다.
도망치다가 전화박스를 발견하는데 10엔짜리가 떨어져 있었다.
아버지를 잃을 당시 입모양을 떠올려 진짜 타카노 히후미에게 전화를 하였고..
잡혀서 끌려갔지만 극적으로 그에게 넘겨질 수 있었다.
머리만 좀 더 하얗더라면 K*C 할아버지라고 착각할지도.. (;;;)
이 때부터 미요코의 이름이 미요로 바뀌게 되고 타카노가에 입양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은, 히후미(一二三)와 미요(三四)이다.
사람 이름만 잘 외워도 서수사의 네번째까지 알 수 있다. 무작정 외우는게 더 빠르겠지만.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좋은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계약을 하려고 했던 코이즈미란 사람이 주변의 압력으로 결국 무산시키고 말았다.
그리고 미요는 나중에 그것을 빙자하여 세균 병기를 연구해 오니가후치를 일으키려는 것.
어른이 되어 어렸을 때 10엔때문에 살았기 때문에
10엔을 신사에 넣으려고 하자 하뉴가 나타나 그녀에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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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2화 「기사들의 학교」(무자막 감상)


그녀는 츤데레였다!?
....... 이거 1쿨로는 끝날 것 같지 않다. 왜냐면 1화의 예전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사브룸 제국의 왕(황제라고 해야 맞지 않나)이 지크지온 올 하일 사브룸 민중에게 영광 있으라! 를
외치는 동안 빈트란트측에서는 젊은 기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학교를 개설한다.
한 소녀가 얼떨결에 프리시아로 오해를 받는 바람에 소동이 벌어졌는데
본인과 지각한 하야웨이와 같이 뒤늦게 현장을 발견했다.
진압을 한 뒤 프리시아는 그 소녀에게 이름을 사칭한 죄를 물으려고 하자 하야웨이가 저지.
별 감상이 없고.. 1화 감상때의 예상이 많이 빗나갔다.

2. 미나미가 2화 「이상한 학교」(무자막 감상)


아 정말.. CLANNAD, 스케치북과 더불어 10월 신작 3대 애니메이션으로 꼽고싶다.
우선 하루카와 친구인 마키, 아츠코가 점심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마키가 학교를 쉰다니 하루카가 잘 가라고 하고 아츠코와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그게 아니잖아. 둘 다 그만 둬."
"그럼, 어째서 그만두려고 하는거야?"
"교복 스커트가 짧아서 잘못하면 속이 보이잖아."
.... 라는 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론은 학교 수영복을 입는걸로 -_-
집으로 돌아와 삼남매가 저녁을 먹고 있는데 '이상한 짓'에 치아키에게 덜미를 잡혔다.
그것이 씨가 되어 치아키가 등교하고 같은 반의 슈이치가 마코토, 요시노와 함께 집으로 초대했는데
치아키가 말하길 "혹시 이상한 짓 하는거야?"
그 말에 괜히 마코토만 붕 떴다. 성이 이X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자. (응?)
나중에 슈이치와 요시노를 보고도 "둘이서도 이상한 짓 하는거야?"
..... 못말려요 정말.
다음날 치아키가 선생들에게 붙인 별명에 힘입어 같은 반 아이들에게도 별명을 붙여주었다.
슈이치=플레인 요구르트(?), 마코토=마코쨩, 바보녀석 등등.. 다 하고 나니 반 전체가 전멸이다. -_-;
그리고 청소시간에 마코토와 치아키가 죽이 안맞아 소란스러웠는데
마코토가 가만히 있자 반이 잘 돌아갔다. 거기까진 좋은데 물통 들고 밤까지 반에 남아있다니;;
집에 돌아와서 '이상한 짓에 대한 정의'로 카나, 하루카가 고민을 했는데
역시 하루카는 맏언니답게 '저녁 뭐로할까?'로 끝을 맺어서 깔끔하게 정리.

3. 수신연무 2화 「무곡의 숙명」(자막 감상)


강철의 연금술사때부터 아라카와씨 그림체에 반했었는데 역시 이 작품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제작사가 곤X만 아니면 괜찮다는건가.. (?)
타이토가 파군으로 오버버닝해서 몸이 남아나지 않을 뻔할 위기를 라이라가 말린다.
케이로가 보낸 시메이는 철수하고 연통사의 건물은 곳곳마다 부서진 흔적으로 -ㅅ-;;
손네이가 그동안의 전말을 모두 밝히는데 파군과 탐랑이 동시대에 나타나는 것이
하늘의 숙명이라고 하였다. 내가 예상하기로는 하나는 사라져야 될 것 같아 보인다.
타이토와 라이라를 키운 아버지 소에이는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는 걸 반대하지만
이 일을 일으킨 것이 탐랑인 케이로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허락을 한 듯.
케이로가 현가난무 진품으로 왕위를 탈취하겠다는 것이 예상 진로.
이것들을 모두 알고 있었던건지 손네이는 연통사에 타이토의 감시역을 파견하는데
그것이 왼쪽에 있는 류코. 저 장면은 케이로 타도를 위해 수도로 갈 것이나 말 것이냐 하는 대결이다.
힘이 대등하게 분산된 탓인지 둘 다 쓰러졌고 오늘의 시합은 무승부로 끝.
하지만 예정대로 길을 떠나고 폭주를 말릴 수 있는 라이라도 그 길에 합류한다.

4. 렌탈마법사 2화 「마녀의 맹세」(무자막 감상)


대충 보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뭐 그냥 감상을 적어본다.
저 소녀는 영국에서 온 아딜리시아 렌 메이저스.
이바 이츠키와 어떤 계약을 무리하게 강행하려고 했는데 호나미 타카세가 나타나 저지.
그리고 중앙선? 중본선? 열차를 타고 어딘가에서 타카세는 이츠키와 한 저택에서
헤매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고 그것이 마법에 의해 재현되었다.
이츠키의 오른쪽 눈의 능력은 아마 그때 검은 물체(?)로의 공격을 받아 유효해 진 듯.
이번에는 머리 없는 기사 인형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하지만 타카세의 마법에 의해 해결된다.
그리고 저 소녀가 이츠키네 학교에 유학처리 된 듯 해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OVA인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도 보았지만 선정성의 이유로 감상을 쓰지 않겠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 11기 극장판 감벽의 관은 매일 감상과는 별도로 감상을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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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29화 「맞선」(무자막 감상)


아니 어째서 본편보다 외전이 더 재밌는건지 -ㅁ-;;
저 캡쳐 화면으로 전부 설명이 된다. 자세한 건 나중에..
와타루의 메이드 사키는 전에 어머니로부터 맞선 제안을 받았다.
와타루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별로 신경쓰질 않아서 홧김에 해버린다고 했다.
그는 어쩔줄 몰라서 나기에게 상담하러 오게 된다.
마침 하야테, 사쿠야도 같이 끼어서 계획에 동참하게 된다. (+타마;;)
사키의 상대는 평범한 외모의 하쿠오 학원 선생 카오루 쿄노스케. (근데 꽤 젊고 반반한듯?)
사키는 딴생각 하고있고 쿄군(?)은 매니악한 이야기만 하다가 결국 자기가 건○빠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도대체 어디로 들어온건지 길을 잃었다.
이쯤에서 타마가 대화 도중 쿄군을 어디론가 납치(?)해서 맞선을 무산시키려는 계획이 시작된다.
하야테가 두 남녀의 대화를 반대로 말하는 바람에 와타루 일행은 완전 압박.
대화인 즉슨 쿄군은 이미 좋아하는 상대가 있고 그녀는 카츠라 선생 -_-
학창시절에 반했는데 콩깍지가 씌였는건지 지금의 그녀는 인생 뭐있어~ 모드 (...)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는 찰나 타마보다 먼저 납치해 간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카츠라!
뭐 어찌되었든 잘 되지 않았는가. 쿄노스케x유키지(카츠라 선생 이름)가 잘 되길 빌어본다.
생각해보니 와타루는 이스미를 좋아하는데 사키를 놓지 않으려는 욕심쟁이 우후훗~
혼자 남은 건 마리아인데, 아이캣치 하기 전에 혼자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려는 찰나에 넘어갔다.
그리고 이어지는 외전 '금주의 집사 배틀'
이사장이 어둠의 집사를 파견했는데 캡쳐화면처럼 유희왕 패러디 -_-;;
상대는 정상적으로 소환했지만 하야테는 크라우스+마리아, 나기 수영복 모드로 제압해버린다.
배틀 내용은 상관없고 저 표정 하나로 대략 웃었다. 예고도 웃겼는데 네타라 다음주에~

2. ef - a tale of memories. 2화 「upon a time」(무자막 감상)



이건 설정상 화면을 두 개 캡쳐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전편(첫번째 사진)에서 후편(두번째 사진)의
신도 치히로(오른쪽)의 쌍둥이 언니 케이가 등장한다.
자세히 보니 전편 주인공 히로노 히로(오른쪽)와 후편 주인공 아소 렌지(왼쪽)의
교복이 똑같은걸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지만 어쨌든 아이캣치를 전후로
시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케이가 정점을 만들기 전까지는 아직까지 이야기의 상관성은 없다.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는 히로는 마감일이 밀려서 등교를 안하다가 오랜만에 학교엘 갔다.
옥상에서 만화를 그리다 잠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미야무라 미야코(왼쪽)가 있었다.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갔는데 내용은 뭐 평범한 고등학생이 하는 이야기이다.
다만 히로의 직업상 관련된 얘기도 했고...
후편에서는 렌지와 치히로가 한적한 역사에서 계속 만남을 가지는 이야기이다.
서로의 취미를 알고, 2화에서는 나이까지 알게 된다.
전편에서는 분산(?)이 되는 반면 후편에서는 집중(?)이 되어 나는 후편쪽이 마음에 든다. (??)
뭐 신경 끄시고.. 문학소년과 소설소녀의 만남은 후반부의 충격적인 발언으로 절정에 이른다.

"저는 기억 장애가 있어요."
"기억.. 장애?"
"네. 저는 13시간밖에 기억을 유지할 수 없어요.
그렇다는 것은, 어제의 저와 오늘의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
오늘이 내일의 저가 될 수 없죠. 저는 계속 이대로에요."

중간에 등장해 치히로의 보호자로 여겨지는 백발의 히무라 유우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염려하면서 렌지와 치히로에게 각각 '각오하는게 좋을거다.'
'너의 의지라면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반대다.' 라고 말하였다.
기억 장애와 관련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조만간 드러날거라 생각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2화 「cool beauty」(무자막 감상)


1화부터 대략 커플구도가 나왔다.
작가가 사골까지 끓일 커플은 사나다 코이치x호시노 유우미. 전개가 가장 느리다.
영화연구부의 신입부원 모집을 하려다 신입생인줄 알고 대화한게 그들간의 첫 대화.
현재 2학년이고 1학년때부터 같은 반이었는데 대화 하나 없었다는게 이상할 정도다.
코이치의 이웃사촌격으로 지금은 같은 집에 살고 있는 미즈사와 마오와
같은 반의 진학에는 관심없고 색소폰 연주(를 포함한 음악 전반)로 콘테스트를 노리는
(작가가 심혈을 기울인건지) 엄청 잘생긴 카이 에이지.
3학년이라 진학에 고민이 많겠지만 마오는 그의 앞에서는 진학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서히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다.
뭐 노XX 칸X빌X의 치X키 신XX보다는 금X의 코르X의 츠XX리 렌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최근에 특별편=26화가 나와서 엄청 잘 봤다 ㅠㅠ)
그리고 캡쳐 화면의 아이하라 카즈키(왼쪽), 후타미 에리코(오른쪽)
1화에서 실험이라고 에리코가 카즈키에게 키스를 한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
만난 적도 별로 없는데.. 라고 신경이 쓰여 종이비행기를 따라 옥상에 올라가서 이야기하는 상황이다.
그것에 대해서 물어봤지만 에리코는 실험이면 되었겠지 하며 떠나가버린다.
남자는 한번 낚였으면 미련이 남는 법인데(무슨 근거로?) IQ 190의 천재소녀라도 연애는 그닥..(?)
그리고 평범한 이야기이지만, 카즈키의 동생 나나의 입학식에 벌어진 이야기이다.
원래는 영화연구부에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마음이 맞는 아이 사토나카 나루미를 만나고
그녀가 우동에 무척 관심이 많아 둘이서 우동 동호회를 만든다고 하더라.
그리고 여학생 정보를 꿰고 있는 영화연구부 부장이자 코이치, 카즈키의 친구인
히이라기 아키라는 다른 학교에서 물색을 해 보겠다는데 글쎄다... -_-
주인공인 코이치를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텐데 나는 나머지 두쌍에 집중이 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변함은 없을지도. (끝까지 작가탓?)

시온의 왕을 봤는데 그림체도 영 아니고 일본식 장기 대국이라 1화에서 접었다.
나중에 히카루의 고(고스트 바둑왕) 정도의 평이 나오면 한번 보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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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2화 「마음의 알!」(무자막 감상)


존폐의 갈림길에 섰었으나.. 변신 장면이 있어서 그대로 (응?)
히나모리 아무는 가디언(학생회)에 초대받아 전말을 알게되고 들어올 것을 제안하지만
성격이 성격이니만큼 거절하였다. 평범한게 좋은것이여~
그 전말의 내용은 각자가 마음의 알을 가지고 있는데 깊은 절망에 빠지면 그것이
천벌의 알(罰だま)로 바뀌어 사람을 좀비 상태로 만들어 놓는다.
그걸 눈앞에서 본 아무는 저번화에서 우연히 캐릭터 변신(キャラなり) 한것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자신의 의지로 변신을 해서 결국 원상복귀하는 데 성공.
그리고 이런 일들이 있기 전에 첫번째 수호캐릭터인 란에 이어
두번째 수호캐릭터인 미키가 나타났다.
참고로 해석을 발로 했음을 알린다. 의심가면 가까운 자막 파일을 찾아주시면 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2화 「건담 마스터(Meister)」(무자막 감상)


1화는 들을만 했는데 2화는 도저히 무리겠거니.. 생각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봤다 -_-;
서력 2307년 지구는 세 세력으로 갈려있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ION, 중국 러시아 인도를 중심으로 한 인류혁신연맹, 신유럽공동체 AEU
기동 엘리베이터가 작동하고 각 국가들은 제로섬 게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UNION 대통령이 규정하는 평화가 사설 무장 조직 Celestial Being에 의해 미궁 속으로...
인혁련(뿐만 아니라)이 벌이려고 하는 전쟁을 무력으로 막기 위해 움직임을 시작한다.
MOBILE SUIT GUNDAM을 필두로 해서 인혁련 주둔기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다.
UNION 소속의 파일럿 그라함 에이커는 '인혁련이 평화를 목적으로 대응 에너지의 안전 확보를
위해 타밀인을 공격해서 무정부 상태로까지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라고 하더라.
인혁련 주석은 새로운 기체를 얻을지도 몰라서 예정대로 일을 진행시킨다.
이리저리 뒤죽박죽 되었지만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는...
(다음화도 이런식이면 이제부턴 자막으로 봐야겠네..)

3. 최종시험 쿠지라 8화 「니이나의 요리」(무자막 감상)


줄거리로 감상을 쓸 수 있는 5분짜리 애니메이션이다.
6화부턴가 계속 해변 스토리가 계속되고 있다.
미카게 니이나(오른쪽)의 요리..
애니메이터들은 엉망진창 요리를 만들 때 생각나는 재료가 저런것들 뿐인가 -_-;
어쨌든 접시에 담아진 것은 그럴싸한데...
삐에로 복장(처럼)을 한 우주인은 그녀의 요리하는 손이 아깝다며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지만..
역시 거절하는게 건강에 좋다.
그리고 몇마디 주고받은 다음에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저 음식을 시식.
얼굴이 보랏빛으로 변하면서 결국 기절하고 만다.
이 줄거리만 가지고 3분을 채운다. 남은 2분은 뭐 알아서.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최종시험 쿠지라 보는 걸 깜빡했고 어쩌다보니 시간도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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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2화 「덮쳐버려」(무자막 감상)


제목이 참 거시기하지만(해석을 발로했다고 말씀 못드립니다) 뭐 넘어가고 -_-;;
애니 제목이 제목이니만큼 주인공(니노미야 슌고)은 앞으로 성으로 부르겠다.
어쨌든 츠키무라 마유(왼쪽)와의 동침을 무사히(?) 끝내고 등교하는 길.
남자들의 시선은 여전히 마유에게 가 있다. 참고로 그녀에게는 남성공포증이 있다.
교문에서 살금살금 들어가다가 학생회장 호죠 레이카(오른쪽)에게 걸린 두 사람.
마유는 레이카에게 인기 없는 소녀만화에 실패만 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사교성 제로 등등..
이라고 험담을 해서 일격필살이라도 날아올 태세에 그녀의 집사(?)인
호사카 미츠루가 제지를 하는 바람에 둘은 무사했고 애꿎은 그에게 화풀이를....
오늘부로 니노미야 군의 학교로 전학오게 되었는데..
체육(수영)시간에 니노미야 군은 여자아이들에게 눕혀져서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인 마유에게
자칫하면 큰 위기가 닥치게 된다. 하지만 그가 일어나서 현장의 중심으로 간 순간...
뒤에 있던 철조망이 넘어가고 둘은 양호실행.
그런데 마유가 씨앗이라도 터졌는지 눈이 풀려 니노미야를 유혹하면서...
다행히도 그를 장난감 취급하는 누나 료코가 양호실 선생으로 발령받아서 위험은 모면.
한편 레이카는 도저히 마유가 용서가 되질 않는지 대결을 벌이자고 하고
마유의 오빠 미키히코, 료코, 미츠루 등이 보는 가운데에 1라운드 시작.
그것은 코스프레로 니노미야를 유혹하기 -_-;;
아슬아슬한 슴가노출에 상대적으로 레이카보다 사이즈가 큰 마유의 승리.
2라운드는 수영복으로 유혹하기지만 역시 위와 동일한 이유로 승리.
무효로 하고 3라운드는 레이카와 니노미야 단 둘이 있으면서 유혹하면 레이카의 승리로
돌아가는 것이 되겠지만.. 니노미야가 너무 둔한 나머지 없던 일로 돌아가고 말았다.
대신 레이카도 이제 니노미야네에서 메이드로 지내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2. 아이들의 시간 1화 「사이 좋게 한 걸음」(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방영 중지가 되어서 역시 등급이 논란인가.. 싶었는데.. 별 일 없었다 -_-;
저 위에 있는 사람은 후타츠바시 초등학교 3학년 1반의 새로운 담임선생님 아오키 다이스케.
이 사람도 성으로 많이 불리워 지고 있으니 앞으로 성으로 부르도록 하겠다.
캡쳐하고 보니 안경 쓴 사람들은 안경을 벗으면 미남이 된다는 사실을 재차 깨달았다.
前 담임이었던 나카무라가 성격이 워낙 까칠해서 우사 미미에게 지나칠 정도로 타일러서
여태껏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는 가정방문을 통해 수습을 하였다.
그녀의 친구인 코코노에 린, 카가미 쿠로의 압박이 있어서만이 아니라(물론 신경은 쓰였겠지만)
교사로서 학생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물론 지금부터 린, 쿠로, 미미에게 이리저리 휘둘리겠지만 말이다.

3. CLANNAD 2화 「첫 걸음」(무자막 감상)


일찍이 어머니를 잃고 학교에는 그냥 다니고 있는(앞뒤가 어째...) 오카자키 토모야.
후루카와 나기사의 연극부 부활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다.
역시 학교를 그냥 다니고 있는(?) 토모야의 친구 스노하라 요헤이는
타칭 최고의 파이터(?)라고 불리는 전학생 사카가미 토모요의 타도를 위해 노력중이지만 허사.
토모야네 반 반장과 그의 쌍둥이 누나인 후지야바시 료, 쿄우에 대해 말장난을 걸기도 하고..
정말 겉으로만 보면 멀쩡한 수험생인데 여러 모로 어려움이 많이 있다.
요헤이는 축구 특기생, 토모야는 농구 특기생으로 입학했다는 사실이 나왔다.
그리고 그 둘은 지각을 밥먹듯이 해서 진학을 할 지 불투명하다고.
어머니의 사망 후 아버지는 알콜 중독에 폐인이 되어 히키코모리중이다.
아들에게 관심을 가져도 토모야는 그를 더 이상 아버지로 인식하지 않는 듯 싶다.
캡쳐된 장면은 나기사와 농구 약속을 해서 슛을 넣으려는데 중3때 아버지와 싸움을 벌이다가
오른쪽 팔을 다쳐서 슛을 할 수 없다는 장면.
비 때문인지 토모야가 가엾어서인지는 모르지만 나기사는 쓰러지고.. 이번 화는 끝이 났다.

4. 작안의 샤나 Ⅱ 2화 「모든 서장」(자막 감상)


샤나와 유지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이미 오래 전에 있었던 것들.
대략 적들이 꿈을 조작해서 이렇게까지 되었다.
캡쳐된 화면은 샤나가 싸준 메론빵 도시락(?)과 요시다 카즈미가 싸준 샌드위치.
둘의 성의를 봐서 엄청난 양의 도시락을 전부 먹어치우고....
배가 아파서 양호실로 긴급 이송.
샤나와 카즈미는 도시락을 싸니 마니 설전을 벌이던 차에 밖에 봉절이 나타나 출동한다.
그리고 이것이 카즈미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된 샤나와 유지.
그녀가 꿈에서 깨어나야 이 상황이 해결될 수 있다.
적들에게 발이 묶여 유지의 토치인 영시미아에 위기가 닥치는데 접근하려는 순간
갑자기 튕겨져 나간다. 그것을 계금(戒禁)이라고 하는데 소설을 안봐서인지 잘 모르겠다.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한걸까.
깨어나지 않는다는 적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유지가 몇번 부르자 깨어나는 카즈미.
그리고 돌아온 상황은 양호실에 있던 당시.
도시락 문제는 샤나와 카즈미 반반씩 준비하는 것으로 해결되었나보다.
하지만 샤나가 제대로 요리를 하기 전까지는 점심의 반은 주구장창 메론빵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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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화 「만남 -움직이는 세계-」(무자막 감상)


음.. 스*크 비슷하게 생겼고 행동도 비슷...
용두사미의 곤조가 과연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주인공(왼쪽) 카미시나 진은 셔틀 사고로 나머지 가족들을 전부 잃었다.
저번 화에서 의문의 괴물이 어떤 여성을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하던 차에 들켜버려 도망다니기
급급하다가 보라색 머리의 토아라는 여자가 그를 구해낸다.
대략 건*과 코*기*스 등을 생각하면 매치가 잘 되겠거니 싶다.
하지만 그런것들과는 사뭇 소재가 다르므로 패스하도록 한다.
깨어나니 어떤 곳으로 끌려와 있더라.
회상해보니 어떤 세력들에 의해 강제로 기절당했다.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무슨 능력을 쓰던데..
그런데 이런 계열 애니들은 남자들 전라가 기본인건가 ㅡ.ㅡ;;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그래도 한계는 상반신까지이니 그런 생각은 접어두도록.)
안내를 받고 간 곳은 국제 태양계 개발기구(International Solarsystem Development Agency)
의 중심부인듯. 베이젤 사카키라는 사람에게서 지금까지의 전말을 다 듣게된다.
셔틀 사고의 원인은 운석 타나토스이고 그것을 기원으로 한
지구외 생명체 '드래곤' 의 소행이라고 한다.
사카키는 진에게 '드래고너트'가 되어 타나토스를 파괴하라고 하고 그는
무조건 진상규명부터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대화가 통하지 않아 귀가조치.
귀가한 뒤 이러저러 감정이 얽혀서 복잡해져서 다시 기절당했던 등대 근처로 나가게 되었다.
토아와 만나서 이러저러 이야기를 하는데 ISDA측에서 요원들을 다시 보내왔나보다.
친구 카즈키(오른쪽)도 ISDA 소속인데 역시 이런 캐릭터들은 별 수 없나보다.
머뭇거리고 있는데 아마기 케이이치 대원이 그에게 총을 발사한 순간 토아가 나타나 구출.
편리하게도 총을 맞은 부위는 자동 복구가 된다.
케이이치씨는 살인충동이 일어나 드래고너트로 변신해서 토아를 노리고...
토아도 비슷하게 변신을 해서 맞선다.
위에 언급한 두 애니메이션, 에*게**보다는 나노*의 융합기, 샤*의 마죠리 도 비슷하게 나간다.
차이라면 두 인격체가 필요한 것과는 다르게 이것은 드래곤 복장을 입으면 변신완료.. 이려나.
예고를 보니 다음 화에도 상반신 노출이 나올듯 하다 (...)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2화는 하루(혹은 이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화 「마유키의 결의」(무자막 감상)


마법만 썼으면 남자 나*하가 친구 만드는것처럼 보이는 이번 화.
어쨌든 주인공 휴가 마유키가 1화에서 마주친 또래들의 학교로 전학처리되었다.
살면서 학교라는 곳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놓아본 적이 없단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이 같은 반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
마침 악의 무리(?)가 폭파 사건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다.
두 곳은 이미 저질러졌고 가까운 빵 공장에서 폭파 예고가 있자 마유키는 교실에서 뛰쳐나온다.
그리고 육감인지 뭔지 모를 능력으로 폭파 장소를 예측한 후 저 곳이 밀가루 창고라는 것을
듣고는 분진 폭발이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나도 듣자마자 바로 그럴거라고 추리.)
숨어 있던 범인을 제압하고 밀가루 다 없애고 환기시켜서 무사히 사건은 종료.
그리고 저택에 돌아왔더니 왠 생일 파티? 오늘이 마유키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메이드는 고급 찻잔, 야에는 이름이 새겨진 3분짜리 모래시계, 미노리는 홍차 한 가마니(!)
를 선물했다. 나중에 온 경찰(위에 두 분) 미야코(왼쪽)는 이름모를 고급 홍차 한 상자를 선물했다.
남자 아이들과 집사, 오른쪽 경찰은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선물을 안해줬군.
그래도 누가 모 게임의 와**세라는 캐릭터 생일 축하해 준 꼴이 아니니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코가 라쿠타, 코우타 형제(쌍둥이)들도 서서히 마유키와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2화 「내려간 남자 ~세계는 노려지고 있다~」(무자막 감상)


역시 이 애니메이션은 판타지인가 -_-
제목도 그냥 대충 해석해버렸다.
下がる男를 문맥상 '유급한 남자'로 해석해야 될텐데 전체적으로 봐서 그냥 직역하기로 결정.
(あさっての方向를 '모레의 방향'으로 해석할 지 '엇갈린 방향'으로 해석할 지와 비슷한 이치.)
왠지 캡쳐하니 작붕이 되어버렸는데 DVD판에서 수정될 거라 믿는다. (하지만 다시 안본다는 것;)
시호 에리스가 어릴 적부터 차고 있던 팔찌에 보호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장면이다.
저것이 흩어진 일곱 개의 구슬(?)을 모아 이계로의 길을 열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 안젤로트의 허무맹랑한 질문
"제가 하는 부탁에 '예' 나 'Yes'로 대답해 주세요." 에도 전부 응답해버리는 에리스.
이번에 위자드가 된 에리스를 포함 3명이 간 곳은 대륙 메가라니카(?)이다.
얼핏 펭귄들이 있어서 남극처럼 보이는데..
계속 가보니 고대의 건물이 보이고 골렘이 등장한다. 에뮬레이터의 소행이라고 한다.

3. Myself ; Yourself 2화 「소중한 멜로디」(무자막 감상)


어릴 적 이사갔다가 다시 돌아온 히다카 사나.
저번 화에서 소꿉친구인 야시로 나나카(옆)를 몰라봐서 계속 차가운 태도를 유지중이다.
반 위원(우리나라의 반장, 부반장)으로 나나카가 지명되었고 사나는 추천에 의해서 되었다.
둘의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친구들의 바람에서 비롯된 것일지니..
주인공 성격이 대략 이* 마*토와 비슷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을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저것은 임원 회의에 참석한 장면인데 도서실에 있던
옆반 반장 호시노 아사미때문에 겨우 출석할 수 있었다.
뻔하게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제3의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

4. D.Gray-man 53화 「이반」(자막 감상)


엄연히 13세 등급 애니메이션이다. 절대 호러물이 아님.
원래 이반이 되는 건 이노센스의 적합자가 아닌데도 무리하게
이노센스와 싱크를 해서 엑소시스트가 되려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자료화면은 위에)
저번 화, 이번 화에 걸쳐서 나온 수만은 알렌과 같이 기생형 이노센스를 지닌 적합자이다.
하지만 사도가 되려다 낙오된 자, 이반이 된 이유는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해서이다.
알렌이 이반이 된 수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의식을 공유받아 그 이유를 알게된다.
그런데 이노센스가 반응하여 수만을 죽이려들자 알렌은 거부하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음.. 그냥 도망치면 될텐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곁으로 가 몸을 빼내려고 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그리고 수만은 알렌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못알아듣고 저주만 퍼붓는다.
오마케는 궂이 리뷰하지 않아도 되겠지....;; 교단 식당에서 벌어지는 알렌과 칸다의 해프닝이다.

BLUE DROP ~천사들의 희곡~은 제외가 되었다. 도저히 맞지 않는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2화 「여느때 풍경」(무자막 감상)


잔잔한 감동 속에 웃음과 난해함이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쉽게 말하면 고등학교 미술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1학년인 카지와라 소라, 아소 나츠미, 토리카이 하즈키를 중심으로 돌아가지만...
작가는 고양이 오타쿠인진 몰라도 카지와라 소라에 비중을 많이 두는 것 같다.
등교길에 소라는 평소에 보이던 고양이들이 보이지 않는 것에 의아해한다.
그래서 점심 시간이 되서 나츠미가 "'항상' 먹던 곳에서...." 라고 말했을 때 역시 그런 생각을 한다.
미술실에 가보니 2학년인 카미야 아사카가 캔버스에 푸아그라를 그려놓고 빵을 먹는다.
저렇게 먹으면 푸아그라 느낌이 난다나 뭐라나...
그런데 4명 중에서 아무도 푸아그라를 먹어 본 사람이 없다는 것이 -_-;;
미술부 담당인 카스가노 히요리 선생은 최종병기가 있다며 하교시간에 모두를 붙잡아둔다.
소라는 고양이 '미케'에 정신이 팔려서 신경을 쓰지는 않는 듯 보이고..
미술실 뒤편에 가재를 키우고 있는데 2학년인 네기시 다이치는 그것이 파란색으로
변할 때 까지 절대사수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주변에서 나중에 변한다고 설명해도 요지부동~
히요리 선생의 최종병기는 석고상이었는데 하필 그녀의 닭(?)이 문앞에 있어서
그걸 밟고 넘어지는 바람에 아까운 석고상 하나 날아갔다.
이런 전개 도중도중에 고양이 미케가 등장한다. 즉, 교내로 들어왔다는 소리.
하교길에 소라가 1화 맨 처음에 있던 공터에서 고양이를 다시 보게 되고 집으로 돌아간다. END.

2. D.C. ~다카포~ Ⅱ 2화 「바나나와 인간」(자막 감상)


하**처럼, 럭**타, 안녕 **선생 등에서 패러디가 자주 등장하였다.
하지만 설마 미연시 계열의 애니메이션에서 -_-;;;
물론 게임을 보고 만든다지만 애니메이션파인 나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가보다.
1화에서 갈 데까지 가더니... (벚나무 아래에서의 고백) 이번에는 투*트냐!!
어쨌든 주인공 요시유키는 저번 화에서 코코에게 고백을 받아서 연인사이가 된 이후부터 시작이다.
교장실에 멋대로 들어가 지하계단을 발견했었던 요시유키.
그 정보를 흘려버려 스기나미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렸다. (오붓한 점심시간은 어디에...)
지하로 내려가서 버튼을 누르니 깨어난 로봇. 아마카세 미나츠.
이건 정보통합사념체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거기까지)
다음날 미나츠가 전학을 오게 된 설정이라서 그녀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 위해
깨어나게 한 잘못이 있는 요시유키가 에스코트를 하는 것으로 결정났다.
어제 함께 점심시간을 가지지 못한 코코와 공원에서 크레페를 먹으며 두근두근....
그 와중에 미나츠와 유메가 등장했는데 요시유키가 미나츠를 아는 척 하는 바람에 궁지에 몰리고..
약이 다 되서(?) 위의 캡쳐화면처럼 되어버렸는데 8시간마다 바나나를 먹어줘야 된단다.
요시유키는 으슥한 곳(?)으로 그녀를 데려다놓고 지나가던 오토메와 안즈가 먹던 쵸코바나나를
가지고 와서 폭주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3. BAMBOO BLADE 2화 「블레이드 블레이버와 도시락」(무자막 감상)


결국 정의의 소녀 덕에 정식적으로 보게 된 애니메이션.
검도의 정신을 여기서 느낄 수 있다.
토야마 선배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도중 전설의 소녀 A캡쳐된 소녀 등장. 카와조에 타마키.
대략 검도장을 운영하는 집안의 여식인데 저 장면은
아버지한테 '고등학생이 되어서 연장자, 경험자인 사람에게 쓰는 기술'을 첫번째로 쓰는 장면이다.
GG치고 검도부를 유유히 떠난다. 검도부에 제대로 나오지도 않으면서.
그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한명 더 있다. 나중에 등장할 것 같으니 이야기는 나중에..
적을 물리치고(?) 검도부원들한테 '너 밖에 없다' 라고 부탁해서 결국 정식으로 입부하였다.
아버님이 "검도는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신수양을 위한 것이다" 라고 할 때 와닿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4화 마츠리바야시편 「미요」(자막 감상)


이건 미나고로시편에서 네타된 최종 보스(?) 타카노 미요의 어릴 적 이야기이다.
미요코라고 불리던 당시 세균 분야를 연구하던 할아버지.. 는 모르겠고 아버지는 죽는다.
남은 친척이 없어 아버지의 은사에게 맡겨지는데 그건 거짓인 듯.
부모 없는 아이들을 아주 엄격히 생활하게 만드는 곳..
먼저 와 있던 아이들과 단체로 탈주 계획을 세운다.
닭장 열쇠로 뒷문을 열어 탈출해서 각자 흩어지는데....
한번 잡힐 뻔 했지만 다행히 살아나서 가업을 이어받아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그리고 히나미자와 증후군의 연구를 위하여 이리에 소장, 토미타케, 오코노기를 소개받는다.
이 모든 것이 꿈이고, 다시 소령의 지위로 돌아온 그녀.
과연 이번에는 히나미자와가 어떻게 될 것인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선라이즈
영상소스 : Winny oki氏


자세를 보면 덮친.. (퍽)

아발론에 있던 기체의 빔으로 날라가버린 일행들.
이 앞 장면은 다소 수위(?)가 있으므로 생략합니다.
어쨌든 카렌을 알아본 스자크.

일단 젖었으니 -ㅁ-

일단 인질 확보를 하고 묶어둡니다.

이번에야말로 죽여야.. 응?

역시 이분들도....
유페미아는 루루슈를 알아봅니다.
살짝 놀란 기색이 역력한 루루슈.
결국 가면을 벗고 얼굴을 드러냅니다.

무슨 지뢰탐지기도 아니고 -_-

한편 현장에서는 유페미아를 찾아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잠수함 24시간 대기중 ㄳ

바다에서도 찾고있는 건가요?

세실 얼굴... 작붕?

이 사람.(금발) 슈나이젤.
준1급 명령을 한 분이죠.
세실이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그렇다는군요.

어기~ 어차~ (퍽)

어쩔 수 없이 섬에 갇힌 커플들(?)
루루슈는 땅을 파서 채소같은걸 찾아보는 중입니다.
보다못한 유페미아는 과일이라도 따 와야겠다고 나섭니다.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현역답게 실력을 발휘하는군요.

그래도 안전히 착지 ㄳ

카렌도 스자크가 대단한가봅니다.

루루 : 맛없게 보인다 이 과일들....

루루슈는 결국 채소 찾기를 실패하고 유페미아가 가져 온 과일로..

여긴 고단백 식사중 ㅇㅅㅇ

이쪽은 낚시질이 성공해서 생선구이를 먹습니다.

..........

다음 날, 어쩌다가 두 쌍은 만납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인데요...

!!!!!!

갑자기 땅에서 기어스 표시가 납니다.
물론 루루슈의 눈에도 보였고요.

떠오르는 썩소계의 샛별?

여기 썩소를 짓는 분은 누구일까요?

루루슈님이 보고 계셔

어쩌다가 땅이 꺼져서 브리타니아쪽과 조우한 일행.
루루슈와 카렌은 가웨인이라는 나이트메어에 탔습니다.
바로 공중모함(수륙양용일까요?) 아발론에 있던 그 괴물 기체죠.

어쩔 셈이야?

전방의 사저란드도 뚫어버리고...

날아올라~

날아가는군요.
뭐 어차피 가웨인은 시험용 기체였나봅니다.

슈나이젤 오라버니 ㅠㅠ

슈나이젤과 유페미아의 감격적인 재회;;

!?

하지만 스자크는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항명을 한 혐의로 구속됩니다.
녹음본을 듣고도 얼떨떨한 스자크.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영상소스 : Winny 92J氏
자막소스 : 에클님 - http://blog.naver.com/ecclecia
인코딩 프로그램 :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제공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 2007 大場つぐみ・小畑健/集英社・VAP・マッドハウス・NTV・D.N.ドリー All rights reserved.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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