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7화 「구도와 폭탄과 홍차」(무자막 감상)


오늘은 마유키네가 무츠모리 힐즈에서 '홍차의 대왕'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감독은 오쿠츠 이사쿠(奥津伊佐久). 캡쳐 화면의 무릎을 꿇고 있는 인물이다.
마침 경찰에 구도가 필요 없다며 무츠모리 힐즈를 폭파한다는 예고 전화가 왔다.
영화를 다 보고 있을 즈음 폭파가 일어났고, 미야코와 류스케는 현장으로..
최상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아 사람들이 당황하고 있는데
어떤 나이가 지긋한 분이 자신이 여기에서 일한 적이 있다며 자신을 믿고 따라오라고 하였다.
그 중에도 미야코에게는 계속 폭파 예고 전화가 왔고, 하필이면 사람들이 가는 곳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범인은 희생자가 생겼다고 하였다.
저 넓은 곳까지 갔는데 청소 로봇이 발견되어 가지고 노니깐 그 분이 당황해했다.
사건은 미궁에 빠져들었고 마침 메이드인 하츠미가 따뜻한 물을 준비해 놓아서
현장에 앉아 홍차를 마시고(...) 잠시 명상 모드로 들어가더니 미궁이 풀렸다고 한다.
대피하는 각 장소에는 'C-번호'가 적혀 있었는데 다름 아닌 영화의 장면 번호.
그리고 청소 로봇에 있던 소형 카메라는 감시가 아닌 영화 촬영에 쓰인 것이라고.
범인은 바로 저 분. 다름 아닌 감독인 오쿠츠 이사쿠였다.
흥행에 눈이 멀어 폭발도 서슴치 않았다고 하였다.
마유키가 홍차를 권했지만 적(?)의 수에 넘어가 어떤 로봇에 올라타서 파괴를 일삼았다.
다행히 세이란 일행이 제압을 하는 바람에 수습이 되었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7화 「작은 인연 ~에리스의 선물~」(무자막 감상)


아카리가 같이 합숙을 시작하게 된 날.
'돈페리' 라는 이름의 페렛도 같이 왔다. (유노와 무슨 관계가? 응?)
환영회가 끝나고 창가로 간 에리스.
거기엔 키리히토가 있었는데 그녀에 관한 건 다 알고 있고 지켜준다? 는 말을 하고는 사라진다.
다음 날 스케이트 수업이 있었는데 렌지는 지각처리가 될 뻔 했다가 나중에 출석으로 인정..
아카리는 왠만한 선수 안부러운 실력(?)을 보여주고 렌지쪽은 재탕이니 그닥..
에리스가 자꾸 넘어져서 렌지가 그녀를 봐주었다.
쿠레하는 졸업반이니 학교는 자유등교란다.
(일본은 센터시험이 나중에 있을텐데 자유등교라니;; 혹시 취업반인가..)
점심 시간에 아카리가 만들어 온 도시락은 렌지가 다 처리하고 기절.
아카리는 에리스의 도시락으로 해결한다.
후식을 먹으려는데 안젤로트가 와서 렌지의 몫까지 먹어버리고 그는 어슬렁어슬렁 퇴장. (...)
수업은 무사히 끝났고 에리스, 아카리가 스케이트장에서 기념품을 사서
쿠레하, 렌지에게 주었는데 렌지는 뒤늦게 주머니에서 발견을 했다.
그러는 사이 세계 정세는 더욱 심각해 지는 듯.

3. Myself ; Yourself 7화 「선생님의 캐러멜」(무자막 감상)


세월이 지나고 마을은 바뀌어갔다.
그리고 자연공원을 밀어버리고(?) 새로운 시 청사를 짓는다는 계획이 있어서
슈리가 모두에게 반대 서명을 받았다.
하지만 교장실인지 이사장실인진 모르겠지만 소환당해서 대략 난감하게 되었다.
소환당한 후의 슈리와 선생은 화풀이로 너무 많이 먹어서
바로 토를 할 것만 같은 분위기.. 그래서 노래방이라도 가자고 제안한다.
자기 아버지가 추진하는 사업이라..
늦게 도착한 슈리는 집에서도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고 해서 혼좀 났는데..
자신과 슈스케, 그리고 생모와의 추억이 있는 장소라서 그랬다고 한다.
계모가 빤히 듣고 있는데 갑자기 가정 문제로 넘어가더니 삐쳐서 나가버린다.
한편 사나는 선생으로부터 받은 캐러멜을 보고 무심결에 옛날 생각이 났다.
그래서 놀이터로 가서 철봉을 돌고 나니 생각이 났다.
아무리 해도 돌지 않아 주저앉았는데 어떤 누나가 와서 캐러멜을 건네주며 힘내라고 말한 것.
그 때의 누나가 바로 선생님이라고..
다음날 아사미와 사나가 요양 시설로 다시 찾아가 어르신들과 어울려 드리고..
저번에 방에서 뵈었던 할머니에게서 상자를 큰 벚꽃나무 아래에 묻어달라고 부탁받았다.
열어볼까.. 도 생각했지만 포기하고 그것을 묻고는 돌아가는데..
시설에서는 키우고 있던 고양이가 사라져 버렸다.
추측으로는 그 고양이가 상자 안에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이것도 일단 보류를 해 두겠다.

4. D.Gray-man 58화 「아시아 지부」(자막 감상)


자막 제작자님 글을 보니 단역 성우를 강력하게 투입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딘가에서 들어봤음직한 주연, 중요 조연 캐릭터의 목소리들이라서..
어쨌거나 목숨을 부지한 알렌. 깨어나더니 어디론가로 계속 향했다.
사람들은 찾는데 정신이 없지만 아시아 지부장 벅 창(노란머리)은 미리 알고 있었던 듯.
엑소시스트가 아닌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하지만 알렌의 의지는 허락하지 않았다.
의지를 확인한 지부장은 아직 이노센스를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포라는 파수꾼(지부장 오른쪽에 보이는 핑크색 머리)에 의해 알렌이 구출되었으니 감사를 표시하고..
과학반의 사람들을 만나 검사를 한 뒤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식사를 하고 안정을 취하라고 했는데 역시 알렌의 의지는 당장이라도 훈련을 하고 싶은 마음.
그래서 이노센스 가루(?)로 둘러싸인 방으로 그를 안내한다.
발동을 해서 대악마 무기를 살려내려고 애를 써 보지만 계속 허탕.
하지만 포기하기는 커녕 계속 발동을 하는 그. 의지가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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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7화 「9월의 어느 날…」(무자막 감상)


오늘 케이트(Kate, 왼쪽)라는 전학생이 미술부로 들어왔다.
나츠미가 국제적으로 놀아서(?) 그녀를 돌보게 되었는데 의외로 일본어 좀 한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일본 문화를 전혀 다르게 해석해줘서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케이트가 기르는 고양이 부치(얼룩이)가 길을 잃어 미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영어를 못알아듣는다.
나중에 하가 와서 상대를 좀 해주고..
뭐 어쨌든 나츠미는 '일본어 올바른 지식 by 나츠미'를 쓰고 있었는데
도저히 무리여서 도중에 포기한 걸 소라가 발견해 케이트에게 건내준다.
그리고 결정된 케이트의 환영회에서 나츠미는 자기의 인형들에게 하소연을 늘어놓고 있었다.
케이트는 '매직'을 보여준다면서 매직펜을 꺼내들어 썰렁해졌다.
그런데 그게 꽃다발로 바뀌었고 주변의 박수. 그리고 그것을 신경써 준 나츠미에게 주고..
하교길에 부치가 케이트가 기르는 고양이인 것을 알고
등교길에 두 번 만졌던 소라가 세 번째 쓰다듬어 주면서 마치게 된다.

2. D.C. ~다카포~ Ⅱ 7화 「갑작스런 폭풍우」(자막 감상)


미연시라면 저 장면에서 선택지가 나와서 주인공을 막장으로 만들 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해본다.
나나카의 인기 때문에 잡음이 많은데 요시유키가 그럴 위치는 아니지만 끼어들어 수습.
그리고 방과 후 태풍이 올 것 같아서 연습은 쉬고 나나카 혼자 연습하러 갔는데
이미 음악실은 누군가에게 점령(?)당한 상태라 옥상에 올라갔더니 날씨가 안좋아졌다.
갑자기 바람이 거세게 일더니 문이 닫혀 열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한편 이미 귀가를 마친 요시유키는 숙제를 하려는데
노트를 학교에 두고 와서 다시 찾아갔다.
나나카의 가방 안에 있던 휴대폰에서 코코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아직 나나카가 귀가하지 않았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음악실을 뒤져도 없자 옥상으로 올라갔더니 있었고.. 나나카는 이미 비에 젖은 상태.
그리고는 저런 상황이 연출된다.
대략 거기까지(?) 갈 뻔 했지만 요시유키에게는 이미 임자(?)가 있기 때문에 참는 나나카.
코코도 걱정이 되었는지 학교로 왔고, 커플과 솔로는 각자 헤어졌다.

3. BAMBOO BLADE 7화 「스시와 멘치카츠」(무자막 감상)


이벤트전으로 타마키와 켄자부로의 대결이 펼쳐진다. 결과.. 랄것도 없지만 적어보겠다.
이시바시 켄자부로 (백) vs 카와조에 타마키 유효 1 무효 1 (적)
... 하다가 켄자부로가 중간에 검을 높이 들자(上段)
타마키의 집중력이 흐려지는 걸 보고는 도중하차한다.
다들 수고했다고 키리노가 자기 가게의 멘치카츠(メンチカツ=mince cutlet,
다진 쇠고기에 잘게 썬 양파 등을 섞고 빵가루를 입혀 납작하게 튀긴 요리)를
대접하면서 끝나게 된다.
켄자부로는 토라지 보고 저녁에 스시나 먹자고 해서 갔는데 회전스시..
예전에 1년치의 고급(?) 스시를 약속받았었나보다.
주인이 바뀌었다고 변명(?)을 늘어놓는 켄자부로. 둘 다 주방장에게 혼났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9화 마츠리바야시편 「개막」(자막 감상)


하뉴가 '후루데'의 성을 가지고 전학처리 되었다. 물론 리카의 먼 친척으로..
부활동을 같이 하고 싶어해서 도둑 잡기 게임으로 신고식(...)을 치루고..
그런데 결과는 청일점 K1가 져서 코스프레를 하고 하교를 하게 되었다.
도중에 굴러떨어졌는데 토미타케 지로, 그리고 미요가 현장을 발견했다.
하뉴는 미요를 보고는 순간 놀랐는데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떠올라서 그렇다.
오랜만에 아카사카 마모루가 등장하는데 히나미자와에서 리카가 했던 예언이 좀 걸리나보다.
오오이시 쿠라우도(이 분은 성이 엄청 많이 쓰이니 앞으로 성으로..)도 정년을 앞두고 있어
히나미자와 연속 괴사 사건을 완벽히 파헤쳐보고 싶다고 하였다.
다음 날 리카는 이리에 선생으로부터 긴급 매뉴얼 제34호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여왕감염자인 리카가 사망할 경우 히나미자와 주민이 착란을 일으키기 전에
마을을 봉쇄해서 독가스 같은 걸로 죽인다는 것이다.
그 일이 일어나서 미요가 얻을 이득이 뭐냐는 질문에는 답을 제대로 얻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걸 자신이 만화의 소재로 한다고 둘러대고 친구들에게 물어보는데...
미온이 파벌 싸움이라는 정의를 내린다.
사건이 일어나면 책임을 지는 세력이 있고 그걸 노린
반대파가 손을 써서 여왕감염자를 죽인다는 것.
리카는 좀 더 모두의 힘을 모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 사이 미요와 악의 세력(?)간의 거래는 계속 되고 있고..
관방장관의 자리까지 엎을 만큼 뭔가가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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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6화 「기사들의 휴일」(무자막 감상)


이 애니메이션은 절대 19금이 아님. (...)
펠의 제안으로 학교에서 하산(?)해서 왕도(도심이라고 보면 됨)로 놀러가기로 한다.
친위대 3명은 통과하지 못한 관계로 보충.
카구라가 과녁 경품을 싹슬이(...)한 사이에 프리시아가 어느 점집으로 들어가는 걸
하야웨이도 같이 들어갔는데 공간이 비좁아서 이러저러 하다가(?) 바깥으로 넘어졌다.
분위기가 영 아니라서 도망쳐나와 아크티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까지 와버렸다.
백작님과 마주치고 길을 나서서 소문의 아이스크림 가게를 들리게 되었고
언덕 위 철제 풍차(?) 아래에서 먹다가 저런 장면이 연출. (...)
하야웨이가 나중에 바다로 같이 놀러가자고 하고..
프리시아는 품 속의 시계를 꺼내들었는데 잠시 뒤 예전의 닌자가 등장해 그녀를 납치해갔다.
수면제(?)가 첨가된발라져 있는 칼에 맞아 잠시 기절한 하야웨이.
깨어나서 상황을 수습하고 쫓아갔다. 카린 교관까지 나타나 수세에 몰리니 잠적.
브리짓이 뒤쫓아갔는데 흑기사와 같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닌자는 검에 썰려 죽었고.. 그녀는 흑기사가 자신과 같은 편일까 짐작하지만 글쎄..
노는 데 약한 프리시아는 돌아오는 길에 하야웨이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그걸 '모두와 같이'로 맡겨버리니 실망해서 손지검. 뻔한 전개로 끝난다.

2. 미나미가 6화 「마코쨩 탄생」(무자막 감상)


초등학교 시험이 정해져 치아키의 친구들이 모두 같이 미나미네 집으로 오게 되었다.
마코토와 슈이치는 원래 오려던게 아니었던지라 카나의 속옷 차림이 그대로.. (...)
유유상종이라고 카나와 마코토는 죽이 잘 맞는 모양이다.
시간이 지나 하루카가 집으로 왔는데 마코토는 그녀의 모습에 반해버려
치아키가 거들던 저녁 식사 준비를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한다.
열받은 치아키는 다음 날 마코토를 무시해버리고 만다.
그래도 계속 미나미네로 놀러가고 싶어서 우치다 유카, 카나와 같이 저런 사고를 치고 만다.
설정은 카나의 후배. 이름은 '마코쨩' (...)
아야사키 하야테 다음으로 여장이 잘 어울린다. (응?)
치아키에게 들킬가봐 조마조마했지만 결국 잘 넘어갔다. 물론 하루카도 모른다.
그래서 하루카는 여자들만 있는 줄 알고 자켓을 젖히고 속옷을 내비치는데.. 참 좋은 구경 했다.
그런데 카나의 옷만 빌려서는 언젠가 들키기 때문에 유카와 같이 옷을 사러 간다.
도중에 하루카를 만나 브래지어를 고르려 탈의실로 들어가 웃통을 벗고 가슴둘레를 재는데.. 응?
분명 만지는 건 남자의 슴가인데 그걸 성장이 덜 되었다고 여긴 하루카.
마코토는 이번에도 좋은 경험(?)을 하고는 쓰러져서 얼굴이 빨개진다.

3. 수신연무 6화 「붉은 영걸」(자막 감상)


수도로 가는 행보는 계속되었다.
호세이가 지름길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발을 잘못 디디면 낙하해버리는 낭떠러지.
여러 소란(?)이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넘어갔고 호세이의 스승이 사는 곳에 도착했다.
그녀의 이름은 코에이.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 호세이는 고아였고
어릴 적에는 엄하게 키워서 타이토 일행에게 말한건 그 때의 스승의 모습.
타이토에게는 아무런 제재도 없이 조기법 연습에만 열중해서
호세이는 차별이라고 생각하고 멀리 바람이라도 쐬러 나가버렸다.
타이토는 무기에 기를 집중하는 '외전'이 아닌 몸에 기를 집중하는 '내전'의 형태.
연습 때에 창이 저렇게 여러 갈래로 분리가 되었다.
다시 돌아와서.. 호세이의 눈에 어디선가 도적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 소탕하려는데
번번이 살아나 물리칠 수 없게 되었다. 걱정이 되었는지 코에이는 그를 찾아 나섰고..
호세이의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 그를 기절시켜 수세에 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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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3화 「어째서?! 학교 문화제·전편」(무자막 감상)


밤을 꼬박 새워서 문화제의 간판을 완성한 하야테.
나기를 보려고(가 아니라 좀 쉬어보려고?) 저택으로 가려했지만 학생회 일원들에 의해 좌절.
마리아는 집에만 있던 나기에게 하야테가 코스프레 찻집을 한다고 말하자 저런 상상을... '절망했다!'
대략 집사 한 명만으로 돌아가고 있자니 아닌 것 같아서 숨 좀 돌리려고 하는 순간
카츠라 선생이 끌고나가서 여러 질문공세에 시달리다가 히나기쿠에게 구출된다.
그나저나 이번 집사 배틀에 등장한 사람은 코X 기어스의 루루슈... 응?
나기에게 점을 보게 하는 척 하면서 기어스를 걸었는데.. 걸린 것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하야테와 히나기쿠는 편하게 타코야끼를 먹으려다가
하야테가 이사장의 애완용 뱀에게 시달려서 좀 애먹었다.
중간에 키라X 레볼루션(국내명 라라의 스타일기)의 츠키시마 키라리도 나왔다. (...)
그리고 얼마 후 나기가 나타나 하야테를 어디론가 데려갔는데.. 구 교사.
거기서 루루슈가 나타나 볼품없는 나이트메어(?)를 타고 등장하더니 집사배틀 시작.
히나기쿠의 죽도와 하야테의 킥을 맞고 필살기를 쓰려다 공중분해가 되었다.
모든게 끝나고 나기가 여름, 겨울 코미케(코믹마켓)뿐만 아니라 가을도 있다면서 어쩌고 하니
이사장이 나타나 관심을 보이며 그녀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 버린다.
(참고로 코미케라고 직접 말 안하고 '축제' 라고만 했음.. 하지만 배경이 빅사이트;;)

2. ef - a tale of memories. 6화 「rain」(무자막 감상)


쿄스케가 중간중간에 등장하기 때문에 이번엔 히로 이야기와 통합.
케이를 자신 영화의 주역으로 찍고 싶어하는 쿄스케.
히로네 집에 불러서 요청을 해 보지만 일단 보류인 듯.
중간에 히로와 쿄스케가 프로 정신에 대해 말싸움을 벌이지만 뭐 넘어가고.
쿄스케는 이만 집으로... 케이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미야코 쪽이다.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 농구 시합에서 이기면 말 하고 싶은 게 있다며 보러 오라고 한다.
다음날(?) 역 근처 철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야코와 따로 만나
그녀를 히로의 기억에서 지우겠다고 한다.
농구 시합 이야기를 해 준건지.. 미야코는 히로와 옥상에서 식사를 할 때
일요일에 데이트를 하자며 말을 꺼냈는데 마감이 어쩌고 그러니
농구 시합 보러 가는 거 안다면서 대꾸를 해서 어떻게든 성사가 되었다. (?)
각각 시합과 데이트 준비를 하고.. 일단 케이가 시합을 뛰는데 중간에 다리를 다쳤다.
쿄스케가 영화를 찍고 있던 중이라 급히 양호실로 데려갔고 히로도 소환(?)해서 급히 왔다.
그녀도 데이트 사실을 아는건지.. 다친 사람이 우선이라 왔다는 답변.


이제 렌지와 치히로쪽. 이번화에서 이 두사람 이야기가 히로에게 전해졌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히무라로부터 치히로의 문장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의 자신이 새로운 자신에게 설명이 잘 되게끔 쓰는 것이 작가처럼 되었다.. 이런 이야기다.
렌지네 집에서 노트북으로 이야기를 옮겨가는데 성의 창고와 주변 환경에 대해 부족한 점이 있었다.
그래서 슈이치(쿠제 씨의 이름)가 여자 교복을 가지고 있다고 어머니가 말해줘서
그걸 빌려 치히로가 입고 학교 도서실로 같이 가서 조사를 해 보려는 것이다.
취향이 독특한 듯 보이지만.. 어떻게든 해결한 듯.
도서실의 문이 열리고 책들이 보였다.
족쇄에 얽매인 자신을 이끌어주는 렌지.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6화 「each melancholy」(무자막 감상)


이번화 제목은 스즈미야 하루히를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에... 중간고사 일정이 발표되었다.
마오는 공부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였지만.. 나중에 동생들에게 이끌려 오게된다.
카즈키는 아스카에게 어중간하게 살지 않을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에리코와의 실험은 시험기간에 과학실이 폐쇄되는 관계로 종료.
에이지는 진학을 하지 않으니 공부를 하지 않으려나..
그런데 아스카에게 들려온 청천벽력같은 소식.
이번 시험에서 하나라도 낙제하면 축구부가 폐부된다고 선생님에게서 압박이 들어왔다.
그래서 모두 모여서 공부라고 하려고 했는데 코이치가 마오에게
카즈키의 연애상담이 있다면서 도서실로 와달라고 해서 저렇게 되어버렸다.
중간에 에리코가 와서 카즈키가 같이 공부할 것을 권해보지만 별로 내키지 않는 듯.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천재소녀는 만점, 자신없어하던 마오는 전교 15등.. 엄마친구따님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6화 「겉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자막 감상)


예상 못한 반전드라마가 연출되었다. 이미 캡쳐 화면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을거라 생각을..
남 장군으로부터 자료를 받은 수려.
검토를 해 보니 소금 사건은 친 일족의 소행임이 밝혀졌다.
잠적을 감춘줄로만 알아던 소방은 자기 어머니 집에서 일을 하다가 진귀한 보석들 중
위조화폐에 쓰인 틀을 찾고는 적당히 둘러대서 자기 손에 넣어버린다.
물론 어머니는 자신이 소방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
수려는 정리가 다 끝나서 청아만 믿고 조서를 둔 채 잠들어 버렸다가
깨어보니 조서가 어디론가 사라져 있음을 발견한다.
그래서 급하게 친 일족과 관련된 집(=소방 어머니 거주지)에 가 보았더니 이미 일은 벌어져 있었다.
들어가 보았더니 청아가 떡하니 있었다.
조서와 상신서는 이미 제출을 했고.. 잠시 뒤 소방이 나타나 그가 어사대의 사람임을 밝힌다.
소방이 너구리 장식들을 샀던 상인, 정란이 감시를 받는 듯한 기척을 느낀 것,
수려는 너굴군이라고 했는데 소방을 본명으로 말한 사람.. 모두 해당된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방은 틀을 수려에게 줘서 그걸로 퇴관을 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는 관계 없이 잠시 뒤 어사대 장관이 나타나 수려와 소방을 받아들인다.
어전회의에서 용관들이 걸러졌고 차, 철, 소금 등의 문제도 해결되었다.
그리고 선동성 장관에 표리앵이 임명.. 영월 다음으로 나온 어린 관리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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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6화 「캐릭터 변신! Amulet Spade!」(무자막 감상)


가디언들의 일이 끝나고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으러 가자는 야야.
그런데 아무 말고는 다들 사정이 있어서 먼저 나가버린다.
엉겁결에 따라나섰는데 발레 교습소에 와 버렸다.
발표회 연습을 하는데 주역인 마이카가 그만 다리를 삐끗해서 아야가 대역이 되었다.
어머니가 부상으로 발레를 그만둔 옛 일이 기억나서 × 캐릭터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선생은 이쿠토에게 처리를 부탁한다. 결과는 엠브리오가 아니어서 지켜보기만 했다지..
그리고 천문관(?)에 있던 사람은 선생과는 다른 사람으로 판명났다.
다음날 아무가 몇마디 해주니 × 캐릭터가 밖으로 나왔다.
처음으로 미키 버전으로 캐릭터 변신을 해서 물리치고 마이카의 수호캐릭터를 보게 된다.
발표회는 성공적으로 열렸고 마이카도 평상시의 모습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6화 「세븐 소드(Seven Sword)」(무자막 감상)


매주 두 번씩 보게 되는 건담 더블오.
모랄리아 공화국과 AEU의 공동 군사 연습(훈련)이 열리게 된다.
공화국의 민간 군사 회사인 PMC와 AEU 중 동의한 나라들간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모랄리아 측에는 경제적인 부의 창출, AEU 측에는 발전 시설을 가져다 준다는 것.
한편으로는 Celestial Being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도 관심사였을지 모른다.
아자디스탄의 마리나는 프랑스로 가서 태양광 발전 지원, 식량 지원을 요청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전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후자만 되었다.
인혁련 소마 소위의 이상 행동은 외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CB의 알렐루야도 역시 흡사한 이유로 두통을 느낀 듯.
이번 일 때문에 독방에서 풀려났고, 록온과 세츠나에게는 무기가 강화된다.
임무는 적으로 간주되는 모든 기체를 소탕하는 것이다.
AEU의 패트릭 코라사와라는 파일럿이 기세등등하게 나타나 주셨다. (3파전에 합류?)
잘 하다가 건담이 등장하자 모랄리아는 비상사태를 선언하였다.
왕 류밍의 지원하에 CB측은 적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파일럿들과 교신, 적들을 제거한다.
세츠나는 잘 썰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는데 패트릭이 탄 신형 기체가 등장.
에이커보다는 정교함이 부족하지만 날렵한 듯 싶다.

3. 최종시험 쿠지라 12화 (完) 「한여름의 눈」(무자막 감상)


최종화인 관계로 특별히 캡쳐 화면을 두 개 준비하였다.
게임이 원작이라 쳐도 완결편까지 도통 알 수 없는 전개로 흘러가다니...
하지만 매번 3분 동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구모 사에(삿쨩)가 무츠미 앞에 나타나서 와 주어서 소원이 이루어졌고
만나서 기쁘다고 말한 뒤에 두 삿쨩이 나타나 이별을 고하고 공중에 있던 고래도 사라진다.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 눈이 내리는데 매미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무츠미의 손에 있던 작은 고래도 사라져가고..
그녀와 자신의 모순에 대해 언급한 후 이 애니메이션이 완결된다.
업로드 금지 리스트에 없는 관계로 자막 없는 영상을 준비해 보았다.



출처 : 니코니코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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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의 시간 5화 「여름방학의 친구」(무자막 감상)


이것도 보다보니 긴장감이 없어지고 -_-;;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다들 들떠있는데 린만 아오키 선생을 못본다며 우울한 듯.
선생은 통지표의 평가가 절대평가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모양이다.
모두 하교해버리고 썰렁해진 학교.
초반에 린은 쿠로, 미미와 놀러다녔지만 그들에게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홀로 남는 경우가 많았다.
쿈레이지도 직장때문에 린과 못놀아줘서 미안했지만 자신은 괜찮다고 한다.
방학 중간에 수영 수업이 있어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심심했던지 나중에 학교를 가보니..
호우인 선생(결국 이쪽도 성을 쓰기로..)과 텃밭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
불꽃축제에 같이 가려는 이야기를 하는 순간 어디선가 분필이 날아와 린을 따라갔고..
옥상 풀장까지 와서 물에 빠진 채 불꽃을 보고 말았다.
쿠로와 미미는 린네 집으로 가 보았지만 이미 학교에 있으니 없는 것이 당연.
둘이서 쓸쓸히 불꽃 구경을 하였고.. 레이지는 책 사고 돌아오는 길에 보고..
아무튼 그러고 다음날 저렇게 학교 운동장에서 쉬고 있으니 모양새가 좀 아니올시다. (...)

2. CLANNAD 6화 「자매의 창립자 축제」(무자막 감상)


그나마 쿄애니때문에 애니 보는 맛이 나는지라..
나기사 어머님의 신작(?) 별 모양 빵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본 토모야.
권유를 받았지만 받아줄 리가 없다. 결국 단념하고 나가버린 남편을 찾아 나선다.
마침 안에 있던 나기사와 후코.
후코는 몇마디 꺼내지도 않았는데 진열된 빵들을 보고 환상에 젖어버린다.
결국 아까운 음료 하나에 빨대를 꽂아 콧속으로 넣어서 깨게 만들고..
주스가 안으로 들어갔단다. (웱)
조각의 매출(?)은 아직까지 반반이다.
중간에 후코 친위대(?) 3명이 나타나 소란 좀 피워주고..
창립자 축제를 이용해 좀 더 마케팅을 하기로 하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언니(선생님)를 초대해 만나게 하면 알 수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였다.
그런 이야기가 오고갔는데 3화에 나왔던 수리공 요시노 유스케가 보였다.
알고보니 선생과 약혼한 사이. 자신들의 작전을 설명하니 그래도 된다고 한다.
마침내 선생을 만나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좋다고 하였다.
동생하고 꼭 창립자 축제에 같이 가자고 약속을 한 적이 있다고 하였다.
그 날이 오고.. 뻗어 있는 후코를 업고 가다가 중간에 깨서 원래대로 가던 길 계속..
가 보니 친위대가 별 모양 상품들(...)을 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신만의 세계에 다시 빠져버리는 바람에 멋대로 찻집으로 옮겨 복장까지 갖춰놓고 기다렸다.
정신이 들고 후지바야시 자매에게 설명을 듣고 난 뒤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별 조각을 나눠준다는 계획으로 그녀도 합류. 잘 되는 듯 하였다.
일이 끝나고 토모요가 수작업이라서 받아주었고, 저번에 실패했던
3학년의 미츠이도 시험 전에 결혼식이 잡히지 않는다면 참석하겠다며 받아준다.
그리고 토모야, 나기사, 후코와 선생이 만났는데.. 선생은 전혀 후코쪽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만날 수 없어서, 목소리가 전해지지 않아서 저는 이러고 있어요. 달리 방법이 없으니까..."

3. 작안의 샤나 Ⅱ 6화 「시련의 전야」(자막 감상)


후미나를 둘러싸고 긴장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갑자기 시험을 치룬다고 한다.
1학기때 배운 내용이 범위.
그래서 마타케가 공부회라도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에 그러려고 했는데..
역시 복병은 옥상에 계신 두 분.
유지가 사정사정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케이사쿠네 집으로 가게 되었다.
카즈미는 달리 공부 할 필요가 없으므로(?) 저녁을 담당하고 나머지는 공부.
케이사쿠는 일찌감치 손을 놓았고(자기 집이니;;) 에이타도 별로...
나머지는 열심히 하는 듯 하였다.
식사 후 마타케는 카즈미만 설거지 하는 게 그래서 거들어 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마죠리 도의 등장 (...)
저번에 (케이사쿠), 에이타와 다정한 듯 있던 장면을 목격해서 질투심이 생겼지만
수업보다 더 좋은 100년 묵은 분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을 듣고는 마음을 놓았다.
비어있는 주방에 샤나가 후미나를 끌고와 자기도 잘 모르면서 설거지를 시작하는데..
결국 식기세척기 조작이 잘못되어 물이 새는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
수습은 되었지만 그 뒤로 공부는 전혀 하지 못했고 역시나 손을 놓은 순서대로 GG.
마죠리 도가 한 말은 '상대와 서로 마음을 통하는 것' 이란다.
그래서 카즈미는 다음 날 옥상에서 샤나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고는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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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6화 「재회 -이끌리는 마음-」(무자막 감상)


대놓고 염장질. (...)
진과 기오는 토아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보지만 역시 무리.
토아를 데려온 가게에도 들렸는데 '여기엔 없다'면서 돌려보냈다.
한편 ISDA는 앨범(토아)의 포획을 위해 달로 출격하고 기오만 애타게 찾던
카즈키는 그냥 대기. 출격을 위해 지르아드군의 협조를 구한다.
토아는 가게 주인의 말을 듣고 숨으려던 마음을 바꿔 진이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먼치에 있는 것을 발견한 순간 앞에 ISDA 요원들이 나타나 그녀를 가로막았다.
기오는 하울링스타와 싸우다가 도망, 토아는 마키나에게 발이 묶여
드래곤이 왜 이 세계에 있나 설명을 해야 했고..
진은 아마데우스 일행에게 붙잡혔지만 아키라가 가게까지 데려다줘서 저렇게 만난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6화 「추억을 떠올려」(무자막 감상)


영상이 나오지 않아 니코니코동화에서 캡쳐한 관계로 화질이 영 아니다.
니노미야, 마유, 레이카는 어떤 방에 묶인 채로 바닥에 있었는데
미츠루가 나타나 그들을 구해줘서 거실까지 도망쳐나온다.
하지만 곧 적들(?)이 나타나 미츠루를 죽이(는 연기만)고 포위가 되자
니노미야는 두 여자를 데리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산 높은 곳까지 이르자 불만 많은 레이카를 잠재우고 자기가 따돌리는 사이 도망가라고 한다.
니노미야는 하나 둘씩 때려눕히며 전진했는데 가면 쓴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기절시킨다.
깼더니 어떤 방에서 대장과 부하들에게 취조를 받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부하들에게 맞는 장면에서 니노미야는 옛날에 비슷한 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마유와 레이카는 어느 동굴로 갔는데 레이카가 깨어나서 작전을 세운다.
마유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레이카가 잠입해 니노미야를 구해내는 것.
여기저기 설치된(언제?) 장치로 병사들이 죽어나가고 그녀는 심지어 '악마'로 불리우게 된다.
그 사이 레이카가 저택에 가서 니노미야를 발견해 눈물을 흘리고
니노미야가 깨어나 옛날 일을 생각하려던 순간..
다시 가면 쓴 사람이 나타나 레이카를 기절시킨다.
넓은 장소에 나가 싸우다가 가면을 주먹으로 치니 료코의 얼굴.. 응?
결국 영화를 찍기 위한 작전이었던 것이다.
그 대장은 레이카의 메이드였고, 미츠루도 알고 있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3류 영화촬영은 그만하고 이제 본론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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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6화 「모략의 철로」(무자막 감상)


의혹이 점점 불거지는 가운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기로 한다.
일단 신시나가와(新品川)역에서 거쳐온 역은 하나도 없다.
*실제 일본 도쿄에는 JR, 케이힌급행선의 시나가와(品川)역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중간에 있던 회전 터널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당시 전철의 탑승한 차량과 비교를 해보니 유리에 붙은 표시가 없었는데
지금은 있는걸 발견하고는 이상해서 고민하다가 형사들이 알레르기 소리를 하자
마유키가 갑자기 저런 상태가 되고는 미궁의 출구를 찾았다고 한다. (이건 뭐...)
새로운 차량은 한 칸만이라도 움직일 수 있고 분리와 부착(?)이 자유롭다.
범인들은 분진으로 시치로를 맨 끝 칸으로 유인해 기절시키고 칸을 분리시켜
터널의 긴급피난용 공간에 난 선로로 이동하였다.
탈 당시에 바로 보이던 문이 닫힌 것도 사람들을 사건에 말려들지 않고
일당들만 뒤칸에 대기시켜 놓으려는 수작인 셈.
시치로는 아직 그 공간에 있기 때문에 형사들과 마유키가
광산에서나 볼 법한 작업용 차량을 타고 현장으로 향했다.
물론 적이 그것을 막으려고 했으나 세이란이 늦게나마 수상한 점을 알아채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재판에서 승소 판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6화 「악몽 ~에리스 잠들다~」(무자막 감상)


나이트메어라는 이름의 위저드에 의해 회수된 다섯 번째 절제의 보석때문에 잠들어 버렸다.
그래서 모두가 그녀의 꿈 안에 들어가 자아를 깨우쳐주어야만 한다.
들어가서 에리스를 발견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가자고 하지만 그녀는 할아버지를 계속 찾는다.
계속 도망치고 따라가고.. 중간에 키리히토를 잠시 만났다가 계속 전진.
에리스는 자신이 그린 이상적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처음에는 벗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안젤로트가 준 '내려가는(작아지는) 차'를 마시고 설득에 성공.
그리고 본색을 드러낸 할아버지여성 에뮬레이터를 팔찌로 물먹이고
렌지의 약간 약한 일격필살로 사라져버렸다.
나이트메어가 '올라가는(커지는) 차'를 나중에 꺼내는 바람에.. 그래도 무사종료.
나중에 그 에뮬레이터는 다시 등장하지만 키리히토의 음모(?)에 빠져든걸까.. 공포에 휩싸인다.
에리스는 다행히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3. Myself ; Yourself 6화 「어른이라구」(무자막 감상)


부모님의 출장으로 며칠동안 또 혼자 지내게 된 히나코.
그래서 멋대로 사나네 집에 짐 싸들고 왔다. (...)
미연시를 하고 있던 사나는 히나코 덕분에 공부에 손을 대려 하다가 포기.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그녀의 옷 속에서 학생수첩을 발견하고
집으로 전화해서 자동응답으로 이 사실을 남겨놓았다.
그리고 무심결에 생일을 봤는데 날짜가 오늘.
아오이에게 연락을 넣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미리 해 둔다.
그리고 잘때 침대도 그녀에게 점거 당해버려 바닥에서 자는데 잠이 안온다고 옆에 있어달란다.
대략 위험한(?) 발언이긴 하지만 그런 짓(?)은 하지 않으니 넘어가고...
다음날. 일요일인데도 일어나서 간단하게 식사하고 같이 선물 고르러 나갔다.
사나가 어떤 여자에게 줄 선물이라며 같이 고르러 가자는 거지만 사실은 바로 그녀를 위한 것.
중간에 슈스케가 멋지게 차려입고 우연히 만난 것 처럼 설정해 따라다녀서 지장은 없었다.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고 돌아와 보았더니..
나나카와 슈리도 함께 와서 생일 축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이상으로 오빠, 언니들에게 축하를 받는 기분도 참 묘할 것이다.
노래까지 부르고 사나는 히나코를 데려다 주었다. 뒤에 조금 더 있는데 생략..

4. D.Gray-man 57화 「소실과 재회」(자막 감상)


라비와 리나리는 수만과 알렌을 찾으러 백방을 돌아다닌다.
그러다가 악마들에게 쫓기는 팀캔피를 발견해 일단 악마들을 소탕한다.
그리고 팀캔피가 수만의 이노센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현장까지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잘 알 수 있었다.
팀캔피가 떠나기 전까지의 장면을 모두 보고서 리나리는 실의에 빠진다.
북맨의 소환을 받고 배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아시아 지부의 높은 위치의 파인더로 추정되는 분이
알렌 워커를 발견해 보호하고 있다고 하였다.
생사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자 죽은 것으로만 생각하고 리나리는 더욱 절망...
하지만 어차피 이노센스를 잃었으니 그들만이라도 가야된다며 교단에서 파견된 자를 소개한다.
오랜만에 미란다가 나왔다. 등장도 참 화려하게(?) 하고...
무기화 된 이노센스의 능력으로 배의 시간을 되돌려 원상복귀 시켜놓고 그것을 유지한다.
교단으로부터 새로운 옷을 공급받았는데.. 여전히 리나리는 그 상태.
라비가 쓴소리를 해서 잠시 소란이 있었지만 가라앉았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알렌은 살아있다. 다음 화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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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치북 ~full color's~ 6화 「여름의 추억」(무자막 감상)


여름이 되어 미술부 선생은 어떻게든 합숙을 하고 싶어한다.
어떻게든 하긴 했으나 저예산 탓에 결국 방학 끄트머리에 학교에서 합숙하게 되었다.
나츠미와 하즈키는 옥상에서 미술부원이 없던 시절 선생님이 견학만 하러 왔는데
입부하게 되어버렸다는 이야기와 당시 소라의 말수가 적었던 점을 이야기한다.
저녁은 레토르트 카레로 때우고 잠을 청하는데 여자 아이들의 방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돼
다음날 아침 다크서클이 생기게 되었다.
선생과 남자 아이들은 영향이 없었던지 멀쩡하다.

2. D.C. ~다카포~ Ⅱ 6화 「인간 혐오증」(자막 감상)


유메가 미나츠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며 걱정을 한다.
그래서 요시유키에게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데리러 와 달라고 부탁한다.
경음악부의 연습도 빠지고 미나츠의 뒤를 쫓는 그.
개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들키자 그녀는 괜히 태클만 걸고 서먹서먹...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요시유키가 빈 손으로 집에 왔으니 욕을 먹는 게 뻔하다.
다음 날 궁시렁궁시렁 대다가 미나츠와 부딪쳤는데 우연히 그녀의 세계정복계획(?)을 보았다.
없던 일로 하는 대신에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하니 요시유키는 방과 후 자신을 따라오라고 한다.
얼마 만에 깨어난건지 문명의 이기를 모르는 듯 하였다.
그리고 미나츠에게 '로봇과 현대 사회' 강의(?)설교를 듣고 나서 인간이 싫다며
먼저 돌아가는 그녀를 막고는 사과를 한다.
그리고 자기 집으로 데려와 바나나가 가득한(!)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

3. BAMBOO BLADE 6화 「카와조에 타마키와 지각의 블레이버」(무자막 감상)


이거 데*노트 오프닝 패러디로 써도 안성맞춤일 듯. (응?)
선생의 작전은 선봉전이 끝나고 타마키는 잠시 자리를 비워서
변장을 하고(그래봐야 안경 낀게 다;;) 이름을 속인 뒤 주장전에 출전한다는 것이다.
경기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참고로 카와조에 타마키=블레이버 이다. (...)
선봉전 하라다 코나츠 (백) vs 카와조에 타마키 유효 2 승 (적)
차봉전 아사카와 아케미 주의 1 유효 2 승 (백) vs 미야자키 미야코 주의 1 (적)
중견전 니시야마 카렌 유효 1 판정승 (백) vs 쿠와하라 사야코 반칙 1 (적)
부장전 안도 유리 (백) vs 치바 키리노 유효 2 승 (적)
주장전 요코오 마야 (백) vs 블레이버 유효 2 승 (적)
최종 결과 : 마치도 2 vs 3 무로에 승
정말 주장전은 블레이버타마키가 너무 강해서 상대가 기가 꺾였다.
마치도의 켄자부로 선생은 결국 타마키와 대결을 청하게 된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8화 마츠리바야시편 「최후의 말」(자막 감상)


오늘은 미요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예전 이야기로 시작한다.
K1(케이이치)의 아버지 앞에 리카와 하뉴가 나타나서 히나미자와로 이사오길 기다린다고 한다.
호죠네는 사토코가 숙모에게 고통을 받고 있어서 오빠인 사토시가
어떠게든 해 주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1기에서 나왔지만 류구 레나의 원래 이름은 레이나였는데
이름을 바꿔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선물을 사고 돌아가는데 갑자기 환각 증상을 보이고
몸을 긁기 시작했다. 히나미자와 증후군 말기 증상인 듯.
아마 숙모를 죽인 쇼크로 일어난 모양이다.
소노자키 당주는 사람들이 이사와서 마을의 변화가 일어날 것을 바라고 있는 눈치.
그래서 결국 마에바라네가 이사를 오고 케이이치도 새 학교가 마음에 든 모양이다.
그걸 바라보는 리카와 하뉴는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엔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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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즘 아크 5화 「기사들의 시련」(무자막 감상)


프리즘 자격(?)을 얻기 위해 예비 기사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프리시아는 하야웨이 때문에, 하야웨이는 교과서대로만 고집해서 잘 되지 않았다.
펠의 충고로 어릴 적의 약속(동생을 지켜주겠다는)을 떠올리게 되어
전날과 같이 부엌을 깨먹지 않고 불을 잘 붙일 수 있게 되었다.
프리시아는 카구라, 하야웨이와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한 다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카린 교관과 대련한 결과 아주 좋았다.
그래서 당일 친위대 3명을 제외하고 다 합격했다는 소문이...

2. 미나미가 5화 「바다에 가자」(무자막 감상)


여름이 되자 다음 날에 바다에 가자는 카나.
치아키와 하루카는 좋다고 하고 일단 수영복을 입어보는데 다 안맞았다.
그래서 하루카는 저녁 준비, 카나와 치아키가 밖에서 사서 왔는데
하루카의 수영복은 꽤나 대담했다. (그렇다고 망사까지는 아니고 -_-;;;)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밖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치아키를 照る照る坊主(테루테루보우즈, 날이 들기를 빌어 처마끝에 매다는 사람종이 인형)
를 시켰는데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어떻게 해서 비는 그쳤다.
그런데 이것이 다음 날까지 이어질 줄이야...;;
바다에서 결국 수영복 차림을 보이지 않고 티셔츠를 덧입은 하루카.
그래서 카나와 치아키는 누가 먼저 벗기느냐 대결을 벌이는데...
하루카의 친구들이 와서 얘기를 하고 가더니 그녀 스스로가 벗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
하루카와 치아키의 친구들이 마실 것을 사러 간 사이에 카나는 장난기가 발동해
이번에도 치아키를 매달아놓을 심산이었지만 무산되었고 삐쳐서 먼 곳까지 갔다가
조개 껍데기를 주워와 또 장난을.. 그렇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살이 다 탔다.

3. 수신연무 5화 「병든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귀환해서 경과보고를 마치고 얼마 안되서 바로 나가버린다.
어쨌건 이번 마을은 규모가 좀 되는 마을이다.
그런데 모(猛) 3형제(캡쳐 화면) 등이 살인을 저지르고 도둑질을 일삼았다.
그리고 나중에 알고 보니 고아들도 도둑질을 하는 판국.
모 3형제가 지방 관리를 죽인 탓에 수배가 되서 현상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여러 사람들이 그들을 잡으려고 애써보지만 그들의 손에 하나 둘씩 죽어나갔다.
그 광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타이토의 돈뭉치를 누군가가 훔쳐간다.
계속 따라가보니 숲 속에 허름한 사찰이 있었고 거기에 고아들이 살고 있었다.
범인(?)의 이름은 리엔.
굶주려서 도둑질 하는 건 그렇지만 그 행위 자체를 용서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렇긴 하지만 사회의 부조리라는 의견도 나온다. 할 소리가 못되어 곧 잠잠해진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그 곳에 리엔이 자기들의 돈을 훔쳐갔다며 모 3형제가 나타났다.
자기들도 도둑놈인 건 매한가지인데.
그래서 타이토 일행은 그들을 소탕하기로 한다.
여러 번의 훈련이 있었는데도 무리하게 혼자 나서는 타이토.
하지만 류코, 호세이와 연합해서 그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다.
리엔은 강해지고 싶다며 타이토 일행을 따라가려고 하지만
타이토는 받은 현상금을 고아들에게 주면서 함께 연통사로 가 보라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수도로 향해 다시 길을 나서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5화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해라」(자막 감상)


제목을 딱 보는 순간 요즘 내가 처해있는 현실과 다르지 않아서 느낌이 묘했다.
새벽에 서고에 있던 남자는 알고 봤더니 리앵.
그를 만난 류휘는 이후로도 서고를 계속 찾게 된다.
수려는 요리를 하다가 소금이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시장 조사를 하게 되는데..
누군가 중간에서 소금에다가 흰 모래를 섞어서 유통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조합에서 저 기계로 소금과 모래를 거의 걸러질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그만큼 소금값이 오르는 건 사실.
용관이라고는 하나 명색이 여성이니 물가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녀는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조사해 보기로 한다.
어떻게 하다가 보니 중간에 청아도 끼어버리게 된다.
여유로운 엄친아는 그것을 받아들인다.
조합 측에게는 일을 받고 남추영에게는 남주의 소금 현황에 대해서 조사해 줄 것을 부탁한다.
복숭아를 잔뜩 받아서 류휘에게 줄 심산으로 다음날 서고에 가 보았더니
리앵도 있어서 함께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 며칠째 소방이 보이지 않아서 소문을 듣자하니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것이 수려에게 장난도 걸어오지 않고 침침한 분위기여서 일리가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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