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4화 「비상 -하늘의 끝으로-」(무자막 감상)


제목의 靑(あお)를 하늘로 의역했으니 참고.
진은 이번에도 바다로 떨어졌는데 살아났다.
ISDA와 상층부는 이번 소란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것인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
해변에서 깨어난 진은 절벽 위에 있는 기오를 볼 수 있었다.
토아는 너의 무엇이냐 나의 무엇이냐 어쩌고 하는 사이에 노래소리가 들려온다.
진에게만 들리는 것 같은데 그는 달에 토아가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달로 떠나기 위해 필요한 기체를 훔치러 일부러 ISDA에 잡힌다.
그리고 작전 개시. 마키나는 기오, 아키라는 진을 쫓는다.
위기를 맞지만 결국 ISDA의 차량을 타고 탈출 성공.
옷을 갈아입고 기체에 탑승해 정식으로 드래곤과 함께 비행한다. 기오의 코드는 G-10
더이상 어림짐작은 하지 않겠지만.. 카즈키는 기오를 빼앗겨(?) 분노하는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4화 「집보기 하자」(무자막 감상)


오해는 말기 바란다. 여러 색상의 원판에 손과 발을 움직여가며 노는 게임중일 뿐.
Share와 동호회에 잡히지 않아서 니코니코동화에서 보고 그것을 캡쳐하였다.
저걸 하다가 니노미야는 특훈을 한다고 어른들에게 끌려갔다.
가면서 레이카에게는 청소를 부탁한다.
마유는 니노미야가 없으니 심심해서 청소라도 도와줄까 하는데 더 어지럽히기만 한다.
도중에 선반 밑쪽의 버튼을 누르니 벽이 내려가면서 비밀통로가 나왔다.
둘은 그쪽으로 떨어졌고 어른들은 그쪽을 통해 아이들의 감시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계속 길을 가다가 감지 센서 발견.
조심조심 가는데 마유의 슴가 크기로 걸려서 이리저리 도망다니다 지친다.
그런데 또 버튼을 발견해서 들어가 보았는데 창고인 듯.
레이카는 니노미야의 옛 사진을 보고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마유는 어떤 상자를 발견했는데 표면에 '열지 마시오'가 적혀있었다.
열려고는 하지 않았는데 위쪽을 잡고 있어서 밑쪽이 저절로 떨어졌고
창고가 움직여 둘은 욕실로 떨어지고 말았다.
한편 니노미야는 삼림업자, 목공업자, 프레스업자(...)의 압박을 받았다.
레이카는 열지 말라는 것에 화가 나서 둘도 그 특훈에 데리고 가야겠다고 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4화 「홍과 백의 진실」(무자막 감상)


이렇게 보니 얼핏 L하고 비슷하게 보인다.
어쨌든 도쿄타워에서 진동을 맛본 마유키와 친구들.
덕분에 정전이 되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게 되자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라쿠타와 미노리를 구하기 위해
마유키와 코우타는 지하 1층 전력실로 향한다.
그 전에 흔들림이 한 번 더 있었는데 세이란, 경찰들은 그것이 지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화약에 의한 폭발이라고 예측한다.
계단으로 내려갈려는데 문과 엄청나게 거리가 벌어졌다.
우선 마유키가 뛰어 간신히 매달려서 떨어질 뻔 했지만 코우타가 와서 겨우 연명.
뒤따라서 마유키의 개인 마루가 뛰어와 마유키 위에 깔고 앉아버린다-_-;
지하에서 여러 마네킹들을 발견하게 된다. 코우타는 겁을 먹고는 난리를..
그런데 누군가의 조종으로 움직이는 마네킹이 그들을 뒤쫓아와서 도망가기에 급급하였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고 마유키는 그 마네킹이 열을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눈이 자외선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듯.
어쨌든 전력실로 무사히 도착해 끈질긴(?) 마네킹 하나를 처단하고 전기를 살려냈다.
그리고 무사히 빠져나왔는데 미야코의 집중조사를 받을 뻔 했지만 모른다니 넘어간다.
모니터링을 하는 악당들(?)이 나오긴 했다.
인위적인 흔들림이었고 화약 냄새가 났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종결되는 듯 싶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4화 「키리히토 ~월면의 만남~」(무자막 감상)


에리스는 보석이 달에 있음을 느끼고 안젤로트는 일행이 달에 갈 준비를 하게 한다.
그 전에 달에서 임무를 수행한 부대의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 '하얀 악마'가 나와서 좀 놀랐다.
모 애니메이션의 대위님이라도 나올까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아니더라.
어쨌든 우주선을 타고(돈도 많네) 달로 출발.
시험 대비도 하고 잘 가고 있다가 창문에 토끼들이 나타났다.
절구로 유리와 기체를 부수는데 바로 하얀악마가 저 토끼들이었던 것.
일행은 긴급대피를 했는데 그래도 무사히(?) 달에 불시착하게 되었다. 뿔뿔히 흩어져서.
에리스는 토끼를 한번 더 만났는데 머리쪽이 벗겨지며 식인 꽃 괴물(?)로 변신하였다.
무서워서 이리저리 도망치다가(목걸이로 보호하면 안됐었나) 저 소년이 나타나 구출.
제목에 있는 것 처럼 이름은 키리히토이다.
그가 떠나고 아카리가 나타나 남은 일행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인공구조물을 발견한다.
거기서 적인 상아(嫦娥)를 만나 에리스가 사로잡히고 나서 렌지와 쿠레하가 현장에 온다.
렌지는 합동공격으로 봉인을 뚫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잠시 후 에리스가 깨어나 자신의 마력으로 세 번째 구슬을 얻게 된다.
그리고 상아는 렌지에 의해 사라진다.
싸움이 끝나고 건방진 키리히토와 잠시 만나고 에리스는 그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끝난다.
* 상아(嫦娥) : 중국의 고대 전설에서, 서왕모(西王母)로부터 얻은 불사의 약을
훔쳐 먹고, 선녀가 되어 달에 들어갔다는 여자.

3. Myself ; Yourself 4화 「어린애 아니야」(무자막 감상)


슈스케가 운동하고 길을 지나가다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들의 장난으로
곤란해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불의를 보고 못지나치는 듯. 가방을 돌려주고 사건은 끝이 났다.
...로 끝나면 이건 그냥 마음씨 좋은 고등학생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어쨌든 그녀의 이름은 모치다 히나코. 베스트애니메에는 네타가 되어있다. (...)
슈스케의 멋진 모습에 반해버려서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나와 아오이의 지원(?)을 받으며 결국 고백까지 했지만 차여버렸다.
연인은 아니지만 소중히 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지금은 연애라던가
하지 않을 거라고 미안하다는 답변이라지만 결국 눈물이 나고 만다.

4. D.Gray-man 55화 「절규」(자막 감상)


애니 보는 도중에 일이 생겨서 맥이 끊겼지만 아는대로 감상을..
알렌은 왼쪽 손에 이상이 생겼을지라도 수만을 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
하지만 수만은 좀처럼 폭주를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되는 설득, 그리고 수만이 한 아버지와 딸을 본 탓인지 그는 일단 정신을 차렸다.
힘이 더이상 나지 않는 알렌. 하지만 팀캔피가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 터라 다시 기운을 낸다.
그래서 알렌은 수만을 떼어내려고 했는데 그만 왼손이 분리(...)되고 말았다.
이번 화의 알렌은 정말...;;; 수만도 마음을 알았는지 살고싶어했다.
분리에는 성공했지만 그는 무릎을 꿇은 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생명이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저렇게 알렌의 눈 앞에서 허망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리나리가 들으면 엄청 슬퍼할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4화 「셋만의 스케치대회」(무자막 감상)


미술부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나 하자고 했는데 강수확률 40%의 압박으로
모인 사람은 소라, 나기사, 선생 3명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우중충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서게 된다.
선생은 차에서 기다리고 둘이서 그림을 그리러 나왔다.
좀 그렸는데 제비가 낮게 날아 비가 올 듯 해서 돌아갈까 싶었지만 좀 둘러보고 돌아왔다.
한편 나츠미는 집에 있다가 기르던 개가 난리를 피우니 산책하러 나온다.
장을 보려다가 약만 사서 돌아오는 카즈키와 만나 찻집에서 티타임을 가지고 있을 때 비가 온다.
그리고 소라, 나기사가 돌아올 때 쯤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보였다.
카즈키, 나츠미도 역시 바깥에서 그 광경을 지켜본다.
소라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 무지개를 그려넣는다.

2. D.C. ~다카포~ Ⅱ 4화 「가을바람 속에서」(자막 감상)


요시유키의 꿈은 예지능력이 있는건가 -_-
저 곳에 오는 것까지 체육대회 후에 재현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서..
오늘은 체육대회가 있는 날. 커플 염장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와타루..
그리고 요시유키가 나나카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코코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도 못하고 주변인들에게 휘둘려 시간은 흘러 체육대회 종료.
체육창고로 데리고 와 둘만의 추억을 가지자고 말하는 것까지 꿈에서의 일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걸 이상하게 해석한 요시유키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이러고 -_-
다만 둘이서 같이 사진찍자는 이야기로 돌아왔지만 괜찮으려나.
친구들도 몰려와 일단 커플사진→단체사진 순으로 모두의 체육대회를 기록했다.

3. BAMBOO BLADE 4화 「핑크와 블루」(무자막 감상)


다크서클이 참 매력적이시군요.
소설 집필에 열중하다가 등교한 터라 저런 듯 싶다.
대회를 대비해 미야코의 실력이 지지부진하자 선생은 아침연습도 한다고 한다.
검도부에 들어올 생각은 없었고 다만 단쥬로와 같이 있고 싶을 뿐인 미야코는 싫어하는 듯 하지만..
키리노는 유령부원인 쿠와하라 사야코(왼쪽) 선배를 아침연습에 불러내었다.
결국 와 주었고 키리노와 미야코의 대련을 본 다음 사라졌다.
미야코는 물론 복장을 모두 갖춘 상태라 사야코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 후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말한 미야코. 사과를 권유받고 그에 응한다.
직접 사야코의 반에 가서 책상 앞에 딱 섰는데 저번 일로 위화감이 들었지만
사과하는 태도에 둘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진다.
방과후 연습때에도 우애(?)를 과시하는 듯.
그리고 또 다행인 것은 미야코가 검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6화 마츠리바야시편 「끝의 시작」(자막 감상)


K1(케이이치)의 등장이 적어서 좀 아쉽지만 주체가 리카와 하뉴이므로 별 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랜만에 호죠 사토시가 나와주었다.
댐 건설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정부와 소노자키 가문, 그리고 호죠 가문.
소노자키와 호죠간의 불화를 하뉴는 그냥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사토코의 숙부가 횡포를 부리고 있어 그녀의 병이 악화되는 듯 보인다.
댐 건설 사장이 스트레스를 받고 와서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직원들은 저질러(?) 버렸고..
중앙에 있는 사람이 시체를 토막내어 각자 나누어서 다른 말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그도 미쳐버려 결국 이리에 진료소로 실려오고 잠정적으로 범인으로 여겨진다.
아직 오오이시와 의사는 소노자키 가문이 연루된 사실만 언급하고 있지만..
엔딩 후에 사토코가 마을에서 가문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을
리카와 미온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리카가 마을의 속박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3화 「엎친 데 덮친 격」(자막 감상)


저번주에 깜빡하고 채운국 이야기 감상을 적지 못했는데 이번부터는 제대로..
조정에서 열린 조의에서 용관들의 해임이 거론되었는데
1개월의 유예기간을 주어 능력 미달인 사람을 퇴출시킨다고 최종 결정되었다.
수려는 가엾은 백성용관들에게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다.
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해 보지만 그래도 뚜렷한 방법이 없는 건 그녀도 마찬가지.
용관을 잃어도 지방에서 활동 가능한 육청아라는 사람도 조정에 남고 싶은지
일단 모두와 함께 수려와 소방(너굴군)을 뒤따라 용관전용 방으로 갔다.
방은 어지럽혀 있었고 책을 하나 집었는데 다름아닌 빨간책(?)
어쨌든 정리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각자의 희망배치를 접수받는다.
더 쉴 수 있었지만 수려에 대한 뒷담화가 계속 되는 바람에 결국 저렇게...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3화 「기사들의 목표」(무자막 감상)


누군가 하야웨이가 유아틱(?)하다는 지적을 해서인지 좀 불안했는데
저 장면이 물론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님 쇼타?)
.... 됐으니깐 감상.
프리시아와의 한판(?)이 마무리되고 얼떨결에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하게 된 하야웨이.
하지만 미부 카린 교관의 바지(?)를 벗기는 바람에 대략 사고가 한바탕 벌어졌다.
자리가 공교롭게 프리시아의 옆. 그런데 앉기까지는 여러 장치가 되어있었는데 잘도 피한다.
그리고 프리시아의 친위대가 구성되서 실적을 쌓는가 싶더니 뭐 되는 것도 없고.
하야웨이를 뒷산으로 소환시켜 처단하려고 하지만 실패. 프리시아가 직접 나타나 방해된다고 한다.
그들이 사라지고 얼마 뒤 닌자부대가 나타나서 공격한다.
위기에 처하지만 무녀인 카구라가 나타나 다행. 그리고는 프리시아와 안는다.
뭔가 전개가 이상하지만 아무튼 이렇다...;

2. 미나미가 3화 「다시 공 차는 반장」(무자막 감상)


저번달까지만 해도 매주 월요일은 럭키☆스타가 책임져 주었다면 이번에는 미나미가.
오늘은 시험이 있는 날인가보다. 우선은 수학.
카나는 65점이고 친구인 케이코는 100점이다. 재미없는 점수라고 하는 카나.
후지오카(오른쪽)가 시험 어땠냐고 물어오고 점수가 66점이라고
한 잘못밖에 없는데 갑자기 대결을 제안하는 카나.
점수에서 밀리는 사람은 개노릇(?)을 하라는 것이다.
그럼 점수를 한번 나열해 보실까. (카나(개조,또 개조)-케이코-후지오카 순)
영어 : 61(66,68)-100-69
국어 : 52(62)-100-71
사회 : 41(87)-100-89
점심시간, 체육시간이 지나고..
이과(과학) : 67(89)-100-90
빨간펜으로 점수를 개조했지만 갈수록 밀린다. 케이코는 혹시 엄마친구따님?
아무래도 축구부인 후지오카는 사회, 과학쪽이 흥미가 더 있으려나?
승자가 "자~ 손." 해 보지만 카나는 발을 찼다. 승부욕이 강하시군요.
덧붙여 집에서 공개된 치아키의 성적은 97. 카나는 케이코때와의 반응이 다르다.
다음날 카나는 교실에서 계속 자고있는데 깨어보니 썰렁하고 옆에 후지오카만 있다.
수업이 음악으로 변경됐는데 곤히 자고있길래 지켜보고 있었단다.
그리고 음악실로 가려는데 후지오카가 고백을 해 버린다.
집에 돌아와서 그걸 또 치아키와 상담해버린다.
"아주 좋아하니까(すごい好きだから)"를 "아주 빈틈 투성이다(すごいスキだらけだ)"로
해석해 버리는 센스가 참....
결국 이번에도 실패인건가.. 싶었더니 미나미네로 초대된 것 같다.
하루카와 치아키는 아버지의 느낌이 나서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카나는 그런 모습의 그가 하루카와 치아키를 동료로 만들려는 작전인줄 알고 내쫓아버린다.

3. 수신연무 3화 「조기의 인연」(자막 감상)


수도로 향하는 타이토 일행.
잠시 대화팔법 중 조기법에 대해서 언급이 된다.
타이토는 그것을 쓸 수 있지만 통제가 안되는 상태.
상대인 케이로는 조기법의 일인자라고 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어떤 작은 마을에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
항구를 접한 지역이라 상권이 발달되어 있어 보였지만 관리들의 착취로 생계가 어렵단다.
밤이 되어 자재법을 연습하려는데 잘 되질 않는다.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 류코는 조기법을 깨닫지 않길 바라지만 별의 숙명이란게..
마을의 절벽 위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성웅(聖熊)이라는 곰 형상을 한 바위가 있다.
하필 비가 많이 와서 산사태가 일어나 바위가 마을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마침 그 마을에 온 와진단의 배로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려고 하는데
그 마을의 관리는 엄청난 보물을 배에 실으면서 백성들에게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와진단의 두령인 코요가 관리의 집 땅 속에 '성웅포'라는 진귀한 보물이 있다며
그들을 마을로 보내고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타이토와 류코는 바위를 줄로 묶어 나무에 연결시켰지만 곧 무너져내렸다.
떨어질 위기가 있었지만 파군의 힘이 그들을 살려주었다.
타이토는 류코를 감시역으로 생각하지 않고 동료로 여긴다고 하였고 그때부터 말을 놓았다. (응?)
관리와 수하들은 저세상으로 가고 마을에는 평화가 찾아올까?
비가 그치고 길을 떠난다. 별의 숙명은 어디로 그를 이끌 것인가 궁금해진다.

4. 렌탈마법사 3화 「신들의 액막이」(무자막 감상)

도저히 진행이 되지 않을 것 같아 3화에서 포기.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하야테처럼! 30화 「미인 아가씨 명탐정은 보았다! 온천 여교사 살인사건」(무자막 감상)


시기 적절하게 명탐정 코난 감상글과 겹쳐버렸다.
카츠라 선생이 죽어서 저 비디오테이프로 실마리를 찾아가는 것인데...
"단 하나의 진실을 꿰뚫는, 겉보기엔 츤데레 실제는 니트, 그 이름은 명탐정 나기"
'명탐정 셜록 홈즈와 와트슨 군' (나기와 하야테)
그리고 캡쳐 화면의 Next Nagi's HINT가 패러디로 등장하였다.
나머지는 그냥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고도증후군+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Episode.00을
보는 것만 같아서 지난주에 가졌던 기대가 줄어들었다.
최종적으로 범인은 히나기쿠라고 했는데 각본 연출을 맡은 나기가 재미없다며 때려치웠다.
그리고 여성 캐릭터들의 온천 서비스 신(Scene).. 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했지만 -_-;;
이번에도 집사 배틀이 있었는데 베이블레이드(국내명 탑블레이드) 대결이다;;
시간이 없어서인지 한 방에 적을 물리친 하야테.

2. ef - a tale of memories. 3화 「paradox」(무자막 감상)


중간에 한 인물의 시점이 더 등장하기에 이번화의 캡쳐는 무려 3개이다.
일단 렌지와 치히로. 기억을 잊지 않으려고 매일의 행동을 일기에 적고 그것을 읽는 것을 반복한다.
렌지와의 만남도 잊어버릴까 생각했지만 그건 아니란다.
"나가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기억을 잊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를 잊어버리는 것이야."
농담이라고는 했지만 렌지는 그 말이 마음에 걸렸다.
비가 세차게 와서 매일처럼 가던 역에 한 번 가지 못했는데
그 날도 치히로가 기다리고 있었고 지금은 감기에 걸려있다고 히무라가 그 장소에서 말해준다.
"'내일 또 보자' 라고 약속했지?…그건 그 날과 다른 날의 자신을 잇는 소중한 약속이야."
그런 줄도 모르고 한심한 자신을 탓하지만 오히려 히무라가 보호자 실격이라면서 이야기는 끝.


히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이 인물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먼저 싣는다.
이름은 히로의 친구 츠츠미 쿄스케(오른쪽)
그가 찍은 영화의 품평회가 있었는데 친구들의 평가는 별로인 듯 하다.
화려한 효과에 치중해 수상을 노리겠다는 그들의 가치관과는 다른 길을 가고 싶은 쿄스케.
그런 그를 점점 알 수 없다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까지 한다.
그리고 둘러보다가 만난 소녀 아마미야 유코(왼쪽)
"(전략) 내가 하고 싶은 건…찍고 싶은 걸 찍는 거야."
"그게 무엇이길래?"
"그것은 꿈."
그러고는 돌연 모습을 감추었다.


히로는 편집부에 무사히(?) 원고를 넘기고 오늘도 학교에 왔다.
마당에서 조깅을 하고 있는 케이와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그만의 공간인 옥상에서 수업을 빼먹고 앉아있는데 미야코의 등장.
그녀에게 휘둘려(?) 바깥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책 사러 나왔다 들린 후배 하야마 미즈키도 보고..
미야코와 서로 소개를 시켜주는데 그녀의 성(미야무라)만 기억한 나머지 그녀는 멀리 떠나버린다.
방과후 히로가 수업을 빼먹은 것을 알게 된 케이.
미야코에 대해 여러 가지로 이야기가 오가다보니 크리스마스때 약속을 어기고 미야코를
만났다는 전개로 흘러간다. 다음 화에서 엄청난 사단이 벌어질 듯.

3. 키미키스 pure rouge 3화 「book mark」(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마오의 환영회 이야기이다.
노래방을 7명이 함께 이용하면 무슨 특전같은게 있다나 뭐라나
그래서 마오, 카즈키, 코이치, 마유미, 나나까지는 모였는데 나머지 두 명이 모자랐다.
코이치와 카즈키에게 증원을 방과후까지 증원을 맡겼다.
코이치의 사정(유우미를 짝사랑)을 마오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도서실에서 이야기가 잘 되었지만
카즈키는 천재소녀 에리코에게 말을 걸어보려다 지난번의 일이 기억나서 결국 포기.
그래서 데리고 온 게 다름아닌 아키라...;
마오에게 영화연구부가 어쨌느니 저쨌느니 얘기를 하는 건 당연지사. (응?)
유우미가 마오와 코이치가 붙어서 다니길래 신경이 쓰이는 것을 마오는 알아채어
오해가 풀리는 계기가 되기도 한 환영회는 무사히 끝났다.
전철로 통학하는 유우미를 바래다 준 코이치.
그리고 용기를 내어 이야기를 많이 하자고 한다. 이제 남은 건 고백이구나 -ㅁ-;
마오는 돌아오는 길에 에이지를 보았는데 밤마다 바(Bar) 일을
거들면서 색소폰 연주도 하는 모양이다.
카즈키와 에리코는 언제쯤 잘 되려나..
(설마 갑자기 SOS단을 만든다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_-)
Posted by 바티칸패스
:
역시나 이번에도 변함 없는 사골이다.
최근 작가가 완결을 염두에 두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건지는 모르겠다.


명탐정 일행은 코우미 섬으로 놀러가게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트레져 헌터(Treasure Hunter, 보물 찾는 사람)를 발견하게 된다.
두 번째 캡쳐화면을 보면 그 사람들이 나온다. (한 명은 이미 사망.. 아래에서 자세히)
보물의 기원은 첫 번째 캡쳐화면에 나온 두 명의 여해적 안 보니, 메어리 리드가 남긴 것들이다.
그들의 칼과 총은 박물관에서 전시중이었고 그것들이 나중에 유용하게 쓰인다.
관광과의 이와나가라는 사람(세 번째 캡쳐화면에서 OTL 하고 계신 분)이 숙소의 안내를 맡았다.
호텔에서 자는가 싶었더니 민박.
이와나가는 모두에게 보물찾기를 제안하는데 역시 코난 일행만 하기로 결정.
란과 소노코는 다이빙이고 아가사씨는 방콕.
코고로에게 적극적으로 보물찾기에 참가해 달라고 했지만 결국 그의 목적은 미인이 있는 술집 -_-;;
보물찾기는 종이에 칸마다 스탬프를 찍어가며 힌트로 보물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한편 란 일행이 다이빙을 해서 어떤 구조물 가까이로 다가간다.
원래 에도 시대때 섬에 궁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인공물인지 자연발생물인지 알 수 없다고 한다.
그 장소에는 아침에 본 트레져 헌터 세 명이 있었는데 한 명이 이미 상어에 물려있었다.
그래서 재빨리 다들 물밖으로 빠져나왔다. 수술을 했지만 출혈이 심해 돌아가시고..
수술이 마치고 코난이 수술실로 들어가 조끼를 들여다보는데 피와 비닐이 발견되었다.
피냄새(?)를 맡아보니 물고기의 피. 사고가 아니라 살인사건이다.


그래서 남은 두 사람이 조사를 받는데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 모양이다.
다카기 형사가 담배불 빌려달라고 성냥을 꺼내 지문을 채취, 감식반에 넘겼다. 물론 연기이다.
아이들의 보물찾기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거센 파도가 몰아치려는 조짐이 보였다.
그리고 트레져 헌터들의 행동이 시작되었다. 일단 박물관에 있던 칼과 총을 훔쳐 달아났다.
훔치고 차에 타려던 그들에게 라이플로 저격하는 장면을 코난이 목격한다.
또한 트레져 헌터 한 명과 수상장비 렌트 직원과의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모양이다.
지문 감식의 결과가 나왔는데 국제지명수배범인 사람이란다.
날이 밝고 잠적한 줄로만 알았던 두 사람이 란 일행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본격적으로 보물 사냥 시작.
같은 시각 코난 일행은 300년 전 지도를 근거로 보물이 있는 곳을 알아내었다.
스탬프에 찍힌 빨강, 파랑 숫자를 알파벳으로 변환하고 조합하니 Jolly Roger.
어부들이 가장 싫어한 해적을 뜻하는 것이고 두 여해적을 상징하는 지도의 우측 상단 해적기가 그것.
깃발의 이빨에 어떤 글씨가 쓰여 있었는데 DOS DIOSAS, 두 명의 여신이란다.


목적지는 요리오야 섬. 이미 트레져 헌터들은 란과 소노코를 인질로 그 곳으로 향한다.
그리고 소노코를 상어 미끼로 삼아 그들이 무사히 목적지로 들어갈 계획을 하고 있는
모양이었지만 다행히도 목숨을 건져 계속 갈 수 있었다.
한편 코난은 정석대로 요리오야 섬 위쪽의 두 명의 여신상이 있는 입구로 들어간다.
산사태가 일어나 원래는 아이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인데 입구가 넓어져 어른도 충분히 가능하였다.
산 넘고 물 건너 목적지에 도달한 트레져 헌터들. 해적선을 발견하고 안을 뒤졌는데 보물은 없었다.
실망한 나머지 란 일행을 죽이려드는데 마침 코난이 나타나 축구공으로 만사해결.
그리고 코난의 뒤를 쫓아온 이와나가.
보물찾기 게임의 목적이 바로 이 비밀을 풀기 위해서였고 그래서 코고로에게 적극 권장한 것.
하지만 그는 옛 지도를 봤었음에도 DOS DIOSAS를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찾지 못한 것이다.
조끼 안에 피를 넣고, 라이플을 도둑질해서 저격한 범인이 바로 그이다.


사건은 해결되었지만 천장이 무너져 입구가 막혔고 물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일단 모두 배 안으로 대피한다.
코난은 지형이 메탄 하이드레이트로 되어 있음을 착안하여 배에 있던 쇠줄을
천장쪽으로 차서 불을 발생시켜 폭파, 물 위로 띄운다고 하였고 결과는 대성공.
수압 탓이었던지 300년 묵은 해적선은 얼마 못가서 부서지고 말았다.

12기 극장판 할 때 쯤에는 군대에 가 있어서 전역한 후 13기와 몰아서 봐야될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3화 「빨리 확 스우에게 맞겨줘!」(무자막 감상)


세번째 수호캐릭터의 등장이다. 제목대로 스우.
아무는 타다세에게 줄 쿠키(원래는 과일 타르트를 만들 계획이었지만 스우가 저렇게 만들어서;;)를
나데시코와 함께 만들었다. 스우의 능력이 대부분 작용했다고 보면 될듯.
도중에 이쿠토가 나타나 세번째 알을 가져가려고 했지만 나데시코가 나타나 본색(?)을 드러내서
결국 부화(?)에 성공해서 저런 상태가 되었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마법의 알 엠브리오를 찾는게 저들의 목적. 물론 가디언쪽도 그러하다.
란 모드로 쪽지를 적은 쿠키 포장을 먼저 건넨 아무.
결국 타다세의 집에 무단침입해서 그건 가져오고 쪽지가 없는 포장을 다시 건넸다고.
그리고 위에서 말한 엠브리오의 설명을 타다세의 수호캐릭터인 키세키로부터 듣는다.
타다세에게 '왕'이라고 말하면 역시 나데시코때처럼 본색(?)이 드러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3화 「바뀌는 세계」(무자막 감상)


그나마 저번화보단 훨씬 잘 들렸다.
에이커는 소문으로만 듣던 건담을 만났다.
그리고 파일럿(왼쪽)이 젊다는걸 움직임이 빠른걸 통해서 짐작한다. 참 잘했어요. (응?)
JNN은 건담 관련 특보에만 연연하는 듯 보인다.
AEU 장관은 Celestial Being의 무력 개입이 계속 될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인혁련의 궤도 엘리베이터로 조직(이하 CB)의 티에리아 아데는 '하늘'로 가고
나머지는 임무를 계속 한다. ('지상'이 싫다고 그랬다.)
같은 시각 세르게이 스미르노프 중령이 '지상'에 도달했다.
사령관 영접하기 전에 무기를 직접 눈으로 보겠단다.
설명을 듣자니 MS 폭격 옵션 파츠라나 뭐라나...; 복잡하다.
그리고 유니온 MSWAD 본부에서 에이커, 카다기리는 신설된 대 건담 조사대로 배속된다.
CB는 남아프리카 지역의 광물자원채집현장, 남아메리카 지역 탈리비아 상공에서 임무를 시작한다.
그리고 인혁련 제7주둔지에서 세번째 기체(건담)가 나타났다고 해서
눈으로 직접 보기 좋아하는 세르게이 중령이 직접 보러 간다고 한다.
현장으로 가서 건담 목을 비틀면 될거 같았지만 역시 무리.
그리고 (지역상 인혁련 소속의 일본경제특구에 사는) 사지 크로스로드(오른쪽)과
세츠나 세이에이가 처음 만났다. 소문의 건담 파일럿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사지는 루이스(유학생인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고 뉴스를 틀어보았다.
'북아일랜드의 테러조직 리얼 IRA가 무력에 의한 테러행위를 완전 동결한다고 선언했다.
40년에 걸친 분쟁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평화의 길이 열린다.' 고 보도하였다. 제목처럼 되어간다.

3. 최종시험 쿠지라 9화 「비행(飛行)소녀 니이나」(무자막 감상)


니코니코동화에 뜬 따끈따끈한 영상을 보고 이제야 리뷰를 쓴다.
이번화에서 비로소 '최종시험'의 의미가 명확해졌다.
니이나가 나는 게 목표고 그렇게 되면 고래로 변신(?)한다.
무츠미는 그녀에게 최종시험을 치룬다는 각오로 연습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날았다가 얼마 안있어 다시 내려오는데..
그런데 이번에도 예상이 빗나갈지도 모르니 최종화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로 하겠다.

일요일 애니메이션 감상은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아이들의 시간 2화 「싱글벙글 상」(무자막 감상)


BL만 있으면 연애물 총집합 애니메이션이 되겠구나 (응?)
아오키 선생이 아이들 때문에 여러 가지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기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을 때에도 온갖 불만사항을 토로하면서..
그리고 산수 시험을 쳤는데 린의 성적이 아주 안좋아 히라이 사에 선생님에게 한소리 들었다.
그래서 린은 쿠로와 미미를 떠나보내고(?) 나머지 수업.
린은 다음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한 상을 달라고 했지만 거절. 하지만 다른 걸..
아이들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든 말든 배째라 태도를 보이지만 린이 분위기를 잡는다.
그리고 다음 시험에서 린이 100점을 맞아 방과후에 상을 주었는데 자기를 안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 것이다. (사실은 학교를 한바퀴 도는데 지나지 않았다.)
가는 중에 얼토당토않게 고백(?)을 해 버린 아오키 선생.
린은 또 좋다고 보호자 역할의 쿈레이지 오빠에게 말을 해 버린다.

2. CLANNAD 3화 「눈물 또 한 번」(무자막 감상)


그동안 충격이 컸던걸까 오늘은 좀 무난하게 나갔다.
토모야는 나기사네 빵집에 병문안차 갔는데 나기사 아버님의 독특한 성격은 언제 봐도 압박.
의사 선생님이 오늘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으니 못보고 그냥 돌아오는 길.
누군가에게 끌려가서 차 앞 트렁크에 뭔가 박힌 자국이 있는데
원인이 그 옆 전신주에서 작업중이던 전기수리공이란다.
증인이 되서 도망가지 못하게 어떻게 하라는데 그 수리공은 딴 이야기만 계속 하고..
토모야가 그 차를 봤더니 원인이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때마침 고양이도 나타나 주시고 -_-;;
억울한 누명을 벗은 수리공은 토모야에게 명함을 건네주었다. 이름이 요시노 유스케.
그리고 그것을 본 요헤이는 대번에 알아본다. 전설의 MC, 카리스마 뮤지션이라니 뭐라니...
음.. 어쨌든 그 얘기는 넘어가고. 이번에도 변함 없이 토모요와의 대결이 있다.
태도를 바꿔서 그녀의 포스를 보아 남자일까 여자일까 알아보자는 차원에서
"혹시 집에 안쓰는 면도기 있으면 빌려줄래?" 라고 했다가 결국 이번에도 된통 얻어맞았다.
학교 마당에 엄청 귀여운 멧돼지가 있던데 그걸 만지다가 쿄우에게도 얻어맞는 요헤이.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이거 액션물인가요?' (...)
오늘도 나기사는 홀로 빵을 먹고 있었다. 토모야가 말동무가 되어준다.
그러다가 2화인가 1화에서 별을 조각하던 이부키 후우코가 나타나 압수했던 칼을
돌려달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손이 완전히 낫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돌려준다.
답례일까? 그때 만들던 별 조각을 선물받는다.
연극부 설명회를 위해 자료실에서 연설 자료를 찾다가 미야자와 유키네를 만나 커피까지 대접받는다.
그리고 연극부실로 가서 미리 연습도 해 보고.. 잘 되지는 않지만 "힘내!"
돌아오는 길에 캡쳐한 화면처럼 학생부의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홍보 팜플렛이 다 사라져있었고 나기사는 학생부의 소환을 받는다.

3. 작안의 샤나 Ⅱ 3화 「수상한 전학생」(자막 감상)


정상의 옥좌 헤카테와 엄청 비슷하게 생긴(본인일지도 모를) 인물이 유지네 반에 전학왔다.
이름은 코노에 후미나.(가운데)
양가집 규수인지는 몰라도 교과서 꺼내는 것도 누가 해 주는줄 알고
점심도 누가 준비해서 오는 줄 안다. 게다가 책상에 덮개까지 준비해오다니..
샤나가 봉절을 이용해 먼저 알아보지만 역시 헤카테는 아닌걸로 판단.
점심시간에야 등교한 케이사쿠, 에이타로부터 자재법 전문가인 마죠리에게 의뢰를 해서
두 번째로 알아본 결과 자재법을 쓴 걸 눈치채지 못한 걸 보니 아직까지는 아니다.
방과후 샤나는 확실히 하기 위해 신참내기 토모가라를 이용해 확실히 하고자 한다.
후미나가 간 신사에서 봉절을 걸고 토모가라를 반쯤 죽이고
그가 존재의 힘을 먹으려 들 때 후미나가 도망을 친다면 그것은 헤카테가 분명할 터이다.
거의 위험할 찰나에 샤나가 처단을 해 버려서 이야기는 끝.
하지만 이것이 거대한 낚시가 될 지는 아직 두고봐야 할 것 같다.

4.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 「8월 11일 그리고 원래의 위치로 되돌린다」
「11월 27일 그 곳에 사랑이 있는걸까?」(무자막 감상)



전편과 후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캡쳐 화면은 두 개.
어느 정도 무자막으로 보는데 히다마리 스케치는 본편 무자막 감상때와 달라지지 않았다 -_-;
(즉 내 실력이 좋아지지 않았다는 것인가...;)
전편에서는 여름에 풀장에 가서 노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노가 맥주병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자고 있을 때 저렇게 해보니 띄워진다는 게...;
그리고 그게 꿈이었던 양 계기가 되서 히다마리장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 꿈 반 실제 반 이었지만서도...
후편에서는 히로가 신발장에서 러브레터를 받은 것으로 시작된다.
미술부 3학년인데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만나자는 것이다.
사에는 이 일로 난리법석이고 요시노야 선생님이 더 그랬다 -_-;;;
감기가 걸렸음에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교장 선생님이 엄하게 다그친 듯.
덕분에 세계사 수업과 HR도 교장 선생님의 몫.
나중에 요시노야 선생님은 옥상에 계속 있었던 탓에 보건실로 후송(?)되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와 물어보니 결국 거절했단다.
그리고 각자 러브레터 받은 적 있느냐 나중에 커서 어떻게 될까 이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았다.
역시 미야코가 말한 "편지보단 밥이 좋아." "그런데 신발장에 밥이 있으면 좀...;"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3화 「각성 -모이는 날개-」(무자막 감상)


음.. 이 작품도 나의 예상을 빗나갔지만 프리즘 아크 수준은 아닌듯.
드래곤은 기체가 아니라 생명체를 베이스로 변신하고, 거기에 파일럿이 탑승하는 형식이다.
(드래곤-파일럿 식으로 정렬) 이미 날뛰는 분(스피리터스-케이이치)과 토아는
파일럿 없이 자체로 움직인다.
ISDA측의 하울링스타-크롬웰, 마키나-아키라, 아마데우스-바움가르드
이렇게 출격한다. 봉인되어 있었던 기오라는 남자는 싸움의 파동으로 깨어나 현장에 오게 된다.
그리고 변신해서 토아가 있는 곳으로 가려는데.. 진도 함께 탑승.
멀리서 카즈키가 절망한다. "진은 내껀데!" (응?)
그리고 하울링스타는 사카키로부터 스피리터스의 처단을 명령받아 실행에 옮긴다.
진은 토아에게 접근하려다 '내 진짜 모습을 본 이상 더 이상 같이 있을 수 없어.'
라고 위에 캡쳐에서 응답하고 기오는 토아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도 알아낸다.
그리고 나서는 1화에서처럼 물 속으로 잠수.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3화 「마을로 나가자」(무자막 감상)


갈수록 오리무중인 애니메이션이다.
집에선 특훈이랍시고 니노미야와 마유의 순결한 열여덟위험한 특훈이 계속된다.
레이카는 딱 붙어있는 두 사람에 질투를 느끼며 작전을 계획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는 역시 예전부터 있어왔던 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마유에 대해 여러 가지로 알기 위해서 니노미야와 분리시키고
아야카와 히나코(왼쪽)와 같이 마을에 놀러간다.
여기서 레이카의 작전. 속옷 가게에 남자. 카페에 남자.(캡쳐화면;) 노래방에 남자.
그것도 근육질에 정장이 아니라 메이드복 or 코스프레 (...)
대략 테러를 방불케 한다.
작전 성공인가 싶었지만 뒤늦게 니노미야군이 따라와서 둘의 대피를 돕는다.
결국 제대로 쉬지도 못했지만 서점에서 마유의 취미를 알게 된 히나코와 친구가 된다.
다음 날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에이스를 노려라, No.1 축구 초판본, 그리고 이름모를 BL 책 -_-;
하필 그날 소지품 검사를 한다길래 마유가 그 책들을 들고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는 걸로 끝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3화 「사탑의 모험」(무자막 감상)


제목 보고 무슨 피사의 사탑이라도 되는 줄 알았건만 도쿄타워 -_-;
음.. 우선 이곳에 온 경위부터.
마유키는 귀여운 설정이라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다.
코우타는 그런 그가 신경이 쓰이지만 넘어가고.
아침에 미노리로부터 추리력으로 도쿄타워 모형물을 고쳐보라고 하는데.. 수업 시작.
학력 차이가 심해서 다른 아이들은 분수의 곱셈, 나눗셈을 하는데 마유키는 미분을 하지 않나..;; (헉)
다른 아이들은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는데 마유키는 바이올린을 켜질 않나...
딱 한 가지. 체육에는 약하다.
방과후 마유키 자신은 고칠 능력이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코우타는 도쿄타워에 기념품점에 가서 같은 물건이 있나 살펴볼것을 제안한다.
라쿠타의 작전대로(?) 코우타가 마유키보고 겁쟁이라며 도쿄타워에 갈 것을 부추겼고..
시무룩해져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받아들이고 말았다.
미노리도 동행했고 남은 건 야에. 안정성이 최우선사항인 소녀이니만큼..
롯뽄기산쵸메(六本木三丁目)역에서 내려 비밀통로를 통해 출입금지구역인 도쿄타워로 간다.
현재 실제로 있는 역은 아니며, 현재는 지하철 히비야선(日比谷線)의 롯뽄기(六本木)역과
난보쿠선(南北線)의 롯뽄기잇쵸메(六本木一丁目)역이 전부이다.
저렇게 된 건 30년 전의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사람들은 신도쿄를 지어 그쪽에 살고 있고
피해지역인 이곳은 구도쿄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왜 작동하는지 의문이다.
어쨌든 대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기념품 가게에 갔더니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특별전망대까지 올라가 보았더니 허탕. (그나저나 공짜로 올라간게 부럽네)
누군가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 아무튼 다 보고 내려가려는 순간 타워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3화 「두 개의 불꽃 ~무너진 메가라니카~」(무자막 감상)


제목 부분은 대충 넘어가주길. 의문이 있으면 가까운 자막 제작자에게 문의 바람.
어쨌든 두 번째 보석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역시 판타지인지 건물 안에 함정이 여러가지가 설치되어 있다. 렌지가 몸빵.
그 전에 에뮬레이터가 먼저 와서 접근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결계가 쳐 있어 실패하고 만다.
중간쯤 와서 잠시 식사시간을 가지고 계속 전진.
발견을 했으나 역시 결계가 쳐 있어 접근에 실패하고 만다.
에뮬레이터는 쓸모가 없구만~ 하고 에리스를 죽이려고 주변의 갑옷 기사들을 조정한다.
그런데 결계에 대해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는지 책가방에서 화학 노트를 꺼내본다.
쿠레하는 싸움하는 도중에 공부하는 나이트가 어디 있냐며 추궁하고 위기를 맞지만
뒤늦게 나타난 정의의 기사 렌지에 의해 다행히 목숨을 유지.
내용인 즉슨 중등과정 과학시간에 익히 배웠을 '금속의 불꽃반응'이다.
EBS의 모 선생님의 '빨리놀아볼까'로 잘 외웠던 것이 기억난다.
리튬(Li) : 빨강, 소듐=나트륨(Na) : 노랑, 칼륨(K) : 보라
에리스가 소금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금속을 찾으려니..
그때 아카리가 가지고 있던 이어폰 안의 선이 동선(구리선)이어서 앞에 있던 두 개의
불꽃에 넣어 결계를 풀 수 있었다. 참고로 구리(Cu) : 청록이다.
현명의 구슬을 손에 넣은 에리스.
에뮬레이터가 나타나 아카리의 분신이 되어 날뛰지만 결국 GG.

3. Myself ; Yourself 3화 「쿠키와 조약돌」(무자막 감상)


다X포2의 나나카와는 다른 나나카.
오늘은 개천에서 낚시질이나 하고 스파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날이다.
나나카의 숙적사나의 옆반 반장인 아사미가 합류해 하루 종일 신경이 쓰였던 듯.
낚시의 결과물은 슈스케가 잡은 한 마리 뿐 -_-
음.. 바베큐가 준비되기 전에 사나는 따로 냇가에 가서 저 돌을 주었다.
식사를 하고 나나카는 쿠키를 준비했지만 결국 아사미가 가져온 케이크에 밀려 도로묵.
스파에서는 수영복 차림 서비스가 부족했다. 대략 기대했는데 학교 수영복이라니 (응?)
돌아오는 길에 사나와 아오이가 예전에 나나카가 만들어 준 쿠키가 맛있었다고 이야기하자
그에 답변해서 아오이네 집에서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우고는 답례로 저것을 받았다.
그동안 실망했던 것들이 조금은 나아졌을 거라 생각된다.

4. D.Gray-man 54화 「시작된 종말의 밤」(자막 감상)


알렌 일행이 일본에 간다고 했을 때 뭔가 재밌어지려나 싶었는데
이거 수만의 이야기만 사골처럼 우려내고 있으니...
어쨌든 이번화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악마에게 죽일 위기에 쳐해 있을 때
가족들을 위해 살려고 무선골렘망을 이용해 동료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악마에게 알려주어
교단을 배신해 이반이 되었다는 가설이지만 사실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리나리는 거짓말이야! 를 외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듯.
그리고 한 번 이반이 된 자는 살려낼 방도가 없다고 카무이가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렌은 계속해서 수만을 이노센스로부터 떼어내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주변 마을은 이미 상당부분 피해가 있었고 알렌의 오른쪽 팔이 수만에게 물리고
왼쪽 팔마저 저런 상태가 되어 아프다고 외쳐댄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