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2화 「마물 헌터 환영 이스미, 그리고 나베신(와타나베 신이치)」(무자막 감상)


나베신(호수 오른쪽)이 누군가 해서 찾아봤더니 바로 이 사람.

(출처 : 베스트애니메)

저 애니메이션들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감독이 몸소 목소리 연출을 했는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름은 들으면 알 것 같은 사람이라 설명은 이쯤에서 줄인다.
어쨌거나 이스미가 나기네 저택으로 찾아온다고 했는데 그 중간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갑자기 나베신이 하야테 앞에 나타나 온갖 만담(?)을 늘어놓더니
집사 배틀로 넘어가다가 본업으로 돌아간다. 부업이 집사라나? (믿거나 말거나)
이스미는 산 넘고 물 건너 일본까지 잘 오기는 했는데 이번에도 길을 잃을것만 같다.
중간에 사쿠야가 나타나 동행을 하는데 중간에 잉어 인간(요괴, 호수 왼쪽)이
나타나 자기를 좀 도와달라고 한다.
이스미가 길을 잃어버리는 이유 중 하나가 도움의 손길을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을 알게 된다.
어쨌거나 어디론가 이야기를 하며 가다가 저 잉어를 회떠서 먹으려던 악당이 등장.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도망쳐나와 도움을 청했던 것이다.
장본인은 물리쳤지만 잔당들이 나타나자 그들에게 빌붙고 만다. (???)
하야테가 나타났지만 모두 궁지에 몰렸는데 이스미의 염술(?)로 무사히 상황 종료.
그리고 나기 저택으로 무사히 들어올 수 있게 된다.
오늘의 교훈은 친구가 좋은 것이여~ 인데 요괴하고 나베신하고 죽이 잘 맞는지
싱크로나이즈를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화를 마무리짓는다.

2. ef - a tale of memories. 5화 「outline」(무자막 감상)

오프닝 전에는 치히로, 끝나고는 쿄스케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역시 아직은 비중이 적어서 먼저 다루도록 하겠다.
어릴 적 어머니가 촬영의 소재가 된 비디오를 보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현재로 돌아온다.
소재는 케이. 본인은 히로와 미야코의 일로 신경이 쓰여 별로 기분이 좋은 것 같지는 않지만.
그리고 케이가 조깅하다가 멈추고 고민하고 있을 때에 히로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쿄스케와 만나고 그는 그녀에게 "어울려 주지 않을래?" 라고 말하는 게 전부이다.
(연애의 감정이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사귀어 줄래?' 로 해석하지 않았다.)


오늘도 원고에 찌들어있는 히로.
밤샘 작업을 하다가 아침 11시에 깼다. 오늘은 미야코가 깨우러 오지 않은 모양.
케이는 그가 염려되어 미야코가 옥상에서 내려오는 것을 목격,
5교시(로 추정) 수업을 빼먹고 그녀를 따라가서 이야기를 꺼낸다.
히로가 유급에 처할 위기에 놓여 있으니 그에게서 신경을 끄라는 것이다.
하지만 학적보다 직업을 중요시하는 가치관 앞에서는 케이도 할 말을 잃었나보다.
그리고 그것은 히로가 결정할 문제라면서 지금이라면 6교시는
들어갈 수 있지 않겠냐고 하며 미야코는 자신이 가던 길을 가버린다.
케이는 조깅을 하다가 어릴 적 생각이 났다.
히로가 그림이 좋은지 동생하고만 놀자 언젠가 약속을 깨고 바닷가로 놀러가버린다.
뒤늦게 안 치히로는 급하게 오려다가 그만 교통사고가 나서 이런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잠시 멈춰서 생각에 잠겨 있는데 유코가 등장해서 한마디 한다.
"나한테 기분을 전할 자격 따위..."
"그건 자신에게 변명하는 겁니까?
당신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제자리걸음 하고 있어요.
언젠가 누군가가 손을 내밀어 데려가 주는 걸 바라면서"
그리고 위에서 말한 대로 히로에게 연락을 받고 쿄스케를 만난다.


캐릭터가 차분한 분위기로 일관될 줄 알았는데 저번주에 이어서 파격적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역에서 만나 어제의 일들을 정리하고 같이 소설을 쓰는 데 합의한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오는데 벌써 점심시간.
렌지가 말을 꺼낸 김에 치히로는 그의 집으로 가서 요리실력이 어떤가 보기로 한다.
어머니인 아소 스미레(맨 오른쪽)와 이웃집의 쿠제(그녀 옆에 앉은 사람)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부분은 다른 연애쪽 애니메이션과 패턴이 다를 게 없었다.
이야기가 절정에 이르는 듯 싶었는데 렌지가 냄비를 들고 와서 그걸 끊어버린다.
식사를 마치고 소설을 쓸 준비작업을 한다.
일단 치히로의 공책을 건네받고 주의사항 등을 정한다.
치히로는 이야기를 하다가 공책의 빈 면에 원에 묶인 양 그림을 그려놓고는
풀을 뜯어먹을 수 있는 면적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는데
문제를 보면 초원이 사막이 되서 양이 죽어버리는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을 하다가 그만둔다.
저녁이 되서 쿠제는 치히로를 유우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준다.
렌지는 공책을 펼쳐 글을 읽어본다.
'여자 아이는 세상에 하나. 그래서 그녀는 신이다.
섬에 살고 있고 성이 하나 있는데 굶어 죽을 정도로 어렵진 않고..
촛불이 많지 켜져 있고 책이 있는데 그것은 인간의 이야기.
그녀가 완전히 옳을지도 혹은 정반대의 경우일지도 모른다는 것' 으로 끝난다.
중간엔 해석도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생략을 했지만 줄거리를 말하자면 저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양 그림이 나온 후에 치히로가 스테인드글라스를
배경으로 쇠사슬에 묶여있는 장면이 나온 후 끝난다.
지금의 현실을 저렇게 빗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5화 「jump up」(무자막 감상)


위에 하도 많이 써서 더 쓰기가 싫지만... (...)
마오는 에이지와 만나 그를 따라갔는데 재즈 라이브였다.
다 보고는 에이지의 연주도 보고싶다니깐 얼렁뚱땅 넘어가버리고 만다.
코이치와 유우미는 시나리오 장르를 러브스토리로 정하고 천천히 일을 진행한다.
아직까지 잘 풀리지 않는 건 카즈키 뿐.
예전에 그네를 타던 이야기가 나왔고 마오처럼 그네에서 뛰어보라고 하는걸
카즈키는 마지막까지 머뭇거렸다. (어린이 여러분 위험합니다!)
끝날때쯤 그는 용기를 내어 과학실로 들어가 에리코에게 "실험 다시 해 보지 않을래?" 라고 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5화 「슛! ×(벌) 캐릭터를 물리쳐!」(무자막 감상)


그 선생(니카이도 유우)이 확실히 이쪽에 관여한다는 것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아무의 성인 히나모리를 히마모리로 부르는 주변인들.
수호캐릭터들은 휴식(暇 - ひま - 히마)이라는 단어로 장난을 친다.
어쨌거나 축구부의 연습을 보게 된 아무.
캐릭터 체인지가 되는 바람에 게임에 끼어들어 말도 안되는 기술을 구사한다. (...)
연습이 끝나고 축구 명문 세이후 학교와의 경기에 출전 선수 명단이 발표된다.
야마다(왼쪽)는 제외가 되었고 방과후 둔치에서 혼자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마음 속으로는 노력한 만큼 뽑히지 않아 진정하려고 그러는 것 같지만.
다음 날 경기는 시작되었고 야마다는 앉아있다가 갑자기 어디론가로 간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무는 그를 뒤따라갔는데 역시 오늘도 선생님과 충돌.
그리고 다시 가서 지켜보는데 이번에는 제법 빠르게 ×(벌)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번에는 공으로 공격해오지만 역시나 변신을 해서 진짜 수호캐릭터를 발견한다.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서 꿈은 높고 이루어지기 어려운것들만 계속 나온다.
(저번에는 Cabin Attendant-스튜어디스-더니 이번에는 축구선수...)
그러자마자 교체선수로 야마다가 지명되어 경기장으로 나왔고 1분도 채 남지 않았는데
결국 골을 넣어 0:1의 밀리는 상황을 1:1 무승부로 만회하게 된다.
그리고 사나이들의 우정 축구선수 에디션은 덤으로. (???)

2. 기동전사 건담 OO 5화 「한계이탈영역」(무자막 감상)


이번에도 잘 들리지 않아서 두 번 보고 감상을 쓴다.
탈리비아는 유니온측으로 다시 복귀하게 된다.
아자디스탄의 마리나는 태양광 에너지로 국가를 살리기 위해 애를 쓰려고 하는 모양.
오늘은 사지와 루이스가 중심이 되어 나온다.
위쪽에서 잠시 공부를 하고 오겠다는데.. 괜히 걱정이 되는 키누에 누님.
한편 세르게이 중령과 소마 소위도 MOBILE SUIT 성능 시험을 위해 같은 열차에 탑승한다.
Celestial Being의 미션은 그것을 감시하고 필요할 때에는 요격해도 좋다는 것이다.
사지쪽 수업이 무르익을 무렵 인혁련측도 성능 시험을 시작한다.
역시 소마가 어린 나이의 여자라서 신경이 쓰이는 세르게이.
그리고 뒤이어 다음 열차로 추정되는 열차편으로 위쪽으로 온 알렐루야 하프티즘이 있었다.
왕 류밍 일행도 위쪽에 있었던 모양.
그런데 갑자기 소마와 알렐루야에게 무언가가 느껴졌다.
그리고 두통이 발생해 소마는 몸의 통제가 불가능해져서 중력 블록쪽으로 총을 발사한다.
알렐루야는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머리를 잡고 통증을 호소하는 선에서 그쳤다.
중력 블록 세 개가 건물과 분리되어 무중력 상태가 되었고 거기에는 사지와 루이스가 있었다.
구조대는 7분 뒤에 출격 예정이었고 블록은 14분 내로 지구의 중력권에 진입해 버린다고 한다.
최종 보루가 바로 오늘의 제목인 한계이탈영역.
관제실에 멍하게 있는 소마의 처리를 맡기고 자기 혼자 블록을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지만 역부족.
알렐루야는 옛날의 기억이 났는지 건담을 타고 함께 인명구조에 나선다.
CB의 취지는 아니었지만 왕 류밍편으로 소식을 알게 된 프톨레마이오스.
작전을 일부 변경해서 일단 사람들을 중간의 블록으로 이동시키고
세츠나와 록온 스트라토스의 지원을 받아 각 블록을 분리해
알렐루야가 중간 블록만 가지고 이동해서 모두 무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일로 세계가 CB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주목된다.

3. 최종시험 쿠지라 11화 「흰 공」(무자막 감상)


니코니코동화 영상을 직접 캡쳐한 것이다.
오늘은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 가장 짧은 재생 시간을 자랑해서
대사 전부를 써도 감상이 될 정도이다.
융이 무츠미와 쿠루미의 목숨의 은인이라고 그녀를 어떻게든 해야될텐데
고민하고 있던 차에 고래 모양을 한 흰색 공이 나타나더니 저렇게 변신을 했다.
그리고는 타라고 하는건지 조정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끝나버렸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아이들의 시간 4화 「나의 어머니」(무자막 감상)


아오키 선생은 아이들의 가정을 파악하기 위해 '나의 어머니' 를 주제로 작문 숙제를 시킨다.
하지만 표준적인 잣대로만 학생들을 판단해서 린의 사정을 잘 몰랐다.
그래서 옛날 생활기록부를 찾아서 보았는데 린의 어머니는 어릴 적에 돌아가시고
아버지와는 별거중. 지금은 친척과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린이 숙제는 잘 해왔지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결국 수영 수업 통지서를 내어줄 때에 사고를 치고 만다.
캡쳐화면에서 "친척분에게도 잘 전해주.." 라는 말을 듣고는 씨앗이 터진 린. (응?)
그렇게 질질 끌다가 결국 린의 집까지 방문하게 되었다.
린의 어머니의 사촌동생이 되는 쿈레이지가 그를 맞는다.
마침 린이 외출중이라 그간의 사정을 다 듣고 그녀가 돌아올때 쯤 집을 나선다.
다음날 린은 원상태로 돌아왔고 한술 더 떠서
아오키에게 키스를 했는데 글쎄 그의 첫키스였단다. (...)

2. CLANNAD 5화 「조각이 있는 풍경」(무자막 감상)


알고봤더니 BS-i에서 1화부터 와이드 버전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어서
끝까지 4:3으로 가야될 것 같다. 사람은 짤려도 보는 데에 전혀 지장은 없다.
토모야와 나기사는 하굣길에 소문의 미술 선생님이 보였다.
하지만 의문인게 동생인 후코는 병원에 있지도 않은데 문안을 다녀왔다는 답변.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자 연극부도 중요하지만 허가가 날 때까지는
시간이 있어서 후코를 도와주기로 한다.
일단 학교에서 살 수는 없는 일이니 그녀를 나기사네 집에 머물게 한다.
물론 변명은 그녀의 부모님이 어디론가 떠나시는 바람에 처지가 곤란하게 되었다는 것.
일단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그녀의 성을 바꿔야 했는데 하필 나기사네 이웃집의 성을..
뭐.. 넘어가고. 받아들이기로 했으니 다행인데..
다음 날 아침에 가봤더니 전부 별 조각을 하고 있다. 후코를 도와주는 거라면서..
난감했지만 그것들의 처리(?)를 위해 학생들에게 나누어준다.
이번에는 반응이 좋은지 물건이 좀 없어진 듯 하다.
중간에 후코가 나기사의 품에 안아 저런 상태가 되었을 때 토모야가 료를 시켜
자신이 토모야라며 당황하게 만들고는 뒤에서 키득키득.
뒤에 쿄우가 나타나 한방 맞지만 후코의 반응은 Good Job! (...)
그리고 설립자 축제 준비로 휴일에도 학교가 열려있는 것을 이용해
특별히 나기사네 어머니를 선생님으로 모셔서 후코에게 하나밖에 없는 반을 만들어준다.
단 하루였지만 훈훈함을 느끼고 방송 종료.

3. 작안의 샤나 Ⅱ 5화 「가족의 식탁」(자막 감상)


후미나때문에 관계가 뒤틀려져버린 친구들.
유지가 오늘도 직접 후미나네 저택으로 가서 등교하고
중간에 샤나를 보지만 대략 무시해버리고 먼저 가버린다.
이후 카즈미도 통학 방향이 반대라는 이유로
후미나의 통학을 봐주는 역할을 오가타 마타케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이미 이 상황을 잘 알고 있어서 케이사쿠와 에이타,
그리고 하야토에게 관리 잘하라는 소리를 듣는다.
빌헤르미나는 매일 면식으로 연명하는 것으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유지의 어머니에게
특훈으로 요리를 배워와 양배추 롤 요리를 내 오지만 겉모습이 그다지...
맛은 없지만 모처럼만의 요리이고 빌헤르미나의 정성을 봐서 샤나는 그것을 먹는다.
(계속 먹었는지는 알 수 없음?)

4. 오늘부터 마왕! R OVA 1화「소시마론의 소년왕(전편)」(자막 감상)


더빙판 보다가 궁금해져서 원판으로 완결까지 다 본 애니메이션이다.
그리고 언젠가 NHK를 통해 직접 본 적도 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행은 카롤리아에 배를 타고 갔다.
볼프람은 변함 없이 멀미로 고생중 (...)
그리고 온천 여관에 마차를 타고 가는데 도중에 가면을 쓴 누군가가 말을 타고 나타나
마차를 향해 왔지만 콘라드가 시간을 벌어 무사히 빠져나왔고 의문의 사나이는 그냥 가버렸다.
도착하고 귄터와 볼프람은 방에 뻗어버렸는데 온천이 법석으로 되어 있어
마족의 마법 저항성으로 생기는 현상이란다.
유리와 콘라드가 온천으로 향하다가 중간에 요자크가 합류.
입구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져 콘라드는 빠져나와 추적에 들어갔는데
봤더니 소시마론 왕의 수행원. 이름은 베리에스란다.
아까 그 의문의 사나이처럼 보였지만 넘어가련다.
역시 상반신 노출(...)로 우리를 맞아주시는 유리와 요자크.
갑자기 건너편에서 금색 장발의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바로 소시마론의 왕 사라레기이다.
이미 유리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었기 때문에 머리를 숨기는 것도 헛수고였다.
저녁 만찬에서 '땅의 끝' 사건에 대한 사과와 진마국과의 동맹이 거론되었다.
당장은 모르겠고 밤에 창가에서 단 둘이 만나 말을 놓더니
사라레기는 유리를 시험해볼 심산인지 눈이 파랗게 변하더니 소시마론에 같이 가달라고 한다.
마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아차 하는 순간에 깨어났다.
그 광경을 뒤에서 요자크가 지켜보고 있었다.
어떤 음모(?)인지는 모르겠지만 방으로 돌아와 재미있어 지겠다고 하는 사라레기.
다음날 혼자 나와 소시마론으로 가려고 했으나 콘라드와 볼프람에게 들켜버려 어쩔 수 없이 동행.
한편 진마국의 그웬달에게 안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진왕이 켄과 쇼리를 긴급 소환하였는데..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5화 「교착 -내리는 비-」(무자막 감상)



ISDA는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의 모든 것을 밝힌다.
기자들에게 괴물을 처치하려고 괴물을 만든다는 비난을 받지만
키릴씨는 D프로젝트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진과 기오의 확보는 지르아드 군에게 넘겨진 가운데,
달에서 토아가 비를 맞고는 누군가에게 데려가서 진과 기오가 한발 늦었다.
기오는 진을 버리고 제 갈길을 가고 진은 좌절한 채 다리를 건너다가 누군가에게 붙잡혔다.
지르아드 군이다. 가넷 맥클레인 사령관이 드래곤밖에 들리지 않는 특수한 신호로
기오에게 진이 붙잡혔다고 방송한다. 그리고 토아도 그것을 듣는다.
우연히 길을 지나다가 토아 주변에서 놀던 아이들의 장난감에
녹화(?)된 화면에서 토아가 발견되었다.
그제야 진의 진심을 알고 예고했던 자원채집현장(을 가장한 지르아드 군 아지트?)에
가서 진을 구출해내고 달 상공을 힘차게 날아간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5화 「바다로 가자」(무자막 감상)



오늘은 남쪽 섬으로 쉬러 왔다.
미키히코의 뒷태가 전라(!?)여서 조금 당황했지만 아무튼 넘어가고..
료코가 벤치에 엎드려 있었는데 슴가 옆부분이 그대로 보였.. (거기까지)
마유는 니노미야와 잘도 논다. 보트도 타고 오일을 바르려고 했었고 주스도 같이 마시고...
못마땅한 레이카는 니노미야와 가까이 있으려고 했지만 노는건 마유보다 서툴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되었는데 삐쳐서 식사하러 나타나지도 않은 레이카.
음... 이 애니메이션은 어른들이 없으면 미츠루 선배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걸지도 모른다.
오늘 처음으로 말투가 근엄했지만 처음부터 예상했기 때문에...;;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도 니노미야와 마유는 레이카를 찾으러 나선다.
찾았는데 저렇게 서큐버스 모드가 되어 니노미야를 맞는다.
약발(?)이 다 되어 기절한 레이카.
그리고 얼마 뒤 어떤 세력에 의해 포위되었다.
레이카는 제정신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니노미야, 마유와 포위된 상태.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5화 「구도애가(旧都哀歌)」(무자막 감상)


제목을 풀어보면 옛 수도의 슬픈 노래.. 인데 설명하자면 이렇다.
야에가 3일째 등교를 하지 않자 친구들은 병문안을 가게 되었다.
'공장가' 였는데에도 환경은 양호해 보였다.
코우타가 꽃을 꽂으려고 화병을 만지자 손이 그냥 통과했는데 홀로그램이란다.
그리고 어떤 수상한 아저씨들이 와서 야에의 오빠 시치로를 찾지만 류스케가 와서 철수.
사연을 듣자하니 왔을 때 본 풍경은 전부 홀로그램이고 실체는 캡쳐화면의 창밖과 같다.
금속공장 주변은 분진(매연)으로 뒤덮여있고 공장용수의 무단방류로 생태계가 파괴되었다.
그래서 야에와 시치로, 주민들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있다.
시치로는 공장을 상대로 소송을 내었는데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서 공장에서 사람들을 보낸 것이다.
공장주는 작전이 실패해 악의 무리(?)에 손을 내밀었고 모두 법원으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조직이 일으킨 사고로 곤란하게 되었는데 마침 구도와 도심을 잇는 첫 전차에 올랐다.
도중에도 홀로그램이 연출되어서 눈길이 바깥에 쏠린 사이 조직이 수작을 부렸는지
시치로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5화 「고도(孤島) ~두 명의 마검사~」(무자막 감상)


고도는 외딴 섬이라는 뜻이다.
일본 니이가타현의 사도시 근처에 결계가 쳐진 작은 섬이 있다고 한다.
(행정구역은 애니메이션상 나오진 않고 제가 직접 조사해 본겁니다.)
보석을 가진 위저드가 살고 있는데 안젤로트에 대한 불신으로 여전히 내어주지 않는듯.
그의 이름은 안도 쿠르스. 먼저 온 위저드도 포기하고 도망쳐버리고..
렌지는 그와 대결을 하려고 하지만 역시 숙련자를 꺾지는 못하는 듯.
아카리와 쿠레하는 휴식, 에리스는 그에게 계속 관심을 주고 렌지는 계속 대결을 걸어온다.
이윽고 구슬이 봉인된 이유를 알려주었고, 때마침 당시와 똑같은 에뮬레이터가 등장하였다.
렌지는 임무 때문만이 아니라 에리스와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 싸운다고 하니
쿠르스씨는 왕년에 썼던 검을 그에게 빌려주고 적들을 물리친다.
그리고는 봉인된 신뢰의 보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상황 종료를 기약하며 렌지 일행은 섬을 떠난다.

3. Myself ; Yourself 5화 「피지 않는 벚꽃」(무자막 감상)


방과 후 모두가 노래방에 가자고 했는데 나나카는 신사에서 출 춤 연습때문에 빠진다고 한다.
저녁 무렵 아사미와 사나는 우연히 만나 애완동물 가게에서 고양이 목걸이를 산다.
그리고 아사미가 토요일마다 요양시설에 자원봉사를 하는데 같이 가보지 않겠느냐며 제안한다.
고양이 목걸이를 사는 이유는 바로 그 고양이가 요양시설에 있기 때문.
할 일도 없는데 제안을 받아들이고 가게를 나오는데 나나카를 만나게 된다.
나나카는 괜히 사나가 신경쓰여서 거절하려고 했지만 둘을 따라서 가게 되었다.
가 보았더니 맨 먼저 활동해 왔던 슈리를 볼 수 있었다.
사나는 할아버지와 격투 게임(...) 나머지는 어르신들의 말상대가 되어드렸다.
그리고 축제 당일.
나나카의 춤사위를 잘 지켜보고 신사 뒷쪽에서 사나가 나나카와 단 둘이서(...)
이야기를 하다가 히나코에게 들키고 만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려던 참이었을까?

4. D.Gray-man 56화 「소거」(자막 감상)


나는 만화책으로 네타당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캡쳐화면 그대로
오늘부로 알렌 워커가 죽임을 당하였다.
노아의 일족인 악마의 이름은 티키 믹.
인간 모드였을 때 알렌에게 카드게임으로 대패를 한 이후 참담하게 되돌려주었다.
그의 오른손은 만지고싶은 것 이외에는 모든 것을 관통해버려서 저렇게 죽이는 데 어려움이 없단다.
수만의 이노센스와 알렌의 이노센스가 하트인지 알아보기 위해 알렌의 이노센스를 파괴했다.
하지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렌은 팀캔피에게 수만의 이노센스를 가지고 도망가라고 한다.
악마는 골렘통신(?)으로 악마들에게 금색 골렘(팀캔피)에게
수만의 이노센스가 있으니 쫓으라고 한다.
그는 천년백작이 만든 티즈라는 나비 모양의 골렘으로
알렌의 심장에 구멍을 내어 아주 잔인하게 살인을 저지른다.
아직 죽은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가던 현지인에게
이미 늦었다는 소리를 들은 것을 보면 가망이 없다.
알렌이 고통스러워 할 때마다 마음 한켠으로 슬픈 감정이 전해졌다.
다음화에서 그가 부활(?)할지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지 확실해질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5화 「고양이들의 날」(무자막 감상)


오늘은 고양이들이 등장한다.
몸집이 큰 쿠마(곰이라는 뜻, 노란색 고양이)는 어떤 사람이 자기를 데려갔으면 하는가보다.
미케(맨 오른쪽)와 하(미케 옆)는 좀 의아해하지만 그레(쿠마 앞)는 천진난만하게 지켜본다.
아사카는 언니에게 고양이가 가지고 싶다며 계속 졸라대다가 외출을 했는데
쿠마가 상자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주워왔다.
언니는 곤란하다는 입장이지만 귀여워서 일단 받아주기로..
소라는 언제나 미케와 하에게 먹이를 주는데 전부 유통기한이 지난 것...;;

2. D.C. ~다카포~ Ⅱ 5화 「남은 2cm의 거리」(자막 감상)


미나츠의 태클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뭔가 다른 전개인 듯.
요시유키와 코코는 연인이면서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
코코의 친구들은 데이트도 한번 안해봤냐며 영화표 2장으로 작전에 말려들게 한다(...)
나나카가 바빠서 휴일 연습은 없다는 식으로 둘러대고 영화가 끝나는 시각부터 둘을 미행.
영화는 겨울연가(일본명 겨울 소나타)에서 베낀듯 한 겨울의 당신(...)
겨울 소나타(冬ソナタ)와 겨울의 당신(冬のアナタ)는 두 글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_-;
카페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는데 따라오던 친구들이 다 들켜버렸다.
삐친 척 하며 도망나오는 요시유키와 코코.
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시작해서 코코의 바람이었던 팔짱끼기(...)가 성공하였다.
괜히 키스를 바랐던 친구들은 실망했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정속주행이라고 생각함.

3. BAMBOO BLADE 5화 「무로에 고등학교와 마치도 고등학교」(무자막 감상)


앞 내용은 다 생략하고;;;
이시다 토라지(중앙 좌측, 무로에 고교 고문)와 이시바시 켄자부로(중앙, 마치도 고교 고문)의
기싸움이기도 한 대결이 시작된다.
왼쪽에 마치도 고교, 오른쪽에 무로에 고교가 있다.
하지만 여자 검도부원이 4명밖에 없어서 마지막 주자(대장)를 정하지 못한 채 시작한다.
첫번째(선봉)는 하라다와 타마키간의 대결. 역시 타마키의 압승으로 끝났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7화 마츠리바야시편 「모략」(자막 감상)


이리에 진료소(연구소)에서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서 계속 연구를 하고 싶어하는 미요.
리카는 가족들로부터 여왕 감염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연구가 계속되고 사토코의 병세가 호전을 보이고 윗사람들도 자료를 긍정적으로 보는 듯 했다.
리카는 상태가 별로여서 부모가 연구를 하게 내버려둘 수 없는 듯 해서 상황이 잘 안돌아갔지만
그래도 미요는 희망을 잃지 않고 연구를 어떻게든 계속 하고 싶었다.
하지만 절대적인 지원자인 코이즈미가 죽는 바람에 연구는 3년 내로 중단하라는 결정이 내려진다.
좌절하고 빗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한 여자가 그녀에게 악의 손길(?)을 내밀어 온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4화 「기사들의 긍지」(무자막 감상)


프리시아의 그림자를 자청하며 따라다니는 카구라.
친위대(...)와 닌자들의 습격때에 등장했었다.
프리시아의 방이 보이는 탑에서 철야로 감시하고 평소에는 정말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정작 본인은 그런 호위가 필요없다는데...
결국 호위는 받아주겠지만 대결을 해서 근거리냐 원거리냐를 정하겠다고 한다.
그 시기 하야웨이의 여동생인 피리아가 학교의 초등과정으로 들어와서 같이 생활하게 된다.
출입금지로 지정된 대련장에서 대결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데 덜렁대는 스파이인 브리짓이
마법을 걸다가 토끼들때문에(...) 발이 미끄러져 방화를 저지르고 만다.
대결이 중단되고 괜히 교관에게 벌을 받지만 카구야가 원거리 엄호를 한다는 선에서 결론이 난다.

2. 미나미가 4화 「사랑의 형태」(무자막 감상)


이번화는 좀 억지라고 해야되나.. 재미있긴 했지만 흐름상 '글쎄'
우선 20대 아저씨(?) 한 명이 등장하는데 자매들의 이종사촌 오빠인 타케루이다.
치아키가 하교했는데 집 앞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걸 보고는 같이 들어온 모양.
카나는 그가 들어오는게 별로 탐탁치 않았나보다.
하지만 타케루가 연인에게 차여버렸다는걸 듣고는 납득을 해버린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하루카가 돌아오고 저녁까지 얻어먹다가 갑자기 연인에게서 만나자는 전화가 걸려와
나가버리는데 다음 날 다시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만다. 정말로 차여버린 듯.
학교 이야기로 넘어간다.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리코라는 여자아이가 있다.
하지만 그와 카나의 관계(?)는 상당히 진전(?)되어 상당히 난감한 상황.
케이코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기 멋대로 카나와 친해지면 후지오카와도
가까워질 수 있다고 정해놓고는 카나와 친구가 되었....나?
집에 와서는 밖이 우중충한데 카나는 푸딩, 치아키는 음료수를 먹고싶어서
게임으로 내기를 해 진 사람이 사오기로 하였다.
'선생님과 니노미야'라는 신작 소프트로 게임을 진행한다.
치아키는 선생, 카나는 니노미야로 플레이했는데 니노미야가 죽으면 계속 BAD END가 난다.
정작 하루카가 푸딩하고 음료수를 사가지고 돌아왔는데도 게임을 계속 하고 있다.
또다시 학교. 하루카가 배구를 잘 하는 것을 보고는 남자 배구부 주장인 호사카가
그녀를 매니저로 들이기 위해 같은 반의 마키와 아츠코에게 부탁을 해 보지만 무리인 듯.
멀쩡하게 생겨놓고는 멋대로 상상해서 子供(こども)를 동생이 아니라
아이로 직역해 하루카에게 아이가 둘 있는 줄로 여긴다.
그리고 망상은 하루카의 남편이 되는 것까지 미치는 (...)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멋진 척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망상만 고치면 좋겠다.

3. 수신연무 4화 「오신투사」(자막 감상)


마을로 들어서기 전에 어떤 사건과 마주치게 된다.
두령이 뒤를 이을 아들이 없이 죽고 3년째 두령의 오른팔 역할을 했던
에레츠와 후계자 다툼을 하고 있다.
두령의 양녀인 링링과 보호자 친죠는 고아였었는데 그들을 거두어 주었다고 한다.
역참마을로 유명했지만 에레츠 세력때문에 제대로 번성하지 못하였다.
타이토 일행이 친죠와 링링을 구해준 것을 시작으로 계속 그들과 마주치게 된다.
후에 등장한 호세이(캡쳐화면)는 류코가 녹존의 문양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낸다.
최종적으로 에레츠 세력은 거짓 정보로 무기의 반입 날짜와
링링 저택의 공격 날짜를 속여 일을 벌여놨지만 류코가 친죠와 링링을 구해내고
천하무쌍의 활 상전궁의 적합자(응?)인 호세이가 저렇게 끝을 맺으면서 사건은 마무리된다.
라이라에게 집적대는 것(...)만 빼고는 마음에 드는 분.
그는 상전궁을 얻은 것으로 되었다며 에레츠 세력과 결별하고는 타이토 일행과 합류한다.
라이라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간다고 붙은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하야테처럼! 31화 「부자인데다가 예쁜 누나를 좋아합니까?」(무자막 감상)


하야테 너 남자냐 여자냐 (...)
사쿠야가 나기네 집으로 놀러왔는데 TV에서 서커스를 보고는
타마를 훈련(?)시켜 운동하게 하려는 중이었나보다.
그런데 동물(뿐만 아니라)을 돌보는 데에 능숙한 사쿠야는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어서 그만두고.. 나기가 어릴 때에는 사쿠야를 언니로 부르며 따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하야테를 여장(...)시키고 "나기 언니~" 라고 부르게 만들어 자신도 돌보기를
잘 한다고 증명하려고 하지만 역시...;; 나중에 요리를 만들었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어린 아이들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하야테를 시켜 데려왔는데 길 잃은 미아였다.
상당히 오타쿠적인(...) 나기 언니와 어울리다가 역시 사쿠야가 밖에서 놀자고 하니 동의.
즐겁게 깡통차기(일본에는 보편적인 놀이인데 저는 어렸을때 해 본 기억이 없군요.)와
숨바꼭질을 하다보니 시간이 어두워졌다.
그리고 나기가 요리를 만드는 사이 두 아이들은 몰래 빠져나와 사쿠야가 나기에게
맡겨두었던 진귀한(?) 물건을 가지고 도망갔다.
사쿠야는 현장을 목격하고 뒤쫓았지만 뒤따라오는 하야테와 충돌.
계속 가다가 나기와 마리아를 보고 '갑자기 도둑이 들어와 아이들이 위험하다' 고 거짓으로 말했다.
나기가 괜히 걱정할까봐서 그러는 사쿠야의 생각.
그리고 드디어 아이들 발견. 사쿠야는 그것들을 그냥 주고 돌려보낸다. 왠지 미아가 아닌듯한?
오늘의 집사배틀은 폭주형제 렛츠&고(우리는 챔피언) 버전. 오늘도 하야테의 승리로 끝.

2. ef - a tale of memories. 4화 「honesty」(무자막 감상)


오늘은 히로 얘기부터 시작하겠다.
어릴 적에 신도 자매와 히로는 만난 적이 있었다.
다른 아이들처럼 밖에서 놀지도 못하고 혼자 그림만 그리고 있던 그에게
두 자매들의 "놀자~" 하고 내민 손길이 그의 갈 길을 바꾸어 놓았다고 한다.
케이는 크리스마스때의 기억을 아직도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특히 히로의 통장 잔액들이 공개가 된다. 인스턴트 생활의 가난한 만화가...;;
도저히 못봐주겠다는 생각인지 미야코는 그의 집으로 가서
그가 그린 만화도 빌려보고 나중에는 요리까지 해준다.
그런데 갑자기 케이가 나타났고.. 대략 억장이 무너질 듯한 기분으로 돌아선다.
나중에 미야코는 그런 기분을 전혀 모른 채 뒤따라가서
보따리에 든 샌드위치에 대한 평가를 늘어놓지만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본인의 기분을 알려나?

그리고 잠시 쿄스케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었다.
부원들이 우승을 못할 것이라고 하고는 자신이 찍고 싶은 것을 찍으러 길을 나선다.


역시 한 우물만 파서 진전이 빨리 되는건가.. 그건 좀 이따가 보면 안다.
하루 건너 렌지와 치히로가 역에서 만남을 가졌다. 미안해서 병아리 인형을 선물로 준비.
그리고 부탁을 하는데 같이 소설을 쓰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치히로는 예전의 자신과는 다르다면서 그러지 않겠노라고 했다. 그리고는 돌아간다.
렌지는 뒤따라가서 왜 그러느냐고 하니 쓰고는 싶지만 그것조차도 안된다면 모든 걸 잃게된다면서..
그리고선 렌지는 "농구할래 XX할래아.. 저기.. 키스해도.. 괜찮을까?"
"키스는 연인들이 하는 거에요."
"연인이 되면 안될까?"
"오늘의 렌지 군은 심술쟁이니까 안돼요."
"어제라면 괜찮았는데, 어제는 혼자서 자고 있어서 외로워서,
렌지 군을 보고 싶어서…(후략)"
"오늘의 렌지 군은 싫어요. 하지만 정말 싫은 건 아니에요. 좀 안아주세요."
(중략)
"치히로. 치히로가 쓰고 싶은 이야기는 뭐지?"
(중략)
"제가 쓰려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이 망한 세계에 유일하게 살아 남은 여자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감상글에 대사를 써도 아깝지 않은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4화 「step in」(무자막 감상)


코이치는 마오에게 진전이 없냐며 한소리를 듣는다.
자기가 뭐라 할 처지는 아닌 듯 하지만.
그리고 카즈키는 같은 반의 사키노 아스카에게 축구부를 도와달라며 끌려다닌다.
다음날 아침형 인간이 아닌 마오는 지각을 겨우 면해서 양호실에 가서 누워라도 있으려는데
마침 만난 에이지가 데려다 준다. 그리고 양호실에서 에리코와 첫 만남.
아키라는 편집작업을 하다가 리얼리티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각본을 코이치에게 맡긴다.
대략 난감하던 시기에 유우미에게 도와달라고 SOS를 보내고 협상 성공.
카즈키는 에리코에게 미련이 있어서 옥상을 향하는 그녀에게 말을 건넸지만 역시 벽이 높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하교하려던 때 에이지는 마오에게 이번 일요일에 시간 있으면
어울려 달라고 말을 꺼내본다. 별 일 없는 그녀는 동의. 길거리에서 색소폰이라도 불 작정인가?

4. 채운국 이야기 2기 24화 「인정은 타인을 위해 있는 게 아니다」(자막 감상)


BS2만 나오면 생방송으로 볼 수도 있을텐데 (응?)
오늘도 용관들의 좌절스러운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엄마친구아들 수준인 청아(수려 옆에 있는 파랑머리)는 휴식시간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였다.
소방의 기준으로는 수려가 자신도 급한데 남들을 돌보는게 못마땅한 듯 보이지만
기한이 아슬아슬할 때까지는 한 명이라도 복권시켜 보겠다는 의지가 있는 듯 하다.
여심과 강유는 수려의 행동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지켜보는 수 밖에.
그리고 소방이 정란도 빨간책을 숨겨놓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빗나갔다.
다음 날 수려는 꼬박 반나절을 훨씬 넘겨 용관들을 일터로 내쫓았지만
GG치고 돌아오는 분들도 있어서 반복되는 일상이 한동안 지속될 듯 하다.
매일마다 소방은 아버지가 갇힌 감옥에 가서 사식을 넣어주는데 이번에는
낮에 누군가가 그를 사칭하여 먼저 다녀간 듯 하다. 무언가 안좋은 느낌이...
밤까지 귀차니즘 용관들을 상대하느라 고생한 수려의 앞에 어사대의 사람과 잘 아는
안수라는 사람이 나타나 복숭아를 깎아달라고 한다.
수려가 (그의 손에 의해) 먹여주고는 그는 사라진다.
그 시각 류휘는 서고에 들어왔는데 어떤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남자인 것 같은데 그가 누구인지는 다음 화에서 밝혀질 것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4화 「내가 조커!?」(무자막 감상)


아무는 특별히 캐릭터 변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디언의 조커가 되었고
그녀의 임무는 저 위에 있는 ×(벌)알의 처리를 맡게 된다.
저녁에는 이쿠토가 찾아와 타르트를 못쓰게 만든 사과의 표시로 옛날 과자들을 사가지고 왔다.
한편 하토바 유키라는 친구가 유학을 가게 되었는데 부모님의 계속되는 영어 압박과
친구들의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겹쳐서 ×알이 생기고 말았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고 뒤따라가는 아무. 하지만 새로 부임한 담임선생하고 부딪혔다.
어쩌다보니 ×캐릭터와 대결을 벌이게 된 곳은 출입금지 구역인
특별천문관(자료실이라고 들었지만..)이다.
알파벳 포스를 뿜어내지만 역시 정의는 승리하는 법.
실제의 수호캐릭터는 스튜어디스.... -_-;
그리고 누군가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담임선생하고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뻔 했지만 머리모양하고 느낌이 달라서 일단 보류해둔다.

2. 기동전사 건담 OO 4화 「대외절충」(무자막 감상)


최종시험 쿠지라 시간 맞춰서 보려고 대충대충 보고 오늘 다시 봐서 거의 이해가 되었다.
SEED의 감독과는 달리 이 감독은 유난히 정치적인 사항에 중점을 둔 것 같다.
그래서 정치에 관심이 많은 나로써는 청해율이 떨어진들 이해하지 못할 이유가 없었다.
인혁련이 Celestial Being의 무력개입을 반대하고 나선 시기.
기동 엘리베이터 가동권, 에너지 공급권 등의 민감한 사항이 화두에 오른 시기.
중동의 아자디스탄 왕국에서는 제1황녀인 마리나 이스마일과 그녀의 부관이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은 부관이 예측하고 있지만.
아자디스탄도 석유때문에 골치를 썩히고 있나보다.
한편 인혁련도 건담을 생포하려고 결심을 굳힌 듣 하다.
세르게이 중령이 그 부대를 맡게 되었고 초인기관 기술연구소로부터 파견된
소우마 필리스(?) 소위가 들어온 것 말고는 인선은 알아서 하라고 한다.
엘리베이터에 인접한 국가 탈리비아 공화국은 성명을 통해 유니온과의
결별을 선언하면서(저 자막 해석하면) 대미 강경책을 내어놓았다.
내면으로는 CB가 어떤 자세로 나올지 찔러본다는 심중이지만 말이다.
유니온은 의회의 다수 동의로 탈리비아에의 파병 동의안을 통과시킨다.
국가간의 일촉즉발의 초 긴장상태에 있는 가운데 CB는 어떻게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미군은 해상, 탈리비아는 영공과 지상의 MOBILE SUIT 부대를 배치해놓았다.
미션은 시작되었고 해상에서 갑자기 건담이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세 도시로 향해 지시를 하달받고 CB는 탈리비아군을 공격한다.
CB는 이미 밝혔지만 '전쟁 방조'에도 개입을 한다는 입장이다.
두 나라간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전쟁을 일으킨 주체는 탈리비아이므로
그것을 막기 위한 무력 개입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
탈리비아 총리는 유니온 대통령과 핫라인으로 CB의 행동을 두고볼 수만 없어서
유니온 적대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대통령으로부터 방위를 약속받는다.
그리고 에이커는 커스텀 기체(flag)에 탑승해 건담과 한판대결을 펼친다.
세츠나는 스피드를 못견뎌 결국 바다로 도망쳐버리고 만다.
개인적으로 국가간의 대결구도보다는 세츠나-에이커-세르게이의 삼파전이 기대가 된다.
(AEU는 어디로? 응?)

3. 최종시험 쿠지라 10화 「붕괴하는 세계」(무자막 감상)


제대로 된 영상이 뜰 줄 알고 캡쳐를 안해놨는데 뜬게 영어자막 (...)
다음부턴 보면서 캡쳐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세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너지는걸 멈추게 하기 위해
무츠미나 쿠루미에게 총을 겨누는 남성.
하지만 융이 대신 총을 맞고는 쿠루미와 지냈던 시절을 떠올리며
처음 사귄 친구였다고 말을 하고는 그분과 함께 같이 아래로 떨어진다.
갑자기 이야기가 바뀌어서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이 에피소드로 완결까지 갈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아이들의 시간 3화 「쑥쑥 자라라」(무자막 감상)


발육이 빨라 슴가가 옷에 걸려 고민중인 미미.
혼자 브래지어를 샀는데도 크기가 맞지 않는단다 -_-;
그래서 쿠로의 전용 샵(?)에서 치수를 재서 아예 풀세트로 맞춰버린다.
쿠로는 다이스케의 행동이 싫은 나머지 중요한 부위를 발로 두번 차고 공으로 한번 맞춘다.
그리고 쿄코의 작업(?)이 번번이 실패. 린의 로비(?)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2. CLANNAD 4화 「동료를 찾자」(무자막 감상)


어떤 글에서 4:3과 16:9 버전의 차이를 보았는데 사람 하나가 있고 없고의 엄청난 차이이다 -_-;
그래도 4:3을 빨리 볼 수 있으니 어쩌겠는가.
대략 클라나드도 백합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건가.
저건 그냥 효과에 불과하다.
학생부가 전단지를 통한 연극부원 모집을 제한하자 주변의 아는 사람들을 상대로 설득하는 것.
토모요는 약간 흥미가 있지만 학생회장 일 때문에 무효.
후지바야시 자매..인데 일단 료에게 저런 식(?)으로 설득을 해 본다.
이를 듣고있던 쿄우가 고백이라도 하는 줄 알았더니 뒤통수 맞아서 토모야와 요헤이는 (...)
참고로 이번 화에서도 요헤이는 토모요에게 엄청 맞았다.
믿었던 토모야까지 거들어서 1000콤보 돌파...;
그리고 토모야가 나기사네 빵이 맛있다고(거짓말) 연극부원 모집을 도와달라고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이부키 후우코.
토모야에게 별 조각을 준 소녀인데 언니가 학교에서 미술선생을 하고 있었다가 저세상 갔고
여동생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졌다.
소문에는 여동생을 유령으로 여기고 있는 듯 하다.
후우코의 언니가 미술선생임을 알아본 나기사가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녀에게도 연극에 관심이 있냐고 물었는데 관심이 있지만
하교도 안하고 계속 학교에 있는다고 하길래 지켜봐야 할 듯.

3. 작안의 샤나 Ⅱ 4화 「슬픈 소녀들」(자막 감상)


후미나가 유독 유지를 따르는 바람에 샤나의 마음이 편치 않다.
그녀를 봐주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다지만 카즈미도 질투를 하고 있는 듯.
하교길에 멋대로 딴 곳으로 새서 샤나가 충고를 주었는데 다음 날...
데카모리(엄청 많이 담아주는) 천국이라는 가게가 오픈해서 케이사쿠와 유지의 라면 먹기 대결.
모두가 그 대결에 한눈팔고 있는 사이에 역시 전날과 같이 후미나가 사라졌다.
유지 일행들은 그녀를 찾으려고 했지만 샤나는 속이 비뚤어진건지 돌아가겠다고 한다.
그녀를 보내고 찾아보았더니 전날에 갔던 그 공원에서 작은 새들을 보고 있었다.
저녁과 아침 훈련에도 나타나지 않은 샤나.
카즈미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학교 안에서 잠깐 만났다가
점심시간에도 샤나와 카즈미는 따로 옥상에 올라가서 점심을 먹게 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